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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엠블랙 이준 “절친에게도 3만8천원만 지출” 솔직 고백

    엠블랙 이준 “절친에게도 3만8천원만 지출” 솔직 고백

    엠블랙 이준이 알뜰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의 MC를 맡고 있는 이준은 최근 녹화에서 ‘순정녀’들 중 한 명이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200만 원 정도를 써본 적이 있다고 하자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MC 이휘재가 "그럼 이준 씨는 친구들에게 가장 많이 쓴 돈이 얼마냐"고 묻자 이준은 "38,000원이요"라고 대답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귀티 나게 생긴 생김새는 달리 이준의 의외의 모습에 모두들 당황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내가 미치는 남자의 이런 모습’을 주제로 얘기를 나누던 중 "울렁이는 남자의 목젖이 너무 좋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QTV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문화계 블로그] 예술위 보조금 감사 논란

    장맛비가 쏟아붓던 지난 17일 저녁 서울 변두리 어느 술집에서 소설가, 시인 등이 모였습니다. 그저 찌개 하나 데워가며 소주잔 비워 가는 소박한 자리였죠. 마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보조금 감사 얘기가 나왔습니다. 문학단체 쪽에서 일하는 이가 먼저 말했습니다. “이미 그 당시 기준에 맞춰 성과보고서를 제출했고, 별 이상 없이 넘어갔는데 이제 와서 또 다시 새로운 기준에 맞춰 영수증에, 통장까지 제출하라고 하면 어쩌자는 것이냐.” 출판사 쪽도 거들었습니다. “이것 때문에 꼬박 며칠을 자료 찾느라 아무것도 못했다.” 예술위 창작기금 지원을 받은 작가는 그 자리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두 짐작할 수 있었죠. 어느 누가 신줏단지 모시듯 영수증을 꼬박 모아놓거나 집행 내역을 기록했겠습니까. 자칫 횡령 또는 불법 전용 의심을 사기 딱 맞춤입니다. 다른 시인 한 사람이 “뻔하지. 예술하는 사람들 지금 정권에 불편하니까 또 알량한 돈으로 다잡으려는 것이지.”라고 매조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마침 이날 문화계 인사 100여명이 ‘4대강 사업 저지 문화예술인 낙동강 순례’를 시작했습니다. 애써 입에 올리지는 않았지만 ‘한 지붕 두 위원장’ 기억에, ‘촛불시위 불참 확인 요구서’ 등 예술위의 전력(前歷)을 저마다 떠올렸습니다. 발단은 감사원 감사였습니다. 지난해 말 8000만원 이상 지원받은 단체들에 대해 감사원이 감사를 벌여보니 33%가 목적 외 사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답니다. 이에 따른 후속조치로 모든 보조금 지원 단체 및 개인에 대한 전수 조사 지시가 떨어졌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를 거쳐 예술위로 불똥이 옮겨온 것이지요. 지난 7일 예술위는 2006년부터 4년 동안 정부 보조금 지원을 받은 문화예술계의 사업 2178건에 대해 통장 사본과 영수증 등 관련 자료를 16일까지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는 19일 예정에 없던 기자간담회를 열어 “예술인 길들이기라는 비판은 오해”라고 해명했습니다. 그러나 위의 술자리 대화처럼 반발은 필연이었습니다. 예술위 관계자 또한 “우리도 난감하다. 자체 조사가 미비하다고 판단될 경우 감사원이 직접 감사하겠다고 하니 대충 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억지로 성과를 낼 수도 없고…”라며 곤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정부 보조금은 ‘혈세(血稅)’라고 부르는 세금으로 만든 돈입니다. 시렁 위 곶감처럼 먼저 꺼내먹는 사람이 임자라는 식은 안 되죠. 투명성과 공공성이 더욱 엄격해지는 계기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예술위가 지난 몇 년 동안 관리 감독의 부실이 있었는지 먼저 반성하고, 애먼 문화예술단체 길들이기가 되지 않도록 좀 더 섬세한 행정 업무를 약속해야 할 것입니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주진모,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 폭로

