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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최근 가요계에 길이 남을 두 가지의 방송사고가 화제다.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무대에서 넘어진 실수영상과 과거 카라 멤버 승연도 무대에서 똑같은 실수를 한 영상이 그것. 보라는 8월 열린 나눔콘서트 ‘렛츠 스타트’(Let’ Start) 무대에서 공연하다 빗물에 미끄러져 ‘쾅’ 소리가 날 정도로 넘어졌다. 공연 후 보라는 스태프의 부축의 받아 무대에서 내려왔다. 그러나 잠깐 휴식을 취한 보라는 충격을 이겨내고 다시 무대에 올라 ‘가식걸’의 춤과 노래를 다 소화해내는 투혼을 보였다.그 후 9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 1학년 1반’에 출연한 보라는 “‘꽈당 보라’ 동영상이 독일, 미국 TV에도 소개됐다. 미국 방송 프로그램에까지 전파돼 ‘재미있는 영상 소개 프로그램’ 2위를 했다고 들었다”고 자랑스럽게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꽈당 보라’에 앞서 승연이 ‘꽈당 승연’으로 불리게 된 방송사고가 있었다. 승연은 3월 생방송으로 진행된 MBC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루팡’(Lupin)을 부르다가 철퍼덕 소리와 함께 무대에서 넘어졌다. 하지만 의연하게 다시 일어나 공연을 이어가는 프로정신을 보여줘 네티즌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음악프로그램 방송사고 후 KBS 2TV ‘스타 골든벨’에 출연한 승연은 MC 전현무 아나운서가 승연의 별명인 ‘꽈당 승연’에 대해 언급하자 유난히 쑥스러워하며 어쩔 줄 몰라 했다. 증거사진으로 승연이 무대에서 넘어진 모습이 등장하자 얼굴이 빨개지며 민망해했다.두 사람의 방송사고에 대해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아팠겠지만 정말 가요계에 길이 남을 방송사고다”, “보라는 미국방송에까지 나오다니 대단하다”, “킬힐이 사람 잡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스타 골든벨’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슈퍼스타K2’ “위화감 방지 위해 투표 비공개”

    ‘슈퍼스타K2’ “위화감 방지 위해 투표 비공개”

    대국민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의 문자투표가 비공개인 것과 관련, 엠넷 측이 ‘위화감 조성방지’를 위해서라고 해명했다. 엠넷 측은 11일 “그간 많은 의혹이 제기되고 오해가 생기는 와중에도 생방송 문자투표를 개개인별로 공개하지 않는 것은 지원자들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화감을 방지하기 위해서다”고 설명했다. 현재 엠넷 측은 사전 인터넷투표 역시 온라인상에서는 공개하지만 방송에는 공개하지 않는다. 이는 합숙 규칙상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지원자들이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으면 자신들의 득표를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생방송 문자투표를 공개하지 않는 것도 이러한 이유다. 표 차이가 근소하면 모를까 1위와 마지막 순위의 지원자 간에는 표 차이가 많이 날 수밖에 없고 그렇게 되면 지원자들 간에 위화감이 조성될 수 있기에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는다는 설명이다. 엠넷 측은 “자체적으로 투표를 집계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업체를 통해 투표가 산정이 되고 집계자료를 보내주면 그것을 그대로 점수로 환산해서 반영하는 시스템이다.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엠넷 측에서 끈질기게 설득해 참가하게 됐다는 정윤돈의 주장에 대해서는 일부 인정했다. 이는 ‘슈퍼스타K2’ 예선 당시 존재했던 추천인제도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엠넷 측은 주변 사람들의 추천에 따라 일부 지원자들에게 출연할 것을 ‘권유’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오세정,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사랑하길 잘했어’

    오세정,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사랑하길 잘했어’

