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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문정원 “딸 생각 있다” 내년 말에 임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문정원 “딸 생각 있다” 내년 말에 임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딸 욕심을 드러냈다. 1일 방송된 KBS2 ‘슈퍼맨돌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 문정원 부부가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언 서준의 유치원에서는 파자마 파티가 열렸고 이휘재와 문정원은 오랜만에 단둘이 데이트를 하게 됐다. 문정원은 청재킷을 입은 이휘재에게 “스무 살은 젊어 보인다”고 칭찬했다. 이휘재는 “요즘은 딸 낳으라는 말을 듣는다”면서 문정원에게 딸 생각이 있는지 물어봤다. 두 사람은 모두 “딸 생각이 있다”고 소망했다. 문정원은 “내년 말에 임신을 하는 거야”라면서 “그때면 서언 서준이가 여섯 살이다. 그러면 다 키워주겠지”라고 자녀 계획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서언 서준을 만난 이휘재는 “동생 있었으면 좋겠냐”고 물었고 아이들은 “있었으면 좋겠다. 남자동생 여자동생 다 좋다”고 화색을 보였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통기타 매력에 흠뻑… 17학번 ‘훈남 선배’의 정석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통기타 매력에 흠뻑… 17학번 ‘훈남 선배’의 정석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설아-수아-대박 비글 삼 남매가 새해를 맞아 단합을 위해 춘천으로 MT를 떠난다. 오는 1월 1일 신년 특집으로 꾸며질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3회 ‘현재는 선물이다’에서는 2017년 새해를 맞아 설아-수아-대박 삼 남매가 우애를 다지기 위해 MT를 떠난다. 이날 아빠 이동국은 아이들과 MT 로망을 이룰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 삼 남매는 각각 설, 수, 대라고 쓰여 있는 티셔츠까지 나눠 입곤 생애 첫 MT에 나섰다. 특히 삼 남매는 MT 느낌을 물씬 풍기기 위해 어린이 통기타까지 준비하며 제대로 MT 분위기를 형성했는데, 이중 대박이 과거 이동국에게 배운 기타 스킬을 제대로 발휘해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대박은 다리를 꼬고 기타를 쳐야 된다는 아빠 이동국의 말을 떠올리곤 짧은 다리를 꼰 채 고사리 손으로 연신 기타 줄을 튕겼고, 이에 대박은 17학번 ‘훈남 선배’에 등극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삼 남매는 ‘단합MT’라는 사실이 무색하게도 각자 자기만의 MT를 즐겨 폭소를 자아냈다. 수아는 바깥 풍경 구경에 몰두해 사색을 즐기는가 하면, 설아는 잠시도 쉬지 않고 노래를 흥얼거리며 특유의 비글미를 뽐낸 것. 더욱이 막내 대박까지 기타에 온 신경을 몰두하며 마이웨이의 길을 걸어 단합을 꿈꾸던 이동국을 멘붕에 빠뜨렸다는 후문. 과연 삼 남매는 이동국의 바람대로 단합을 이룰 수 있을지 설수대의 첫 MT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63회는 오는 1월 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고지용 아들 승재, 골목대장 포스 “사탕 세 번만 먹어봐”

    ‘슈퍼맨’ 고지용 아들 승재, 골목대장 포스 “사탕 세 번만 먹어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고지용과 아들 승재가 첫 등장하는 가운데, 승재가 특급 넉살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오는 1월 1일 신년 특집으로 꾸며질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3회에서는 ‘현재는 선물이다’가 방송된다. 이중 합류 소식만으로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젝스키스의 멤버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엄마 없는 48시간 육아에 나선다. 이 가운데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첫 등장부터 깨발랄 매력으로 이모 팬들의 마음을 단단히 사로잡았다고 전해졌다. 승재는 2014년생으로 우리나라 나이로 3살이지만 3살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말솜씨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더욱이 승재는 이날 놀이터 입성과 동시에 형, 누나들을 졸졸 따라다니며 “사탕 세 번만 먹어봐”라며 폭풍 친화력을 과시하더니 급기야 형 누나들을 진두지휘하며 골목대장 역할을 시작해 폭소를 자아냈다. 또 승재는 산책 나온 강아지에게까지 말을 걸며 수다 본능을 드러냈고, 남녀노소를 뛰어넘어 동물에 이르기까지 친구로 만들어버려 ‘마성의 승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고지용은 예상보다 한층 더 다이내믹한 승재와의 48시간에 급격한 체력저하를 호소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에 과거 귀공자로 통했던 1세대 아이돌 출신 아빠 고지용과 깨발랄 아기 참새 아들 승재의 첫 48시간은 어떨지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 해밍턴 아들, 과음한 아빠와 자는 모습도 판박이 ‘폭소’

