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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국 딸 수아, 볼살 가득 먹방 “돈가스+만두 싹쓸이” [EN스타]

    이동국 딸 수아, 볼살 가득 먹방 “돈가스+만두 싹쓸이” [EN스타]

    축구선수 이동국 딸 수아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누가 우리 수아 좀 말려줘요~ 돈가스 어른 것 한 판 다 먹고 만두까지 싹쓸이. 다 키로 간다며 걱정하지 말라는 막둥이 딸. 먹수아. 먹방 찍자. 아 그리운 옛날. 보조개 실종. 뚜아는 어디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식당에서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수아의 모습이 담겼다. 양볼 가득 음식을 먹는 수아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딸 설아, 수아, 아들 시안이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주리 세 아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격 “母와 붕어빵”

    정주리 세 아들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격 “母와 붕어빵”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정주리의 아들들과 만난다. 22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96회는 ‘오늘 하루도 러블리’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샘 아빠의 절친 정주리의 3형제와 만나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에 즐거움이 가득한 윌리엄과 한껏 신이 난 모습의 벤틀리가 담겨있다. 이어 똑같이 생긴 3형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들은 바로 정주리의 아들 3형제로 붕어빵 외모가 깜찍함도 세 배로 증가시킨다. 이날 샘 아빠는 3형제 육아에 힘들어하는 정주리를 위해 ‘샘’s 유치원’을 개장했다. 육아 고수라 불리는 샘 아빠가 아이들을 돌봐주겠다고 자청한 것. 이에 5세 도윤이, 3세 도원이, 그리고 지난 3월 태어난 막내 도하까지 정주리의 3형제와 윌벤져스까지 5형제가 한자리에 모였다. 본인보다 더욱 어린 아기 도하의 등장에 윌벤져스는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벤틀리는 아기가 쓰는 바운서를 보며 옛 추억을 떠올려 직접 앉아보기까지 했다고. 바운서에 앉아 생각에 빠진 벤틀리의 모습이 마치 어린 시절을 추억하는 것처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한 살 많은 형을 만난 윌벤져스 장남 윌리엄은 “도윤이 형”이라고 부르며 형을 졸졸 따라다녔다. 또한 동생 도원이를 챙기는 도윤이와, 벤틀리를 챙기는 윌리엄의 장남 케미가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고 전해진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22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김지석에 강훈 정체 공개 “네 아들이야”

    ‘동백꽃 필 무렵’ 공효진, 김지석에 강훈 정체 공개 “네 아들이야”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이 한층 깊어진 연기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는 미혼모인 동백(공효진 분)의 아들 필구(김강훈 분)가 강종렬(김지석 분)의 아들임이 밝혀지며 새 국면을 맞았다. 우연치 않게 만난 동백과 갑작스럽게 알게 된 친아들의 존재, 김지석은 강종렬의 파도처럼 일렁이는 복잡 미묘한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강종렬은 메이저리거까지 될 뻔 했던 스타 야구선수이자 딸 바보 육아대디로 알고 보면 지극히 인간적인 인물이다. 겉 보기엔 잘 나가는 야구선수에 아름다운 아내, 남 부러울 것 없이 행복한 스타부부지만 그의 현실은 쓸쓸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딸에게는 애정 가득한 딸바보 아빠인 종렬은 극중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을 위해 자신의 고향을 찾았고 모교에서 필구를 만났다. 종렬으로 인해 연습할 공간이 없어진 필구는 종렬을 불만스럽게 째려봤고 화내는 필구에 웃음이 터진 것도 잠시, 다가오는 동백을 보며 직감적으로 숨이 멎었다. 이후 동백은 필구가 종렬의 아들임을 말했고 종렬을 혼돈으로 몰아넣었다. 시간이 흘러갈수록 종렬은 혼란스러움을 거두고 점차 현실을 직시하고 자신이 처한 상황의 무게를 느끼기 시작했다. 그는 필구의 야구 코치인 양승엽(이상이 분)에게 필구의 이야기를 넌지시 꺼내며 필구에 대해 궁금해 하는가 하면, 동백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드러냈다. 과거의 종렬에게 동백은 지켜줘야 하는 사람이었고 현재의 종렬에게 동백은 여전히 신경 쓰이는 첫사랑이었다. 이날 김지석은 존재도 몰랐던 친 아들과의 첫 만남 그리고 문득문득 떠올랐던 첫사랑 동백과 마주하고 받은 충격과 더불어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 강종렬 캐릭터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며 열연했다. 캐릭터의 입체적인 면을 다채롭게 표현한 김지석의 활약에 시청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KBS2 ‘동백꽃 필 무렵’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에그 유모차, 신라면세점에서 단독 사은품 증정 행사 진행

