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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일을 들썩인 여자컬링이 남긴 것은

    17일을 들썩인 여자컬링이 남긴 것은

    의성여고에서 방과 후 특기 활동으로 컬링을 시작한 (김)영미와 영미 친구(김은정), 영미에게 물건을 전해 주러 컬링장에 왔다가 얼떨결에 컬링을 하게 된 영미 동생(김경애), 영미 동생을 따라 컬링에 뛰어든 영미 동생 친구(김선영), 나중에 합류한 영미 동료(김초희)의 아기자기하고도 위대한 도전의 이야기는 전 국민을 열광시켰다. 이들은 불모지 한국에서 ‘풀뿌리 스포츠’의 성공신화를 만들었다. 한국 컬링의 성공은 척박한 환경에서 꽃을 피워냈다는 점에서 기적에 가깝다. 지난 2006년 경북 의성에 ‘의성 컬링센터’가 들어서기 전까지 국내에 컬링전용경기장은 단 한 곳도 없었다. 컬링대표팀 선수들은 많은 지원을 받지 못했고, 팬들의 응원도 없었다. 텅 빈 경기장에서 경기를 치르기 일쑤였다. 선수들은 비인기 종목의 설움을 겪었지만, 자신의 손에 컬링의 미래가 달려있다는 사명감으로 스톤을 굴렸다. 여자대표팀 김민정 감독은 여자 컬링 결승전을 앞두고 “우리는 컬링 역사를 써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다. 그 책임감을 느끼고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말했다.여자컬링대표팀은 평창에서 역사를 다시 써내려갔다. 예선에서 1위(8승 1패)로 한국 컬링 사상 첫 4강에 올랐고, 준결승에서 아시아의 강호 일본을 연장 접전 끝에 꺾으면서 온 국민을 울렸다. 컬링여자대표팀은 25일 강릉컬링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결승 스웨덴과 경기에서 3-8로 패해 무릎을 꿇었지만, 그들이 보여준 땀과 눈물은 큰 여운을 남겼다. 한국 컬링이 올림픽에서 메달을 딴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러나 한국 컬링이 남긴 건 성적, 메달뿐만이 아니다. 여자대표팀 선수들의 독특한 캐릭터와 스토리는 인터넷에서 콘텐츠로 재생산돼 평창올림픽 최대 히트상품이 됐다. 스킵(주장) 김은정이 스톤을 던진 뒤 스위핑 방향과 속도를 지시하면서 외치는 김영미의 이름, ‘영미’는 국민 유행어가 됐다. 억양과 톤에 따라 작전이 바뀌어 ‘영미 단어 설명서’까지 등장했다. 정작 김영미는 대회가 끝날 때까지 자신이 얼마나 유명해졌는지 인지하지 못했다. 경기에 집중하기 위해 대회 기간 중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영미’를 외치는 김은정의 어머니 이름도 ‘김영미 씨’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 ‘안경 선배’라는 별명도 화제에 올랐다. 눈에 띄는 안경을 끼고 선수들을 아우르는 김은정의 모습이 1990년대 인기 만화 슬램덩크의 안경 선배(권준호)와 닮았다 해서 지어진 별명이다.미국 USA투데이는 김은정이 안경을 쓰고 빙판을 지배한다며 정체를 숨기려고 안경을 쓰는 슈퍼맨과 비교하기도 했다. 그의 안경 모델은 평소보다 주문량이 5배가 늘어났다는 언론 보도도 나왔다. 포커페이스 김은정의 변하지 않는 표정도 화제가 됐다. 김은정은 경기 중 일희일비 하지 않기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좋은 샷이 나와도 냉철함을 잃지 모습에 많은 이들이 열광했다. 경기 도중 무표정한 모습으로 바나나를 먹는 모습도 크게 화제가 됐다. 프랑스 유력지 르 몽드는 김은정 특유의 냉정한 표정이 트레이드 마크가 돼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여자컬링대표팀은 출신지인 의성의 특산물을 따 ‘마늘 소녀들’로 불렸다. 이들은 평창올림픽을 준비하면서 고된 훈련 뒤 도란도란 앉아 의성 마늘 치킨을 먹으며 스트레스를 풀었다고 한다. 정작 선수들은 마늘 소녀라는 별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김민정 감독과 다섯 선수의 성을 딴 ‘팀 킴’으로 불러달라는 요청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 출연,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현빈 출연, 좌충우돌 육아 도전기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트로트 가수 박현빈이 출연한다.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가 새해를 맞아 새로운 코너를 선보인다. 코너명은 ‘D-day 프로젝트’. ‘D-day 프로젝트’는 ‘Daddy(대디) 데이 프로젝트’를 의미한다. ‘슈돌’은 이를 통해 매달 한 명씩 새로운 아빠가 아내 없이 홀로 육아에 도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다양한 초보 아빠들의 좌충우돌 독박육아 도전기를 리얼하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D-day 프로젝트’ 첫 회의 주인공은 트로트 스타 박현빈. 박현빈은 2015년 8월 한국무용을 전공한 아내와 5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 지난 2017년 아들 하준이를 출산했다. 박현빈, 하준 부자의 ‘D-day 프로젝트’는 2월 25일 방송되는 ‘슈돌’ 214회 ‘지금 만나러 갑니다’ 편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박현빈은 아직까지 단 한 번도 혼자 아이를 본 적 없는 초보 아빠다. 반면 아들 하준이는 항상 엄마 곁에 딱 붙어 있는 엄마 껌딱지다. 출산 이후 8개월 간 쉴 새 없이 육아에 몰두해 온 아내를 위해 박현빈은 더 이상 아빠 육아를 미루면 안되겠다고 결심, ‘슈돌’의 ‘D-day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한다. 과연 초보 아빠 박현빈의 육아는 어떤 모습일까. 그는 아내 없이 아들 하준이와 교감하며 무사히 도전을 마칠 수 있을까. 이후 이어질 ‘D-day 프로젝트’의 또 다른 주자는 누굴까. ‘슈돌’의 ‘D-day 프로젝트’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태영 딸 로희,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흥 폭발 ‘귀여운 춤사위’

