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슈퍼스타K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홍준표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자사고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아나운서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 선글라스
    2026-01-2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336
  • ‘슈퍼스터K 2’ 허각, ‘조조할인’ 이문세 완벽극찬…이유는?

    ‘슈퍼스터K 2’ 허각, ‘조조할인’ 이문세 완벽극찬…이유는?

    Mnet ‘슈퍼스타K 2’ 도전자 허각이 가수 이문세의 노래 ‘조조할인’을 자신만의 색깔로 불러내 가수 이문세로부터 극찬을 받아 관심을 모으고 있다. 9월 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허각을 비롯해 TOP8에 이름을 올린 장재인 존박 김은비 강승윤 김지수 박보람 앤드류 넬슨이 대선배 이문세의 곡으로 경합을 펼쳤다. ‘조조할인’으로 무대에 오른 허각은 도전기간 중 최초로 경쾌한 곡을 선곡해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러나 정작 허각은 노래를 시작하자 발랄하면서도 환한 표정으로 ‘조조할인’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를 감상한 심사위원 이문세는 “‘조조할인’은 부르기는 쉽지만 실제로 표현하긴 어려운 곡이다. 나보다 허각이 더 잘 불렀다”는 극찬을 내놓았다. 결국 허각은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TOP 6에 선발됐다. 한편 도전자 박보람과 앤드류 넬슨이 ‘슈퍼스타K 2’ 본선 2라운드에서 탈락해 눈물을 쏟아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슈퍼스타 K’ 장재인, 통기타 이어 피아노연주 “소름이었어”

    ‘슈퍼스타 K’ 장재인이 통기타 연주에 이어 피아노 연주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재인은 9월 2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시즌2’에서 이문세의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열창해 2라운드를 통과했다. 네티즌들은 매주 자신만의 곡 해석으로 화제에 오르는 장재인의 무대에 감탄을 표했다. 뜨거운 관심과 함게 방송직후 장재인이 과거 선보였던 홍대 공연 동영상이 확산되기 시작했다. 동영상 속 장재인은 존경하는 가수로 손꼽아 왔던 포크 싱어 조니 미첼(Joni Mitchell)의 ‘리버’(RIVER)를 피아노 연주에 맞춰 노래하고 있다. 독특한 창법과 매력적인 보이스로 재탄생한 장재인의 ‘리버’는 애절한 곡 해석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인다. 네티즌들은 “아찔하구만”, “역시 장재인”, “장재인 역시 소름이었어”, “좋아하는 가수 노래라서 그런가 열심히 부르는 느낌이 전해진다” 등 호평을 전했다. 장재인은 앞서 출연자 김지수와 함께 라이벌 미션을 수행하며 서인영의 ‘신데렐라’에 맞춰 수준급 기타 연주를 선보인 바 있다. 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 고현정 아나운서 변신에 “현직으로 착각” 극찬

    고현정 아나운서 변신에 “현직으로 착각” 극찬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여주인공 고현정이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은 모습을 선보였다. 고현정은 최근 진행된 드라마 촬영 중 카메라테스트 시험을 치르면서 옷차림새와 아나운싱 실력으로 제잔진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이날 고현정은 ‘앞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해콩단콩 콩죽,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해콩 단콩 콩죽 죽 먹기를 싫어하더라’라는 연습용 멘트를 실수 없이 해냈다. 이에 한 제작진 관계자는 “아마 드라마를 보시는 몇몇 분들은 이 장면에서 현직아나운서가 카메오로 등장한 줄 착각할 것이다”고 극찬했다. ‘대물’은 오는 10월 6일 첫 방송 예정이다. 고현정은 극중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서혜림으로 분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 앤드류 넬슨-김지수, 눈물의 가족사 고백 “그래도 밝아야죠” ▶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 김용만, 생방송중 현영에 “이미 손 댄 몸” 실언 구설수 ▶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 산다라박, 트리플크라운 장미꽃 공개 “아름다운 밤”