    에그 유모차, 신라면세점에서 단독 사은품 증정 행사 진행

    영국 하이엔드 디럭스 유모차 브랜드 에그(egg)가 오는 16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신라면세점 온라인에서 단독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라면세점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구매 고객에게 11만원 상당의 에그 정품 유모차 액세서리를 증정할 예정이다. 에그 유모차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건후 유모차로 주목을 받은 제품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한 손 폴딩과 셀프 스탠딩 ▲트라이앵글 설계로 아이 무게 25kg를 견디는 안정성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기능성 타이어 ▲핸들, 시트, 캐노피의 각도와 길이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이 외에도 시트는 앞보기와 마주보기 등 양대면이 가능하고, 시트 추가로 2인승 전환이 가능해 다자녀 부모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라면세점에는 인기 색상인 쥬라식 크림과 쥬라식 블랙이 판매되고 있다. 에그 담당자는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에그 유모차를 접하고 보다 알차게 즐기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에그 유모차는 신라면세점 뿐만 아니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천호점, 대구점, 충청점을 비롯해 롯데백화점 미아점, 온라인몰 알마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지이수 럽스타그램, 알고 보니 가짜?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지이수 럽스타그램, 알고 보니 가짜?

    ‘동백꽃 필 무렵’에서 ‘셀럽 부부’로 만난 김지석과 지이수는 어떤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를 보여주게 될까.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의 일명 스타야구선수이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식 ‘딸바보’로 활약 중인 강종렬(김지석)과 SNS 스타이자 프리랜서 모델로 ‘좋아요’와 댓글을 수백 개씩 받는 제시카(지이수)는 자타공인 ‘셀럽 부부’. 가상에선 사랑꾼 냄새 폴폴 나는 #럽스타그램이지만, 이는 언제까지나 카메라가 있을 때 얘기다. 진짜 현실에선 서로가 남인 양 찬바람 쌩쌩 부는 #남스타그램 부부로 돌변한다. 한마디로 겉보기만 폼나고 화려한, 남 보기에 좋은 관상용 부부인 것. 겉모습이 화려하면 화려해질수록 그들 내면 깊숙이 자리한 외로움도 커져만 갔다. 김지석과 지이수는 그래서 서로에 대해 “마음 한편이 더 짠해지는, 공감 유발 100프로 인물들”이라고 입을 모았다. 비록 이곳저곳 골병들었지만, 이 대외용 가정을 책임지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버티던 강종렬. 그의 눈앞에 첫사랑 동백(공효진)이 나타나면서, 김지석의 표현을 빌자면, “미치고 팔짝 뛸 감정으로 고군분투하게 된다”고. 하지만 김지석이 이 인물에게 마음을 줄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 상황들을 마주하는 종렬의 태도가 그 누구보다도 현실적이고 솔직하다”는 점이었다. 너무나도 인간적인 모습에 대놓고 욕하기도 뭣할 종렬이었던 것. 제시카도 마찬가지였다. 연예인과 일반인 중간쯤에 있는 그녀가 SNS에서 많은 팔로워 수를 거느리며 공신력을 갖게 된 건 바로 ‘미세스 강종렬’이기 때문. 그러나 화려한 일상을 대중에게 생중계하다시피 전시하는 그녀의 인생은 그저 남 보기에 행복한 삶일 뿐, 지이수는 이를 “풍요 속의 빈곤”이라고 표현했다. “어쩌면 배려심이 없고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속은 여리고 외로운 인물이다. 남편 종렬과 겉으로는 티격태격해도 누구보다 그를 사랑하기 때문에 언제나 내 편이라고 확고하게 믿는다”라며, “그래서 그 내막을 들여다보면 왜 그럴 수밖에 없었는지 이해가 됐다. 시청자 여러분께도 그런 감정들을 입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즘 현대 사회는 ‘남이 뭐라던 행복한 삶’과 ‘남 보기에 행복한 삶’으로 나뉜 것 같다”는 이들 부부의 로맨스를 통해, “‘진짜 행복’이 무엇인지 함께 생각해봤으면 좋겠다”는 김지석과 지이수. ‘동백꽃 필 무렵’이 올가을 안방극장에 수놓을 힐링 포인트의 한 단면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오는 9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티켓 오픈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 티켓 오픈

