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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섹시디바’ 이효리, 섹시한 배꼽티~

    [NTN포토] ‘섹시디바’ 이효리, 섹시한 배꼽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소녀시대, ‘백의여신’으로 변신

    [NTN포토] 소녀시대, ‘백의여신’으로 변신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소녀시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포커즈, ‘드림콘서트 참석했어요’

    [NTN포토] 포커즈, ‘드림콘서트 참석했어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포커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는 가수 비,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포미닛, ‘레드카펫 밟아요’

    [NTN포토] 포미닛, ‘레드카펫 밟아요’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포미닛이 입장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에프터스쿨, 모델포스 작렬!

    [NTN포토] 에프터스쿨, 모델포스 작렬!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에프터스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슈퍼주니어, 카리스마 블랙수트

    [NTN포토] 슈퍼주니어, 카리스마 블랙수트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슈퍼주니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효리, ‘여전사의 힘!’

    [NTN포토] 이효리, ‘여전사의 힘!’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이효리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2010 드림콘서트, ★향연 막 올려…총 21개팀 참가

    사단법인 한국연예제작자 협회가 주최하는 2010 드림콘서트가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지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15회째를 맞은 2010 드림콘서트는 ‘사랑한다 대한민국’을 기치로 내걸고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2PM, 슈퍼주니어 등 국내 최정상 인기가수 총 21개 팀이 참석한 가운데 음악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이날 콘서트에서 각 출연자들은 공연에 앞서 진행된 팀별 사진촬영을 맞아 후원단체 및 드림콘서트 로고가 찍힌 포토월을 배경으로 화이트 또는 블랙톤 의상의 옷맵시를 뽐내 흡사 연말 시상식 분위기를 연출했다.특히 이번 콘서트는 좀처럼 활동시기가 맞아 떨어지지 않아 국내 걸그룹의 양대산맥이라 불림에도 경쟁의 기회가 없었던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두 팀 모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으며 전체 출연팀 중 남성 솔로가수 또는 남성그룹이 여성팀에 비해 1팀 더 많았다.한편 이날 콘서트에 출연한 대부분의 가수들은 공연 시작 불과 2~3시간 전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 음악중심’ 무대가 끝나자마자 줄지어 월드컵경기장으로 향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다음은 2010 드림콘서트 출연자 명단>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제국의 아이들, 티아라, 포미닛, 애프터스쿨, 에프엑스, 다비치, 씨엔블루, 포커즈, 엠블랙, 레인보우, 비스트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 / 사진 = 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현아,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NTN포토] 현아, 섹시한 각선미 뽐내며~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22일 오후 서울 상암동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에 참석한 가수 포미닛의 현아가 입장하고 있다.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 콘서트’는 김희철, 신세경, 2PM의 택연의 공동 MC로 진행되며 월드스타 비를 비롯해 이효리, 슈퍼주니어, 2PM, 원더걸스, 소녀시대, SS501, 씨엔블루, 카라, 애프터스쿨, 샤이니, 에프엑스, 비스트, 엠블랙, 포미닛, 유키스, 레인보우, ZE:A가 출연해 멋진 공연을 선보인다.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채널 니켈로디언 ‘티미’ 방영

    터미네이터, 스타워스, 백 투 더 퓨처, 해리 포터, 반지의 제왕, 매트릭스, 맨 인 블랙, 배트맨, 고질라, 슈퍼맨, 트랜스포머, 캐스트 어웨이, 샤이닝…. 모두 내로라하는 대작 영화들이다. 이 작품들을 한꺼번에 패러디해 즐거움을 주는 애니메이션이 방영된다. 어린이 엔터테인먼트 채널 니켈로디언에서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 ‘티미네이터’다. 21일부터 2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약 3시간에 달하는 작품을 6개 에피소드로 나누어 선보인다. 이 프로그램은 ‘스폰지밥’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미국 애니메이션 ‘티미의 못말리는 수호천사’의 영화 패러디 특집이다.
  • ZE:A, ‘드림콘서트’서 싱글활동 마무리