    배우 주진모가 한류 톱스타 송승헌의 민망한 술버릇을 깜짝 폭로해 눈길을 끈다.주진모는 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에 같이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 김강우, 조한선과 함께 단체 인터뷰를 진행했다.이날 리포터는 배우들 술버릇은 어떠냐는 질문에 주진모는 “다들 충격적이다. 송승헌의 술버릇을 보고 ‘저 친구가 송승헌인가’ 싶었다.”며 송승헌의 술버릇을 공개한 것.특히 주진모는 “(송승헌이) 입을 벌리고 침까지 흘리고 잔다.”고 밝혔다. 이에 송승헌은 당황하면서도 “술 마시면 잔다.”며 주진모의 발언에 인정했다.송승헌은 "조한선이 아내가 서울에 있는데 자꾸만 술 마시러 가자고 한다."며 ‘무적자’ 배우들의 술자리는 조한선이 주도한다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한편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는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 장국영 주연의 액션영화 ‘영웅본색’을 세계 최초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한국, 중국, 일본, 태국 등 4개국이 참여한 범아시아 초특급 프로젝트로 100억 원대의 제작비가 투입된 대작이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유준상, 주량굴욕 “난 맥주 1캔, 홍은희는 소주4병”

    배우 유준상이 자신은 아내 홍은희의 술상대가 못된다고 털어놨다.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부부사이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이날 유준상은 주량을 묻는 MC 이영자의 질문에 “난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하는데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깜짝 공개했다. 이어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가진다며 “정재영과 김현철은 나 대신 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밝혔다. 또 이날 남편으로서 최근 고민에 대해 유준상은 “3년 전부터 아내와 수입이 역전돼 현재 아내가 더 많이 번다.”고 털어놓으며 “가장으로서 미안한 마음이 든다. 더 많이 벌고 싶다.”고 솔직한 심경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유준상-홍은희 부부는 이날 방송 촬영 중 홍은희의 동료인 현영, 유채영, 홍지민의 짓궂은 요구에 즉석에서 진한 뽀뽀를 선보여 현장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들기도 했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유준상 “아내 홍은희 주량 소주 4병” 깜짝 고백

    배우 유준상이 아내 홍은희의 주량을 폭로했다. 유준상은 지난 15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뚱보 MC이영자가 “주량이 얼마나 되냐”고 묻자 “나는 맥주 1캔만 먹어도 취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러나 아내 홍은희는 소주 4병까지 먹는다.”고 밝혔다. 유준상은 “동네 이웃인 배우 정재영, 가수 김현철 부부와 종종 술자리를 한다. 정재영과 김현철은 홍은희를 제대로 된 술 상대라며 좋아한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준상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영화 ‘하하하’로 홍상수 감독과 칸 영화제를 방문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로 “그때 시간이 있던 사람은 나 밖에 없었기 때문”이라고 털어놔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성동일 “이나영은 한 턱 잘 쏘는 女배우” 고백

    배우 성동일이 이나영과의 술자리에서 있었던 일화를 공개했다. 성동일은 15일 오후 11시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2’에서 오는 9월 방송예정인 KBS 새 수목드라마 ‘도망자’에서 호흡을 맞추는 이나영과 경험했던 특별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성동일은 "도망자’에 출연하는 배우들과 함께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고 말문을 연 후 “이나영은 도시적인 외모와 달리 성격은 굉장히 털털한 여자"라고 밝혔다. 이어 "당시 술자리에서 이나영이 자신이 계산할 테니 자유롭게 마시라고 했다.”며 “덕분에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유재석이 ‘보통 선배가 계산하지 않냐’고 묻자 성동일은 “오히려 월드스타 비에게 ‘믿고 먹겠다’라고 선언했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비와 이나영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도망자’는 한국전쟁 발발 당시 사라졌던 천문학적 금액의 돈이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첩보멜로 드라마로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철호 미공개 CCTV영상… 현장에서 사라진 여성은

    최철호 미공개 CCTV영상… 현장에서 사라진 여성은

    “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현장에서 손일권과 사라진 여성은 누구인가? 뒤쫓아가서 김 양만 폭행한 이유는 무었일까? 여전히 해명되지 않은 진실들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최철호 파문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더 큰 충격을 예고하고 있다.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뒤늦게 기자회견을 열고 잘못을 인정했다.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력을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사진 = SBS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철호 ‘여성폭행’ 미공개 동영상, tvN 공개 취소