    글로벌 문화기업 에이투비즈(예술감독 권은정)의 또 하나의 힐링 뮤지컬이 찾아온다. 베스트셀러 작가 하태완의 에세이와 김주희 작가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연출 추정화)가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7일까지 백암아트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원작인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따뜻한 위로의 말이 필요한 순간에 건네는 설렘 가득한 문장들로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아프지만, 그래서 더욱 찬란하게 아름다운 그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감미로운 문장과 아름다운 멜로디에 실어, ‘나와 같은 마음을 가진 당신에게’ 선물하고 싶은 가을 뮤지컬로 찾아온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인터뷰’, ’스모크’, ‘루드윅’, ’블루레인’ 등에서 호흡을 맞춰 온 추정화 연출과 허수현 작곡, 김병진 안무가 함께 참여하여 다시 한번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킬 예정이다. 또한, 임강성, 김지온, 양지원, 정재은, 백승렬, 조환지, 정영아, 고은영 등 실력 있는 뮤지컬 배우들이 대거 출연한다. “너는 나의 세상이자 모든 순간이었어”라고 말하는 일러스트 작가 ‘로운’역에는 ‘야인시대’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록키호로쇼’, ‘빨래’, ‘블루레인’의 임강성과 뮤지컬 ‘호프(HOPE)’, ‘화랑’, ‘사랑은 비를 타고’의 김지온이 캐스팅되었고, 뮤지컬 ‘루드윅’, ‘블루레인’, ‘NEW달을 품은 슈퍼맨’에 출연 중이며 제1회 DMF 뮤지컬 스타 대상을 수상한 조환지와 뮤지컬 ‘더 캐슬’, ‘애드거 앨런 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에서 탄탄한 연기력으로 호평받으며 ‘팬텀싱어 2’와 ‘더 콜’에 출연한 백승렬이 비밀을 간직한 ‘윤재’역을 맡았다. 평소에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그녀, 하지만 가슴 한편에 지울 수 없는 아픔을 간직한 ‘하현’역에는 뮤지컬 ‘담배가게 아가씨 시즌2’, ‘투머로우 모닝’등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걸그룹 ‘스피카’ 출신 양지원과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영웅’, ‘모차르트!’ 등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연기력을 선보여 온 정재은이 캐스팅되었고, 하현의 직장 선배이자 현실적인 연애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강혜’역에는 뮤지컬 ‘엘리자벳’, ‘삼총사’, ‘프랑켄슈타인’에서 활약한 정영아와 뮤지컬 ‘킹키부츠’, ‘마리 앙투아네트’, ‘레미제라블’ 등에서 열연한 고은영이 캐스팅되었다. 권은정 예술감독은 ‘설렘과 위로가 가득한 글들이 노래가 되어 마음 가득 위로받고, 설레고,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뮤지컬을 만들었다. 반짝반짝 빛나던 그날의 우리와 온통 서로로 가득했던 사랑의 설렘을 기억하며 벚꽃을 닮은 기적 같은 뮤지컬을 선물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뮤지컬 <모든 순간이 너였다>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토리움매칭제작지원 선정작으로 에세이, 웹소설, 웹툰을 출간한 위즈덤하우스 미디어그룹과의 협력으로 도서와 뮤지컬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티켓은 인터파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윌리엄 수상스키, 정말 수상스키를 탄 단 말이야?

