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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이하늘, 엠카서 ‘인기가요’ 욕설’논란예고’

    DJ DOC 이하늘이 케이블채널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에서 SBS ‘인기가요’를 비난해 논란을 일었다. DJ DOC는 5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통해 ‘나 이런사람이야’불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노래가 끝날 즈음 이하늘은 갑자기 "XX가요!"라고 외쳤다. 방송 상에는 이하늘의 욕설은 ‘삐’하는 소리에 묻혀 졌다. 이날 DJ DOC 무대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기 때문. 한편 이하늘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강심장’과 ‘인기가요’ 패기지 출연에 비난하며 SBS 측에 사과를 요구한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키, ‘배드 걸 굿걸’ 안무 완벽 소화’타고난’ 재주

    키, ‘배드 걸 굿걸’ 안무 완벽 소화’타고난’ 재주

    샤이니 키가 걸그룹 미쓰에이(Miss. A)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키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표준FM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 게스트로 출연, ‘배드 걸 굿 걸’ 안무를 부탁하는 신동의 권유에 즉석에서 미쓰에이의 춤을 재현했다. 1절이 흘러나오는 동안 한 동작도 틀리지 않은 키는 진행자와 멤버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이날 키는 미쓰에이의 안무를 처음 춰 봤다는 사실이다. 키는 “연습한 적 없은 없고 일주일에 9번 정도 미쓰에이의 안무를 본 게 전부다”라며 “음악에 맞춰 어떤 댄스를 춰야 할지 머릿속에 들어있다”라고 밝혔다. 사진 = 보이는 라디오 ‘심심타파’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나는 전설이다’ 초반 질주 이유? ‘흥행분석’

    ‘나는 전설이다’ 초반 질주 이유? ‘흥행분석’

    ‘나는 전설이다’가 초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게 된 숨겨진 이유들이 밝혀졌다. 2일 첫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 1회 분의 시청률(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은 11.4%, 2회 방송분의 시청률은 12.9%를 기록했다. 특히 ‘나는 전설이다’의 초반 시청률 질주 돌풍에는 더 멋진 드라마를 만들기 위한 제작진들의 숨은 노력들이 있었다. 첫 회부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나는 전설이다’의 숨겨진 하나하나를 살펴본다. ◆ 음악을 위해 아끼지 않는다! ‘나는 전설이다’는 김정은, 홍지민, 장신영, 쥬니를 중심으로 하는 록밴드 ‘컴백 마돈나 밴드’의 연주가 수 십 차례 보여 지게 될 전망. 이들이 밴드 공연을 펼칠 때마다 한 번의 무대를 위해 지불하는 금액만 하더라도 2000만 원에 달하는 상황. 연기자들이 사용하는 드럼, 기타, 베이스 등 고가의 악기들은 한 악기업체의 협찬을 받고 있지만 공연 무대에는 일반 드라마 촬영할 때와는 다른 무대용 음향과 무대 조명들을 설치해야 한다. 또한 이 기계들을 오퍼레이팅 할 수 있는 전문기사들이 필요하기 때문에 공연 한 번을 선보이는 데는 만만치 않은 금액이 지불되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는 잠깐 보이는 김정은의 샤우팅이 그토록 멋있게 표현될 수 있는 이유다. ◆ 김정은의 럭셔리함의 극치! 1회 등장한 스파의 모든 것 극 중 김정은이 맡은 최상류층 집안의 며느리 전설희 역을 위해 고가의 비용이 들어갔다. 의상뿐만 아니라 지니고 있는 보석과 가방까지도 최고 명품으로만 소지하고 등장하기 때문. 특히 1회 방송분에서 보였던 스파 장면도 이 럭셔리 라이프에 한 획을 장식했다. 사방이 통 유리로 되어 있는 욕실에서 탁 트인 정원과 풍경을 바라보며 김정은 홀로 즐기고 있는 스파 장면과 마사지 베드 위에 누워 호화로운 스톤테라피 마사지를 받고 있는 장면이 그 것. 제작진은 이 스파 장면을 위해 수 백 만원에 달하는 고가의 비용을 지불하고 평창동에 있는 대 저택을 섭외했다. 방송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김정은이 갔던 스파가 도대체 어디냐?”는 질문이 쇄도할 정도로 장면은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 연령대를 뛰어넘는 시청률의 고른 분포 ‘나는 전설이다’ 는 ‘마의 시간대’인 9시 시간대를 깨는 놀라운 시청률을 기록하며 질주 중에 있다. 특히 이 드라마의 시청률은 다른 작품들과 달리 10대부터 60대 까지 편중되지 않고 고른 시청자계층을 확보하고 있는 상황. 1회(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에서는 여자 20대 23%, 40대 40%, 50대 25%의 지지를 받았으며, 2회 분에서는 30대 11.6%, 40대 13%, 50대 9.5%의 시청률 점유율을 기록했다. 20대, 30대 젊은 여성들이 다른 드라마의 주 시청계층인데 반해, ‘나는 전설이다’는 20대와 50대의 높은 지지도를 얻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에서 조차 대박 흥행을 점치고 있다. 록밴드 연주와 같은 사실적인 묘사와 지루하지 않은 탄탄한 스토리 전개 등이 TV와 멀어져 가는 중장년층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는 분석이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2PM 닉쿤, 엄마 사진 공개… ‘붕어빵 모자’ 인증 ▶ ’이신애, ‘풀죽은 턱돌이’ 위해 프리허그…‘훈훈’ ▶ ‘평균 14세’ 지피베이직…f(x)이어 최연소 걸그룹 탄생 ▶ 빅토리아, 빅장금 변신...닉쿤위해 9첩 반상 ‘뚝딱’ ▶ 한국판 첨밀밀 ‘러브송’ 윤은혜 하차설...제작사 "사실무근" ▶ ’얼짱 골기퍼’ 문소리 "슈퍼스타K 멤버 될 뻔..."
  • 2PM 찬성, 슈퍼스타K2 얼굴된다...코카콜라 결합모델 발탁

