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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송창의 “이상우 별명은 신데렐라…12시이전 꼭 귀가”

    배우 송창의가 SBS 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연인으로 호흡하고 있는 배우 이상우의 별명이 ‘신데렐라’라고 공개했다.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송창의가 출연할 예정인 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의 포스터 촬영 현장을 찾아가 인터뷰를 가졌다.리포터 박재민이 먼저 “이상우와의 동성애 연기를 펼치는 것에 고민이 있지 않았나”고 묻자 “역할 자체로 봤을 때 쉽지는 않았다”며 “팬들에게 자문을 구했는데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어 결정했다”고 털어놨다.송창의는 이상우와의 사이에 대해서 “처음에 남자끼리 한다는 게 어색했다. 이상우와 숙소에서 ‘다른 사람은 웃어도 우리는 집중하자’고 결의했다”며 “지금은 막 달려들고 훈훈한 사이다”고 말했다.이어 “이상우는 신데렐라다”며 “술자리를 가지면 항상 12시 전에 꼭 집에 들어간다. 그래서 ‘왜 항상 12시 전에 들어가냐’고 물으니 이상우가 ‘형, 나는 10시에 자야되는 사람이야’라고 해서 신데렐라라는 별명을 붙여줬다”고 이유를 설명했다.뮤지컬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 문호 괴테의 원작을 다룬 클래식 뮤지컬로 주인공 베르테르는 롯데와 운명적 사랑에 빠지지만 약혼자 알베르트가 돌아오며 비극으로 치닫는 사랑을 다룬 작품으로 베르테르 역의 송창의는 이루지 못할 사랑에 빠지게 되는 비운의 남자를 연기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스홍콩 추녀 논란… 선발 뒷거래 거물 스폰서 의혹 ▶ ‘화성인’ 바비인형녀 vs 타투녀 시선집중… 최고시청률 ▶ 신동, 나경은 ‘뽀뽀뽀’ 웃음사건 공개... 유재석 "웃음 많아 헷갈려~" ▶ 쌈디 ‘충격 과거사진’ 공개...삭발, 퍼머 등 헤어 변천 눈길 ▶ 정애리, 딸 최초 공개...친구같은 모녀 일상 ‘눈길’ ▶ 엠마 왓슨, 숏커트 파격 변신…록스타 연인 영향? ▶ ’우리 봉선이’는 사나운 개? 신봉선 검색굴욕 폭소
  • 성공하고 싶다면 감정은 가면 뒤에 감추세요

