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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기가요’ 방송사고, EXID 무대 중 LE 마이크 고장 ‘덜덜덜’

    ‘인기가요’ 방송사고, EXID 무대 중 LE 마이크 고장 ‘덜덜덜’

    ‘인기가요’에서 방송사고가 발생했다.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EXID의 ‘덜덜덜’ 무대 중 멤버 LE의 목소리가 제대로 나오지 않는 방송사고가 벌어졌다. 이날 생방송 무대 중 LE는 랩을 하는 대목에서 마이크가 작동하지 않았음에도 곧 자연스럽게 퍼포먼스를 이어갔고 ‘인기가요’ 스태프가 황급히 무대 위로 올라가 다른 마이크를 LE에게 건넸다. 이에 LE는 새 마이크를 받아들었으나 이전 마이크가 그대로 손에 남아있는 상태로 무대를 이어가야 했다. 그럼에도 LE는 당황한 기색 없이 마이크 두 개를 쥐고 나머지 퍼포먼스를 마무리하며 노련한 무대매너를 뽐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슈퍼주니어, 워너원, 블락비, 레드벨벳, 트와이스, 세븐틴, EXID,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소나무, 구구단, 빅톤, 사무엘, 김소희, VAV, DK&강민정 등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워너원 컴백, 11인11색 아련美 가득 “뷰티풀”

    ‘인기가요’ 워너원 컴백, 11인11색 아련美 가득 “뷰티풀”

    ‘대세 그룹’ 워너원이 ‘인기가요’에서 컴백을 알렸다.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워너원은 ‘뷰티풀(Beautiful)’의 컴백 무대를 가졌다. 감성적인 곡에 워너원의 단체 군무가 합쳐지며, 아름다운 무대가 완성됐다. 11명의 멤버 각각의 매력이 빛났다. ‘뷰티풀(Beautiful)’은 혼자였던 과거의 두려움과 간절한 그리움으로 표현되는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감성적인 멜로디로 푼 노래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워너원을 비롯 레드벨벳, 러블리즈, 사무엘, 슈퍼주니어, 블락비, 트와이스, EXID, 세븐틴,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구구단, 소나무, 빅톤, 김소희, DK&강민정, VAV이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인 여친 폭행 논란 “원만히 마무리?” 슈퍼주니어 PLAY에 ‘민폐’

    강인 여친 폭행 논란 “원만히 마무리?” 슈퍼주니어 PLAY에 ‘민폐’

    강인이 ‘여친 폭행’ 논란에 휘말리며 슈퍼주니어 팬들이 단단히 화났다. 17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30분께 서울 강남구의 한 주점에서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한다는 신고가 112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입건은 하지 않고 강인을 훈방조치 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SJ 레이블 측은 “물의를 일으켜 진심으로 죄송하다. 당시 강인은 술자리에 함께 있던 친구와 다툼이 있던 중 오해를 빚어 파출소에서 현장에 오게 됐다”며 “상대방에게 사과했고 현장에서 원만히 마무리한 상황이다. 자숙 중인 상태에서 물의를 일으켜 다시 한 번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슈퍼주니어는 이달 6일 정규 8집 ‘PLAY(플레이)’로 컴백했으나 강인은 음주운전 자숙 기간으로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않았다. 강인이 물의를 빚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강인은 2009년 9월 술을 마시고 행인과 싸우다 경찰에 입건됐다. “맞기만 했을 뿐 때린 사실이 없다”고 주장했으나 CCTV 판독 결과 거짓으로 드러나 SM엔터테인먼트가 사과했다. 그로부터 불과 한 달 뒤인 2009년 10월에는 음주 뺑소니 사고를 냈다. 사고 발생 후 약 6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측정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인 0.081%. 강인은 결국 벌금 8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2015년에는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지 않아 향토예비군설치법 위반 혐의로 입건됐고, 지난해 5월에는 또 음주운전을 하고 달아나 1심 재판에서 벌금 700만원이 선고됐다. 슈퍼주니어 팬들은 17일 팬카페와 갤러리 등에 퇴출 요구 글을 게재하고 있다. 팬들은 자숙하지 않고 연이어 논란을 만들어내는 멤버 때문에 팀을 응원할 수 없는 지경이라며 퇴출을 요구하고 있다. 올해로 데뷔 12주년을 맞은 슈퍼주니어는 현재 11명의 멤버지만 이특 은혁 신동 동해 예성 김희철 등 6명의 멤버만 8집 활동을 하고 있다. 규현과 려욱은 군 복무 중이며 성민은 팬들의 보이콧으로 인해 활동을 중단한 상태. 컴백을 코앞에 두고는 최시원이 반려견 논란으로 컴백 활동에 불참을 선언한 바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강인, 이번엔 ‘여친 폭행’ 논란...누리꾼들 “대체 몇 번째냐” 비판