    2PM 찬성, 슈퍼스타K2 얼굴된다...코카콜라 결합모델 발탁

    2PM 찬성이 ‘슈퍼스타K2’의 얼굴이 된다. ‘코카-콜라 제로’와 케이블 채널 엠넷 ‘슈퍼스타K2’의 결합 광고 모델에 발탁된 것. 코카콜라사에 따르면 모델로 찬성을 선택, 이미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찬성은 이번 CF에서 ‘슈퍼스타K2’ 지망생들의 워너비로 등장, 열정적이고 파워 넘치는 춤을 선보였다. 이번 광고는 슈퍼스타들의 워너비로 나선 찬성을 통해 ‘코카-콜라 제로’의 와일드한 브랜드 이미지와 멋진 열정을 전달하고자 이번 광고를 기획하게 됐다고 알려졌다. 이어 “찬성군의 멋진 카리스마와 열정이 ‘코카-콜라 제로’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무더운 여름 소비자들의 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진= 한국 코카콜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슈퍼스타K’ 도전…관심집중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전파를 타면서 눈길을 모았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쏟아진 눈물 사연… 샤크라 보나-커밍아웃 박우식

    ‘슈퍼스타K2’ 쏟아진 눈물 사연… 샤크라 보나-커밍아웃 박우식

    ‘슈퍼스타K2’ 2회분이 방송되면서 출연자들의 눈물 가득한 사연들이 속속 공개돼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 두 번째 오디션이 방송 전파를 탄 가운데 커밍아웃을 선언한 박우식, 그룹 샤크라 출신 보나의 심경고백 등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샤크라 출신 보나(최현정)는 샤크라 해체에 대해 "다른 멤버들은 계약이 끝난 뒤 회사를 떠났지만 회사에서 솔로 음반을 내주겠다고 해서 나는 재계약 했다"며 "하지만 음반도 안내주고 계약도 풀어주지 못해 공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자존심은 버렸다”며 “일어서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연습했다.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절박한 심경을 내비쳤다. 보나의 깜짝 등장에 놀란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은 사연을 모두 전해들은 뒤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백지영은 “기억나는 것 같다. 회사에서 본 것 같은데 안타까운 애였다”고 전했다. 냉정한 평가로 유명한 이승철은 “노래 따로 춤 따로 보면 볼 건 없는데 합치면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손을 들어줬으며 보나는 예선 합격하고 꿈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건 한 남성 도전자의 커밍아웃. 그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며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심사위원 3명 모두의 냉정한 평가를 받아 오디션에서 탈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우식은 “내 소원은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룬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울먹이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슈퍼스타K’ 남규리 동생 탈락…이승철 “지망생 연습 수준” 혹평