    ZE:A, ‘드림콘서트’서 싱글활동 마무리

    ZE:A(제국의아이들)이 국내 톱가수들이 총출동하는 ‘2010 사랑한다 대한민국 드림콘서트’(이하 ‘드림콘서트’) 무대에 오르며 두 번째 싱글 활동을 마무리한다. 제국의 아이들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드림콘서트에서 두 번째 싱글 타이틀곡 ‘하루종일’과 함께 VOS 최현준이 선물한 곡인 ‘맨투맨’(man2man)을 선보인다. 특히 9명 멤버 전원이 드림콘서트의 ‘2010 샛별스테이지’의 MC를 맡아 이날 첫 공식 무대를 갖는 같은 소속사 식구인 신인 나인뮤지스의 든든한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다. 제국의 아이들은 “데뷔 전부터 이 무대에 서는 것이 소원이었는데 쟁쟁한 선배님들과 함께 설 수 있다는 거 자체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싱글 2집 마무리 무대이니만큼 더욱 멋진 모습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고 큰 무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16회째를 맞는 드림콘서트에는 제국의 아이들, 나인뮤지스 외에도 비, 이효리, 원더걸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SS501, 2PM, 샤이니, 카라, 엠블랙 등이 참가한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아이돌이 키우는 애완동물 “나도 스타”

    팬들은 아이돌에 열광하고, 아이돌 멤버들은 그들의 애완동물에 열광한다. 국내외를 막론하고 스타들 중엔 유독 동물 애호가가 많다. 아이돌도 예외는 아니었다. 최근 자신의 애완동물을 미니홈피나 미투데이같은 개인 공간을 통해 대중에게 공개하는 아이돌이 늘어나고 있다. 스타와 함께 먹고 자고 스킨십도 마음껏(?) 하는 그들은 팬들에게 부러움을 넘어 동경의 존재 그 이상이다. 그러다보니 이들마저 적지 않은 팬을 거느린 경우가 많다. 스타주인 못지않은 인기를 누리는 그들. 아이돌은 과연 어떤 애완동물을 키울까? 지드래곤-노안 강아지 ‘가호’ 빅뱅의 지드래곤이 키우는 강아지들은 이미 유명인사다. 널리 알려진 샤페이 ‘가호’와 상대적으로 언론 노출이 드문 ‘보스’가 그들. 그 중 가호의 인기가 가히 폭발적이다. 샤페이는 기네스북에 오를 정도로 외모가 특이한 견종으로, 얼굴뿐만 아니라 온몸 가득 쭈글쭈글한 주름으로 덮여있다. 가호는 SBS ‘김정은의 초콜릿’, Mnet ‘BIGBANG TV’등 TV 출연도 잦고 지드래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한 경험이 있다. 심지어 시상식장에도 함께 입장, 일반인도 평생에 한 번 밟기 힘든 레드카펫까지 밟았다. SS501 형준-거대푸들 ‘쪼꼬’ 팬들 사이에서 SS501 형준은 일명 개 사기(?) 피해자다. ‘토이푸들’은 애완용의 작은 푸들을 말한다. 일반 푸들은 일반 가정의 실내에서 키우기 힘들 정도로 커서 ‘인형’처럼 작게 개량한 소형견이 등장한 것. 분양받을 당시 하도 작고 귀여워 이름조차 ‘쪼꼬’라 지었지만 가끔 사진이 공개될 때마다 그야말로 ‘폭풍 성장’을 거듭한 모습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인터넷상에는 쪼꼬를 갓 데려왔을 무렵 형준이 안고 찍은 사진부터 최근 웬만한 중형견을 능가하는 크기로 자라 몹시 힘겹게 안고 있는 사진까지 다양하게 퍼져있다. 일설에 의하면 형준은 라디오 진행 중 “‘쪼꼬에게 하루에 80알 먹여야 하는 사료를 한 끼 식사로 제공했다”고 자신의 잘못을 시인했다고 한다. 그러나 팬들은 “사료를 많이 먹인다고 해서 토이 푸들이 대형견이 되는 게 말이 되느냐”며 “애초에 속아 산 게 분명하다”는 반응이다. 슈퍼주니어 예성-육지거북 ‘땅꼬마’ 슈퍼주니어 예성(본명 김종운)은 ‘설가타’란 종류의 육지 거북이를 키운다. 미니홈피에 올린 글에서 그는 “혼자 있기 외로워 고민하다 남들이 흔히 키우지 않는 거북이를 키우고 싶어 어렵게 구했다”고 밝혔다. 처음에는 ‘땅꼬마’ 한 마리만 키우다 이후 2마리를 더 분양 받아 땅꼬밍, 땅꼬맹이란 귀여운 이름까지 지어주고 홈피를 통해 이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다른 슈주 멤버들도 각자 집이나 숙소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희철은 희범, 뱅신이란 이름의 고양이를, 한경은 강아지 롱롱이, 성민은 햐쿠와 센이란 고양이과 강아지 아리, 은혁은 강아지 초코를, 동해는 바다와 미오라는 말티즈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샤이니-달팽이 ‘짬쭈’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는 ‘달팽이’를 키운다고 밝혀 한때 화제가 됐었다. 지난 2008년 Mnet에서 방영했던 ‘샤이니의 연하남’ 프로그램 촬영 도중, 비오는 날 멤버들이 우연히 발견해 그때부터 숙소에서 키우기 시작했다고. ‘짬쭈’라는 깜찍한 이름도 갖고 있는 이 달팽이는 샤이니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하다. 2009년 KBS2 ‘스타 골든벨’ 출연 당시, 2PM과 서로의 숙소에 대해 자랑하다가 멤버 키(Key)가 “우리 숙소에는 비가 안 와도 달팽이가 항상 있다”며 다소 엉뚱하고 순수한 발언을 해, 짬쭈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달팽이(?)’가 됐다. 사진 = G-드래곤 미투데이, 쿨독앤핫독, MBC ‘오늘밤만 재워줘’ 화면 캡처, 예성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M, 1분기 매출 ‘사상최대’..亞공략 큰 몫