    샘 해밍턴 아들, 과음한 아빠와 자는 모습도 판박이 ‘폭소’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의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연출 아니에요. 우리 아빠는 오늘 과음을 하셔서 뻗으시고 저는 원래 잘 시간이라 자고 있는데 엄마가 보고 놀라셔서 찍으셨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샘 해밍턴과 윌리엄은 한 침대에 누워 곤히 자고 있다. 해밍턴 부자는 오른쪽 팔을 머리 위로 올리고, 고개를 반대 방향으로 돌린 채 잠든 모습이 꼭 닮아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했으며,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됐다. 윌리엄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고지용 아들 첫 등장, 아빠에 대한 평가는? “안 좋아요” 웃음

    ‘슈퍼맨’ 고지용 아들 첫 등장, 아빠에 대한 평가는? “안 좋아요” 웃음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합류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합류하면서 3세 아들 승재 군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지용은 아들 승재 군에 대해 “지나가는 사람마다 인사를 한다. 넉살도 되게 좋다. 말이 빠르고 똘똘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승재 군은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넉살 좋게 “안녕하세요”, “형, 안녕? 나는 승재야”라며 인사를 건네는 모습을 보였다. 늦은 오후 산책을 나온 강아지에게도 “밤에 무슨 일이야? 다음에 또 봐”라며 귀여운 인사를 건넸다. 또한 “형, 나도 같이 놀자”, “아기 잠바 입었네?” 등 완벽한 문장을 구사하며 똘똘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아빠 좋아?”라고 묻자, 승재 군은 “안 좋아요”라며 단호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현 등장..쌍둥이보다 더 좋아한 아빠

    ‘슈퍼맨이 돌아왔다’ 설현 등장..쌍둥이보다 더 좋아한 아빠

    설현이 서언 서준를 위한 산타로 변신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AOA 설현은 서언 서준의 일일 산타가 돼 이휘재 집에 방문했다. 설현은 서언 서준 몰래 방에 잠입했고, 산타 할아버지 목소리를 흉내 내면서 서언 서준을 불렀다. 서언 서준은 설현을 알아보지 못한 채 선물에 먼저 반응했지만 곧 설현의 예쁜 외모와 친근한 성격에 반해 금세 친해졌다. 쌍둥이보다 더 좋아한 인물은 바로 이휘재였다. 이휘재는 “어떡해 어떡해”라며 좋아했고 설현과 쌍둥이들의 모습을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아는 동생에게 전화까지 해 “우리 집에 설현왔어. 애들이랑 놀고 있어”라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정혜영, 4자녀와 크리스마스 인사 ‘사랑한다면 이들처럼’

    션, 정혜영 부부가 자녀와 함께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션은 25일 자신의 SNS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가족과 함께 한 크리스마스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션은 아내 정혜영, 네 명의 아이와 함께 포즈를 취했다. 션은 단정한 수트, 아내 정혜영은 붉은색 원피스를 차려입었다. 행복한 가족의 모습이 미소를 짓게 한다. 지난 2004년 결혼한 션과 정혜영 부부는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기부를 실천하는 삶으로 연예계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현재 정혜영은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엄마 끼 이어받아 모델 포스 ‘폭풍성장’

    추사랑, 엄마 끼 이어받아 모델 포스 ‘폭풍성장’

    추사랑의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사랑이의 크리스마스 깜짝 근황 공개!’ 라는 제목과 함께 추사랑의 근황이 담긴 4컷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사랑이는 훌쩍 커버린 키와 한 층 성숙해진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톱 모델 엄마 야노시호의 끼를 이어 받은 듯 스타일리시한 포즈와 다양한 표정으로 엄마미소를 유발 시켰다. 한편 추사랑은 최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3주년 방송을 통해 훌쩍 성장한 모습을 보여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첫 화보...촬영 스틸 보니? ‘애교 가득’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첫 화보...촬영 스틸 보니? ‘애교 가득’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생애 첫 화보 촬영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21일 육아 매거진 키즈맘 측은 붕어빵 부자로 인기몰이 중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의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샘 해밍턴은 5개월 아들과의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능숙한 면모를 보였으며 시종일관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며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키즈맘의 표지를 장식한 윌리엄 또한 생애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출연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표정 부자’ 면모를 뽐내며 단시간에 촬영을 끝냈다. 이날 윌리엄은 단 한 번도 울지 않고 현장 스태프들을 웃게 하는 깜찍한 애교를 선보여 사랑을 독차지했다는 후문. 붕어빵 부자의 사랑스러운 화보와 좌충우돌 초보 아빠의 육아 이야기는 키즈맘 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제공=키즈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카메오 전쟁 ‘꿀잼’이거나 ‘노잼’이거나

