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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공효진 결별 이유’ 공효진 결별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열애 3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별을 시인했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5월 말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열연했다. 또 이진욱은 케이블채널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하고 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충격이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추스르길”,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이진욱 공효진 결별 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각각 소속사 공식입장 살펴보니

    ‘공효진 결별 이유’ 공효진 결별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열애 3개월여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라며 “결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전했다. 이진욱 소속사 윌 엔터테인먼트도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라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활동을 펼칠 두 배우에게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결별을 시인했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5월 말 열애를 인정한 이후 약 3개월 만에 결별했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열연했다. 또 이진욱은 케이블채널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2일 진행된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 제작발표회에서 이진욱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연인 공효진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이날 “공효진과 연기와 관련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진욱은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다. 드라마와 관련된 질문만을 받겠다”며 공효진 언급을 회피했다. 이에 두 사람의 결별이 공식화되자 네티즌들은 이때 이미 결별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충격이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추스르길”, “공효진 이진욱 결별, 이유가 뭐지?”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어울렸는데..안타까워

    공효진 이진욱 결별, 잘 어울렸는데..안타까워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5월 교제 인정할 당시..‘비주얼 커플 아쉬워’

    공효진 이진욱 결별, 5월 교제 인정할 당시..‘비주얼 커플 아쉬워’

    ‘공효진 이진욱 결별’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앞서 지난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져 결국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지난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열연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진욱은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 출연하고 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공효진 이진욱 결별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왜 하필 고백데이에 이런 기사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진짜 오늘부터 사귀면 크리스마스가 100일이야?”,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더 좋은 사람 만날 거에요”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백데이는 9월 17일을 기점으로, 이날 고백해 연애에 성공하면 오는 크리스마스가 연애 100일째가 되는 기념일을 뜻한다. 사진 = 더팩트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과거사진보니..안타까워

    공효진 이진욱 결별, 과거사진보니..안타까워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울음소리로 코요테 부르는 남성 화제

    울음소리로 코요테 부르는 남성 화제

    지난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51초 분량의 영상에는 숲 속에 앉아 코요테를 부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숲 속 한가운데 의자를 펼쳐 앉은 남성의 무릎에는 장총 한 자루가 놓여 있다. 손을 입에 모은 남성이 큰소리로 개 짖는 소리를 내자 아무런 반응이 없다. 곧이어 남성이 늑대 울부짖는 소리를 내고 장총을 잡는다. 잠시 뒤, 수십 마리의 코요테가 대꾸하기 시작한다. 점점 더 가까이서 들리는 코요테들의 울부짖는 소리에 소름이 돋을 정도다. 한편 코요테는 아메리카에 사는 개과 동물로 어깨높이 60cm, 몸무게 9~23kg, 꼬리 길이 30~40cm, 몸길이 1~1.3m에 달하는 늑대보다 작은 동물이다. 임신기간은 60~63일로 짧은 편이며 한번에 6마리 이상의 새끼를 낳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sman geniz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최근 결별..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최근 결별..이유는?

    ‘공효진 이진욱 결별’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공효진과 이진욱은 앞서 지난 5월 교제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져 결국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헤어진지 얼마됐나?

    공효진 이진욱 결별, 헤어진지 얼마됐나?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최근 결별..도대체 왜?

    공효진 이진욱 결별, 최근 결별..도대체 왜?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한달전 “공효진 관련 얘기 않겠다” 발언 보니…

    ‘고백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한달전 “공효진 관련 얘기 않겠다” 발언 보니…

