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순조
    2026-07-07
    검색기록 지우기
  • 대결
    2026-07-0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976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4월 1일

    쥐 36년생 : 먼저 양보하는 미덕 발휘하라. 48년생 : 가정화목에 힘써라. 60년생 : 분수 지키고 시비에 휘말리지 마라 72년생 : 새로운 일이 다가온다. 84년생 : 오후부터는 운이 좋아진다. 소 37년생 : 좋은 성과 거두겠다. 49년생 : 재물의 부족을 느끼겠구나. 61년생 : 작은 것에 만족하라. 73년생 : 일을 성취하니 좋다. 85년생 : 정도를 지키는 자세가 중요하다. 호랑이 38년생 : 한발 물러서서 돌아보라. 50년생 : 여유 있는 마음 필요 62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74년생 :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다. 86년생 : 질투심 때문에 기분이 엉망이 된다. 토끼 39년생 : 불필요한 일에 간섭하지 말라. 51년생 : 너무 조급하게 서두르지 마라. 63년생 : 우연한 만남 이루어진다. 75년생 : 지나친 투자는 삼가라. 87년생 : 한가지로 성취하라. 용 40년생 : 이웃과 함께 하는 것이 길이다 52년생 : 작은 실수가 큰일에 손해 본다. 64년생 : 예상이 빗나가겠다. 76년생 : 뜻밖의 일이 횡재 있다. 88년생 : 상대를 얕보면 실패한다. 뱀 41년생 : 남의 의견에 신경 써라. 53년생 : 남의 일에 간섭하다 구설수 65년생 : 곧바로 귀가하라. 77년생 : 자기주장을 꺾어라. 89년생 : 금전운이 나쁘다. 말 42년생 : 계획된 일 지연되겠다. 54년생 :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듣는다. 66년생 : 여자에겐 행운이 있겠다. 78년생 : 타인을 믿고 맡기면 행운 있다. 90년생 : 자신에게 냉철함이 좋겠다. 양 43년생 : 모든 일에서 운이 상승한다. 55년생 : 신수가 태평하니 기쁜 하루 67년생 : 생활도 안정되고 가정도 화목 79년생 : 계획한 일 취소된다. 91년생 : 작은 시비가 큰 싸움 만든다. 원숭이 44년생 : 동쪽에서 문제가 발생한다. 56년생 : 주변 상황이 자신에게 유리하다. 68년생 : 새로운 일 도모해도 좋겠다. 80년생 : 작은 시비가 큰일로 번진다. 92년생 : 일이 해결되나 또다시 문제 발생. 닭 45년생 : 행운이 손짓하는구나. 57년생 : 너무 긴장하지 마라. 69년생 : 여행의 기쁨 있겠다. 81년생 : 주변의 감언이설에 주의하라. 93년생 :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다. 개 46년생 : 일해도 큰 소득 없겠구나. 58년생 : 수입이 좋으니 만사형통 70년생 : 새로운 일 벌여도 순조롭다. 82년생 : 확실하게 밀고 나가라. 94년생 : 남의 것 탐하면 손해 본다. 돼지 47년생 : 자기 주관대로 일을 만들지 말라. 59년생 : 기쁜 일 생겨 즐거운 하루 71년생 : 웃어른께 도움 청하라. 83년생 : 많은 사람으로부터 존경받는다. 95년생 : 경솔하게 행동하지 마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8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8일

    쥐 36년생 : 행복으로 가득 찬 하루이다. 48년생 : 복이 점차 다가온다. 60년생 : 좋은 변화는 서둘러라. 72년생 : 계획한 일을 시작하라. 84년생 : 좋은 일이 거듭된다. 소 37년생 : 명예운이 따른다. 49년생 : 기회가 와있다. 61년생 : 소망하는 모든 것이 해결된다. 73년생 : 재물이 저절로 들어온다. 85년생 : 그간의 어려움이 해결된다. 호랑이 38년생 : 안정함이 좋다. 50년생 : 일에 신중을 기하라. 62년생 : 집안에 불화가 예상된다. 74년생 : 기대하는 일 성사된다. 86년생 : 집안에 경사 있다. 토끼 39년생 : 여행운이 들어오겠다. 51년생 : 주변의 도움을 받는다. 63년생 : 사방에 이익이 있다. 75년생 : 타인과 의견일치를 본다. 87년생 : 태연하게 행동하라. 용 40년생 : 기대한 일 이루어지겠다. 52년생 : 성실한 생활에 길하다. 64년생 : 적은 투자로 큰 이익 얻는다. 76년생 : 재물의 이로움이 있다. 88년생 : 마음이 편안하다. 뱀 41년생 : 의외의 기대에 행운 있다. 53년생 : 행운이 따른다. 65년생 :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77년생 : 분수를 지키면 이득 있다. 89년생 : 기대하던 만큼 성과가 좋지 않다. 말 42년생 : 투자에 이득이 약간 있다. 54년생 : 길성이 눈앞에 있다. 66년생 :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 78년생 : 용돈이 의외로 들어온다. 90년생 : 지나친 기대는 금물이다. 양 43년생 : 큰 수익이 들어온다. 55년생 : 분수 지키고 자중하면 길하다. 67년생 : 조금 주고도 좋은 소리 듣는다. 79년생 : 가정에 행복이 깃든다. 91년생 : 지출이 줄어든다. 원숭이 44년생 : 남의 일에 이익 있다. 56년생 : 재운이 좋은 하루이다. 68년생 : 피곤한 하루이다. 80년생 : 남을 위해 최선을 다하라. 92년생 : 구설수가 사라진다. 닭 45년생 : 대인관계가 좋겠다. 57년생 : 사람마다 우러러본다. 69년생 : 순리에 따르면 길하다. 81년생 : 하는 일마다 성공한다. 93년생 : 지출이 점점 줄어든다. 개 46년생 : 순조롭게 풀린다. 58년생 : 한가로운 여유를 찾아라. 70년생 : 재물운이 있는 날이다. 82년생 : 계획한 일이 이루어진다. 94년생 : 일이 의외로 많이 생기겠다. 돼지 47년생 : 다툼은 되도록 피하라. 59년생 : 차츰 운이 좋아진다. 71년생 : 좋은 일이 시작된다. 83년생 : 의외의 이득이 있겠다. 95년생 : 근심이 녹아내린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3일

