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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지현우 효과, 자체 최고시청률 ‘3.38%’ 더넛츠 박준식은 ‘씁쓸’ 왜?

    슈가맨 지현우 효과, 자체 최고시청률 ‘3.38%’ 더넛츠 박준식은 ‘씁쓸’ 왜?

    ‘슈가맨’에 더넛츠 지현우가 출연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JTBC ‘슈가맨’이 더넛츠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현우와 메인 보컬 박준식 사이 얽힌 비화가 공개되면서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것.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은 3.3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3.008%와 지난 1월 5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3.227%을 뛰어넘는 수치다. 이날 ‘슈가맨’은 배우 지현우가 활동했던 그룹 더넛츠의 등장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더넛츠는 ‘사랑의 바보’ ‘그 사람입니다’ 등으로 2000년대 중반 큰 인기를 끌었다. ‘슈가맨’지현우가 아닌 박준식이었다는 것. 방송에서 박준식은 “노래는 제가 불렀는데 지현우만 외치니까”라며 씁쓸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슈가맨’에서 더넛츠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를 토로했다. 박준식은 “예전부터 더넛츠가 나오면 다들 지현우에 집중했다. 내가 노래를 하는 건지 뭔지 잘 모를 때도 있었다. 노래는 제가 불렀는데 지현우만 외치니까”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슈가맨’에서 공개된 더넛츠의 데뷔곡 ‘사랑의 바보’ 뮤직비디오에도 보컬 박준식의 모습은 가려진 채 지현우가 노래하는 듯한 립싱크 모습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지현우는 더넛츠 멤버들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꾸미는 등 ‘슈가맨’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얼굴 없는 가수 “지현우 트라우마 있다” 상처 고백

    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얼굴 없는 가수 “지현우 트라우마 있다” 상처 고백

    ‘슈가맨’에 출연한 더넛츠 박준식이 ‘지현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두 가수 이하이와 박보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이들의 프로듀서는 정용화와 필터가 각각 맡았다. 슈가맨으로 소환된 더넛츠의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가 있다. 더넛츠의 보컬이 배우 지현우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다. 얼굴 없는 가수로 많이 지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슈가맨’에서도 더넛츠의 등장과 함께 많은 관객들은 배우 지현우의 모습에만 집중했다. 보컬이 노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렉기타리스트인 지현우를 향한 관심이 쏠린 것. 이에 대해 더넛츠 박준식은 “예전부터 더넛츠가 나오면 다들 지현우에 집중했다. 내가 노래를 하는건지 뭔지 잘 모를때도 있었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특히 더넛츠의 데뷔곡 ‘사랑의 바보’ 뮤직비디오에도 보컬이 아닌 지현우가 노래하는 듯한 립싱크 모습이 담겨 서운함을 더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90년대 걸크러쉬 매력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그룹 디바가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원조 걸크러쉬’ 그룹 디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디바는 ‘업 앤 다운’(UP&DOWN)을 비롯해 히트곡 ‘이 겨울에’, ‘왜 불러’, ‘딱이야’ 등으로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쉬 매력에 출연진을 비롯한 방청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한편 디바는 1997년 데뷔 이후 ‘UP&DOWN’, ‘왜 불러’, ‘이 겨울에’, ‘딱이야’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비슷한 시기 1세대 걸그룹 핑클이나 S.E.S 등이 청순함을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디바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수많은 여성팬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다. 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송중기 송혜교, 홍콩 공항 포착 ‘007 방불케 하는 출국 작전’▶[핫뉴스]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 역시 윤도현!… 록 스타일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로 무대 압도