    30일 오후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서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끌었던 건 걸그룹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의 오디션 참가 모습. 긴장된 모습이 역력했지만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하면서 마음을 가라앉히는 모습이 공개됐다. 노래 실력에 대해선 혹평이 잇따랐다. 이승철은 “그냥 가수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다”고 심사평을 전했다. 이하늘의 경우엔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 ‘슈퍼스타K’는 실력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는 혹독한 평가를 달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오디션을 보러온 ‘철이와 미애’ 신철의 조카, 이연지(18세)도 참가, 심사위원들의 혹평에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 남규리 동생에 독설 “연예인누나 플러스 아냐”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탈락시켰다. 이하늘은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또 다른 심사위원인 이승철 역시 남성민에 대해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 박우식, 커밍아웃 “난 동성애자, 이승기 좋아”

    ‘슈퍼스타K’ 박우식, 커밍아웃 “난 동성애자, 이승기 좋아”

    ‘슈퍼스타K’ 오디션 도중 한 지원자가 커밍아웃을 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방송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한 지원자가 서울 오디션 현장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깜짝 고백해 주목을 끌었다. 그는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며 유독 심하게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다 현장에 들어가자 “나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에 심사위원인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 모두 깜짝 놀란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박우식은 “드라마에서도 동성애자가 나오고 있다.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하며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의 용감한 커밍아웃에 백지영은 “(동성애자는) 플러스 마이너스 문제가 아니다. 실력만을 보고 평가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공정한 심사를 약속했지만 결과는 세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모두 불합격을 통보받았다. 프로가 되기엔 그의 노래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 한편 박우식은 오디션이 끝난 후 “내 소원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룬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울먹이며 소감을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 ‘슈퍼스타K’서 나비족 깜짝변신

    ‘돌+아이’ 신동훈이 영화 ‘아바타’의 나비족이 되어 돌아왔다. 신동훈은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 완벽한 나비족 분장을 선보였다. 또 다른 별에서 온 참가자라고 소개된 신동훈은 “불광동에 사는 신동훈이다. 상 +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았었다”고 설명했다. 신동훈은 돌고래 모양의 튜브 인형을 영화 ‘아바타‘ 속에서 주인공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기괴한 새 ‘토루크’라고 소개하며 ‘돌 + 아이’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등장 전부터 심사위원 이승철, 이하늘, 백지영은 색 다른 참가자의 출연에 기대를 나타냈다. 신동훈은 강렬한 록 창법으로 “난 나일 뿐이야, 누구도 나를 막을 수는 없어”라며 노래를 시작했다. 의외의 노래실력을 선보인 신동훈은 후렴구의 ‘포켓몬, 포켓몬 포레버“를 열창했다. 신동훈이 선택한 곡은 애니메이션 포켓몬스터 OST. 후렴구를 듣고서야 정체를 파악한 심사위원들은 웃음을 터트렸다. 노래가 끝난 후 냉정한 심사위원 이승철은 “이제 됐느냐, 좋은 추억 남겼다”고 불합격을 선언했다. 백지영과 이하늘 역시 불합격 판정을 내렸다. 씁쓸하게 퇴장하던 신동훈은 미모의 ‘슈퍼스타 K’ 여성 스태프의 마음을 훔쳐보이겠다고 선언했다. 이승철은 “자신있으면 해봐”라고 응원했다. 자신의 ‘토루크’를 타고 기괴한 소리를 지르며 스태프의 눈을 돌린 뒤 합격자만이 받을 수 있는 티셔츠를 훔쳐냈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잘했어요 동훈씨”, “토루크 막토 마지막에 패대기칠 때 진짜 웃겼다”, “저렇게 분장해 놓으니까 갑자기 잘생겨 보인다”, “티셔츠 훔쳤으면 합격 아닌가” 등 다채로운 소감을 전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 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슈퍼스타K’ 강승윤, 윤시윤 닮은 ‘폭풍 간지남’ 화제

