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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마지막 이야기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서준, 마지막 이야기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 아들 이서언, 이서준의 마지막 이야기가 공개된다.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8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 마지막 촬영을 위해 리마인드 앨범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서언, 서준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마지막 촬영이라는 아빠의 말에 기운이 빠진 듯한 표정을 지었다. 서언, 서준이는 이어 과거 찍었던 사진과 똑같은 콘셉트로 촬영을 했다. 과거에 비해 훌쩍 큰 두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일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누나들에게 둘러싸인 이시안 ‘무슨 일?’

    ‘슈퍼맨’ 누나들에게 둘러싸인 이시안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누나들에게 포위된 모습이 공개됐다.최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8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잠에서 깬 설아는 자신의 머리에 무언가가 붙어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했다. 냄새를 맡은 수아는 “껌 냄새가 난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빠 이동국까지 합세해 “시안이 냄새가 난다”며 설아 머리에 껌을 묻힌 범인으로 시안이를 지목했다. 설아와 수아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시안이를 에워싸고 “사실대로 말해”, “시안아 너 밤에 껌 안 뱉었지?”라고 물었다. 이에 시안이가 어떤 답을 했을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돌’ 샘 해밍턴-윌리엄, 싱가포르 주간지 표지 등장 ‘아기 신인왕’

    ‘슈돌’ 샘 해밍턴-윌리엄, 싱가포르 주간지 표지 등장 ‘아기 신인왕’

    방송인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이 싱가포르 주간지 표지에 등장했다. 6일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첫째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싱가포르 인기잡지 ‘优1周 U-Weekly’ 표지 모델에 선정됐다. ‘优1周 U-Weekly’ 측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이 소식을 전달, 포스터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는 “이번 표지 인물은 한국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부자(父子) 샘과 윌리엄 해밍턴이다”라며 “이번 촬영과 인터뷰는 서울에서 진행됐다”고 소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해밍턴의 다정한 모습이 담겼다. 윌리엄은 아빠 샘의 어깨에 앉아 앙증맞은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또 다른 포스터에는 빨간색 스웨터를 입은 윌리엄이 늠름한 모습으로 화면을 바라보고 있다. 포스터에는 ‘아기 신인왕 윌리엄’이라는 글귀가 담겼다. 한편 윌리엄은 아빠 샘 해밍턴, 동생 벤틀리와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优1周 U-Weekly’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소이현, 붕어빵 두 딸과 행복한 일상 “보고만 있어도♥”

    소이현, 붕어빵 두 딸과 행복한 일상 “보고만 있어도♥”

    배우 소이현이 두 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30일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만 있어도♥”라는 글과 함께 두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딸은 각각 자전거와 보행기를 타고 놀고 있다. 인교진, 소이현 부부를 똑 닮은 두 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첫째 인하은은 브이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보였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인교진과 결혼해 2015년 딸 인하은을 얻었다. 또한 지난달 2일에는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인교진은 지난해 딸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드피플+] ‘슈퍼맨’의 아들, 사지마비 장애인 위해 날다

    [월드피플+] ‘슈퍼맨’의 아들, 사지마비 장애인 위해 날다

    팬들의 가슴 속에 '영원한 슈퍼맨'으로 기억되는 배우가 있다. 바로 영화 슈퍼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미국의 영화배우 크리스토퍼 리브(1952~2004)다. 최근 리브의 친 아들인 윌(25)이 장문의 칼럼을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에 기고해 관심을 끌었다. 그가 장문의 글을 게재한 이유는 '영웅'을 추모하고 척수마비환자들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해서다. 윌의 아버지 크리스토퍼는 슈퍼맨 시리즈로 전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지만 지난 1995년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는다. 낙마사고로 척추를 다쳐 사지가 마비된 것이다. 그가 영화를 넘어 진짜 '슈퍼맨'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이후 보여준 의지와 행동 때문이다. 사지마비에도 그는 스스로 일어서기 위해 재활을 포기하지 않았고 사회적으로는 척추연구와 의료보호를 확대하는 운동을 펼쳤다.     또한 그는 '크리스토퍼 리브 마비 재단'을 설립해 자신과 같은 처지의 사람들을 위해 앞장섰다. 그러나 지난 2004년 10월 리브는 갑자기 찾아온 심장마비로 유명을 달리했다. 더욱 안타까운 일은 2년 후 찾아왔다. 사지마비된 남편을 9년 간이나 보살핀 부인 데이나 리브 역시 44세의 이른 나이에 폐암으로 숨졌기 때문이다. 그녀는 남편이 사망한 후 재단의 회장직을 맡아 고인의 유지를 이어왔다. 그리고 부인마저 세상을 떠나고 재단은 '크리스토퍼와 다나 리브 재단'이 됐으며 그 유지는 세 자녀가 받들고 있다. 이번에 글을 기고한 윌은 작고한 리브 부부의 막내아들로, 영화배우로 활동하면서 기금 마련 행사 등에 참여하고 있다. 윌은 "생전 부모님은 쉼없이 재단을 통해 척수마비환자를 위해 노력했다"면서 "관련 연구가 이제 어둠을 넘어 빛과 희망의 단계로 넘어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휠체어 없는 삶을 꿈꾸었던 아버지의 소망이 이제는 현실화되고 있다"면서 "우리는 영웅이 필요하고 우리는 당신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봄 화보 속 치명적인 ‘앙증美’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봄 화보 속 치명적인 ‘앙증美’