    쥐 36년생 : 큰 재물이 들어온다. 48년생 : 경영하는 일에 이익 있다. 60년생 : 이익이 오는 날이다. 72년생 : 복록이 스스로 온다. 84년생 : 즐거운 일이 생기겠다. 소 37년생 : 너그러운 마음에 운 따른다. 49년생 : 확신을 가져라. 61년생 : 괴로웠던 일이 사라진다. 73년생 : 새 일을 시작함이 좋다. 85년생 : 과감하게 밀고 나가라. 호랑이 38년생 : 결단성이 부족하다. 50년생 : 되로 주고 말로 받는 운세다. 62년생 : 귀인이 돕겠다. 74년생 : 생각대로 밀고 나가라. 86년생 : 작은 것에 행운 있다. 토끼 39년생 : 겸손함이 최고다. 51년생 : 무리하게 계획 세워도 길하다. 63년생 : 유종의 미를 맺는다. 75년생 : 주는 만큼 받는다. 87년생 : 생각한 대로 잘 풀린다. 용 40년생 : 신중함 속에 길한 날이다. 52년생 : 마음이 편안하다. 64년생 : 인기스타가 되는 날이다. 76년생 : 좋은 일로 몸과 마음이 바쁘다. 88년생 : 의욕이 상승하는 날이다. 뱀 41년생 : 남동쪽에 길운 있다. 53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65년생 : 조금 더 연구하고 계획을 세워라. 77년생 : 힘들게 일이 풀린다. 89년생 : 신중함 속에 길한 날이다. 말 42년생 : 일이 저절로 풀린다. 54년생 : 동조자가 나타난다. 66년생 : 형제간에 우애 있겠다. 78년생 : 끈기 있는 사람에게는 정상이 있다. 90년생 : 현실에 충실하면 손해 없다. 양 43년생 : 평소의 소득이 증가한다. 55년생 : 소원을 성취한다. 67년생 : 집안에 근심거리가 해소된다. 79년생 : 목돈이 들어온다. 91년생 : 아랫사람에게 신용 얻겠다. 원숭이 44년생 : 귀인을 만나 대접받는다. 56년생 : 인정에 이끌리면 손해 본다. 68년생 : 재수가 대길하다. 80년생 : 투자에 좋은 날이다. 92년생 : 금전운이 좋아진다. 닭 45년생 : 재물의 지출이 줄어든다. 57년생 : 눈앞에 이익 있다. 69년생 : 만사가 태평한 날이다. 81년생 : 순조롭게 풀린다. 93년생 : 계획성 있는 하루가 되어라. 개 46년생 : 사랑과 우정 모두 순조롭다. 58년생 : 뜻밖에 여행의 기쁨 있다. 70년생 : 끝까지 인내함이 자신을 지키는 일이다. 82년생 : 좋지 않은 일이 해결된다. 94년생 : 재물이 풍만하니 운기 왕성. 돼지 47년생 : 뜻한 바 이루어진다. 59년생 : 하는 일마다 형통하다. 71년생 : 대인관계가 필요하다. 83년생 : 즐거운 일이 있다. 95년생 : 공적인 일부터 해결하라.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2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2일

    쥐 36년생 : 운이 길한 날이다. 48년생 : 윗사람의 사랑 받는다. 60년생 : 이동운에 좋은 날이다. 72년생 : 마음의 안정이 중요하다. 84년생 : 상황판단에 유리한 날이다. 소 37년생 : 의견의 일치를 본다. 49년생 : 전진함에 행운 있다. 61년생 : 매사 순조롭게 정리된다. 73년생 : 운세가 상승한다. 85년생 : 그간 노력해온 일에 성과 있다. 호랑이 38년생 : 뜻밖의 기쁨이 생긴다. 50년생 : 가정에 행운이 들어오겠다. 62년생 : 안정에 이익 온다. 74년생 : 한 만큼 성과가 있다. 86년생 : 궂은일에 도와주는 사람이 나타난다. 토끼 39년생 : 이익과 재물을 얻는다. 51년생 : 하던 일을 끝내겠구나. 63년생 : 희망은 행운을 부른다. 75년생 :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있다. 87년생 : 뜻대로 움직여도 좋은 결과 있다. 용 40년생 : 사람을 가려 사귀어라. 52년생 : 근심이 없는 날이다. 64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 따른다. 76년생 : 친구와 지내면 길하다. 88년생 : 여행에 행운이 따른다. 뱀 41년생 : 바깥에서 활동하라. 53년생 : 친구와 지내면 길하다. 65년생 : 뜻하지 않은 행운이 찾아든다. 77년생 : 남의 말에 넘어가기 쉽다. 89년생 : 안정을 취함이 좋겠다. 말 42년생 : 이름을 떨친다. 54년생 : 내 가정은 내가 지켜라. 66년생 : 즐거운 약속 시간이 다가온다. 78년생 : 배우는 자세로 임하라. 90년생 : 시비에 판가름이 난다. 양 43년생 : 바라던 소원이 이루어진다. 55년생 : 무난한 하루가 된다. 67년생 : 소신대로 행하면 길하다. 79년생 : 윗사람의 말에 귀 기울여라. 91년생 : 막혔던 일이 풀린다. 원숭이 44년생 : 건강이 의외로 좋아진다. 56년생 : 행운이 다가오는 하루이다. 68년생 : 일이 잘 해결된다. 80년생 : 마음이 온화해야 길하다. 92년생 : 작은 소원이 이루어진다. 닭 45년생 : 모든 일에 대길하다. 57년생 : 노력의 대가를 얻는다. 69년생 : 명예가 함께 한다. 81년생 : 기쁨이 하늘을 찌른다. 93년생 : 길성이 집에 비춘다. 개 46년생 : 지출은 있으나 즐겁다. 58년생 : 본분을 지켜라. 70년생 : 만족스러운 날이다. 82년생 : 매사에 여유가 필요하다. 94년생 : 고기가 용으로 변하는 격이다. 돼지 47년생 : 욕심 때문에 어려움이 생긴다. 59년생 : 마음의 안정을 찾는다. 71년생 : 계획대로 추진된다. 83년생 : 친구의 도움을 받는다. 95년생 : 재수가 아주 좋은 날이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1일

    쥐 36년생 : 고민하지 마라. 48년생 : 타인을 믿지 마라. 60년생 : 자연스럽게 대인관계를 유지하라. 72년생 : 용기를 가지고 전진하라. 84년생 : 일을 추진하면 성공 있다. 소 37년생 : 사업에 이익이 있겠다. 49년생 : 명예가 길하다. 61년생 : 작게 베풀고 크게 얻는 격이다. 73년생 : 동업에 행운 온다. 85년생 : 거래에서 이득 얻는다. 호랑이 38년생 : 꿈이 클수록 실망도 크다. 50년생 : 아랫사람으로 인한 기쁨 있다. 62년생 : 부모에게 안부 전하라. 74년생 : 건강에 유념해야 길하다. 86년생 : 새로운 만남에 신경을 써라. 토끼 39년생 : 크게 움직이지 마라. 51년생 : 타인 믿다가 실패한다. 63년생 : 이익이 없더라도 만족하라. 75년생 : 거두어 드리는 기쁨 있다. 87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용 40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52년생 : 사람들이 많이 꼬인다. 64년생 : 크게 발전하는 운세이다. 76년생 : 상승운이다. 88년생 :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다. 뱀 41년생 : 뜻하지 않게 이득 있다. 53년생 : 욕심부리다 좌절한다. 65년생 : 상황판단을 잘하라. 77년생 : 겸손한 태도로 행동하라. 89년생 : 하늘이 도와주는 운세이다. 말 42년생 : 냉정하게 처리하라. 54년생 : 필요 없는 지출은 삼가라. 66년생 : 망신수 있겠다. 78년생 : 생각한 일이 이루어진다. 90년생 : 성의를 보여라. 양 43년생 : 변화가 있는 날이다. 55년생 : 실수가 따르니 조심하라. 67년생 : 말을 새겨들어라. 79년생 : 분수를 지켜라. 희망이 있다. 91년생 : 자신의 맡은 바를 다하라. 원숭이 44년생 : 매사 이익이 없겠다. 56년생 : 냉가슴만 앓는다. 68년생 : 이해가 필요하다. 80년생 : 너무 조급하게 굴지 마라. 92년생 : 시비에 휘 말리지 마라. 닭 45년생 : 말다툼을 조심하라. 57년생 : 여행이나 이동을 삼가라. 69년생 : 좋은 결실맺는 날이다. 81년생 : 매사 경거망동하지 마라. 93년생 : 일이 성취된다. 개 46년생 : 나태해지지 마라. 58년생 : 인정받지 못해도 참아라. 70년생 : 열심히 살아라. 82년생 : 인간관계가 이루어진다. 94년생 : 이동수가 있겠다. 돼지 47년생 :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라. 59년생 : 좋은 변화를 가져오는 날이다. 71년생 : 계획한 일이 쉽게 풀린다. 83년생 : 과감한 용단 필요하겠다. 95년생 : 집안에 경사 있다.
  • [사설] 대안 없는 野 한일회담 비판 무책임하다

