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순천
    2026-08-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35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사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사진 = 서울신문DB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처음 공개되는 영상”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처음 공개되는 영상”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인지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인지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주진우 기자는 자세한 내용은 ‘시사인’에서 확인하기 바란다는 내용으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한편 유병언 전 회장은 지난해 6월 12일 이곳 별장에서 약 2.5㎞ 떨어진 매실 밭에서 변사체로 발견됐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사진 = 서울신문DB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대체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대체 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지자체, 메르스로 발길 돌린 국내외 관광객 유치 총력전

    지자체, 메르스로 발길 돌린 국내외 관광객 유치 총력전

    서울과 강원, 제주 등 광역자치단체들이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경제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울 추경 편성·관광 세일즈 “2000만 관광시대” 박원순 서울시장은 1일 민선 6기 1주년을 맞아 시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 예산을 편성하겠다고 했다. 박 시장은 “취임 후 허리띠를 졸라매 가며 7조 5000억원에 달하는 채무를 갚았지만, 이제는 시민의 삶과 민생 회복을 위해 재정을 풀어야 할 때”라면서 “5000억원 규모의 긴급 추경예산 편성을 검토하고 있고 필요한 재원 중 일부는 단기차입을 통해서라도 조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메르스로 인해 발길을 돌린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특별 광고뿐 아니라 자신이 직접 중국에서 관광 세일즈를 펼치겠다는 의지도 내비쳤다. 박 시장은 “중국, 홍콩,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매체 광고를 준비하고 있으며 100억원대 자금을 해외 광고에 집중적으로 투입하고, 동남아와 중국 도시로 제가 직접 가서 현지 프로모션과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겠다”면서 “올해 2000만 관광시대를 꼭 열겠다”고 덧붙였다. ●강원도지사 中·日에 편지 보내며 환대 약속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 직접 해외에 편지를 보내는 등 휴가철를 앞두고 ‘메르스 공포’ 떨쳐내기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최 지사는 중국과 일본 여행사 등에 ‘강원도를 다시 방문해 준다면 따뜻한 서비스로 환대할 것을 약속 드린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지난 5월 중국 상하이까지 찾아가 추진했던 동해항 크루즈 입항도 메르스 영향으로 중국과 일본 관광객 모객이 어려워지며 위기를 맞자 최 지사가 직접 나서 손님을 맞이하는 등 크루즈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최 지사는 지난달 28일 일본 관광객 25명이 DBS크루즈페리를 타고 동해항으로 입항하자 환영 오찬자리를 마련하는 등 공을 들였다. ●제주 10개 스포츠 행사로 33억 파급 효과 제주도는 이달 중 10개의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여는 등 메르스 여파를 떨쳐내기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전국 여성 동호인들의 축구기량을 겨루는 ‘만덕배 제주 전국 여성축구대회’가 2~5일 사라봉축구장 등에서, 오는 18~28일 차세대 한국 축구를 이끌어 갈 스타들의 등용문인 ‘제23회 백록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는 서귀포 강창학경기장 등에서 열 예정이다. 스포츠대회를 통해 선수뿐 아니라 대회관계자와 선수단 가족 등 스포츠관광객 3500여명이 동반 체류, 33억원의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순천 이달까지 관광지 5곳 입장료 할인 전남 순천시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까지 순천만정원, 드라마촬영장, 낙안읍성 등 5곳 입장료를 50% 할인해주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에코촌과 휴양림 등 숙박업소는 20%를 할인해주고 있다. 서울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제주 황경근 기자 kkhwang@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이유는?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이유는?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도대체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도대체 왜?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CCTV 모습 보니 “처음 공개하는 영상”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정부가 유병언 장사” 도대체 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검찰도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도대체 어떤 모습이었나?”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 알고보니..

    주진우 기자,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한 이유 알고보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영상..어땠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영상..어땠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기자 왜?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기자 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페북 글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페북 글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고 전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며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 세월호 사건에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였으니까요”라고 유 회장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모습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모습 봤더니?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잊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의미심장…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의미심장…무슨 뜻?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유병언은 정부의 구원파” 의미심장…무슨 뜻?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고(故)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이라고 주장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주진우 기자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면서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CCTV 영상을 공개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유병언 회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주진우 기자는 “정부는 유 회장이 저체온증으로 사망했다고 추정했죠. 정부의 어떤 사람들은 유병언의 죽음을 알고 있었습니다”라면서 “그런데 24만 군데서 반상회를 열고, 연인원 145만명의 경찰을 투입해 유병언을 잡겠다고 떠들었죠. ‘유병언 장사’를 한 셈이죠”라고 주장해 네티즌 관심이 집중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땠길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어땠길래?

