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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축구 개막전 명칭 ‘티켓링크컵’으로

    프로축구연맹은 오는 20일 오후 3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99프로축구 개막전으로 열리는 슈퍼컵 명칭을 ‘티켓링크컵’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98정규리그 챔피언 수원 삼성과 FA컵 우승팀 안양 LG가 벌이는 이 대회 우승상금은 2,000만원이다.
  • 프로축구 6월5일 개막

    올 시즌 프로축구 정규리그는 6월 5일 개막,10월 9일까지 벌어진다. 프로축구연맹(회장 유상부)은 4일 연맹 회의실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올 시즌 경기일정을 확정했다. 정규리그는 지난해보다 팀당 1게임이 늘어난 3라운드로 진행돼 총 141경기가 열린다.또 작년 홈 앤드 어웨이로 치러졌던 챔피언 결정전은 3전2선승제로 펼쳐진다.정규리그에 들어가기 전인 이달 31일부터 5월23일까지는 2개의컵대회가 동시에 열려 A,B조 우승자끼리 왕중왕을 다툰다. 이달 20일 열릴 슈퍼컵의 명칭은 티켓링크컵으로 결정됐다. 한편 연맹은 한국 프로축구를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용맹과 지혜의 상징인천연기념물 53호 진돗개를 의인화한 ‘킥키기’로 정했다.
  • 슛… 슛… 축구계절 ‘킥오프’…31일 프로축구 개막

    축구의 계절이 돌아왔다.꽃 피는 3월은 굵직굵직한 축구게임이 줄줄이 이어져 팬들을 즐겁게 한다. 가장 먼저 조영증 감독이 이끄는 청소년 대표팀(20살 이하)이 분위기를 띄운다.다음달 4∼25일 나이지리아에서 열리는 제 12회 세계청소년대회 4강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는 청소년대표팀은 3일 소집돼 최종적으로 전력을 다듬을 계획.지난달 27일까지 호주에서 가진 전훈에서 6전 전승을 거두는 등 최상의 전력을 과시하고 귀국,그동안 휴식을 취해온 청소년팀은 귀국 이후 이동국(19·포항 스틸러스) 신동근(18·청구고) 김경일(19·전남 드래곤즈) 박동혁(20·고려대)등 몇몇 눈에 띄는 스타를 포함,예비엔트리 21명을 구성해놓은 상태.청소년대표팀은 특히 소집 이후 국내에서의 마지막 담금질을 겸해 오는 13일 오후 3시 동대문운동장에서는 허정무 감독의 올림픽팀과 평가전을 가질 예정이어서 관심을 높이고 있다. 오는 5월 2000년 시드니올림픽 아시아 지역예선에 대비,지난달 23일부터 울산에서 훈련중인 올림픽대표팀은 11일 상경,청소년대표팀과의 평가전을 통해 그동안의 훈련 성과를 펼쳐보인다는 계획이라 만만치 않은 접전이 예상된다. 한편 현재 39명의 상비군 체제로 구성돼 있는 국가대표팀도 오는 28일 잠실 주경기장에서 열릴 브라질대표팀과의 친선경기를 앞두고 15일 22명의 최종엔트리를 확정한 뒤 22일 소집된다.최종엔트리에는 황선홍 홍명보 하석주 김도훈 등 일본에서 활약하고 있는 특급 스타들이 모두 선발될 것으로 예고돼3월의 축구붐을 더욱 상승시킬 전망이다.브라질도 사실상의 국가대표를 파견해 오는 것으로 알려져 오랫만의 명승부가 기대된다. 3월의 마지막날인 31일에는 프로축구가 오랜 겨울잠에서 깨어나 개막,8개월 동안의 대장정에 돌입한다.이에 앞서 20일에는 지난시즌 정규리그 우승팀인 수원 삼성과 FA컵 챔피언 안양 LG가 올시즌 처음 도입한 슈퍼컵 단판승부를 펼쳐 지난해에 이은 프로축구의 부흥 가능성을 타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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