    강인, 이번엔 ‘여친 폭행’ 논란...누리꾼들 “대체 몇 번째냐” 비판

    “대체 몇 번째냐.”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32·본명 김영운)이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는 소식이 17일 전해지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나온 반응이다. 그럴 만도 한 것이 앞서 강인은 두 차례 음주운전, 그리고 폭행 문제 등으로 물의를 여러 번 일으켰다.강인은 지난 5월 24일 새벽 2시쯤 술에 취한 채 벤츠 승용차로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다. 사고 당시 강인의 혈중알콜농도는 0.157%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강인을 벌금 700만원에 약식기소했지만, 법원은 “과거에도 같은 범행으로 벌금형을 받은 점을 고려할 때 엄히 처벌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정식재판에 넘겨 강인에게 벌금 700만원을 선고했다. 강인은 2009년 10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술에 취한 채 외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있던 택시를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다. 당시 사고를 당한 택시 안에는 택시 기사 남모(당시 54)씨와 승객 2명이 타고 있었으나 모두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 사건 발생 6시간 만에 경찰에 자수한 강인의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0.081%로 측정됐다. 이 일로 강인은 벌금 8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그가 일으킨 물의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2009년 9월 강인은 강남의 한 술집에서 폭행 사건에 연루되기도 했다. 여기에 음주운전까지 겹치자 강인은 자숙의 의미로 활동을 중단하고 슈퍼주니어 멤버들 가운데 가장 먼저 군 입대를 결정했다. 하지만 제대 이후에도 논란이 빚어졌다. 강인은 2년 동안 부과된 72시간 예비군 훈련 중 단 한 차례도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2015년 9월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에 강인은 강인은 지난해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자리에서 “제가 전역하고 바로 슈퍼주니어 활동을 하다보니 한 달에 몇 번씩 해외에 갔다”면서 “그러다보니 자동으로 예비군 훈련이 연기가 돼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전해진 여자친구 폭행 사건을 살펴보면, 이날 새벽 4시 30분쯤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 그러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경찰은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피해자와 격리한 뒤 강인을 훈방 조치했다고 밝혔다. 피해자는 여자친구라고 주장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폭행은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음주 상태로 저지르는 범죄와 비행이 잇따르면서 누리꾼들은 “저런 습관 안 변한다”, “쉬지 않고 잘못을 저지른다. 정말 강인하다” 등의 비판 댓글을 인터넷에 올렸다. 앞서 강인은 지난 8월 두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돼 열린 첫 공판에서 “얼굴이 알려진 사람으로서 좀 더 조심했어야 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 슈주 강인, ‘여자친구 폭행’ 신고로 경찰 출동

    슈주 강인, ‘여자친구 폭행’ 신고로 경찰 출동

    그룹 슈퍼주니어의 강인(본명 김영운)이 술에 취해 여자친구를 폭행한다는 신고가 들어와 한때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일어났다.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17일 오전 4시 30분쯤 강남구 신사동의 한 주점에서 ‘강인이 여자친구를 폭행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그러나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아 정식 입건은 하지 않고 피해자와 격리한 뒤 강인을 훈방 조치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피해자는 여자친구라고 주장했다고 경찰은 전했다. 폭행은 반의사불벌죄로 피해자가 처벌을 원하지 않으면 처벌할 수 없다. 강인은 앞서 2009년과 지난해 두 차례 음주운전을 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주니어 홈쇼핑 출연, 블랙 패딩 판매 “앨범 20만장 판매 공약”

