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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노시호, 직접 밝힌 하와이 이주 이유 “추사랑 교육과 도전”

    야노시호, 직접 밝힌 하와이 이주 이유 “추사랑 교육과 도전”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에자 일본의 톱 모델 야노시호가 하와이로 이주하는 것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야노시호는 최근 패션 매거진 엘르 재팬을 통해 지난 4월 하와이로 이주했다고 밝혔다. 이후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를 배경으로 찍은 가족 사진을 게재하며 “모두들 많은 축하메시지 감사하다”고 인사를 먼저 전했다. 이어 “42세. 숫자를 보면 놀라지만 20대와도 30대와도 다른 지금의 연령대를 즐기고 있다”며 “여기서 또 새롭게 시작합니다. 해변에서 생활, 딸 교육, 가족과 일에 대한 도전 등 다양한 장소를 통해 전하고 싶다. 그리고 항상 따뜻하게 지켜볼 수 있길 바란다”고 하와이 이주를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추성훈과 야노시호는 딸 사랑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강형욱 아들 공개,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국적 외모”

    강형욱 아들 공개, 24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이국적 외모”

    반려견 행동교전 전문가 강형욱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한다. 21일 한 매체는 강형욱이 오는 24일 방송되는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강형욱은 6개월 된 아들 주운 군과의 일상을 보여줄 예정. 그는 한국계 미국인 여성과 결혼 7년 만인 지난해 11월 아들을 얻은 바 있다. 반려견 훈련사로 잘 알려진 강형욱은 ‘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 ‘개밥 주는 남자’ 등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펼쳤다. 이번엔 반려견 훈련사가 아닌 아들 바보 아빠로 반전 매력을 보여줄 계획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24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통령’ 강형욱, 아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격...24일 방송

    ‘개통령’ 강형욱, 아들과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격...24일 방송

    ‘개통령’ 강형욱이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21일 KBS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동물 훈련사 강형욱 출연 소식을 전했다. 이날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측은 다수 매체에 “강형욱이 오는 24일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강형욱이 6개월 된 아들과 출연,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강형욱은 지난 1월 결혼 7년 만에 아들을 얻으며 많은 이들 축하를 받았다. 그는 SNS를 통해 아들 사진을 올리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한편 강형욱과 아들 주운 군의 일상은 오는 2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독도 입도 ‘독도야 사랑해’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독도 입도 ‘독도야 사랑해’

    고지용 아들 승재가 독도에 입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승재가 고지용과 함께 독도에 입도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이 공개한 사진 속 승재는 독도 경비대 삼촌에게 앙증맞은 경례를 선보여 심쿵을 선사하고 있다. 승재는 자랑스럽게 태극기를 휘날리며 예쁘게 웃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독도가 신기한 듯 상기된 표정으로 독도를 구경하는 승재의 모습은 독도가 얼마나 아름다울지 궁금하게 만든다. 이날 독도 사랑꾼 승재는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독도로 향했다. 평소 독도에 가고 싶어하던 승재를 위해 지용 아빠가 특별히 준비한 것. 승재와 지용아빠는 높은 파도와 거센 바람에 마음을 졸였다고 한다. 날씨가 좋지 않으면 독도에 들어가기 어렵기 때문. 독도 근처에 다다르자 승재는 “가슴이 천둥같이 떨려”라고 말하며 긴장되는 심정을 전했다는 후문이다. 승재는 사람들에게 ‘독도야 사랑해’라고 적힌 플랜카드를 나눠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태극기를 들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독도는 우리 땅 노래를 5절까지 완창하는 똑쟁이의 면모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근황 공개에 ‘화들짝’...“우월한 기럭지”

    추성훈♥야노시호 딸 추사랑 근황 공개에 ‘화들짝’...“우월한 기럭지”