    산다라박, 트리플크라운 장미꽃 공개 “아름다운 밤”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아름다운 장미꽃에도 뒤지지 않는 미모를 뽐냈다. 산다라박은 2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장미꽃을 들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와쌉 여러분~! 아름다운 밤이죠? 오늘의 무대를 끝내고 기분 좋게 찜닭 먹으러왔어요”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내일의 멋진 무대를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치킨을! 근데 여기 훈남 쌍둥이군들이 서빙을해주네요! 자~ 다들 수고했고 푸욱~ 쉬어요! 내일 봐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투애니원은 지난 24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첫 정규음반 ‘투애니원’의 타이틀곡 ‘고 어웨이(go away)’로 정상을 차지했다. 투애니원은 지난주 ‘캔트 노바디’로 1정상에 올랐고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박수쳐’로 1위를 차지해 단일음반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타블로 눈물의 방송예고편에 네티즌 “또 지인드립?”

    타블로 눈물의 방송예고편에 네티즌 “또 지인드립?”

    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을 다룬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 예고편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은 탐탁치 않다. 24일 방송된 ‘MBC 스페셜’ 말미에 공개된 ‘타블로, 스탠포드가다’의 예고편에는 타블로가 직접 스탠포드대학을 방문해 지인들을 만나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또 타블로 및 안티카페 관계자와의 인터뷰 내용도 일부 전파를 탔다. 공개된 짤막한 인터뷰에서 타블로는 "못 믿어서 그런 게 아니라 그걸 안 믿는 거잖아요"라고 토로하는 한편 손으로 흐르는 눈물을 훔치며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반면 안티까페 관계자는 "입학도 못했는데 졸업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이 예고편 영상과 해당기사를 접한 네티즌들은 “A를 요구하면 B를 들고 나오는 타블로. 모두 타블로가 자초한 상황이다” “방송 봐야 알겠지만 또 지인드립? 친구들 사진에 이어 또 주변사람만 만나는 거냐” 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타블로, 스탠퍼드 가다’는 오는 1일 오후 10시55분 방송 예정이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배우 박한별이 ‘공식 연인’ 세븐이 개업한 식당 홍보에 나섰다.박한별은 2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기는 열봉 찜닭!”이라며 최근 세븐이 개업한 강남역 근처 한 식당에서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박한별은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은 채 엄지손가락을 치켜들고 식당에서도 여전히 빛나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박한별은 사진과 함께 “아~매워. 정신없어! 그런데 완전 중독성이..맛있다! 내일 또 와야지!”라는 글을 덧붙이며 식당의 상호명과 위치도 밝혔다.한편 사진과 글을 본 네티즌들은 “변함없는 애정이 보기 좋다”, “벌써부터 남자친구 사업까지 홍보하다니-내조의 여왕 될 기세”, “저도 갔었는데 너무 맛있더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박한별 트위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아이유, 손담비 ‘퀸’ 섹시무대에 양요섭 ‘멍->열광’

    아이유, 손담비 ‘퀸’ 섹시무대에 양요섭 ‘멍->열광’

    아이유가 손담비의 ‘퀸’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시켜 추석 최고의 스타로 떠올랐다. 아이유는 23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0 스타댄스 대격돌’에 출연, 손담비의 노래 ‘퀸’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아이유는 각종 포털사이트 일간 인기검색어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아이유는 업스타일 헤어에 핑크색 스커트를 입고 깜찍하게 등장, ‘퀸’ 노래 도입부분을 기타로 연주해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가 본격적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면서는 깜찍 발랄했던 기존 모습과는 180도 다른 섹시미를 드러내기도 했다. 비스트 멤버 양요섭은 아이유가 기타연주를 할 때는 넋이 나간 듯한 얼굴을 드러내는가 하면 춤을 출 때는 동작과 함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기도 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 = MBC ‘2010 스타댄스 대격돌’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완전한 자기 스타일"..존박, 탈락위기서 우승후보로 ▶ 타블로 눈물의 방송예고편에 네티즌 "또 지인드립?" ▶ 박한별, 연인 세븐 식당 홍보 ‘내조의 여왕’ ▶ 김용만, 생방송중 현영에 "이미 손 댄 몸" 실언 구설수 ▶ 케이티 페리, 어린이 방송서 과다노출로 통편집 ‘굴욕’
  •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지만 다른 심사위원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진 못했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지만 사뭇 대조되는 심사평을 받았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해 3라운드에 진출했다. 반면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은 탈락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원더걸스 유빈, ‘빨간 머리 노는 모녀’ 엄마 공개