    슈퍼주니어 홈쇼핑 출연, 블랙 패딩 판매 “앨범 20만장 판매 공약”

    그룹 슈퍼주니어가 홈쇼핑에 출연한다.앞서 슈퍼주니어는 지난 6일 진행된 정규8집 앨범 ‘PLAY’(플레이) 발매 기념 기자회견장에서 “앨범이 20만장 이상 판매되면 TV 홈쇼핑에 출연해 ‘블랙 수트’를 팔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타이틀곡 ‘블랙 수트’(Black Suit)를 홍보하는 공약이었던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실제 슈퍼주니어의 이번 앨범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16일 기준 판매량 20만장을 돌파했고, 공약 이행을 위해 오는 20일 오후 10시 45분 CJ오쇼핑에 출연해 블랙 패딩을 판매하게 됐다. 이날 CJ오쇼핑 측은 “홈쇼핑 ‘슈퍼마켓’은 슈퍼주니어를 뜻하는 ‘슈퍼’와 판매의 장 ‘마켓’을 합친 단어로, 슈퍼주니어의 출연을 겨냥해 CJ오쇼핑이 기획한 특별 편성 프로그램”이라며 “앞서 루시드 폴의 ‘귤이 빛나는 밤에’로 9분만에 귤을 완판 시킨 이민웅 쇼호스트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했다. 슈퍼주니어는 이날 방송에서 셀렙샵 ‘씨이앤(Ce&)’의 덕다운 롱패딩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상품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정규 8집 앨범을 증정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AA 시상식’ 워너원, 삼성페이상 수상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

    ‘AAA 시상식’ 워너원, 삼성페이상 수상 “받은 만큼 돌려드리겠다”

    AAA 시상식에 참석한 워너원이 삼성페이상을 수상했다.15일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가 진행됐다. MC로는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나섰다. 이날 워너원은 AAA 삼성페이상을 수상했다. 워너원 황민현은 “데뷔한지 얼마 안 된 신인가수임에도 이런 상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며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리고 특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워너블들께 이 상을 돌리고 싶다”며 소감을 전했다. 리더 윤지성은 “이렇게 좋은 자리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하는 것도 영광인데 상도 주셔서 감사하다”며 “받은 만큼 돌려드리는 워너원 되겠다. 워너블 사랑한다”고 말했다. 사진=‘AAA’ 방송화면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 참석한 워너원, 외모 빛내는 ‘검은 수트’

    AAA 시상식에 인기 그룹 워너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15일 오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는 ‘2017 Asia Artist Awards(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이하 ’AAA‘)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포토월에는 배우 김희선, 이승기, 이준기, 윤아, 수지, 박서준, 박해진, 박민영, 류준열, 김태리, 성훈, 남궁민, 공승연, 민효린, 2PM 준호, 최태준, 정채연, 지수 등이 참석했다. 가수 부문에는 그룹 워너원을 포함해 슈퍼주니어, 엑소, 지코, 황티열, 에이핑크, 빅스, 마마무, 뉴이스트W, 세븐틴, 구구단, 프리스틴, JBJ, 정세운, 아스트로 등이 참석했다. 검은색 수트 차림으로 포토월 앞에 선 워너원 멤버들은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사진=스포츠서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AAA 시상식’ 이승기, 군복 벗고 수트 풀세팅 ‘더 훈훈해진 외모’

    ‘AAA 시상식’ 이승기, 군복 벗고 수트 풀세팅 ‘더 훈훈해진 외모’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전역 후 첫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 행사가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지난 10월 31일 전역한 이승기는 수트 차림의 말끔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한층 늠름해진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승기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화유기’로 연기 복귀를 앞두고 있다. 한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았으며 머니투데이방송, 일본 테레아사채널, 중국 웨이보 등에서 동시 생중계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AAA 시상식’ 김희선,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중세 콘셉트도 완벽 소화’

    ‘AAA 시상식’ 김희선, 레드카펫 올킬한 미모 ‘중세 콘셉트도 완벽 소화’

