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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블로 딸 하루,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 ‘엄마 닮아 남다른 분위기’

    타블로 딸 하루, 몰라보게 성장한 근황 ‘엄마 닮아 남다른 분위기’

    타블로-강혜정의 딸 하루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9일 하루 인스타그램에는 하루의 최근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그림에 열중하고 있는 하루의 모습이 담겼다. 어느새 훌쩍 성장한 하루의 남다른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하루가 엄마 강혜정과 머리를 맞대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강혜정은 하루와 뺨을 맞챈 채 환하게 웃으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한편 타블로와 하루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다. 사진=하루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총파업 후폭풍… ‘예능 왕국’ MBC 흔들

    총파업 후폭풍… ‘예능 왕국’ MBC 흔들

    ‘무한도전’ 1회당 5억원대 광고 수익 대부분 자체 제작… 타격 상당할 듯 KBS 예능·드라마 ‘외주’ 비중 높아 향후 1~2주가량 더 버틸 수 있을 듯KBS, MBC 양대 공영방송의 총파업이 시작되면서 ‘무한도전’, ‘복면가왕’ 등 간판 예능 프로그램들이 대거 결방 위기에 놓였다. 언론의 본질인 저널리즘이 건강하지 못하면 예능, 드라마 같은 콘텐츠도 제대로 보여지기 어렵다는 위기의식이 예능·드라마 PD들을 파업으로 이끌었다. 그간 예능에 힘을 쏟던 MBC의 경우 대부분 자체 제작이라 이번 파업으로 상당한 영향을 받게 됐다. 5일 MBC 편성표에 따르면 당장 6일 ‘라디오스타’가 결방하고 이번 주 ‘나 혼자 산다’(8일), ‘발칙한 동거-빈방 있음’(8일), ‘무한도전’(9일), ‘음악중심’(9일), ‘복면가왕’(10일), ‘오지의 마법사’(10일) 등이 줄줄이 결방을 예고했다. 과거 녹화분을 편집한 특집이나 대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드라마의 경우 작가, 배우, 연출 보조(FD) 등은 방송사와 직접 고용 계약을 맺고 있지 않아 대부분 정상 방송된다. 다만 지난달 31일 결방한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오는 8일까지 결방이 예고됐다. 현재 MBC는 보직 간부들과 외주 계약 직원 등을 중심으로 방송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지만 전체 직원의 절반 이상이 파업에 동참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2012년 파업 때에도 ‘무한도전’은 6개월가량 결방된 바 있다. 당시 일부 프로그램은 대체 인력을 투입해 방송을 만들기도 했으나 ‘무한도전’의 경우 김태호 PD를 대체할 만한 제작진을 찾지 못했다. 김 PD는 결방 기간에도 인터넷용으로 ‘무한도전 파업 특별편’을 만들어 정준하의 결혼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KBS는 예능, 드라마 부문의 외주 제작 비중이 높아 향후 1~2주가량은 더 버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국가기간방송사인 KBS는 노사 단체협약을 통해 총파업 때도 10% 안팎의 필수 인력(기본 근무자)을 두게 돼 있어 당장 결방이 속출하지는 않고 있다. 그러나 지난 4일 언론노조(2노조)에 이어 7일부터 KBS 본부노조(1노조)까지 총파업을 시작하면 정상 방송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KBS 언론노조 관계자는 “파업 시 대체 인력을 투입해 파업을 무력화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강조했다. KBS도 과거 파업 기간 중 ‘1박 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이 결방된 적이 있다. 시청률을 견인하던 예능의 결방은 방송사에 타격이 될 수밖에 없다. 결방이 장기화할 경우 광고 수익에 여파를 미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무한도전’은 광고 한 편 단가가 1305만원으로 40편가량의 광고가 붙으면 적어도 회당 5억 2000여만원의 광고 수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러나 지금 상태라면 이 같은 수익도 오래가지 못한다는 게 내부 기류다. MBC 관계자는 “뉴스로 인한 MBC 디스카운트가 심해져 광고주들도 광고를 하지 않겠다고 한다”면서 “전국 광고 수익이 2011년 대비 지난해 65%로 떨어졌다”고 주장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 서언-서준 일일 삼촌 ‘누가 보면 세 쌍둥이’

    전진이 서언이 서준이의 삼촌으로 등장했다.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전진이 이휘재의 두 아들 서언, 서준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진은 이휘재에게 알리지 않고 몰래 서언, 서준의 앞에 등장했다. 전진은 트램펄린에서 다양한 묘기를 보여주며 형제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을 보러 온 이휘재는 전진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미 전진의 매력에 빠진 서언, 서준은 이휘재에게 “아빠 이제 나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데뷔 초 때부터 휘재 형이 챙겨줬다. 19년 된 인연이다. 아기들과 잘 맞을 것 같다. 서언서준 전진이 새로운 3인조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지용, 승재 증명사진 공개..슬퍼 보이는 이유는?