    윌리엄 수상스키, 정말 수상스키를 탄 단 말이야?

    윌리엄이 수상 스포츠에 도전한다. 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4회는 ‘실패라 쓰고 경험이라 읽는다’라는 부제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수상 스포츠를 즐기며 늦여름 더위를 날릴 예정이다. 물을 좋아하는 윌벤져스 형제의 물놀이가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시원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개된 사진 속 윌벤져스는 물속에 풍덩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물만 만나면 웃음이 끊이질 않는 윌벤져스답게 이번에도 환한 미소로 행복함을 표현하고 있다. 그러나 이어진 사진에서는 윌리엄이 울먹이는 표정을 짓고 있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벤틀리는 그런 형을 응원하는 듯 기를 보내고 있다. 뜨거웠던 더위가 지나가고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늦여름. 누구보다 물놀이를 좋아하는 응암동 물개 윌리엄에게는 여름이 지나간다는 사실이 아쉬울 수밖에 없다. 이런 윌리엄과 윌리엄 못지 않게 물놀이를 좋아하는 벤틀리를 위해 샘 아빠는 늦여름 마지막 휴가를 계획했다. 이날 샘 아빠는 윌벤져스 형제와 절친한 친구 에바 가족과 함께 경기도의 한 수상 레저 타운을 찾았다. 다양한 수상 스포츠가 가득한 이 곳에서 윌벤져스는 여름이 가는 걸 아쉬워하며 막바지 물놀이를 즐겼다고 한다. 이런 가운데 도전의 아이콘 윌리엄은 이날 처음으로 수상스키에 도전했다고. 물위를 빠르게 달려가는 수상스키 위에서 일어나는 건 어른들에게도 쉽지 않은 일. 어떤 도전이든 씩씩하게 해 온 윌리엄도 무서워할 정도였다고. 과연 윌리엄이 수상스키 도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물에서 노는 아이들은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윌벤져스의 올 여름 마지막 물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294회는 9월 8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소녀♥” 추사랑, 훌쩍 큰 근황 ‘앞머리는 그대로’[EN스타]

    “소녀♥” 추사랑, 훌쩍 큰 근황 ‘앞머리는 그대로’[EN스타]

    추성훈 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7)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6일 추사랑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소녀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추사랑은 직접 셀카를 찍으며 미소를 짓고 있다. 보다 청순해진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트레이드 마크인 짧은 앞머리는 그대로 유지하며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추사랑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딸로 KBS2 예능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추성훈 가족은 현재 하와이로 이주해 생활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8kg 찌운 사연 “야구선수 役 위해”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 8kg 찌운 사연 “야구선수 役 위해”

