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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양 펜션 화재, 화재 원인은?

    담양 펜션 화재, 화재 원인은?

    지난 15일 오후 9시 45분께 전남 담양군 대덕면 매산리의 한 펜션에서 불이 나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상자 대부분 전남 나주 동신대학교의 패러글라이딩 동아리 소속 학생들로, 이들은 오전 패러글라이딩 훈련을 한 후 바비큐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으며 술자리를 갖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화제가 일어난 바비큐장 바닥은 나무, 벽은 샌드위치 패널, 지붕은 갈대로 돼 있어 화재에 취약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세계그룹 정재은명예회장·정유경부사장, 새로운 주류 트렌드 선도

    신세계그룹 정재은명예회장·정유경부사장, 새로운 주류 트렌드 선도

    혼자 사는 나홀로족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990년 전체 가구의 9%에 불과했던 1인 가구 비중이 2013년엔 25.9%로 급증한 것이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빠른 증가세이며 이미 4인 가구 비율을 넘어섰다. 이에 맞춰 가구, 가전 업체들은 물론 찌개, 국, 반찬, 과일 등을 생산하는 식자재 업체까지 1인용 제품 생산에 열을 올리고 있다. ‘나홀로족’ 라이프스타일은 새로운 음주 트렌드도 만들어냈다. 또한 프리미엄 급으로 분류되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500ml를 출시했으며 최근에는 보드카 브랜드 ‘스미노프’에서 200ml 포켓 사이즈를 선보였다. 산사춘S는 도수를 7도로 낮추고 별자리를 연상하는 타이포그래피로 디자인한 용기로 젊은층을 공략한다. 2000년 남북 정상회담 때 건배주로 유명한 ‘문배주’(중요무형문화재 86-1호)는 지난해 전통적인 도자기 대신 휴대성을 강조한 유리병으로 용기를 바꾸고 술 양도 줄였다. 빨대를 꼽아 마시는 소용량 스파클링 와인 ‘코돈 니그로’는 출시 시점부터 젊은층을 노려 클럽, 바 등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신세계그룹(기업인 정유경 부사장, 정재은 명예회장) 측에 따르면 신세계L&B가 판매하는 칠레와인인 G7의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첫 밀리언셀러 와인의 탄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G7 와인은 와인 대중화를 위해 2009년 처음 출시된 칠레와인으로 출시 첫해 22만병의 판매를 시작으로 매년 큰폭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100만병 기록은 그동안 국내 대표와인으로 알려져 있던 몬테스알파(칠레산), 1865(칠레산)도 아직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으로 이를 달성하게 되면 국내 최초의 밀리언셀러 와인으로 국내와인시장의 왕좌에 오르게 되어 신세계그룹(정유경 부사장, 정재은 명예회장)측이 특히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최근 와인수입업체 신세계그룹(기업인 정유경 부사장, 정재은 명예회장) 계열사인 ㈜신세계 L&B는 남아공 산 스파클링 와인 ‘미안더(Meander)’ 화이트 모스카토, 핑크 모스카토 2종을 출시했다. 향이 가장 진하고 달콤한 맛을 내는 모스카토 포도품종 100%를 사용했으며 알코올 도수가 5.5%로 맥주와 비슷해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비슷한 스타일의 경쟁상품에 비해 가격도 15% 가량 낮췄다. 와인오프너, 와인 잔도 필요 없이 맥주처럼 간편하게 따서 마실 수 있다. 특히 모스카토 품종 와인은 신세계그룹 기업인 정유경 부사장과 정재은 명예회장도 평소 즐겨 마시는 와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신세계그룹(기업인 정유경 부사장, 정재은 명예회장) 관계자는 “술을 못하는 여성들이나 남성들뿐만 아니라 가볍게 마실 와인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호응도가 매우 높다”며 “가벼운 술자리를 권하는 최근 추세, 간편하게 마실 거리를 찾는 캠핑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로 보아 저도주, 저용량, 캐주얼 와인 시장을 더욱 커질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 미안더 화이트 모스카토, 핑크 모스카토는 전국 이마트 외 와인바, 주류전문 숍에서 판매하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베테랑 쉐프가 선보이는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겨울 신메뉴 출시