    격투기 선수 추성훈-모델 야노시호 딸인 추사랑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 오후 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흔들흔들 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추사랑은 “시작”이라며 양팔을 옆으로 휘두르고 있다. 추사랑은 점점 빨라지는 속도가 재미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영상 속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당시 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아빠 추성훈을 닮았던 어린 시절과 달리 커가면서 엄마 야노시호와 점점 닮아가는 모습이다 이를 본 네티즌은 “사랑이 너무 귀엽다. 진짜 많이 컸네”, “모델인 줄. 엄마 닮아 그런지 길쭉길쭉 우월한 기럭지”, “아이고 예뻐라”, “사랑 짱, 카와이”, “머리 기르니까 진짜 예쁘다”, “깜짝 놀랐네. 이렇게나 자랐다고? 와”라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성장에 놀라움을 표했다. 사진=추사랑 공식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오지호 딸 공개 “투표했어요” 폭풍 성장한 ‘깜찍 미모’

    배우 오지호가 투표인증샷과 함께 딸을 공개했다. 제7회 지방선거가 진행된 13일 오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표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지호는 투표소인 청담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딸 서흔 양을 안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KBS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는 서흔 양은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지호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에 출연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난기 가득”...이휘재 아들 서언X서준, 훌쩍 큰 근황

    “장난기 가득”...이휘재 아들 서언X서준, 훌쩍 큰 근황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의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언, 서준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서언이와 서준이는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특히 서준이는 허리에 손을 올리는 특유의 포즈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뽐냈다. 과거 이휘재는 아들 서언, 서준이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아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X류이호 삼촌과 만남 ‘꽁냥꽁냥’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X류이호 삼촌과 만남 ‘꽁냥꽁냥’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대만 스타 류이호와 만난다. 1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오늘이 행복해지는 작은 여행’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승재는 대만 스타 류이호 삼촌과 만날 예정. 승재와 대만의 톱스타 류이호 삼촌의 만남 소식은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공개된 사진 속 승재와 류이호 삼촌은 서로에게 하트를 날리며 케미를 뽐내고 있다.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특히 밥먹는 승재를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는 류이호 삼촌의 모습은 시선을 강탈한다. 류이호 삼촌은 영화 ‘안녕, 나의 소녀’에 출연한 톱스타다. 한국에서는 대만 서강준으로 유명세를 타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시아를 사로잡은 스타 류이호 삼촌도 사랑둥이 승재에게 푹 빠질 수밖에 없었다고. 승재와 류이호 삼촌의 케미에 기대와 관심이 집중된다. 이날 승재는 대만의 꽃미남 스타 류이호 삼촌과 마주했다. ‘슈돌’ 팬이자 승재 팬인 류이호 삼촌이 승재네 집에 방문한 것. 류이호 삼촌은 자신의 어릴 때 모습과 닮은 승재가 공룡을 좋아하는 것까지 비슷해 좋다고 말했다. 류이호 삼촌이 승재에게 공룡모양 가방을 선물하자 승재는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고맙다고 했다고. 승재가 선물을 받고 행복해하는 모습은 보는 사람까지 행복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승재와 류이호 삼촌이 공룡 장난감을 가지고 놀며 꽁냥꽁냥하는 모습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고 한다. 공룡 가방 선물부터 승재에게서 눈을 떼지못하는 모습을 보인 류이호 삼촌은 과연 그는 어떻게 승재의 마음을 사로잡았을까. 승재와 류이호 삼촌의 특별한 하루는 이날(10일) 오후 4시 50분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여기는 중국]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저 18세 맞아요”

    [여기는 중국] 80세 얼굴을 가진 고등학생…“저 18세 맞아요”