    ‘동백꽃 필 무렵’ 김지석이 스타 야구선수 역으로 돌아온다. “야구선수의 두터운 느낌을 내기 위해 운동과 식단조절을 병행하며 8kg를 찌웠다”는 그가 이토록 열렬하게 작품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하반기 최고 기대작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극본 임상춘, 연출 차영훈,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김지석은 스타야구선수이자 국민딸바보 강종렬 역을 맡았다. 대본을 처음 접했을 때, “임상춘 작가님의 ‘백희가 돌아왔다’와 ‘쌈, 마이웨이’를 인상 깊고 재밌게 본 터라 너무나 반갑고 기대되는 마음이었다”고 운을 뗀 그는 “읽어보니 역시나 점점 아껴서 보고 싶을 정도로 정말 재밌었다”며 “설레고 감사한 마음으로 작품에 함께하게 되었다”고 ‘동백꽃 필 무렵’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김지석이 연기 할 강종렬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국민딸바보’로 맹활약중인 스타야구선수. 겉보기에는 폼 나지만 실상은 다르다. 아내 제시카(지이수)와는 방송 카메라가 꺼지면 남이나 다름없는 쇼윈도 부부이기 때문. 다 가진 것처럼 보이지만 딱 하나가 없어 황량한 그의 앞에 거짓말처럼 첫사랑 동백(공효진)이 나타나면서 감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칠 예정. 이러한 상황을 마주한 종렬은 지극히 소심하기도하고 차라리 인간다워 욕하기도 뭣한 현실 공감 백프로의 인물이다. 김지석의 말을 빌리자면 “그가 마주하게 되는 상황들은 대체적으로 보편적인 일은 아니기 때문에 여러 면에서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하지만 정작 그 상황들을 직면했을 때 그가 느끼는 감정들은 그 누구보다도 현실적이고 솔직하다”는 것. 아마도 “‘예전에 만났던 남자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고 한번쯤 떠올리게 만들 것 같다”며 “드라마를 보면서 많은 공감과 추억을 불러오지 않을까 한다”라는 캐릭터의 관전 포인트도 잊지 않았다. 매번 탄탄한 연기내공으로 입지를 다져온 김지석이 강종렬을 통해 어떤 솔직한 이야기를 전달할지 궁금증을 자극하는 대목이기도 하다. 한편, ‘동백꽃 필 무렵’은 편견에 갇힌 맹수 동백을, “사랑하면 다 돼!”라는 무조건적인 응원과 지지로 깨우는 촌므파탈 황용식의 폭격형 로맨스. 더불어 동백과 용식을 둘러싼 이들이 “사랑 같은 소리하네”를 외치는 생활 밀착형 치정 로맨스다. ‘쌈, 마이웨이’의 임상춘 작가와 ‘함부로 애틋하게’, ‘너도 인간이니’의 차영훈 감독이 ‘백희가 돌아왔다’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닥터스’, ‘쌈, 마이웨이’, ‘사랑의 온도’ 등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저스티스’ 후속으로, 오는 18일 수요일 밤 10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 =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엄지온 근황, 언제 이렇게 컸지? 롱다리 근황 포착

    엄지온 근황, 언제 이렇게 컸지? 롱다리 근황 포착

    가수 겸 배우 엄정화의 조카 엄지온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31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이렇게 저렇게 너랑 얘기를 하네. 이쁜이 지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바다 위 서핑 보드에 누워 있는 엄지온과 이야기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조카 엄지온을 바라보는 엄정화의 눈빛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훌쩍 큰 엄지온의 모습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 동생 엄태웅 딸 엄지온은 지난 2015년 아빠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이효리X유재석, ‘20년 케미’로 출연자 화제성 나란히 정상

    tvN ‘일로 만난 사이’ 첫 회 게스트 이효리와 MC 유재석이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정상에 나란히 올랐다. 이효리와 유재석은 27일 TV 화제성 조사업체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4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톱10’ 순위에서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의 새 예능 ‘일로 만난 사이’는 매회 다른 스타 게스트와 함께 일손이 부족한 곳을 찾아 땀 흘려 일하는 프로그램으로, ‘효리네 민박’(JTBC) 시리즈를 연출한 정효민 PD가 tvN에서 처음 선보이는 예능이다. 지난 24일 첫 방송에서는 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유재석과 함께 7년간 휴지기를 거친 제주도 녹차밭 재생을 도왔다. 오랜만에 방송에서 유재석과 함께한 이효리는 20년 지기의 여전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이효리는 출연 중인 또 다른 예능 JTBC ‘캠핑클럽’으로도 출연자 화제성 6위에 올랐다. 출연자 화제성 3, 4위에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집을 공개한 곽지영·김원중 부부가 올랐다. 2010년 화보 촬영 현장에서 처음 만나 7년 연애 끝에 지난해 5월 결혼한 이들은 방송에서 달달한 신혼의 일상을 보여줬다. 5위에는 ‘나 혼자 산다’(MBC)에서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여준 화사가 올랐다. 7~10위는 ‘공부가 머니?’(MBC)의 임호, ‘나 혼자 산다’의 성훈, ‘백종원의 골목식당’(SBS)의 백종원, ‘슈퍼맨이 돌아왔다’(KBS2)의 건후 순이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클수록 아빠 판박이” 소이현♥인교진, 첫째딸 근황 ‘깜짝’[EN스타]