    성공하고 싶다면 감정은 가면 뒤에 감추세요

    사내정치와 직장에서 살아남는 처세술을 다룬 책이 인기를 끌기 시작한 시점은 한국 사회의 모든 것을 송두리째 뒤흔든 외환위기 이후였다. ‘나쁜 보스’(위즈덤하우스 펴냄)는 잔인한 책이지만 누구도 술자리에서조차 세세하게 알려주지 않았던 직장생활의 고수가 되는 법이 상세하게 담겨 있다. ●모든 직장인의 숙명은 토사구팽 지은이 최경춘씨는 17년간 LG 인화원에서 교육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조직문화 진단 상담사로 활동 중이다. 풍부한 실례로 가득 찬 ‘나쁜 보스’가 강조하는 바는 모든 직장인의 숙명은 토사구팽이란 것이다. 비행기 승무원, 대형마트나 백화점의 판매 사원, 간호사 등은 현재 자신의 감정 상태가 어떤지 절대로 드러내서는 안 되며, 항상 웃음을 지어야 하는 ‘감정 노동자’로 불린다. 하지만 저자는 상사를 상대해야 하는 모든 직장인은 사실상 ‘감정 노동자’라고 규정한다. 직장인의 3분의2는 직속상사와의 불화로 사표를 생각한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는 모든 상사는 나쁘며, ‘보스는 기본적으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고 거듭 강조한다. 좋은 보스를 만날 거라는 허황한 기대는 버리고 나쁜 보스를 고객으로 섬기는 편이 차라리 현명한 길이라고 책은 일러준다. 흔히 사내정치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만, 가정에서도 정치는 이루어진다. 소파에서 가장 좋은 자리 차지하기, TV채널 선택권 등을 둘러싸고 사위와 장모,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에서 정치가 존재한다. 이처럼 모든 조직에서 정치가 있을 수밖에 없는 것은 위로 올라갈수록 자리는 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대기업일수록 정치는 결정적 영향을 미치고 미국도 예외가 아니다. 사내정치에서 최고의 고수는 ‘결코 속마음을 내보이지 않고, 자기야말로 중립적이며, 오로지 회사를 위해 헌신한다는 이미지를 만드는 사람’이라고 저자는 설명했다. 또 정치가 없는 곳은 없으니 정치하는 사람을 나쁘다 욕하지만 말고 어떻게 정치와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지 궁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렇다면 나쁜 보스와 맞서 이기는 법은 뭘까. 저자는 첫째, 감정에 치우쳐서 상대방이 파놓은 함정에 걸려들지 말라고 조언했다. 둘째, 내 감정을 적나라하게 드러내서 상대방이 내 패를 다 읽어버리게끔 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된다. 셋째, 나를 낮추는 ‘불쌍 모드’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상대방의 마음도 얻고 내가 필요한 것도 얻을 수 있다. 넷째, 착한 사람 콤플렉스에 빠져 자신의 감정을 지나치게 감추거나 미화해서는 안 된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속담을 기억하라는 게 지은이의 충고다. 1만 2000원. ●직장인의 86가지 문제 해결책 제시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전미옥·이영아 옮김, 랜덤하우스 펴냄)의 지은이는 미국의 갈등해결 전문가인 앨버트 번스타인 박사다. 직장인이 맞닥뜨릴 수 있는 86가지 문제에 대해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예를 들어 회식이 싫다면 ‘딱 세 시간만 가면을 쓰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직장인에게는 회식도 업무의 연장이므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빠진다는 것은 순진한 생각이다. 1차는 꼭 참석해서 웃고, 이야기하고, 노래하고, 춤추고, 먹으면서 ‘팀플레이어’라는 눈도장을 상사에게 찍어야 한다. 회식 자리에서 사람들에게 말을 걸지 않고 과묵하면 그들은 당신이 자기를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취미, 가족, 애완동물, 스포츠 등에 대한 잡담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만든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나쁜 상사만큼 나쁜 동료도 많다. 대표적인 경우가 부정적인 에너지를 퍼뜨리는 비난자와 투덜이들이다. 돈, 교육, 건강, 두려움, 낮은 존재감 등 온갖 문제를 들고 와서 우는소리를 하는 동료가 내 하루를 망치지 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번스타인 박사는 돈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 돈은 절대로 빌려주지 말고 우울증 치료는 의사에게 맡기라고 명쾌하게 결론 내린다. 항상 비난만 하는 사람은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다. 부정적인 얘기에도 긍정으로 답하고, 투덜이를 위해서 규칙을 바꿔서는 안 된다. 비난자와 투덜이에게 가장 효과적인 응대는 “그래서 어떻게 할 생각이에요?”라고 묻는 것. 그들이 모르겠다고 고개를 흔들면 “나도 모르겠네요.”라고 말하면 된다. 1만 3000원. 두 책 모두 회사의 구조조정에서 살아남는 법을 일러주고 있지만 그것이 결국은 자본주의 사회에서 ‘똑똑한 하녀’가 되는 길이라는 게 서글프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 손일권, ‘최철호 사건’서 행인 6명에 폭행 당해

    손일권, ‘최철호 사건’서 행인 6명에 폭행 당해

    손일권이 ‘최철호 폭행 사건’ 당시 일반인 6명으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회집에서 최철호는 ‘동이’에 함께 출연중인 손일권과 동석한 모 여자 후배와의 술자리에서 여 후배를 때렸다. 폭행 사실을 부인하던 최철호는 CCTV에 의해 진실이 밝혀지자 출연 중이던 MBC 월화극 ‘동이’에서 하차했다. 손일권 측에 따르면 이 과정에서 손일권이 최철호를 말리는 도중 일반인 행인 6명이 시비를 걸고 일방적으로 손일권을 폭행한 후 달아났다. 손일권은 이후 용인경찰서에 이들을 신고했고 폭행에 가담한 6명이 잡혔다. 손일권 측은 “연예인이다 보니 일반인들에게 일방적으로 맞아야 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 6명은 얼마 전 출소해 집행유예 중이며 손일권은 아무도 이번 일로 처벌 받기를 원치 않아 이들은 ‘반의사 불벌죄’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손일권 측은 “사태를 수습하려다가 폭행당한 피해자이다. 네티즌들은 손일권 역시 방관자로 몰아가며 미니홈피 및 댓글에 수많은 악플이 담긴 욕설글이 도배되는 등 곤욕을 치루고 있다”며 “가수에 연기자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던 손일권은 최철호와 함께 ‘동이’에서 조기 하차하면서 이번 사건의 피해자가 됐다”고 주장했다. 지난 11일 최철호는 기자회견에서 “함께 있던 손일권도 많이 취했지만 나를 많이 말렸다. 같이 있던 손일권이 방관한 것처럼 언론에 비춰져 미안하다”고 손일권에 피해가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한바 있다. 사진 = 손일권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DJ DOC 재용 “우산으로 맞고 합의금 받았다”