    역시 윤도현!… 록 스타일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로 무대 압도

    SBS ‘한밤의 TV연예’ MC였던 윤도현이 그 후속으로 편성된 프로그램에서도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윤도현은 30일 첫방송된 SBS ‘보컬 전쟁-신의 목소리’에 출연해 아마추어 도전자 김훈희와 대결을 펼쳤다. 임재범과 흡사한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던 김훈희는 윤도현밴드의 ‘잊을게’를 열창했다. 이에 맞서 윤도현은 지드래곤의 ‘하트 브레이커’(Heartbreaker)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소화해야 했다. 걱정과 달리, 윤도현은 메가폰을 이용해 도입부를 부르는가 하면 록 스타일로 ‘하트 브레이커’를 열창하며 관객들을 압도했다. 한편 ‘신의 목소리’는 최고의 프로 가수들에게 아마추어 실력자가 도전하는 형식의 음악 예능이다. 설 파일럿 음악 예능 중 시청률 1위(닐슨코리아 전국기준 10.4%)를 기록, 가장 먼저 정규 편성됐다.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영상=보컬 전쟁:신의 목소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슈가맨 플라워, ‘엔들리스’ 열창..결성부터 해체까지 “중심은 고유진”▶[핫뉴스] ‘주간아이돌’ 블락비, 걸그룹 커버댄스 대결로 상큼 매력 발산
  • 슈가맨 플라워, ‘엔들리스’ 열창..결성부터 해체까지 “중심은 고유진”

    슈가맨 플라워, ‘엔들리스’ 열창..결성부터 해체까지 “중심은 고유진”

    ‘슈가맨’이 추억의 그룹 플라워를 소환했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이하 슈가맨)은 ‘가왕 빅매치’라는 타이틀로 가창력의 여왕 차지연과 거미가 출연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등장한 플라워(고유진, 고성진, 김우디)는 히트곡 ‘엔들리스(Endless)’를 열창했다. 보컬 고유진의 폭발적인 고음에 판정단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멤버 고성진, 김우디는 “저희는 고등학교 1학년 때 이미 플라워 결성이 얘기됐다. 곡을 다 만들었는데, 보컬이 없었다”며 “지인 소개로 고유진을 만났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결성을 제안했고, 15일 만에 녹음을 완료했다. 그렇게 플라워가 탄생했다”고 플라워 결성 과정을 설명했다. ‘슈가맨’ MC 유재석은 “한창 잘 나가다 활동이 뜸해졌다”면서 그 이유를 물었다. 이에 플라워 김우디와 고성진은 “고유진이 군대를 가면서 자연스럽게 활동을 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 소속사 사장님이 우릴 싫어했다. 계약은 고유진만 돼 있어서 우리가 나왔다. 그래서 고유진이 군대를 가는 동시에 ‘플라워’가 해체됐다”고 털어놨다. 앞으로 활동계획에 대해 플라워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앨범을 낼 것이라고 전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유재석 팀 슈가맨으로는 러브홀릭 지선이 등장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이슈] 한경일, ‘슈스케’부터 ‘슈가맨’까지 식지않는 재기의 꿈

    [SSEN이슈] 한경일, ‘슈스케’부터 ‘슈가맨’까지 식지않는 재기의 꿈

    가수 한경일이 ‘슈가맨’에 출연해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한경일은 히트곡 ‘한 사람을 사랑했네’를 열창하며 그시절 추억을 소환했다. 한경일은 ‘한 사람을 사랑했네’ ‘내 삶의 반’ ‘슬픈 초대장’ 등의 히트곡을 내며 2000년대 초반 큰 사랑을 받았던 가수. 그러나 2004년 전성기 때 갑자기 활동을 중단하며 음악팬들의 기억 속에서 사라졌다. 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 출연한 한경일은 “당시 소속사 사장님이 2% 부족하다면서 100만원을 주며 동해를 다녀오라고 잠적을 시켰다. 일부러 잠적시킨 뒤 노이즈마케팅을 시도했지만 많이 기사화되지 않았다. 오히려 방송관계자에게 낙인이 찍혀 섭외도 안 되고 앨범을 내도 반응이 없었다”고 활동을 중단하게 된 계기를 털어놨다. 2004년 이후 방송 활동이 뜸했던 한경일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5’에 오디션 참가자로 도전하며 밑바닥부터 다시 시작했다. 당시 한경일은 이승철의 노래 ‘열을 세어 보아요’를 오디션 곡으로 불렀다. 심사위원 이승철이 “본인 노래를 불러달라”고 요청하자 한경일은 ‘내 삶의 반’을 불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경일은 슈퍼위크까지 진출했으나 생방송 문턱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한경일은 그해 10월에는 JTBC ‘히든싱어2’에 신승훈 모창 능력자로 등장했다. “어릴 때부터 신승훈 선배님을 존경했다”며 출연 이유를 밝힌 한경일은 “‘슈퍼스타K’에서 슈퍼위크 2차까지 갔었는데 다시 한 번 노래로 인사드리고 싶어 이렇게 나왔다. 가수의 꿈을 포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신승훈은 “모든 걸 버리고 다시 시작한다는 것은 대단한 용기”라며 한경일의 도전을 격려했다. 한경일은 ‘슈가맨’에 출연하며 또 한 번 재기를 향한 도전에 나섰다. 한경일은 “앞으로는 갑자기 사라지는 가수가 아니라 기억되는 가수가 되겠다”는 각오를 전하며 몇 개월 뒤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의 용기 있는 도전은 계속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이광수 ‘태양의 후예’ 첫방 특별 출연, 맡은 역할은?

