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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단호한 훈육모습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일국의 집을 방문한 이휘재는 세쌍둥이에게 다른 모양의 장난감을 선물했다. 하지만 첫째 대한이와 막내 만세가 하나의 장난감으로 다투기 시작했다. 이에 송일국은 “싸우면 아무도 못갖고 논다”고 말한 후 아이들을 방으로 데리고 들어갔다. 이어 송일국은 아이들에게 무엇을 잘못했는지 알려주며 마지막에 포옹과 뽀뽀로 화해시키는 훈육법을 선보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손님이 있으나 없으나 일관성있는 훈육 필요” 배우 송일국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신만의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대한과 만세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엄하게 말했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두 아이가 포옹하고 뽀뽀하는 것으로 끝내려고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거부하다 겨우 안았다. 하지만 끝내 대한이가 뽀뽀를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의 훈육이 이어졌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이 받아들인다”면서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말 대단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멋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따 송일국, 이런 방식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엄한 모습에 대한-만세 폭풍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엄한 모습에 대한-만세 폭풍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세 쌍둥이 훈육 방법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집을 방문한 개그맨 이휘재와 그의 쌍둥이 서언-서준이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휘재는 삼둥이들에게 각기 다른 장난감을 선물했다. 한참 장난감을 가지고 재밌게 놀던 중 첫째 대한이와 막내 만세가 똑같은 장난감을 두고 쟁탈전을 벌였다. 이에 송일국은 “싸우면 아무도 못가지고 놀아”라고 말한 후 아이들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갔다. 방 안에서 송일국은 두 아이들을 똑바로 서게 한 뒤 잘못한 점들을 단호하게 지적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서로 사과하라고 말한 후 ‘포옹하고 뽀뽀하기’를 시켰다. 이후 송일국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손님이 있다고 혼내지 않으면 손님이 있으면 안 혼나는 줄 알고 엉망이 될 것 같다”며 훈육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훈육법 멋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어제 대한이 너무 불쌍했어”,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짠하더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애기들 너무 귀여워”,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자식교육 정말 잘 하는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공개..손님 있어도 바로 방으로 데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훈육법 공개..손님 있어도 바로 방으로 데려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배우 송일국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훈육법을 공개했다.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송일국은 “손님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일관적으로 해야 아이들도 받아들인다. 손님이 있어서 훈육을 안 하면 더 엉망이 될 것 같다”고 훈육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교육 잘 시키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삼둥이 잘 크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배워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 많은 민국이 “휘재삼촌, 가지마”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정 많은 민국이 “휘재삼촌, 가지마”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이휘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다섯 아이들을 모두 태운 수레를 끌고 벼룩시장으로 가 집에 있던 유아용품 등을 판매했다. 이휘재는 대한, 민국, 만세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벼룩시장 판매수익금은 두 가족의 이름으로 좋은 일에 기부했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이휘재에게 민국이는 큰 소리로 “가지마, 가지마”를 외쳤다. 뭉클해진 이휘재가 뒤를 돌아보자 민국이는 “삼촌, 가지마세요”라고 또 한번 붙잡았다. 이휘재는 “삼촌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눈물이 나려한다. 또 만나자”라고 발걸음을 뗐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이는 천사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너무 힘들었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괜히 내가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규현 누나 얼마나 예쁘길래? “고깃집에서 여친으로 오해할 뻔”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규현 미모의 친누나, 조아라씨 알고보니 ‘하루 바이올린 선생님’ 슈퍼주니어 규현이 미모의 친누나와 고깃집에서 식사를 하다가 주변의 시선 때문에 민망했던 일화를 공개해 화제다. 규현은 2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거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친인 줄 알았다.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누나는 과거 하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방송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3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나왔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 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했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씨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앓이 “삼촌 가지마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앓이 “삼촌 가지마세요”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이휘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다섯 아이들을 모두 태운 수레를 끌고 벼룩시장으로 가 집에 있던 유아용품 등을 판매했다. 이휘재는 대한, 민국, 만세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벼룩시장 판매수익금은 두 가족의 이름으로 좋은 일에 기부했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이휘재에게 민국이는 큰 소리로 “가지마, 가지마”를 외쳤다. 뭉클해진 이휘재가 뒤를 돌아보자 민국이는 “삼촌, 가지마세요”라고 또 한번 붙잡았다. 이휘재는 “삼촌이 여성 호르몬이 많아져서 눈물이 나려한다. 또 만나자”라고 발걸음을 뗐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민국이는 천사야”,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너무 힘들었겠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송일국, 괜히 내가 눈물이 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삼촌, 가지 마세요” 가슴 뭉클한 외침

