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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예림은 결국 탈락? ‘잔혹한’ 슈퍼스타K3, 오늘 공개

    손예림은 결국 탈락? ‘잔혹한’ 슈퍼스타K3, 오늘 공개

    지난 시즌보다 더 치열해진 경쟁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Mnet ‘슈퍼스타K3’(슈스케3)의 마지막 예선, 슈퍼위크가 9일 밤 11시 전격 공개된다. 각 지역에서 예선 3차까지 총과한 150여 팀은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2박 3일간 본선 생방송 무대에 오를 수 있는 TOP10 자리를 두고 ‘잔혹한’ 경쟁을 펼쳤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도전자들이 많았던 탓에 오디션 응시자들은 물론 이승철, 윤종신, 윤미래 3인의 심사위원들까지도 쉽지 않은 예선이었다는 후문. ‘슈퍼스타K3‘ 제작진은 “이제부터는 시청자 역시 또 한 명의 심사위원이 돼 도전자들의 실력 면면을 제대로 평가할 수 있다.”면서 “시청자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은 심사위원들이 전문가의 입장에서 설명하고 평가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늘 공개되는 슈퍼위크는 가장 많은 탈락자가 발생한 예선 첫 날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미 예고편을 통해 공개된 대로, 슈퍼위크 첫 날부터 예상을 깬 쟁쟁한 실력자들이 대거 탈락하는 이변이 연출됐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내가 지역예선에서 극찬했던 도전자를 직접 탈락시키게 됐다.”는 안타까운 소감을 전했을 정도. 특히 삼촌 팬들의 절대적 지지를 얻고 있는 새로운 ‘국민 귀요미’ 손예림의 합격여부가 가장 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예고 영상에서 탈락한 듯 아쉬워하는 소감을 전하는 손예림의 모습이 전파를 탔기 때문. 이른바 ‘악마의 편집’이라 불리는 재미요소까지 더해 날로 인기를 더해가는 ‘슈퍼스타K3’ 슈퍼위크 편은 9일 금요일 밤 11시 Mnet에서 볼 수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슈퍼스타K3 ‘만삭 도전자’ 전성진 합격? 탈락?…근황 공개

    슈퍼스타K3 ‘만삭 도전자’ 전성진 합격? 탈락?…근황 공개

    ‘슈퍼스타K3’(슈스케3) 오디션에 만삭의 몸으로 응시해 화제를 모은 주부 전성진씨가 엠넷 제작진을 통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전성진 씨는 “방송이 뒤늦게 나왔습니다. 예선은 5월 23일에 봤고, 한 달이 지난 6월 14일에 예쁜 딸을 낳았습니다. 그래서 8월 28일부터 강원도에서 있었던 슈퍼위크에 참여하는 데에는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라며 생후 76일 된 딸을 안고 있는 남편과 슈퍼위크 무대에 함께 올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결과는 방송을 통해서 확인해 주시고요. 저와 아이에게 즐겁고 좋은 경험이었습니다.”라며 “아이가 커서 오디션에 응모할 수 있는 나이가 되도 슈퍼스타K가 존재한다면 꼭 함께 나오고 싶습니다.”고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전성진 씨는 대전지역 오디션을 치른 9개월 만삭의 주부로, 박정현의 ‘하비샴의 왈츠’를 놀라운 가창력으로 소화해 심사위원 이승철의 극찬을 받았다. 당시 네티즌들은 “만삭의 몸으로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내내 입을 다물지 못했다.”,“아이 때문에 슈퍼위크에 참여할 수 있을지 걱정” 등 다양한 소감을 전했었다. 2일(오늘)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하는 ‘슈퍼스타K3‘ 4회 방송에서는 3차 지역 예선과 함께 본선 진출자를 가리는 슈퍼위크가 방송된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보아가 슈퍼스타K3에?스타 닮은꼴 출연자 뽑는 이색투표 진행중

    보아가 슈퍼스타K3에?스타 닮은꼴 출연자 뽑는 이색투표 진행중

    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가 첫 방송 이후 연일 자체 기록을 경신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상에서는 톱스타와 닮은꼴의 슈스케3 출연자들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회에 등장,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로 보는 이들을 눈물짓게 한 손예림은 방송 직후 하얀 피부에 동그란 눈망울이 영화배우 박보영을 연상케 하며 ‘리틀 박보영’으로 불리고 있다. 박재범의 친한 친구로 주목받은 도전자 조철희는 쌍둥이 형제가 아니냐는 의혹을 받을 만큼 박재범과 닮은꼴로 시선을 모으며 오랜 시간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3회 방송에서는 보아를 닮은 외모와 가창력에 2AM 조권을 능가하는 끼로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훔친 유나 킴, 그리고 본인 스스로 방송인 팽현숙을 닮았다고 말해 심사위원들의 폭소를 자아낸 임미소가 등장하기도 했다. 이렇듯 매회 방송이 끝날 때마다 스타를 닮은 외모의 슈스케3 출연자들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네티즌들은 이들의 사진을 모아 ‘슈퍼 닮은꼴K’라는 이색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슈스케3 스타 닮은꼴 투표는 주요 온라인 포털 사이트 게시판은 물론, 슈퍼스타K3 공식 SNS(http://me2day.net/mnet) 등에서 이뤄지고 있다. 한편 본선 생방송 무대에 오를 도전자를 가리는 슈퍼위크가 오는 2일 금요일 밤 11시를 시작으로 4주에 걸쳐 전격 공개된다. 저마다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며 지역예선을 뜨겁게 달군 도전자들이 이번에는 어떤 개성을 선보일지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틈새를 노려라” 슈퍼스타K3 응시자들의 눈치작전 심화