    이광수 ‘태양의 후예’ 첫방 특별 출연, 맡은 역할은?

    배우 이광수가 KBS2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특별 출연한다. 23일 이광수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특급 카메오 필.승!’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24일 첫 방송 되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 현장에서 연기에 임하는 이광수의 모습이 담겼다. 교관이라 쓰인 붉은 모자와 군복을 입은 이광수는 촬영 도중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어 보이는가 하면 카리스마 넘치는 반전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첫 방송에서 이광수는 특전사 대위이자 태백부대 소속 모우루중대 중대장 유시진(송중기 분), 특전사 선임상사이자 태백부대 소속 모우루중대 부중대장 서대영(진구 분)과 대면 후 심드렁한 반응을 하는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등장할 예정이다. 이광수의 특별 출연은 평소 절친한 친구인 배우 송중기를 지원사격하기 위해서로 알려졌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24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사진·영상=KINGKONG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귀향’ 관람한 日 여성 “밖으로 뛰쳐나가고 싶었다”☞ 가수 정일영 ‘슈가맨’서 9년 만에 방송 무대
  • 가수 정일영 ‘슈가맨’서 9년 만에 방송 무대

    가수 정일영 ‘슈가맨’서 9년 만에 방송 무대

    가수 정일영이 9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에는 KBS 드라마 ‘가을동화’ OST로 이름을 알린 가수 정일영이 출연했다. 정일영은 2000년 자신의 데뷔곡이자 가을동화 OST인 ‘기도’와 ‘리즌’을 노래했다. 애틋한 전주로 시작해 스튜디오를 가득 채운 그의 아름다운 미성이 드라마 속 추억의 장면들을 떠올리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일영은 가요계에 데뷔하게 된 계기와 돌연 활동을 접은 이유를 밝혔다. 정일영은 “가수를 데뷔하고 음악이 나온 게 아니라 대학을 다니다가 드라마 OST 녹음에 참여하게 됐다. 드라마 인기가 높아지면서 덩달아 노래 인기도 높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방송을 하고 싶었다. 다시는 OST를 부르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기도’가 정일영의 ‘기도’가 아니라 가을동화의 ‘기도’로 유명해졌다. 이렇다 보니 회사에서는 OST를 좀 더 하길 원했고, 이후 시련이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앞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싶다”며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정일영의 ‘기도’는 쇼맨으로 출연한 가수 에일리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재탄생했다. ‘슈가맨’은 대한민국 가요계에 한 시대를 풍미했다가 사라진 가수, 일명 ‘슈가맨’을 찾아 나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그룹 식스밤, 몸에 딱붙은 ‘분홍색 타이즈’로 인기몰이☞ ‘정글의 법칙’ 예고편에 등장한 설현의 모습은?
  •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어떻게 캐스팅됐나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어떻게 캐스팅됐나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어떻게 캐스팅됐나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으로 들어와”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으로 들어와”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으로 들어와” 대박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비가 연습생” 대박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 ‘슈가맨’ 량현량하, 학교를 못갔어 열창

