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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슈퍼주니어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 뮤비 보니…‘달콤 그 자체’

    [영상]슈퍼주니어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 뮤비 보니…‘달콤 그 자체’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7집 스페셜 에디션 ‘디스 이즈 러브(THIS IS LOV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22일 오후 5시 슈퍼주니어는 공식 홈페이지 및 SM 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디스 이즈 러브’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무대 퍼포먼스에 맞춰 ‘디스 이즈 러브’를 스테이지 버전으로 편곡해 새롭게 선보인 이번 뮤직비디오는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연출했다. 홍원기 감독은 슈퍼주니어의 세련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 위해 SM만의 차별화된 원테이크 기법으로 촬영해 멤버들의 다채로운 모습을 영상에 담아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기획 단계부터 안무, 의상, 세트, 소품 선정 등 뮤직비디오 구성에 적극 참여해 이목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스페셜 에디션을 기획한 만큼 뮤직비디오도 2편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날 공개된 ‘디스 이즈 러브’ 뮤직비디오는 사랑의 기쁨을 세련된 영상으로 구성한데 반해 추후 공개될 ‘백일몽(Evanesce)’ 뮤직비디오는 ‘디스 이즈 러브’와는 상반된 느낌으로 사랑의 슬픔을 콘셉트로 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어서 슈퍼주니어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23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7집 스페셜 에디션 ‘디스 이즈 러브’ 전곡 음원을 공개하고 같은 날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24일 KBS ‘뮤직뱅크’, 26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MTOWN/유튜브 ‘THIS IS LOVE’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핵심은 제왕적 대통령제 종식

    핵심은 제왕적 대통령제 종식

    국정감사 이후 ‘예고된 핫이슈’인 개헌은 제왕적 대통령제를 바꾸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검토가 진행 중인 대통령 4년 중임제와 이원집정부제 등을 실현하려면 대통령(임기 5년)과 국회의원(4년)의 임기와 함께 선거일도 하나로 맞춰야 한다. 그러려면 이 둘의 임기 중 하나를 줄이거나 늘릴 수밖에 없다. 정치권에서 모색 중인 신헌법 적용 타임 테이블은 어떻게 될까. 앞서 12대 국회는 1985년 2월 총선으로 구성됐지만, 1987년 개헌의 영향으로 1988년 4월에 13대 총선이 치러지면서 출범 3년 만에 문을 닫았다. 개헌을 위해 의원들이 스스로 임기를 1년 줄이는 결단을 내린 것이다. 1.20대 국회 임기 2년 단축… 대통령 임기말 레임덕 불보듯 2018년 19대 정부 적용 내년 한 해 개헌 논의가 마무리되면 빠르면 다음 정권부터 신헌법이 적용될 수 있다. 2017년 12월 치러질 19대 대선에서 21대 총선을 동시에 치른다는 구상이다. 그러면 2016년 4월 총선으로 꾸려질 20대 국회의 임기가 2년 짧아지긴 하지만, 2년 만에 선(選) 수를 하나 더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는 점은 충분히 매력적이다. 현재 달아오른 개헌 논의의 수위와 시기 등을 볼 때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꼽힌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의 임기 말 권력 누수 현상이 가중될 수 있고, 친박(친박근혜)계와 청와대의 극심한 반발이 불을 보듯 뻔해 좌초될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2. 박 대통령 반발 감안하면 가능성… 21대 국회임기는 1년 줄어 2023년 20대 정부 적용 박근혜 정부 내 개헌 작업이 실패할 경우 개헌은 다음 정부 몫이 된다. 현행 헌법 체제하에서 선출된 차기 대통령의 임기를 단축하기 쉽지 않다면, 2022년 12월에 20대 대선과 22대 총선을 함께 치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이러면 2020년 4월 총선으로 출범하는 21대 국회의 임기는 1년 줄어들게 된다. 현재 개헌 총론에 대해 여야가 상당한 공감대를 이루고 있고 그 추진 의지 또한 하늘을 찌르는 상황에서 신헌법 적용이 너무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있다. 하지만 여야 이견이 적지 않고, 여전히 5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받고 있는 박 대통령의 반발 등을 감안한다면 불가능한 시나리오만은 아닌 것으로 보인다. 3. 타이밍은 적절… 차기 대통령 임기 3년 단축은 걸림돌 2020년 21대 국회 적용 신헌법 적용을 위해 박 대통령의 임기를 줄이거나 늘리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단축하는 것은 여당이, 연장하는 것은 야당이 반대할 가능성이 크다. 야권에서는 “아무리 개헌을 하더라도 박 대통령의 임기를 단 1분 1초도 연장해 주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이에 따라 2020년 21대 총선에서 대선을 함께 치르는 방안이 도출된다. 현재 정치 시계를 감안하면 가장 그럴듯하고 타이밍도 적절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그러나 2018년 2월 취임하는 차기 대통령의 임기를 3년이나 줄여야 한다는 점이 걸림돌이다. 그를 신헌법 체제 첫 대통령으로 연임시키며 6년 임기를 하게 하는 방안도 거론되지만, 여야 출신 성분에 따라 진통의 크기가 달라질 수 있어 아직은 구상으로만 남아 있다.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슈퍼스타K6 탈락자는 브라이언 박…“선곡이 문제였다” 어땠길래