    배우 김희선이 ‘품위 있는’ 드레스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레드카펫이 1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김희선은 고풍스러운 디자인의 롱 드레스에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기품이 넘치는 자태를 완성했다. 완벽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2017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는 그룹 ‘슈퍼주니어’ 이특과 배우 이태임이 진행을 맡았으며 머니투데이방송, 일본 테레아사채널, 중국 웨이보 등에서 동시 생중계 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강준 김소현, ‘2017 MAMA’ 시상자 확정 ‘만찢’ 비주얼 만남

    서강준 김소현, ‘2017 MAMA’ 시상자 확정 ‘만찢’ 비주얼 만남

    CJ E&M이 개최하는 ‘2017 MAMA(Mnet Asian Music Awards,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의 일본 시상자로 서강준과 김소현이 확정됐다. 서강준은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대체 불가한 매력을 선보인 대세 배우. tvN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자신만의 매력을 선보이며 여심을 강타한 서강준이 ‘2017 MAMA’에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관심이 쏠린다. 김소현은 인형 같은 외모와 연기력으로 사극과 현대극 모두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특히 tvN 드라마 ‘도깨비’에서는 눈빛에 다양한 감정을 표현해내며 물오른 감정연기를 선보여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또한 월등한 신체 비율로 시선을 사로잡는 성훈, 맡는 역할마다 자신만의 캐릭터로 소화하는 이선빈, 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며 연기열정까지 갖춘 이호정 등이 ‘2017 MAMA in Japan’의 시상자로 나선다. 현재까지 공개된 ‘2017 MAMA’ 라인업을 살펴보면 엑소, 슈퍼주니어, 방탄소년단, 레드벨벳, 세븐틴, GOT7, 트와이스, 워너원, 몬스타엑스 등이 출연을 확정해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올해 9회를 맞은 ‘MAMA’는 No.1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이 주최하는 아시아 대표 음악 시상식이다.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 대한민국 음악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한 진화를 거듭해오며 약 10여 년 동안 국내서 개최해 오다 2009년을 기점으로 ‘MAMA’로 변모했다. 2010년부터는 마카오를 시작으로 글로벌 진출, 이후 2011년 싱가포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홍콩으로 이어지며 단순한 연말 음악 시상식을 넘어 전 세계인들이 즐기는 최대 음악축제이자, 글로벌 소통창구, 아시아 대중음악 확산의 장으로 자리 잡았다. 공개되는 시상자와 아티스트 라인업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7 MAMA’. 특히 올해는 ‘공존’을 콘셉트로 MAMA WEEK 기간 동안 베트남-일본-홍콩 3개 지역에서 개최,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 음악 시상식으로 발돋움 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컴백 등 풍성한 볼거리...1위는 트와이스

    ‘인기가요’ 슈퍼주니어 컴백 등 풍성한 볼거리...1위는 트와이스

    ‘인기가요’에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1위를 차지해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방송은 컴백 무대가 유독 많아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1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걸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NCT 도영, 스페셜 MC 블락비 지코의 진행으로 시작했다. 이날 인기가요 무대는 최근 컴백한 슈퍼주니어를 포함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아스트로, NRG, 소나무, 빅톤, JBJ, 구구단, VAV, 김소희&피에스타 예지, GATE9 등으로 꾸며졌다. 또 다수 그룹이 컴백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 블락비, EXID, 세븐틴, 트와이스, 몬스타엑스, 구구단, 소나무, NRG, 빅톤, VAV 등 총 10팀이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1위 후보에는 트와이스의 ‘라이키’, 아이유-에픽하이 ‘연애소설’, 멜로망스 ‘선물’ 등이 올랐다. 트와이스는 투표결과에 따라 1위를 차지, 4관왕에 달성하는 기쁨을 맛봤다.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사장님께 감사드리고, 곡 써준 블랙 아이드 필승님, 스태프들 모두 감사하다”며 “항상 자랑스러운 존재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같은 그룹 멤버 쯔위 역시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고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SBS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겁 없는 녀석들’ 손연재 닮은꼴 출연자에 ‘술렁’ 얼마나 닮았길래?