    배우 오세정이 KBS 2TV 새 아침드라마 ‘사랑하길 잘했어’(극본 이금주 / 연출 지병현, 차영훈)로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사랑하길 잘했어’는 회사 선후배이자 앙숙이던 두 남자가 퇴직 후 사돈이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경쾌한 드라마. 오세정은 드라마 ‘내 남자의 여자’ 이후 3년 만에 ‘사랑하길 잘했어’의 여주인공 도희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오세정은 “최근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지난 3년여 간의 공백을 정리했다”며 “‘사랑하길 잘했어’를 통해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사랑하길 잘했어’는 ‘엄마도 예쁘다’ 후속으로 오세정과 전소민, 최주봉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25일 첫 방송된다. 사진 = 버터플라이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가인 맨발댄스, 킬힐따위 필요없어…“돌이킬 수 없는 섹시”

    가인 맨발댄스, 킬힐따위 필요없어…“돌이킬 수 없는 섹시”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이 솔로로 출격하며 선보인 ‘맨발댄스’가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가인은 10월 9일 방송된 MBC ‘쇼!음악중심’에 자신의 솔로 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가인은 기존의 킬힐을 벗어던진 채 시선을 사로잡는 맨발댄스로 파격적이고 농염한 탱고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컴백을 앞두고 3개월 전부터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받았다는 가인은 홀린 듯 매혹적인 눈빛과 섹시한 포즈로 남성 댄서들과 함께 격렬한 탱고 안무를 소화했다. 또한 음악과 조화를 이루는 블랙 컬러의 루즈핏 의상과 번진 아이라인 메이크업으로 뇌쇄적인 표정까지 표현했다. 가인의 맨발댄스를 접한 시청자들은 “환상적이다”, “맨발댄스가 상당히 뇌쇄적이었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집시여인 에스메랄다 같다”, “160cm이지만 킬힐따위 필요없어”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인의 첫 솔로앨범 ‘스텝 2/4’(step 2/4)는 비대중적 장르로 분류되는 탱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앨범 전체 수록곡을 탱고만으로 구성하는 과감한 시도에 도전했다. 사진 = MBC ‘쇼!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고현정 패션, ‘단아’ 아나운서부터 ‘여걸’ 대통령…‘눈길’

    고현정 패션, ‘단아’ 아나운서부터 ‘여걸’ 대통령…‘눈길’

    배우 고현정이 SBS 수목드라마 ‘대물’에서 단아한 아나운서부터 당당한 여성 대통령까지 다양한 패션을 선보일 전망이다. 지난해 MBC 드라마 ‘선덕여왕’에서 신라시대의 여장부 미실로 열연했던 고현정은 SBS 새 수목드라마 ‘대물’의 여성 대통령으로 분한다. 그는 방송국 아나운서 출신에서 국회의원을 거쳐 여성 대통령이 된 의지의 캐릭터 서혜림으로 분해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펼칠 계획이다. 총 2회 방송된 ‘대물’에서 고현정이 선보인 패션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단정하고 우아한 아나운서의 차림과 여성대통령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스타일. 특히 시청자들은 1회 방송분에서 선보인 ‘벼머리’가 고현정의 우아함을 잘 드러냈다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고현정은 드라마 포스터 및 스틸이미지를 통해 여성 정치인의 당당한 패션과 여성 대통령으로서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낸다. 트위드 원피스로 단정하면서도 기품 있는 모습이 보이는가 하면, 국가 원수로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움을 과시한다. 한편 고현정이 출연중인 드라마 ‘대물’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 동시간대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왓비컴즈 “타블로 학력인증요구 않겠다”…고소취하 요청