    최철호 ‘여성폭행’ 미공개 동영상, tvN 공개 취소

    탤런트 최철호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추가 미공개 동영상이 공개되지 않을 전망이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지난 11일 “최철호의 또 다른 폭행 동영상을 입수했다.”며 이 동영상을 12일 오후 9시 tvN ‘E뉴스’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전해 궁금증을 유발시켰다. 하지만 tvN은 문제의 미공개 동영상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tvN 측은 “영상을 찍은 각도가 다를 뿐, 내용은 SBS에서 방송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며 공개 취소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언론에서 언급한 더 심한 폭행 장면은 담겨 있지 않다는 것이다. 또한 tvN은 지난 11일 최철호가 기자회견을 열고 대중 앞에 사죄하기 전에 이 동영상을 확보해 ‘E뉴스’에 편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tvN 측은 “이 시점에서 또 동영상을 공개하는 것은 새로운 뉴스가 될 것도 없는 데다가 잘못을 뉘우친 최철호를 두 번 죽이는 일이 될 것 같아서 방송을 취소했다.”고 전했다. 한편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배우 손일권, 후배 여성 김모 씨 등과 함께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김씨를 폭행해 논란을 빚었다. 당시 최철호는 폭행 혐의를 강력히 부인했지만, SBS 뉴스를 통해 폭행 장면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되먼서 거짓말이 발각됐다. 이에 최철호는 11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고 고백하며 현재 출연 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의 하차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최철호, 12일 미공개 ‘폭행 동영상’공개… CCTV 파문

    최철호, 12일 미공개 ‘폭행 동영상’공개… CCTV 파문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 공개된다.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최철호는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성의 팔을 잡고 땅바닥에 주저앉힌 뒤 얼굴을 밀치고 엉덩이 쪽을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행을 가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또 흐린 영상 속에 최철호가 이 여성이 다른 사람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것을 끌어내 계속 폭행하는 모습이 언뜻 비춰져 탄식을 자아낸 바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인정했다. 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를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뉴스’ 제작진은 “영상 속에서는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최철호, CCTV에 3차례 사과끝 등떠밀린 ‘동이’ 하차

    배우 최철호의 세 번에 걸친 ‘공식사과’를 두고 네티즌 의견이 분분하다.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는 최철호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0분께 첫 사과문, 지난 11일 오후 6사 단독 기자 회견,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30분께 자진 하차 문을 걸친 총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시인했다. 하지만 공식사과에도 불구하고 여성을 때린 부도덕한 행위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전면 부인하던 이중적인 태도에 대한 비난은 계속 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최철호가 “여론을 살피면서 자진하차까지의 상황을 지켜본 것 같다.”는 극단적인 해석까지 제시되고 있는 상황. 최철호가 처음 사과문을 게재한 것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8시 뉴스’에서 폭행 현장을 담은 CCTV가 발견 된 다음날이다. 꼼짝 못할 증거가 공개된 다음에서야 최철호와 소속사 오피스제로엔터테인먼트는 180도 태도를 바꾸며 “최철호의 여성 폭행사건은 사실이다.”고 시인했다. CCTV를 접한 시청자들은 분노하며 최철호에게 출연중인 MBC 월화드라마 ‘동이’의 자진하차와 은퇴를 요구했다. 시청자게시판은 삽시간에 시청자들의 강도높은 비난글과 욕설로 도배됐다. 하지만 최철호는 10일 첫 사과문에서 “죄송하다. 나의 허물 때문에 많은 사랑을 받아온 작품 ‘동이’ 라는 작품에 큰 누가 되어 더욱 죄송하다.”고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하차나 은퇴에 대한 언급은 일체 하지 않았다. 뒤이어 최철호는 11일 오후 6시 서울 서초구 반포동 팔레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도 향후 계획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인이 어떤 계획이 있겠냐. ‘동이’ 감독님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따르겠다. 그러나 아직 (하차여부를 두고) 논의가 오가지는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하며 ‘자진 하차’에 대한 언급을 피했다. 기자회견 직후 비난 여론은 식지 않고 거세졌다. 최철호가 그간 명랑하면서도 묵직한 감정연기로 사랑을 받아왔던 배우인 만큼 ‘거짓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배신감은 쉽게 사그라지지 않았던 것. 결국 최철호는 기자회견 종료 후 오후 8시40분께 ‘동이’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불미스런 사건에 대해 사죄하며 드라마에서 자진 하차하겠다.”고 뜻을 전했다. 10여년의 무명생활을 겪고 올랐던 인기배우라는 자리에서 한 순간에 실수로 곤두박질 쳐지는 순간이었다. 한편 최철호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술자리를 갖던 중 동석한 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로 용인경찰서로 연행됐다. 자리에 함께했던 20대 김모양은 무명배우로 최철호가 폭행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을 당시 이 일을 문제 삼지 않겠다고 자신의 뜻을 밝혔다. 그러나 폭행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의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퍼지자 최철호는 “여자를 폭행한 일이 없으며 이는 법원에서 밝혀질 것”이라며 “사실과 다른 기사가 보도되면 바로 바로 조치를 취할 것이다.”라고 강력 부인했다.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인 CC-TV 영상이 공개되자 부랴부랴 소속사를 통해 사과문을 돌리면서 폭행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양면성을 보였다. 사진 = SBS ‘8시 뉴스’ 화면 캡처, MBC 월화드라마 ‘동이’ 시청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최철호 폭행’ 미공개 동영상 보니… “저럴수가?”