    ‘가요계의 악동’ DJ DOC 멤버 이재용이 다른 사람에게 맞아 합의금을 받은 사연을 고백했다.DJ DOC는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 합의금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멤버 이재용이 “맞아서 합의금 받아 왔습니다”라고 털어놨다. “DJ DOC에게 합의금이란 무엇이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한숨과 무표정으로 일관하며 답변을 거부하다 “합의금을 받은 적도 있나요?”라는 MC 김승우의 재치있는 물음에 답한 것.멤버 이하늘에 따르면 재용은 술자리에서 우산 손잡이로 정수리를 가격당하는 봉변을 당해 합의금을 받아냈다.당시 재용은 술이 취한 상태라 가해자가 사용한 우산을 골프채로 착각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또 이하늘은 재용의 이야기 끝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가해자를) 꼭 잡고싶소!”라고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한편 최근 7집 앨범 타이틀곡 ‘나 이런 사람이야’의 음원을 공개한 DJ DOC는 오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이후 음악과 예능 프로그램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사진 =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고은아, ‘술자리 다툼’ 사과...네티즌 반응 엇갈려

    고은아, ‘술자리 다툼’ 사과...네티즌 반응 엇갈려

    ‘술자리 다툼’으로 구설수에 오른 탤런트 고은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과의 글을 올렸다. 고은아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느닷없는 일로 공인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 반성하며 더 성숙해지겠다”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좋게 해결하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인줄 알면서도 이런 일로 갑자기 소식을 전하게 돼 응원해주시는 분들 격려해주시는 분들 한편으론 질책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반성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세요. 때론 사람들이 연예인 이라는 이유로 더 시비 걸기도 하고 그런데요”, “공인도 사람입니다.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세요”라는 격려의 댓글을 달았다. 반면 일각에서는 “공인 이라면 참았어야죠. 하기사 난 당신이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 저질러 놓고 사과 글 하나면 끝인가 연예인하기 쉽네요”등 비난의 목소리도 많아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는 지난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고, 신고가 접수돼 이날 오후까지 강남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후 양쪽이 과실을 인정해 합의 하에 훈방 조치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고은아, 미니홈피에 술자리 폭행 사과문 “더 성숙해지겠다”

    고은아, 미니홈피에 술자리 폭행 사과문 “더 성숙해지겠다”

    ‘술자리 폭행’사건으로 경찰에서 조사를 받고 훈방조치 된 탤런트 고은아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사과의 글을 올렸다. 고은아는 26일 자신의 미니홈피 다이어리에 “느닷없는 일로 공인으로서 좋지 못한 모습 보여드려 죄송하다. 반성하며 더 성숙해지겠다”고 전했다. 이어 “어떠한 상황에서든지 좋게 해결하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인 줄 알면서도 이런 일로 갑자기 소식을 전하게 돼 응원해주시는 분들 격려해주시는 분들 한편으론 질책해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죄송하다”며 “앞으로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반성하며 더 성숙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다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힘내세요. 때론 사람들이 연예인 이라는 이유로 더 시비 걸기도 하고 그런데요”, “공인도 사람입니다. 너무 의기소침해 하지 마세요”라는 격려의 댓글을 달았다. 반면 일각에서는 “공인 이라면 참았어야죠. 하기사 난 당신이 공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일 저질러 놓고 사과 글 하나면 끝인가 연예인하기 쉽네요”등 비난의 목소리도 많아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고은아는 지난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술을 마시던 중 옆 테이블에서 술을 마시던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고, 신고가 접수돼 이날 오후까지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이후 양쪽이 서로 쌍방과실을 인정해 합의 하에 훈방조치됐다. 사진 = 고은아 미니홈피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훈방조치 고은아측 해명 “단순 말다툼 심려끼쳐 죄송”