    #꿀잼 #스타 작가 인맥 #주인공과의 케미#노잼 #맥락 없는 등장 #떨어지는 집중도 지금 안방극장에서는 카메오 전쟁이 한창이다. 과거 카메오는 드라마의 ‘양념’ 같은 존재였지만 최근에는 특별 출연하는 배우들의 분량이 점점 늘어나고 주연 못지않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채널 시대에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붙잡기 위한 비책이지만 스타 작가의 드라마인 경우 해당 배우의 인지도를 높이는 ‘윈윈’ 효과를 가져온다. ‘섭외가 만사’인 방송계에서 카메오는 연예계의 인맥을 한눈에 보여 주는 바로미터이기도 하다. 인기 드라마 SBS ‘푸른 바다의 전설’과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는 카메오 군단이 연일 화제다. 특히 ‘푸른 바다의 전설’의 박지은 작가는 전작들에서 카메오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쏠쏠한 재미를 봤고 이번 작품에서도 거의 매회 카메오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뭍으로 온 온 인어(전지현)의 육지 생활을 돕는 거지 역의 홍진경이 대표적인 경우.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의 친구 역을 맡았던 그는 이번에도 강남을 떠나지 않는 명품 거지이자 인어의 친구로 등장해 맛깔나는 코믹 연기를 선보였다. 4회에는 차태현이 인어에게 사이비 종교를 권유하는 사기꾼으로 등장해 영화 ‘엽기적인 그녀’ 이후 15년 만에 전지현과 호흡을 맞춘 데 이어 전지현과 같은 소속사인 조정석은 남자 인어이자 119 구급대원 유정훈 역으로 깜짝 출연해 허준재(이민호)의 질투를 유발하는 캐릭터로 존재감을 뽐냈다.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이민호의 어머니 역할을 맡았던 김성령이 사기를 당하는 명동 캐피탈 사모님으로 출연했고, 유정훈의 첫사랑 역으로 출연한 정유미와 간호사 역으로 출연한 박진주도 덩달아 주목을 받았다. 매서운 초반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하는 카메오들도 관심의 대상이다. 안타깝게 숨을 거둔 고려시대 왕비 역으로 출연한 김소현과 김신(공유)을 역적으로 몰아 죽게 한 어린 왕 역의 김민재는 과거 회상 장면마다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들이 현생에서 누가 될 것인지를 놓고 각종 추리를 내놓고 있다. 또한 극중 지은탁(김고은)이 짝사랑하는 야구부 부원으로 김신의 질투를 유발하는 인물로 출연하는 배우 정해인은 벌써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무려 67명의 카메오가 출연해 화제를 모은 tvN 금토 드라마 ‘안투라지’는 ‘반(半)고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일부 카메오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극 초반에는 안소희가 톱스타 차영빈(서강준)의 친구이자 열애설이 터져 곤란한 상황에 처하는 여배우 역으로 2~3회에 출연한 데 이어 후반부에는 최명길이 카리스마 넘치는 1세대 여성 매니저 강옥자 역을 맡아 정은갑(조진웅)과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하고 있다. 한 방송계 관계자는 “작가들이 극의 분위기를 전환하거나 개연성이 떨어질 때 화제성까지 불러일으키는 카메오는 상당히 효과적”이라면서 “스타 작가의 군단으로 인맥을 쌓기 원하는 배우들이 출연을 자처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 같은 카메오 출연이 반드시 만병통치약인 것은 아니다. 막강 카메오가 높은 시청률로 이어지지는 않기 때문. MBC ‘역도요정 김복주’에는 주연배우 이성경과의 친분으로 한류스타 이종석이 사격 국가대표 종석 역으로 출연했고, KBS ‘오 마이 금비’에는 주연배우 오지호와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동반 출연한 양동근, 인교진이 카센터 직원과 사장으로 깜짝 출연했지만 시청률 5~6%대에 머물고 있다. 방영 전부터 화려한 카메오 군단을 관전 포인트로 내세운 ‘안투라지’의 성적도 저조한 편이다. 카메오 남발은 자칫 드라마의 집중도를 떨어뜨리기도 한다. 드라마 평론가인 공희정씨는 “맥락 없는 카메오의 남발은 시청자의 시선을 분산시키고 어디서 많이 본 듯한 기시감을 불러일으켜 드라마의 개성을 죽이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면서 “일시적인 화제성을 위해 카메오 효과에 기대는 것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집중도를 떨어뜨리는 역효과를 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기특한 성장 ‘문구점의 치명적 유혹’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기특한 성장 ‘문구점의 치명적 유혹’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이 문구점의 유혹을 이겨냈다.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에게 빵을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휘재는 서언 서준에게 “엉뚱한 것 사오지 말고 빵만 사오라”며 신신당부했다. 하지만 서언 서준은 동물병원, 정육점 등을 돌아다녀 웃음을 안겼다. 이어 빵집에 도착했지만 아빠가 사오라는 빵 대신 주스를 구매했다. 알고 보니 문구점에 가기 위한 돈을 남기기 위해 빵을 포기한 것. 곧이어 아이들은 문구점으로 향했다. 장난감 구경을 하던 아이들은 장난감을 구매하고 싶은 충동을 느꼈지만 엉뚱한 것을 사오지 말라는 아빠의 당부를 떠올리며 꾹꾹 참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서언 서준은 문구점 사장님께 구매하고 싶은 장난감을 맡기며 “아빠의 허락을 받고 다시 오겠다”고 말하며 발걸음을 돌렸다. 서언 서준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본 이휘재는 “솔직히 좀 감동이었다. 참고 안 사오고 아빠 말 들은 거 기특한 일이다”며 감탄했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일국, 실시간 삼둥이 근황 공개 “40년 된 미니카 갖고 노는”