    왓비컴즈 “타블로 학력인증요구 않겠다”…고소취하 요청

    ‘타블로 학력위조’를 제기했던 왓비컴즈(57 김모씨)가 결국 타블로의 학력을 인정하고 고소취하를 요청했다. 그러나 ‘용서’를 바라지 않는 국내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왓비컴즈라는 아이디로 카페 ‘타진요’(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를 운영해온 김모 씨는 지난 10일 현지매체 중앙일보시카고와의 인터뷰를 갖고 “한국 경찰과 방송이 타블로의 학력이 사실이라고 인증한 만큼, 나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김 씨는 “더 이상 타블로에게 학력 인증 요구를 않겠다. 경기로 치자면 타블로가 이긴 것. 승자로서 얼마나 기쁘겠는가. 고소를 취하해 주기 바란다. 나는 이제 운영자를 그만두고 패자로 떠나겠다. 타블로가 이겼다”고 자신의 처지를 인정했다. 김 씨는 이미 지난 8일 왓비컴즈라는 이름으로 카페 ‘타진요’에 작성했던 글을 모두 삭제한 상황. 하지만 김 씨는 마지막까지도 “현재 타블로를 비호하는 보이지 않은 세력이 있다”며 “엄청난 힘을 가진 사람들이 이번 일을 덮으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다”고 주장했다. 왓비컴즈의 소식을 접한 영화감독 진원석은 11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왓비컴즈로 알려진 인물이 타블로 학력 인정하니 고소 취하해 달란다. 왓더! 이제 자기 가족 걱정? 타블로의 가족은? 그의 지난 지옥 같은 6개월은? 용서란 없다”고 일격을 가했다. 이어 “좀 전에 저답지 않게 화가 많이 난 트위터 글을 올렸는데 아마도 어제 본 영화 ‘대부2’때문인 것 같다. 그래도 형제도 가차 없이 처단하는 ‘코사 노스트라’(이탈리아 마피아 조직) 스타일이 이 파렴치한에게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진원석 감독의 의견에 힘을 실으며 “기사 찾아보고 오는 중인데 이분은 전문적인 치료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쩌면 마지막까지 저리도 당당하고 뻔뻔할까”, “고소를 왜 취하하나. 입 잘못 놀린 댓가가 어떤 것인지 알아야 한다”, “허언증에 거짓말쟁이 독거미 같은 인종” 등 고소취하 반대를 표했다. 사진 = 카페 ‘왓진요’(왓비컴즈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이수근, “첫 아내” 말실수 멤버들 “결혼 몇 번째?” 구박