    아동복 화보 속 윌리엄 해밍턴이 시선을 집중시킨다.북유럽 유아동복 브랜드 ‘베베드피노’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과 함께한 2018 봄 화보를 공개 했다. 윌리엄은 이번 화보에서 똘망똘망한 눈빛과 앙증맞은 자태로 보는 이들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특히, 제대로 ‘심쿵’을 유발하는 발랄한 룩을 다채롭게 소화해내며 ‘베이비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윌리엄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오버롤 함께 착용하거나, 무지개 프린팅이 포인트인 저지 세트로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 외에도 바디 슈트, 리버서블 자켓 등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간 봄 아이템을 다양하게 보여주며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화보 속 윌리엄이 착용한 ‘베베드피노’ 2018 S/S 컬렉션은 ‘수구(Water Polo)’를 컨셉으로 하여, 밝고 경쾌한 스포티즘 무드를 느껴볼 수 있다. 윌리엄 해밍턴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깜찍한 매력으로 활약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호주 할머니 만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벤틀리, 호주 할머니 만났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과 벤틀리가 호주 할머니와 만난다.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호주에서 할머니를 만나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벤틀리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나게 된 호주 할머니 나나와의 이야기가 일요일 저녁 안방극장을 따뜻한 가족애로 물들일 전망이다. 지난 방송에서 윌리엄 가족의 호주 방문기가 예고됐다. 벤틀리가 태어난 것을 기념해, 호주 할머니 나나를 만나러 간 것. 이런 가운데 8개월 만에 드디어 마주한 윌리엄 가족과 호주 할머니 나나의 모습이 공개되며 더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호주 할머니 나나와 재회한 윌리엄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윌리엄은 할머니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으며, 벤틀리 역시 동그란 눈을 반짝이며 할머니를 바라보고 있다. 벤틀리를 품에 안거나, 윌리엄을 챙기는 호주 할머니 나나의 모습이 훈훈하고 따뜻하다. 이날 샘 아빠, 유미 엄마, 윌리엄, 벤틀리는 호주 할머니 나나 집으로 향했다. 떨리는 마음으로 아이들을 기다리던 할머니는 반갑게 아이들을 맞이했다고. 호주 할머니 나나는 8개월만에 재회한 윌리엄은 물론, 태어난 후 처음으로 만난 벤틀리를 보며 반가움의 눈물을 흘렸다는 전언이다. 윌리엄은 할머니를 위해 8개월 동안 갈고 닦은 개인기를 대방출하는 등 세젤귀 재롱둥이 면모를 발휘, 모두를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5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리턴’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완전 쓰레기’라고 하더라”...왜?

    ‘리턴’ 봉태규 “아내 하시시박이 ‘완전 쓰레기’라고 하더라”...왜?