    SM, 1분기 매출 ‘사상최대’..亞공략 큰 몫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가 2010년 1분기에 사상최대의 매출을 올렸다. SM측은 13일 “2010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도 동기대비 58% 증가한22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사상 최대의 실적”이라고 전했다. SM이 1995년 창사 이래 최대 성과를 거둔 데에는 영업이익의 급격한 증가가 한 몫 했다. SM은 전년도 동기대비 471% 성장한 104억 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한 것. 이는 1분기 실적만으로 작년 연간 영업이익 93억 원을 넘어선 기록적인 성과다. 매출 및 이익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소녀시대 정규 2집 ‘오!’(Oh!)의 선풍적 인기와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소속 아티스트의 왕성한 범 아시아적 해외활동을 들 수 있다. 이들은 아시아 전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며 해외 로열티를 벌어들였다. SM의 향후 전망 또한 밝다.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f(x)) 등이 아시아 전역 음반 발매 및 해외 공연을 앞두고 있기 때문. 뿐만 아니라 SM은 디지털 콘텐츠 환경 변화에 맞춘 스마트폰용 앨범 출시 등 다양한 콘텐츠 상품의 개발 및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태원, ‘국민할매’ 상표등록...”노후대비용”

    김태원, ‘국민할매’ 상표등록...”노후대비용”

    ’예능 늦둥이’ 김태원이 자신의 예능 프로그램 캐릭터인 ‘국민할매’를 상표등록해 화제다. 이 사실은 부활의 보컬인 정동하의 입을 통해 방송에 알려졌다.지난 20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정동하는 ‘김태원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강심장에 도전했다. 정동하는 부실한 캐릭터로 사랑 받아온 김태원이 노후대비를 위해서 ‘국민할매’ 키워드를 상표등록했다고 밝혔다.정동하의 이 발언은 이에 앞서 “김태원이 예능 할 때 계산 하기보다는 순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는 말과 대비를 이루며 웃음을 줬다.전화를 통해 목소리 출연을 한 김태원은 “음악이라는 게 보장된 직업은 아니다.”라며 음악을 그만둔 후 김밥을 팔 때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하춘화 스폐셜’로 진행된 이날 방송에는 정동하 외에도 황정음과 안재모, 유인나, 이광수, 홍록기, 유키스 동호, 샤이니 온유, 슈퍼주니어 이특, 신동, 은혁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비·이효리… 스타 총출동 새달 22일 드림콘서트