    ‘슈퍼스타K’ 강승윤, 윤시윤 닮은 ‘폭풍 간지남’ 화제

    ’슈퍼스타K’ 오디션 현장에 부산의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등장해 화제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부산 오디션 현장에 참여한 자칭 ‘폭풍 간지남’ 강승윤이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강승윤은 “중학교 2학년 때 나쁜 친구들과 어울렸는데 배신을 당했다. 그 뒤로 학교도 그만두고 집에만 틀어박혀 방안에만 있었다”며 “그런데 어머니가 가게 장사가 잘 안 돼 끝나고 혼자 술을 드시는 모습을 보고 정신을 차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힘들었던 시절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내비쳤다. 그는 이날 오디션에서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고운 외모와 달리 허스키한 보이스와 수준급의 기타 연주로 심사위원들을 매료시켰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윤종신과 노사연, 알렉스는 “충분히 가능성이 보이는 뮤지션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며 그에게 합격의 기쁨을 선사했다. 특히 윤종신은 “몰입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져서 좋았고 외모와 느낌이 전혀 다른 목소리가 노래할 때 나오는 것이 매력”이라고 호평한 뒤 “그런데 노래를 할 때 눈이 살짝 반쯤 떠진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샤크라 출신 보나,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 LA오디션 현장에 나타난 ‘아메리칸 아이돌’ 존 박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남규리 동생 남성민은 심사위원 이승철과 이하늘의 혹평과 독설에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또 박우식은 "이승기가 좋다"며 커밍아웃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보나 “슈퍼스타K2는 내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 심경고백

    샤크라 출신 ‘슈퍼스타 K2’ 도전자 보나가 그간의 억울하고 서러웠던 공백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 K 시즌2’에서는 반가운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회 자신이 ‘샤크라 출신’임을 밝혔던 가수 보나가 새롭게 도전을 시작한 것. 보나는 “샤크라로 2005년까지 활동했다. 해체 이후 회사가 앨범은 안 내줬다. 계약을 풀어줘야 다른 회사로 갈 수 있는데 그 것도 해주지 않았다”며 그룹 해체 후 5년간의 길었던 공백기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자존심은 버렸다”며 “일어서겠다는 마음으로 독하게 연습했다. 인생의 마지막 전환점이라고 생각한다”고 현재의 절박한 심경을 내비쳤다. 보나의 깜짝 등장에 놀란 심사위원 이승철, 백지영, 이하늘은 사연을 모두 전해들은 뒤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특히 백지영은 “기억나는 것 같다. 회상에서 본 것 같은데 안타까운 애였다”고 전했다. 냉정한 평가로 유명한 이승철은 “노래 따로 춤 따로 보면 볼 건 없는데 합치면 시너지가 있을 것 같다”고 손을 들어줬으며 보나는 예선 합격하고 꿈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다. 시진 = MBC, 보나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존박, 이번엔 슈퍼스타K 2 도전

    ‘아메리칸 아이돌’ 최종 20인에 올랐던 존박(20, John Park)이 ‘슈퍼스타K 2’에 도전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의 대국민 오디션 ‘슈퍼스타K 2’ 방송에서는 서울, 부산 지역 예전에 이어 LA 해외 예선이 첫 공개됐다. 공개된 LA 예선 현장에는 미국의 유명 신인 가수 발굴 프로그램인 ‘아메리칸 아이돌’에서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은 존박이 등장했다. 존박은 올해 초 미국 FOX채널에서 방송된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9’ 일리노이주 시카고 지역예선에 첫 출연해 이후 최종 20인 안에 들며 한국계 최초로 결선까지 진출했다. 네티즌들은 “사람들이 왜 존박, 존박 하는지 알게 되겠지”, “외모도 훈남, 검증된 노래실력까지 최고”, “어떤 노래를 부를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결승까지 올라오지 않을까” 등 뜨거운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아이돌 출전 당시 수려한 외모와 출중한 노래실력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시즌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남규리 동생, ‘슈퍼스타K’ 탈락..이승철·이하늘 독설

    이승철과 이하늘이 배우 남규리 동생 남성민에게 혹평을 쏟아내며 오디션에서 탈락시켰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슈퍼스타K 2’ 두 번째 서울 오디션 현장에는 가수 씨아 출신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이 오디션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남성민의은 누나 남규리와 영상통화를 하면서 의욕을 다졌지만 이날 부른 노래는 평범한 수준. 이에 이승철은 "지망생이 연습하는 수준이다. 반주가 들어갔다면 음이 더 안 맞았을 것"이라고 혹평했다. 또 이하늘은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 불합격이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K2’ 男참가자 커밍아웃 “이상형 이승기”