    [사설] 대안 없는 野 한일회담 비판 무책임하다

    더불어민주당이 한일 정상회담 발표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윤석열 정부를 공격하고 있다. 첫째도 민생, 둘째도 민생이라던 이재명 대표는 한일 정상회담을 ‘굴욕외교’라 비판하며 민생을 제쳐 놓고 주말이면 거리에 나간다. 김대중·노무현 정부에 이어 문재인 정부까지 15년의 국정 경험을 지닌 정당의 모습이라고 하기엔 비판의 내용과 표현, 그리고 무엇보다 그 의도가 너무도 부적절하다. 한일 현안의 핵심인 강제동원 해법으로 정부가 제시한 ‘제3자 변제’는 최선은 아니더라도 차선이다. 1965년 한일협정이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이며 청구권은 소멸됐다는 일본은 대한민국 대법원의 판결 자체를 “국제법 위반”이라 주장했다. 그런 그들과 국제 소송전을 하더라도 판결에 국제법 위반 소지가 많아 승산이 낮다는 게 대부분 국내 국제법 전문가들의 의견이었다. 그래서 나온 게 민주당 소속 국회의장의 ‘문희상 안’이다. 양국 민간 기업이 돈을 내고 한국 정부가 출연하는 ‘1+1+α’ 방식이다. 가장 현실적인 방안이었으나 문재인 청와대는 거부했다. 일본의 피고 기업이 배상에 참여해야 한다는 ‘피해자 중심주의’로 외교적 해결을 방치했다. 반일을 정치 자산 삼아 지지율을 관리한 민주당의 당연한 귀결일 것이다. 문 정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의원은 “이런 식으로 한일 관계를 복원하려 했으면 문재인 정부 때 수백, 수천 번은 했을 것”라고 했다. 문 정부가 못한 대일 외교를 해결했더니 우리는 더 잘할 수 있었다는 언설은 무책임의 극치다. 어제만 해도 이재명 대표는 ‘굴욕외교’, ‘망국적 야합’ 운운하며 국회에서 책임을 묻겠다고 했다. 다수 의석을 이용해 국정조사라도 나설 기세다. 대장동 사건 등의 핵심 피의자로 매주 법정에 서야 하는 처지에서 이재명 리스크에 쏠릴 국민 시선을 죽창가로 돌리려는 의도 아니냐는 의구심을 지우기 어렵다. 대안도 제시 않고 ‘조공외교’, ‘내선일체’라거나 윤 대통령을 ‘일본의 하수인’, ‘용산총독’에 빗댄 극언을 쏟아내는 민주당은 문 정권 5년간 북한의 핵·미사일 고도화를 도운 친북 외교 말고 뭘 했는가. 북중러와의 신냉전 체제에 들어선 지금 한미일의 고리인 한일 협력에 대해서는 국내의 반감을 가라앉히고 실익을 우선시할 때다. 한일 셔틀외교가 복원된 만큼 일본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우리 외교와 정부의 회담 후속 조치가 순조롭게 이행되도록 돕고 격려하는 야당이 되길 바란다.
  • 잠실까지 20분대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잠실까지 20분대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 견본주택 오픈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 들어서는 롯데건설의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이 오는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청약에 들어간다고 20일 전했다. 별내선 연장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됨에 따라 최근 구리역 인근 지역의 분양 열기가 점차 고조되고 있다. 8호선 북쪽 연장선인 별내선 연장사업은 ‘선사~토평~구리~구리도매시장~다산역~별내역’ 12.9km에 해당하는 총 6개 역을 잇는 광역철도다. 이 중 구리역은 경의·중앙선과 별내선의 더블역세권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 오피스텔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에서 직선 300m 거리 역세권에 위치한다. 별내선에 들어서는 3개 역사는 구리시에 건설되는 만큼 지역민의 관심이 높다. 별내선이 완공되면 구리에서 강남은 1시간 이내, 잠실까지는 20분대 생활권에 들어가게 돼 교통편의 향상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단지는 대지면적 3,555㎡ 규모에 지하 3층 ~ 지상 19층, 1개 동으로 마련된다. 공급상품은 총 251실로 구성되며 전용면적 기준 ▲23㎡ A 54실 ▲36㎡ A1 108실 ▲45㎡ B 18실 ▲45㎡ C 36실 ▲48㎡ D 17실 ▲48㎡ E 17실 ▲48㎡ F 1실 등이다. 이는 수요가 높은 평형대로 거주자의 생활 환경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분양 전부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다가 스트리트몰 ‘구리역 롯데캐슬 더 스퀘어’의 조성으로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해당 몰은 아파트와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연결되는 랜드마크 스트리트몰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주변에는 다수의 초중고와 공원, 문화생활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인창초, 구리초, 교문초, 서울삼육중, 서울삼육고, 인창중, 인창고 등의 명문학군이 위치해 자녀를 둔 세대의 편의성이 높다. 또 인창동, 토평동, 수택동 등에 조성된 유명 학원가와 인창도서관, 교문도서관 등 구리시 공공도서관 등이 가까워 학부모에게 든든한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구리시는 구리역 환승센터도 조성을 앞두고 있다. 구리역 환승센터 건립 사업은 8호선 개통으로 인해 이용객 약 4만 7천여 명 정도로 예상되며 인창동 경의·중앙선 철도선 하부지 일원에 총 130여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약 7,610㎡의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시는 2022년에 실시 설계와 관계기관 협의, 용지보상에 착수하여 2026년에 환승센터를 완공할 계획이다. 이 같은 개발 계획이 추진되고 있는 구리역은 향후 미래가치를 높게 평가받으며 해당 지역에서 분양을 앞둔 현장으로 수요자와 투자자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는 3월 24일 견본주택을 오픈하는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의 청약 일정은 3월 28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31일, 정당계약은 4월 3일부터 4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한편 구리역 롯데캐슬 더 센트럴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일원에 마련된다.
  •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예정

    유정희 서울시의원, ‘서울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예정

    서울시의회 유정희의원(더불어민주당·관악4)이 4월 예정된 서울시의회 제317회 임시회에 ‘서울시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 의원은 1인 가구에 대한 지원 정책이 확대 추진된 이후로, 가족해체 등의 역효과 발생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1인가구 지원과 함께 가족에 대한 지원도 확대돼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에 유 의원은 가정 친화적인 사회환경을 조성해 가족의 양육·부양 등의 부담완화와 가족해체 예방을 통한 사회비용을 절감하고, 가족 내 전 세대의 원활한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다인가족 지원에 관한 규정을 마련하고자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지난 14일부터 16일에 진행된 맞춤형 지방의회 의원연수 조례안 입안 및 심사과정에 참석한 유 의원은 발의 예정인 조례안을 소개하며 “안건 상정 이후, 보건복지위원회 공청회를 통해 전문가 및 시민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유 의원은 “다인가족에 대한 정의, 지원의 내용 등 구체적으로 논의되어야 할 부분이 남아 있지만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순조롭게 추진돼 동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의 가족공동체 문화 조성 확산에 이바지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0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20일