    ‘겁 없는 녀석들’ 손연재 닮은꼴 출연자에 ‘술렁’ 얼마나 닮았길래?

    ‘겁 없는 녀석들’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은 참가자가 나타났다.12일 전날 방송된 MBC ‘겁 없는 녀석들’ 오디션 현장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를 닮은 ‘도플갱어’ 도전자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심사위원들은 도전자가 등장하자마자 동요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은 ‘손연재 닮은꼴’ 도전자의 등장과 동시에 바로 합격 버튼을 눌러 호감을 표현했다. 한편 ‘겁 없는 녀석들’은 모델 한혜진이 진행은 맡은 새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40 연예인 멘토들이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과 팀을 결성, 100일간 격투기 무대 데뷔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코미디언 정준하, 윤형빈, 슈퍼주니어 이특, 로드FC 정문홍 대표,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소사이어티 게임 2’ 권민석이 멘토로 출연한다. 사진=MBC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윤형빈 ‘겁 없는 녀석들’ 출연 “격투계의 강다니엘 나올 것”

    윤형빈 ‘겁 없는 녀석들’ 출연 “격투계의 강다니엘 나올 것”

    윤형빈이 오는 11일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MBC 새 예능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은 대한민국 최초의 지상파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윤형빈은 방송인 정준하, 로드FC 정문홍 대표, 슈퍼주니어 이특, 로드FC 라이트급 챔피언 권아솔, 격투기 선수 권민석과 함께 일반인 참가자들을 이끄는 멘토로 나선다. 윤형빈은 종합격투기 경기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겁 없는 녀석들’의 일반인 출연자들에게 동기를 부여할 계획이다. 또 시청자들에게는 개그맨 윤형빈으로서 종합격투기의 매력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윤형빈이 멘토로 나선 ‘겁 없는 녀석들’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일반인 참가자가 2040 연예인 멘토들과 팀을 결성해 100일간 격투기 무대 데뷔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끝까지 살아남는 최후의 1인에게는 로드FC에서 프로 파이터로 데뷔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윤형빈은 “요즘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이번 ‘겁 없는 녀석들’ 역시 매력이 넘치는 참가자들로 가득하다. 방송이 시작된다면 격투계의 강다니엘, 장문복, 사무엘이 나오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참가자 사이에서 우리나라 격투계를 이끌어갈 대한민국의 맥그리거와 같은 인재가 나올 것”이라며 “저도 직접 참가자들과 스파링하며 열심히 훈련했으니 좋은 결과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MBC ‘겁 없는 녀석들’은 오는 11일 밤 12시 45분에 방송된다. 사진=MBC ‘겁 없는 녀석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인생술집’ 김희철, 13년 차 아이돌의 끈끈한 의리

    ‘인생술집’ 김희철, 13년 차 아이돌의 끈끈한 의리

    슈퍼주니어가 13년 차 아이돌의 위엄을 보여줬다. 멤버들 의리가 시청자 마음을 울렸다.10일 tvN 예능 ‘인생술집’에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 신동이 출연해 MC 김희철과 환상 호흡을 보였다. 김희철은 멤버들 등장에 불안함을 보이며 “같은 멤버는 불편한데 오늘 두 명이나 나온다”며 “학예회 때 가족들이 오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이날 멤버들은 슈퍼주니어의 우애를 다졌던 에피소드를 전했다. 멤버 은혁이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할 당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다 같이 마중을 갔다. 이와 관련 신동은 “여기에 숨겨진 이야기가 있다”며 “은혁이 전역하기 전에 휴가를 나와서 ‘전역식에 올 거지?’라며 전화를 돌렸다”고 전했다. 이어 “휴가 내내 전화에 시달려 어쩔 수 없이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은혁은 “슈퍼주니어가 쇼윈도 그룹으로 유명하다”면서 “전역 때가 되니 안 올 것 같아 불안해 한 명 한 명 전화를 돌렸다”고 밝혔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김희철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신동은 “슈퍼주니어가 이름을 알린 것이 정말 고맙다”며 “희철이 형이 없었으면 예능에 슈퍼주니어는 없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자 김희철은 “칭찬하지 말라”면서 “사실 이번에 함께하자는 말도 꺼내기 미안했다. 아픈 다리 때문에 무대를 망치진 않을까 걱정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에 은혁은 “오랜만에 복귀하는데 희철이 형이 무대에 없는 건 생각조차 할 수 없다”며 남다른 멤버들 간의 애정을 과시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주간아이돌’ 김희철, 군대 악플 언급...군 면제 포기한 사연 재조명