    ‘공효진 이진욱 결별’‘고백데이’‘오늘은 고백데이’‘공효진’‘이진욱’ 배우 공효진과 이진욱이 공개 연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는 소식이다. 17일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들의 말을 통해 “공효진과 이진욱이 최근 이별, 좋은 동료이자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공효진과 이진욱은 지난 5월 연인임을 공개한 후 4개월간 교제를 이어왔다. 해당 매체는 “공효진은 SBS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출연으로, 이진욱은 tvN ‘삼총사’ 촬영으로 자주 만나지 못하는 상황에 맞닥뜨렸고, 연인으로 더 깊게 다지지 못한 채 자연스럽게 편한 친구로 지내자는데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이진욱 소속사 윌텐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며 두 사람의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공효진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역시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두 사람의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달 12일 열린 tvN ‘삼총사’제작발표회 당시 이진욱의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당시 이진욱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여자친구 공효진에 대한 질문에 노코멘트로 일관했다. 이진욱은 “공효진과 연기와 관련해 조언을 주고받는 부분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을 것이다”고 단호하게 답한 바 있다. 고백데이에 들려온 공효진 이진욱 결별 소식에 누리꾼들은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그들에겐 이별데이”,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인데 너무 안타깝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둘이 잘 어울렸는데”,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좋은 동료로 남겠다니 응원합니다”, “공효진 이진욱 결별, 오늘은 고백데이.. 예뻐보여서 좋았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 팩트(‘공효진 이진욱 결별’‘고백데이’‘오늘은 고백데이’‘공효진’‘이진욱’) 연예팀 mingk@seoul.co.kr
  • 공효진 이진욱 결별, 왜 하필 고백데이에..

    공효진 이진욱 결별, 왜 하필 고백데이에..

    공효진과 이진욱이 고백데이에 결별 소식을 전해졌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고백데이인 17일 “공효진과 이진욱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도 “최근 연인에서 서로의 앞날을 응원해주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부동산 시장 활기, 부산 당리동이 뜬다!

    부동산 시장 활기, 부산 당리동이 뜬다!

    주춤하던 아파트 분양 시장에 활기가 돌고 있다. 추석이 끝나고 본격적인 가을 성수기가 된 데다가 정부의 부동산 규제 완화에 힘입어 아파트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이번 가을에 분양을 실시하는 아파트만 해도 전국 122곳, 9만 5천 가구를 넘는다. 이는 14년 만에 가장 많은 물량으로,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 심리로 청약 경쟁률도 상승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1일 국토연구원이 발표한 부동산 시장(주택/토지) 소비심리지수에 따르면, 지난달 지수값이 123.4로 전달 대비 7.6p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도 부동산 시장의 상황에 따라 각종 규제를 추가로 완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처럼 아파트 분양 시장에 훈풍이 불기 시작하면서, 부산 사하구 중 주거 선호도가 높은 당리동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당리역과 대티터널, 낙동대로, 을숙도대교의 편리한 교통 조건을 누릴 수 있음은 물론이고, 승학산과 낙동강을 아우르는 배산임수 지형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는 당리동에는 이미 대우 푸르지오와 벽산 블루밍, 동원 베네스트 등 3,400여 세대의 주거벨트가 이루어져 있다. ‘에코 프리미엄’을 갖춘 경보이리스힐 당리 역시 이곳에 들어서는 아파트로 벌써부터 실수요자들의 눈도장을 받는다. 오는 26일에는 사하우체국 맞은편에 견본주택 개관을 앞두고 있다. 경보이리스힐 당리는 전 세대를 전용면적 66㎡, 71㎡, 78㎡ 중소형 평형대로 구성하였으며, 남향 위주의 일자 배치를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 트래킹 숲 및 제석골 삼림공원, 지산농원, 폭포 쉼터로 편리함과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한다. 경보이리스힐 당리 관계자는 “사하구청, 사하우체국, 당리시장 등 편의시설과 낙동초등학교와 당리중학교, 부산일과학고등학교, 부산여자고등학교, 동아대학교 등 우수한 학군을 누릴 수 있어 특히 자녀를 둔 부부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보인다”며 “시세차익으로 인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경보이리스힐 당리 분양 문의는 전화(051-201-2200)로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맛있는 가을 낭만 물들다