    “틈새를 노려라” 슈퍼스타K3 응시자들의 눈치작전 심화

    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3‘ 합격을 향한 응시자들의 눈치작전이 갈수록 노련해지고 있다. 주최측인 Mnet에 따르면 슈퍼스타K3 접수가 시작된 3월 10일 이후 한달 여 만에 120만명이 오디션에 응시한 가운데, 제주나 대전 등 타지역에 비해 비교적 경쟁률이 약한 곳으로 오디션 응시자들이 대거 몰리고 있다. 서울, 부산, 대구 지역 등은 시즌 1,2때 타 지역에 비해 월등하게 응시율이 높았던 반면 그 외 지역은 상대적으로 낮은 응시율을 기록했다. 그에 비해 올해는 모든 지역이 비교적 고른 경쟁률을 보이는 이유는 응시자들이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 서울과 가까운 원주와 대전, 부산과 가까운 제주도 등에서 지원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4차 예선 격인 ‘슈퍼위크’에서 운이 따른다면, 가요 관계자들 눈에 띄어 가수 데뷔 기회를 잡을 있다는 사실 때문에 틈새를 노린 전략적인 오디션 응시는 계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실제 티맥스 주찬양, 피기돌스 김민선, 슈퍼스타K2 출신으로 가장 먼저 가요계 데뷔한 김보경, 슈퍼스타K1 심사위원이었던 이효리를 울리는 감동적인 무대로 화제를 모았던 정슬기 등은 비록 본선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슈퍼위크 때 실력과 개성을 인정 받아 이후 가수 데뷔에 성공했다. 슈퍼스타K3 측은 “경쟁률이 적은 지역에서 오디션 시험을 봐도 큰 상관은 없지만 결국엔 실력을 보고 뽑기 때문에 반드시 합격률이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 3일 오디션 응시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한 슈퍼스타K3의 1차 예선 응모는 6월 2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슈퍼스타K 홈페이지(www.superst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슈스케3’ 지원자 보름새 68만명 돌파...기록 세울까

    ‘슈스케3’ 지원자 보름새 68만명 돌파...기록 세울까

    오디션 열풍의 주역인 케이블 채널 프로그램 ‘슈퍼스타K(슈스케) 3’에는 원서 접수 시작 보름여 만인 25일 현재 68만여명이 몰려들었다. 여기, 두 명의 젊은이가 있다. 한 명은 오디션을 통해 가수의 꿈을 이뤘다. 대신, 들춰내고 싶지 않던 가족사를 해부당해야했다. 또 한 명은 멀쩡하게 다니던 직장을 그만뒀다. 그리고 뮤지컬배우 오디션장으로 달려갔다. 이들의 도전은 아직 진행형이다. 가수 김보경(21). 아직은 전철을 타거나 시내를 활보해도 알아보는 이들이 많지 않다. 하지만 그는 가수다. 꽤 괜찮은 가수다. 지난해 숱한 화제를 일으켰던 ‘슈스케2’ 출신이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슈퍼위크’(도전자 11명을 추려 생방송 무대에 올린 뒤 차례로 탈락시키는 무대) 직전까지 갔다. 심층면접 과정에서 어릴 적 부모의 이혼과 어머니의 투병, 어린 동생들을 보살핀 사연 등이 알려지면서 시청자와 심사위원의 눈가를 젖게 만들었다. 아쉽게 ‘톱 11’에 뽑히지는 못했지만 서너 곳의 기획사에서 손을 내밀었다. ‘슈스케2’ 출연자 중 가장 먼저 소속사(소니뮤직)를 만났다. 5곡이 실린 첫 미니앨범 ‘퍼스트 데이’(The First Day)로 활동하고 있다. 김씨는 처음에는 오디션에 대해 부정적이었다고 했다. “그런 건 화려한 아이돌을 꿈꾸는 애들이나 나가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럼에도 지원서를 쓴 이유는 딱 한 가지. 어려운 가정환경을 딛고 오디션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 성공한 미국의 켈리 클락슨이 ‘슈스케2’의 3차 예선에 심사위원으로 온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이다. 지원서에 나와 있는 ‘노래를 하게 된 이유’, ‘가장 힘들었던 고비’ 등의 항목은 적지 않고 빈 칸으로 놔뒀다. 정작 클락슨과의 조우는 실패했다. 외려 걱정했던 일이 현실화됐다. “(부모님 이혼 등은) 다 지난 일인데 고등학생과 초등학생인 동생 친구들이 뒤늦게 알게 돼서 무척 힘들어했어요. 라이브 카페에서 노래를 부른 것도 삼촌 친구가 운영하는 곳에서 경험 삼아 아르바이트를 한 건데 생계형 소녀가장으로 편집됐죠.” “우리 사회의 가혹한 경쟁을 단기간에 경험한 기분”이라는 김씨는 “오디션이 ‘양날의 칼’일 테지만 짧은 기간에 담금질을 한 것만은 분명하다”고 털어놓았다. “슈스케에서 탈락하고서야 비로소 ‘아, 그동안 막연하게 음악을 하겠다고 설쳤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만의 (음악)색깔에 대해 진지하게 돌아보게 됐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타 탄생’을 꿈꾸고 있을 숱한 오디션 도전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없을까. “또래들과 치열한 경쟁을 하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의지와 인내심을 요구합니다. (심사위원이나 멘토의) 날 선 평가를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도 매우 중요해요. 상처를 음악으로 메워 나간다면 약이 될 테지만, 그렇지 않으면 중심을 잃어버린 채 추락할 수 있습니다. 맷집이 강해져야 해요.” 뮤지컬 배우 양경원(29). 언제든 다시 ‘마찰적 실업자’(이직 직전의 실업 상태)가 될 수 있다. 그래도 당당한 뮤지컬 배우다. 지난해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로 처음 무대에 섰다. 오디션에 합격해 오는 6월 ‘아가씨와 건달들’에, 9월에는 ‘조로’에 거푸 출연한다. 고교 때 댄스 동아리에서 활동할 만큼 춤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 전공을 선택할 때도 고민이 컸다. 눈길은 ‘이쪽’으로 쏠렸지만, 현실은 ‘저쪽’(건축설계)을 선택했다. 졸업 이후 건축 프로젝트매니지먼트(PM) 회사에 취직했다. 그런데 몸이 근질근질해서 견딜 수가 없었다. “결과야 모르지만 어쨌든 ‘최선’이 있는데 ‘차선’을 택한 게 납득이 안 되더라고요. 직장생활 2년차가 됐을 때부터 이중생활을 했죠.” 퇴근하면 곧장 서울뮤지컬아트센터로 달려가 연습생 생활을 한 것. 1년쯤 지났을 때 확신이 들었다. 사표를 던지고 아예 서울뮤지컬아트센터로 출퇴근했다. 외부 활동을 해도 좋다는 허락을 얻고 ‘브로드웨이 42번가’ 오디션에 도전했다. “회사 다니면서 (오디션) 준비하려면 포기해야 하는 게 많아요. 사회생활 하면서 생긴 경제관념이나 인간관계 같은 건 다 놓아버려야 합니다.” 사표를 내고 1년 동안은 수입이 한 푼도 없었다. 보험을 해약하고 적금을 깨서 버텼다. 오디션을 통과해도 연습이 시작돼야 비로소 수입이 생기는 게 이 바닥이다. 지금도 연수입으로 따진다면 회사 다닐 때의 절반밖에 안 된다.“6월에 작품 시작하기 전까지는 수입이 없으니까 아르바이트를 해요. 관공서나 기업 행사에서 갈라쇼 식으로 뮤지컬 명장면이나 노래를 3~5곡 정도 부르는 거죠.” 이런 행사는 주로 연말에 많아 비수기에는 또 다른 아르바이트 일감을 찾아야 한다. 요즘에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설치미술 작품을 전시해 놓은 서울의 한 갤러리에서 퍼포먼스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다. 뮤지컬계는 어차피 최상급 스타가 되기 전까지는 끊임없는 오디션의 반복이다. 작품에 따라 5~6차에 걸친 치열한 오디션을 통과해야 배역을 따낼 수 있다. 피 말리는 오디션이 이미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그에게 방송사 오디션은 어떻게 비칠까. “대단하죠. 아마추어들인데 공개된 장(場)에 나서는 용기가 대단한 것 같아요. 지극히 개인적인 사생활까지도 까발려지는 공간이란 걸 알면서도 나서는 것을 보면 저 사람들이 정말 절실하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뮤지컬을 보러 오는 관객 중에도 나보다 더 목마르고 간절한 분들이 있겠다는 생각에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김지수-장재인 ‘신데렐라’ 엇갈린 음원 평가