    송일국, 실시간 삼둥이 근황 공개 “40년 된 미니카 갖고 노는”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 송일국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갖고 놀던 40년된 미니카 갖고 노는 대한민국만세(실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줄무늬 내복을 입고 놀이에 한창인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삼둥이는 아빠 송일국이 어린시절부터 보관해온 오래된 미니카를 가지고 놀며 즐거워 하는 모습이다. 한편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은 삼둥이는 지난 2월 하차해 아쉬움을 안겼다. 이후 송일국은 SNS를 통해 삼둥이의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남다른 수영 실력… 3살 맞아? 편안한 표정 ‘폭소’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 남다른 수영 실력… 3살 맞아? 편안한 표정 ‘폭소’

    25개월 대박의 물 속에서 살아남는 법이 공개됐다. 오는 1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1회 ‘아빠는 아이의 첫 번째 스승이다’에서는 설아-수아-대박 삼 남매의 아빠와 함께하는 수영 마스터 훈련이 펼쳐진다. 이 가운데 대박이 이동국의 하드코어 트레이닝에 물개 수영실력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관심이 모인다.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이동국의 아들답게 남다른 운동 신경을 자랑하고 있다. 바로 대박이 뛰어난 물 적응력을 과시한 것. 대박은 아빠 품에 안겨 수영을 배운 뒤 어려움 없이 홀로 발장구를 쳐 앞으로 나가는데 성공한 데 이어, 홀로 수영을 즐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대박은 물 속에서도 편안한 표정을 유지하며 유유자적 수영을 즐기고 있어 3살이 맞나 의심이 들게 할 정도다. 그런가 하면 이날 대박이 수영을 마스터할 수 있었던 데에는 아빠 꾸기의 애정 가득한 하드코어 수영 트레이닝이 있었다고 밝혀져 관심이 집중된다. 평소 이동국은 아들 대박을 강하게 키우기로 유명한데, 이날도 역시 대박에게 “아빠 믿고 (물 속으로) 뛰어”라고 외치며 담력을 요구하는 트레이닝을 펼친 것. 더욱이 이동국은 수영장 끝에서 삼 남매에게 살려달라며 SOS를 요청하는 등 이동국다운 수영 트레이닝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이동국의 하트 코어 수영 트레이닝 풀 스토리에 대한 궁금증이 한껏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61회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2TV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 고지용은 이런 모습? 아들과 행복한 일상 “해피 바이러스”