    기태영 딸 로희, 태양♥민효린 피로연서 흥 폭발 ‘귀여운 춤사위’

    유진, 기태영 딸 로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3일 기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촌 이모 결혼식장 배경음악에 몸을 맡긴 로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올렸다. 영상에는 태양, 민효린의 피로연 장소로 보이는 곳에서 로희가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기태영은 태양과 같은 교회를 다닌 인연으로 지난 3일 열린 태양, 민효린 결혼식의 사회를 맡았다. 결혼식 이후 피로연에도 참석한 기태영이 딸 로희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한 것. 영상 속 로희는 앙증맞은 댄스 실력을 선보였다. 빨간색 리본으로 완성한 귀여운 옷 스타일과 통통한 볼살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태영은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여자컬링 ‘안경선배’ 안경도 대박…“재고 다 팔려나가”

    여자컬링 ‘안경선배’ 안경도 대박…“재고 다 팔려나가”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컬링 국가대표팀 김은정, 김선영 선수가 쓴 안경테가 동이 났다.두 선수가 착용한 안경 브랜드는 대구3산업단지에 있는 안경제조업체 팬텀옵티컬의 ‘플럼’으로 김은정이 쓴 안경 ‘p-2710’ 모델과 김선영이 쓴 ‘p-2706’ 모델 재고는 이미 없는 상태다. 이 업체 대표는 “올림픽 개막 뒤 재고가 다 팔려나가고 안경원에서 선주문을 받아 생산라인을 완전가동하고 있다”면서 올림픽 개막 전보다 5∼6배 많은 주문이 쏟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컬링이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준 만큼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원한다면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평생 무료로 공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선영은 지난해 6월 김선영은 대구 동성로에 있는 보름달안경원에서 안경을 샀고 그 뒤 ‘팀킴’ 선수들과 함께 온 김은정이 안경을 맞췄다. 이 안경원은 “김선영이 다녀가고 며칠 후 김은정이 동료와 함께 와서 컬링 국가대표팀이라고 말한 기억이 난다. 우리 안경원에서 맞춘 안경을 쓰고 올림픽에서 한국을 빛내고 있으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김은정은 스톤을 던지고 나서 ‘영미’를 외치는 얼굴이 중계화면에 클로즈업되면서 ‘안경선배’라는 애칭이 생겼다. 이를 두고 미국 USA투데이는 “슈퍼맨은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안경을 쓰지만, 김은정은 안경을 쓰고 빙판을 지배한다”라고 표현했다. 김은정 스킵과 김영미, 김선영, 김경애, 김초희로 이뤄진 ‘팀 킴’ 대표팀은 23일 오후 8시 5분 강릉컬링센터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컬링 준결승전에 나선다. 상대는 일본이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슈퍼맨’ 대박이가 변했다? ‘이제 순둥이라 부르지 마세요’