    원더걸스 유빈, ‘빨간 머리 노는 모녀’ 엄마 공개

    걸그룹 원더걸스 유빈이 자신의 ‘노는 모녀’ 엄마를 공개했다. 유빈은 24일 방송된 엠넷 ‘메이드 인 원더걸스’에서 원더걸스의 공연장을 방문한 자신의 부모님을 소개했다. 까무잡잡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의 어머니와 꼭 빼닮은 유빈은 "엄마랑 나랑 같이 있으면 머리가 빨갛고 노래서 노는 모녀로 본다"며 "그래도 아빠는 괜찮다 그랬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빈의 어머니는 "유빈이가 처음 가수를 한다고 했을 땐 걱정했는데 이제는 자기가 만족하고 사니까 너무 대견하다"고 딸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어 "유빈이 하나만 낳았는데 유빈이가 JYP에 들어가면서 네 딸이 더 생겼다"고 뿌듯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한 명 더 있다. 지금 잠깐 쉬고 있는 꽃사슴"이라고 덧붙이며 원더걸스 전 멤버 선미도 챙기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엠넷 ‘메이드 인 원더걸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박지선, 코너 폐지 후 7kg 감량 “변태 복장 커졌다”

    박지선, 코너 폐지 후 7kg 감량 “변태 복장 커졌다”

    개그우먼 박지선이 몸무게 7kg을 감량했다.박지선은 2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프로그램 내 인기코너였던 ‘박지선의 수질검사’ 이후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이날 MC 유희열이 “오랜만에 변태스러운 복장을 보니깐 눈물이 나올 것 같다”고 농을 던지자 박지선은 “몸이 좀 작아져 옷이 커졌다”고 운을 떼며 “살이 많이 빠졌다. 스케치북에 ‘수질검사’ 코너가 없어지고 나서 7kg정도가 빠졌다”고 고백했다.이에 대해 유희열이 “몸에 회충이 있는 게 아니냐?”고 받아쳐 방청객들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그동안 스케치북을 빛냈던 가수들의 미방송 앙코르무대가 공개돼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사진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김용만, 생방송중 현영에 “이미 손 댄 몸” 실언 구설수

    김용만, 생방송중 현영에 “이미 손 댄 몸” 실언 구설수

    방송인 김용만이 현영에게 도가 지나친 ‘성형 농담’을 던져 구설수에 올랐다.지난 24일 방송된 MBC ‘섹션 TV연예통신’에서 MC 현영은 ‘미시 멜로여왕’ 오연수 인터뷰 영상이 나간 뒤 “오연수 씨는 언제 봐도 아름다운 것 같다. 나도 나이를 먹으면 저렇게 자연스러운 미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표했다.이에 김용만은 정색을 하고서 현영을 바라보며 “이미 손을 대서 자연스럽게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다소 도가 지나친 농담을 던져 현영을 당황케 했다.생방송 도중 김용만의 갑작스런 ‘성형농담’에 다른 출연진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고 잠시 후 평정심을 찾은 현영은 “정말 얄밉다. 친구들에게 상처 주는 말은 하지 말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이에 김용만은 분위기를 파악하고 “마음에 담아 둔거냐? 나도 끝나고 죄송하다고 문자 보내겠다”며 뒤늦은 수습에 나섰지만 한번 내뱉은 말을 주워담기엔 이미 늦었다.방송직후 네티즌들은 해당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친할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너무했다”, “저 정도면 성희롱이나 마찬가지”, “생방송 중에 할 말 못할 말은 가려야지” 등 김용만의 실언에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강승윤 TOP6진출 박보람 탈락 이유는 ‘시청자 투표’

