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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배우 황신혜 동안비결은 운동, 김혜수는 화장발?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일 있었던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았다.이날 동안비결을 묻자 김혜수는 “신성우 씨와 황신혜 씨는 운동으로 다져져 불필요한 지방이 하나 없는데 저는 화장발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밖에도 황신혜는 어떻게 하면 유혹에 성공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당당히 "베드신 당연히 있다"며 "복근이 여전히 있더라"고 대신 대답해 신성우를 당황케 했다.이어 이를 확인해 봤냐는 김혜수의 질문에 "며칠 전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얌체처럼 너무 조금만 먹기에 배를 만졌는데 그때 확실히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2의 중흥기 맞은 한국 프로야구▶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 故최윤희, 불치병 ‘홍반성루프스’로 힘겨운 나날

    故최윤희, 불치병 ‘홍반성루프스’로 힘겨운 나날

    카피라이터 겸 칼럼니스트 故최윤희 씨가 심한 통증을 수반하는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를 앓았던 것으로 밝혀졌다.앞서 경찰은 최윤희씨가 숨지기 전까지 건강 상태가 매우 나빴으며 이를 비관해 자살한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홍반성 루프스’를 앓고 있었으며 이로 인한 합병증으로 고통을 겪어 왔다. 최 씨가 앓은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SLE)는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난치성 질환으로 전신에 염증이 퍼져 심한 통증을 유발한다는 게 특징이다.해당 질환은 자가면역질환으로 인체 외부로부터 지키는 면역계에 이상이 생겨 면역계가 자신의 인체를 공격하는 질환이다. 염증이 생긴 세포가 다른 조직들을 계속적으로 파괴해 나가면서 관절, 심장, 폐, 위장계, 신경계, 혈관, 신장에 이르기까지 합병증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최 씨의 시신은 함께 목숨을 끊은 남편의 시신과 함께 일산병원에 안치돼 있으며 오는 10일 인근에서 화장될 것으로 전해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성시경 “주량이 소주 11병? 그 정도는 아냐” 해명

    성시경 “주량이 소주 11병? 그 정도는 아냐” 해명

    가수 성시경이 자신의 주량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성시경은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밤샘버라이어티 야행성’에 출연, "소문난 주당으로 알려져 있는데 정말 소문처럼 주량이 11병 이상이냐?"는 MC의 질문에 "그 정도는 아니다"며 손사래를 쳤다. 이어 그는 "솔직히 술을 잘 마시지만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말했다. 이날 성시경은 가요계 최고 주당 중 한 사람으로 꼽힌다는 전진과의 술자리에서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전진과 내가 술자리에서 묘한 경쟁심이 생겨 서로 질세라 계속해서 술을 마셨다"며 "다음날 오전 6시가 돼서도 결판이 나지 않았고 몹시 힘들었지만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 애썼다"고 털어놨다. 사진 =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슈퍼스타K’ 참가자 박보람과 꼭 닮은 본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다.신동은 최근 본인의 트위터에 "오늘 강심장 녹화하고 있어요. 과연 누구 분장일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장을 하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사진 속 신동은 짙은 아이라인과 화려한 색깔의 립스틱으로 메이크업을 한 모습이다. 여기에 볼터치까지 곁들여 마치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2’의 출연자 박보람을 연상케 했다.신동은 해당 사진에 "내가 거울 보는데 왜 이렇게 박보람님 같지? 박보람 님에게는 미안해요. 하지만 박보람님은 아님"이라는 메시지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 박보람 언니 같다", "박보람과 싱크로율 100%다" 등의 의견을 쏟아냈다. 한편 박보람은 ‘슈퍼스타K2’ 톱 11에 들었지만 본선 1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한 바 있다.사진 = 신동 트위터, 엠넷 ‘슈퍼스타K 2’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지렁이 집단자살에 中불안 “자연재해 임박?”

    지렁이 집단자살에 中불안 “자연재해 임박?”