    ‘슈퍼스타K2’ 男참가자 커밍아웃 “이상형 이승기”

    ‘슈퍼스타K’ 오디션 도중 한 지원자가 커밍아웃을 하며 이승기에게 애정공세를 펼쳤다. 3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슈퍼스타K 2’에서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한 지원자가 서울 오디션 현장에서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깜짝 고백했다. 그는 “나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 드라마에서도 동성애자가 나오고 있다.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한 뒤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의 용감한 커밍아웃에 백지영은 “(동성애자는) 플러스 마이너스 문제가 아니다. 실력만을 보고 평가할 테니 걱정하지 말라”고 공정한 심사를 약속다. 결과는 세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모두 불합격을 통보. 프로가 되기엔 그의 노래실력이 아직 부족하다는 평이었다. 한편 박우식은 오디션이 끝난 후 “내 소원이 방송에 출연하는 것이었다. 그것을 이룬 것만으로도 만족스럽다”고 울먹이며 소감을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찡하게 했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 2’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커밍아웃·이하늘독설..‘슈퍼스타K2’ 관심집중

    커밍아웃·이하늘독설..‘슈퍼스타K2’ 관심집중

    ‘슈퍼스타K 2’가 이제 2회분이 방송됐음에도 불구, 수많은 이슈가 탄생되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지난 30일 오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 2’는 두 번째 오디션 방송이 전파를 탄 가운데 커밍아웃을 선언한 박우식, 이하늘에게 독설을 들은 배우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 그룹 샤크라 출신 보나의 심경고백 등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건 한 남성 도전자의 커밍아웃. 그는 “28살 박우식이고 동성애자다”고 당당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이상하게 보지 말고 사람이 사랑을 좋아한다고 생각해주시면 좋겠다”며 “이상형은 이승기다. 사귀면 잘 해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이하늘은 남규리의 동생 남성민에게 따끔한 일침을 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유명 연예인 동생이라고 했는데 플러스 작용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냐"며 "슈퍼스타K는 실력은 있으나 기회가 없는 사람에게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이다"며 탈락시켰다. 샤크라 출신 최현정(보나)은 샤크라 해체에 대해 "다른 멤버들은 계약이 끝난 뒤 회사를 떠났지만 회사에서 솔로 음반을 내주겠다고 해서 나는 재계약 했다"며 "하지만 음반도 안내주고 계약도 풀어주지 못해 공백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고 그간의 심경을 고백했다. 이밖에도 LA오디션 현장에 나타난 ‘아메리칸 아이돌’ 존 박, 배우 윤시윤과 가수 유노윤호를 적절히 섞은 듯한 자칭 ‘폭풍 간지남’ 강승윤 등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엠넷 ‘슈퍼스타K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퍼스타K 뒷조사? 제작진 “참가자만 몇 만명, 말도 안돼!”

    슈퍼스타K 뒷조사? 제작진 “참가자만 몇 만명, 말도 안돼!”

    ‘슈퍼스타K’ 제작진이 오디션 참가자 프로필을 뒷조사했다는 논란이 일자,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해명에 나섰다. 문제는 23일 첫 방송된 엠넷 ‘슈퍼스타K2’에 참가한 도전자 한 명이 자기 소개란에 ‘국내 최고아이돌 멤버와 오랫동안 사귀었습니다’라고 적어 심사위원들이 대상자가 누구인지를 묻는 장면이 불씨가 됐다. 도전자가 계속되는 심사위원들의 물음에 마지못해 해당 연예인의 이름을 말하는 모습이 방송에 나간 것. 방송에선 효과 처리로 이름이 공개되지 않아 호기심을 자아냈다. 논란은 도전자의 친오빠라고 밝힌 네티즌이 “동생이 과거 아이돌과 사귀었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이 악플을 달고 있다. 동생은 밝히려고 하지 않았는데 제작진측에서 오디션 직전에 그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오디션에서 불합격시키겠다고 협박했다”는 글을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올리면서 시작됐다. 제작진의 강압에 못 이겨 자기 소개란을 작성했다는 주장. 글을 본 네티즌들은 오빠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제작진이 참가자들의 프로필을 뒷조사한 것으로 보인다며 해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이에 ‘슈퍼스타K 2’ 제작 관계자는 몇몇 매체를 통해 “한 두명이 아닌 몇 만명이 참가하는 오디션인데 개인의 사생활에 대해 일일이 뒷조사를 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 그럴 여력조차 없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슈퍼스타K2’는 박진영이 심사위원으로 합류하면서 이슈를 낳았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동민, 슈퍼스타K 예고편 시정요구 “동료 응원간 걸 왜곡 홍보”