    “클수록 아빠 판박이” 소이현♥인교진, 첫째딸 근황 ‘깜짝’[EN스타]

    배우 소이현이 첫째딸 하은 양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어 하은. 이거 입고 주무신다는데.. 어떻게 말려야 될 지. 다섯살 공주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첫째딸 하은 양이 인어공주 드레스를 입고 거실에 있는 미끄럼틀 위에 올라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빠 인교진을 쏙 빼닮은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은 2014년 결혼해 2015년 하은, 2017년 소은 양을 얻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 등 리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화목한 가족의 일상을 공개해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고지용 아들, 점점 더 아빠 닮아가는 외모

    고지용 아들, 점점 더 아빠 닮아가는 외모

    고지용 아들 승재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22일 가수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승재의 여권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승재의 여권 사진으로 아빠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폭풍 성장한 승재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고지용과 고승재는 지난 6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K리그 올스타 친선경기 비하인드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K리그 올스타 친선경기 비하인드 공개

    ‘슈펴맨이 돌아왔다’ 시안이와 건나블리가 함께한 K리그 올스타의 친선경기 뒷이야기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1회는 ‘내 인생 가장 뜨거운 날’ 편으로 꾸며진다. 그중 시안이와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K리그 올스타의 친선경기 현장에서 만나 뜨거운 도전을 펼친다. ‘슈돌’에선 장난꾸러기, 허당으로 불리는 동국 아빠와 주호 아빠지만, 축구장에서는 최고의 축구 선수들이다. 동국 아빠와 주호 아빠는 K리그 팬들이 투표로 뽑는 올스타 11인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동국 아빠는 팀 K리그를 이끄는 캡틴으로서 참여해 시선을 끌었다. 이에 시안이와 건나블리 남매는 그라운드 위 아빠를 응원하기 위해 K리그 올스타의 친선경기 현장을 찾았다. 아이들은 아빠를 응원하는 것 외에 또 하나의 특별한 미션을 받았다. 바로 에스코트 키즈와 매치볼 키즈로 경기에 참여하는 것. 4년 전 장난감 자동차를 타고 매치볼을 전달했던 시안이와 1년 전 울산 문수구장에서 매치볼 전달에 나섰던 나은이. 과연 대박이 때와 달리 자신의 두 발로 경기장에 들어가는 시안이와 1년 전엔 너무 많은 관중에 놀라 울먹였던 나은이가 무사히 이번 도전을 마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이와 함께 중계방송 중 시선을 강탈했던 건후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친선경기 당일 건후는 경기의 숨은 MVP라고 불릴 만큼 종횡무진 그라운드를 누볐다고 한다. 오동통한 무발목을 이끌고 그 누구보다 경기장을 잘 뛰어다니며 K리그 팬들을 심쿵하게 한 건후의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선물할 전망이다. ‘슈돌’에서는 중계방송으로 볼 수 있었던 모습 외의 친선경기 뒷이야기를 볼 수 있다. 중계방송 카메라가 아닌 ‘슈돌’ 카메라에 포착된 아이들의 모습은 얼마나 사랑스러울지, 경기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펼치는 아이들의 각오와 그라운드 위 아빠를 보는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지 이 모든 것이 밝혀질 ‘슈돌’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돌’ 김영철·혜리 만난 윌벤져스 ‘시상식 꽃돌이 변신’