    ‘슈퍼맨’ 대박이가 변했다? ‘이제 순둥이라 부르지 마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22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25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설아, 수아, 대박이와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이동국은 자신의 장난에 쉽게 넘어가는 대박이에게 “너무 순한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대박이는 입술을 씰룩이며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동국은 “시안아 그거 하지마, 우리 무서워”라며 무서워하는 반응을 보였다. 대박이는 자신이 어떤 표정을 짓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안방에 있는 거울로 향했다. 거울 앞에 선 대박이는 자신이 생각하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연습했다. 하지만 이동국은 대박이가 자리를 비운 사이에 설아, 수아에게 “저게 무서워? 이게 뭐야”라며 대박이를 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멋쟁이 시안이”...파격 헤어스타일 선보인 대박이 ‘카리스마’

    “멋쟁이 시안이”...파격 헤어스타일 선보인 대박이 ‘카리스마’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0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멋쟁이 시안이. 엄마표 헤어스타일. 대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아들 대박이가 머리에 잔뜩 힘을 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 대박이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피데기 심부름 “오징어는 안 사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피데기 심부름 “오징어는 안 사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포항 죽도시장에서 심부름에 나섰다.지난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아들 시안이에게 피데기를 사오라는 심부름을 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시안이는 피데기가 무엇인지도 모른 채 시장을 향해 걸어갔다. 시안이는 “건어물 가게로 가면 살 수 있다”는 한 아주머니의 도움을 얻어 건어물 가게로 향했다. 시안이는 건어물 가게 아주머니에게 “피데기 주세요”라고 말했고, 가게 아주머니는 반건조 오징어를 꺼내 왔다. 이를 본 시안이는 “이거 오징어 아니에요? 오징어는 안 사요”라며 가게를 나왔다. 이에 이동국은 “시안이가 피데기가 뭔지 모르는 구나. 피데기가 (포항 사투리로) 반건조 오징어를 말하는 거야”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윌리엄, 강아지에게 간식 뺏긴 뒤 ‘분노의 헤드뱅잉’

    ‘슈퍼맨’ 윌리엄, 강아지에게 간식 뺏긴 뒤 ‘분노의 헤드뱅잉’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반려견 만두, 가지에게 간식을 뺏기는 모습이 포착됐다.1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8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반려견들과 간식을 나눠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윌리엄은 손이 닿지 않는 부분에 있던 간식을 어렵게 얻었다. 윌리엄은 간식을 보고 자신의 곁으로 온 반려견 만두, 가지에게 간식을 조금씩 나눠줬다. 그러던 중 반려견들은 윌리엄의 손에 있던 간식을 한입에 덥석 물고 도망갔다. 자신의 간식을 뺏긴 윌리엄은 분노의 헤드뱅잉을 보였다. 이를 보던 샘 해밍턴은 “얘네들(반려견들)은 건달이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설아-수아-시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슈퍼맨’ 설아-수아-시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축구선수 이동국이 설아, 수아, 시안이와 설 인사를 전했다.15일 KBS 공식 페이스북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중인 이동국과 설아, 수아, 시안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동국은 “2018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시청자들을 향해 설 인사를 전했다. 이동국의 말이 끝나자 설아, 수아, 시안이는 카메라를 향해 절을 했다. 한복을 입고 옹기종기 모인 세 아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8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페이스북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딸 엄지온, 깜찍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엄태웅 딸 엄지온, 깜찍 한복 자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무용가 윤혜진이 딸 엄지온의 한복 자태를 공개했다.윤혜진은 설 연휴를 앞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PPY NEW YEAR. 소원하던 핑크 한복 입고 등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엄지온은 핑크빛의 한복 치마와 색동 저고리를 입고 설원 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양갈래로 땋은 머리와 족두리가 깜찍함을 더했다. 한편 엄태웅과 윤혜진은 2013년 결혼해 그해 지온을 얻었다. 엄지온은 2015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털모자+패딩으로 완전 무장 ‘귀요미 3인방’