    쥐 36년생 : 변동은 계획대로 하라. 48년생 : 재운이 찾아온다. 60년생 : 가정의 화목에 치중하라. 72년생 : 행동에 책임져라. 84년생 : 긴장을 풀고 새롭게 시작하라. 소 37년생 : 마음 놓고 일을 추진해 나가라. 49년생 : 집안이 화목하다. 61년생 : 재물이 풍족하다. 73년생 : 위엄 있으니 인정받겠다. 85년생 : 분수를 지켜라. 호랑이 38년생 : 행운의 날이 왔다. 50년생 : 매사 노력을 보여라. 62년생 : 일이 잘 추진된다. 74년생 : 최선을 다하면 대길하다. 86년생 : 속임에 넘어가지 마라. 토끼 39년생 : 기쁜 소식이 있겠다. 51년생 : 문서는 신중하게 하라. 63년생 : 귀인이 와 소망이 이루어진다. 75년생 : 인간관계 잘하라. 87년생 : 세상에 부러울 게 없다. 용 40년생 : 기쁜 일이 생기겠다. 52년생 : 사랑을 베풀어라. 64년생 : 동료와 의견대립을 해소하라. 76년생 : 귀인을 만난다. 88년생 : 행동에 책임질 줄 알아야 한다. 뱀 41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53년생 : 경솔하면 행운을 놓친다. 65년생 : 가족을 돌보는 여유 가져라. 77년생 : 나중에 원활하게 풀린다. 89년생 : 매사 순조롭게 풀려간다. 말 42년생 : 희망이 보인다. 54년생 : 뜻밖의 만남이 있겠다. 66년생 : 승리감에 도취 된다. 78년생 : 여러 사람 모인 곳에 가지 마라. 90년생 : 주변의 의견을 따르면 행운이 있다. 양 43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55년생 : 경쟁은 삼가며 한발 물러서라. 67년생 : 외출하면 길하다. 79년생 : 남의 말에 현혹되지 마라. 91년생 : 상대를 얕보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여유를 가져라. 56년생 : 맡은 일에 충실함이 좋겠다. 68년생 : 매사에 안정하라. 80년생 : 좋은 소식이 있겠다. 92년생 : 주위의 유혹에 주의하라. 닭 45년생 : 음주 삼가야 건강 지킨다. 57년생 : 자신감이 성공 부른다. 69년생 : 성공의 길이 눈앞에 와 있다. 81년생 : 정의 편에 서라. 93년생 : 도움을 청하라. 개 46년생 : 운세가 강하여 대길하니 행복이 가득하다. 58년생 : 신중하게 생각하라. 70년생 : 생활이 윤택해진다. 82년생 : 마음이 심란하다. 94년생 : 비약적인 발전 있다. 돼지 47년생 : 일이 쉽게 해결된다. 59년생 : 부러울 것이 없는 날이다. 71년생 : 실수를 주의하라. 83년생 : 부모님 뜻에 따르라. 95년생 : 큰 꿈만 꾸지 마라.
  • 교통·교육·설계 삼박자 척척…‘위파크 마륵공원’ 불황 뚫었다

    교통·교육·설계 삼박자 척척…‘위파크 마륵공원’ 불황 뚫었다

    호반건설과 라인건설, 해동건설이 광주 서구 금호동 산109 일원에 공급한 ‘위파크 마륵공원’이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이틀간 진행한 위파크 마륵공원 청약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641가구 모집에 총 6209명이 신청해 평균 9.6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주택형은 전용 84㎡D로, 58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무려 138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23.88대1로 마감됐다. 위파크 마륵공원 분양 관계자는 “위파크 마륵공원은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대규모 공원이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라며 “계약까지 순조롭게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위파크 마륵공원이 부동산 시장 불황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데는 우수한 입지 여건과 완성도 높은 설계가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위파크 마륵공원은 광주시 안팎을 잇는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을 갖추고 있다. 상무대로와 운천로, 서광주로, 광주 제2순환도로 등 연결 도로망이 풍부하고 광주 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이 가깝다. 특히 2026년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 여건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위파크 마륵공원이 광주 지역민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상무지구와 금호지구를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들어선 것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배경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광주시청, 김대중컨벤션센터, 롯데마트, CGV, 신세계백화점 등 풍부한 주변 생활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상무초등학교, 만호초등학교, 금호중학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 여건이 양호하다. 여기에 약 17만㎡의 마륵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한 점도 인기를 끄는 이유로 풀이된다. 설계에서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다는 점이 호평받았다. 타입별로 일부 다르긴 하지만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게 했다. 드레스룸과 다목적실, 팬트리 등의 수납공간을 제공한 것도 인기를 끌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작은도서관, 키즈카페, 코워킹스페이스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돕게 했다. 또한 마륵공원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는 통로를 조성해 도심 속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당첨자는 21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2026년 1월이다. 견본주택은 서구 쌍촌동 956-7에 마련돼 있다.
  • 광주 금호동 ‘위파크 마륵공원’, 불황에도 통했다

    광주 금호동 ‘위파크 마륵공원’, 불황에도 통했다

    호반건설, 라인건설, 해동건설이 광주광역시 서구 금호동 산109번지 일원에 공급한 ‘위파크 마륵공원’이 청약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19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4~15일 이틀간 진행한 위파크 마륵공원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641가구 모집에 총 6209명이 청약해 평균 9.6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 주택형은 전용 84㎡D로, 58가구 모집에 1순위에서만 무려 1385명의 청약자가 몰리며 23.88대 1로 마감됐다. 84㎡A도 187가구에 3199명이 신청해 1순위 평균 17.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순위 평균 3.65대 1의 경쟁률을 거둔 84㎡C 등 2개 타입은 예비 당첨자 모집을 위해 2순위 청약을 받았다. 위파크 마륵공원 분양 관계자는 “위파크 마륵공원은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갖춘 입지에 대규모 공원이 인접한 숲세권 아파트”라며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만큼 계약까지 순조롭게 마무리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위파크 마륵공원이 부동산 시장 불황에도 좋은 성적을 거둔 데에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완성도 높은 설계가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위파크 마륵공원은 광주시 안팎을 잇는 사통팔달의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상무대로와 운천로, 서광주로, 광주 제2순환도로 등 연결 도로망이 풍부하고 광주 도시철도 1호선 상무역이 가깝다. 특히, 오는 2026년 광주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여건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위파크 마륵공원이 광주 지역민들의 주거 선호도가 높은 상무지구와 금호지구를 연결하는 중심 입지에 들어선 것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한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이와 함께 광주광역시청, 김대중컨벤션센터, 롯데마트, CGV, 신세계백화점 등 풍부한 주변 생활편의시설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또 상무초등학교, 만호초등학교, 금호중학교가 인근에 있어 교육여건이 양호하고, 약 17만㎡의 마륵공원을 내 집 앞마당처럼 누릴 수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한 것도 인기를 끄는 이유로 풀이되고 있다.설계에서는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다는 점이 호평을 받았다. 타입별로 일부 다르긴 하지만 가변형 벽체를 활용해 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주방가구도 주부의 가사 동선을 배려해 배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드레스룸과 다목적실, 팬트리 등 다양한 수납공간을 제공한 것도 인기를 끌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키즈카페, 코워킹스페이스(co-working space) 등이 마련돼 입주민들의 건강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돕도록 했다. 또한, 마륵공원 산책로와 바로 연결되는 통로가 조성돼 도심 속에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주출입구쪽에는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승·하차할 수 있는 차량 정차 공간인 통학버스 정류장이 배치되며, 단지 내 어린이집도 들어설 예정이다. 위파크 마륵공원은 지하 3층~지상 20층, 15개동, 전용 84·135㎡ 총 91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84㎡A 373가구 ▲84㎡B 159가구 ▲84㎡C 47가구 ▲84㎡D 114가구 ▲135㎡ 224가구다. 당첨자는 오는 21일(화)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 3일(월)부터 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26년 1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956-7에 마련돼 있다.
  • 광주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만든다