    베테랑 쉐프가 선보이는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 겨울 신메뉴 출시

    평소 시원한 맥주를 즐기지만 부쩍 쌀쌀해진 날씨 때문에 간단히 한 잔 하고 싶어도 고민을 하게 된다는 직장인 박희진 씨는 “맥주를 좋아하는 편이라 여름에는 맥주를 입에 달고 살았다. 겨울이 되니까 아무래도 맥주 생각이 줄었다. 추운 날씨에도 맥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안주가 있으면 좋겠다”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세계맥주전문점 통파이브는 이러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11일 겨울에도 맥주가 생각나는 ‘따뜻한 안주’를 컨셉으로 겨울 신메뉴 ‘쭉쭉치즈등갈비’와 ‘포테봉듀’ 2종을 출시했다. 통파이브만의 특제 매운 소스로 맛을 낸 등갈비와 쭉쭉 늘어나는 모짜렐라 치즈를 함께 즐기는 쭉쭉치즈등갈비와 오븐에 구운 감자와 치킨 봉을 치즈에 담은 포테봉듀로 구성 된 이번 신메뉴는 웜-플레이트(Warm-Plate)를 사용해 음식의 마지막 한 입까지 따뜻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통파이브의 신메뉴를 개발한 ㈜이루에프씨 메뉴개발팀 이진광 팀장은 10여 년간 국내외 유명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쉐프로 활동한 전문가다. 이 팀장은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등갈비와 차별화를 주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매운 맛과 어우러진 부드러운 치즈는 추운 겨울 따뜻한 술자리에 제 격이다”라며 “메뉴개발에 있어 중요한 것은 고객과 점주, 본사의 이야기를 듣는 것이다. 이러한 소통을 통해 앞으로도 통파이브만의 경쟁력 있는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통파이브는 겨울 신메뉴 출시와 맞물려 매장을 축소해 놓은 듯한 ‘컨테이너 박스’를 출시해 메뉴 플레이팅을 업그레이드 했다. 특히 막대 1종으로 구성됐던 ‘포테이토네이도’는 3종 감자에 시즈닝을 가미해 더욱 다양한 맛을 자랑하는 ‘포테이토 30FT’로 업그레이드 했다. 포테이토 30FT를 포함한 기존 스낵 메뉴를 일반 접시가 아닌 통파이브 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한 ‘컨테이너 박스’에 담았으며 컨테이너의 디테일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디자인해 훌륭한 맛에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통파이브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기 맥주인 버드와이저를 무료로 제공하는 파격적인 이벤트 ‘버드여 0원(영원)하라’를 진행한다. 또한 통파이브 공식 페이스북에서는 신메뉴 응원 댓글을 달면 추첨해 통파이브 상품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통파이브 본사 이루에프씨(대표이사 이문기)는 세계맥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최대 7000만원 상당의 창업지원 이벤트를 제공하고 있어 초보창업자들에게도 인기를 얻고 있다. 신메뉴와 창업혜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ng5.co.kr) 또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의도 블로그] 연말이 두려운 국회의원들

    국회는 매년 되풀이돼 온 ‘예산안 정쟁’을 방지하고 해를 넘겨 예산안을 처리하는 구태를 벗기 위해 예산안 자동부의제를 도입했다. 11월 30일까지 내년도 예산안을 처리하지 못하면 내달 1일 본회의에 정부안을 부의하고 2일 상정, 처리한다는 게 내용의 뼈대다. 막다른 길을 만들어 놓고 어떻게든 기한 내에 심사를 마치도록 압박하겠다는 취지다. 예산안이 조기에 처리되면 정부의 국정 운영에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의원들도 “싸움만 한다”는 비판을 씻어낼 수 있다. 그런데 올해 연말을 기다리는 의원들의 속내는 여느 해보다 착잡하다. 내년도 예산안이 2일 조기에 처리돼 버리면 연말 각종 송년회 행사에 꼼짝없이 불려다녀야 하기 때문이다. “예산안 처리 때문에…”라는 불참 핑계도 소용없어질 듯하다. 특히 지역구 송년회 일정이라면 더더욱 외면하기 어렵다. 2016년 4월 총선을 앞두고 당장 내년부터 선거 모드에 돌입해야 할 상황이기 때문이다. 새누리당의 한 재선 의원은 10일 “연말 예산안 진통이 심하면 원내대표의 국회 주변 비상대기령을 명분 삼아 술자리에 빠지곤 했는데 이번에는 그럴 수 없을 것 같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12월이면 의원들의 저녁 약속은 최소 3~4개가 겹친다고 한다. 게다가 술자리에서 폭음까지 강요받다 보니 한 번에 두 탕, 세 탕 뛰는 것은 체력적으로도 버겁다. 또 의원들은 수백만원에 이르는 회식비 대납 부담까지 떠안으며 적지 않은 출혈을 감내해야 한다. 물론 최근에는 지역구민들에게 “선거법 때문에 술값을 못 낸다”는 말이 먹히면서 ‘바가지’는 피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국회의 연말 진통에 대한 향수 때문일까. 일부 의원들은 “내달 2일 예산안 처리가 어려울 것 같다”는 말을 종종 한다. 마치 그렇게 됐으면 하는 바람이 담긴 듯한 뉘앙스로. 이영준 기자 apple@seoul.co.kr
  • 노홍철 디스패치 음모론, 장윤주 술자리동석? “생일파티 한 것은 맞지만..” 장윤주 소속사 해명보니