    훈방조치 고은아측 해명 “단순 말다툼 심려끼쳐 죄송”

    폭행 시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훈방 조치된 탤런트 고은아 측이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고은아의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단순히 술자리에서 벌어진 말다툼이었는데 연예인이다 보니 다소 과장되게 알려졌다”며 “양쪽 모두 과실을 인정, 쌍방 합의 하에 잘 마무리됐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친언니 방모 씨와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취객과 시비가 붙었다. 이들은 말다툼을 벌이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입건됐다. 고은아 일행은 이날 오후 3시까지 강남 경찰서 형사계에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 쌍방과실이 인정돼 훈방 조치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 폭행 시비 경찰서行...’훈방’조치

    고은아, 폭행 시비 경찰서行...’훈방’조치

    탤런트 고은아가 술자리 폭행 시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훈방 조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친언니 방모 씨와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취객과 시비가 붙었다. 이들은 말다툼을 벌이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입건됐다. 고은아 일행은 이날 오후 3시까지 강남 경찰서 형사계에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 쌍방과실이 인정돼 훈방 조치됐다. 고은아의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단순히 술자리에서 벌어진 말다툼이었는데 연예인이다 보니 다소 과장되게 알려졌다”며 “양쪽 모두 과실을 인정, 쌍방 합의 하에 잘 마무리됐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탤런트 고은아 훈방…술자리 폭행 경찰출두 조사받아

    탤런트 고은아 훈방…술자리 폭행 경찰출두 조사받아

    탤런트 고은아가 술자리에서 말다툼 끝에 폭행 시비에 연루돼 경찰 조사를 받고 훈방 조치됐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25일 오전 8시 5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친언니 방모 씨와 술을 마시던 중 옆자리 취객과 시비가 붙었다. 이들은 말다툼을 벌이다 112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입건됐다. 고은아 일행은 이날 오후 3시까지 강남 경찰서 형사계에서 조사를 받았고 양측 쌍방과실이 인정돼 훈방 조치됐다. 고은아의 소속사 웰메이드 스타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단순히 술자리에서 벌어진 말다툼이었는데 연예인이다 보니 다소 과장되게 알려졌다”며 “양쪽 모두 과실을 인정, 쌍방 합의 하에 잘 마무리됐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배우 주진모가 한류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끈다.주진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리포터는 배우들 술버릇은 어떠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다들 충격적이다. 송승헌의 술버릇을 보고 ‘저 친구가 송승헌인가’ 싶었다.”며 송승헌의 술버릇을 공개한 것.특히 주진모는 “(송승헌이) 입을 벌리고 침까지 흘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에 송승헌은 당황하면서도 “술 마시면 잔다.”며 주진모의 발언에 인정했다.송승헌은 "조한선이 아내가 서울에 있는데 자꾸만 술 마시러 가자고 한다."며 ‘무적자’ 배우들의 술자리는 조한선이 주도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을 세계 최초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엠블랙 이준 “절친에게도 3만8천원만 지출” 솔직 고백

    엠블랙 이준 “절친에게도 3만8천원만 지출” 솔직 고백

    엠블랙 이준이 알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MC를 맡고 있는 이준은 최근 녹화에서 ‘순정녀’들 중 한 명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200만 원 정도를 써본 적이 있다고 하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MC 이휘재가 "그럼 이준 씨는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쓴 돈이 얼마냐"고 묻자 이준은 "38,000원이요"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귀티 나게 생긴 생김새는 달리 이준의 의외의 모습에 모두들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내가 미치는 남자의 이런 모습’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울렁이는 남자의 목젖이 너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문화계 블로그] 예술위 보조금 감사 논란