    비·이효리… 스타 총출동 새달 22일 드림콘서트

    비, 이효리, 원더걸스, 소녀시대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합동 공연이 열린다. 한국연예제작자협회(회장 안정대)가 새달 22일 오후 7시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제16회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0 드림콘서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SS501, 슈퍼주니어, 2PM, 샤이니, 카라, 유키스, 애프터스쿨, 포미닛, 티아라 등도 무대에 오른다. 연예제작자협회는 “국민의 건전한 문화생활과 침체된 대중음악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라면서 “남아공월드컵에 출전하는 축구국가대표팀의 선전도 기원한다.”고 밝혔다. 콘서트는 소액 관람료(5000원)를 내는 방식의 지정좌석제로 꾸려진다. 수익금은 출연자 이름으로 불우이웃을 돕는 후원단체에 기탁할 예정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 아이폰 타고 79개국에 동시 공개

    소녀시대의 음악을 스마트폰을 통해 전 세계 79개국에서 들을 수 있게 됐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이 출시됐다.”고 밝혔다. 전 세계 79개국에서 동시 서비스되는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은 무료 버전과 7.99달러로 이용 가능한 유료 버전 2종류로 아이폰에서 만날 수 있으며, 추후 안드로이드폰 등 다양한 모바일 OS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무료 버전에는 이번 2집 리패키지 앨범 수록곡 30초 미리듣기와 타이틀 곡 ‘런데빌런’(Run Devil Run) 뮤직비디오, 소녀시대 이미지 등이 담겨 있다. 유료 버전은 2집 리패키지 앨범 전곡 감상은 물론 ‘런데빌런’, ‘오!’(Oh!), ‘지’(Gee), ‘소원을 말해봐’ 등의 뮤직비디오 영상, 블랙소시 이미지 갤러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SM 측은 “유료 버전 애플리케이션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해 미공개된 소녀시대 이미지와 동영상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며 “해외 팬들도 이번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소녀시대 음악을 공식적인 통로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만큼 국내외 음악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네오위즈벅스와 함께 최초로 소녀시대 2집 리패키지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SM 측은 향후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등 다양한 아티스트의 스마트폰 앨범 애플리케이션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돌 탐구①] 진화하는 3세대 아이돌… “노래만 하지 않는다”

    [아이돌 탐구①] 진화하는 3세대 아이돌… “노래만 하지 않는다”