    드라마 ‘리턴’이 종영한 가운데 배우 봉태규가 한 인터뷰를 통해 아내 하시시박을 언급해 화제가 되고 있다.23일 배우 봉태규(38)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리턴’에 출연, 지독한 악역 김학범 역을 맡아 많은 관심을 받았다. 드라마 속에서 봉태규는 이중적인 신학대학교 교수 김학범을 연기했다. 틈만 나면 고함을 쳤고, 분노를 조절하지 못해 물건을 집어던지기 일쑤였다. 사람을 때리고, 심지어 죽이는 극악무도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인터뷰에서 봉태규는 아내 하시시박(36·박원지)을 언급, 남편이 출연한 드라마를 본 소감을 대신 전했다.봉태규는 “아내가 (드라마 속) 내 캐릭터를 보고 ‘완전 쓰레기’라고 했다”며 “어쩜 저럴 수 있냐면서 애드리브인지, 대본에 적혀 있는지 궁금해하더라”라고 말했다. 한편 봉태규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 호평을 받은 것과 관련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실감나는 연기에 마치 실제 본인 성격과 비슷한 것 아니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그만큼 리얼하게 했다는 칭찬으로 받아들였다. 그렇게 할 수 있었던 스스로 10년 정도 준비한 캐릭터였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실감나는 악역 연기가 가능했던 데는 아들 공이 크다고 설명했다. 봉태규는 “아들이 1춘기가 왔다. 자아가 막 생겨서 가만히 있어도 아무것도 못 하게 한다. 나한테 계속 나가라고 하며 화내고, 울기도 했다. 훈육도 할 수 없는 시기라 기다려주고 지켜봐줬다. 그럴 때 ‘학범’ 캐릭터를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내가 ‘준희’나 ‘인호’ 캐릭터였다면 후유증이 엄청났을 거다. 그 두 캐릭터는 속으로 삭이는 역할이다. ‘학범’은 밖으로 분출하는 캐릭터라 연기할 때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리턴’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봉태규는 지난 2015년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결혼했다. 그해 12월 아들 시하 군을 낳았다. 현재 하시시박은 둘째를 임신 중이다. 봉태규는 최근 첫째 아들과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을 확정, 육아 예능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사진=봉태규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추사랑, 화이트원피스 입고 귀여운 포즈 ‘봄 분위기 물씬’

    추사랑, 화이트원피스 입고 귀여운 포즈 ‘봄 분위기 물씬’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22일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봄~~사랑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추사랑이 하얀 원피스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의상으로 봄 분위기를 한껏 낸 추사랑은 귀여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해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를 울린 동물의 정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를 울린 동물의 정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겁에 질린 모습이 포착됐다.15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8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네 오남매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네 가족은 둘째 제아가 방학 동안 태국에서 테니스 훈련을 받기 위해 태국에 머물게 됐다. 그런 가운데 수아가 방에서 도마뱀을 발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아는 거실에 있던 언니들과 시안이에게 “도마뱀 있어. 진짜야”라며 다급하게 말했다. 오남매는 도마뱀을 보기 위해 방으로 향했고, 실제 움직이는 도마뱀을 보자 재미있다는 듯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시안이는 도마뱀이 무서운 듯 울먹이며 도망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근황 사진 공개 ‘아빠 판박이’

    송일국, 아들 대한이 근황 사진 공개 ‘아빠 판박이’

    배우 송일국 아들 대한이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1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한 만 6세 하루 전! 근데 초딩 3학년은 되어 보인다ㅠ.ㅠ 그만 자라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송일국 아들 대한이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송일국을 똑 닮은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대한이는 삼둥이 형제 민국, 만세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정말 빠르다 대니^^”, “아빠 얼굴이 보이네요”, “많이 컸네요” 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태영♥유진 딸 로희, 폭풍성장 근황 ‘세차 돕는 중’

    기태영♥유진 딸 로희, 폭풍성장 근황 ‘세차 돕는 중’

    유진, 기태영 딸 로희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14일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이모부랑 세차~! 열심히 도와주고 뭔가 뿌듯해하는 로희양~ 세차도 도와주고 다 큰 것 같은데... 기저귀는 언제까지 찰 거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로희가 차에 물을 뿌리며 세차를 돕는 모습이 담겼다. 진지한 모습으로 세차를 하는 로희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기태영은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별이 우주로 떠났다(Stephen Hawking 1942. 1. 8~2018. 3. 14)

    별이 우주로 떠났다(Stephen Hawking 1942. 1. 8~2018. 3. 14)