    중국 모바일 뉴스 이디엔즈쉰(一点资讯)에 따르면, 80세처럼 보이는 남학생이 중국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하얼빈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고 있는 추이(崔)군은 올해 만 18세로 고등학교 3학년이다. 하지만 그를 모르는 사람들은 그가 학교의 학생이 아닌 교장이라고 본다. 사연은 추이 군은 중학교 때 원인을 알 수 없는 희귀병인 안면 늘어짐증을 앓았는데 얼굴근육이 모두 쳐지는 바람에 마치 노인의 얼굴같이 보이는 증상을 앓고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중학생 시절, 늘어진 얼굴이 마치 사람들에게는 인자하고 선한 인상을 준다는 이유로 그의 별명 중 하나는 ‘주지스님’이기도 했다. 하지만 그의 진짜 별명은 공부왕이다. 그는 학교에서 공부를 정말 좋아하고 잘 하기로 유명하다. 또한 최 군은 다른 우등생들과는 달리 매일 매일 문제 풀기에만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방면에서도 두루두루 지식을 가지고 있고, 교우관계도 좋아 그의 친구들은 심지어 추이 군을 마음 속의 슈퍼맨이라고까지 칭하기도 한다. 선생님 또한 추이 군이 성적도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어 베이징대학교나 칭화대학교 등 중국 명문대 진학도 무리가 없다고 말했다. 추이 군의 소식을 접한 중국 네티즌들은 “비록 신이 외모를 주시진 않았지만 지혜롭고 총명한 두뇌를 주신 것 같다.”, “외모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학업에 열중했으면 좋겠다.” 등의 응원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홍다은 항저우(중국) 통신원 tourismlover@naver.com  
  • 야노 시호, 하와이에서 근황...‘톱모델 다운 자태’

    야노 시호, 하와이에서 근황...‘톱모델 다운 자태’

    격투기선수 추성훈 아내인 모델 야노 시호가 하와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4일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43·やのしほ)가 SNS를 통해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야노 시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와이에는 항상 새로운 장소와 기쁨이 있다. 다양한 만남으로 치유하고 정화 받고 있다. 감동”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하와이의 한 채식 카페를 방문한 야노 시호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톱모델답게 날씬한 몸매를 자랑, 아이 엄마라곤 믿기지 않을 동안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예뻐요”, “여신이 따로 없네”, “사랑 엄마. 정말 아름다운 어머니세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노 시호는 격투기선수 추성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딸 사랑이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추블리네가 떴다’ 등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조정치, 붕어빵 딸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슈퍼맨’ 조정치, 붕어빵 딸과 얼마나 닮았나 보니..

    조정치의 붕어빵 딸이 공개돼 화제다.지난 2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조정치와 딸 조은이 새 가족으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정치는 딸과의 닮은꼴을 인증하기 위해 딸에게 안경과 파마머리 가발을 씌웠다. 조정치는 자신을 똑 닮은 딸의 모습을 보고 환한 미소를 지었다. ‘슈퍼맨’ 내레이션을 맡은 방송인 오상진은 조정치와 딸의 모습을 보며 “첫째 딸 불변의 법칙이다. 아빠를 꼭 닮는다”고 설명했다. 이에 아내 김소영이 “우리도 딸을 낳으면 아빠를 닮는 거냐”고 말하자, 오상진은 “생각만 해도 좋네”라며 환하게 웃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지용 제외 성명서 “젝스키스 브랜드 이용, 프로필 정리하라”

    고지용 제외 성명서 “젝스키스 브랜드 이용, 프로필 정리하라”