    아이돌 열풍이 올해 상반기에도 계속되고 있다. 연초부터 가요계는 개성 넘치는 아이돌 그룹들로 북적거렸고, 이들은 TV, 라디오, CF에서 맹활약하며 여전히 대중 속 깊숙히 파고들고 있다. 대중음악계는 침체기에 빠져 있지만 아이돌의 전성기는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셈이다. 게다가 아이돌 그룹은 가요계 불황속 몇 안남은 흥행 보증수표다. 거대한 팬덤을 이끄는 아이돌은 음반과 음원시장에서도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또 예능, 영화, 패션 등 진출 분야도 다양하다. 대중문화의 중심에 선 아이돌, 점차 진화하고 있는 이들의 흥행공식을 살펴봤다. ■ 3세대 아이돌, 독특한 캐릭터로 다방면 활약 1990년대 후반 HOT, SES, 핑클 등을 시작으로 ‘아이돌 신드롬’이 본격화된 이래 요즘의 아이돌은 ‘3세대’라 일컫는다. 1세대 아이돌이 대형 기획사에 의해 길러진(?) 소년, 소녀가수들의 모습이였고, 동방신기와 보아가 해당되는 2세대가 대중성과 음악성이 더해진 형태였다면, 3세대는 보다 개성 넘치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평이다. 많은 아이돌 그룹들이 쏟아졌고 그야말로 전쟁을 방불케 하는 요즘, 이들이 찾은 생존법은 바로 ‘개성’과 ‘솔직함’. 아이돌 그룹을 준비하는 연예 기획사들은 멤버 구성부터, 해외활동까지 저마다의 차별화된 색깔 찾기에 주력하고 있는 중이다. 멤버 각자가 연기와 예능, MC, DJ, 솔로 활동 등을 통해 다방면에서 끼를 표출하는 것은 물론, ‘예능돌’ ‘짐승돌’ ‘언니돌’ 등 개개인의 매력이 담긴 캐릭터도 가지각색이다. 또 이쁘장한 얼굴로 발랄함만을 추구하거나 착한 이미지만을 고집하지도 않는다. 때론 거칠고 강한 이미지로 ‘나쁜 남자’의 모습을, 거침없이 망가지며 ‘친동생’ ‘친오빠’의 친숙함도 선보인다. ■ 실력은 기본, 개성도 필수…음악·패션·안무 차별화 3세대 아이돌에게는 라이브 실력도 필수 조건이다. 원더걸스를 비롯해 소녀시대, 샤이니, 카라 등 현 가요계를 점령하고 있는 아이돌 대부분은 립싱크를 꺼린다. 가수에게 있어 라이브는 당연한 것이지만, 해를 거듭할수록 아이돌의 립싱크는 논란이 되어왔고, 지금은 상황이 많이 좋아진 편이다. 게다가 빅뱅처럼 멤버들이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 아이돌의 이미지를 구축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아이돌은 노래와 춤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시대로 무대를 옮겼다. ‘노래잘하는 실력파 아이돌’인 동방신기의 대성공을 시작으로 아이돌 그룹들은 저마다의 색깔을 내기 시작한 것이다. ‘국민 걸그룹’ ‘아시아 팝댄스그룹’ 등 콘셉트도 명확하고 구체화 됐다. 이 같은 흐름에 유행처럼 자리잡은 것이 바로 중독적인 가사와 멜로디, 그리고 포인트 안무다. 복고와 섹시로 무장한 원더걸스, 멤버별 다양한 색깔의 소녀시대, 미소년 이미지의 샤이니, 친숙한 여동생 이미지의 카라, 강렬한 퍼포먼스를 추구하는 포미닛, 힙합 스타일의 걸그룹 투애니원 등의 계보로 이어져 본격적인 음악과 스타일의 대결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지’ 열풍을 몰고 온 소녀시대는 비비드 컬러의 청바지 콘셉트, 제복 스타일에 이어 올해는 아홉 명 전원이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만의 신선하고 활기찬 느낌을 한 무대에 쏟으려 노력한다.”며 “특히 올해는 치어리더로 변신한 소녀시대가 동계 올림픽과 월드컵 등 스포츠 행사에 맞춰 적극적인 응원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전히 생기발랄함을 무기로 한 이들은 신곡 ‘오’를 통해 타깃 층도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 ‘오 오 오 오빠를 사랑해’ 등의 후렴구가 담긴 이 곡은 오빠들을 향한 적극적인 구애송인 셈이다. 