    주진우 유병언 마지막 모습 공개 시사인 주진우 기자가 지난 29일 페이스북 가입 기념으로 고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주진우 기자는 “안녕하십니까. 주진우 기자입니다. 제가 ‘페이스북’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고 부끄러우니 지적해 주시고 가르쳐 주십시오”라며 “인사만 드리기는 송구해서 구원파 유병언 회장의 마지막 모습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주진우 기자는 “처음 공개되는 영상입니다. 아마 검찰도 이 영상은 가지고 있지 않을 겁니다”면서 “유 회장 (뒷자리에서 내린 사람)이 순천의 야망연수원에 도피했을 때 모습으로 발걸음이 가볍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진우 기자가 공개한 40초가량의 영상 속 고 유병언 회장은 차량 뒷좌석에서 내려 건물로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정확한 날짜는 공개되지 않았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민선 6기 1년] 소속정당·행정구역 넘어… 지역 발전 위해 ‘적’과 손잡다

    [민선 6기 1년] 소속정당·행정구역 넘어… 지역 발전 위해 ‘적’과 손잡다

    민선 6기 첫해는 지방자치단체 간에 서로 돕고 발을 맞추는 상생의 바람이 일었다. 지자체들은 행정구역을 넘어 가까운 지자체와 현안을 논의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모았다. 크게는 경제 활성화, 관광산업 육성, 광역상수도 공급에서 작게는 구인·구직 등 생활정보 교환으로까지 협력 관계가 확대됐다. 또 중앙 무대에 활동하던 정치인들이 광역단체장으로 입성해 행정력을 평가받았다. ‘잠룡’으로 불린 이들은 형식과 격식을 깬 실리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다. 반면 중앙 정치권에 존재감을 과시하려고 각종 정치 현안과 관련해 쏟아낸 발언은 지역주민들에게 호응을 얻지 못했다. 민선 6기 들어 지방자치단체 간 상생 협력을 위해 손을 잡는 사례가 봇물을 이루고 있다. 소속 정당도 이념도 중요치 않다. 지역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상대가 누구건 손을 잡는다. 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보여주기식 전시행사로 끝내거나 선거를 겨냥해 감당할 수 없는 사업까지 들고 나와 눈총을 받기도 한다. 지난 4월 안산 대부도에서는 경기지역 31개 시·군 단체장과 남경필 경기지사가 참석한 ‘1박2일 상생협력 합숙토론회’가 열렸다. 수년 동안 이견이 좁혀지지 않았던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광역자치단체가 갖고 있던 예산권을 도의회, 각 시군이 나누겠다는 취지로 모인 이례적인 행사였다. 사업비 부담을 놓고 용인, 화성, 오산시가 갈등을 빚었던 평택호~한강 광역 자전거 길 개선 문제를 비롯한 굵직한 현안들이 토론회를 통해 해소되거나 해결의 실마리를 찾았다. 전남 동부권의 여수·순천·광양시는 행정협의회를 7년 만에 부활하고 3개 시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여수공항 활성화와 순천만정원 국가정원 지정, 광양항 활성화 공동 대응과 광역교통망 시스템 구축 등 공동과제 9건을 발굴해 추진하고 있다. 순천, 여수, 광양, 보성, 고흥 등 전남 5개 시·군과 남해, 진주, 사천, 하동 등 경남 4개 시·군 등 9개 시·군으로 구성된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동서통합지대 조성사업 등 10건의 사업 추진을 정부 측에 공동 건의하는 등 보조를 맞추고 있다. 금강을 사이에 두고 사사건건 갈등 빚고 있던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는 최근 11년 만에 행정협의회를 재개했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새누리당, 문동신 군산시장은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이어서 화해의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 상생을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대도시와의 자매결연이 잇따르고 있다. 충북 괴산군의 경우 서울의 강남구, 관악구, 구로구, 인천 중구, 대구 북구, 경기도의 안산시, 의정부시, 의왕시 등 8개 지자체와 자매결연을 맺고 농특산물 직거래와 축제 초청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강원도 정선군과 대구시 중구는 지난달 27일 상생발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 두 지자체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상호방문 교류와 함께 행정, 경제, 문화, 체육 등 폭넓은 교류를 진행하기로 했다. 충북 옥천군과 대전 대덕구는 오는 7일 옥천군청에서 자매결연을 맺는다. 인구 4만명의 미니 자치단체인 경북 고령군과 1000만명의 거대 도시 서울시는 문화·예술교류, 귀농·귀촌 지원,고령군 농·특산품 판매 촉진 등을 통해 우호교류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하지만 상생협력이 전시행정으로 치우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경기 안양·군포시 등 수도권 7개 지자체는 민선 5기 시절 경부선 국철 수도권 구간 지하화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하고 협의체를 발족시켰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고 민선 6기에 들어서자 누구 하나 나서지 않고 있다. 무려 14조원이라는 천문학인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기 때문이다. 시민들은 “단체장들이 주민 표를 의식해 감당할 수도 없는 사업을 공동추진하겠다고 내놓은 게 아니냐”며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또 일부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자신의 정치적 이해나 개인적 인연에 따라 자매결연을 맺거나 기존 결연 도시와의 교류를 외면한 채 건수 올리기 식 결연 사업을 확대해 행정력을 낭비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전국종합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