    그룹 젝스키스 팬 엽합이 YG엔터테인먼트 측에 전 멤버 고지용과 관련한 성명서를 발표했다.28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 ‘젝스키스 갤러리’ 등 팬 연합은 ‘각종 포털 사이트 젝스키스 프로필 정리를 위한 성명서’라는 제목의 공지를 게재했다. 팬 연합은 현재 젝스키스의 매니지먼트를 보고 있는 YG엔터테인먼트에 주요 포털 사이트에 기재된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고지용을 제외해달라고 요청했다.이들은 “젝스키스 팬들은 재결합 초기 고지용을 전 멤버로 예우했는데 고지용의 최측근은 이를 이용해 최대 팬 커뮤니티 운영자에게 접근, 회사 측에서 기획하는 다수의 기업 홍보 행사에 팬들의 현장 참여와 SNS 홍보, 행사비용 지원 등을 바란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팬들이 버스까지 대절, 참여했고 인건비 100만 원 등도 후원했지만 현장에서는 일반 참가자처럼 행동하라는 주의를 받았다. 해당 최측근은 팬들에게 모욕적 언사를 수차례 했고, 옆에 있던 고지용은 사과는커녕 제지하지도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내 어느 그룹에서도 전 멤버가 현재 활동 중인 그룹의 프로필에 포함된 경우는 없으며, 그 그룹명을 도용하며 개인 사업에 활용하는 경우는 더욱이 없다. YG엔터테인먼트는 조속히 프로필을 정리하여 젝스키스 상표권을 보호해달라”라고 요청했다. 젝스키스는 지난 2000년 공식 팀 해체 이후 2016년 MBC ‘무한도전’ 토토가 시즌2를 통해 재결합했다. 당시 고지용도 고심 끝에 무대에 섰지만 이후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선 젝스키스 멤버가 되는 대신 사업가인 본업을 지켰다. 2017년 1월부터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시시박♥봉태규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하시시박♥봉태규 득녀 “산모·아이 모두 건강”

    배우 봉태규의 아내인 사진작가 하시시박의 득녀 소식이 전해졌다.25일 봉태규 소속사 iMe 코리아 측은 “지난 21일 하시시박이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지난 2015년 10월 결혼한 봉태규, 하시시박 부부는 같은해 12월 아들 봉시하 군을 얻었다. 이후 3년 만에 딸을 얻으며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한편, 봉태규는 아들 시하 군과 함께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차량 교통사고..작가·PD 등 5명 부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차량 교통사고..작가·PD 등 5명 부상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교통사고를 당한 소식이 전해졌다.23일 오전 5시 53분쯤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이 타고 있던 승합차는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덕유산휴게소 부근에서 앞서가던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경찰에 따르면, 촬영차 경남 통영으로 가던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승합차는 오르막길을 주행하다 비상등을 켠 채 덤프트럭을 들이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사고로 작가와 PD 등 5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후송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차량에 출연진은 탑승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톰 크루즈의 새로운 미션…‘미션 임파서블 6’ 2차 예고편

    톰 크루즈의 새로운 미션…‘미션 임파서블 6’ 2차 예고편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7월 개봉을 확정하고 2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미국 최첨단 첩보기관 IMF의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가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예상치 못한 위기에 처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2차 예고편에는 톰 크루즈가 직접 조종해 화제가 된 고공 헬기 총격 신을 비롯해 3500미터 상공 스카이다이빙, 발목 부상 투혼으로 완성된 건물 사이를 뛰어넘는 리얼 액션, 그리고 카체이싱과 오토바이 추격전까지 엿볼 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으로 시리즈의 지평을 확장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고, 사이먼 페그·레베카 퍼거슨·알렉 볼드윈 등 에단 헌트의 동료로 돌아온 배우들이 반가움을 더한다. 여기에 ‘슈퍼맨’ 헨리 카빌, ‘블랙 팬서’에서 왕의 어머니로 활약한 안젤라 바셋 등 카리스마 넘치는 배우들까지 합류해 시리즈 사상 가장 다양한 캐릭터의 활약을 예고한다. 액션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오는 7월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X시안, 목욕탕서 남다른 케미 ‘찰떡 우정’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X시안, 목욕탕서 남다른 케미 ‘찰떡 우정’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시안이가 남다른 우정을 선보인다.20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너니까 좋아 너라서 좋아’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 중 승재와 시안이는 목욕탕에 방문할 예정. 아이들의 불타는 우정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승재-시안이는 바가지를 머리에 쓰고 신나게 목욕탕에 등장했다. 서로 등을 밀어주는 기특한 모습은 훈훈함을 선사한다. 계란을 먹으며 서로에게 하트를 날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계란이 가득 찬 시안이의 볼을 찔러보는 승재의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설아-수아-시안이 삼 남매는 승재의 집에 방문했다. 과거 시안이네 집에 놀러 갔던 승재가 이번에는 설수대를 초대한 것. 지용 아빠는 승재-시안이와 함께 목욕탕으로 향했다. 승재와 시안이는 지용 아빠의 도움 없이 서로를 도와주며 목욕탕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대견한 모습을 보였다고. 온탕에 들어간 승재-시안-지용 아빠는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장난도 치며 행복한 추억을 쌓았다고 한다. 승재와 시안이는 서로의 등을 밀어주며 고품격 우정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절친의 남다른 케미는 20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난기 가득”...송일국 아들 삼둥이, 여전한 귀요미들