    중국 광저우 일대에서 지렁이 수천마리가 집단 죽음을 당했다. 중국 언론 중화망은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길이 7~8cm 크기의 지렁이 수천마리가 서식지를 벗어나 자동차 도로 및 보도블록 등에 기어 나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인근 환경미화원이 깨끗이 치워도 다음날이면 다시 도로에는 말라 죽거나 밟혀 죽은 지렁이로 가득하다. 이에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생물학자와 환경 전문가들은 광저우 일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살충제, 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양 오염등 환경오염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서혜린, 호화 집 불구 행복한 투정 “너무 더워”

    서혜린, 호화 집 불구 행복한 투정 “너무 더워”

    배우 서혜린이 일본 도쿄에 있는 럭셔리 펜트하우스를 공개하며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서혜린은 10월 7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스위스인 남편 티에리 마티 씨와 동반 출연해 일본에서 보내는 호화로운 일상을 소개했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일본 도쿄 야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펜트하우스. 서혜린이 소개한 신혼집은 통유리를 통해 도쿄시내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펜트하우스의 가장 높은 층으로, 집안 곳곳은 세계 각국의 이색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부부 침실은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와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했다. 2007년 국제결혼한 서혜린은 남편의 직장 때문에 일본에 신접살림을 차렸다며 “맨 꼭대기 층이어서 그런가? 여름엔 너무 덥고 겨울엔 너무 춥다”고 행복한 투정을 부렸다. 한편 이날 방송분에서 결혼기념일을 맞이한 서혜린 부부는 초호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긴 뒤 아사쿠사에서 쇼핑을 즐겼다. 사진 = 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아오이 유우, 블랙&화이트 패션에 부산영화제 밤낮 ‘열광’

    일본의 톱 여배우 아오이 유우가 블랙 앤 화이트 패션으로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밤과 낮을 열광시켰다. 10월 7일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한 아오이 유우는 레드카펫에서 리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영화팬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날 아유이 유우는 블랙 컬러의 슈즈와 타이즈를 매치해 단정하고 우아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어 아오이 유우는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오후 부산 해운대 피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열린 영화 ‘번개나무’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보다 팬들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는 무대 인사를 위해 아오이 유우는 하얀 원피스와 브라운 컬러의 벨트를 매치했다. 레드카펫에서의 우아함과는 달리 무대인사를 위해 선택한 의상은 아오이 유우 특유의 청순한 미모를 부각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한편 ‘번개나무’는 사람들을 피해 아버지와 단둘이 은둔하며 살고 있는 라이(아오이 유우)와 도쿠가와 쇼군 히데나리의 17대손 나리미치(오카다 마사키)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그렸다. 청순한 미모로 사랑받는 아오이 유우는 물론, ‘제2의 기무라 타쿠야’로 불리는 오카다 마사키를 만날 수 있는 ‘번개나무’는 월드 프리미어로 부산영화제에서 첫 공개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예리한 시청자”..‘성균관 스캔들’ 옥의티 ‘폭소’

    “예리한 시청자”..‘성균관 스캔들’ 옥의티 ‘폭소’

    시청자들의 눈은 예리했다. 자칫 지나칠 수 있는 ‘성균관스캔들’ 옥의티가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TV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선 유아인과 김하균의 티셔츠 네크라인이 화면에 잡혔고, 박민영이 산 속에서 어그부츠를 신고 다니는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에 포착됐다. 이후 다양한 ‘옥의티’에 대한 제보가 온라인상에 이어지고 있다. 살펴보면 팬들의 예리한 눈에 감탄을 쏟을 수밖에 없다. 박민영 귀걸이 구멍과 성균관 정문 사이로 보이는 대형마트 간판, 재빨리 사라지는 스태프 모습 등 자세히 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장면들이 대부분. 팬들 반응은 기존 사극을 볼 때와 전혀 달랐다. 철저한 고증을 거쳐 만들지 못했다고 제작진 실수를 지적하는 모습이 그간의 드라마 팬들의 모습이었다면 ‘성균관 스캔들’ 팬들은 되레 재미있다는 분위기. 네티즌들은 폭소하며 옥의티 찾기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김혜수 “동안비결, 황신혜는 운동 난 화장발”

    배우 황신혜 동안비결은 운동, 김혜수는 화장발?8일 방송되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1일 있었던 새 수목드라마 ‘즐거운 나의집’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았다.이날 동안비결을 묻자 김혜수는 “신성우 씨와 황신혜 씨는 운동으로 다져져 불필요한 지방이 하나 없는데 저는 화장발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이밖에도 황신혜는 어떻게 하면 유혹에 성공할 수 있냐는 질문에 당당히 "베드신 당연히 있다"며 "복근이 여전히 있더라"고 대신 대답해 신성우를 당황케 했다.이어 이를 확인해 봤냐는 김혜수의 질문에 "며칠 전에 고기를 먹으러 갔는데 얌체처럼 너무 조금만 먹기에 배를 만졌는데 그때 확실히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4억 명품녀 논란 재점화… 대본 공개 vs 방송 가이드