    장동민, 슈퍼스타K 예고편 시정요구 “동료 응원간 걸 왜곡 홍보”

    개그맨 장동민이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예고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슈퍼스타K 2’ 예고편에는 장동민이 출연했다. 예고편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은 장동민에게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고, 뒤이어 아무런 설명 없이 이 장면만으로 예고편이 마무리 됐다. 사실은 장동민은 오디션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한 동료 개그맨 이상구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있었다. 이승철이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던 것도 장동민이 아닌 오디션 참가자 이상구에 한 말이었다. 장동민 소속사인 코엔 측은 27일 “처음 이 영상을 보고 무척 당황해 엠넷 측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지만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고 있는 엠넷 측의 대응에 유감스러울 뿐이다”고 밝혔다. 장동민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동료를 응원하러 간 것이었는데 홍보만으로 비춰진 것 같아 안타깝고, 상구에게 미안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란이 일었던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에 프로듀서 박진영이 합류한다. 박진영은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와 함께 ‘슈퍼스타K 2’ 메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에 온라인 들썩

    박진영의 ‘슈퍼스타K 2’ 심사위원 합류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박진영은 ‘원더걸스’, ‘2PM’, 최근 걸그룹 ‘미쓰에이’까지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인물이기에 ‘슈퍼스타K 2’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일 거라는 기대감을 낳고 있는 것. ‘슈퍼스타K 2’ 김용범CP는 박진영의 심사위원 결정에 대해 “‘슈퍼스타K’가 올해 처음 LA 해외 예선을 진행하는 등, 글로벌 오디션으로의 첫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니 만큼 심사위원 박진영의 참여는 큰 의미가 있다”며 “더욱이 이전에도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선예, 조권, 옥택연 등 스타를 발굴, 성공적으로 데뷔 시킨 이력이 있어 슈퍼스타를 알아보고 키워내는 안목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박진영을 심사위원으로 정한 이유를 설명했다. ‘슈퍼스타K 2’는 박진영 외에도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 등이 메인 심사위원으로 활동한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장동민 “슈퍼스타K 2, 이상구 응원간 걸 오디션 응모로 편집” 해명

    장동민 “슈퍼스타K 2, 이상구 응원간 걸 오디션 응모로 편집” 해명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한 동료 개그맨 이상구를 응원하러 간 걸 마치 내(장동민)가 오디션에 응모한 것처럼 편집해 홍보했다.” 개그맨 장동민이 케이블 채널 Mnet ‘슈퍼스타K 2’의 예고편에 대해 해명하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23일 ‘슈퍼스타K 2’ 예고편에는 장동민이 출연했다. 예고편에서 심사위원 이승철은 장동민에게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고, 뒤이어 아무런 설명 없이 이 장면만으로 예고편이 마무리 됐다. 사실은 장동민은 오디션에 참여한 것이 아니라 ‘슈퍼스타K 2’ 오디션에 참가한 동료 개그맨 이상구를 응원하기 위해 현장에 있었다. 이승철이 “개그맨 그만 둘 거예요?”라고 물어봤던 것도 장동민이 아닌 오디션 참가자 이상구에 한 말이었다. 장동민 소속사인 코엔 측은 27일 “처음 이 영상을 보고 무척 당황해 엠넷 측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일을 원만하게 해결하고 싶었지만 차일피일 시간을 미루고 있는 엠넷 측의 대응에 유감스러울 뿐이다”고 밝혔다. 장동민 역시 “순수한 마음으로 동료를 응원하러 간 것이었는데 홍보만으로 비춰진 것 같아 안타깝고, 상구에게 미안할 따름”이라고 전했다. 한편 논란이 일었던 ‘슈퍼스타K 2’ 심사위원에 프로듀서 박진영이 합류한다. 박진영은 이승철, 윤종신, 엄정화와 함께 ‘슈퍼스타K 2’ 메인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사진 = 코엔스타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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