    슈퍼스타K6 탈락자는 브라이언 박…“선곡이 문제였다” 어땠길래

    브라이언 박이 ‘슈퍼스타K6’ 두번째 생방송 무대에서 탈락했다. 17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슈퍼스타K6’에서는 TOP9의 ‘러브송’을 주제로 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슈퍼스타K6에서 브라이언 박은 존 레전드의 ‘올 오브 미(All of me)’을 선곡했다. 그러나 심사위원들로부터 “원곡이 워낙 완성도 높은 곡이라 무난한 느낌이 든다”는 평을 들었다. 그는 총점 340점(이승철 82점, 김범수 86점, 윤종신 84점, 백지영 88점)을 기록했다. 심사위원에게 브라이언 박은 이준희와 송유빈과 함께 최하위 점수에 머물렀고 문자투표 순위가 바뀌지 않아 하위권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송유빈만이 문자투표로 순위가 상승하며 하위권을 벗어났다. 이준희와 브라이언 박, 버스터리드가 탈락 후보로 호명된 가운데 버스터 리드가 가장 먼저 탈락 위기에서 벗어났고 결국 브라이언 박은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 브라이언 박은 “즐거웠고 우여곡절이 많았다. 배울게 많았던 자리였다. 좋은 가르침에 감사한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 박 소식에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 박, 안타깝다”,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 박, 컨디션 안 좋았다”, “슈퍼스타K6 탈락자 브라이언 박, 선곡이 별로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김범수 “성정체성 흔들려” 표정보니 ‘깜짝’ 탈락자는..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김범수 “성정체성 흔들려” 표정보니 ‘깜짝’ 탈락자는..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김필 기다림’ ‘슈퍼스타K6 탈락자’ 슈퍼스타K6 김필의 ‘기다림’이 화제다. 17일 밤 방송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두 번째 생방송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참가자들에게 러브송을 부르라는 미션이 주어졌다. 이날 김필은 이승열의 ‘기다림’을 선곡해 특유의 개성넘치는 목소리로 무대를 장악했다. 김필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심사위원 김범수는 “내 정체성이 흔들렸다. 난 여자를 좋아하는데 김필의 무대를 보고 가슴이 뛰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인상적인 무대였다”고 그간하며 김필에게 94점을 줬다. 백지영 역시 “좋은 말밖에 할 말이 없다. 숨 소리도 음악의 일부분처럼 느껴질 정도로 굉장한 몰입도를 자아냈다”며 “목소리가 예술적이다”고 칭찬했다. 백지영은 96점을 주었으며 윤종신도 95점, 이승철은 90점을 주면서, 김필은 2주 연속 최고점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탈락자는 브라이언박이 호명됐다. 브라이언 박은 존 레전드의 ‘all of me’를 불러 심사위원 점수 340점을 받았다. 브라이언 박은 “즐거웠고 우여곡절이 많았다. 배울게 많았던 자리였다”며 “좋은 가르침에 감사한다”고 탈락소감을 전했다.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과 탈락자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목소리 너무 좋아.. 탈락자 브라이언박도 수고했어요”,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계속 듣고싶다.. 탈락자 브라이언박 아쉽네”, “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우승해라 그냥”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슈퍼스타K6 김필 기다림’ ‘김필 기다림’ ‘슈퍼스타K6 탈락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손세이셔널’ 손흥민, 슈투트가르트전 시즌 7호골 도전