    송일국 아들 삼둥이, 털모자+패딩으로 완전 무장 ‘귀요미 3인방’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3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추운 날씨에 밖에 나가기 전 현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패딩점퍼와 털모자를 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입술을 내밀며 애교를 부리고 있는 대한이와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는 만세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일국은 삼둥이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설연휴 D-2, 이번 연휴에 뭐 볼까? 2018 설 특선 영화 총정리 [편성표]

    설연휴 D-2, 이번 연휴에 뭐 볼까? 2018 설 특선 영화 총정리 [편성표]

    2018년 설 연휴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번 명절에도 관객의 큰 사랑을 받았던 영화들이 안방극장을 찾아온다.특히 올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중계 방송부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영화들까지 풍성한 연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채널 전쟁이 예고된 이번 설 연휴 특선 영화를 살펴봤다.먼저 설 연휴 시작 전인 14일(수) 영화 ‘특별시민’이 연휴의 문을 연다. 최민식 주연의 영화 ‘특별시민’은 지난해 4월 개봉한 영화로, 사상 최초 3선 서울시장을 노리는 정치인의 선거과정과 그 이면을 그린다. 14일 오후 11시 KBS2에서 방송된다. 본격 설 연휴의 시작인 15일(목)은 다양한 영화들이 함께한다.TV조선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영화 ‘오발탄’을 편성했다. ‘오발탄’은 지난 1961년 개봉한 영화로, 한국 영화사 최대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가족 단위 시청자를 위한 어린이 영화도 준비됐다. 이날 오후 5시 15분 EBS1에서는 영화 ‘몬스터주식회사 3D’가 방송된다. 이어 KBS2는 오후 5시 25분 ‘웃음사냥꾼’ 배우 유해진 주연의 영화 ‘럭키’를, tvN은 오후 7시 20분 영화 ‘임금님의 사건수첩’을 방영한다. 이후 ▲오후 9시 JTBC 영화 ‘더 킹’ ▲오후 11시 30분 JTBC 영화 ‘싱글라이더’ ▲오후 11시 55분 SBS 영화 ‘열정같은 소리 하고 있네’ 순이다. 설 당일인 16일(금)에는 오후 12시 40분 tvN 영화 ‘아빠는 딸’, 오후 5시 20분 SBS 영화 ‘보안관’, 오전 12시 25분 EBS1 영화 ‘빠삐용’이 준비돼 있다. 17일(토) 오전 9시 EB1에서는 영화 ‘마당을 나온 암탉’이, 오후 2시 40분 TV조선에서는 영화 ‘코리아’, 오후 10시 tvN 영화 ‘공조’, 오후 10시 55분 EBS1 영화 ‘라이언’이 방송된다. 이외에도 OCN, 채널 CGV 등 영화 전문 채널에서는 24시간 놓쳐서는 안 될 재미있는 영화들이 편성돼 있다. ▲OCN △ 2월 15일(목) 1:00 강남1970 3:00 범죄와의 전쟁 6:10 부산행 8:30 인턴 11:00 명탐정 코난 극장판: 진홍의 연가 13:00 아이언맨3 16:00 캡틴 아메리카 윈터 솔저 18:40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21:30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2월 16일(금) 00:30 신세계 3:10 존 윅 리로드 5:20 어벤져스 2: 에이지 오브 울트론 8:00 베테랑 10:40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13:50 임금님의 사건 수첩 16:30 럭키 19:00 마스터 22:00 데드풀 △ 2월 17일(토) 00:20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2:40 언더월드 4: 어웨이크닝 4:00 데드풀 6:30 원티드 8:50 검사외전 11:30 너의 이름은 14:00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 16:00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19:00 존 윅 리로드 21:30 트랜스포머 4: 사라진 시대 ▲채널CGV △ 2월 15일(목) 1:00 설국열차 2:50 간신 5:00 엽문3: 최후의 대결 7:20 국가대표 10:00 써니 12:30 미인어 14:30 밀정 17:20 퍼시픽 림 20:00 트랜스 포머 22:50 쥬라기 월드 △ 2월 16일(금) 1:20 E.T 3:00 친구2 5:20 쥬라기 월드 7:40 국가대표2 10:00 수상한 그녀 12:30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15:00 테이큰3 17:00 미션 임파서블 4: 고스트 프로토콜 19:50 미션 임파서블 5: 로그네이션 22:30 마션 △ 2월 17일(토) 1:30 아수라 2:30 검은 사제들 4:20 마션 7:00 빅 히어로 9:00 미쓰 와이프 11:20 주토피아 13:30 분노의 질주: 더 세븐 16:20 아바타 19:30 임금님의 사건수첩 22:00 쿨 러닝 ▲ 슈퍼액션(SUPER ACTION) △ 2월 15일(목) 00:10 엑스맨2 2:20 공공의 적 4:50 공공의 적2 7:50 스피드 10:00 터미네이터2 12:30 람보 14:20 다이하드 17:00 더 록 19:40 찰리와 초콜릿공장 22:00 말레피센트 △ 2월 16일(금) 00:00 본 아이덴티티 2:10 여고괴담 4:20 부당거래 6:50 아이스 프린세스 8:50 패딩턴 10:50 타이타닉 14:30 상의원 17:00 말레피센트 19:00 스타트렉: 더 비기닝 21:30 스타트렉: 다크니스 △ 2월 17일(토) 00:00~12:00 NCIS 시즌 15 (1회~12회) 12:00 사운드 오브 뮤직 15:20 스타트렉: 다크니스 17:50 최종병기 활 20:00 인크레더블 헐크 22:00 라스트 위치 헌터 사진=네이버 영화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렸다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렸다