    4억 명품녀 논란 재점화… 대본 공개 vs 방송 가이드

    ‘4억 명품녀’ 논란의 원인으로 지목된 Mnet ‘텐트 인 더 시티’의 대본이 공개됐다. 8일 뉴시스는 “앞서 ‘대본대로 읽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던 김씨 주장을 증명할 프로그램 대본을 입수했다”며 “‘4억 명품녀’로 논란에 휩싸인 김경아 씨의 주장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첨부된 대본에는 김경아 씨가 9월7일 방송된 ‘텐트 인 더 시티’ 방송분에서 했던 발언들이 담겨있다. 다음은 방송당시 김경아 씨가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게 한 발언이 담긴 대본 일부다. ‘오늘 입고 온 패션 모두 합해 얼마인가?’(진행자) “3억쯤 된다. 밖에 주차해 놓은 차까지 합하면 ○○억?”(김경아), ‘명품에 집착이 있나’(진행자), “갖고 싶은 건 꼭 가져야한다. 필요한 게 있으면 외국에라도 가서 사는 편이다”(김경아) 뉴시스는 김경아 씨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로 대본을 공개한 뒤 엠넷측이 전국민을 속였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에 상반되는 주장도 제기돼 눈길을 끈다. 공개된 것이 억지로 읽고 연기해야하는 대본이 아닌 출연자와 작가가 사전 인터뷰한 내용을 전하는 ‘가이드’라는 설명. 엠넷 측은 9월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본대로 읽었다”는 김경아 씨의 발언에 “방송 전 MC들과 게스트들을 위해 상황을 정리하는 가이드와 작가용 화이트보드를 주는데, 이를 대본이라 주장하는 건 황당하다”고 설명한 바 있다. 사진 = Mnet ‘텐트 인 더 시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 ‘숨’으로 2NE1 잠재워..‘뮤뱅’ 1위 후 눈물

    비스트가 투애니원(2NE1) 신드롬을 잠재웠다. 컴백 1주일 만에 가요프로 정상에 오른 것. 비스트는 10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숨’으로 K-차트 1위를 거머쥐었다. 트로피를 거머쥔 비스트는 "항상 우리를 위해 고생하는 소속사 식구들 그리고 팬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비스트는 수상 직후 대기실에서 모두 눈물을 흘리며 감격해 했다. 사진 = 큐브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배우 김지수(38)가 음주 뺑소니 사건에 대해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며 사죄했다. 김지수는 8일 소속사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살아가는 배우의 한 사람으로서 너무나 죄송스럽고 마음이 무겁다”며 “좀 더 빨리 사죄의 말씀을 드리고 고개 숙여 사과드려야 하는데 상황이 어떻든 늦어진 점 너무나 죄송하다”고 말했다. 자신의 잘못에 대해서도 깨끗하게 인정했다. 그녀는 “지금 벌어진 이 상황들은 전적으로 제 실수로 인해 발생한 문제다. 이번 사고로 상처 입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김지수는 5일 아는 사람들과 단골 미용실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저녁 8시30분께 차를 몰고 이동하던 도중 교차로에서 바뀐 신호를 미처 보지 못하고 택시와 접촉사고를 냈다. 10년 전에도 비슷한 사건을 저지른 김지수는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겁이 났다. 그녀는 “동승자들에게 사고 수습을 부탁하고 뒤따르던 지인의 차로 옮겨 타 사고 장소 인근에서 대기하고 있었다”며 “너무나 어리석은 판단이었다”고 후회했다. 김지수는 “다음 날 경찰서로 가서 잘못을 인정하고 조사를 받았지만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것과 현장을 지키지 못한 제 잘못에 대해서는 백 번 사죄드린다. 사고 수습에 불편을 겪은 상대 운전자와 동승자 분에게 마음 깊이 죄송하다”고 거듭 머리를 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윤여정, 개막식은 김민희-부일상은 전도연 “후배와 함께”