    광주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만든다

    광주시가 올해 사업비 132억원을 투입해 사회적경제 기업의 성장단계별 맞춤형 지원 등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에 나선다. 광주시는 19일 민관 협치를 통한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사회적경제 활성화지원 시행계획을 수립,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경제 활성화 계획에 따르면 광주시는 올해 총 사업비 132억원(국비 83억원, 시비 49억원)을 투입해 ▲협치와 연대경제 인프라 구축 ▲인재육성과 자원발굴 ▲판로 확대와 사회적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이와 함께 ▲전략분야 강화 선도사업 발굴·육성 ▲홍보 및 국내외 네트워킹 강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인프라 구축 등 모두 6대 전략, 26개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 기업의 발전과 성장 지원을 위해 창업초기 교육·컨설팅부터 기술개발, 시제품 제작, 특허출원 인증, 홍보마케팅 등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또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근로자 인건비와 사회보험료 등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정책자금 지원 등 14개 사업에 99억7900만원을 투입한다. 사회적경제기업들의 정책 수요가 가장 높은 판로개척과 사회적경제 인지도 확산을 위해 공공구매 공시제 및 판로지원단 운영, 온·오프라인 매장, 온라인 홍보체험단 운영, ‘제2회 광주 사회적경제 박람회’ 개최, 네트워크 및 공유 기반 연대활동 지원 등 10개 사업에 4억4900만원을 투입한다. 특히 신규 사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지원(융자금 이자 지원)과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및 ESG경영 실천을 위한 친환경포장재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또 공약사업인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 사업은 지난해부터 매년 10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사회적경제 대학원 과정(석사) 수업료를 지원한다. 광주시는 올해 전체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상황, 정책만족도, 정책수요 등을 전수조사해 미래 지속가능한 정책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그동안 활용할 만한 통계자료가 미흡해 정책 수립의 한계로 지적돼 왔다. 사회적경제 혁신타운 조성 사업도 순조롭다. 이 사업은 지난해 3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280억원 규모의 광주역 창업벡트 조성 사업과 연계된 것으로, 사회적경제의 창업·연구개발(R&D)·교육·네트워킹·혁신 등을 통합지원하는 거점공간이다. 혁신타운은 4월 부지 매입이 완료되면 기본 및 실시설계를 거쳐 2025년말 완공 예정이다. 광주시는 혁신타운 조성사업에 맞춰 준비기획단과 민관협치위원회를 운영한다. 이들 조직은 건축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공간 배치, 장비 구축 등을 위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프로그램 기획, 운영체계 구축 등을 담당한다. 특히 사회적경제 당사자 조직과 중간 지원조직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최대범 시 일자리정책과장은 “사회적경제 기업의 자생력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신규로 사회적경제 정책자금과 대학원 학자금 지원, 친환경포장재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델을 발굴해 창업 활성화는 물론 보다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이것이 진짜 거북선 모습”…통제영 거북선 설계도 발견·CG로 복원 성공

    “이것이 진짜 거북선 모습”…통제영 거북선 설계도 발견·CG로 복원 성공

    지난해 여름 개봉했던 영화 ‘한산:용의 출현’에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며 적선 한 가운데 뛰어들어 함포사격을 하고 충파로 적선인 아타케부네를 침몰시키는 거북선이 등장한다. 그런데 지금까지 복원된 거북선 형태로는 자체 기동력을 갖지 못하거나 포를 발사하기 어렵다는 주장들이 있었다. 남아있는 유물이나 설계도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 채연석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위원장(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원장)은 거북선 건조에 사용했던 설계자료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한 거북선 축소모델과 컴퓨터 모델을 만들어 18세기에 사용했던 거북선의 모습을 복원하는 데 성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전통 화포·무기체계 전문가인 채 위원장은 1979년 한국 전통 화약 무기 복원 연구를 해 30여 종의 화약 무기를 복원하는 데 성공했고 1993년에는 조선 세종 때 개발된 신기전을 복원해 발사하기도 했다. 이 때문에 2008년 개봉한 영화 신기전의 기술총자문역을 맡기도 했다. 2015년에는 이충무공전서에 남아 있는 ‘전라좌수영 귀선도’와 이씨 종가에 남은 ‘귀선도’를 종합해 거북선 내부 구조가 3층 구조였음을 밝혀내 주목받았다. 당시 채 위원장은 그동안 복원됐던 거북선은 외형만 거북선일 뿐 실제 운항이 불가능한 비과학적 반쪽짜리 복원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1980년 해군사관학교에서 사료를 바탕으로 복원을 시도했으나 임진왜란 당시 운영되던 거북선처럼 바다 위를 움직이는 데는 실패했다. 이후 민간에서도 복원했으나 겉모습만 거북선일 뿐 자체 기동력을 갖지 못하거나 포를 발사할 수 없었다. 채 위원장은 1795년 왕명으로 편찬된 ‘이충무공전서’에 포함된 ‘귀선도설’이 19세기 초까지 거북선 건조에 사용됐던 설계도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채 박사에 따르면 1793~1794년 삼도수군통제사를 지냈던 신대현이 순조에게 올린 상소에서도 귀선도설이 거북선 제작 설계에 사용됐다는 내용이 나온다. 이와 함께 채 위원장은 조선시대 각 관아에서 오간 문서를 베껴 편철한 ‘각사등록’에 수록된 ‘통제영계록’에 적힌 1882년 거북선에 대한 기록을 기반으로 거북선 같은 3층 군선의 규격 특징을 분석해 실제 거북선의 모습에 가깝게 복원한 것이다.귀선도설을 바탕으로 1795년 통제영 거북선의 상장(갑판) 길이는 85척(26.6m), 폭은 32척(10m)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기존에 알려진 거북선보다 폭이 훨씬 넓다는 것이다. 또 3층 구조의 거북선에서 1, 2층의 재원은 임진왜란 당시 주력 함선인 판옥선과 같다고 채 위원장은 주장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드라마나 영화에서 나온 것처럼 거북선 지붕은 전체를 둥글게 씌운 형태가 아니라 3층 갑판의 중앙 부분에는 판자를 세워 편편하게 만들고 주변을 둥글게 씌웠다. 또 1894년 ‘통제영 해유문서’를 통해 확인한 결과 화기는 거북 머리가 있는 2층 선두에 3대의 대형 함포, 선미에 1대의 함포를 설치하고 3층 좌우에 24대, 선두에 2대, 선미에 1대 등 총 31대의 함포가 설치됐을 것이라고 채 박사는 주장했다. 또 거북선 한 대에 수군 182명이 탑승했고 1층 창고에 61석의 군량미가 실렸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채 위원장은 “이번 연구로 귀선도설이 거북선 건조에 실제 사용한 설계자료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으며 이를 활용하면 1795년 통제영 거북선을 복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해군사관학교 해양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충무공 이순신과 한국해양’에 ‘18세기 거북선 설게도, 이충무공 전서 귀선도설의 통제영 거북선 구조와 규모, 외형, 함포배치에 대한 연구’라는 논문으로 발표됐다.
  • 상암 DMC 마천루 꿈…11년 만에 현실화 성큼