    ‘슈돌’ 김영철·혜리 만난 윌벤져스 ‘시상식 꽃돌이 변신’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벤져스가 시상식 꽃돌이로 변신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은 ‘내 인생 가장 뜨거운 날’이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상을 받는 샘 아빠를 위한 초특급 꽃돌이로 변신한다. 꽃과 함께 백만 불짜리 미소로 시상식에 참석한 스타들에게 축하를 전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TV 앞 시청자들도 행복하게 만들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 속 윌벤져스는 흰색 셔츠와 나비넥타이로 옷을 맞춰 입고 깜찍함을 발산한다. 이는 윌벤져스 표 시상식 패션으로 똑같은 상의와 달리 초록색, 노란색 바지와 신발로 개성을 뽐내고 있어 더욱 귀엽다. 아이들은 꽃을 들고 대기실로 보이는 장소 곳곳을 누비고 있다. 특히 최고의 예능돌 혜리와 함께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날 윌벤져스는 상을 받는 샘 아빠를 축하하기 위해 함께 시상식장을 찾았다. 늘 윌벤져스에게 맞춰주던 샘 아빠가 이날만큼은 주인공인 것. 이런 가운데 윌리엄은 샘 아빠의 보좌관을 자청하며 아빠를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줬다고 전해진다. 사진을 찍을 아빠를 위한 스타일 조언부터, 동생 돌보기까지 윌리엄은 의젓하게 샘 아빠를 챙기며 형의 위엄을 보여줬다는 후문. 또한 아이들은 아빠와 함께 상을 받는 이모, 삼촌들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한 꽃 선물을 준비했다. 배우 김영철, 걸스데이 혜리, 그룹 뉴이스트, 신예은 등 한자리에서 보기 힘든 스타들에게 꽃과 함께 행복을 전달한 윌벤져스의 활약이 시상식 대기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전언. 그중에서도 김영철을 만난 윌리엄은 그의 명대사로 인사를 해 모두를 포복절도하게 했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한편, KBS2 ‘슈돌’은 1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동국 오남매, 언제 이렇게 컸나? ‘귀여운 꽃받침’

    이동국 오남매, 언제 이렇게 컸나? ‘귀여운 꽃받침’

    축구선수 이동국 자녀들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14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으 인스타그램에 “#오랜만 #덕진공원 #연꽃구경 #폭염주의 #영혼이탈탈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남매가 연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쌍둥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동국은 쌍둥이 딸 설아, 수아, 아들 시안이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방글이PD, ‘1박2일’ 차기 연출자로 거론..그는 누구?

    방글이PD, ‘1박2일’ 차기 연출자로 거론..그는 누구?

    KBS 측이 ‘1박2일’ 연출에 대해 말을 아꼈다. 13일 KBS 관계자는 “‘1박 2일’ 방송 재개와 관련해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다. 방글이 PD 연출과 멤버 구성 등도 정해진 것 없다는 입장이다. 앞서 한 매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연출했던 방글이 PD가 ‘1박 2일’ 메인 연출을 맡아 방송 재개를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방글이 PD는 2014년 KBS 예능 PD 41기로 입사했다. 이후 ‘위기탈출 넘버원’ ‘해피투게더’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연출을 맡았다. 방글이 PD가 ‘1박2일’의 새 수장으로 확정될 경우, ‘1박2일’의 첫 여성 메인 연출자가 된다. 기존 ‘1박 2일 시즌3’ 연출을 맡았던 김성 PD는 최근 KBS에 사직서를 제출했고, MBN 이적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매체는 멤버 구성에 대해서도 보도했다. “시즌1부터 함께했던 김종민과 인턴으로 합류한 이용진의 잔류가 논의 중”이라면서 현재 멤버를 구성하고 있는 단계라고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안전성 만족도 97% 호크 유아식탁의자, 국내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안전성 만족도 97% 호크 유아식탁의자, 국내누적판매 10만대 돌파