    ‘주간아이돌’ 김희철, 군대 악플 언급...군 면제 포기한 사연 재조명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군대 관련 악성 댓글에 고통을 호소했다.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 가수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은 컴백 시기마다 ‘군대 가라’는 내용의 댓글이 달린다고 하소연했다. 김희철은 “컴백 때만 되면 ‘군대나 가라’는 댓글이 달린다”며 “열심히 활동하면 ‘멀쩡한데 왜 군대 안 가냐’는 식의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안무를 좀 줄이면 ‘왜 열심히 하지 않느냐’, ‘무대가 장난이냐’라고 한다”며 난감해했다. 김희철은 지난 2006년 같은 그룹 멤버인 동해 아버지 조문을 다녀오다 목포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차량 전복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발목에서 대퇴부 엉덩이뼈까지 철심 7개를 박는 등 10시간의 대수술을 받았다. 이 때문에 김희철은 지난 2011년 9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했다. 이날 방송으로 심각한 부상에도 군 면제를 받지 못한 김희철의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희철은 지난 2014년 JTBC ‘썰전’에 출연, 교통사고 이후 재검을 받으러 병무청에 방문했을 당시 이야기를 털어놨다. 그는 “재검을 마치고 병무청 관계자가 사실 면제 대상인데 유승준 사건 이후 분위기가 좋지 않다”며 “공익이라도 가는 게 나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에 김희철은 군 면제를 포기하고 대체 복무를 결정했다. 한편 김희철은 컴백을 앞두고 지난 6일 열린 기자회견 자리에서도 “군 면제를 받으려고 일부러 교통사고를 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며 속상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MBC에브리원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 최시원 불참에 “우린 완전체 아닌 반전체”

    ‘주간아이돌’ 슈퍼주니어, 최시원 불참에 “우린 완전체 아닌 반전체”

    그룹 슈퍼주니어가 ‘주간아이돌’에서 컴백 신고를 한다. 8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신곡 ‘Black Suit(블랙 수트)’로 돌아온 슈퍼주니어가 출연한다. 정규 8집 ‘PLAY(플레이)’를 발표하며 2년 만에 활동을 예고한 슈퍼주니어가 지난 출연 이후 5년만에 ‘주간아이돌’ 방문,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기대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과감한 예능감을 가감 없이 뽐냈다. 이번 신곡 ‘Black Suit’로 컴백한 슈퍼주니어는 등장과 동시에 폭주하는 예능감으로 MC들과 정신없는 재회를 했다. 그러나 반가움도 잠시, 6명이라는 부족한 멤버 출석률에 대한 다소 곤란한 질문이 이어졌다. 반려견 목줄 논란을 일으킨 최시원이 불참한 것. 이에 김희철은 “저희는 반전체예요”라며 대답해 큰 웃음을 자아내는 재치를 보였다. 이후 이어진 녹화에서는 슈퍼주니어의 2년 만의 신곡인 ‘Black Suit’의 무대 공개는 물론 ‘랜덤 플레이 댄스’를 통해 데뷔곡 ‘Twins’부터 유닛 활동 곡까지 총망라한 슈퍼주니어의 12년간 역대 히트곡 안무를 메들리로 선보였는데, 시도 때도 없이 안무구멍이 속출해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주니어’와 동시 컴백...세븐틴 “타이틀 곡은 ‘박수’”

    ‘슈퍼주니어’와 동시 컴백...세븐틴 “타이틀 곡은 ‘박수’”