    이수근, “첫 아내” 말실수 멤버들 “결혼 몇 번째?” 구박

    개그맨 이수근이 첫 아내와 첫 아이를 혼동해 멤버들에게 구박 받았다. 이수근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오프닝에서 4년 전 아내의 첫 임심 소식을 알렸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문제가 된 발언은 이수근이 “벌써 4번째 겨울이 다가왔다. 4년 전 첫 아내의 임신 소식을 방송에서 알렸던 기억이 난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빚어졌다. 멤버들은 ‘첫 아내’라는 이수근의 발언에 폭소했고 당황한 이수근은 “처음 아내…아니, 첫 아이”라고 수습하려다가 오히려 실수를 반복했다. 이승기는 “비공식적으로는 몇 번 결혼 한거냐?”고 거들었다. 이수근은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상황을 무마시키려 했지만 멤버들은 웃음을 그치지 않았다. 이수근은 상황을 정리하며 “여기서 처음 임신 소식을 알렸던 ‘일박이’가 어제 드디어 어린이집에 입학했다. 애가 문 열고 들어가면서 ‘안녕하소’ 라고 했다더라”고 근황을 전해 다시 한 번 폭소케 했다. 사진 =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어차피 존박이 우승하게 돼있어”, 지난 1일 엠넷 ‘슈퍼스타K2’ 방송분에 깜짝 출연한 DJ DOC 이하늘의 말이다. 물론 장난스럽게 던진 말이지만 그냥 웃어넘기기엔 ‘슈퍼스타K2’에 제기되고 있는 갖가지 의혹들이 만만치 않다. 이는 4억 명품녀와 관련, “대본은 없다”던 엠넷 측의 주장이 설득력을 잃으면서 ‘슈퍼스타K2’에 대한 의혹 역시 더욱 증폭되고 있다. MBC ‘목표달성 토요일’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그룹 악동클럽의 메인보컬 정윤돈이 ‘슈퍼스타K2’에 지원자로 등장한데 이어 낙방해 화제가 됐다. 하지만 그는 최근 서울신문NTN과의 인터뷰에서 제작진의 끈질긴 설득 끝에 오디션에 참가했고 본선진출권을 따냈지만 솔로음반 준비로 시간이 부족해 출연거부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정윤돈이 ‘슈퍼스타K’에 지원을 한 것이 아니라 섭외됐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은 다른 지원자들에게도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TOP20에 올랐던 존박을 비롯, 손톱을 길게 기른 채 다소 섬뜩한 모습으로 나왔던 무속인 등 화제가 됐던 출연자들 역시 엠넷 측에서 섭외한 것이 아니냐는 것. 특히 네티즌들은 정윤돈이 “하루일과를 소개하는 형식으로 사전 인터뷰를 길게 찍었지만 편집본을 보고 화가 치밀어 올랐다. 마치 내가 과거 악동클럽의 인기에 집착하는 사람으로 나왔다”고 하소연하자 다른 지원자들의 개인사를 소개한 영상 역시 흥미 위주로 교묘하게 편집됐을지 모른다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지원자들의 생존여부를 판가름 하는 문자투표가 공개되지 않는다는 점도 의혹을 부추겼다. 지원자들에겐 살생부나 다름없는 문자투표임에도 전체 투표수만 공개돼 얼마든지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문자투표 비공개는 지원자들의 무대 중간 중간 소개되는 탈락위기에 처한 지원자 명단에 대한 의혹으로도 이어졌다. 방송 내내 호감이미지로 인기가 높았던 존박 허각 등이 탈락위기 명단에 포함되고 실제로 탈락한 지원자들이 해당 명단에 포함되지 않았던 것은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급기야 “인기 많은 사람을 탈락위기에 포함시켜 유료인 문자투표를 조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기에 이르렀다. 유료인 문자투표 조장이라는 주장은 ‘상업성’이라는 측면에서 엠넷 측의 과도한 PPL광고(방송에 등장하는 소품)와도 맞닿아 있다. 실제로 방송에 등장하는 상점들은 대부분 엠넷의 모회사인 CJ계열의 회사들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존박의 생일파티가 방송됐던 장면에서 지원자들이 CJ계열의 상점들만 이용한 것은 각본이 아니라면 기막힌 우연이라고 지적했다. “사전에 합의하는 일은 절대 없다”는 엠넷 측의 주장을 전적으로 믿기엔 신뢰도가 떨어진다. ‘4억 명품녀’ 김영아 씨가 출연했던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된 것. 앞서 엠넷 측은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를 제공 할 뿐이라고 주장했지만 방송 당시 김 씨가 시청자로부터 질타를 받았던 발언이 대부분 대본에 담겨 있었다. ‘슈퍼스타K2’는 케이블방송임에도 15%에 가까운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이는 웬만한 지상파의 인기드라마 부럽지 않은 수치. 스포츠에서 종종 인용하는 ‘각본 없는 드라마’가 바로 ‘슈퍼스타K2’인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슈퍼스타K2’를 통해 꿈을 실현하기를 바라며 지원하는 것, 또 그들이 선보이는 무대는 ‘리얼’임에 분명하다. 하지만 그들의 꿈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엠넷의 방송분까지 순수 리얼이라고 하기엔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다. ‘슈퍼스타K’가 대국민 오디션이라는 타이틀에 부합하기 위해선 높아진 인기에 걸맞는 투명성이 재고돼야 할 때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Mnet ‘슈퍼스타K 2’ 출연자 존박이 여자친구로 보이는 여성의 무릎을 베개 삼아 누워있는 ‘무릎베개’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 속 존박은 한 여성의 허벅지를 베고 누운 채 여성의 손을 잡고 있다. 이 여성의 다른 손은 존박의 티셔츠 안에 있어 둘사이를 연인 관계로 가늠케 했다.앞서 존박은 과거 수많은 여성들과 찍었던 사진이 공개돼 ‘바람둥이 루머’가 네티즌의 입에 오르내렸다.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존박 바람둥이”, “저 사람 브라운대 다니는 예전 여자친구라던데..전 여친도 엄친딸”, “이 사진으로 이미지 타격이 아니라 오히려 더 많은 팬 양산 중”, “그래서 제 점수는요...”, “아 섹시하다- 마성의 남자”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존박은 지난 8일 방송분에서 이승철의 ‘잠도 오지 않는 밤에’를 자신의 개성을 더한 재즈풍으로 소화해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며 톱 3에 진출했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씨야+다비치+방시혁=감성발라드 ‘다 컸잖아’