    갈릴레이 300주기에 태어나 아인슈타인 생일에 세상 떠나 21세 때 루게릭병 시한부 선고 55년 동안 강연·출판 등 활동 ‘시간의 역사’ 1000만권 인기 블랙홀·빅뱅 존재 이유 증명“내게 육체적 장애는 어떤 제약도 되지 않습니다. 다만 영혼의 장애가 제약이 될 뿐입니다.” 아이작 뉴턴과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의 계보를 잇는 금세기 최고의 이론물리학자 스티븐 호킹 박사가 14일(현지시간) 76세의 나이로 그가 사랑했고 항상 지켜봐 왔던 우주의 별로 돌아갔다. 이탈리아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세상을 떠난 지 정확히 300년이 되는 날인 1942년 1월 8일 태어나, 아인슈타인이 태어난 지 정확하게 139년이 되는 날 세상을 떴다는 점이 공교롭다. 호킹 박사의 자녀들은 이날 부친이 별세했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아버지는 위대한 과학자이자 비범한 인물이었으며 그의 업적과 유산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라고 말했다.영국 옥스퍼드에서 의사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난 호킹 박사는 옥스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에서 수학과 물리학을 공부하며 갈릴레이처럼 우주를 연구했다. 박사학위를 준비하던 1963년 1월 21세의 나이에 전신 근육이 서서히 마비되는 근위축성 측삭경화증(ALF), 일명 ‘루게릭병’ 진단을 받았다. 그렇지만 2년 반 이상 살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들의 시한부 선고에도 불구하고 올해 76번째 생일까지 55년을 생존했다. 이 때문에 호킹 박사는 현대 의학계에서도 놀라운 사례로 받아들여진다. 호킹 박사의 업적이 높이 평가받는 이유는 신체적 장애를 뛰어넘은 위대함이 곁들여졌기 때문이다. 남순건 경희대 물리학과 교수는 “호킹 박사의 업적을 압축한다면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며 “일반상대성 이론에서는 반드시 특이점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과 블랙홀도 에너지를 방출하기 때문에 반드시 검은색 구멍이라고 볼 수 없다는 점을 증명해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호킹은 미국의 천문학자 에드윈 허블이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는 사실을 관측한 결과와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이론을 연결시켜 ‘우주가 팽창한다면 반드시 그 시작이 있다’는 의문점에서 출발한 ‘특이점들과 시공간의 기하학’이라는 불세출의 논문을 1966년에 발표했다.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지 불과 3년 뒤다. 호킹 박사는 이 논문을 통해 빅뱅이나 블랙홀이 반드시 존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 줬다. 또 이전까지 블랙홀은 강한 중력 때문에 빛조차도 빠져나올 수 없다고 해서 ‘검은색 구멍’이라고 불린 것인데 호킹 박사는 블랙홀의 경계구간인 이벤트 호라이즌 근처에서는 블랙홀도 빛을 내고 에너지를 내뿜는 ‘호킹 복사’를 통해 블랙홀의 질량이 점점 줄어들어 결국 소멸돼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수학적으로 증명해 냈다.호킹 박사를 현대 과학의 슈퍼스타로 만들어 준 ‘호킹 복사’는 이론적인 예측으로 많은 학자들이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직 실험적으로는 검증되지 않았다. 이 때문에 당대 최고의 과학자로 꼽히는 호킹 박사는 평생 노벨물리학상 수상 후보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호킹은 입버릇처럼 “육체적 장애는 나의 영혼을 가두지 못한다”고 말하며 학문적 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대중과 활발하게 만나며 주목받았다. 특히 1988년 펴낸 ‘시간의 역사’는 “구입한 사람은 많지만 읽은 사람은 많지 않다”는 오명을 갖고 있음에도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1000만 부 이상 팔렸으며 영국 내에서도 237주 연속 베스트셀러 목록에 이름을 올려 화제가 됐다. 호킹 박사가 대중들에게 명성을 알리기 시작한 것도 이 책 덕분이라는 평가다. 또 SF 드라마 ‘스타트랙’과 애니메이션 ‘심슨가족’ 등 인기 TV 프로그램에 출연하거나 광고 목소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자선 버스 캠페인에 참여하고 영국 국민건강보험 민영화 반대 운동 등 사회 문제에도 적극 참여했다. 최근에는 인공지능(AI)의 위험성을 경계하는 한편 지구 온난화로 인한 지구환경 파괴 등으로 지구를 떠나야 할 상황이 되고 있다고 경고하고 나서 주목받기도 했다. 남 교수는 “호킹 박사가 최고의 과학자라고 평가받는 것은 신체적 장애로 인해 몸을 마음대로 쓸 수 없는 상태에서 오로지 사고실험을 통해 천체물리학에서 놀라운 연구성과를 발표해 냈기 때문”이라고 평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도 호킹의 타계에 대해 “그의 이론은 우리와 세계가 탐사하던 우주의 가능성을 열어보였다”면서 “당신이 2014년 우주정거장에 있던 비행사들에게 말한 것처럼 슈퍼맨처럼 극미중력상태에서 계속 날기를 바란다”며 조의를 표했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스티븐 호킹 약력 - 1942년 1월 8일 영국 옥스퍼드 출생  - 1959년 17세 옥스퍼드대 입학  - 1963년 루게릭병 진단  - 1965년 케임브리지대 박사학위 취득  - 1974년 영국 왕립학회 회원 (아인슈타인 상과 휴스 메달 수상)  - 1975년 케임브리지대 응용 수학 및 이론 물리학과 교수  - 1979년 케임브리지대 석좌교수  - 1982년 영국 대영 제국 훈장 3등급  - 1985년 영국 왕립천문학회 골드 메달  - 1988년 대중 과학서 ‘시간의 역사’ 발간 (세계적으로 1000만권 이상 판매)  - 1990년 9월 한국 방문, 서울대 등에서 ‘블랙홀과 아기우주’라는 주제로 강연  - 1999년 미국 줄리어스 에거드 릴리엔펠트상  - 2009년 미국 대통령 자유 훈장  - 2018년 3월 14일 케임브리지 자택서 사망
  • 송일국 “화이트데이, 의미있는 날” 삼둥이 근황 공개