    김지수-장재인 ‘신데렐라’ 엇갈린 음원 평가

    ’슈퍼스타K 2’ 톱11의 앨범 수록곡 중 김지수 장재인의 ‘신데렐라’에 대한 음원 평가가 엇갈려 눈길을 끌었다. 8일 ‘슈퍼스타K 2’ 톱11의 앨범 ‘업투 일레븐’(Up to 11)의 음원이 공개되자 엠넷 홈페이지에는 ‘신데렐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몰렸다. 많은 네티즌들이 “너무 좋다. 무한반복 중이다”, “뮤지션 느낌 충만하다. 소름 돋는다”는 댓글을 게재했지만 “전문가가 작업한 음원이 맞는지 의심스럽다”는 내용의 혹평도 눈에 띄었다. 이렇게 엇갈리는 평가에 엠넷미디어 음악사업부는 김지수 장재인의 녹음 현장을 담은 UCC형식의 뮤직비디오를 내놓았다. 이와 함께 ‘신데렐라’ 음원을 제작한 담당 프로듀서는 “슈퍼위크 때 방송 미션으로 선보였던 김지수, 장재인에 대한 칭찬 메시지와 음원 요청이 끊이질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방송 미션 때의 김지수, 장재인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논스톱으로 녹음을 진행하고 별도의 편집 과정 없이 제작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슈퍼스타K2’, 지원자 섭외설 해명 “추천인제도”

    엠넷 측이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지원자 섭외설과 관련 ‘추천인 제도’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이에 대해 엠넷 측은 “섭외라기보다는 추천인제도에 따른 참가권유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엠넷 측에 따르면 정윤돈 외에도 주변인들의 추천을 받아 각 지역에서 음악성으로 이름을 알린 인물들에게 참가권유를 해 지원서를 받기도 했다. 엠넷 측은 정윤돈에 대해 “갑작스레 슈퍼위크에 참가하지 못하겠다고 해서 오히려 난감했다”고 하소연했다. 이어 문자투표가 비공개인 것과 관련, ‘위화감 조성방지’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그간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오해가 생기는 와중에도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화감을 방지하기 위해 개개인 투표결과를 공개하지 않았다”는 설명이다. 현재 엠넷 측은 사전 인터넷투표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하지만 방송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합숙 규칙상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으면 자신들의 득표를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표 차이가 근소하면 모를까 1위와 마지막 순위의 지원자 간에는 표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지원자들 간에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기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는다는 것. 엠넷 측은 “자체적으로 투표를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를 통해 투표가 산정이 되고 집계자료를 보내주면 그것을 그대로 점수로 환산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미쓰에이 수지, 청순발랄한 시구장면 ‘순간포착’▶ ’슈퍼스타K2’ 김그림, 조PD 러브콜?…"현재 논의중"▶ 김남주, 성질머리 더러운 ‘역전의 여왕’ 골드미스 변신▶ ’신이 내린 몸매’ 신민아, 격한 겸손 "힙라인은 포토샵…"
  •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인터뷰)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인터뷰)