    ’손세이셔널’ 손흥민(22·레버쿠젠)이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시즌 7호골 사냥에 도전한다. 상대는 껄끄러운 슈투트가르트다. 분데스리가에서 어느덧 5시즌째를 맞은 손흥민은 거침없는 돌파와 정교한 골 감각으로 정규리그와 컵 대회를 가리지 않고 연일 골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플레이오프와 조별리그 4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을 올렸다. 정규리그에서도 7경기에서 2골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며 독일축구협회(DFB) 포칼에서도 1골을 챙겨 뒀다. 손흥민은 지난 파라과이, 코스타리카와의 한국 축구 대표팀 평가전에 나서 국내 팬들 앞에서 1년여만의 골 사냥에 나섰지만 여의치 않았다. 그러나 울리 슈틸리케 신임 감독이 보는 앞에서 상대 진영을 종횡무진 휘저으며 ‘에이스’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18일 오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슈투트가르트를 상대로 시즌 7호골을 정조준한다. 손흥민은 분데스리가 데뷔 이래 슈투트가르트만 만나면 기를 펴지 못했다. 함부르크 소속이던 2010-2011 데뷔 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정규리그 8차례 슈투트가르트전에 모두 출전했으나 골은 물론 도움도 기록하지 못했다. 이번 경기는 슈투트가르트전 ‘골 침묵’을 깰 좋은 기회다. 레버쿠젠은 시즌 초반 4위(승점 12)로 순항중인 반면 슈투트가르트는 강등권인 16위(승점 5)까지 내려가있다. 게다가 슈투트가르트는 전체 18개 팀 가운데 3번째로 실점이 많을 정도로 수비가 불안하다. 지난달에는 1경기를 제외하고 모든 경기에서 2실점 했고 이달 들어서는 지난 4일 헤르타 베를린 원정에서 3실점으로 패배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는 19일 자정 기성용이 뛰는 스완지시티가 스토크시티 원정 경기를 치른다. 스완지시티는 ‘중원의 핵’ 기성용의 맹활약에 힘입어 뜻밖의 고공비행을 이어가고 있다. 7경기를 치른 현재 5위를 달리고 있다. 그러나 최근 4경기 결과는 2무 2패로 부진하다. 16위 스토크시티를 상대로 분위기를 뒤집어야 한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리그에서는 박주영이 중동 무대 데뷔전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박주영이 새 둥지를 튼 알샤밥은 18일 오전 0시 55분 알힐랄을 상대로 정규리그 7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박주영이 이 경기에 출전한다면 지난 2월 23일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왓퍼드 소속으로 볼턴전에 나선 뒤 237일만의 정규리그 경기 출전이다. 한국에서 A매치를 치르고 소속팀 알힐랄로 돌아간 곽태휘와의 맞대결 성사 여부도 관심거리다. ◇ 주말 해외파 일정 ▲ 18일(토) 알힐랄-알샤밥(0시 55분·곽태휘 홈·박주영 원정) 카디프시티-노팅엄(20시15분·김보경 홈) 아우크스부르크-마인츠(22시30분·홍정호 원정·구자철 박주호 홈) 쾰른-도르트문트(22시30분·지동원 원정) 슈투트가르트-레버쿠젠(22시30분·손흥민 원정) 버밍엄-볼턴(23시·이청용 원정) ▲ 19일(일) 퀸스파크 레인저스-리버풀(21시30분·윤석영 홈) 함부르크-호펜하임(22시30분·김진수 원정) 스토크시티-스완지시티(24시·기성용 원정)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 의혹 진실은 어디에?…김사은 측 해명 살펴보니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 의혹 진실은 어디에?…김사은 측 해명 살펴보니