    유아식탁의자 ‘호크 식탁의자’가 실구매자 158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의 안전성 부분에서 만족도 97%를 기록했다. 호크 식탁의자는 독일 기술로 설계돼 흔들림 없는 안정적 설계를 자랑한다. 지난 2008년 국내 첫 론칭한 호크 식탁의자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송일국과 이동국 등 스타가족의 자녀들이 실제 사용하는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노출되며 소비자들에게 국민유아식탁의자로 주목을 끌었다. 브랜드 관계자는 호크 식탁의자가 국내누적판매 10만대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 11여년 동안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로 안전성을 기반으로 친환경 및 사용의 편의성까지 고려한 제품력을 꼽았다. ▲아이가 올라타도 균형이 유지되는 A형 구조 ▲유아부터 성인까지 최대 하중 90kg 사용 가능한 내구성 ▲아이에게 닿거나 빨아도 안전한 무 독성 친환경 도료(NNV)를 사용 ▲탈부착형 식판 트레이와 이동식 보조바퀴 등 사용 편의성을 꼽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제품을 견고하고 부드럽게 해주는 유럽 산 너도밤나무 원목사용, 좌판 4단계와 발판 3단계 등 총 13단계의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이의 성장단계에 맞게 사용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플라스틱 식판이 추가된 호크 알파 플러스 런칭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소비자들에게 더욱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아이에게 편안함을 제공하는 디럭스 쿠션패드와 안전한 5점식 안전벨트, 이동이 편리한 보조바퀴(호크 베타) 등으로 편의성까지 높여주고 있다 한편, 안전성과 편안함, 실용성, 디자인까지 갖춘 호크 식탁의자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6일간 온라인 직영몰인 세피앙몰에서 고객감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윌리엄·벤틀리, 훈훈한 형제애 “사이좋게 먹으니까 맛있어요~”

    윌리엄·벤틀리, 훈훈한 형제애 “사이좋게 먹으니까 맛있어요~”

    방송인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벤틀리의 일상이 공개돼 화제다. 31일 윌리엄 해밍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사이좋게 먹으니까 더 맛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에는 윌리엄이 동생 벤틀리와 함께 아이스크림을 먹는 모습이 담겼다. 얼굴을 맞대고 아이스크림을 맛있게 먹는 형제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X나은 발레하는 모습 ‘러블리 매력’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X나은 발레하는 모습 ‘러블리 매력’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나은 남매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발레리나-발레리노로 변신한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88회는 ‘날아라 너의 세상으로’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건나블리 나은-건후 남매는 발레 수업 현장을 찾는다. 발레복을 입은 아이들의 깜찍한 자태가 랜선 이모-삼촌들의 마음을 뒤흔들 전망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발레복을 입은 나은이와 건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순백의 발레복을 입고 긴장한듯 문을 잡고 서 있는 나은이와, 박자를 맞추는 스틱을 들고 있는 건후의 모습이 귀여워 웃음을 자아낸다. 세젤귀 발레리나, 발레리노로 변신한 건나블리는 또 어떤 사랑스러움으로 힐링을 선사할지 사진만으로도 기대감이 더해진다. 이날 주호 아빠는 발레를 좋아하는 나은이를 위해 키즈 발레 수업 현장을 찾았다. 아이들은 같은 수업에도 서로 다른 발레를 선보여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고. 먼저 나은이는 우아한 몸짓을 보여주며 ‘발레리나은’으로 완벽하게 변신했다고 한다. 이에 그동안 새로운 걸 배울 때마다 야무지게 해내던 나은이가 발레는 또 어떻게 소화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그런가 하면 건후는 본인만의 스웩으로 발레 수업 현장을 장악했다는 전언. 발레 수업의 청일점으로 누나들의 관심을 독차지한 건후는 발레를 재해석한 전갈 춤부터 트위스트까지 다양한 춤을 보여줬다고 한다. 또한 무 발목에 이어 건후의 새로운 매력포인트로 떠오른 뱃살이 발레복 때문에 강조되며 깜찍함도 한층 더해졌다고. 뿐만 아니라 건나블리는 발레 연습을 마치고 울산의 트램펄린 끝판왕이라고 불리는 공원을 찾아갔다고. 이곳에서 나은이와 건후는 2차 건나대전을 펼친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KBS2 ‘슈돌’은 28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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