    9년 전 공개오디션 프로그램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 그가 신인을 발굴하는 Mnet ‘슈퍼스타K 2’에 지원자로 등장했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 2’에 모습을 비추자, 그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었다. 이미 가수로 데뷔해 가요프로그램 1위의 맛까지 본 그가 갑자기 오디션에 응시를? 가수 출신인 그가 가수오디션에 출전한 것도 이례적이었지만, 대중에게 알려진 결과는 더욱 충격이었다. ‘정윤돈 낙방’. 하지만 그건 방송이 대중에게 전달되는 과정에서 오해를 낳았고, 그 오해는 자꾸만 커졌다. 정윤돈은 낙방이 아니라 제작진에게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을 뿐이다. 본선진출권(슈퍼위크)을 따낸 정윤돈은 더 이상 ‘슈퍼스타K 2’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했다. 당시 솔로음반과 관련된 프로모션을 준비 중이라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슈퍼스타K 2’ 출연계기부터 바로 잡자면, 정윤돈은 지난 2월 제작진으로부터 출연제의를 받았다. 본인이 직접 원서를 작성하고 제출한 게 아니었다. 오랜 시간 망설인 정윤돈은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다. 8일 오후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정윤돈은 “처음 섭외를 받았을 때 고민을 많이 했어요. 떨어지면 저한테 타격이 굉장히 크잖아요. 반신반의해서 출연했는데, 대중들은 제가 낙방한 걸로 알더라고요. 억울했죠”라고 입을 열었다. “전 정윤돈이라는 이름을 알리고 싶어서 나갔는데, 제작진 측은 악동클럽 시절을 회상하는 멤버 중 한 명을 소개하고 싶었던 거죠. 제작진은 저를 이용해서 이슈를 만들고 싶었던 거예요. 제가 방송에 희생됐다고 할까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데뷔했던 제가 또 다시 오디션에 응시한다는 사실 자체가 특이하잖아요.” 정윤돈의 설명대로 방송출연분은 악동클럽 활동시절을 그리워하는, 과거에 묻힌 인물을 쫓았다. 분명 더 많은 내용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다. “저는 오디션 말고도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어요. 제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하지만 짜깁기 된 편집분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어요. 마치 제가 악동클럽의 인기를 잊지 못해 그때로 다시 돌아가길 바라는 과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어요.” 하지만 정윤돈은 짜깁기 된 방송도, 대중들의 편견도 한 방에 날려버렸다. 지난 7일, 4년 만에 솔로음반을 발표한 것. 정윤돈은 솔로데뷔곡 ‘송 포 유’(Song For you)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실제로 이곡은 공개되자마자 싸이월드 음반차트에서 5위를 기록하며 선전 중이다. “MBC ‘위대한 탄생’이라는 오디션 프로그램도 시작한다고 들었어요. 그런 걸 보면 감회가 새롭죠. 제가 원조 오디션 출신 아이돌이잖아요.(웃음) 하지만 과거가 화려했다고 뒤만 돌아보면서 살 수는 없잖아요. 좋은 기억, 즐거웠던 시간은 추억으로 남겨두고, 앞으로 저에게 다가올 일들을 생각하며 살아야죠. 아직도 못해본 게 얼마나 많은데요. 생각만 해도 신나요. 하하”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복수 타이틀곡’..아이돌, 정규앨범 생존법▶ PIFF 레드카펫, 女배우들 ‘베스트 & 워스트’▶ ’무도’ 연극 도전…셰익스피어 ‘한여름 밤의 꿈’▶ 파이스트무브먼트, 한국인 최초 美빌보드 1위 눈앞▶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슈퍼스타K2’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믹키유천, 물에 젖은 박민영 품에 안고 ‘꺅’▶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슈퍼스타K 2’ 장재인, 성형의혹 몰라카메라 ‘딱 걸렸네’▶ ’슈퍼스타k2’ 김지수-김은비 탈락…존박, 슈퍼세이브 합격
  •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김지수 탈락에 네티즌 불만 “슈퍼스타K2→인기스타K”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김지수의 탈락에 ‘슈퍼스타K2’ 점수 평가방식이 또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방송된 대국민 오디션 엠넷 ‘슈퍼스타K2’에서 TOP6에 오른 도전자 강승윤, 김은비, 김지수, 장재인, 존박, 허각은 팝스타 故 마이클잭슨의 명곡들로 무대를 선보였다. 열띤 경쟁 끝에 강승윤, 장재인, 존박, 허각이 본선 4라운드 진출자로 최종 결정됐다. 하지만 높은 점수를 획득하고도 TOP4에 포함되지 못한 김지수는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쉬움은 ‘슈퍼스타K2’ 평가방식에 대한 논란으로 이어졌다. 김지수는 제주도 예선 당시 심사위원 김태우 길 등으로부터 극찬을 받은 뒤 슈퍼위크에서도 매번 깜짝 놀랄 만한 실력을 보여주며 일찌감치 강력한 우승후보로 불려왔다. 특히 라이벌 미션에선 또 다른 우승후보인 장재인을 제치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이날도 김지수는 자신만의 색깔로 마이클잭슨의 어린 시절 노래를 완벽히 소화해 높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시청자투표에서 저조한 결과를 얻어 결국 탈락했다. ‘슈퍼스타K2’는 온라인 사전투표 10%, 생방송 문자 투표 60%인 상황. 시청자투표의 가장 큰 수혜자는 강승윤이다. 최악의 점수를 얻고도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던 강승윤은 이날 심사위원 윤종신으로부터 “네티즌의 힘으로 잘 왔다고 생각한다”는 말을 듣기도 했다. 또 이승철은 “노래보다는 비주얼 쪽에 점수를 주고 싶다”고 혹평했다. 물론 강승윤 역시 자신만의 보컬로 색다른 무대를 꾸며 좋은 점수를 얻었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역시 실력보다는 스타성인가. ‘인기스타K’” “또 한 명의 희생양 김지수 안타깝다” 등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슈퍼스타K2’ TOP4, 애국가 미션…강승윤 이득 볼까?▶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조권-가인, 뷔페서 폭식휴가 "몸에 좋고 비싼거 먼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영화 ‘벌레스크’ 섹시 솔로 영상 공개
  • 우은미, 나인틴엔터테인먼트와 계약…데뷔곡 ‘부탁해’ 첫선