    장맛비가 쏟아붓던 지난 17일 저녁 서울 변두리 어느 술집에서 소설가, 시인 등이 모였습니다. 그저 찌개 하나 데워가며 소주잔 비워 가는 소박한 자리였죠. 마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보조금 감사 얘기가 나왔습니다. 문학단체 쪽에서 일하는 이가 먼저 말했습니다. “이미 그 당시 기준에 맞춰 성과보고서를 제출했고, 별 이상 없이 넘어갔는데 이제 와서 또 다시 새로운 기준에 맞춰 영수증에, 통장까지 제출하라고 하면 어쩌자는 것이냐.” 출판사 쪽도 거들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꼬박 며칠을 자료 찾느라 아무것도 못했다.” 예술위 창작기금 지원을 받은 작가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짐작할 수 있었죠. 어느 누가 신줏단지 모시듯 영수증을 꼬박 모아놓거나 집행 내역을 기록했겠습니까. 자칫 횡령 또는 불법 전용 의심을 사기 딱 맞춤입니다. 다른 시인 한 사람이 “뻔하지. 예술하는 사람들 지금 정권에 불편하니까 또 알량한 돈으로 다잡으려는 것이지.”라고 매조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마침 이날 문화계 인사 100여명이 ‘4대강 사업 저지 문화예술인 낙동강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애써 입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한 지붕 두 위원장’ 기억에, ‘촛불시위 불참 확인 요구서’ 등 예술위의 전력(前歷)을 저마다 떠올렸습니다. 발단은 감사원 감사였습니다. 지난해 말 8000만원 이상 지원받은 단체들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를 벌여보니 33%가 목적 외 사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모든 보조금 지원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전수 조사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거쳐 예술위로 불똥이 옮겨온 것이지요. 지난 7일 예술위는 2006년부터 4년 동안 정부 보조금 지원을 받은 문화예술계의 사업 2178건에 대해 통장 사본과 영수증 등 관련 자료를 16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어 “예술인 길들이기라는 비판은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위의 술자리 대화처럼 반발은 필연이었습니다. 예술위 관계자 또한 “우리도 난감하다. 자체 조사가 미비하다고 판단될 경우 감사원이 직접 감사하겠다고 하니 대충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억지로 성과를 낼 수도 없고…”라며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정부 보조금은 ‘혈세(血稅)’라고 부르는 세금으로 만든 돈입니다. 시렁 위 곶감처럼 먼저 꺼내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은 안 되죠. 투명성과 공공성이 더욱 엄격해지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예술위가 지난 몇 년 동안 관리 감독의 부실이 있었는지 먼저 반성하고, 애먼 문화예술단체 길들이기가 되지 않도록 좀 더 섬세한 행정 업무를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배우 주진모가 한류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끈다.주진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리포터는 배우들 술버릇은 어떠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다들 충격적이다. 송승헌의 술버릇을 보고 ‘저 친구가 송승헌인가’ 싶었다.”며 송승헌의 술버릇을 공개한 것.특히 주진모는 “(송승헌이) 입을 벌리고 침까지 흘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에 송승헌은 당황하면서도 “술 마시면 잔다.”며 주진모의 발언에 인정했다.송승헌은 "조한선이 아내가 서울에 있는데 자꾸만 술 마시러 가자고 한다."며 ‘무적자’ 배우들의 술자리는 조한선이 주도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을 세계 최초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의 주량을 폭로했다. 유준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뚱보 MC이영자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나는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나 아내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한다. 정재영과 김현철은 홍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준상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영화 ‘하하하’로 홍상수 감독과 칸 영화제를 방문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그때 시간이 있던 사람은 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털어놔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배우 유준상이 자신은 아내 홍은희의 술상대가 못된다고 털어놨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부부사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유준상은 주량을 묻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난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하는데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가진다며 “정재영과 김현철은 나 대신 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남편으로서 최근 고민에 대해 유준상은 “3년 전부터 아내와 수입이 역전돼 현재 아내가 더 많이 번다.”고 털어놓으며 “가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 더 많이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이날 방송 촬영 중 홍은희의 동료인 현영, 유채영, 홍지민의 짓궂은 요구에 즉석에서 진한 뽀뽀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배우 성동일이 이나영과의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성동일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2’에서 오는 9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나영과 경험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성동일은 "도망자’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 후 “이나영은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성격은 굉장히 털털한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술자리에서 이나영이 자신이 계산할 테니 자유롭게 마시라고 했다.”며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유재석이 ‘보통 선배가 계산하지 않냐’고 묻자 성동일은 “오히려 월드스타 비에게 ‘믿고 먹겠다’라고 선언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도망자’는 한국전쟁 발발 당시 사라졌던 천문학적 금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첩보멜로 드라마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배우 최철호의 세 번에 걸친 ‘공식사과’를 두고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최철호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께 첫 사과문, 지난 11일 오후 6사 단독 기자 회견,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30분께 자진 하차 문을 걸친 총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시인했다. 하지만 공식사과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때린 부도덕한 행위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전면 부인하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비난은 계속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철호가 “여론을 살피면서 자진하차까지의 상황을 지켜본 것 같다.”는 극단적인 해석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 최철호가 처음 사과문을 게재한 것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 폭행 현장을 담은 CCTV가 발견 된 다음날이다. 꼼짝 못할 증거가 공개된 다음에서야 최철호와 소속사 오피스제로엔터테인먼트는 180도 태도를 바꾸며 “최철호의 여성 폭행사건은 사실이다.”고 시인했다. CCTV를 접한 시청자들은 분노하며 최철호에게 출연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자진하차와 은퇴를 요구했다. 시청자게시판은 삽시간에 시청자들의 강도높은 비난글과 욕설로 도배됐다. 하지만 최철호는 10일 첫 사과문에서 “죄송하다. 나의 허물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 ‘동이’ 라는 작품에 큰 누가 되어 더욱 죄송하다.”고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하차나 은퇴에 대한 언급은 일체 하지 않았다. 뒤이어 최철호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향후 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인이 어떤 계획이 있겠냐. ‘동이’ 감독님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따르겠다. 그러나 아직 (하차여부를 두고) 논의가 오가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하며 ‘자진 하차’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기자회견 직후 비난 여론은 식지 않고 거세졌다. 최철호가 그간 명랑하면서도 묵직한 감정연기로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인 만큼 ‘거짓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배신감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던 것. 결국 최철호는 기자회견 종료 후 오후 8시40분께 ‘동이’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겪고 올랐던 인기배우라는 자리에서 한 순간에 실수로 곤두박질 쳐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최철호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용인경찰서로 연행됐다. 자리에 함께했던 20대 김모양은 무명배우로 최철호가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이 일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폭행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최철호는 “여자를 폭행한 일이 없으며 이는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사실과 다른 기사가 보도되면 바로 바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인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부랴부랴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돌리면서 폭행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양면성을 보였다. 사진 = SBS ‘8시 뉴스’ 화면 캡처, MBC 월화드라마 ‘동이’ 시청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미공개 CCTV영상… 현장에서 사라진 여성은