    씨야+다비치+방시혁=감성발라드 ‘다 컸잖아’

    씨야와 다비치 그리고 작곡가 방시혁이 뭉쳤다. 씨야, 다비치는 가을을 적시는 로맨틱 발라드 ‘다 컸잖아’를 발표, 음악팬들을 찾아간다. ‘다 컸잖아’는 히트 작곡가 방시혁의 작품으로 세련된 선율이 돋보이는 슬픈 가사의 곡. 씨야와 다비치는 이 곡을 통해 슬프고 애절하면서도 절제된 감성을 자유자재로 표현 가창력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다 컸잖아’는 11일 엠넷닷컴을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장영란 “남편에게도 아이라인 없는 맨눈은 비공개” 고백

    장영란 “남편에게도 아이라인 없는 맨눈은 비공개” 고백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에게 아이라인을 지우고 맨눈을 보여준 적이 없다”고 깜짝 고백했다. 장영란은 오는 11일 방송되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연상의 여인 특집 ‘누난 너무 예뻐’에 출연해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지난해 9월, 3살 연하 한의사 남편과 화촉을 밝힌 ‘새댁’ 장영란은 결혼 1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남편에게 ‘맨 눈’을 공개하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남편은 괜찮다는데 아직 공개하기 어렵다” 며 “침대 머리맡에 아이라이너와 거울이 있어서 언제든지 바로 그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연진은 연하 남편과 살기위한 장영란의 몸부림에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장영란은 ‘내맘대로 랭킹’ 코너를 소개하며 과거 무심한 주위 사람들로 인해 상처받았던 경험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걸스데이 새 얼굴 유라·해리, ‘꽃다발’로 활동시작

    5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지해, 민아, 유라, 혜리)의 교체멤버 유라와 혜리가 공중파를 통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유라와 혜리는 지난 10일 한글날 특집으로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하며 걸스데이 멤버로서 공식 활동에 나섰다. 이날 유라와 혜리가 투입된 걸스데이는 포미닛, 시크릿, 레인보우, 숙녀시대, 쿨 룰라, 노라조와 함께 한글에 관한 기본적인 맞춤법, 상식 등의 문제를 맞히며 아이돌 한글 꼴지왕을 피하기 위한 대결을 펼쳤다. 앞서 지난 7월 ‘갸우뚱’으로 데뷔한 걸스데이는 데뷔 2개월 만인 9월 기존 멤버 지선과 지인이 탈퇴했으며 유라와 혜리를 새멤버로 영입했다. 소속사측은 “유라와 혜리가 잘 적응하고 있고 기존 멤버들이 잘 이끌어 줘 팀 분위기도 밝고 화목하다”며 “생각보다 빨리 공식 활동에 나섰는데 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걸스데이는 오는 10월 말 신곡을 발표하고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시라노·줄리엣·먹기사’, 말랑해진 가을영화…흥행 장악

    영화 ‘시라노;연애조작단’, ‘레터스 투 줄리엣’,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말랑해진 소재의 가을 영화들이 관객들의 마음을 적시고 있다. 11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시라노;연애조작단’은 10월 8일부터 10일까지 주말 3일 동안 전국관객 27만8823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이로써 누적관객 217만 명을 돌파하며 가을 로맨스 영화의 열풍을 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 7일 개봉한 아만다 사이프리드 주연의 ‘레터스 투 줄리엣’과 줄리아 로버츠 주연의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등 할리우드에서 온 멜로 영화들은 박스오피스 4위와 5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달콤해진 가을 스크린 사이에서 서극 감독의 신작 ‘적인걸: 측천무후의 비밀’은 개봉 첫 주 전국관객 21만706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또한 김인권이 주연한 코믹 영화 ‘방가?방가!’는 지난 주말 20만7357명의 관객을 스크린 앞으로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3위를 기록했다. 사진 = 각 영화 포스터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김은비, 일상 속 민낯사진 화제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김은비, 일상 속 민낯사진 화제