    상암 DMC 마천루 꿈…11년 만에 현실화 성큼

    서울시가 2004년부터 추진했다가 한 차례 무산됐던 마포구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랜드마크 용지 개발을 재추진한다. 용지 매각을 통해 2030년까지 초고층 건축물을 준공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16일 상암 DMC 랜드마크 용지 매각을 위한 용지 공급 공고를 낸다고 밝혔다. 오는 23일엔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매각 대상 필지는 F1(상암동 1645)와 F2(상암동 1246) 등 2곳으로 면적은 총 3만 7262㎡, 매각 가격은 8254억원(공동개발 목적 매입 시)에 달한다. 시는 건축물 최고 높이 540m 이하의 건축법상 초고층 건물 건축물(50층, 높이 200m 이상)이거나 건축적 완성도가 높아 서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건축물이 들어서도록 할 계획이다. DMC 클러스터는 서부권 경제 활성화와 중심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첨단복합비즈니스센터로 개발되며 2030년 준공이 목표다.시는 23일 사업설명회 이후 오는 6월 사업계획서를 접수해 7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시는 과정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10월 매매 협상 체결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 해당 부지는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시절인 2004년부터 네 차례 용지 매각을 추진해 2009년 대우건설 등 25개 출자사로 구성된 서울라이트타워㈜가 133층(높이 640m)짜리 초고층 빌딩을 지으려 했었다. 하지만 박원순 전 시장 재임 시절인 2012년 토지 대금 연체 등이 문제가 되면서 계약을 해지하고 사업이 중단됐다. 이후 오 시장이 2021년 상암 DMC 개발 재추진을 공약으로 내세웠고, 이날 시가 토지 매각에 나서면서 초고층 건축물 개발에 재시동이 걸렸다. 지난달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서울시의 DMC 개발 계획에 대해 “지역주민의 숙원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길 기대한다”고 환영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시는 2016년 공급 조건을 큰 틀에서 유지하되 달라진 산업 환경을 감안해 업무시설 용도에 증강현실, 블록체인, 인공지능 등 혁신성장 산업 분야 업종을 추가했다. 랜드마크 건축물은 전체 연면적의 50% 이상을 업무(20% 이상), 숙박(20% 이상), 문화·집회시설(5% 이상)로 하고, 주거시설(20% 이하)을 포함한 비지정 용도는 50% 이하로 제한된다. 2012년 당시 계획됐던 100층 이상의 초고층 빌딩이 들어설지는 불확실하다. 시 관계자는 “건축법상 초고층 건물인 50층 이상만 되면 원칙적으로 입찰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5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5일

    쥐 36년생 : 일의 순서를 찾아라. 48년생 : 운세가 좋으니 막힘이 없다. 60년생 : 무리하다 손해 있다. 72년생 : 노력한 만큼 성과 있다. 84년생 : 실력 없어도 당황하지 마라. 소 37년생 : 책임이 무거워지는 하루이다. 49년생 : 포기하지 말고 밀고 나가라. 61년생 : 대인관계에 신중하라. 73년생 : 시험에 유리한 날이다. 85년생 : 무리하다 손해 본다. 호랑이 38년생 : 오늘 일은 어렵겠다. 50년생 : 타인에게 부탁하지 마라. 62년생 : 유혹에 주의하라. 74년생 : 마음을 바로 가져라. 86년생 : 자신감을 가져라. 토끼 39년생 : 친구와 충돌이 예상된다. 51년생 : 이익이 생겨나는 날이다. 63년생 : 사람의 조언을 참고하라. 75년생 : 마음이 심란하다. 87년생 : 협동하면 성과가 크다. 용 40년생 : 친구의 조언을 받아들여라. 52년생 : 새롭게 시작하라. 64년생 : 주변 사람의 모함을 받겠다. 76년생 : 일이 순조롭게 풀려나간다. 88년생 : 철저히 계획을 세우면 얻는다. 뱀 41년생 : 변동은 조심스럽게 하라. 53년생 : 의견 다툼이 예상된다. 65년생 : 안정을 취하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 일이 뻗어나가지 못한다. 89년생 : 일찍 귀가함이 유리하다. 말 42년생 :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마라. 54년생 : 귀인의 도움을 받겠다. 66년생 : 재운이 있겠다. 78년생 : 뜻밖의 재물을 얻게된다. 90년생 : 행운 있는 날이다. 양 43년생 : 진취적으로 행동하라. 55년생 : 좋은 친구를 만나게 된다. 67년생 : 자신의 주관대로 행동하라. 79년생 : 기쁘고 편안한 하루이겠다. 91년생 : 인정받고 이름도 떨친다. 원숭이 44년생 : 동료와 의견대립을 해소하라. 56년생 : 타인의 도움을 받겠다. 68년생 : 신수가 태평하다. 80년생 : 인정을 받는다. 92년생 : 복록이 있겠다. 닭 45년생 : 주위 사람이 도와준다. 57년생 : 연인을 만나지 못해 쓸쓸하다. 69년생 : 방심하다간 실수 있다. 81년생 : 이 기회를 놓치지 마라. 93년생 : 우연한 만남이 이루어진다. 개 46년생 : 수입이 주나 안심하라. 58년생 : 일이 너무 많다. 70년생 : 믿는 사람에게 발등 찍힌다. 82년생 : 감정을 풀어라. 94년생 : 기회를 놓치지 마라. 돼지 47년생 : 이익이 짭짤하다. 59년생 : 주저하지 말고 도와줘라. 71년생 : 적극적으로 대처하라. 83년생 : 노력한 만큼 이득 힘들다. 95년생 : 길운이 오니 일이 잘 풀린다.
  • 러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 “2024 우크라 대선 출마” 선언, 무슨 소리? [월드뷰]

    러 바그너 수장 프리고진 “2024 우크라 대선 출마” 선언, 무슨 소리? [월드뷰]