    슈퍼맨이 돌아왔다 민국, “삼촌, 가지 마세요” 가슴 뭉클한 외침

    송일국의 세 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이휘재와의 헤어짐을 아쉬워했다. 23일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의 집을 찾은 이휘재와 쌍둥이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일국은 다섯 아이들을 모두 태운 수레를 끌고 벼룩시장으로 가 집에 있던 유아용품 등을 판매했다. 이휘재는 대한, 민국, 만세와 놀아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벼룩시장 판매수익금은 두 가족의 이름으로 좋은 일에 기부했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이휘재에게 민국이는 큰 소리로 “가지마, 가지마”를 외쳤다. 뭉클해진 이휘재가 뒤를 돌아보자 민국이는 “삼촌, 가지마세요”라고 또 한번 붙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슈퍼맨’ 송일국, 삼둥이 훈육은 엄격하게

    23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쌍둥이를 데리고 송일국 집을 방문했다. 이날 만세와 대한이는 이휘재가 선물로 준 장난감을 두고 서로 갖고 놀겠다며 싸웠다. 두 아이의 모습을 본 송일국은 방으로 데려가 대한이와 만세를 벽에 세웠다. 송일국은 아이들이 울어도 “차렷”이라고 말하며 훈육을 멈추지 않았다. 송일국은 “서로 싸우면 못 갖고 놀아”라며 손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훈육을 했다. 마지막으로 포옹하고 뽀뽀하기로 끝내려 했지만 대한이는 만세를 처음에는 거부하다가 안았다. 대한이가 뽀뽀도 안 하려고 하자 송일국은 할 때까지 훈육을 계속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가수 박지헌 득녀, “’3남1녀’ 다둥이 아빠 됐어요~”

    가수 박지헌 득녀, “’3남1녀’ 다둥이 아빠 됐어요~”

    가수 박지헌이 득녀했다. 박지헌의 소속사 YM엔터테인먼트는 “박지헌의 아내가 금일 오전 11시 10분 2.98kg의 건강한 여자 아이를 순산했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하는 순간까지 박지헌이 아내 곁을 지켰으며, 예쁜 공주님의 탄생에 크게 기뻐했다”고 전했다. 또 소속사는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며 “딸 이름 박찬송”이라고 덧붙였다. 박지헌은 이미 세 아들을 둔 ‘다둥이 아빠’로 불리고 있다. 그리고 이날 넷째로 찬송 양이 태어나면서 새롭게 ‘딸바보’에 등극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서 ‘슈퍼맨이 돌아왔다’ PD와의 전화 연결을 하는 등 육아 예능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지헌은 2004년 V.O.S 1집 앨범 ‘The Real’로 데뷔한 후 솔로 가수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오는 12월 컴백을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16세기 귀족으로 ‘다시 태어난’ 아이언맨?

    16세기 귀족으로 ‘다시 태어난’ 아이언맨?