    우은미, 나인틴엔터테인먼트와 계약…데뷔곡 ‘부탁해’ 첫선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아쉽게 탈락한 우은미(19)가 나인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가수의 꿈을 실현한다.우은미는 디지털 싱글음반 ‘콘솔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할 예정이다.‘콘솔레이션 매치’는 ‘패자부활전’이라는 뜻으로 심사에서 탈락된 우은미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주자는 의미의 디지털 싱글음반으로 재미교포 출신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수(2soo)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타이틀곡 ‘부탁해’는 이수와 작곡가 고영민이 공동 작곡하고 네덜란드 교포 피아니스트 큐제이002(QJ002)와 이수가 공동 작사한 곡으로 선선해지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탁의 말을 담은 가사가 눈길을 끄며, 특히 우인미가 ‘음악’과 ‘슈퍼스타K 2’에 부탁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데뷔 앨범 녹음을 마친 우은미는 “녹음 과정을 통해 나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할 것은 어떤 건지 지적받았고 많이 배우게 되었다”며 “이런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좋은 노래를 부르게 돼 너무 행복한 작업이었고 좋은 기회와 추억을 만들어준 ‘슈퍼스타K’ 모든 관계자 분에게 감사한다”고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우은미의 홍보를 맡은 이경덕 매니저는 “9월초 한 기획사의 미팅 이후 전속계약을 맺어 음반 발표 진행 중이라며 와전된 기사가 나기도 했으나, 그 후 지금의 나인틴 엔터테인먼트와 싱글 음반 계약을 맺고 녹음에 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처음 열렸던 ‘슈퍼스타K’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우은미는 올해 ‘슈퍼스타K 2’ 다시 도전해 풍성한 성량으로 예선에서 통과해 ‘서울 슈퍼위크 50인’ 안에 들어 본격적인 대결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우은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시카 알바 ‘올 누드’ 장면 알고보니 뽀샵▶ 거식증 얼짱소녀, 몸짱되려다 결국 사망▶ 식빵 먹다보니 생쥐가 통째로…생쥐식빵 경악▶ ’얼굴에 미소년이…’ 구혜선, 헤어변신 전후비교▶ 中 아나운서, 섹스·누드채팅 동영상 유출…전 남친 복수
  •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우은미 ‘슈퍼스타K’에 보내는 ‘부탁해’로 가수 데뷔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 아쉽게 탈락한 비운의 도전자 우은미(19)가 가요계에 데뷔한다.우은미는 디지털 싱글음반 ‘콘솔레이션 매치’(Consolation match) 타이틀곡 ‘부탁해’로 데뷔할 예정이다.‘콘솔레이션 매치’는 ‘패자부활전’이라는 뜻으로 심사에서 탈락된 우은미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주자는 의미의 디지털 싱글음반으로 재미교포 출신 작곡가 겸 프로듀서 이수(2soo)가 앨범 프로듀싱을 맡았다.타이틀곡 ‘부탁해’는 이수와 작곡가 고영민이 공동 작곡하고 네덜란드 교포 피아니스트 큐제이002(QJ002)와 이수가 공동 작사한 곡으로 선선해지는 가을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부탁의 말을 담은 가사가 눈길을 끄며, 특히 우인미가 ‘음악’과 ‘슈퍼스타K 2’에 부탁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았다.데뷔 앨범 녹음을 마친 우은미는 “녹음 과정을 통해 나의 부족했던 점은 무엇인지 고쳐야할 것은 어떤 건지 지적받았고 많이 배우게 되었다”며 “이런 과정으로 조금씩 성장 하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 너무 행복하고 흥분된다”고 설레는 소감을 밝혔다.더불어 “좋은 노래를 부르게 돼 너무 행복한 작업이었고 좋은 기회와 추억을 만들어준 ‘슈퍼스타K’ 모든 관계자 분에게 감사한다”고 고마운 마음도 전했다.우은미의 홍보를 맡은 이경덕 매니저는 “9월초 한 기획사의 미팅 이후 전속계약을 맺어 음반 발표 진행 중이라며 와전된 기사가 나기도 했으나, 그 후 지금의 나인틴 엔터테인먼트와 싱글 음반 계약을 맺고 녹음에 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2009년 처음 열렸던 ‘슈퍼스타K’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우은미는 올해 ‘슈퍼스타K 2’ 다시 도전해 풍성한 성량으로 예선에서 통과해 ‘서울 슈퍼위크 50인’ 안에 들어 본격적인 대결을 펼쳤다. 지난해에 이어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우은미는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가요계의 대부 이승철에게 호평을 받았지만 스타성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탈락돼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MBC ‘타블로, 스탠퍼드를 가다’…감상포인트 등장?▶ 선우, ‘남격 합창단’ 뒤풀이 사진공개 "울보 하모니"▶ 오연서, ‘동이’ 인원왕후 ‘합류’…새 활력 불어넣어▶ 시크릿 전효성, ‘볼륨몸매’ 등극…탄력벅지 ‘男心장악’▶ ’혼성 10인조’ 남녀공학, 갓 등교한 학생들 ‘카리스마 훨훨’
  •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슈퍼스타 K’ 김그림, 무대 위 거짓말…‘눈물 사과’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의 ‘밉상 캐릭터’ 김그림이 지난날 이기적으로 비춰졌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며 눈물을 보였다. 9월 17일 생방송 된 ‘슈퍼스타 K’에서는 태도 논란에 시달렸던 김그림을 포함해 최종으로 선발된 도전자 10인의 합숙생활이 소개됐다. 이들은 휴대전화, 인터넷, TV 시청없이 오로지 도전에만 열중했다. 김그림은 이런 상황 속에서 “트레이닝을 받는 과정에서 여러 사람을 만나다 보니, 슈퍼위크 때 했던 제 행동들이 논란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슈퍼스타 K’ 본선진출 과정에서 김그림은 자신의 팀을 버리는 등 무책임한 행동을 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태도 논란과 이기주의 비난은 네티즌 투표 순위 최하위로 이어졌으며 공개방송 한 달 전 시작된 합숙 생활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눈시울을 붉히기 시작한 김그림은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 찍힌 채 살고 싶지 않았다”며 앞서 팀 미션 과정에서 저질렀던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그때 한 번 거짓말을 했었다”며 문제가 됐던 당시 ‘팀 바꾸기’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김그림은 슈퍼위크 기간 당시 조장을 자청한 뒤 팀원을 꾸려 미션 곡 연습을 시작했다. 하지만 수월하게 진행되지 않자, 자진해서 팀을 나갔다. 김그림은 “후에 ‘퇴출당해서 나간거냐’는 심사위원의 질문에 마치 혼자 짐을 다 짊어지고 나온 것처럼 거짓말을 했다. 너무 후회스럽다”며 많은 눈물을 흘렸다. 상처를 걱정한 부모님은 도전을 접고 집을 돌아오길 권했지만, 김그림은 “이대로 돌아가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그런 애, 욕심 많은 사람으로 낙인찍히기 보다 무대위에서 더 많이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편 김소정 이보람과 함께 탈락자로 호명된 김그림은 “훌륭한 친구들과 함께 한 것이 최고의 영광이다. 내 욕심으로 상처를 줬던 친구들에게 용서를 구한다”고 마지막 사과를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황금비율’ 장윤주, 몸매를 버린 NG패션 "헉"▶ 수잔 보일, 교황 앞에서 ‘천상의 목소리’ 선사
  •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우은미, 10월 싱글 발표…‘슈퍼스타K2’ 가수 데뷔 첫 인물