    맛있는 가을 낭만 물들다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맛있는 축제’들이 줄을 선 계절이다. 초가을 전국의 먹거리 축제장을 찾아 ‘맛있는’ 가을을 맞는 것도 좋겠다. ① 금산인삼축제 보약 먹고 건강정보 얻고 19~28일 충남 금산 개삼터공원에서 열린다. 인삼으로 만든 각종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자리다. ‘신나는 인삼주막’에서는 3000ℓ짜리 초대형 인삼주병에 담긴 인삼주를 시음하고, ‘인삼약초요리 만들어먹기’ 코너에서는 인삼파전, 홍삼아이스크림 등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먹거리와 만날 수 있다. 건강생애관, 인삼약초관 등으로 꾸려진 금산인삼관에선 인삼의 효능 등 각종 건강정보를 얻을 수 있다. ② 청원생명축제 먹거리 수준이 UP! 친환경 먹거리 덕분에 8년 연속 ‘로하스 인증’을 받았다는 축제다. 오는 25일부터 10월 5일까지 충북 청주 미래지테마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친환경축산물판매장과 생명쌀밥집, 농촌정보화마을판매장 등에서는 ‘생명’을 브랜드로 내세운 농축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숲속셀프식당에서는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생명쌀 뻥튀기 체험, 청원생명 고구마·밤 굽기체험 등추억의 먹거리와 만나는 이벤트도 쏠쏠한 재미를 안겨준다. ③ 서천 전어꽃게축제 전어와 꽃게의 만찬 전어와 꽃게를 빼고 가을 먹거리를 말하랴. 통째 구워 먹고, 뼈째 회로 먹고, 달콤새콤하게 회무침으로도 먹는 게 전어요, 살이 꽉 차 해물탕으로 좋고, 게장으로도 인기를 얻는 녀석이 꽃게다. 오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충남 서천의 홍원항에서 ‘인기 상종가’의 전어와 꽃게를 값싸게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전어와 꽃게를 이용한 요리장터, 수산물 직거래장터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④ 무창포 대하전어축제 꽃게보다 대하 풍년 충남 보령의 무창포항은 꽃게보다 대하를 앞세우는 곳이다. 서해안 지역이니만큼 전어 어획량도 만만찮다. 조석간만의 차로 바닷길이 열리는 20일부터 10월 5일까지 무창포항 일대에서 대하전어축제가 열린다. 천수만 일대에서 잡히는 대하는 유난히 크고 먹음직스럽다. 불판 위에 소금 얹어 구워 먹는 맛은 정말 일품이다. 가두리 낚시터에서 낚시하기, 대하와 물고기 맨손 잡기 등 이벤트도 풍성하다. ⑤ 안면도 백사장대하축제 대하 실컷 먹어볼까 충남 태안의 안면도 또한 빠지지 않는 대하 명소다. 특히 충남 전체 어획량의 80%를 책임진다는 백사장항은 ‘전국 최대 자연산 대하 집산지’로 이름값이 높다. 오는 27일부터 10월 26일까지 백사장항 일대에서 대하축제가 열린다. 대하는 맛도 좋은데다 면역력 증강 등을 돕는 키토산 함유량이 높아 건강 먹거리로도 각광받고 있다. 맨손 대하 잡기, 갯벌체험 등 다양한 체험까지 있어 가족 나들이 코스로 제격이다. 손원천 여행전문기자 angler@seoul.co.kr
  • [뉴스 플러스] 아동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과 보건복지부, 현대차 정몽구재단이 부모 등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에게 산림치유를 통해 자립 능력을 키우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청이 장소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복지부는 참가 아동 선정, 재단은 재원 등을 지원한다. ‘나의 꿈을 찾는 숲속 치유교실’은 강원 횡성의 숲체원에서 2박3일간 진행된다. 3년간 8000명이 참여할 계획으로 1회당 중·고생과 형제·자매, 멘토, 후원자 등 200명이 참여한다.
  •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獨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함혜리 선임기자의 미술관 건축기행] 獨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