    프랑스의 한 사진작가가 아이언맨부터 슈퍼맨까지 다양한 슈퍼히어로 캐릭터를 16세기 중세시대로 ‘소환’한 작품을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허핑턴포스트에 소개된 이 작품들은 사샤 골드버거가 제작한 것으로, 그는 슈퍼맨과 배트맨, 아이언맨 등 현대적 이미지가 강한 슈퍼히어로들에게 16세기의 고풍적인 의상을 입혔다. 그는 2년 여 간의 작업 기간 동안 캐릭터 본연의 모습을 잃지 않으면서도 실제 중세시대의 느낌을 한껏 살린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왔다. 우선 아이언맨의 경우 트레이드마크인 가면을 쓰고 있지만 목 부분에는 촘촘한 셔링이 잡힌 독특한 장식을 달았고, 손까지 길게 내려오는 상의와 하의는 아이언맨 슈트를 연상케 하는 붉은색과 황색으로 마무리했다. 슈퍼맨 역시 독특한 목장식에 고풍스러운 무늬가 새겨진 상의를 입었는데, 마치 귀족과 같은 우아하고 부드러운 표정이 인상적이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다름 아닌 ‘힘의 아이콘’ 헐크다. 온 몸이 초록색으로 변하는 괴물 캐릭터인 헐크는 ‘평소대로’ 상의를 노출한 채 험상궂은 표정을 짖고 있지만, 셔링이 잡힌 목 장식과 비단으로 만든 펑퍼짐한 반바지는 시대를 초월한 듯한 기이한 느낌을 준다. 이밖에도 원더우먼과 배트맨, 백설공주, 조커, 캡틴아메리카 등 우리에게 친숙한 캐릭터들이 110여명의 모델과 감각있는 사진작가의 손을 통해 16세기에서 다시 태어났다. 이를 제작한 사진작가는 “만약 슈퍼맨과 헐크가 16세기에 태어났다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면서 “이번 작품에서는 슈퍼히어로들의 귀족적이고 연약한 모습을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이웃사촌] 영등포 어르신 온기 지키는 ‘슈퍼맨 16인’ 떴다

    [이웃사촌] 영등포 어르신 온기 지키는 ‘슈퍼맨 16인’ 떴다

    “고마워요. 이제 바람이 안 들어와서 올해는 따뜻할 것 같아요.” 지난 17일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김모(76) 할머니는 바람막이 작업을 하고 있는 영등포구청 직원을 보며 인사를 건넸다. 어르신의 인사에 쑥스러웠는지 작업 중이던 이영일(54) 주무관은 “별것도 아닌데 너무 그러지 마시라”면서 “올겨울 따뜻하게 잘 지내시길 바란다”고 기분 좋게 화답했다. 구는 이 주무관을 비롯해 영등포구 내 8곳의 빗물펌프장에 근무하는 직원 16명이 내년 2월 말까지 자신들의 기술력을 활용한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들은 모두 전기 및 기계 분야 기사나 기능사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여러 해 동안 해당 분야의 근무 경험을 토대로 전기·기계 점검에 있어 완숙의 경지에 이른 사람들이다. 겨울철 보온을 위한 에어캡 설치 등 간단한 것부터 일반인들이 하기 어려운 전기 시설물 점검, 보일러 작동 상태 및 연료 누유·누설 점검, 난방배관 점검, 위생설비 및 급수시설 점검 등 가정 내 주거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해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고장이나 노후한 전등, 콘센트, 전선 및 수도밸브 등 비교적 간단히 교체가 가능한 품목은 무상으로 교체해 준다. 또한 고장이 심해 수리가 불가하거나 고액의 수리비가 요구되는 시설의 경우 전문 업체를 안내해 주기도 한다. 재능기부에 동참하고 있는 최순기(54) 주무관은 “지역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가 배운 것들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면서 “농담 삼아 친구들과 만나면 퇴직 후에 설비 아르바이트라도 한다고 했는데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봉사하는 기쁨을 배웠다. 어디든 불러만 준다면 가서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재능 기부 ‘안전복지서비스’는 2000년부터 시작됐다. 매년 직원들을 기다리는 독거노인과 경로당 및 어린이집의 바람을 반영해 한해도 거르지 않고 진행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530여곳을 찾아가 재능을 나눴고 올해는 동주민센터와 어르신복지과, 가정복지과에서 추천한 400여곳을 찾을 예정이다. 조길형 구청장은 “행정수요에 맞춘 탄력적인 인력운영을 통해 주민복리증진에 한 걸음 더 다가설 수 있었다”면서 “더 많은 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함께 봉사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션은 육아의 신, 식사시간도 놀이처럼