    엠넷 ‘슈퍼스타K’ 슈퍼위크 무대에서 동료 김소정과 박진영의 ‘허니’를 불러 화제를 모았던 우은미가 10월 디지털 싱글을 발표한다. 최근 한 연예기획사와 계약을 체결, 음반준비에 돌입한 것. ‘슈퍼스타K’ 시즌2에서 가장 먼저 가요계에 데뷔하는 도전자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 우은미의 측근은 최근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와 가진 인터뷰에서 “우은미가 음반 발매를 목표로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최근 보컬 트레이닝을 받으며 본격적인 녹음을 앞두고 있다”고 우은미의 가수 데뷔를 알렸다. 10월 발표 예정인 디지털 싱글은 우은미의 가창력을 살린 감성적인 발라드 곡으로 알려졌다. 언더그라운드 래퍼 출신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이수(2Soo)가 프로듀싱을 맡을 예정. 한편, 우은미는 엠넷 ‘슈퍼스타K’ 예선부터 뛰어난 실력으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지만 탈락해 많은 이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사진=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김그림, 명문대 출신…이의제기 “분교도 쳐주나요?”

    ‘슈퍼스타K 2’에서 이기적인 행동으로 ‘태도논란’에 휩싸였던 김그림이 명문대 출신임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네티즌들이 반기를 들고 나섰다. 김그림이 명문대학교 출신이라는 보도를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본교가 명문대라고 분교까지 명문이라 할 수 있느냐?”며 이의를 제기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그림은 고려대 서창캠퍼스 영어영문학과 출신으로 대전지역 예선을 통해 슈퍼위크에 진출했다. 김그림의 출신 학교에 대한 소식을 접한 이들은 “지방캠퍼스를 폄하하는 건 아니지만 본교가 아닌 분교도 명문대라고 할 수 있나?”, “요즘은 분교도 명문대로 쳐주나요?”, “밉상짓이랑 명문대 출신이랑 무슨 상관? 명문대 출신이면 밉상짓도 봐달라는 건가?”, “명문대면 어떻고 삼류대면 어떤가. 인간성이 제로인데” 등 뜨거운 관심만큼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슈퍼스타K 2’의 홈페이지에 공개된 김그림의 대전 지역 예선 당시 오디션에서 심사위원인 인순이가 “학생이네요”라고 묻자, 김그림은 “영어영문학을 전공하고 있다. 잘하진 못한다”고 겸손하게 인사했다. 이에 인순이가 “노래를 더 잘하냐. 공부를 더 잘하느냐”고 묻자 “노래를 더 잘한다”고 답했다. 또 지원서를 보며 “‘살기 위해 음악을 한다’는 말이 뭐냐”고 묻는 인순이의 질문에는 “실은 20살 때, 원래부터 꿈이 가수였다. 가수가 되고 싶어 했는데, 상황들이 좋지 않았고, 음악이 점점 못하는 상황에 갔다. 부모님도 공부를 하라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김그림은 “(부모님께)‘음악을 좀 쉬고, 공부를 하겠다. 다른 일을 찾아보겠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당시는 기억이 희미하다. 사람이 사는 것 같지 않았다. 인생 자체가 우울하고 아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했다. 살려면 내가 음악을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 말했다. 이 같은 김그림의 진정어린 열정에 심사위원들은 ‘합격’이란 선물을 안겨줬다. 그러나 지난 27일 방송에서 김그림은 팀 대결을 하는 도중 팀원보다 팀장인 본인의 의견을 관철시키려는 이기적인 태도로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원성을 샀다. 한편 김그림은 이같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톱10에 진입, 현재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결선무대를 위한 한달 동안의 합숙 훈련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슈퍼스타K 2’ 김그림, 태도논란…‘시끌시끌’