    거대한 공간에 거장들의 작품이 놓여 있다. 관람객은 작가 이름과 제목, 제작 연도 등을 적어 놓은 명제표의 글씨를 들여다보고 재빨리 다음 작품으로 발길을 돌린다. 맘에 드는 작품을 만나면 행여 작품이 다칠까 눈에 힘을 주고 서 있는 안내원들을 피해 열심히 셔터를 누르기 바쁘다. 미술관이라고 하면 으레 떠오르는 풍경이다. 하지만 모든 미술관이 다 그런 건 아니다. 독특한 운영철학으로 새로운 미술관 개념을 제시하며 관람객을 사로잡는 미술관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독일 서북부의 소도시 노이스(Neuss)에 있는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이 대표적인 사례다.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미술 전문지 ‘아트 뉴스’가 선정한 ‘세계의 숨겨진 미술관 톱10’에 오를 만큼 미술 마니아, 특히 자연과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첫손가락으로 꼽는 곳이다. 뒤셀도르프에서 기차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노이스는 냉전시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의 로켓기지가 있던 군사지역이었다. 인젤 홈브로이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미술관과 거리가 멀다. 드넓은 벌판 한가운데 200년 가까이 사람의 손이 타지 않은 광활한 자연 속에 작지만 개성 있는 건물들로 이뤄진 독특한 형식이다. 드문드문 들어선 건물에 작품들이 놓여 있지만 작품을 설명하는 명제표도, 설명판도 없다. 매표소와 사무동 근무자들 외에 안내원이나 지키는 사람도 없다. 관람객들은 산책하듯이 건물과 건물을 옮겨 다니면서 자연과 예술작품을 감상하면 그뿐이다. “예술에 대한 고정관념이나 선입견 없이 자기만의 방식으로 자연과 예술이 하나가 되는 것을 느끼도록 하는 게 인젤 홈브로이히의 미술관 운영철학”이라고 미술관재단 대외홍보팀의 타티아나 킴멜은 설명했다. 인젤은 독일어로 ‘섬’이라는 뜻이다. 1987년 문을 연 이곳은 9대1의 법칙, 즉 자연 90%에 건물 10%의 비율을 지금까지 고수하고 있다. 킴멜은 “자연 속에서 산책을 하고 명상하듯이 예술에 동화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며 가을의 인젤 홈브로이히가 특히 아름답다고 소개했다. 인젤 홈브로이히 미술관을 구상한 이는 뒤셀도르프 지역에서 부동산개발업을 하는 미술품 컬렉터 칼 하인리히 뮐러(1936~2007)다. 뮐러는 1982년 라인강 지류인 라인-에르푸트 강에 둘러싸여 섬처럼 생긴 늪지와 그 옆의 벌판을 사들여 자신이 세계를 돌며 수집한 예술품들을 기존 미술관과는 다른 방식으로 보여 줄 미술관을 짓기로 한다. 권위 의식에 사로잡혀 점점 거대해지는 현대 미술관에 강한 거부감을 느낀 그는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공간, 미술관 문턱을 허문 열린 미술관을 원했다. 많은 사람이 공감했고 특히 그와 평소 친분이 두터웠던 조각가 에르빈 헤리히와 아나톨 헤르츠펠트, 화가 고타르트 그라우브너가 직접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헤리히는 대부분의 건물을 확장된 조각의 개념으로 설계했고, 아나톨은 작업실을 꾸미고 자연환경에 어울리는 조각작품들을 만들었다. 그라우브너는 전체 콘셉트와 전시공간 디자인을 맡았고 지난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이곳에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독일 출신의 조각가이자 건축가인 올리버 크루제가 디자인한 테이블과 의자로 꾸며진 메인 건물을 가로질러 나오자 온통 초록빛 세상이다. 나무 그늘에서는 야외학습 나온 학생들이 진지하게 설명을 듣고 있다. 미술관에선 한 달에 한 차례 예술가의 안내를 받아 함께 관람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인젤 홈브로이히의 자연과 예술을 제대로 느끼려면 혼자 천천히 사색하며 다녀야 한다”는 킴멜의 충고대로 혼자서 지도를 들고 미술관 체험에 나섰다. 원래 반나절 정도 여유 있게 봐야 하지만 2시간 동안 한 바퀴 돌고 점심시간 즈음 카페테리아에서 다시 만나기로 했다. 카페테리아는 주변 농가에서 생산한 싱싱한 과일, 달걀, 우유, 잡곡 빵, 잼 등 건강한 음식들을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역시 뮐러의 구상에 포함된 것이었다. 언덕에 위치한 미술관 입구에서 20㏊ 넓이의 섬 전체를 조망할 수 있다. 