    가수 션이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비법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를 만들어 세쌍둥이에게 음식을 먹였다. 션의 모습에 대한, 민국, 만세는 즐거워하며 션이 주는 음식을 받아먹었다. 또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기 시작하자,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며 울음을 그치게 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 놀라게 한 션의 육아…밥먹이고·놀아주고 ‘완벽’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 놀라게 한 션의 육아…밥먹이고·놀아주고 ‘완벽’

    ‘션은 육아의 신’  ‘슈퍼맨에 돌아왔다’에 출연한 션이 ‘육아의 신’에 등극했다.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하음, 하랑, 하율, 하엘 4남매를 데리고 송일국의 집을 찾은 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흉내를 내며 능숙하게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 데 성공했다. 놀이방에서는 7명의 아이들이 뛰어노는 와중에도 평온함을 잃지 않고,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뿐만 아니라 션은 4남매를 달리기용 유모차에 모두 태우고, 마라톤에 도전해 넘치는 체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송일국은 션의 모습에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갔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라고 감탄해 눈길을 끌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정혜영 부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보다 더 대단한 듯”, “션은 육아의 신, 타고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극찬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가수 션이 출연해 삼둥이와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밥을 먹이는가 하면 기차놀이로 아이들이 싸우지않고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이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션은 육아의 신, 삼둥이 마음 사로잡았다

    16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 집을 찾은 션 가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코끼리 코로 대한,민국, 만세의 식사를 도왔다. 션은 코끼리 코를 이용해 아이들의 입안에 넣어줬고 세쌍둥이들은 발까지 구르며 즐거워했다. 이어 션은 아이들이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며 아이들을 통솔하는 모습을 보였다. 션의 육아법을 본 송일국은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며 감탄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감탄한 육아비법에 세쌍둥이 표정보니 ‘귀여워’

    ‘션 송일국’‘션은 육아의 신’ 가수 션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육아실력을 맘껏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션과 4남매 하음, 하랑, 하율, 하엘이 송일국의 집을 방문해 삼둥이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의 세쌍둥이 대한, 민국, 만세를 능숙하게 돌보는 육아 고수의 면모를 보였다. 송일국이 삼둥이에게 밥을 먹이는 데 애를 먹자,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아이들의 입에 밥을 넣어줬다. 이에 대한, 민국, 만세는 코끼리 코로 주는 밥을 먹기 위해 너도나도 입을 벌렸다. 또 아이들이 서로 미끄럼틀을 타겠다며 무질서한 모습을 보이자, 션은 기차놀이로 아이들을 일렬로 세워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유도했다. 션은 막내 하엘이가 울음을 터뜨려도 이를 충분히 들어주고 울지 않게 설득하며 차분하게 대화로 달래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션의 모습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고 극찬했다. 이어 “그분은 이미 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션은 육아의 신 방송에 네티즌들은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인정”,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대단해”,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애들 정말 잘 돌보더라”,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아내가 부럽다”, “션은 육아의 신, 션 송일국 둘다 육아의 신이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션 송일국, 션은 육아의 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션은 육아의 신, 송일국도 놀랐다 ‘감탄연발’

    .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한 가수 션이 송일국의 세쌍둥이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아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송일국을 대신해 세쌍둥이 밥을 먹이는데 도전했다. 션은 손으로 코끼리 코를 만들어 밥을 먹여 대한, 민국, 만세가 밥을 먹는데 거부감이 없도록 했다. 션의 육아법에 송일국은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션은 육아의 신이다”며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션은 육아의 신, 대한 민국 만세 돌보는 모습에 송일국 감탄

    지난 16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가수 션이 출연해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방송에서 션은 밥을 먹고있는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에게 다가갔다. 세쌍둥이가 느릿느릿 밥을 먹자, 션은 코끼리 코로 삼둥이의 밥을 먹였다. 또 션은 7명의 아이들아 차례대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도록 기차놀이를 제안하는 능숙한 육아법을 보였다. 송일국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무늬만 슈퍼맨이고 정말 션씨는 육아의 신이다. 그분은 이미 입신의 경지에 올랐다. 우리가 바라볼 수 없는 넘사벽이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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