    슈퍼주니어 성민과 배우 김사은의 결혼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민은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합니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라면서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민은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 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공개 연애를 인정한 지 한 달도 안돼 결혼 소식을 전해 속도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사은 소속사 측은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나머지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어른에게 인사를 드리고 좋은 인연을 맺기로 했다”며 결혼을 서두른 이유를 밝혔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이어도 괜찮아”,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이든 아니든 두 사람이 행복하게 잘 사는 게 최고”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뮤지컬 연습현장 보니 ‘옆에 딱 붙어 애정행각’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뮤지컬 연습현장 보니 ‘옆에 딱 붙어 애정행각’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이 결혼을 발표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성민 김사은의 지난 4월 뮤지컬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시종일관 옆에 붙어있으며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진심으로 축하한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이때부터 기류가 있었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진심으로 서로를 좋아하는 것 같아”,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사랑에 빠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민 결혼 발표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퍼주니어 이특 “그게 끝인거 같죠?” 발언 눈길

    성민 결혼 발표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퍼주니어 이특 “그게 끝인거 같죠?” 발언 눈길

    ‘슈퍼주니어 김사은 성민 결혼’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28)이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결혼 발표에 슈퍼주니어 리더인 이특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케 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사실이었어”,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믿고 싶지 않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직 이른 거 아냐?”,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예쁘게 잘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하 성민 글 전문.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나의 모든 사람들에게. Dear. E.L.F 안녕하세요 성민이예요. 어떤 말부터 꺼내야 할지… 첫 문장부터 수십 번을 생각했어요.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합니다.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 사실 이 소식을 전하기까지 스스로의 결정에, 그리고 함께 해온 사람들에 대한 생각에... 많이 갈등도 하고 혼자 버티는 시간들이 많았어요. 결정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 아니라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었어요. 조금 늦었지만, 여러분이 준 너무나 큰 사랑과 믿음에 용기를 내서 직접 소식을 전합니다. 아무것도 아닌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 의혹 진실은?…김사은 측 해명 보니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 의혹 진실은?…김사은 측 해명 보니

    슈퍼주니어 성민과 배우 김사은의 결혼 속도위반 의혹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민은 “몇 번씩 글을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다 보니 그 동안 감사한 얼굴들, 목소리들도 더 생각나고... 무겁고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편지를 전합니다”라고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해요”라면서 “내 고마운 사람들이 한 번도 겪지 못한 이런 소식에 대해 너무 놀라진 않을까, 마음 상하진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이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성민은 “제가 지금까지 성장하는 모습을 늘 그림자처럼 옆에서 지켜봐주고 응원해 준 여러분께 진심으로 고맙고 사랑한다는 말 꼭 전하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공개 연애를 인정한 지 한 달도 안돼 결혼 소식을 전해 속도 위반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김사은 소속사 측은 “속도 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부인하며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나 큰 나머지 두 사람이 최근 양가 어른에게 인사를 드리고 좋은 인연을 맺기로 했다”며 결혼을 서두른 이유를 밝혔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속도위반이면 어때”,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앞으로 잘 살면 그만”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결혼 준비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주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주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28)이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결혼 발표에 슈퍼주니어 리더인 이특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케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방 있었지만… 반전은 없었다