    노홍철 디스패치 음모론, 장윤주 술자리동석? “생일파티 한 것은 맞지만..” 장윤주 소속사 해명보니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디스패치’ 방송인 노홍철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된 가운데, 당일 모델 장윤주가 함께 있었다는 추측에 장윤주의 소속사가 해명했다. 앞서 지난 7일 밤 11시 55분쯤 노홍철은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단속에 적발됐다. 이어 8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노홍철이 2차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오는 사진을 단독 포착해 보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현장에 있었던 이유에 의문을 제기했다. 또 노홍철의 음주운전 적발 당일이 장윤주의 생일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디스패치가 노홍철과 장윤주의 열애설을 취재하던 중 우연히 음주운전 단속 장면을 목격한 것 아니냐는 추측을 제기됐다. 논란이 일자 장윤주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장윤주가 생일을 맞아 지인들과 식사 자리를 가진 것은 맞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며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식에 누리꾼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일이 하필 생일이었네.. 디스패치 음모론 말도 안된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된 날이 장윤주 생일이구나..”,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어떻게 안 거야”, “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이랑 열애 아니라고 당연히 생각했음..디스패치 음모론 그럴리가..”, “장윤주 소속사 해명, 디스패치 음모론이라..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신기하긴 함”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장윤주 소속사 해명’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노홍철 디스패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운전, 장윤주와 술자리?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노홍철 음주운전, 장윤주와 술자리?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에 “일부러 함정 취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제기됐다.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 그 절묘한 타이밍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것.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시선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디스패치의 보도가 모델 장윤주가 7일 생일을 맞아 한때 핑크빛이 돌던 노홍철을 추적하다 특종을 건진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이에 노홍철 장윤주의 열애설도 재점화됐다. 이에 장윤주의 소속사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홍철 음주운전 술자리, 장윤주와 함께 있었다? 소속사 부인

    노홍철 음주운전 술자리, 장윤주와 함께 있었다? 소속사 부인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과 함께 단독으로 보도했다. 이에 “일부러 함정 취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음모론이 제기됐다.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 그 절묘한 타이밍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고 있는 것.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시선도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디스패치의 보도가 모델 장윤주가 7일 생일을 맞아 한때 핑크빛이 돌던 노홍철을 추적하다 특종을 건진 것이라는 해석도 내놨다. 이에 노홍철 장윤주의 열애설도 재점화됐다. 이에 장윤주의 소속사는 이날 한 매체를 통해 “노홍철은 생일 파티 자리에 없었고, 장윤주와 노홍철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유진 김완주 이혼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망언?

    이유진 김완주 이혼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망언?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김완주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김완주 이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김완주 이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 과거 발언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 이유진 김완주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무슨 뜻?

    ‘이혼’ 이유진 김완주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무슨 뜻?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남편 김완주의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완주 이유진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 과거 ‘자기야’ 방송

    김완주 이유진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 과거 ‘자기야’ 방송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남편 김완주의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술자리에 20대 초반女 너무 날씬해 부러워”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술자리에 20대 초반女 너무 날씬해 부러워”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말싸움에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덩치 큰 계집애라 했다” 과거 발언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초반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발언

    이유진 이혼, 과거 김완주 감독 “아내 없이 술자리, 20대 초반 여자친구들 부럽더라” 발언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김완주 감독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의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이혼 아이스하키 김완주 감독,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이혼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이혼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 이유진 김완주 “술자리 20대 초반女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줘 부럽더라”