    Mnet ‘슈퍼스타K2’ 탈락자 김소정과 김은비가 일상에서의 민낯 사진을 공개했다. 김소정은 지난 7일 트위터를 통해 김은비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은비랑 지수랑 DOHC 다녀왔다! 단장님이 주신 선글라스 끼고 ♥”라는 글을 달았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끼고 손가락으로 브이 자를 그리고 있다. 김소정은 볼을 부풀린 후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했고, 탈락직후 눈시울을 붉혔던 김은비 역시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김소정은 이전에도 김은비의 민낯 사진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편한 옷차림의 김소정이 침대에 기대 핸드폰을 만지작거리고 있는 모습에 “은비, 스마트폰 쓰려고 애쓰는 중”이라며 짧은 설명을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탈락 이후에도 깊은 우정을 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정들자마자 헤어졌을 것 같아서 마음이 안 좋았는데 우정은 이제부터 시작”, “우는 모습으로 헤어졌는데 다시 웃고 있다”, “표정이 한결 가벼워 진 것 같다”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사진 출처: 김소정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옥수수의 습격’ vs ‘기적의 버터’… 비밀이 공개되다

    ‘옥수수의 습격’ vs ‘기적의 버터’… 비밀이 공개되다

    옥수수가 ‘지방 덩어리’ 버터보다 현대인의 몸을 병들게 하는 주범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10월 10일 방송된 SBS ‘스페셜-옥수수의 습격’에서는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에 사는 지미 무어 씨의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지미 무어 씨는 버터 300g에 달걀 3개를 스크램블해서 먹는 등 하루 세끼 식사에 과도한 버터를 섭취하고 있었다. 이 같은 식단으로 4년 만에 60kg을 감량하며 고도비만에서 탈출한 상황. 흔히 ‘트랜스지방덩어리’로 알려진 버터를 마음껏 섭취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한 이들은 지미 무어 씨 혼자가 아니었다. 프랑스의 베르나르 르텍시에 씨는 버터와 달걀 고기 치즈등 대부분 동물성 식품으로만 구성된 식단으로 3개월 만에 몸무게를 감량하고 건강을 되찾았다. 이에 대해 프랑스 영양학자 피에르 베일은 “버터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다. 버터를 만드는 소에게 무엇을 먹였느냐에 따라 버터의 성분이 180도 바뀐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먹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지 않는 ‘기적의 버터’를 생산해 냈다. 살이 찌지 않는 ‘기적의 버터’의 비밀은 바로 옥수수였다. 페에르 베일은 소에게 옥수수가 주성분인 곡물사료 대신 식물성 풀을 먹이로 줘 ’기적의 버터’를 생산해냈다. 연구가들은 위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가축을 통한 옥수수 섭취가 오히려 비만 심장병 알레르기 질환의 증가 등으로 나타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렇다면 음식 중 옥수수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것들은 얼마나 될까. SBS ‘스페셜’ 취재진은 평범한 가정의 아빠와 딸 두사람의 머리카락을 분석했다. 12살 딸의 머리카락의 34%가 옥수수라는 결과가 나왔다. 몸의 3분의 1을 옥수수가 차지하고 있다는 설명. 아직 끝나지 않은 ‘옥수수의 습격’은 오는 17일 2부에서 계속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고소영, 입원료 1200만원 산후조리원 “이것도 협찬?”

    고소영, 입원료 1200만원 산후조리원 “이것도 협찬?”