    여성 폭행과 거짓 해명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최철호의 ‘폭행 동영상’이 추가 공개된다. 케이블방송 tvN ‘이뉴스’ 제작진은 11일 “SBS가 9일 ‘8시 뉴스’를 통해 공개한 CCTV 영상 외에 추가분을 확보했다.”며 12일 오후 9시 방송될 폭행 동영상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덧붙였다. 제작진의 설명에 따르면 이 동영상에는 최철호가 김양의 팔을 뒤로 꺾고 뒤통수를 몇 차례 가격한 뒤 등 과 배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에서 방송한 CCTV 동영상에 이어 파문을 예고하고 있다. 최철호는 앞서 공개된 영상 속에서 여성의 팔을 잡고 땅바닥에 주저앉힌 뒤 얼굴을 밀치고 엉덩이 쪽을 발길질을 하는 등의 폭행을 가해 네티즌들의 분노를 샀다. 또 흐린 영상 속에 최철호가 이 여성이 다른 사람 다리를 잡고 매달리는 것을 끌어내 계속 폭행하는 모습이 언뜻 비춰져 탄식을 자아낸 바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후배 탤런트 손일권·20대 연기자 지망생 김양 등과 함께 저녁을 겸한 술자리를 가졌다. 이 과정에서 자신의 연기를 평가하는 김모영과 시비가 붙었고 화를 참지 못해 김영을 폭행을 했다고 11일 기자회견을 통해 시인했다. 최철호는 이같은 사실을 극구 부인하다 9일 오후 SBS 8시뉴스에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3번의 걸친 공식 사과를 통해 잘못을 인정했다. 최철호는 “긴 무명생활 끝에 얻은 인기를 잃을까 두려워 거짓말을 했다.”며 “술에 취한 와중에 연기를 지적하는 김양의 말에 격분해 하지 말아야 할 짓을 했다.”고 참회의 눈물을 흘렸다. 최철호는 현재 출연중이던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자진 하차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한편 ‘이뉴스’ 제작진은 “영상 속에서는 횟집에서 나온 일행 중에는 김양 외에도 여성 한 명이 더 있다. 최철호는 횟집을 서둘러 나서는 두 여성을 뒤쫓아가 김양만을 때렸고 다른 여성은 손일권과 함께 차를 타고 이동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사진 = SBS 8시뉴스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여성폭행’ 최철호, 11일 기자회견서 첫 입장표명

    ‘여성폭행’ 최철호, 11일 기자회견서 첫 입장표명

    탤런트 최철호가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했다는 논란에 대해 11일 공식 기자회견을 열고 처음으로 입을 연다. 최철호의 소속사 측은 1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사과와 함께 최철호가 이날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MBC 드라마 ‘동이’의 촬영장 인근인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식당에서 동석한 여성 김모 씨(23)와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갖던 중 김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최철호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술자리에 함께 있던 배우 손일권이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옆에 있던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다.”며 “동석한 것은 맞지만 이 사건에 가담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9일 SBS ‘8뉴스’를 통해 당시 폭행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면서 국면이 바뀌었다. SBS가 입수한 영상에는 흰 모자를 쓴 최철호가 여성의 팔을 잡아끌어 주저앉힌 뒤 엉덩이 부분을 발로 차고, 손으로 얼굴을 밀치는 등 상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용인경찰서 측은 “상황이 경미해 김씨가 이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최철호가 거짓으로 상황을 수습하려 한 것에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최철호 6시 팔레스호텔서 사과 기자회견’동이’ 거취 표명