    ‘슈퍼스타K 2’ 김그림, 태도논란…‘시끌시끌’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에 대한 시청자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슈퍼위크’에 출연해 조장으로서 팀 미션을 이끌어나가기보다 오히려 자신을 우선시하면 팀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게 됐다. 이날 슈퍼위크 참가자 50명은 5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선택한 곡을 함께 부르는 미션을 수행했다. 이 과정에서 김그림은 자진해 조장이 됐지만 연습하는 내내 팀원들의 행동에 불만을 터뜨렸다. 결국 김그림의 팀은 워스트(worst)팀으로 뽑혀 다른 워스트팀과 멤버 1명을 맞교환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에 김그림은 “팀원들의 색깔이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되려 다른 팀으로 가길 원하면서 눈물까지 보였다. 본인의 뜻대로 김그림은 존박이 속한 팀으로 배정됐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왜 다른 팀으로 쫓겨났어요?”라고 묻자 “사정상 한 명을 꼭 교환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나가기로 했다”며 밝은 표정으로 답했다. 이어 “본인의 결정인가?”라는 윤종신의 질문에는 “네”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너무나 이기적인 모습이 화가 납니다”, “ 책임감 없는 저 모습…” 등 김그림의 행동을 질타하는 의견을 쏟아냈다. 반면 “교묘한 편집 때문에 그녀의 모습이 부정적으로 보인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일부 있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 이승기 곡 ‘사랑이 술을 가르쳐’, 청소년 유해판정 왜?▶ ‘서강대 얼짱’ 한유나, 신곡 뮤비 파격 섹스신 ‘깜놀’▶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폴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까지 나섰지만 ‘여전히 싸늘’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까지 나섰지만 ‘여전히 싸늘’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이 제멋대로의 태도를 보여 비난의 중심에 선 가운데 그녀의 아버지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하지만 이를 보는 네티즌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슈퍼위크’에 출연해 조장으로서 팀 미션을 이끌어나가기보다 오히려 자신을 우선시하면서 팀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김그림은 시청자들의 원성을 받아야만 했다. 겉잡을 수 없이 논란이 일파만파로 확산되자 김그림의 아버지는 딸의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그림의 아버지 되는 사람입니다”라고 시작된 글은 “오늘 처음 TV에서 딸을 봤는데 너무 슬픕니다. 가슴이 멍들고 눈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라는 솔직한 현재심경을 전했다. 김그림의 아버지는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뭐라고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십시오. 한 발 물러서 돌아봐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고 딸 대신 사죄의 뜻을 전했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아버지가 아니라 본인의 잘못이다. 왜 아버지가 나서게 두는 건가?”, “항상 딸이 잘못하면 아버지가 대신 사과했는지 의문이다”, “문제해결 방법은 김그림이 탈락되는 것” 등의 냉정한 답변을 내놓았다. 한편 김그림은 28일 방송분에서 5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선택한 곡을 함께 부르는 팀별 미션을 받고 자진해 조장이 됐지만, 연습하는 내내 팀원들의 행동에 불만을 터뜨렸다. 결국 김그림의 팀은 워스트(worst)팀으로 뽑혀 다른 워스트팀과 멤버 1명을 맞교환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에 김그림은 “팀원들의 색깔이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되려 다른 팀으로 가길 원하면서 눈물까지 보였다. 본인의 뜻대로 김그림은 존박이 속한 팀으로 배정됐음에도 심사위원 이승철이 다른 팀으로 간 이유를 묻자 “사정상 한 명을 꼭 교환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나가기로 했다”며 마치 팀을 위해 희생했다는 듯 한 뉘앙스로 시청자들을 분통터지게 했다. 방송직후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은 “너무나 이기적인 모습이 화가 나다”, “조장을 자진해서 하고는 결국 버리냐”, “책임감 없는 저 모습, 절대 연예인으로 데뷔해서는 안 될 말” 등으로 김그림의 행동을 매섭게 질타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이기적 S라인’ 유인영, 뱃살굴욕 "과욕 vs 오해"▶ ’절대 섹시’ 이효리 눈웃음 화보공개…"같은 사람 맞아?"▶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슈퍼스타 K 2’ 우은미 탈락 논란...’얼굴 아닌 음악성 취지잖아!’

    케이블채널 Mnet이 주최하는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 K’가 모호한 심사기준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심사기준에 동의할 수 없다. 우은미의 탈락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이유다. 8월 27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는 최종 도전자를 가리기 위한 슈퍼위크의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같은 팀으로 선정된 우은미와 김소정은 박진영의 ‘허니’를 재해석하는 팀미션을 소화했다. 심사위원 엄정화, 이승철, 박진영, 윤종신은 두사람의 무대가 끝난 뒤 난색을 표했다. 우은미의 뛰어난 가창력과 김소정의 스타성 사이에서 누구의 손을 들어줘야 할지 고민된다는 것. 결국 우은미는 시즌 1에 이어 다시 한 번 탈락의 고배를 마셔야했다. 반면 우월한 미모를 가진 김소정은 무난히 합격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기회를 갖지 못한 음악인들을 위해 기획된 오디션 프로그램의 심사기준이 음악성이 아닌 스타성이었다는데 의문을 표했다. “결국 얼굴이냐”, “노래 실력 보다는 예쁜 얼굴”, “차라리 진지한 척을 하지말지, 정통 오디션 프로그램을 표방해놓고 이제와서 슈퍼모델 선발대회냐” 등 심사결과를 비난하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한편 우은미는 “1기때도 2기때도 붙게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보였고, 김소정 역시 "우은미에게 미안하다"며 오열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민호-한지혜, ‘러블리’ 커플화보 공개…‘깜찍 발랄’▶ 홍은희, 과거사진 노출…성형의심 “눈이 너무 심심해”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사과에도 네티즌 반응 ‘싸늘’▶ 태진아 공식 반박에 최희진 다시 반박▶ ‘당신의 PC를 꿰뚫고 있다’ 좀비PC 극성…확인법은?
  •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태도논란’ 김그림 아버지, 딸 대신 공개사과 “용서와 자비를”