    고지용, 승재 증명사진 공개..슬퍼 보이는 이유는?

    고지용이 승재의 증명사진을 공개했다.고지용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다깨서 찍은 증명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재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 승재는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고지용은 승재에 대해 “그는 슬퍼 보인다”라는 부연 설명을 했다. 한편 고지용과 그의 아들 승재는 현재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정상회담’ 뤽베송 “미국 히어로 영화 싫어, 상업물 같다”

    ‘비정상회담’ 뤽베송 “미국 히어로 영화 싫어, 상업물 같다”

    뤽베송 프랑스 영화감독이 미국의 히어로 영화를 싫어하는 이유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뤽 베송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뤽 베송은 미국 히어로물을 싫어한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10년 전 배트맨, 슈퍼맨 영화는 정말 멋지고 신선했다. 하지만 그런 다음 시리즈물로 12편까지 나오더라”며 “솔직히 창작물이라기보다는 상업물 같다. 지나치게 기계적이고 산업적이다”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뤽 베송은 이어 “히어로물은 대부분의 경우 미국 우월주의와 어떤 식으로 (미국이) 세상을 지키는지를 보여준다. 불쌍한 사람들은 ‘오 슈퍼 히어로가 오고 있어’라고 말한다. 그런 게 싫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미국인 패널 마크는 “미국 영화도 다 그렇지는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맙고 사랑해”...윤혜진, 딸 엄지온과 다정한 일상

    “고맙고 사랑해”...윤혜진, 딸 엄지온과 다정한 일상

    엄태웅, 윤혜진 부부의 딸 엄지온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엄태웅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ve you & Thank you♥”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윤혜진이 딸 엄지온 양과 다정하게 손을 잡고 길을 걷는 모습이 담겼다. 손을 꼭 잡고 길을 걷는 모녀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한 윤혜진은 그해 6월 딸 엄지온을 얻었다. 엄태웅은 지난 2015년 딸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울린 사연 “일부러 때린 거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울린 사연 “일부러 때린 거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쌍둥이가 다투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7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방송인 이휘재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서로에게 최고라는 의미로 엄지를 치켜세우는 동작을 하다가 서로의 얼굴 쪽으로 손을 뻗게 됐다. 그러던 중 서언이는 의도치 않게 서준이의 얼굴을 가격했다. 금새 울음을 터뜨린 서준이는 “일부러 때린 거야?”라고 물었다. 당황한 서언이는 재빨리 “아니”라고 답했지만 둘의 사이는 어색해졌다. 이에 쌍둥이가 화해를 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불후의 명곡’ 워너원, 첫 출연에 우승 ‘풋풋+상큼’ 무대에 “역대급 함성”

    ‘불후의 명곡’ 워너원, 첫 출연에 우승 ‘풋풋+상큼’ 무대에 “역대급 함성”

    그룹 워너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지숙·군조와 423표로 공동 우승을 차지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전설을 노래하다-불후의 명곡’의 DJ DOC편에서는 KCM부터 워너원까지 총 7팀의 가수들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첫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아이오아이에서 홀로서기에 나선 청하. ‘런투유’를 선곡한 청하는 댄스 브레이크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독무를 선보이며 혼자서도 무대를 꽉 채웠다. 두번째 주자 역시 막강한 여자 솔로였다.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에 돌아온 홍진영은 ‘DOC와 춤을’에 신나는 EDM 사운드를 더하며 관객들도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었다. 첫 대결의 결과는 392표를 얻은 홍진영의 승리였다. 이어 ‘Remember(그녀의 속눈썹은 길다)’를 택한 KCM은 남자키와 여자키를 넘나드는 고음을 폭발시키며 좌중을 압도했지만 홍진영의 점수를 넘어서지는 못했다. 네번째 무대의 주인공은 대세 그룹 워너원. 등장 당시부터 뜨거운 함성을 등에 업은 워너원은 ‘여름 이야기’를 선곡하며 풋풋하고 상큼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역대급 함성과 박수가 향한 가운데 423표를 얻으며 홍진영의 3승을 저지했다. 이어서는 언터쳐블의 ‘슈퍼맨의 비애’ 무대가 펼쳐졌지만 워너원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다음은 지숙과 군조의 ‘미녀와 야수’ 무대. 신나는 노래와 더불어 흥겨운 퍼포먼스로 423점을 얻으며 워너원과 동점을 기록했다. 마지막 무대는 뮤지가 장식했다. 스컬의 지원 사격을 받은 뮤지는 ‘머피의 법칙’을 레게풍으로 소화하며 DJ DOC의 극찬을 받았다. 그러나 워너원과 지숙&군주의 점수를 넘지는 못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 된 희소병 어린이들