넓은 초원에 적벽돌로 지어진 건물이 드문드문 보인다. 숲을 이루는 대부분의 나무가 미술관 설계 당시에 식재됐다니 더욱 놀라웠다. 계단을 내려와 연못과 늪을 지나고 풀밭 사이로 난 산책로를 걷다 보니 들풀과 야생화들이 햇살을 머금고 인사를 건네는 듯하다. 늪지의 날벌레를 보고 야생오리가 꿱꿱거리니 산새가 짹짹하고 참견을 한다. 야생의 모습을 최대한 살린 멋진 정원은 독일 출신 환경건축가 코르테가 설계했다. 15개의 건축물 중 처음 마주하는 갤러리는 탑을 뜻하는 ‘Turm’이라는 이름을 가진 조각 건축물이다. 투박한 탑처럼 생긴 벽돌 건물인데 안으로 들어가면 온통 흰색일 뿐 아무것도 없다. 작은 소리에도 예민하게 반응하는 텅 빈 공간에 햇살이 조용히 내리쪼이고 있다. 건물을 설계한 헤리히는 외부 조건이나 건물의 역할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단지 조각적인 개념으로 구조물을 설계했다. 그런 다음 벽돌과 다른 재료들을 사용해 조각의 개념을 확대시켰다. 조각 속으로 걸어 들어갈 수 있다는 발상의 전환을 체험하면서 미술에 대한 고정관념은 자연히 사라진다. ‘미로’라는 뜻의 라비린트 파비옹은 인젤 홈브로이히의 주요 소장품을 전시하고 있다. 천장에서 따스한 자연광이 비치는 전시실에는 코린트, 피카비아, 그라우브너 등 유럽 출신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이 고대 크메르와 중국 한·당·명시대의 도자기 등 골동품, 마오리족 도구들과 나란히 놓여 있다. 유명 작가의 서양미술, 진귀한 동양의 고미술이 분명한데 작품 설명은 없다. 하지만 시공을 넘어 아름다움을 전달하고 감동을 주는 예술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하는 듯했다. 헤리히가 설계한 건물들은 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지만 생김새가 저마다 다르고 그에 걸맞은 이름을 갖고 있다. 헤리히의 미니멀한 대리석 조각을 전시하고 있는 곳은 ‘호에 갤러리’, 다도이쓰의 대형 작품이 전시된 곳은 다도이쓰 갤러리, 렘브란트와 세잔의 데생과 수채화를 전시한 곳은 ‘달팽이’ 등이다. 주요 소장품을 전시한 대갤러리 ‘열두개의 방이 있는 집’에는 이브 클랭, 호안 미로, 말레비치, 장 아르프 등 유명 작가의 작품이 수두룩한데 역시 아무런 설명도, 안내원도 없다. 전시와 작품에 대한 정보 제공 대신 관람객의 자유로운 해석과 반응을 유도하는 의도인 것이다. 오솔길을 걷다가 숲 속에 설치된 작품을 손보고 있던 조각가 아나톨을 만났다. 맘씨 좋은 수다쟁이 할아버지 아나톨은 “인젤 홈브로이히는 자연과 예술작품, 그리고 자신이 새로운 방식으로 교감하며 휴식할 수 있는 곳”이라고 답했다. 인젤 홈브로이히 바로 옆에 있던 나토 로켓기지와 군사시설들이 1993년 미국과 소련 간의 군비(軍備) 축소 협약에 따라 폐쇄되자 뮐러는 이곳을 사들여 예술가들의 아틀리에와 주거 공간, 미술관, 음악당 등으로 이뤄진 복합문화단지를 조성했다. 개발의 손이 미치지 않는 외진 곳에 있는 땅을 멋진 자연 속 미술관으로 가꾼 뮐러는 자신이 구상했던 미술관이 성공을 거두자 수집품과 미술관 전체를 노이스시에 기증했다. 개인의 노력보단 공공의 힘으로 더 좋은 지속 가능한 미술관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에서였다. 현재 이곳의 소유권과 운영은 노이스시 칼 하인리히 뮐러 재단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주의 후원으로 설립된 홈브로이히 재단이 맡고 있다. 뮐러는 인젤 홈브로이히의 야트막한 언덕에 자신이 심은 두 그루의 나무 사이에 잠들어 있다. 글 사진 lotus@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괜사’ 베드신 때문? 네티즌 반응 아쉬워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괜사’ 베드신 때문? 네티즌 반응 아쉬워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공개 연애를 시작한지 약 3개월 만이다. 공효진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17일 “두 사람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헤어진 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 때문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드린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진욱 측도 결별 사실을 인정했다. 