    ‘이혼’ 이유진 김완주 “술자리 20대 초반女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줘 부럽더라”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남편 김완주의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혼’ 이유진 김완주 “술자리에 20대 초반 여자친구 데려오면 부럽더라”

    ‘이혼’ 이유진 김완주 “술자리에 20대 초반 여자친구 데려오면 부럽더라”

    방송인 이유진(37)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36)와 이혼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과거 두 사람이 출연했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끌고 있다. 29일 한 매체는 이유진이 아이스하키 감독 김완주와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유진과 김완주가 성격 차이로 이혼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유진과 김완주는 2011년 9월 방송된 SBS ‘자기야’에 출연해 ‘당신 때문에 내 사랑이 식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하던 중 “아내 이유진의 어떤 모습에 사랑이 식었다고 느끼느냐”는 MC의 질문에 “매일 밤 침대에서 스마트폰만 쳐다보는 아내를 보면 화가 난다”며 말했다. 이어 김완주는 “집에 들어가면 엿장수가 있는 것 같다. 내 큰 속옷을 입고 침대에서 3~4시간 동안 스마트폰만 한다”며 이유진의 중독 증세를 낱낱이 밝혔다. 김완주는 또 이유진이 스마트폰 게임으로 무언가를 키우고 있는 것을 보고 “나나 잘 키우지”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유진은 “자기 취미생활 다하고 집에 늦게 들어온다.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남편의 빈자리를 스마트폰 게임으로 채웠다”고 해명했다. 또 이유진은 “말싸움이 오고갔다. 찍어 누를 듯 쳐다보며 ‘야, 이 덩치도 커다란 게!’라고 했다. 덩치도 큰 계집애가 이러는 데 다른 말은 떠오르지도 않았다”며 남편 김완주의 발언에 상처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김완주는 “덩치 크다고 한건 인정한다. 틀린 말은 아니지 않냐. 정말 누워 있는데 소가 누워있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어 그는 “아내가 귀여운 스타일은 아니다. 친한 친구들은 결혼을 한명도 안했다. 내가 처음이다. 아내 없이 술자리를 하면 여자친구를 데리고 온다. 여자친구들이 20대 초반이다. 너무 날씬하고 잘 챙겨주더라. 너무 부럽더라”고 해 이유진 분노를 샀다. 이유진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유진 김완주, 아내에게 저런 말을”, “이유진 김완주, 새 출발하세요”, “이유진 김완주, 자기야의 저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눈] 김태호식 정치/이재연 정치부 기자