    국내의 한 고등학교 졸업앨범에 강아지가 실려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경기도 수원시 삼일상업고등학교의 졸업식. 졸업앨범을 받아든 졸업생들은 앨범을 살펴보다 뜻밖의 얼굴을 발견했다. 학교 행정실 선생님들 소개란 맨끝에 떡하니 올라 있는 강아지 사진. 학생들이 행정실에 찾아갔을 때, 그리고 학교를 오가다 종종 봤던 강아지 ‘땅콩이’였다. 땅콩이는 칼라가 달려 있는 멋진 옷을 차려입고, 앞발을 모은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졸업앨범을 위해 사진을 찍은 모습이 역력했다. 이번 졸업생에 따르면 땅콩이는 졸업생이 입학할 때부터 학교에 있던 강아지다. 주인 없이 떠돌다 학교에 들어왔고, 학교를 자기 집으로 삼은 것으로 알려졌다. 물론 학생들과 직원들의 사랑과 배려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난해 학교 축제 기간 중에는 슈퍼맨 옷을 입고 교내를 돌아다니며 인기를 한몸에 받기도 했다. 주로 행정실에서 지내면서 점심시간에 행정실 선생님과 자주 산책을 나온단다. 또 살짝 도도한 성격이지만 여학생과 남학생을 차별하지 않고 잘 따라줘 누구에게나 사랑을 받았다. 땅콩이가 그동안 함께 지내면서 사랑을 받은 만큼 졸업 앨범에도 실려야 한다는 의견이 학생들 사이에서 나오자 학교에서 이같은 파격적인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한 졸업생은 “땅콩이가 나이가 들면서 눈이 좋지 않다고 들었다”며 “우리가 떠난 이후에도 학교 선생님들, 그리고 후배들과 잘 지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외에서는 학교 졸업앨범에 개나 고양이들이 실리는 경우가 종종 있어 왔다. 학교에서 살거나, 혹은 학생과 학교를 함께 다닌 도우미견 등이 그랬다. 하지만 이 역시 흔한 일은 아니어서 늘 화제가 되고는 했다. 졸업생들에게는 특별한 자랑거리가 생겼고, 학교 역시 학교 이름을 알리는 특별한 이벤트가 됐다. 물론 가장 중요한 것은 땅콩이가 더욱 귀중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노트펫(notepet.co.kr)
  • 경기도, 313억원 투입 청년 창업가 3600여명 지원한다