    “장난기 가득”...송일국 아들 삼둥이, 여전한 귀요미들

    배우 송일국 아들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됐다.15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국짜니씨의 아침장난ㅋㅋㅋ 음식으로 장난해서 죄송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대한, 민국, 만세는 김으로 각기 다른 모양의 수염을 만들어 입가에 붙이고 있다. 김으로 만든 수염을 붙이고 미소를 짓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송일국과 삼둥이는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프로그램 하차 후에도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웃긴 놈, 거친 놈… 마블 캐릭터 전성시대

    웃긴 놈, 거친 놈… 마블 캐릭터 전성시대

    범생이 히어로에서 탈피 ‘데드풀’ 스파이더맨의 천적 ‘베놈’ 까지 여성 히어로 ‘캡틴마블’도 기대역대 외화 중 최단기 ‘천만 영화’에 등극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어벤져스 3)의 기세가 수그러지기 시작하자 또 다른 마블 캐릭터 ‘데드풀’이 국내 극장가 공략에 나섰다. 2008년 첫 마블 히어로로 한국에 상륙한 ‘아이언맨’ 이후 ‘어벤져스 3’까지 마블 영화 19편의 국내 누적 관객 수는 14일 9423만명으로 1억명에 근접했다. 바야흐로 마블 히어로 전성시대다. 16일 마블 캐릭터 가운데 ‘가장 골 때리는’ 히어로인 ‘데드풀’이 속편으로 관객을 찾는다. 마블 코믹스 캐릭터지만, 영화는 이십세기폭스사가 제작했다. 이어 소니픽처스가 10월에 선보일 ‘베놈’, 마블스튜디오가 2019년 3월 개봉 준비 중인 ‘캡틴 마블’까지 새로운 히어로들도 줄줄이 대기 중이다. 마블 스튜디오가 지난 10년간 공들여 구축한 ‘세계관’이 국내 영화팬들에게 안착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는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이 영화 속에서 유기적으로 결합한 세계관으로, 작품마다 시공간적 설정을 공유하고, 각 스토리가 차기작에도 영향을 끼치는 구조로 짜여 있다. ‘데드풀 2’는 기존 공식을 벗어난 현실적 히어로로 승부수를 건 모습이다. 정의를 향해 전력질주하는 ‘캡틴 아메리카’ 등 정통 히어로와는 차별화된 캐릭터다. 정의감보다는 안티·악동 히어로 성격이 짙다. 삐딱한 캐릭터였던 아이언맨도 평소에는 오만방자하고 자존심이 셌지만 지구의 위기 앞에서는 진지했다. 반면 데드풀은 위기 상황에서도 약 빤 듯한 걸쭉한 농담과 막말을 잽처럼 쉴 새 없이 날린다. 저질 농담에 인종 비하 발언을 아무렇게나 내뱉는 수다쟁이지만, 기존 캐릭터의 틈새시장을 공략해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한국에서 310만명의 관객몰이로 돌풍을 일으켰다. 