    송일국 “화이트데이, 의미있는 날” 삼둥이 근황 공개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을 공개했다.송일국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이트데이. 상술로 시작됐다고는 하나 내게는 의미 있는 날이기에 몇 글자 적어봅니다”라고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크리스마스이브에 프러포즈하고 아직 답을 듣지 않고 있었는데 그 다음해 화이트데이에 갑자기 아내가 반지 상자를 돌려줬다. 그 짧은 순간 ‘어? 이건 뭐지 주몽이 차인 거야?’(아직 주몽 촬영하고 있을 때다) 그렇게 몇 년 같은 몇 분이 흐르고 아내가 내게 ‘반지 손에 끼워주세요’(그럼 그렇지) 그렇게 아내에게는 허락은 받았지만 처가댁의 허락이 남은 상황에서 나의 고등학교 선생님이자 아내 작은아버지(연애할 때 이 사실을 알고 정말 놀랐었다)께서 학교생활을 그다지 성실하게 안 했음에도 장인 장모님께 나에 대해 좋게 말씀해 주셨다. 아마 선생님 아니었으면 대한민국만세가 이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지도 모른다. 화이트데이를 맞아 올해 정년퇴임하신 선생님이 생각 많이 나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충성. 열중셧. 차렷”을 외치는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들은 “작은 외할아버지. 정년퇴임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라고 말하며 카메라에 차례로 뽀뽀를 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짓게 만들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2015년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돌’ 이휘재-서언-서준 하차, 봉태규-신현준 아들 합류..“긍정적 검토중”

    ‘슈돌’ 이휘재-서언-서준 하차, 봉태규-신현준 아들 합류..“긍정적 검토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인 이휘재 가족이 하차 소식을 전한 가운데, 후임으로 배우 봉태규·신현준 가족이 거론되고 있다.13일 KBS 측은 방송인 이휘재와 그의 아들 서언-서준이가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 가족은 지난주 마지막 촬영을 마친 상태. 이휘재 가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 멤버로,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출연을 이어왔다. 제작진은 “서언이와 서준이가 만 5살이 될 정도로 성장하면서 하차 시기를 논의 해왔다”라며 “촬영 분이 아직 남아 있어 4월 초, 중순까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서준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휘재 가족이 자리를 비운 뒤 새 가족이 합류할 전망이다. 그 후임으로 배우 봉태규와 신현준 가족이 물망에 올랐다.이와 관련 제작진 측은 “봉태규, 신현준 가족과 출연 여부를 두고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나눈 상황”이라며 “두 가족 모두 합류 가능성이 높다. 다만 아직 촬영 일정이나 방송 시기를 거론할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스타 아빠들이 48시간 육아 도전기를 그린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유치원복 입은 모습 포착 ‘사랑둥이’

    이휘재 아들 서언·서준, 유치원복 입은 모습 포착 ‘사랑둥이’

    방송인 이휘재와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쌍둥이들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최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6세반 올라가는 날. 어떤 상황도 언제나처럼 숨. 한번 고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는 자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유치원복을 입은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장난기 가득한 표정은 두 아이들의 귀여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한편,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는 오는 4월 중 방송을 끝으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4월 중 마지막 방송