    [오늘의 눈] 김태호식 정치/이재연 정치부 기자

    지난주 정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김태호 새누리당 최고위원의 사퇴 과정은 ‘김태호식 정치’의 명암을 새삼 드러낸다. “형님만 800명”이라는 우스개가 회자할 만큼 김 최고위원의 친화력은 가히 독보적 수준이다. 정치권에서 손꼽히는 마당발 인맥을 자랑한다. 술자리를 한 번만 가져도 절대 그 인연을 놓치지 않는다. 휴대전화를 받을 때도 “아이구, 형님”하며 받는 식이다. 지난 7·14 전당대회 때 경남 출신인 그는 지연이 겹치지 않는 충청·강원 지역 초·재선 의원들로부터도 든든한 지원을 받아 3위에 올랐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측면도 있었겠지만 의원들이 “그의 인간적 매력에 포섭됐다”고 고백할 정도면 친화력이 보통은 아닌 게 분명하다. 반면 즉흥적인 좌충우돌 스타일은 그의 아킬레스건이다. 대표적 예가 ‘홍어 거시기’ 발언이다. 2012년 대선 새누리당 공동선대위원장 당시 야권후보 단일화를 비판하면서 “국민을 마치 ‘홍어 X’ 정도로 생각하는 대국민 사기쇼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극언해 물의를 빚었다. 앞서 대선 예비후보 경선 때는 “오빠는 강남 스타일, 근혜는 불통스타일”이라는 노래를 하고 다녔다. 그런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한나라당 대표 시절엔 “누님, 태호 왔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넉살 좋게 굴었다고 한다. 그의 이번 과정은 ‘김태호식 정치’의 아쉬운 구석을 노출했다. 존재감을 부각시키기 애매한 때에 나온 고도의 승부수라는 관측보다는 ‘뜬금없다’는 평가가 갈수록 커졌다. 먼저 김무성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최소한의 논의과정이 생략됐다. 물론 정치인이 자신의 행보를 타인과 상의할 의무는 없다. 하지만 개헌론 파장이 정부 여당을 한바탕 훑고 지나간 뒤 공무원연금 개혁, 세월호·정부조직법 협상, 내년 예산안 등 국정 현안이 산적한 마당이다. 지난 23일 김 최고위원의 사퇴 발언이 나오기 전 김 대표 측에선 최고위원들에게 “공무원연금 개혁이 시급하니 다른 발언은 자제해달라”고 요청했었다. 하지만 김 최고위원의 사퇴 발언은 강행됐다. 본인은 “장기간 고민한 결과”라고 했지만 개헌론자인 그가 박근혜 정부의 경제활성화법 처리 미진을 사퇴의 변으로 잡은 것도 생뚱맞다. 사퇴 시점과 명분이 고개를 갸우뚱하게 한 셈이다. 최고위원직 사퇴가 청와대나 친박근혜계와의 교감설로 비친 부분은 ‘무계파’를 외쳐 왔던 그에겐 타격으로 남을 공산이 있다. 전당대회 3위로 지도부에 입성한 것이 김 대표와의 ‘연대’에 힘입은 바 컸던 점을 감안하면 좀 더 아쉽다. 김 대표의 삼고초려 요청으로 사퇴 재고에 들어간 김 최고위원은 지도부 복귀 여부를 떠나 ‘김태호식 정치’의 진화 기점을 맞을 것 같다. 2010년 총리 낙마 이후 선 굵은 인상을 남기지 못했던 그가 중앙 정치인으로 거듭날지 눈여겨볼 대목이다. 인간적인 매력으로 무장한 정치인이 숙성과 통찰까지 겸비한다면 금상첨화 아닐까. oscal@seoul.co.kr
  • 김진 이윤창, 6살차이 맞아? 동안외모에 ‘열애 증거포착’ 내용 보니..

    김진 이윤창, 6살차이 맞아? 동안외모에 ‘열애 증거포착’ 내용 보니..

    ’김진 이윤창’ 인기웹툰 작가 김진과 이윤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김진 작가는 자신의 웹툰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9화에서 웹툰 ‘타임 인 조선’ 이윤창 작가를 등장시켰다. 이날 9화에는 김진과 이윤창이 술자리에서 처음 만난 장면이 담겨 있다. 또 술자리가 끝난 후 두 사람이 함께 지하철역으로 갔고, 서로의 집이 그리 멀지 않다는 것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독자들은 김진 작가와 이윤창 작가가 서로 연인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특히 김진 작가의 웹툰 설명란에 ‘그녀의 자취 생활과 그녀의 연애 이야기’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의심이 증폭되는 상황이다. 또 김진은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이윤창 작가님이 그려준 나. 조만간 캐릭터 바뀔 듯”이라는 글과 함께 이윤창이 그려준 그림을 게재한 바 있다. 김진은 이윤창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며 검색어 순위를 캡쳐해 올렸다. 한편 작가 이윤창은 2006년 웹툰 ‘촹일기’를 통해 데뷔했으며, ‘타임 인 조선’으로 인기 작가 반열에 올랐다. 김진 작가는 2008년 웹툰 ‘나이스 진 타임’으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누리꾼들은 “김진 이윤창, 무조건 사귀네”, “김진 이윤창, 누가봐도 사귐”, “김진 이윤창, 6살 차이 대박!”, “김진 이윤창, 결혼까지 하려나?”, “김진 이윤창 둘다 내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네이버 캐스트 캡쳐(김진 이윤창)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진, 웹툰 속 이윤창 작가 등장에 첫만남 어땠나보니

    김진, 웹툰 속 이윤창 작가 등장에 첫만남 어땠나보니

    웹툰작가 김진의 만화에 이윤창 작가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22일 김진 작가는 ‘오늘 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웹툰에 이윤창 작가를 등장시켰다. 이날 만화에는 김진과 이윤창이 술자리에서 첫 만남을 가지는 내용이 담겨 있다. 만화를 본 독자들은 두 사람의 열애를 의심했다. 또 김진 작가는 이윤창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자 자신의 트위터에 “어머나 실검 1위”라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열애설에는 묵묵부답인 상황이라 네티즌들의 의심이 증폭됐다. 사진=네이버 캐스트 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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