    최철호 미공개 CCTV영상… 현장에서 사라진 여성은

    “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현장에서 손일권과 사라진 여성은 누구인가? 뒤쫓아가서 김 양만 폭행한 이유는 무었일까? 여전히 해명되지 않은 진실들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최철호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더 큰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뒤늦게 기자회견을 열고 잘못을 인정했다.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력을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 공개된다.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최철호는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성의 팔을 잡고 땅바닥에 주저앉힌 뒤 얼굴을 밀치고 엉덩이 쪽을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행을 가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또 흐린 영상 속에 최철호가 이 여성이 다른 사람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것을 끌어내 계속 폭행하는 모습이 언뜻 비춰져 탄식을 자아낸 바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인정했다. 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를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뉴스’ 제작진은 “영상 속에서는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여성폭행’ 미공개 동영상, tvN 공개 취소

    최철호 ‘여성폭행’ 미공개 동영상, tvN 공개 취소

    탤런트 최철호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추가 미공개 동영상이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지난 11일 “최철호의 또 다른 폭행 동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동영상을 12일 오후 9시 tvN ‘E뉴스’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하지만 tvN은 문제의 미공개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tvN 측은 “영상을 찍은 각도가 다를 뿐, 내용은 SBS에서 방송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며 공개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에서 언급한 더 심한 폭행 장면은 담겨 있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tvN은 지난 11일 최철호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 앞에 사죄하기 전에 이 동영상을 확보해 ‘E뉴스’에 편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tvN 측은 “이 시점에서 또 동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새로운 뉴스가 될 것도 없는 데다가 잘못을 뉘우친 최철호를 두 번 죽이는 일이 될 것 같아서 방송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배우 손일권, 후배 여성 김모 씨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김씨를 폭행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최철호는 폭행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지만, SBS 뉴스를 통해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먼서 거짓말이 발각됐다. 이에 최철호는 1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하며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의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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