    배우 윤여정이 제15회 부산국제영화에서 전도연, 김민희, 김옥빈 등 후배 여배우와 함께 행사에 참석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윤여정은 10월 7일 개막한 부산영화제 개막식에서 김민희와 함께 영화 ‘여배우들’ 커플로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윤여정은 오렌지 골드 컬러의 새틴 드레스를 선보이며 중견 여배우의 우아함을 드러냈다. 부산영화제 둘째 날인 10월 8일 윤여정은 영화 ‘여배우들’의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GV)에 김민희, 김옥빈과 함께 참석해 영화팬들과 만났다. 이어 8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9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는 영화 ‘하녀’에서 호흡을 맞춘 전도연과 함께 레드카펫에 섰다. 윤여정과 전도연은 블랙 컬러의 커플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았다. 특히 윤여정은 페미닌한 블랙 드레스를 입었고 전도연은 블랙 재킷과 레더 소재의 스키니 팬츠, 킬힐을 매치했다. 한편 윤여정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수상해 전도연과 ‘하녀’의 임상수 감독의 축하를 한 몸에 받았다. 그는 “과거 부일영화상에서 영화 ‘화녀’로 신인상을 받았다. 이어 ‘하녀’로 여우조연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부산(경남)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인 존티토 “2036년 일본, 한국 식민지”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인 존티토 “2036년 3차대전 후 日→韓식민지로”

    미래에서 온 예언가라고 주장하는 존티토가 2036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가 될 것이라고 예언했다. 8일 인터넷 각종 커뮤니티에 공개된 존티토의 지도에는 2036년 제 3차대전 후 일본이 한국의 식민지로 표기돼 있다. 심지어 고대 고구려 영토를 비롯해 중국 본토 일부 지방도 한국 영토로 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열광하고 있다. 특히 그는 광우병 전 세계 확산과 미국 이라크 침공 등을 예언해 화제가 됐던 터라 더욱 그렇다. 존티토는 2005년 동남아 쓰나미 대 참사도 예언했으며 2015년 제3차 세계대전 발발 등의 예언으로 세상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도를 접한 네티즌들은 "예언대로 되었으면 좋겠다", "지금 중국과 일본이 세계를 주름잡고 있는데 과연 저렇게 될까?", "무엇보다 남,북이 통일되어 있어서 좋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티토는 자신이 1998년생 남성이며 2036년 미래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자신이 타고 온 타임머신과 조종 매뉴얼, 원리도 등을 증거로 제시한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웃지마 나 박쥐야" 요다 닮은꼴 발견▶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동반자살’ 최윤희 유서공개 "700가지 통증에 시달려"▶ 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등극’…손예진-이민정 병풍굴욕
  •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가인, ‘돌이킬수없는’ 맨발댄스로 탱고열정

    솔로로 출격한 가인이 맨발댄스를 선보였다. 가인은 8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 사전 녹화에서 솔로데뷔곡 ‘돌이킬 수 없는’ 무대를 선보였다. 눈에 띈 것은 그녀의 맨발. 이날 무대에서 가인은 신발을 신지 않고 무대에 등장, 탱고 리듬에 과감하고 격렬한 춤 동작으로 남성 댄서들과 농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앞서 가인은 컴백을 앞두고 “온 몸으로 노래를 표현하겠다”는 의지 하나로 3개월 전부터 전 대학교수로부터 무용 수업을 듣고 격렬한 동작을 배웠다고 밝힌 바 있다. 그의 의지가 이날 무대에 고스란히 반영된 셈이다. 이날 탱고댄스뿐만 아니라 눈길을 사로잡은 건 가인의 의상이었다. ‘일렉트로 퓨전 탱고’ 장르의 ‘돌이킬 수 없는’ 분위기에 어울리는 금빛 의상에 수술을 달아 격정적인 탱고댄스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가인의 컴백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보면서 가인의 포스가 느껴져 너무 놀랬다”, “격정적인 댄스에 라이브가 정말 대박이었다”, “정말 무대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보는 내내 소름 돋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8일 가인의 ‘돌이킬 수 없는’은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되자마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 = KBS 2TV ‘뮤직뱅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웨이브든 생머리든”..이민정, 어떤 헤어스타일도 ‘여신’

    “웨이브든 생머리든”..이민정, 어떤 헤어스타일도 ‘여신’