    한방 있었지만… 반전은 없었다

    월드컵 8강팀은 강했다. 새 진용을 짠 한국 축구대표팀이 국내에서 열린 올해 마지막 평가전에서 코스타리카에 졌다. 울리 슈틸리케(60) 감독 부임 뒤 첫 패배.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코스타리카에 1-3으로 졌다. FIFA 랭킹 63위 한국은 0-1로 끌려가던 전반 45분 이동국(전북)의 동점골이 터졌지만 코스타리카의 셀소 보르헤스(AIK)에게 후반 2분 결승골을 내준 데 이어 후반 32분 오스카르 두아르테(브뤼헤)에게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실력 차이를 절감했다. 코스타리카의 보르헤스는 전반 38분 선제골에 이어 결승골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파라과이와의 평가전에서 내세웠던 베스트 11에서 8명을 바꿔 코스타리카와 맞섰다. 이동국이 원톱 스트라이커를 맡은 가운데 좌우 날개에 손흥민(레버쿠젠)과 이청용(볼턴)이 배치됐고 파라과이전(2-0승)을 통해 ‘슈틸리케호 황태자’로 급부상한 남태희(레퀴야)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섰다. 코스타리카는 브라질 월드컵 8강 멤버들이 대거 출격했다. 조엘 캠벨(아스널)과 브라이언 루이스(풀럼)가 투톱으로 출격하고 브라질 월드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케일러 나바스(레알 마드리드)가 골문을 지켰다. 코스타리카와 치열한 중원 싸움을 벌이던 한국은 전반 38분 첫 골을 허용했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루이스가 헤딩으로 공을 떨어뜨렸고 2선에서 침투한 보르헤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한국의 골 그물을 흔들었다. 슈틸리케호 출범 후 첫 실점이다. 반격에 나선 한국은 전반 45분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내준 손흥민의 패스를 이동국이 골대 정면에서 오른발로 동점골을 꽂아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A매치 103경기에 나선 이동국의 통산 33호골. 하지만 코스타리카는 후반 시작 2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렸다. 선제골의 주인공 보르헤스가 페널티지역 오른쪽에서 들어온 침투 패스를 골대 정면에서 재치 있는 오른발 힐킥으로 볼의 방향을 바꿔 한국의 골 그물을 또다시 흔들었다. 슈틸리케 감독은 후반 21분 남태희를 빼고 한국영(카타르SC)을 투입한 뒤 기성용에게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기며 동점골을 노렸지만 지치지 않고 압박해온 코스타리카에 결국 쐐기골까지 허용하며 무너졌다. 한국은 후반 추가시간에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의 프리킥이 나바스 골키퍼의 손을 맞고 흐르자 기성용이 쇄도해 골로 만들었지만 부심의 오프사이드 깃발이 오르면서 2골차 패배의 고배를 마셔야 했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예술몸매 과거 모습 자세히 보니 ‘대박’…소속사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예술몸매 과거 모습 자세히 보니 ‘대박’…소속사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김사은 성민 결혼, 김사은 예술몸매 과거 모습 자세히 보니 ‘대박’…소속사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사은의 소속사인 오피스에이트피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는 성민과 김사은의 속도위반 설에 “절대 속도위반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마쳤고 최근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사은 성민 결혼, 두 사람 행복하게 사시고 축복 많이 받으세요”, “김사은 성민 결혼, 성민 갑자기 왜? 좀 갑작스럽네”, “김사은 성민 결혼, 결혼하면 두 사람 알콩달콩 재미나게 잘 자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그게 끝인 거 같죠?” 무슨 뜻일까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해요”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해요”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28)이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결혼 발표에 슈퍼주니어 리더인 이특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케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사은 성민 결혼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김사은 미모 보니 ‘깜짝’

    김사은 성민 결혼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김사은 미모 보니 ‘깜짝’

    김사은 성민 결혼 “속도위반 절대 아니다” 김사은 미모 보니 ‘깜짝’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사은의 소속사인 오피스에이트피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는 성민과 김사은의 속도위반 설에 “절대 속도위반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마쳤고 최근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사은 성민 결혼, 멋지다”, “김사은 성민 결혼, 행복하세요”, “김사은 성민 결혼, 축하드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선수들 너무 점잖은 플레이… 두 번째 실점 가장 화나”

    “선수들 너무 점잖은 플레이… 두 번째 실점 가장 화나”