또한 쉽고 편안한 춤을 추는 아이돌 가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지면서 ‘춤 따라 하기’ 열풍과 함께 보고 듣는 즐거움을 안겼다는 점 역시 아이돌 전성시대의 수확 중 하나다. 지난해 카라의 ‘엉덩이춤’을 비롯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2NE1의 ‘노노노춤’, 소녀시대의 ‘게다리춤’ 등 이른바 팔과 다리, 허리 등을 이용해 ‘돌리고 흔드는’ 안무와 따라하기 쉽고 중독적인 안무는 대중 속으로 빠르게 확산됐고, 올해도 열풍은 계속될 전망이다. ■ 아이돌의 두 얼굴, 까불거나 멋있거나 귀엽기만 했던 카라가 섹시하게 변신하고, 포미닛과 2NE1, 애프터스쿨 등은 기존의 걸그룹 이미지를 벗고 ‘강한 여자’의 모습을 무대 위에서 선보인다. 거친 짐승 같은 느낌의 2PM 역시 보이그룹의 진화된 형태 중 하나로 독특한 콘셉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반면, 브라운관 속 이들은 영락없는 또래 소년, 소녀들 모습이라 눈길을 끈다. 이들은 망가지는 것도 주저하지 않으며 ‘생계형 아이돌’이라는 이미지로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는 식이다. 3세대 아이돌은 청순한 이미지만을 고집하는 것도 아니며, 당당하게 성형 사실도 고백하는 솔직함과 적극적인 모습으로 10~20대뿐만 아니라 중년층까지 팬 층을 넓히고 있다. 2AM의 조권, 빅뱅의 대성, 슈퍼주니어의 이특, 신동 등의 경우가 그렇다. 조권은 예능버라이어티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고 이특, 은혁, 신동은 SBS ‘강심장’의 코너인 ‘특 아카데미’를 통해 큰 웃음을 주고 있다. 더불어 3세대 아이돌은 한 그룹 내에서도 다양한 캐릭터가 공존한다. 예쁘고 귀엽고 발랄하고 보이시한 매력의 멤버들로 구성해 다양한 팬층을 흡수하게끔 했다. 에프엑스의 엠버, 포미닛의 전지윤 등 중성적인 매력의 멤버들과 외국 진출을 고려한 해외파 멤버들이 요새 아이돌 그룹 내에 꼭 있는 것도 변화된 아이돌상을 느끼게 하는 이유다. ■ 아이돌 전성시대는 계속, 무리한 노출은 과소비 아이돌 전쟁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타들은 생존을 위해 연예계 전반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가수가 아닌 만능 엔터테이너의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3세대 아이돌은 다양한 활동 새 경로를 열었다는 평이다. 그룹 활동에 익숙했던 아이돌 스타들이 개성넘치는 개인 활동을 펼치고 다재다능한 재능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돌 열풍은 반갑지만 전성시대가 낳은 자극적인 지적도 분명 존재한다. 특히 어린 걸그룹 멤버들에 대한 인기는 ‘꿀벅지’ ‘로리타 신드롬’ 등이란 키워드의 등장과 함께 성 판타지를 향한 사회상을 보여줬고, 성 비주얼을 쫓는 TV 프로그램들은 ‘노출 경연장’이란 비난을 받기도 했다. 이에 대중음악평론가 성시권 씨는 “식지 않는 아이돌 열풍은 가요계 불황 속에서 음반, 음원 등 시장에 활기를 넣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장르의 획일화나 음악보다 이슈에 치우진 가요계에 단면은 여전히 씁쓸하다. 아이돌이란 키워드가 가요계를 넘어 대중문화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끼치는 만큼, 보다 진화된 아이돌이 등장해야 할 때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 카라, 소녀시대, 2PM, 샤이니(위) , 티아라 지연, 조권, 유이, 윤아, 택연, 대성(가운데), 브아걸, 카라(아래)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스타와 명절] ‘설특집’서 사라진 아이돌