특히 데드풀은 그가 속한 세계까지 넘나들며 재치 있는 입담을 보여 준다. 예고편에서는 적이었다가 동료가 되는 ‘케이블’을 맡은 조슈 브롤린에게 “성질 좀 죽여 타노스”라고 지적한다. ‘어벤져스 3’에 등장한 최강 악당이었던 타노스 역을 조슈 브롤린이 맡았던 것을 빗댄 농담이다. 케이블과의 격투 장면에서는 “넌 너무 어두워! ‘DC 유니버스’에서 온 거 아니야?”라고 비꼰다. DC 유니버스는 슈퍼맨과 원더우먼 등 ‘DC 코믹스’ 캐릭터로 만든 영화로, 마블 코믹스와는 경쟁 그룹이다. ‘베놈’은 선악의 양면성을 보여 주는 마블 코믹스의 또 다른 캐릭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 ‘스파이더맨3’에서 조연급 천적인 베놈이 주인공으로 부상했다. ‘다크 나이트 라이즈’, ‘매드맥스’에서 선 굵은 연기를 보여준 톰 하디가 정의감 넘치는 기자에서 날카로운 이빨에 긴 혀를 날름거리는 괴물 히어로로 변화한다. 앞서 공개된 영화 포스터는 ‘영웅인가, 악당인가’라는 문구를 통해 베놈이 안티 히어로 캐릭터라는 점을 암시한다. ‘베놈’에는 ‘어벤져스 3’의 주요 캐릭터인 ‘스파이더맨’(톰 홀랜드 분)이 카메오로 등장할 것이라는 추측도 돈다. 스파이더맨은 마블 코믹스의 캐릭터지만 현재 소니가 판권을 사들인 상태다.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잇따른 실패로 소니픽처스가 마블스튜디오와 손잡으면서 2016년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에 처음으로 등장했다. 그동안 마블 세계에서 배제됐던 베놈이 새로운 마블 캐릭터로 부상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해외 영화 평론사이트 ‘스크린랜트’는 “팬들은 베놈과 스파이더맨이 정면 대결하는 것을 보고 싶어 한다”며 소니가 마블코믹스의 세계관을 어떻게 엮어낼지 관심을 드러낸다. 1000만 고지를 넘은 ‘어벤져스 3’의 속편에 등장할 여성 히어로 ‘캡틴 마블’도 주목할 영화다. 캡틴 마블은 원작 만화에서 미국 공군 장교이자 나사 보안 책임자로 등장한 ‘캐럴 댄버스’가 외계종족 크리 출신의 마벨과 DNA가 섞이면서 초능력을 갖는 히어로다. 하늘을 나는 능력과 충격에 대한 저항력, 에너지를 흡수해 흘려보내는 능력이 있다. 이 영화는 내년 5월 개봉하는 ‘어벤져스 4’의 징검다리 역할을 한다. 마블스튜디오가 캡틴 마블을 앞서 출시해 인지도를 높이고 ‘어벤져스 4’를 통해 핵심 캐릭터로 활용할 것으로 예측되기 때문이다. 여성이지만 마블 캐릭터 중 능력치가 가장 출중한 강한 캐릭터로, 기존 남성 위주의 캐릭터 세계에 큰 파장을 일으킬 것이라는 기대가 제기되는 이유다. 김형석 영화평론가는 “2008년 아이언맨 흥행을 시작으로 국내 관객들이 캐릭터는 물론 이들이 속한 세계관의 확장 그 자체를 즐기기 시작했다”면서 “마블 코믹스의 세계관이 확장하면서 스핀오프(파생 영화)뿐 아니라 프리퀄(영화의 전작) 방식으로 개별 캐릭터 영화들의 흥행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믿고 보는 ‘마블 히어로’… 어벤저스 1000만 돌파