    ‘저스티스 리그’ 슈퍼히어로 된 희소병 어린이들

    세상을 구하는 슈퍼히어로들이 뭉쳤다. 미국 DC코믹스의 ‘저스티스 리그’인 슈퍼맨, 배트맨, 원더우먼, 사이보그, 아쿠아맨, 플래시가 그들이다. 그러나 이들 슈퍼히어로들은 모두 장애와 암 등 중병과 싸우고 있는 어린이들이다. 지난 23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는 포토그래퍼인 조시 로시(32)가 만든 ‘어린이 저스티스 리그’ 사진을 공개했다. 당장이라도 악당을 꿇어 앉힐 듯 카리스마를 보이는 이들 어린이들은 모두 가슴 아픈 사연을 안고 있다. 먼저 원더우먼으로 분한 소피 로프터스(3)는 배아형 횡문근육종으로 인한 눈암을 앓고 있다. 소피가 원더우먼의 모델이 된 이유에 대해 로시는 "소피는 치료받을 때 단 한 번도 불평하지 않는 진짜 전사"라면서 "원더우먼 캐릭터에 딱 맞는 아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맨이 된 소년 티간 페팃(9)은 선천성 심장 기형 중 하나인 발육부전성 좌심증후군(Hypoplastic left heart syndrome)을 앓고 있다. 이미 3차례나 가슴을 열었으며 지금은 심장이식을 기다리고 있다. 로시는 "약한 심장 때문에 매일 힘들게 생활하지만 티간은 포기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간다. 슈퍼맨과 티간은 모두 강철 심장을 가졌다"고 말했다. 올해 5살이 된 사이몬 풀머(5)도 신경아세포종(neuroblastoma)이라는 희귀암으로 매일 사투를 벌이다 배트맨이 됐으며, 심각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자이든 스톨로우(7)는 넘치는 에너지를 감당하기 위해 플래시로 변신했다. 여기에 배꼽 탈장으로 1살 때 두 다리를 잃은 카이든 킨클(5)은 사이보그가 돼 멋진 다리를 얻었다.   로시는 "처음 딸 아이를 원더우먼으로 변신시켜 사진을 찍은 적이 있다"면서 "이후 아픈 아이들의 소식을 들어 이들에게도 같은 웃음을 주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병과 싸우는 이들 어린이들이 진짜 슈퍼히어로"라면서 "아이들 내부에 숨겨진 강한 힘을 표현해 웃음과 용기를 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 공개, 폭풍 성장한 7살 추사랑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 공개, 폭풍 성장한 7살 추사랑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티저가 공개됐다. 최근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 측은 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추블리네가 떴다’는 ‘낯선 곳에서 현지인처럼 살아보기’를 콘셉트로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딸 추사랑, 남매 듀오 ‘악동뮤지션’, 배우 김민준 등이 ‘몽골’에서 14일간 생활하는 모습을 그린 프로그램이다. 티저는 올해로 7살이 된 사랑이가 씩씩하게 인사하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사랑이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와 비교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이었다. 키는 훌쩍 자랐지만 톱 모델인 엄마 야노 시호를 쏙 빼 닮은 똘망똘망한 큰 눈과 장난기 많은 소녀의 모습은 그대로였다. 사랑이는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혼자서 구름 사다리를 성큼성큼 건너는 모습으로 추성훈의 ‘아빠 미소’를 자아냈다. 티저에서는 사랑이의 일상도 공개됐다. 사랑이는 영어 교실로 향하는 내내 하품을 하는가 하면, 집에서 “오늘은 기분이 안 좋아”라며 울적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추성훈은 인터뷰를 통해 “아직 아기다 보니까 놀고 싶어하고 공부는 하기 싫어한다. 도시에서 살면서 사랑이가 자기도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다”고 밝혔다. 뒤이어 도시를 떠나 ‘몽골에서 살아보기’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사랑이는 몽골 어린이와 함께 줄넘기를 하고, 말 타기에도 도전했다. 또 비눗 방울을 불며 얼굴 가득 함박 웃음을 지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들었다. 이 밖에도 야노 시호가 광활한 초원 한복판에서 요가를 하며 “인생 요가”라 감탄하는 장면,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말을 타고 질주하는 장면 등 몽골에서 펼쳐질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예고돼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스티븐 연, 안아주러 달려오는 윌리엄에 ‘함박 미소’