    ‘슈퍼스타K2’ 강승윤이 낮은 심사위원 점수에도 시청자들 투표에 힘입어 TOP6에 포함됐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강승윤은 ‘그녀의 웃음소리 뿐’을 불렀지만 음정 등에서 지적을 당하며 317점을 받는데 그쳤다. 이는 이날 탈락한 박보람의 358점에 크게 못미치는 점수. 하지만 강승윤은 시청자 문자 참여 60%에서 높은 성적을 얻어 3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슈퍼스타K2’ TOP8의 탈락자는 ‘이별이야기’를 부른 박보람과 함께 ‘솔로예찬’을 부른 앤드류 넬슨으로 결정됐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별 결말 암시…시청자 “안돼!”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이별 결말 암시…시청자 “안돼!”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종영까지 단 2회를 남기고 이별의 결말을 암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9월 23일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14회분에서는 차대웅과 구미호로 분한 이승기와 신민아의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고, 두 사람 중 한 명이 죽을 것임을 암시했다. 특히 구미호는 차대웅을 위해 “내가 없어져야 된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다.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비극적 결말이 암시되자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미호와 대웅의 사랑을 이어달라”, “대웅과 미호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는 해피엔딩을 기대했다” 등 행복한 결말에 대한 요청을 잇고 있다. 하지만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의 결말에 대해서는 현재 함구령이 내려진 상태. 제작 관계자는 “슬픈 결말이 될지 행복한 결말이 될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며 “종영을 앞두고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와 감독이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3일 13회와 14회를 연속 방송된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는 전국시청률 22.5%(TNmS 기준)을 기록하며 방송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 20%대를 넘어섰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방송 화면 캡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이문세, ‘슈퍼스타K2’ 장재인 무대에 “눈물 났다”

    ‘슈퍼스타K2’ 장재인이 이문세 노래를 불러 그를 감동시켰다. 24일 밤 11시 서울 상암동 CJ E & M 센터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여덟 명의 후보들은 ‘가요계 레전드 이문세 스페셜’로 이문세의 노래를 자신들만의 개성으로 소화했다. 일곱 번째로 무대에 오른 장재인은 이문세의 1988년 히트곡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을 불렀다. 이는 존박의 노래였지만 이문세의 추천으로 인해 노래를 바꾸게 된 것. 하지만 장재인은 자신만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노래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지난주는 나와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이번에는 내 모습을 더 표현하겠다"던 장재인의 다짐은 이문세를 감동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이문세는 "통기타로 첫 마디를 서술할 때 눈물이 났다. 완벽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며 95점을 부여했다. 윤종신 역시 "허스키한 목소리가 좋았다.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다"며 9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하지만 다른 두 심사위원의 평가는 썩 좋지만은 않았다. 이승철은 "자신이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분위기였다. 가사와 멜로디가 합쳐지는 느낌이 부족했다"며 89점을, 엄정화는 "지난주 무대에 비해 듣기 힘들었다"며 88점을 부여했다. 370점을 얻은 장재인은 심사위원 점수 3위를 차지했다. 한편 본선 두 번째 무대에서는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했다. 사진 = 엠넷, 무붕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한선화, 사슴 닮은 미모 인증 “나랑 비슷하네?”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사슴을 닮은 미모를 인증했다.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에서 송은이, 한선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는 강대영 할머니, 최지섭 할아버지 댁을 방문했다.이날 방송에서 최지섭 할아버지와 함께 밤을 따러 뒷산에 오른 한선화는 가는 도중 사슴을 발견하자 “안녕 사슴. 이리로 와봐”라며 말을 걸었고 이어 “나랑 비슷하게 생겼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또 한선화는 사슴에게 이름을 지어주자며 선화의 ‘선’과 사슴 ‘록’자를 따서 ‘선록이’라고 이름을 붙여줘 순수한 매력을 뽐냈다.사진 = KBS 2TV ‘청춘불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앤드류 넬슨-김지수, 눈물의 가족사 고백 “그래도 밝아야죠”

    앤드류 넬슨-김지수, 눈물의 가족사 고백 “그래도 밝아야죠”