    아이돌 가수 세븐틴이 슈퍼주니어와 같은 날 컴백을 알렸다.6일 오후 가수 세븐틴(Seventeen)은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틴, 에이지(TEEN, AG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세븐틴 멤버 호시는 “선배 가수 슈퍼주니어와 같은 날 앨범을 발표하게 돼 영광이다”라며 “초등학교 때, ‘쏘리 쏘리’를 듣고 연습을 했다. 같은 시기에 활동이라니 꿈을 이룬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공개되는 이번 정규앨범에는 타이틀곡 ‘박수’를 비롯해 총 13곡이 수록됐다. ‘2017 SEVENTEEN PROJECT’ CHAPTER 2와 CHAPTER 0.5에 해당하는 ‘체인지 업(CHANGE UP)’, ‘13월의 춤’, ‘트라우마(TRAUMA)’, ‘바람개비’ 등이다. 이번 앨범과 관련해 세븐틴은 “기존의 소년미를 탈피하고자 했다”면서 “이번 앨범에서 세븐틴의 건강한 에너지, 파워풀함을 최고조로 발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멤버 우지는 “‘EBS’라는 수식어가 있다”며 “엑소, 방탄소년단 선배님과 불리는 것에 감사하다. 명성에 부끄럽지 않게 열심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15년 5월 데뷔한 세븐틴은 지난해 앨범 두 장으로 가온차트 누적 17만 장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슈피주니어 은혁 “앨범 20만 장 판매시 홈쇼핑서 정장 팔겠다”

    슈피주니어 은혁 “앨범 20만 장 판매시 홈쇼핑서 정장 팔겠다”

    슈퍼주니어 은혁이 앨범 판매량과 관련해 이색 공약을 내걸어 눈길을 끌었다. 6일 오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볼룸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 정규 8집 ‘PLAY’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이특, 은혁, 희철, 신동, 동해, 예성이 참석했다. 이날 슈퍼주니어 은혁은 “사실 앨범 판매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들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래서 앨범이 30만 장 이상 판매되면 공약이라도 내걸고 싶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이날 진행을 맡은 MC 이특이 구체적인 공약에 대해 물었고, 은혁은 “타이틀곡이 ‘블랙수트’인 만큼 유쾌하고 재미있는 공약을 내걸겠다. 20만 장 이상 팔리면 홈쇼핑에 출연해 검정 정장을 팔겠다”고 말했다. 은혁의 공약에 신동은 “너만의 공약이다”라고 강조했지만, 은혁은 “슈퍼주니어 전원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슈퍼주니어 음반 판매량이 목표를 달성해 멤버들이 공약을 실천하게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플레이’는 ‘음악을 재생하다’와 ‘신나게 놀다’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 앨범이다. 타이틀곡 ‘Black Suit(블랙수트)’는 자유분방한 스윙 계열의 브라스 리듬에 절제된 멜로디가 더해진 마이너 댄스 팝 장르의 곡이다. 상대의 마음을 훔치기 위해 블랙 수트를 차려 입은 자신감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표현한 곡이다. 이들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컴백’ 슈퍼주니어 “최시원 활동 불참, 안타깝게 생각”

    ‘컴백’ 슈퍼주니어 “최시원 활동 불참, 안타깝게 생각”

    그룹 슈퍼주니어가 컴백한 가운데 ‘반려견 논란’으로 이번 활동에서 빠지게 된 최시원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6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정규 8집 ‘플레이’(Play)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저희도 이번 일에 대해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최시원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앞서 최시원은 이번 8집 컴백을 위해 녹음 작업 및 뮤직비디오 촬영에 참여했다. 하지만 최근 유명 한식당 대표가 최시원의 반려견에 물린 뒤 사망해 그는 논란의 중심에 섰다. 비난 여론에 휩싸이자 최시원은 결국 컴백 활동에서 제외됐으며 이날 기자회견에도 불참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이특은 “사실 지금 이 자리에는 저를 비롯해 여섯 명의 멤버가 앉아있고, 이 뒤에 앨범 재킷 사진은 최시원 씨가 함께 촬영했다. 하지만 많은 분이 아시다시피 이번 앨범에는 시원이가 함께 활동하지 못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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