    ‘슈퍼맨’ 스티븐 연, 안아주러 달려오는 윌리엄에 ‘함박 미소’

    배우 스티븐 연이 윌리엄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에 출연한 것으로 유명한 배우 스티븐 연이 샘 해밍턴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티븐 연은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을 보자 환한 미소를 보였다. 스티븐 연은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윌리엄을 바라보며 “아들 주드가 이만큼 컸을 때가 너무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 순간 윌리엄은 스티븐 연을 향해 두 팔을 벌리고 뛰어가다가 중간에 넘어지고 말았다. 이를 보던 스티븐 연은 연신 미소를 지으며 “나한테 와서 안아주려고 했지?”라며 다정하게 말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윌리엄 스티븐연, 피자 배달부 위장 ‘낯선 사람 등장에..윌리엄 눈물’

    윌리엄 스티븐연, 피자 배달부 위장 ‘낯선 사람 등장에..윌리엄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스티븐연이 만났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삼촌 특집에 스티븐 연이 출연해 윌리엄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티븐연은 피자 배달부로 위장해 샘 해밍턴의 집을 찾았다. 그는 “‘워킹 데드’나 ‘옥자’를 보셨으면 저를 알 거다”라고 본인을 소개했다. 이어 “4개월 된 아들 주드가 있다”면서 “오늘 윌리엄을 돌보면 좋은 경험이 될 거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지만 윌리엄은 낯선 스티븐 연을 보자 눈물을 터뜨렸다. 스티븐 연은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니모 연을 보여주며 능숙하게 달랬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많이 자랐죠?”…송일국네 삼둥이,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 ‘이제는 어린이’

    “많이 자랐죠?”…송일국네 삼둥이, 몰라보게 훌쩍 큰 모습 ‘이제는 어린이’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훌쩍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19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사진 찍기 전 대한민국만세~^^ 많이 자랐죠?”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느새 어린이가 된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삼둥이는 블루톤 셔츠에 베이지 컬러 바지를 똑같이 맞춰 입고 카메라를 보며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삼둥이는 곧 엄마 정승연 판사의 프랑스 해외연수에 동행할 예정이다. 사진=송일국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강아지 홀로 두고 미끄럼틀행?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강아지 홀로 두고 미끄럼틀행?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강아지를 돌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0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이웃집 강아지 다롱이를 돌보게 된 모습이 담겼다. 어린 나이에도 익숙하게 강아지를 산책시키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산책을 하던 중 놀이터에 오게 된 대박이는 미끄럼틀이 타고 싶어 졌다. 이에 대박이는 다롱이에게 “미끄럼틀 한 번만 탈게”라고 부탁하며 다롱이를 홀로 두게 됐다. 다롱이는 한 놀이기구에 줄이 묶인 채 홀로 남겨졌다. 대박이는 다롱이가 신경쓰였지만 미끄럼틀로 향했다. 이에 대박이가 다롱이를 혼자 두고 미끄럼틀을 탔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김승현, “딸 컴퓨터 사주고 싶어 순대국밥 집에서..” 싱글대디 고충

    김승현, “딸 컴퓨터 사주고 싶어 순대국밥 집에서..” 싱글대디 고충

    배우 김승현이 딸을 위해 순대국밥 전문점에서 사인회를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18일 방송되는 MBN ‘아궁이’는 ‘슈퍼맨이 된 아빠들’ 편으로 꾸며진다. 녹화에 함께 한 김승현은 싱글대디로서의 고충에 대해 얘기했다. 김승현은 “딸을 생각해 ‘순대국밥’ 식당 사인회를 수락한 적이 있다”며 입을 열었다. 그는 “어느 날 순대국밥 식당에서 제 사인회를 했으면 한다고 연락을 받았다. 순간 ‘내 이미지와 안 맞는 것 아닌가’ 하는 고민을 했지만, 그와 동시에 딸의 얼굴이 떠올랐다. ‘이거 하나 하면 우리 딸 컴퓨터도 사줄 수 있고, 학원도 보내줄 수 있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김승현은 사인회를 수락했고, “하루 종일 순대국밥을 먹으며 팬 사인회를 했다”고 덧붙였다. 그런 김승현이 싱글대디로서 가장 고충을 겪었던 부분은 바로 “엄마의 빈자리를 아빠가 대신 채워줄 수 없었다는 것”이었다. 그는 “엄마의 빈자리를 평생 느끼고 자라는 딸에게 엄마처럼 살갑게 대해주지 못해 미안했다”면서 “대신 경제적인 도움을 확실하게 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들어오는 일들을 가리지 않고, 딸을 생각하며 임했다”고 고백했다. ‘아궁이’는 18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엄지온 폭풍 성장에 깜짝 놀란 야노시호 “오랜만에 재회”