    배우 고소영이 지난 4일 득남 이후 입원료가 2주에 1200만원에 달하는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머물고 있다는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고소영의 소속사 측은 11일 “모유 수유를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기 위해 산후조리원을 선택한 것”이라며 “아기와 산모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는 부분도 큰 작용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는 현재 고소영이 지내는 곳이 모 언론이 보도한 초호화 D산후조리원이 맞는지에 대해서는 확답을 피했으나 지나친 관심 때문에 소수정예 산후조리원을 택한 것은 맞다고 해명했다. 11일 한 언론의 보도에 따르면 고소영은 이번 주부터 최고급으로 소문난 서울 강남 소재의 산후조리원에 입원하며 2주에 1200만원의 입원료를 내는 VVIP방인 것으로 전해졌다. 보통 강남의 산후조리원 특실이 2주에 300만원대의 가격임을 고려하면 무려 4배나 비싼 것. 고소영이 입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강남 소재의 초호화 산후조리원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몇몇 산후조리원의 경우 복층 구조의 방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무진 서비스, 개인 비서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주 6회의 소아과 의사 진료, 신생아 2명당 1명꼴로 산후도우미가 상주하는 등 최상의 서비스를 보장한다. 또 디지털 도어락 카드키가 산모와 남편에게만 주어져 완벽한 사생활이 보장될 뿐 아니라 최고급 에스테틱 클리닉 서비스,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 인테리어와 천연 대리석 화장실 등 최고급 시설을 자랑한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있는 사람 돈 쓰는 거 욕할 건 아니지만 경제도 안 좋은데 씁쓸하다”, “상대적 박탈감 느낀다”, “제대혈도 협찬했다던데 이것도 혹시?”, “진통 11시간에 제왕절개 했으니 조리 정말 잘 해야 할 것”, “나경은도 여기 있었다던데 조리원 동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 행사로 진행된 영화 ‘워리어스웨이’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던 남편 장동건은 산후조리 중인 고소영을 챙기기 위해 지난 10일 일정을 마치고 바로 서울로 돌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이유진, 예비신랑 커플 화보로 최초공개▶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왕비호’ 윤형빈, 걸그룹에게 "엄청 무식해" 독설▶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전주리 아나운서, 턱 괴고 멍한 표정…“귀여운 방송사고”

    올해 KBS 공채 아나운서로 최종 합격한 전주리 아나운서의 방송사고 영상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오전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주리 방송사고’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돼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영상은 전주리 아나운서가 2008년 KTV 재직 당시 진행했던 프로그램 ‘국정와이드’의 한 장면으로 밝혀졌다. 공개된 영상 속의 전주리 아나운서는 방송 ‘큐사인’을 미처 듣지 못해 카메라에 불이 들어온 상황에서도 멘트를 확인하더니 곧 턱을 괸 상태로 종이에 메모를 시작했다. 곁에 앉은 예민수 앵커의 오프닝 멘트를 들은 전주리 아나운서는 당황한 표정을 짓더니 대본을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귀여운 방송사고”, “멍 때리는 표정이 귀엽다”, “순간적으로 상황을 잘 수습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국외대 독일어교육학과를 졸업한 전주리 아나운서는 2008년 케이블채널 KTV과 MBN을 거쳐 2010년 KBS 신입아나운서 채용에 최종 합격했다. 사진 = KTV ‘국정와이드’ 방송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LPG, 뺑소니범 검거에 일조 “의상에 피범벅”