    ‘슈퍼스타K 2’의 도전자 김그림이 태도논란으로 온갖 비난을 받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딸 의 미니홈피에 사과문을 게재했다. 김그림의 아버지는 사과의 글에서 “김그림의 아버지 되는 사람입니다”라고 운을 뗀 후 “오늘 처음 TV에서 딸을 봤는데 너무 슬픕니다. 가슴이 멍들고 눈에서 피눈물이 흐릅니다”라며 심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예상은 했지만 이렇게까지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뭐라고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그만 용서와 자비를 베푸십시오. 한 발 물러서 돌아봐 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고 사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김그림이)인격적으로 미성숙한 모습을 보인 것은 맞지만, 인신공격까지 하면서 마녀 사냥을 하지는 말자”는 의견을 게시하기도 했다. 앞서 김그림은 8월 27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슈퍼위크’에 출연해 조장으로서 팀 미션을 이끌어나가기보다 오히려 자신을 우선시하면서 팀원들을 전혀 배려하지 않는 행동들을 보였다. 이 같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원성을 사게 됐다. 이날 김그림은 5명씩 10개 팀으로 나뉘어 선택한 곡을 함께 부르는 팀별 미션을 받고 자진해 조장이 됐지만, 연습하는 내내 팀원들의 행동에 불만을 터뜨렸다. 결국 김그림의 팀은 워스트(worst)팀으로 뽑혀 다른 워스트팀과 멤버 1명을 맞교환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이에 김그림은 “팀원들의 색깔이 자신과 맞지 않는 것 같다”며 되려 다른 팀으로 가길 원하면서 눈물까지 보였다. 본인의 뜻대로 김그림은 존박이 속한 팀으로 배정됐음에도 심사위원 이승철이 다른 팀으로 간 이유를 묻자 “사정상 한 명을 꼭 교환해야 한다고 해서 내가 나가기로 했다”며 자신이 팀을 위해 희생했다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비난을 받고 있는 것. 방송직후 시청자게시판은 “너무나 이기적인 모습이 화가 납니다”, “ 책임감 없는 저 모습…” 등 김그림의 행동을 질타하는 글들로 폭주했다. 사진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에이미, 쇼핑몰 관련 폭언 “양아치-사기꾼-쓰레기” ▶ 이승기 곡 ‘사랑이 술을 가르쳐’, 청소년 유해판정 왜?▶ ‘서강대 얼짱’ 한유나, 신곡 뮤비 파격 섹스신 ‘깜놀’▶ 려원, 볼살 오른 최근모습…"살쪘다 vs 지방주입?"▶ 송혜교, 가을패션 화보공개…공주느낌
  •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장재인,인생표절 루머 배경은 ‘고액학원’ 이력?…‘씁쓸’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의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장재인이 ‘남의 인생을 베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루머의 배경에 ‘고액 학원’을 다녔다는 이력이 추가돼 논란이 예고된다. 첫 출연 당시 자작곡 ‘그곳’으로 주목 받았던 장재인은 “기타치며 노래하는 싱어송라이터”라는 당찬 소개와 함께 등장했다. 이어 “학교 다닐 때 왕따도 당했고 집안 환경도 좋지 않았지만 음악이 좋은 치료제가 되었다”고 남다른 과거사를 공개한 뒤 개성 강한 창법으로 심사위원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장재인은 단 한 번의 출연이후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현재는 개인적 음악활동을 지지하는 팬카페까지 개설됐을 정도다. 높아진 인기만큼 ‘안티 세력’의 등장도 당연한 것. 첫 안티세력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은 8월 14일 한 음악학원에 장재인의 본선진출을 축하하는 글이 게재되면서 부터이다. 장재인은 강남 개포동 실용음악 학원의 4기 수강생으로 홈페이지를 통해 1월경 촬영된 연습 동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동영상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자력으로 독학을 할 수 밖에 없었다던 장재인이 강남구 개포동에 위치한 고액 실용음악학원을 다녔더라”며 배신감을 드러냈다. ‘고액학원’에 대한 실망이 배신감으로 이어졌고 곧바로 ‘남의 인생을 배꼈다’는 루머가 떠돌기 시작했다. 이는 장재인이 ‘마이너 인생’ 혹은 ‘아웃사이더’를 대표하는 음악인으로 등장한 것과 관계가 깊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오디션에 도전한다’는 미담에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학원 이력이 알려지면서 반발을 사게 된 것. 곧이어 25일 전후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기 시작한 ‘희대의 사기꾼 장재인의 진실’이란 글은 “장재인은 유명세를 목적으로 일본의 싱어송라이터 가수 유이의 인생을 그대로 따라했다”는 악의적인 해석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장재인의 애달픈 과거사가 일본가수 유이(YUI)의 인생과 상당부분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주장이다. 글쓴이가 주장하는 표절 부분은 다음과 같다. 어눌한 듯 소심한 행동과 말투, 고교 자퇴 경력, 왕따 경험, 아르바이트로 홀로 독학, 앉아서 기타를 연주하는 모습. 이 주장대로라면 장재인은 유이의 인생을 따라 하기 위해 일부러 왕따를 유도한 뒤 고등학교를 자퇴,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그것도 2010년 방송되는 ‘슈퍼스타 K’에 출연하기 위해. 논란이 기사화되기 시작하자 네티즌들은 “아직 사실확인도 안됐는데 어떻게 남의 인생을 가지고 표절이라 할수 있겠느냐”, “왕따, 자퇴. 당사자에게는 상처로 남았을 과거인데 따라할게 없어서 그런걸 따라했겠냐”, “세상천지 가정형편 어려운 싱어송라이터가 한명이냐”, “사람 잡지 말자” 등 루머를 양산한 세력들을 맹비난했다. 팬카페를 통한 응원글이 쇄도하는 가운데 장재인이 루머를 극복하고 슈퍼위크를 통과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황정음, 꿀피부 노하우? ‘폭풍 3중 세안’▶ 신민아, ‘소고기 마니아’…‘구미호’다운 식성▶ ‘리틀 소지섭’ 유승호, ‘폭풍성장’ 패션화보…‘눈길’▶ 장재인, 日가수 유이 인생표절?…사기꾼 논란▶ 김연아 “거짓말은 그만 B”…강경 입장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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