    아빠 고지용은 이런 모습? 아들과 행복한 일상 “해피 바이러스”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아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고지용 아내 허양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이 뭐하고 놀고 있나 궁금한 찰나 보내 온 반가운 사진. #아빠와 아들 #셀카놀이 #해피바이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고지용이 자신을 닮은 아들과 얼굴을 맞대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고지용의 아들은 어린 나이에도 아빠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지용은 지난달 3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2일에는 첫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아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항상 미안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들과 많은 추억을 쌓으며 좋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소이현, 가족과 행복한 순간 공개...딸 인하은 ‘귀여운 뒷태’ 눈길

    소이현, 가족과 행복한 순간 공개...딸 인하은 ‘귀여운 뒷태’ 눈길

    배우 소이현이 가족과의 행복한 순간을 공개했다. 14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안한 차림으로 있는 남편 인교진과 딸 인하은 양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인교진은 자전거를 타고 있고, 딸 인하은은 자전거의 끝을 잡고 따라가려 하고 있다. 짧은 다리를 자전거에 올리려고 애를 쓰는 인하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11월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강지유’ 역으로 열연한 바 있다. 인교진은 딸 인하은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휘재 유희열 혜리, MC로 찰진 호흡 보여줄까 ‘언제?’

    이휘재 유희열 혜리, MC로 찰진 호흡 보여줄까 ‘언제?’

    이휘재 유희열 혜리가 한 자리에 모인다. 방송인 이휘재, 음악 프로듀서 겸 방송인 유희열, 배우 겸 가수 혜리가 ‘2016 KBS 연예대상’ MC로 나선다. KBS 예능국 측은 12일 “24일 오후 9시 15분에 방송되는 ‘2016 KBS 연예대상’ MC로 이휘재·유희열·혜리가 낙점됐다”면서 “2016년 한 해 동안 종횡무진하며 대세의 위엄을 뽐낸 이들의 찰진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2016 KBS 연예대상’ MC로 활약하는 이휘재는 지난해 KBS ‘예능 대상’을 받은 주인공. 현재 이휘재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활약하고 있다. 유희열은 ‘유희열의 스케치북’과 라디오 진행을 통해 입담을 자랑하고 있다. 혜리는 ‘2016 KBS 연예대상’를 통해 노래·연기에 이어 생방송 진행까지 섭렵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서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빠의 성탄선물은 ‘성형수술’…4300만원 들여 변신한 딸

    아빠의 성탄선물은 ‘성형수술’…4300만원 들여 변신한 딸

    '딸바보 아빠'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23살 딸에게 준 선물은 '완벽한 몸매'였다. 선물 비용은 3만7000달러(약 4320만원). 아일랜드에 사는 할레이 요크(23)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끼니 때마다 탄산음료 500ml 1병씩을 마시는 등 하루에만 꼬박 5병의 탄산음료를 벌컥벌컥 흡입해온 127㎏ 몸무게의 '약간' 뚱뚱한 여성이었다. 청소년기부터 각종 다이어트 실패와 폭식을 반복했고, 최절정기에는 플러스사이즈 옷조차 입을 수 없을 만큼 심각한 비만상태를 겪어야 했다. 신체질량지수(BMI)가 40을 훌쩍 뛰어넘었을 정도. 그동안 각종 다이어트를 시도했으나 번번이 실패했고, 지난해 위의 80%를 제거하는 위절제수술을 받기까지 했다. 그러나 수술 뒤 몸무게는 절반으로 줄었으나 팔과 다리, 복부 등의 늘어진 피부는 또다른 고민으로 남게 됐다. 딸이 고민으로 울상지을 때 '슈퍼맨'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대부분 아빠다. 그의 아빠 토마스 요크는 과감하게 지갑을 열었다. 1만9000달러(약 2220만원)를 들여 복벽성형외과수술을 받게 해줬다. 또한 1만3500달러(약 1580만원)를 들여 처진 피부 제거 및 가슴확대 수술을 받게 했다. 그 결과 제거한 피부의 몸무게만 4㎏이었고, 몇 달 전 36D컵이던 할레이의 가슴은 38G컵으로 변신했다. 내친 김에 패션모델로서 일도 시작했다. 할레이는 "위 절제술을 통해 몸무게는 줄었지만 옷 안으로 늘어진 피부가 보일 것이라는 생각에 딱 맞는 옷을 입지 못했고 늘 우울했다"면서 "아빠는 언제나 나를 위해 최고의 것을 해주려 했고, 불편한 마음으로 지내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나는 완벽하게 다른 사람이 됐고, 이 모든 것은 아빠가 주신 선물"이라면서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물론 현재 그의 건강은 '아빠의 선물'인 의료기술에만 전적으로 의존한 것은 아니다. 수술 뒤 엄격한 관리가 있었다. 할레이는 뉴스통신사인 케이터스와 12일 가진 인터뷰에서 "주 4회 헬스클럽을 찾아 운동하고, 엄격하게 짜진 식단으로 하루 6끼 소식하면서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슈퍼맨’ 김태희, 자녀계획? “예전에는 아들 욕심 있었는데..”