    ‘슈퍼스타K2’ 본선진출자 앤드류 넬슨과 김지수가 가슴에 담아둔 가족사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흘렸다.24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도전자들이 전문가를 만나 속내를 고백하며 눈물을 보였다. 도전자 중 가장 나이가 어린 앤드류 넬슨은 “어려운 형편 때문에 아버지랑 멀리 떨어져 살았다”며 “아빠랑 떨어져 사는 게 힘들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하지만 “그래도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다른 형들이 나보다 백배, 천배는 더 힘들었다.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기 때문에 힘들다는 말을 못하겠다”고 나이답지 않은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이며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렸다. 또 어린 시절 이혼한 부모님 때문에 할머니 손에서 자랐고, 홀로 학비를 벌어가며 힘들게 공부를 해온 것으로 알려진 김지수는 “지난 주 생방송 때 방청석에 가족들이 왔는데 엄마 밖에 안 보였다”며 “엄마의 편지를 받았다”고 밝혔다.김지수의 어머니는 편지에서 “너를 의지하며 살아온 엄마는 지금 상황이 죄스럽고 내가 한심스럽다. 너 역시 가꾸고 운동하고 잘 먹고 잘 입고 부모 돈으로 등록금 내고 보살핌을 받고 살았다면 강승윤, 존박보다 더 잘생기고 멋졌을 거다”라고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을 표했다.또 “넌 진흙탕에서 핀 꽃보다 아름다운 보석이다. 철없는 아이들이 외모 따지지만 네 노래에 극찬 아끼지 않는 심사위원들과 팬들이 있다. 지금만으로 벅차고 감격스럽다”고 아들을 응원했다.이에 김지수는 “합숙소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울었다. 엄마가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어머니를 이해하는 너그러운 모습을 보이면서도 결국 눈물을 쏟아냈다.한편 이날 ‘슈퍼스타K2’에서는 Top8 허각, 존박, 장재인, 강승윤, 김지수, 김은비, 앤드류 넬슨, 박보람이 이문세의 히트곡들로 대결을 펼친 가운데, 앤드류 넬슨과 박보람이 탈락자로 선정됐다.사진 = Mnet ‘슈퍼스타k2’ 방송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김구라, 신정환에 공개충고 "돌아와 잘못 밝혀라"▶ 김제동, 깔맞춤 강남 패션으로 압구정 접수▶ 하석진 조여정, 방송 이어 트위터서도 핑크빛 러브라인▶ ’여친구’ 신민아, 일주일 밤샘촬영 속 ‘여신포스’ 뽐내▶ 아이유, 손담비 ‘퀸’ 완벽 소화…비스트 양요섭 열광 수상해
  •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가희 “양다리 걸친 전 남친 바로 정리”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가 양다리를 걸친 남자친구가 있었다고 밝혔다. 가희는 27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버스데이’ 사전녹화에 참여해 남자친구가 양다리 걸치고 있던 사실을 뒤늦게 알고 바로 정리했다고 과거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가희는 "자신의 생일이 크리스마스인데 서프라이즈 파티를 열어줬던 남자친구가 파티 도중 급한 일이 있어 가야 한다며 사라졌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알고 보니 남자친구는 양다리를 걸친 상태였으며 다른 여자도 크리스마스 날이 생일날이라 그 쪽에 갔던 것이었다"며 "그 남자친구와는 바로 정리를 했다"고 말했다. 이에 MC 이경규는 "정말 운이 나쁜 남자라며 가희와 다른 여자 생일이 하루정도 차이만 났으면 들키지 않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고현정, 女대통령 앞서 아나운서 도전…“발음+발성 완벽”