    [스타와 명절] ‘설특집’서 사라진 아이돌

    최근 리얼 버라이어티를 필두로 한 예능프로그램이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명절 안방극장까지 젊어졌다. 예능을 주름잡던 아이돌이 명절특집마저 점령한 건 지난 추석 가장 극에 달했다. 하지만 이번 설 연휴엔 TV만 틀면 나오던 아이돌 그룹이 사라졌다. 지난 추석연휴 기간에 방송된 특집프로그램은 철저하게 아이돌 위주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쉘 위 댄스’, ‘스타의 꿈-몽.타.주’, ‘이승기의 이상형월드컵’, ‘여성아이돌그룹-서바이벌 달콤한 걸’, ‘스타 댄스 대격돌 바꿔!’, ‘아이돌 빅쇼’(Big Show) 등에 소녀시대, 포미닛, 카라, 브아걸, 샤이니, 빅뱅 등 수많은 아이돌그룹이 무더기로 연휴 내내 출연한 것. 아이돌특집이라는 말이 더 어울렸던 추석특집과 달리 올 설특집에선 오히려 아이돌그룹을 찾아보기 힘들다. 대표적인 ‘명절돌’로 자리 잡은 카라는 구하라만이 수십 명 중 한 명의 게스트로 출연하는 프로그램이 전부고 빅뱅, 브아걸, 포미닛, 샤이니 등은 종적을 감췄다. 그도 그럴 것이 아이돌 중심의 특집방송이 지난 추석과 비교해 눈에 띄게 줄었다. MBC ‘스타 천하장사 씨름의 신’, ‘스타댄스 대격돌 춤 봤다’ 정도가 고작이다. 2PM, 2AM, 소녀시대, 애프터스쿨, 티아라, 슈퍼주니어 등이 출연하지만 지난 명절특집들에 비할 바 못된다. 아이돌은 고사하고 특집예능프로그램마저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SBS ‘용구라환의 빅매치’, ‘운수대통 황금호랑이’, KBS ‘빅스타 X파일’ 등을 포함해도 방송사별로 2개 안팎이다. 이는 설 연휴가 주말과 겹치기 때문이다. KBS의 한 관계자는 “주말 방송의 경우 편성을 크게 바꾸기 어려워서 이번에 설특집 프로그램이 예년에 비해 줄어들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SBS의 경우에는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단독중계 하게 되면서 무게중심이 설특집보다 올림픽에 맞춰져 있는 상황이다. 지난 추석 때 활발하게 활동하던 아이돌 그룹이 해외 프로모션이나 앨범 준비 등으로 바빴던 것도 설특집에서 사라진 이유 중 하나다. ‘명절돌’ 카라는 설특집 녹화가 한창 진행될 당시 일본에서 쇼케이스 및 다른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다. 또 카라는 현재 설 연휴 직후 발매할 새 앨범 준비에 여념이 없다. 이는 포미닛과 빅뱅도 마찬가지다. 최근 아시아 진출을 선언하고 해외 프로모션에 한창인 포미닛은 최근 빠듯한 해외활동으로 인해 녹화에 참여하기 어려웠고 설 연휴 기간에도 해외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빅뱅은 최근 일본투어 준비에 전념해왔고 10일을 시작으로 연휴 내내 일본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다. 브아걸 역시 앨범활동을 마감한 뒤 휴가 및 개인일정으로 해외에 있거나 해외로 나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줄어든 설특집 덕에 소녀시대와 2PM 등 그간 빠듯한 일정을 소화했던 아이돌그룹 멤버들 대부분은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것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횡무진’ 소녀시대, 시상식도 휩쓸어

    ‘종횡무진’ 소녀시대, 시상식도 휩쓸어

    걸그룹 소녀시대가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영광의 대상을 거머쥐고 감격을 눈물을 흘렸다.소녀시대는 3일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진행된 ‘서울가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포함 본상과 디지털 음원상 등 영예의 3관왕을 차지했다.소녀시대는 수상소감을 통해 “새해에 좋은 결과 있어서 너무 좋다. 소속사를 비롯해 응원해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감격했다.2PM은 인기상과 본상, 2관왕을 차지했고 신인상을 수상한 비스트, 애프터스쿨, 티아라도 기쁨을 더했다.이날 3관왕(본상, 인기상, 한류스타상)을 차지한 슈퍼주니어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멤버가 보고 싶다. ‘힘내라’”고 전하며 “더 좋은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뵙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특히 2009년 각종 시상식을 휩쓴 걸그룹 소녀시대가 이번 3관왕을 발판으로 2010년 역시 2집 정규앨범 ‘오!(Oh!)’를 통해 활발한 활동이 예견되있어 그녀들의 열풍에 또 한번 기대를 모으고 있다.한편 스포츠서울이 주최하고 하이원리조트가 후원한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은 소녀시대, 2PM, 샤이니, 슈퍼주니어, 티아라, 다비치, 김태우, 드렁큰타이거, 비스트, 손담비, 애프터스쿨, 백지영 등 최정상급 가수들로 빛나는 자리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서울가요대상 수상

    소녀시대, 서울가요대상 수상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3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열린 ‘제1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애프터스쿨의 유이와 탁재훈이 진행한 시상식에서 소녀시대는 대상을 비롯해 본상, 디지털 음원상 등 3관왕을 차지했다. 본상 10팀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2PM, 다비치, 브라운아이드걸스, 백지영, 샤이니, 카라, 손담비, 김태우가 수상했다. R&B 부문상은 바비킴, 트롯 부문상은 박현빈과 박상철, 공연문화상은 싸이가 받았고 신인상은 애프터스쿨, 티아라, 비스트가 차지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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