    러시아 민간용병기업(PMC) 바그너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2024년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다만 최근 상황을 고려할 때 이를 그대로 받아들일 만한 내용은 아니란 분석이 우세하다. 프리고진은 이날 우크라이나 동부 격전지 바흐무트에서 텔레그램 동영상 메시지를 전달했다. 바흐무트 한 고층 건물을 찾은 프리고진은 바그너그룹 소속 병력이 바흐무트의 행정 중심지에 접근했다며 연기가 피어오르는 건물 하나를 가리켰다. 프리고진은 해당 건물이 “바흐무트 행정청”이라며 “여기서 불과 1.2㎞떨어져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뜻밖의 정치적 발표를 내놨다. 프리고진은 “2024년 우크라이나 대선에 출마하기로 결심했다”며 “현직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그리고 전임자인 페트로 포로셴코와 경쟁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만약 내가 당선되면 모든 것이 순조로울 것이다. 여분의 탄약이 필요치 않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프리고진의 우크라이나 대선 출마 선언은 문자 그대로 해석하기엔 무리가 있다. 출마 선언 말미 “여분의 탄약은 필요치 않게 될 것”이라는 그의 말에 숨은 의도가 담겨 있다.앞서 지난 9일 프리고진은 바그너그룹 병력에 더 많은 탄약을 제공해달라고 요구한 일 때문에 러시아 국방부를 비롯한 정부의 모든 연락 채널에서 차단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바그너그룹이 바흐무트 전투를 주도하고 있으나, 고질적인 보급난이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지난달에는 프리고진이 자신에 대한 개인적인 반감 때문에 러시아 일부 국방부 관리들이 바그너그룹에 대한 물자지원을 거부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실제 서방 제재로 인한 무기·군수품 생산 능력 저하와, 러시아군 지도부의 인사 적체 문제 등으로 러시아군의 탄약 조달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걸로 알려졌다. 이런 맥락에서 프리고진의 우크라이나 대선 출마 선언은 탄약 부족 문제를 에둘러 지적한 걸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의문 하나. 프리고진은 왜 자국 러시아가 아닌 우크라이나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한 걸까. 안톤 게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고문의 해석에서 그 단서를 찾을 수 있다. ● 왜 러시아 대선이 아니라 우크라이나 대선 출마 선언? 게라쉬첸코는 프리고진의 대선 출마 선언을 공유하며 “푸틴(러시아 대통령)의 후계자를 꿈꾼다는 정치적 야망에 대한 러시아 내부의 관심을 돌리기 위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 중 한 명인 프리고진의 정치적 야망은 유명하다. 러시아 정계에선 이미 엘리트 관료에 비판적인 ‘애국 보수’ 단체도 결성하고 있다. 전쟁 이후 프리고진은 바흐무트 격전지에서 바그너그룹을 이끌며 러시아 정규군 비판에 열을 올렸다. 그는 “우리가 내부 관료주의와 부패를 정복하면 우크라이나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를 물리칠 수 있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를 두고 미국 CNN 방송은 “프리고진이 무능한 정규군을 비웃고 자신을 진정한 애국자로 포장하고 있다. 그가 염두에 둔 최고 관료는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이라고 분석했다. 뉴욕타임스(NYT)도 “프리고진이 국방장관이 되려고 한다”고 진단했다. 일각에선 프리고진이 극우 민족주의 성향의 새로운 정당을 창당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2024년 러시아 대선에 푸틴 대통령 대신 출마할 거란 소문도 나돌았다. 러시아 태생의 한 미국 언론인 미하일 지가르는 심지어 푸틴 대통령과 프리고진의 권력 암투설까지 제기했다. 지가르는 1월 NYT 기고에서 푸틴 대통령이 ‘애국자’로 인기가 급상승한 프리고진을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 군 지도부를 교체했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자신의 정계 진출을 둘러싼 소문이 잇따르는 가운데, 프리고진은 여론을 잠재우는 한편 러시아 고위층과의 마찰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으로 우크라이나 대선 출마 선언을 이용한 걸로 보인다. 프리고진이 “주변 얘기를 들어보면 나는 정치적 야망이 있는 게 분명하다”고 말한 것 역시 ‘자의’가 아닌 ‘타의’로 책임을 돌리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와 관련해 익명의 러시아 전문가는 “프리고진의 정치적 야망과 별개로 푸틴 대통령과 프리고진의 권력 암투설은 허무맹랑한 소리”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푸틴 대통령이 러시아 정계 엘리트 관료를 겁주기 위해 프리고진을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는 회의론도 만만치 않다고 지적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3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3일

    쥐 36년생 : 서류 문제로 갈등 있겠다. 48년생 : 만족할 만한 결과 나온다. 60년생 : 신중히 대처하라. 72년생 : 근신하면 길하다. 84년생 : 감각을 발휘하라. 소 37년생 : 계약 건에 신중하라. 49년생 : 뜻한바 이루겠다. 61년생 : 장기적인 투자 대길하다. 73년생 : 이동수를 조심하라. 85년생 : 기분 좋은 하루가 되겠다. 호랑이 38년생 : 행운의 하루이다. 50년생 : 나중에 손실 생긴다. 62년생 : 대립하는 일 절대 피하라. 74년생 : 앞서면 손실도 크다. 86년생 : 함부로 일에 뛰어들지 마라. 토끼 39년생 : 앞장서지 말아라. 51년생 : 오늘 기쁜 일이 기다린다. 63년생 : 도움으로 일이 잘 풀린다. 75년생 : 자신을 확대하지 마라. 87년생 : 신뢰를 얻어 만사 대길. 용 40년생 : 마음이 다른 데 있다. 52년생 : 움직이면 대길하다. 64년생 : 최선을 다할 때 결과가 있다. 76년생 : 어려운 일은 주변 사람의 도움을 받아라. 88년생 : 때를 기다리면 행운 있다. 뱀 41년생 : 베풀면서 근신하라. 53년생 : 한발 물러서라. 65년생 : 기분이 상쾌한 하루겠다. 77년생 : 의욕을 가지고 추진하라. 89년생 : 좋은 기회가 생긴다. 말 42년생 : 남 일에 원망마라. 54년생 : 마음가짐을 단단히 해라. 66년생 : 매사에 확실히 하라. 78년생 : 경쟁에 유리한 날이다. 90년생 : 실속은 가까운 곳에 있다. 양 43년생 : 희망의 빛이 환하게 밝아온다. 55년생 : 욕심내지 마라. 67년생 : 기쁜 일이 생길 것이다. 79년생 : 뜻밖의 횡재 있다. 91년생 : 자기 것은 자기가 챙겨라. 원숭이 44년생 : 귀인이 도와주겠다. 56년생 : 부담 가는 일이 있다. 68년생 : 봉변당할까 두렵다. 80년생 : 인간관계 잘 맺어라. 92년생 : 명예가 높겠다. 닭 45년생 : 기다리지 마라 57년생 : 유행에 휩쓸리지 마라. 69년생 : 차분하게 일을 처리하라. 81년생 : 나중이 좋아진다. 93년생 : 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겠다. 개 46년생 : 겉보다는 실속이 중요하겠다. 58년생 : 친구와 가까워진다. 70년생 : 새로운 곳에 마음을 돌려라. 82년생 : 욕심을 버려라. 94년생 : 분수에 맞게 행동하라. 돼지 47년생 : 한눈팔면 운 놓친다. 59년생 : 좋은 관계를 맺는다. 71년생 : 상대를 알고 덤벼라. 83년생 : 타인을 인정해야 길하다. 95년생 : 무리하다가 손해가 있다.
  •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1일

    [김동완의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1일

    쥐 36년생 : 사람들과 즐겁게 사귀어라. 48년생 : 항상 여유를 가져라. 60년생 : 과감히 밀고 나가면 행운 있다. 72년생 : 지적인 리듬이 최고다. 84년생 : 큰 성과가 있겠다. 소 37년생 : 마음먹기에 달렸다. 49년생 : 운세가 불리하다. 61년생 : 하는 일이 부진하다. 73년생 : 금전 때문에 손해 입겠다. 85년생 : 움직이면 해답 있다. 호랑이 38년생 : 일찍 귀가하라. 50년생 : 자녀로 인한 근심 걱정 있다. 62년생 : 일이 순조롭다. 74년생 : 상당히 어려움을 겪는다. 86년생 : 의견 다툼이 있겠다. 토끼 39년생 : 노력하면 가능하다. 51년생 : 방자한 행동을 금하라. 63년생 : 나중은 순조롭다. 75년생 : 지금은 적기가 아니다. 87년생 : 마음속의 생각을 표현하라. 용 40년생 : 생각한 일이 이루어진다. 52년생 : 능력을 발휘하라. 64년생 : 서두르지 말고 행하라. 76년생 : 교만하면 실패한다. 88년생 : 겸손하면 길하다. 뱀 41년생 :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라. 53년생 : 눈앞에 욕심이 보인다. 65년생 : 가는 곳마다 길운이다. 77년생 : 활발하게 움직여라. 89년생 : 마음을 담담하게 가져라. 말 42년생 : 경솔함보다 차분함이 좋겠다. 54년생 : 재산손실을 조심하라. 66년생 : 불황으로 손해 본다. 78년생 : 한가지라도 끝내라 90년생 : 자신 있게 일을 추진하라. 양 43년생 : 도움을 받아라. 55년생 : 하루종일 분주하겠다. 67년생 : 고생 끝에 낙이 있다. 79년생 : 최선을 다해 보라. 91년생 : 뜬소문에 말리지 마라. 원숭이 44년생 : 찬사를 받겠다. 56년생 : 신경이 날카로워진다. 68년생 : 일을 시작하면 결실이 크다. 80년생 : 계획에 차질이 발생한다. 92년생 : 자존심을 지켜라. 닭 45년생 : 자기 할 일에 충실하라. 57년생 : 가족끼리 화목하라. 69년생 : 사람 사귐을 신중히 하라. 81년생 : 언행에 조심해야 하겠다. 93년생 : 적극적으로 도전하라. 개 46년생 : 전화위복의 기회 있다. 58년생 : 걱정거리가 많은 날이다 70년생 : 말에 넘어가지 마라. 82년생 : 일이 성사되기 어렵다. 94년생 : 복록이 찾아든다. 돼지 47년생 : 시비를 조심하라. 59년생 : 인정받고 수입이 늘어간다. 71년생 : 더 기다려야 운이 따른다. 83년생 : 신경을 가라앉혀라. 95년생 : 일하는데 막힘이 없다.
  • “휴가 못 가” 부하직원 설움 담긴 한글편지 보물됐다