    배우 고현정이 완벽한 발음과 발성으로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다는 호평을 받았다.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대통령 자리에 오르는 아나운서 출신 서혜림으로 분한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분에서 고현정은 대통령에 앞서 아나운서가 되기 위한 카메라테스트 시험에 응하게 된다. 이달 중순 진행된 아나운서 카메라테스트 장면에서 고현정은 “앞집 팥죽은 붉은 팥 풋팥죽이고, 뒷집 콩죽은 해콩단콩 콩죽, 우리 집 깨죽은 검은깨 깨죽인데, 사람들은 해콩 단콩 콩죽 죽 먹기를 싫어하더라”라는 연습용 멘트를 단 한글자도 틀리지 않고 읽어냈다. 특히 고현정은 발음과 발성, 호흡에 맞춰 완벽한 멘트를 완성해 제작 관계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대물’ 제작진은 “그동안 고현정의 목소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카메라테스트 장면을 보니 실제 아나운서 못지않게 잘해냈다”고 극찬했다. 이어 “아마 드라마를 보면 현직 아나운서가 카메오로 등장한 것으로 착각할 것”이라며 기대를 더했다. 한편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후속으로 방송되는 ‘대물’은 고현정 외에도 권상우와 차인표, 이수경 등이 주연을 맡았다. 오는 10월 6일 첫 방송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양원경 아내 박현정 “남편, 결혼하면 안될 사람” 심경고백

    개그맨 양원경의 아내 박현정이 남편에 대해 ‘결혼하면 안될 사람’이라며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양원경 박현정 부부는 9월 24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했다. 지난주에 이어 6쌍의 부부들이 캠프를 떠나 부부위기를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이날 방송에서 부부전문가 김숙기 씨는 양원경 박현정 부부에 대해 “물 같은 남편, 기름 같은 아내로 두 사람의 생활패턴이 너무 다르다”고 분석했다.박현정은 “남편이 너무 자유로운 영혼을 가져 힘들다. 이 사람은 독신생활이 어울리는 사람이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13년간 결혼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가정을 이뤄서는 안 되는 사람이라는 것”이라며 “그런데 모르고 결혼을 해서 이렇게 힘든 거다”고 섭섭한 마음을 드러냈다.“우리집 울타리 안에 남편이 없다”는 아내의 말에 양원경은 “나는 아내가 융통성이 없게 느껴진다”고 불평했다.이에 김숙기 씨는 “남편의 자유를 존중하는 범위 내에서 포용을 해주고 남편의 감정이 상하지 않게 하면 가정의 울타리 안에 들어올 확률이 높다”고 조언했다.사진 =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초콜릿범벅베이컨, 폭탄버거-내장파괴버거 이어 ‘화제’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한국까지 진출한 ‘폭탄버거’와 내장을 파괴할 듯 엄청난 열량을 지닌 ‘내장파괴버거’(Gut buster burger)에 이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고칼로리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초콜릿범벅베이컨은 베이컨을 구워 기름기를 제거한 후 녹여 액상으로 만든 초콜릿에 빠트려 듬뿍 코팅한다. 초콜릿으로 코팅된 베이컨에 설탕이나 견과류를 뿌려 냉장고에서 살짝 건조하면 초콜릿범벅베이컨이 완성된다. 미네소타 주에서 열린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TV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고 ‘돼지사탕’(Pig candy)‘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고 있다. 또한 초콜릿범벅베이컨은 폭탄버거의 토핑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폭탄버거는 일반 빵 대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용하며 쇠고기 패티, 기름 낀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으로 만들어진 신개념 버거다. 이는 1000 칼로리가 넘어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마치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지난 8월 30일부터 국내 첫 시판된 폭탄버거는 ‘카페 드 아마폴라 방배점’에서 “한국에도 왔다! 천상의 맛?”이라는 광고 카피를 내걸고 홍보하고 있다. 한편 폭탄버거에 이어 서울 이태원에서 판매되고 있는 내장파괴버거도 소개됐다. 내장파괴버거는 일반 햄버거의 세배 크기로 2000칼로리를 넘는 엄청난 열량을 자랑해 이름 붙여졌다. 사진 = 이그재미너닷컴(Examiner.com), 광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가족사’ 김지수, 어머니 편지에 눈물 “존박보다 멋졌을 것”▶ ‘슈퍼스타K2’ 장재인, 엇갈린 심사평 ‘감동VS부족’▶ 허각, ‘조조할인’으로 1위 “나보다 잘했다” 이문세 극찬▶ "장재인 긴장시킬 유일후보"..’슈퍼스타K2’ 존박 극찬▶ ‘슈퍼스타K2’ 강승윤, TOP6진출이유 ‘시청자 투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