    (영상) ‘슈가맨’ 량현량하, 학교를 못갔어 열창

    ‘슈가맨’에 량현량하와 구피가 출연해 추억을 선사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는 구피와 량현량하가 유재석 유희열 팀 슈가맨으로 각각 출연했다. ‘1990년대 흥의 아버지’라고 소개된 구피는 당시 댄스그룹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날 구피는 ‘많이 많이’로 흥겨운 무대를 꾸몄다. 구피는 팀명을 지어준 사람이 故 서지원이라고 밝혔다. 뒤이어 등장한 슈가맨은 13세 나이로 데뷔해 가요계에 적잖은 충격을 안긴 쌍둥이가수 량현량하였다. 올해 30살이 된 량현량하는 변함없는 외모와 목소리로 등장해 또 한 번 충격을 선사했다. 량현량하는 중독성 강한 ‘학교를 안 갔어’를 열창했다. 이날 량현량하는 부산에서 춤 좀 춘다고 알려진 자신들을 찾아온 박진영과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만난 지 보름 만에 초고속으로 데뷔하게 됐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현재 강의를 나가고, 의류 사업 또한 준비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유희열 팀은 치타와 강남이 2016년 버전으로 재해석한 ‘학교를 안 갔어’로 3연패에서 벗어나게 됐다. 사진 영상=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 네이버 TV캐스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아버지와의 사연 언급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슈가맨’ 량현량하, 아버지와의 사연 언급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슈가맨’ 량현량하, 아버지와의 사연 언급 “안 좋은 일이 많았다”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아버지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와 구피가 출연했다. 쇼맨으로는 치타와 트루디, 강남과 유성은이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량현량하는 “지난해 11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면서 “안 좋은 일이 많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불러 일으켰다. 량현량하는 “활동할 때 아버지가 우리를 많이 데리고 다니셨다‘면서 ”아버지와 함께 했던 노래를 다시 들려드리고 싶은 마음에 출연하게 됐다“며 ’슈가맨'에 출연하게 된 배경을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들어온 연습생 누구였나 보니?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들어온 연습생 누구였나 보니?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들어온 연습생 누구였나 보니?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2주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다“ 당시 연습생이 누구?

    ‘슈가맨’ 량현량하, 2주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다“ 당시 연습생이 누구?

    ‘슈가맨’ 량현량하, 2주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다“ 당시 연습생이 누구?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캐스팅 보름 만에 전격 데뷔 “JYP 창설 멤버였다”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캐스팅 보름 만에 전격 데뷔 “JYP 창설 멤버였다”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캐스팅 보름 만에 전격 데뷔 “JYP 창설 멤버였다” 대박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헀다“ 캐스팅 비화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헀다“ 캐스팅 비화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헀다“ 캐스팅 비화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 대박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연습생은 누구였나 보니?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연습생은 누구였나 보니? ‘대박’

    ‘슈가맨’ 량현량하, “JYP 창설 멤버” 당시 연습생은 누구였나 보니? ‘대박’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건물도 없었다” 어떻게 캐스팅됐나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건물도 없었다” 어떻게 캐스팅됐나

    ‘슈가맨’ 량현량하, 보름 만에 데뷔? “JYP 창설 멤버…건물도 없었다” 어떻게 캐스팅됐나슈가맨 량현량하 ‘슈가맨’ 량현량하가 박진영에게 캐스팅 돼 보름 만에 데뷔하게 된 사연을 밝혔다. 1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슈가맨으로 량현량하가 출연했다. 량현량하는 이날 어린 시절 데뷔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박진영이 군 제대 후 TV를 보다가 부산에서 춤으로 유명한 우리가 나오는 것을 보고 바로 캐스팅했다”면서 “보름 연습하고 곧바로 데뷔했다”고 말했다. 량현량하는 당시 부산에서 ‘리틀 토이’라는 그룹명으로 활동하며 춤으로 유명세를 탔다고 회상했다.그러면서 당시엔 JYP 엔터테인먼트도 없었고, 소속사의 창설 멤버라고 설명했다. 량현량하는 “나중에 사옥이 생겨서 갔더니 연습생으로 비, 노을, 별, 임정희가 있었다”면서 “싸이가 가요계 후배이자 군 후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 후배들과 관계가 어땠냐는 질문에 “애매한 사이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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