    배우 이민정이 올 가을 어떤 헤어스타일에도 빛나는 ‘여신 미모’를 입증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시라노; 연애조작단’(이하 ‘시라노’)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순정남 상용(최다니엘)과의 새로운 만남에 고민하고 갈등하는 희중 역을 맡은 이민정은 머리에 웨이브를 줘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했다. 극중 웨이브 스타일을 선보인 이민정은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이자 진정한 사랑을 꿈꾸는 캐릭터에 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영화 촬영 후 8월 열린 ‘시라노’ 제작보고회에서 이민정은 영화 촬영 때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생머리로 변화를 줘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민정은 작은 키의 아담한 체구를 가졌지만 짧은 단발부터 긴 생머리까지 모두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항상 완벽한 헤어스타일을 보여줘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이민정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얼굴도 작고 눈도 크고 어떤 헤어스타일이든 잘 어울린다”, “이민정은 이리 보나 저리 보나 예쁘다”, “정말 예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中지렁이집단자살, 자연재해VS환경오염 ‘공포’

    中지렁이집단자살, 자연재해VS환경오염 ‘공포’

    중국 광저우 일대에서 지렁이 수천마리가 집단 죽음을 당해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중국 언론 중화망은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길이 7~8cm 크기의 지렁이 수천마리가 서식지를 벗어나 자동차 도로 및 보도블록 등에 기어 나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인근 환경미화원이 깨끗이 치워도 다음날이면 다시 도로에는 말라 죽거나 밟혀 죽은 지렁이로 가득하다. 이에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생물학자와 환경 전문가들은 광저우 일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살충제, 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수애, 부산국제영화제 ‘여신 등극’

    역시 ‘드레수애’였다. 배우 수애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고의 드레스 맵시를 뽐냈다. 제1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10월 7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외상영관에서 배우 한지혜와 정준호의 사회로 화려하게 개막했다. 앞서 진행된 레드카펫 행사에는 손예진 수애 전도연 김민희 이요원 이민정 조여정 최강희 등 톱스타들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이는 단연 수애. 대한민국 여배우 중 드레스를 가장 잘 소화하기로 손꼽히는 수애는 이번에도 실망시키지 않았다. 단아한 외모에 기품 있는 얼굴로 드레스룩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수애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전문가가 뽑은 최고의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 수애는 레드카펫과 같은 색이라 금기로 불리는 레드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는 위험한 도전을 감행했음에도 촌스럽거나 천박해 보이기 쉬운 레드컬러의 입생로랑의 원오프 숄더 드레스를 고급스럽게 소화해냈다. 한쪽 어깨만 드러내는 원숄더 사선에 색상이 화려한 대신 장식 없는 민무늬의 드레스를 선택해 가녀리고 선이 고운 어깨선이 더욱 눈에 띄어 그녀의 매력이 잘 살았다는 평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정윤돈 "’슈퍼스타K 2’낙방?…방송에 희생됐죠"▶ 전도연 파격드레스…네티즌 "최고 시스루룩" 극찬▶ 알래스카 김상덕 실시간 인기…’도망자’ 작가, ‘무도’ 패러디
  •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中지렁이집단자살 공포 “환경오염이 주요 원인”

    중국 광저우 일대에서 지렁이 수천마리가 집단 죽음을 당해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중국 언론 중화망은 최근 대도시를 중심으로 길이 7~8cm 크기의 지렁이 수천마리가 서식지를 벗어나 자동차 도로 및 보도블록 등에 기어 나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다. 인근 환경미화원이 깨끗이 치워도 다음날이면 다시 도로에는 말라 죽거나 밟혀 죽은 지렁이로 가득하다. 이에 시민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일부 시민들은 "지진 등 자연재해가 임박한 것이 아니냐"며 불안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생물학자와 환경 전문가들은 광저우 일대의 급격한 도시화로 인한 살충제, 비료의 남용으로 인한 토양오염 등 환경오염을 주요 원인으로 지적하고 있다. 사진 = 중국 뉴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제2의 중흥기 맞은 한국 프로야구▶ 신동, ‘슈퍼스타K’ 박보람 분장…100% 싱크로율▶ ’슈스케’ 강승윤, 과거 얼짱신청 이력 공개 ‘풋풋’▶ ’지연 위로’ 정가은, 네티즌 비난에 트위터 중단 선언▶ 김지수, 음주 뺑소니 사건 사과 "전적으로 내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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