    KBS2TV 육아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던 추사랑과 엄지온이 만났다. 격투기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인 모델인 야노시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온이와 오랜만에 재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흑백사진에는 우아한 포즈로 서있는 엄지온과 소파에 엎드려 여전한 장난기를 보이고 있는 추사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엄태웅 딸인 엄지온은 부쩍 성숙해진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하차한 후에도 우정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과 야노시호, 추사랑은 SBS의 새로운 가족여행 예능 ‘추블리네가 떴다’에 출연한다. 오는 26일 토요일 오후 6시1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아셀과 찜질방 데이트 ‘다정한 부자’

    유키스 출신 동호, 아들 아셀과 찜질방 데이트 ‘다정한 부자’

    아이돌 그룹 유키스 출신 동호가 아들 아셀이와의 즐거운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동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셀 인생 첫 찜질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동호와 아들 아셀 군이 찜질방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양머리 모양의 수건을 머리에 하고 걸어가는 귀여운 부자의 뒷모습이 눈길을 끈다.앞서 동호는 지난 1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기태영의 연락으로 아들 아셀과 깜짝 출연, 어엿한 아빠로서의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2013년 유키스를 탈퇴한 동호는 2015년 1살 연상의 아내와 결혼식을 올렸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 아셀을 얻었다. 사진=동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승재, 물고기 모양 USB 어항에 풍덩...고지용 반응은?

    ‘슈퍼맨’ 승재, 물고기 모양 USB 어항에 풍덩...고지용 반응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가 엉뚱한 행동으로 고지용을 당황하게 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승재가 고지용의 물고기 모양 USB를 어항에 담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지용은 집에서 회사 업무를 처리하던 중 분리수거를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승재는 아빠가 없는 틈을 타 컴퓨터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승재는 서류를 수정하는 것은 물론, USB를 어항에 담그는 비상 사태를 만들었다. USB가 물고기 모양이었기 때문에 방생을 해준 것. 분리수거를 마친 뒤 현장을 목격한 고지용은 당황함도 잠시 USB를 드라이기로 말리는 데 집중했다. 결국 USB는 제대로 작동했고 고지용은 환하게 웃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홍경민 딸 홍라원 최초 공개, 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슈퍼맨’ 홍경민 딸 홍라원 최초 공개, 아빠 똑 닮은 외모 ‘눈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가수 홍경민의 가족이 출연해 화제다. 1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홍경민과 그의 아내인 해금 연주자 김유나 씨, 딸 라원 양이 처음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경민, 김유나 부부는 KBS2 음악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인연을 맺었다. 8개월의 열애 끝에 두 사람은 10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2년 뒤 라원이가 두 부부를 찾아왔다. 홍경민은 딸 라원 양에 대해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조금 순한 편인 것 같다”며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얼굴, 낙서로 만신창이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얼굴, 낙서로 만신창이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와 서언, 서준 쌍둥이의 3단 얼굴 낙서가 포착됐다. 13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서언, 서준 쌍둥이가 아빠 이휘재와 함께 도서관에서 책을 읽으며 캠핑을 하는 ‘여름 북캉스’를 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스틸 속 세 사람은 한바탕 얼굴 낙서 전쟁을 치른 듯한 모습이다. 특히 서준이의 얼굴에는 일자 눈썹과 콧수염이, 서언이의 얼굴에는 송충이 눈썹과 안경이 마구잡이로 그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러한 쌍둥이의 장난과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이휘재의 얼굴은 알록달록 화려함이 가득하다. 얼굴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웃음을 빵 터뜨리는 삼부자의 모습은 유쾌함을 자아낸다. 3년 연속 얼굴 낙서 벌칙을 당한 서준이의 반응도 눈길을 끄는 부분. 서준이는 얼굴에 그려진 콧수염이 민망한지 한 손으로 가리고 있다. 이러한 서준이가 귀여워서 웃음을 멈추지 못하는 이휘재의 모습은 시트콤 같은 삼부자의 일상을 고스란히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누굴 봐도 코믹한 삼부자의 모습은 3단 웃음 콤보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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