    ‘슈퍼맨’ 김태희, 자녀계획? “예전에는 아들 욕심 있었는데..”

    배우 김태희의 자녀계획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김태희가 이범수네 소다남매와 깜짝 만남을 가졌다. 이날 이범수는 팬 사인회를 앞두고 소다남매와 함께 다른 연예인들의 대기실을 찾아 인사를 나눴다. 소다남매가 선물을 들고 찾아간 대기실에는 김태희가 있었다. 김태희는 선물을 받고 “나도 준비했어야 하는데”라며 미안해했다. 이범수는 막간을 이용해 김태희 인터뷰를 시도했다. 김태희는 “제가 삼남매다. 부모님은 키우느라 고생하셨지만 전 좋더라”라고 얘기했다. 이범수는 “다복한 가정을 원하시는 구나. 아들이 좋으냐. 딸이 좋으냐”라고 물어봤다. 김태희는 “예전에는 아들 욕심이 있었는데 지금은 친구 같은 딸이 제일 부럽더라”고 전했다. 이범수는 “그래서 아들 하나 딸 하나 둘 이상 낳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대박이, “가 가란 말이야” 정우성 패러디 폭소

    ‘슈퍼맨’ 대박이, “가 가란 말이야” 정우성 패러디 폭소

    대박이가 정우성의 이온 음료 CF 패러디에 나선다. 오는 11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60회 ‘아빠 힘내세요’에서는 설아-수아-대박이 낙엽 천국에서 “가 가란 말이야” 대사로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이온 음료 CF 속 정우성 따라잡기에 나서 웃음을 선사한다. 공개된 스틸 속 대박은 낙엽을 한 움큼 집어 들곤 아빠를 향해 내던지고 있는데, 짧은 팔 때문에 아빠의 몸통 근처에도 낙엽이 다가가지 못하고 있어 웃음을 터트린다. 그런가 하면 이 과정에서 대박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한 모습. 열 손가락까지 쫙 다 핀 채 최선을 다해 낙엽을 던지는 대박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대박의 정우성 패러디는 이동국의 열정이 담긴 결실이었다고 전해져 이목이 집중된다. 스틸 속 이동국은 대박에게 직접 낙엽을 쥐여주곤, 정우성 따라잡기의 팁을 전수하고 있는 모습. 대박은 아련한 눈빛으로 이동국의 얘기에 귀를 기울이며, 열심히 아빠가 가르쳐준 포즈를 따라 해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이날 대박 뿐만 아니라 설아-수아까지 정우성 따라잡기에 나서며 낙엽 하나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대박의 정우성 따라잡기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60회는 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을, 집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김태희 누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다을, 집에 초대하고 싶은 사람은? “김태희 누나”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의 자녀 소을이와 다을이가 아빠의 팬사인회 현장에 참석해 배우 김태희, 장동건과 깜짝 만남을 가졌다. 최근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본방송을 앞두고 소을이와 다을이의 모습이 담긴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한껏 차려 입은 소을이와 다을이는 누군가 있는 문을 두드리며 “언니 계세요?”라고 물었다. 이들의 노크에 반갑게 문을 열어준 사람은 배우 김태희였다. 김태희는 “네 들어오세요. 반가워, 얘들아”라며 환한 미소로 이들을 반겼다. 이범수는 다을이에게 “태희 누나 우리 집에 초대해, 말아?”라며 호감도를 물었다. 이를 듣던 소을이는 “난 초대할 거야”라고 재빨리 답했고, 다을이 또한 누나를 따라 “나도”라고 말했다. 두 아이들은 김태희에게 뽀뽀를 하며 집에 놀러와도 된다는 의사를 표현했다. 특히 다을이는 김태희 옆에서 환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아이들이 다음으로 만난 사람은 배우 장동건이었다. 이범수는 이번에도 다을이에게 “동건 삼촌 우리 집에 초대해, 말아?”라고 물었다. 그러자 다을이는 심드렁한 표정으로 “안 할 거야”라고 답해 장동건을 서운하게 했다. 장동건은 “삼촌 놀러가면 안 돼?”라며 애정을 구걸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 TV캐스트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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