    경기도, 313억원 투입 청년 창업가 3600여명 지원한다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창업 초기기업인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해 313억원을 투입, 청년 창업가 3600여 명을 지원한다.이희준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은 8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올해 4대 분야 19개 창업지원 사업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기술혁신 창업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창업지원 사업에 313억 2000만원을 투입해 436개 스타트업과 3638명의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는 이같은 지원을 통해 매출 5000억원, 고용 7000명, 지식재산권 700건, 투자유치 5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는 앞서 지난 3년간 1245억원을 투입해 4963개 창업기업과 5199명의 예비창업자를 지원해 매출 1조 6142억원, 일자리 1만 6997개 창출, 지식재산권 3천716건, 투자유치 805억원을 달성한 바 있다. 창업지원은 성장단계별 맞춤형 창업지원, 창업 인프라 확충과 기능 고도화, 정책자금과 투자지원 확대, 민관협력 창업지원 체계 구축 등 4개 분야로 모두 19개 사업이 추진된다. 도는 맞춤형 창업지원 사업으로 9개 사업에 116억 8800만원을 편성했다. 청년 창업가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강화해 스타트업 캠퍼스의 16주 전일제 교육프로그램의 5개 과정을 7개 과정으로 늘렸다. 또 창업 후 정체기에 놓인 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슈퍼맨창조오디션에 데스밸리 분야를 신설했다. 슈퍼맨창조오디션은 우수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를 선발해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반려동물 창업 우수 아이템에 대한 사업지원금을 15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학생 대상 창업지원금은 15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각각 인상했다. 창업 인프라 확충과 기능 고도화를 위해서는 90억3천500만원을 투입해 7개 사업을 추진한다. 스테이션 지(Station-G), 스타트업 랩(StartUp-Lab), 판교테크노밸리의 소일 앤 소사이어티(Soil & Society) 등 개방, 교류형 인프라 확충으로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다양한 창업분야 협업 촉진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스테이션 지는 철도고가 아래의 유휴부지를 창업공간으로 재탄생시키는 곳이며 스타트업 랩은 실·국간 협업을 통해 전략 분야 스타트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사업이다. 판교테크노밸리 스타트업 캠퍼스 1층에 있는 판 소일 앤 소사이어티는 미국 실리콘밸리에 조성된 배터리 클럽에서 착안한 것으로 청년 창업가와 기업 CEO들이 소통하는 공간이다. 정책자금 및 투자지원 확대를 위해서도 2개 사업에 100억원을 지원한다. 우선 250억원(도비 50억, 민간투자 200억) 규모의 슈퍼맨펀드 4호를 조성한다. 슈퍼맨펀드는 도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중소 및 벤처기업에 투자하기 위해 2015년부터 도가 조성한 펀드다. 2015년 200억원 규모의 슈퍼맨펀드 1호, 2016년 210억원 규모의 슈퍼맨펀드 2호, 지난해 340억 규모의 슈퍼맨펀드 3호 등 모두 750억원의 펀드를 조성한 바 있다. 이밖에 민간협력 창원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도는 6억원을 들여 온라인 창업 플랫폼을 구축해 예비창업자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정책관은 “창업 활성화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창업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조성하는 것이 기술혁신 창업지원의 기본 목표”라며 “경기도가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8일 이희준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이 ‘2018년 기술혁신 창업지원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 댄스 삼매경...‘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민국-만세 댄스 삼매경...‘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7일 배우 송일국(48)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공식 SNS를 통해 대한, 민국, 만세가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소속사 측은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침대만 보면 폴짝 폴짝! 흥넘치는 삼둥이의 촬영 영상”이라고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광고 촬영 중인 삼둥이가 음악에 맞춰 침대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흥 넘치는 삼둥이는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자란 모습은 놀라움을 줬다. 한편 송일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세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톰 크루즈의 새로운 미션…‘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