    최철호 6시 팔레스호텔서 사과 기자회견’동이’ 거취 표명

    탤런트 최철호가 ‘여성 폭행사건’에 대해 11일 오후 공식 기자회견을 연다. 최철호의 소속사 측은 11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사과와 함께 최철호가 이날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서울팔레스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는다고 밝혔다. 최철호는 이 자리에서 사과와 함께 출연중인 MBC 드라마 ’동이’ 하차 여부 등 자신의 거취를 밝힐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거짓 진술로 사실을 은폐하고 취재진을 위협하는 발언으로 여론이 악화돼 일부 네티즌들은 ‘동이’ 하차는 물론 CF 퇴출 등 연예계에서 영원히 은퇴해야 한다는 주장마저 나오고있는 실정이다. 게다가 폭행과는 별개로 거짓 진술에 대한 형사처벌이 이루어질 지에 대해서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용인경찰서 측은 당초 “상황이 경미해 김씨가 이를 문제 삼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지만, 일부 네티즌들은 최철호가 거짓 진술로 상황을 은폐하려 한 것에 대해 응당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새벽 MBC 드라마 ‘동이’의 촬영장 인근인 용인 수지구 풍덕천동의 한 식당에서 동석한 여성 김모 씨(23)와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갖던 중 김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대해 최철호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술자리에 함께 있던 배우 손일권이 여자친구와 다투던 중 옆에 있던 다른 손님들과 시비가 붙었다.”며 “동석한 것은 맞지만 이 사건에 가담한 적은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9일 SBS ‘8뉴스’를 통해 당시 폭행 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면서 국면이 바뀌었다. SBS가 입수한 영상에는 흰 모자를 쓴 최철호가 여성의 팔을 잡아끌어 주저앉힌 뒤 엉덩이 부분을 발로 차고, 손으로 얼굴을 밀치는 등 상대 여성을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최철호, ‘동이’ 홈피에 여성폭행 사건 사과문 게재

    최철호, ‘동이’ 홈피에 여성폭행 사건 사과문 게재

    드라마 ‘동이’에 출연 중인 탤런트 최철호가 최근 불거진 여성폭행 사건에 대해 사과문을 게시했다. 최철호는 11일 오후 기자회견을 앞두고 MBC 월화드라마 ‘동이’ 홈페이지에 사과의 글을 올렸다. 그는 “동이를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죄의 말씀드린다.”며 말문을 열었다. ”공인으로서 큰 실수를 했다.”고 고백한 최철호는 “실수를 처음부터 솔직하게 고백하지 못한 저의 허물 때문에 많은 팬 여러분의 사랑을 받아온 ‘동이’라는 작품에 큰 누가 되어 더욱 더 죄송스럽다.”고 잘못을 시인했다. 이어 “오늘 이 순간까지 사랑과 관심으로 성장해온 제가 두려움이란 벽을 넘지 못해 어리석은 짓을 하고 말았다.”며 “불철주야 작품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애쓰시는 감독님, 작가님, 그리고 수많은 스태프분들, 선후배 동료 연기자분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동이’를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머리 숙여 깊은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저 자신으로 인해 ‘동이’란 작품에 누가 되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죄송스럽다.”고 덧붙였다. 앞서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의 한 횟집에서 ’동이’에 함께 출연 중인 배우 손일권을 비롯, 여성 김모 씨(23)와 식사를 겸한 술자리를 갖던 중 김씨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해 오던 최철호는 지난 9일 SBS ‘8시 뉴스’를 통해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되자 뒤늦게 잘못을 시인했다. 한편 최철호의 기자회견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구 팔레스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NTN포토] ‘사죄의 눈물’ 흘리는 최철호

    [NTN포토] ‘사죄의 눈물’ 흘리는 최철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여성폭행 논란’ 최철호 공식기자회견 가져

    [NTN포토] ‘여성폭행 논란’ 최철호 공식기자회견 가져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음주폭행 물의 빚은 최철호 ‘계속된 훌쩍임’

    [NTN포토] 음주폭행 물의 빚은 최철호 ‘계속된 훌쩍임’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공식 기자회견 갖는 최철호 ‘무거운 발걸음’

    [NTN포토] 공식 기자회견 갖는 최철호 ‘무거운 발걸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입장하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철호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NTN포토] 최철호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사과를 하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NTN포토] 최철호 ‘피해여성은 아끼는 후배’

    [NTN포토] 최철호 ‘피해여성은 아끼는 후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술자리에서 여성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탤런트 최철호가 11일 오후 6시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 자신의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최철호는 지난 8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용인시 한 횟집에서 동석한 20대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았고, 이후 폭행사실을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9일 SBS ‘8시 뉴스’에 당시 폭행장면이 담긴 CCTV가 공개돼 곤경에 처했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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