    한국 축구대표팀을 맡아 14일 첫 패배를 당한 울리 슈틸리케 감독은 무엇보다 후반 2분 만에 결승골을 내준 것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슈틸리케 감독은 “쉬는 시간 선수들에게 ‘우리가 너무 점잖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면서 “일대일 수비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하지 못했고 상대 공격수에게서 멀리 떨어졌다. 압박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전반 동점골에 안도했다. 전반에는 코스타리카가 우리보다 나은 플레이를 했기 때문”이라면서 “화가 났던 건 두 번째 실점이다. 하프타임에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자고 주문했음에도 시작하자마자 실점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 실점 이후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동점골이 필요했던 후반 21분 남태희(레퀴야) 대신 한국영(카타르SC)을 투입하고 기성용(스완지시티)에게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을 맡긴 이유에 대해서는 “남태희가 파라과이전에서 많은 시간을 소화해 체력적인 문제가 있어 교체했다”고 설명했다. 인천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김승대(포항)를 끝까지 투입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여건이 안 됐을 뿐 특별한 이유는 없다”면서 “후반전과 같은 상황에서는 이동국이 헤딩 경합하는 플레이를 유지하는 게 나았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중앙 미드필더나 중앙 수비 등 가운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슈틸리케 감독은 “그 부분에서 오늘은 장현수(광저우 부리)가 가장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이번 경기를 끝으로 국내 평가전 일정을 모두 마친 대표팀은 다음달 요르단, 이란과 중동 원정 평가전에 나선다. 장형우 기자 zangzak@seoul.co.kr
  •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통금시간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성민 찌라시에 김사은 과거 ‘짝’ 통금시간 거짓말? 방송보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김사은이 과거 ‘짝’에 출연했던 모습이 화제다. 김사은은 지난해 5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짝’에 출연해 “저에게 특이사항이 있다. 밤 10시30분이라는 통행금지 시간이 있어서 외박을 한 번도 못해봤다. 오늘 여행이 개인적으로 보내는 첫 여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방송이 나간 뒤 김사은의 페이스북에 심야 콘서트 관람 인증샷, 부산 홍콩여행 사진들이 게재됐던 사실이 알려져 외박과 통금시간에 대한 거짓말 논란이 불거졌다. 또한 그녀는 “뮤지컬 배우이자 CF모델로 활동하고 있다”라고만 밝히면서 과거 ‘바나나걸’로 활동했던 가수 경력을 숨겨 논란을 일으켰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아이돌 최초”,“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끝인 거 같죠?” 무슨 뜻

    김사은 슈퍼주니어 성민 결혼에 이특 “끝인 거 같죠?” 무슨 뜻

    슈퍼주니어 성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을 알려 화제다. 이에 리더 이특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시킨 바 있다. 성민의 결혼 소식과 함께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는 것.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아이돌 최초 결혼”,“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우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과 12월 결혼”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28)이 뮤지컬배우 김사은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14일 한 매체는 측근의 말을 인용해 “슈퍼주니어 성민과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웨딩홀 더 라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성민은 14일 슈퍼주니어 홈페이지에 “여러분,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서 12월 13일 결혼을 합니다. 오늘 갑작스럽게 들린 소식에 많이 당황하고 놀랐을 여러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요”라며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그는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될게요”라고 덧붙였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은 지난 9월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만나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슈퍼주니어 성민의 결혼 발표에 슈퍼주니어 리더인 이특의 발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특은 지난 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MC 김구라로부터 JTBC ‘썰전’의 MC 자리를 제안 받았다. 갑작스런 제안에 이특은 “SM 얘기가 많이 나와서”라고 망설였다. 김구라가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지 않나? 제시카가 끝 아니냐?”고 묻자 “그게 끝인 거 같죠?”라는 의미심장한 답변으로 멤버들을 당황케 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찌라시 사실?…볼륨 몸매 예술 “혼전 임신 절대 아냐”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찌라시 사실?…볼륨 몸매 예술 “혼전 임신 절대 아냐”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찌라시 사실?…볼륨 몸매 예술 “혼전 임신 절대 아냐” 슈퍼주니어 멤버 성민과 배우 김사은이 오는 12월 13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성민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결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성민은 “제가 좋은 인연을 만나 12월 13일 결혼한다”면서 “나의 소중한 친구이자 나를 사랑해주는 E.L.F에게 그 누구보다 먼저,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어서 언제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기사를 통해 먼저 알게 해서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성민은 “지금까지 저를 도와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저의 결정을 믿고 존중해준 멤버들과 회사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이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면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성민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성민과 김사은은 지난 9월 24일 “좋은 만남을 갖고 있다. 시작하는 단계”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두 사람은 뮤지컬 ‘삼총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김사은의 소속사인 오피스에이트피쉬 측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기되고 있는 성민과 김사은의 속도위반 설에 “절대 속도위반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또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갖고 있었다.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마쳤고 최근 결혼 날짜를 정한 것”이라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앞으로 햄 볶으면서 즐겁게 사세요. 정말 부럽다”,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축하해요. 두사람 너무너무 잘 어울려요”, “슈퍼주니어 성민 김사은 결혼, 갑자기 SM에 열애설이 계속 나오더니 이제 결혼까지 하네. 대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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