    톰 크루즈의 새로운 미션…‘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미국 최첨단 첩보기관 IMF의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와 예상치 못한 위기에 처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공개된 1차 예고편에는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는 톰 크루즈의 열연이 담겨 있다. 맨몸으로 헬리콥터에 매달리고,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등 긴장감 넘치는 그의 액션 장면이 시원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특히 헬리콥터 액션 장면은 CG와 합성이 아니라 톰 크루즈가 직접 소화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또한 고층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액션 장면 촬영을 톰 크루즈가 직접 연기하다가 발목 부상을 당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또 DC 코믹스의 대표 캐릭터 ‘슈퍼맨’을 맡아 활약한 헨리 카빌의 합류도 눈길을 끈다. 헨리 카빌은 IMF에서 에단 헌트의 돌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해 고용한 인물 ‘어거스트 워커’ 역으로 분해 톰 크루즈와 박빙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션 임파서블 3’부터 12년째 시리즈를 지켜온 IMF의 천재 IT 전문가 ‘벤지 던’ 역의 사이먼 페그와 모든 시리즈에 출연해 에단 헌트의 동료로 활약한 ‘루터 스티켈’ 역의 빙 라메스의 존재감이 시리즈 팬들을 반갑게 한다. 1996년부터 시작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전 시리즈 모두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했으며, 전 세계 시리즈 누적 수익이 무려 약 28억 달러(한화 약 3조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수익을 거둔 유일무이한 작품이다. 국내에서도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2011년)은 757만,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년)은 612만 흥행 등 시리즈 누적 관객이 2000만명 이상으로 기록됐다. 이번 작품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았다. 올여름 개봉 예정.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배우 소이현, 판박이 딸 하은이 근황 공개...“부쩍 큰 우리 딸. 봄 원피스 장만!”

    배우 소이현, 판박이 딸 하은이 근황 공개...“부쩍 큰 우리 딸. 봄 원피스 장만!”

    배우 소이현이 딸 하은이의 근황을 전했다.5일 배우 소이현이 SNS를 통해 딸 하은이와의 일상을 공개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소이현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쩍 큰 우리 딸. 하은이 언니~ 얼른 봄이 오면 좋겠다~ #봄원피스 장만 #맘 급한 엄마 #봄코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봄맞이 빨간색 원피스를 입은 하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엄마 소이현과 닮은 옆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점점 엄마 닮아가네요”, “빨간 원피스 정말 사랑스러워요”, “머리 묶으니 더 여성스러운 듯”, “역시 미인은 미인을 낳는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과 인교진 부부 딸 하은 양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시청자의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핑크뮬리밭 찾은 설수대 ‘SNS 커플샷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핑크뮬리밭 찾은 설수대 ‘SNS 커플샷 따라잡기’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동국 자녀 설아, 수아, 대박이가 핑크감성에 푹 빠진다.4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키우기 쉬운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동국과 설아, 수아, 대박이 남매는 경주 나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불어오는 바람처럼 사랑스러운 설아, 수아, 대박이가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속 동국아빠와 설수대 삼남매는 핑크핑크한 핑크뮬리 밭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이동국은 SNS상에서 유행하는 커플사진을 따라 해보자며 사진 찍기에 열을 올렸다. 이렇게 탄생한 것이 설수대 버전 감성 충만 커플샷. 손을 살포시 잡은 채 아련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보는 설수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설수대 삼남매는 동국아빠와 함께 경주 데이트에 나섰다. 이 곳은 과거 동국아빠가 오남매 엄마와 연애시절 자주 찾았던 추억의 장소. 동국아빠는 설수대 삼남매와 과거 사진을 재현하며 추억에 빠졌다고. 반면 아빠의 추억 놀이와 달리 핑크빛 감성에 흠뻑 빠진 시안이는 “꽃 예쁘네”라며 감성 충만한 따도남으로 변신해 모두를 웃음 짓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4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 훌쩍 큰 근황 포착 ‘여전한 귀요미들’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훌쩍 큰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4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제법 덩치들이 커져서 욕조에서 같이 목욕하기 힘들 법도 한데 그럼에도 싸우지 않고 사이좋게 목욕하는 대한민국만세! 앞으로도 계속 서로 우애 좋게 지내라~^^; (귀 잡고 있는 건 귀에 물 들어간다고 막고 있는 겁니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욕조 안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송일국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아이들의 모습은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송일국은 이와 함께 지난 2014년 3월 촬영한 삼둥이의 모습을 함께 공개했다. 그는 “이쯤에서 다시 보는 추억의 야동(?) 영상!ㅋㅋ 많이 컸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나는야 멋진 시안이”...이동국 아들 대박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

    “나는야 멋진 시안이”...이동국 아들 대박이, 카리스마 넘치는 근황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인스타그램에 “나는야 멋진 시안이. #몇일째 방콕 중 #눈에서 레이저 뿅뿅 #하루종일 모델놀이 #온갖 폼은 다 잡는중ㅋㅋㅋ #이상봉 선생님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동국 아들 대박이가 하얀색 의상을 입고 진지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는 대박이의 모습은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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