    이휘재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4월 중 마지막 방송

    방송인 이휘재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한다.13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원년 멤버 아빠 이휘재와 쌍둥이 이서언, 이서준 가족이 본 프로그램을 졸업하게 됐다”며 이휘재의 하차를 공식 발표했다. 제작진 측은 이어 “초보아빠 시절부터 능숙한 슈퍼맨이 되기까지 노력하는 아빠로서 많은 웃음과 감동을 보여 준 이휘재 씨와 단짝 케미로 많은 기쁨을 선물해 준 서언, 서준 쌍둥이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이휘재 가족의 마지막 방송은 4월 중으로 예정됐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축구선수 이동국과 오남매,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과 아들 윌리엄, 전 젝스키스 멤버 고지용과 아들 승재가 고정 출연하고 있다.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공기를 바꾸다, 하츠’온라인 광고, 조회수 70만 뷰 돌파

    ‘공기를 바꾸다, 하츠’온라인 광고, 조회수 70만 뷰 돌파

    실내 공기질 관리 전문 기업 ㈜하츠(Haatz)가 지난 3월 1일 공개한 온라인 광고 ‘공기를 바꾸다, 하츠’가 온라인 누적 조회수 70만 건을 돌파했다. 총 3편으로 구성된 온라인 광고 ‘공기를 바꾸다, 하츠’는 산소 부족으로 느껴지는 답답한 공기를 공간의 답답함으로 표현한 브랜드 홍보 영상 2편과,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각종 DIY 환기청정시스템을 소개하며 편리하게 안심 환기 할 수 있는 신제품의 혁신 기술력을 강조한 영상 1편으로 구성됐다. ‘거실편’과 ‘주방편’으로 나뉘어 제작된 브랜드 홍보 영상에는 서 있기도 힘들 만큼 타이트하게 줄어든 공간 안에서 일상 생활을 하고 있는 두 남녀가 등장한다. 청소기를 돌리고, 요리를 했을 뿐인데 공간은 계속 줄어 들어 허리를 제대로 펴기 조차 힘들다. 이때, 하츠의 신개념 환기청정시스템이 등장해 오염된 공기는 배출하고, 신선한 공기를 들여오면서 공간이 쾌적하게 넓어진다. 환기가 필요한 순간과 하고난 후 느끼게 되는 쾌적함을 공간감으로 표현해 낸 참신한 설정이 눈길을 끈다. 신개념 환기청정기 ‘비채’의 광고 영상 속에는 이산화탄소와 유해물질로부터 가족 건강을 지키기 위해 소비자들이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있는 각종 DIY 환기시스템들이 등장한다. 공기청정기를 창틀에 고정시킨 슈퍼맨 아빠의 하이브리드 환기시스템, 주방 창문에 먼지 필터를 덧댄 선풍기를 설치한 원더우먼 엄마의 웰빙 환기시스템 등 창의적인 발상으로 불편함까지 감수해 온 그간의 노력들을 소개하며, 환기의 필요성과 실내 공기질 관리의 어려움을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이후, 간편한 설치와 조작으로 안심환기 할 수 있는 비채가 등장해 소비자를 배려하는 마음으로 탄생한 신제품의 개발 배경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한다. 하츠 관계자는 “이번 영상들은 공감할 수 있는 상황 설정을 통해 환기의 중요성 및 소비자를 배려해 탄생한 혁신 제품들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실내 공기질 관리 30년 노하우가 담겨 있는 하츠의 혁신 제품들을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와 새로운 발상의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온라인 광고 3편에 등장하는 하츠의 신개념 환기청정시스템은 ▲기존의 공기청정기로는 없애기 어려운 가스성 오염물질까지 제거 가능한 신개념 환기청정기 ‘비채’ ▲주방 공기 정화에 특화된 주방공기청정기 ‘뮤렌(MÜRREN)’ ▲플래티늄 라인의 하츠의 시그니처 레인지 후드 제품인 ‘시크릿(PSC-90S)’ 등으로 구성돼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대박이, 빵 가져간 친구에 서러움 폭발 ‘눈물 펑펑’

    ‘슈퍼맨’ 대박이, 빵 가져간 친구에 서러움 폭발 ‘눈물 펑펑’