    믿고 보는 ‘마블 히어로’… 어벤저스 1000만 돌파

    국내 팬들과 교감… 팬덤 형성 ‘천만 외화’가 3년 만에 탄생했다. 개봉과 동시에 역대 외화 최단 흥행 기록을 연일 경신해 온 ‘어벤저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저스3)다. 마블 스튜디오 10주년 기념작으로 영화 한 편에 등장하는 히어로만 23명인 ‘어벤저스3’는 개봉 19일 만인 13일 오후 1시 30분 누적 관객 수 1000만 8909명을 기록했다.이로써 ‘어벤저스3’는 2009년 ‘아바타’(1330만명), 2015년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1049만명), 2014년 ‘인터스텔라’(1030만명), ‘겨울왕국’(1029만명)에 이어 역대 다섯 번째 ‘천만 외화’가 됐다. ‘어벤저스3’가 흥행 기록을 다시 쓰며 ‘아바타’의 기록을 깰지도 관심이다. 한국 관객들의 ‘어벤저스’ 사랑은 유독 진하다. 이번 영화는 북미, 중국 시장을 제외하고는 한국에서 전 세계에서 3번째로 흥행했다. 지난 12일 영화진흥위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한국 극장가에서 ‘어벤저스3’가 거둔 누적 매출액은 877억 8104만원에 이른다. 전작인 ‘에이지 오브 울트론’도 북미, 중국 다음으로 한국에서 가장 많은 수익을 올린 바 있다. 이는 일인당 연평균 영화 관람 횟수가 4.2회로 세계 평균인 1.9회를 훌쩍 웃도는 우리나라 관객들의 마블 영화에 대한 팬덤으로도 설명된다. 전작에 대한 만족도가 높을수록 팬덤이 형성되기 쉬운 환경이기 때문이다. 윤성은 영화평론가는 “국내 영화 시장에서 볼거리가 풍부하고 오락성이 높은 블록버스터들은 관객 연령에도 제한이 거의 없어 1년에 한두 번 영화를 보는 사람들까지 폭넓게 흡수한다”며 “특히 배트맨, 슈퍼맨 등을 내세운 DC코믹스 영화가 최근 재미 없다는 분위기가 팽배해 쇄신이 필요한 상태라면 마블은 10년간 쌓아올린 신뢰도가 높아 ‘믿고 보는 오락물’로 자리잡았다”고 짚었다. 마블 영화는 각각의 스토리에서 활약하던 히어로들이 경계를 허물고 이합집산을 거듭하며 성장하고 새로운 대서사시를 만들어 가는 방식이다. 국내 관객들은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라 불리는 이 가상의 세계관에 유독 열광하며 인간애과 고뇌를 지닌 영웅의 성장에 교감한다. ‘어벤저스3’ 홍보하고 있는 이채현 호호호비치 대표는 “인간애와 자존감 등 존재의 가치에 의문을 갖고 아파하며 성장하는 히어로의 모습이 한국적 정서와 교감하면서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마블 스튜디오 역시 한국 관객의 ‘마블 사랑’에 적극적인 현지화 전략으로 화답하며 ‘상호작용’을 이끌었다. 할리우드 스튜디오로는 최초로 한국 로케이션을 진행한 데 이어 배우들의 내한 행사도 자주 열었다. ‘어벤저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서울에서, 지난 2월 개봉한 ‘블랙팬서’는 부산 광안리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블랙팬서’는 아시아 지역 간담회도 서울에서 개최했다. 이번 ‘어벤저스3’ 역시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히들스턴 등 4명의 히어로가 한꺼번에 한국을 찾아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 추성훈 딸 추사랑,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훌쩍 컸네~’

    추성훈 딸 추사랑, 클수록 예뻐지는 근황 ‘훌쩍 컸네~’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모델 야노시호의 딸 추사랑(8)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8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inner with my daughter (딸과의 저녁 식사)”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추사랑이 저녁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클수록 더욱 예뻐지는 추사랑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추사랑은 엄마 야노시호와 대화를 나누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추사랑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어 지난해에는 SBS ‘추블리네가 떴다’를 통해 훌쩍 큰 모습을 보였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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