    트로트 걸그룹 LPG가 매니저와 함께 교통사고 뺑소니범을 붙잡았다. LPG 측은 10일 “오토바이가 사람을 치는 장면을 목격했고 도망가는 교통사고 가해자를 붙잡은데 이어 급히 피해자를 구제하고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사건은 10일 오전 1시30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의 한 교차로에서 일어났다. 9일 스케줄을 5개나 소화한 LPG는 당시 부산의 한 호텔로 잠을 청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왕복 8차선을 횡단하던 한 남성을 오토바이가 치는 사고를 목격했다. 관계자는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가던 오토바이가 사람을 정면으로 들이받는 큰 사고였다”며 “머리를 크게 다친 피해자는 정신을 거의 잃은 상태로 피를 계속해서 흘렸고 다리와 가슴 등의 골절도 의심되던 상황이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당황할 수 있는 순간이었지만 매니저 2명이 뛰어가 피해자의 건강을 살피자 멤버 가연과 유미는 112와 119로 긴급히 전화를 걸었다. 수연, 세미, 은별 등 나머지 멤버들도 혹시 모를 2차 교통사고를 피하고자 급히 손을 흔들어 주변 교통상황을 정리했다. 가해자가 현장을 벗어나려고 골목길로 도주하는 걸 지켜본 LPG는 매니저에게 알려 그를 붙잡도록 도왔다. 현장 매니저는 “무대복을 그대로 입고 있었던 멤버들은 이후 피해자를 돌보는 과정에서 의상에 온통 피가 묻는 것도 모를 만큼 긴박했다”며 “사람들이 LPG임을 알고 웅성댔지만 이를 채 따질만한 상황도 아니었다”고 설명했다. 오토바이에 탑승했던 가해자 2인은 곧바로 출동한 경찰에 인도됐다. 10대였으며, 폭주족과 무면허가 의심된다는 게 경찰의 설명이었다. 수연은 “난생 처음 본 사고였고, 모두 놀랐지만 침착히 상황을 도운 것 같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김가연, 악플로 인한 가슴앓이 고백▶ 배다해, 에구구구 기타연주 깜짝선물▶ 아라, 플레이오프3차전 S라인 깜찍시구▶ 조권, 가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 깜짝 선물▶ 강승윤, 팬카페 감사글 "일반인 강승윤입니다"
  • 조권 가인, 부부 아닌 남매 어때?…시트콤 ‘부탁해요’

    조권 가인, 부부 아닌 남매 어때?…시트콤 ‘부탁해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2AM 멤버 조권이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가상 부부에서 MBC 새 시트콤 ‘부탁해요’(가제)의 남매로 변신한다. ‘볼수록 애교만점’의 후속으로 오는 11월부터 방송될 예정인 ‘부탁해요’는 착한 콩쥐 집안과 이기적인 팥쥐 집안이 얽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극중 조권과 기인은 쌍둥이 남매로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다음주부터 ‘부탁해요’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가인은 10월 8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첫 솔로 앨범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돌이킬 수 없는’ 무대에사 뇌쇄적인 맨발댄스를 선보여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조권은 이달 말께 2AM 컴백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 배다해, ‘에구구구’ 감미로운 기타연주 “우리의 허접송”

    배다해, ‘에구구구’ 감미로운 기타연주 “우리의 허접송”

    밴드 바닐라루시 멤버 배다해가 기타를 연주한 영상이 화제다.배다해는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바닐라루시의 허접송. 좀 더 준비된 모습은 조만간 다시”라며 “사실 더 잘할 수 있는데 빨리 짐 싸야 해서, 그래도 재밌게 봐 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동영상에서 배다해는 “트위터 2만 명 돌파 기념으로 작은 연주회를 하려고 한다”며 “노래 바이올린에 오지연, 촬영에 정소라, 기타에 배다해”라고 소개한 뒤 홍대여신이라 불리는 요조의 노래 ‘에구구구’를 연주했다.배다해는 연주 전 기타를 잡은 지 얼마 되지 않아 코드를 4개밖에 모른다는 사실을 밝혔지만 한 번도 틀리지 않고 끝까지 잘 연주하는 모습을 보였다.트위터에 영상을 올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배다해는 “트윗 시작한지 두 달 밖에 안됐는데 너무 너무 감사드린다”며 “삼만 명 때는 진짜 제대로 멋진 곡으로 기타와 함께 완창 동영상 올리겠다”고 전해 다음 동영상에 대한 팬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배다해의 ‘에구구구’ 기타연주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예쁘고 노래도 잘 하는데 기타연주도 잘 한다”, “너무나 사랑스러운 바닐라루시 가족들이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부탁한다”, “절대 허접송이 아니다. 기타연주 정말 멋지다. 역시 소질이 있다”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동영상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존박 무릎베개 과거사진 “여자친구 손이 어디에?”▶ 유희열 닮은꼴, ‘병든’ 차인표+한기범?…유희열 ‘진땀’▶ ’꽈당보라 vs 꽈당승연’, 몸 바친 무대공연 뒤 아픔▶ 이유진, 예비신랑과의 화보 최초공개▶ 어차피 존박 우승?…’슈퍼스타K2’ 픽션과 리얼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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