    ‘슈퍼맨이 돌아왔다’ 시안이가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됐다.8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1일 방송분에 대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방학을 맞아 태국을 찾은 축구선수 이동국네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설아, 수아, 시안이는 태국의 한 학교에서 친구들과 어우러지며 수업을 들었다. 특히 시안이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하는데도 당당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간식 시간이 되자, 시안이는 스스로 빵과 시리얼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시안이와 같은 수업을 듣던 한 아이가 시안이가 미리 구워 둔 빵을 가져가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시안이는 서툰 영어로 ‘가져가지 말라’는 의사를 표현했지만, 상대 아이는 이를 알아듣지 못하고 빵을 가져가버렸다. 서러움이 폭발한 시안이는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후 어떤 상황으로 전개됐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1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프로야구] 올봄, 슈퍼맨이 돌아온다

    [프로야구] 올봄, 슈퍼맨이 돌아온다

    올 시즌 프로야구 판세를 흔들 ‘유턴파’가 시범 경기를 앞두고 시선을 모으고 있다. 미국프로야구(MLB)에서 돌아온 박병호(32·넥센), 김현수(30·LG), 황재균(31·kt) 얘기다.2018시즌 KBO리그는 오는 13일 시범 경기 개막으로 기지개를 켠다. 21일까지 계속될 시범 경기는 팀별 4개팀과 2차전씩 8경기 등 모두 40경기가 펼쳐진다. 오는 8월 열리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으로 리그가 중단되는 탓에 시범 경기 일정이 당겨지고 경기 수도 줄었다. 정규 시즌도 24일로 앞당겨 개막된다. 해외 전지 훈련을 해온 10개 구단은 지난 6일 넥센을 시작으로 줄지어 귀국해 시범 경기에 대비한다. 올 시즌 KBO리그는 유턴파와 강민호(삼성), 민병헌(롯데) 등 이적생들이 선보일 화끈한 방망이에 기대감이 크다. 강백호(kt), 윤성빈(롯데) 등 걸출한 신예와 새 외국인 선수 등이 어우러져 페넌트레이스는 더욱 가열될 태세다. 이들이 앞서 선보일 시범 경기도 덩달아 달아오르는 모양새다. 그 중에서도 판도 변화의 중심에 설 유턴파에 대한 팬들의 시선은 뜨겁다. 박병호가 단연 관심의 대상이다. 올해 판도와 개인 타이틀을 뒤흔들 최고 거포다. 미국 진출에 앞서 4년 연속 홈런·타점왕 동시 달성의 역사를 썼고, 2014~15년에는 첫 2년 연속 50홈런 이상을 생산했다. ‘전설’ 이승엽도 해내지 못한 대기록들이다. 자신이 빠진 지난 2년 연속 홈런왕에 오른 최정(SK)과 진검 승부에 나선다. 그는 캠프 5경기에서 홈런 타율 .273(11타수 3안타)에 2타점을 기록했다. 4번타자로 줄곧 나서 팀 내 믿음도 여전하다.김현수는 2015년까지 통산 10시즌 동안 타율 .318에 142홈런 771타점을 쌓은 ‘타격기계’다. 그는 당초 예상과 달리 두산의 맞수인 LG 유니폼을 입었다. KBO 역대 자유계약선수(FA) 최고액 2위에 해당하는 4년 115억원에 사인했다. 타선 부재에 시달린 LG의 ‘해결사’ 몫을 해내야 하는 부담을 떠안았다. 김현수는 캠프에서 일찍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이날 현재 6경기에서 홈런 두 방과 2루타 3개 등 타율 .429(14타수 6안타)에 4타점을 올렸다. 다만 김현수는 ‘2번 타자’를 중시하는 류중일 감독의 의중에 따라 중심 타선에 설지는 불확실하다.짧게 빅리그를 경험한 황재균은 롯데를 떠나 kt에 안착했다. kt는 황재균이 중심 타선과 3루수의 고민을 한꺼번에 해결할 적임자로 믿고 거액(4년 88억원)을 투자했다. 지긋지긋한 꼴찌 탈출의 ‘미션’을 부여받은 셈이다. 하지만 그의 방망이는 예열되지 않았다. 이날 현재 4경기에 출장해 8타수 1안타에 그쳤다. 그동안 시험한 ‘레그킥’도 서둘러 완성해야 할 시점이다. 빅리그에서 아쉬움만 가득 안고 돌아온 이들이 국내에서 자존심을 회복할지 주목된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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