윌 엔터테인먼트는 “17일 보도된 이진욱, 공효진 결별에 대한 공식 입장을 드린다”며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보도된 대로 최근 연인에서 앞날을 응원하는 동료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앞서 17일 오전 스포츠동아는 “두 사람이 각각 드라마 ‘삼총사’와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하며 자주 만나지 못해 자연스럽게 편한 친구로 지내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열애설을 인정한 두 사람은 약 3개월 만에 연인에서 친구로 돌아갔다. 네티즌들은 ‘괜찮아 사랑이야’ 속 조인성(장재열 역)과 공효진(지해수 역)의 “파격적인 베드신이 수위가 높아 갈등을 빚은 건 아닐까”라며 안타까운 마음에 우스갯소리를 하기도 했다.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안타깝다”,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바빴나보다”,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힘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 어땠나 다시 봤더니 ‘깜짝’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과거 데이트 모습 어땠나 다시 봤더니 ‘깜짝’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잘 사귀시길 바랐는데 이렇게 헤어지다니”,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고백데이인데 결별 소식이 나오니 우울하네. 결별데이라고 해야 하나”,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오늘 연인되면 100일이 크리스마스라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드라마 종영 뒤 뭐하나 봤더니 “단체 포상휴가 중”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소식…공효진 드라마 종영 뒤 뭐하나 봤더니 “단체 포상휴가 중”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교통사고도 났는데 마음이 안좋겠다. 힘내세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두 사람 오랫동안 잘 만나길 바랐는데 아쉽게 됐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결별시기과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 어렵다” 배우 이진욱(33)과 공효진(34)이 열애 인정 뒤 4개월만에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공효진의 소속사인 매니지먼트 숲은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두 사람은 최근에 결별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결별시기 및 구체적인 내용은 개인적인 일이기에 확인이 어려운 점 깊은 양해 부탁 드립니다”고 밝혔다. 공효진은 1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 출연했다. 공효진은 드라마가 종영한 뒤 17일부터 22일까지 제작진과 함께 태국 방콕으로 단체 포상휴가를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공효진은 휴가를 다녀온 뒤 재활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공효진은 지난 6월 19일 ‘괜찮아 사랑이야’ 촬영을 마친 뒤 경기 용인시 영동고속도로를 통해 서울로 향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왼쪽 팔 골절상을 입었다. 네티즌들은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고백데이에 씁쓸한 소식 들리네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공효진 앞으로 힘내시고 영화하고 드라마에서 많이 볼게요”, “오늘은 고백데이, 이진욱 공효진 결별, 두 사람 결별했지만 그래도 좋아요. 응원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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