    “휴가 못 가” 부하직원 설움 담긴 한글편지 보물됐다

    가장 오래된 한글 편지인 ‘나신걸 한글편지’가 보물로 지정됐다. ‘나신걸 한글편지’는 조선시대 군관으로 활동한 나신걸(1461~1524)이 아내에게 부친 편지 2장으로 구성됐다. 편지에는 “집에 가 어머님이랑 아기랑 다 반가이 보고 가고자 하다가 장수가 혼자 가시며 날 못 가게 하시니, 못 가서 못 다녀가네. 이런 민망하고 서러운 일이 어디에 있을꼬?”라며 휴가를 못 가게 막는 상사에 대한 기록 등이 담겨 있다. 이 편지는 2011년 대전 유성구에 있던 나신걸의 아내 신창 맹씨의 무덤에서 나왔다. 당시 저고리, 바지 등 유물 약 40점과 함께 편지가 여러 번 접힌 상태로 발견됐다. 편지에 1470~1498년 쓰였던 함경도의 옛 지명인 ‘영안도’라는 말이 나오고, 나신걸이 함경도에서 1490년대 군관 생활을 한 점을 미루어 편지가 15세기 후반에 작성됐을 것으로 추정된다. 평범한 편지가 보물까지 된 이유도 시기와 맞물려 있다. 1446년 훈민정음이 반포된 지 50년도 안 된 시점에서 변방에서도 한글이 널리 쓰였음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가치가 높다. 또한 조선 초기 남성도 한글을 익숙하게 사용했다는 점도 의미가 있다. 문화재청은 “상대방에 대한 호칭, 높임말 사용 등 15세기 언어생활을 알려주는 귀중한 자료이다. 앞으로 조선 초기 백성들의 삶과 가정 경영의 실태, 농경문화, 여성들의 생활, 문관 복식, 국어사 연구를 하는 데 있어 활발하게 활용될 가치가 충분하며 무엇보다도 훈민정음 반포의 실상을 알려주는 언어학적 사료로서 학술적·역사적 의의가 매우 크다”고 전했다.이와 함께 ‘창녕 관룡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서울 청룡사 비로자나불 삼신괘불도’도 보물로 지정됐다. ‘창녕 관룡사 목조지장보살삼존상 및 시왕상 일괄’ 조각승 응혜를 비롯한 9명의 조각승이 1652년 3월 완성해 관룡사 명부전에 봉안한 17구의 불상이다. 17세기 활약한 응혜 스님이 완숙한 조각 솜씨를 펼치던 전성기에 만든 것으로 사찰 구조 및 불교 조각을 연구할 때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18∼19세기 양식을 볼 수 있는 ‘서울 청룡사 비로자나불 삼신괘불도’는 1806년 순조(재위 1800∼1834)와 순원왕후의 장수를 기원하며 상궁 최씨가 발원한 불화다. 당대 대표적 화승었던 민관 등 5명의 화승이 참여해 제작한 대형불화로 궁녀가 발원해 조성한 왕실 발원 불화로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문화재청은 “‘서울 청룡사 비로자나불 삼신괘불도’는 19세기 초 서울·경기 지역의 새로운 괘불 양식이 반영된 최초의 작품이라는 점, 여래형 비로자나불과 좌우에 보관(寶冠)을 쓴 보살형 노사불과 석가불로 구성된 유일한 삼신불 도상이라는 점, 18세기에서 19세기로 넘어가는 시대적 전환기 속에서 신·구 양식을 모두 반영한 작품이라는 점 등에서 예술적, 학술적 의의를 찾을 수 있다”고 전했다.
  • [단독] 대구 대표 명산 ‘팔공산’ 국립공원 된다… 지역경제 봄바람 솔솔

    [단독] 대구 대표 명산 ‘팔공산’ 국립공원 된다… 지역경제 봄바람 솔솔

    올 상반기 지정 여부 결정 예정승격 땐 국제적 홍보 효과 기대경북도 “환경부, 승격 지정한 후환경의 날 행사 팔공산 개최 검토” 대구·경북의 명산 팔공산 도립공원이 오는 6월쯤 국내 스물세 번째 국립공원으로 승격될 전망이다. 8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환경부와 경북도, 대구시는 지난달까지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주민공청회를 원활히 마무리한 데 이어 오는 16일까지 관할 광역·기초지자체(경북 영천시·경산시·군위군·칠곡군·대구시 동구) 의견을 청취한다. 이어 3~5월 관계 중앙행정기관 협의 등을 거쳐 상반기에 국립공원위원회 심의로 국립공원 지정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경북도 관계자는 “현재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을 위한 관련 절차가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면서 “환경부가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승격 지정한 뒤 6월 5일 제28회 환경의 날 기념식을 팔공산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팔공산 국립공원 지정은 2012년 대구·경북 시도의회, 민간단체, 언론 등에서 필요성이 제기된 이후 추진됐다. 팔공산 도립공원을 관리하는 경북도와 대구시는 2021년 5월 환경부에 국립공원 지정 건의서를 제출했다. 1980년 도립공원으로 지정된 팔공산은 2015년 국립공원공단에서 수행한 ‘국립공원 신규 지정 정책 방향 정립 연구’에서 국립공원 지정 가능성이 가장 큰 곳으로 나왔다. 이 연구에서 팔공산은 국립공원 지정 타당성이 매우 높아 7점 만점에 6.96점으로 1순위로 조사됐다. 2019∼2021년 국립공원연구원에서 수행한 도립공원 자연 자원 조사 결과 팔공산에는 멸종위기종 18종을 포함해 5296종의 생물 종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보 2점을 포함해 지정문화재도 92점이나 있는 역사·문화의 보고다. 도립공원이 국립공원으로 승격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광주 무등산과 강원 태백산의 경우 국립공원 지정 첫해인 2013년, 2016년 인지도가 70% 이상 상승했다. 국민적 관심과 국제적 홍보 효과로 해당 지자체의 인지도 또한 덩달아 높아졌다는 것이다. 또 공원관리 비용(곳당 연간 약 180억원)과 인력(140명)이 국가에서 지원돼 지방재정 부담 없이 시설과 탐방로 등을 보완할 수 있고,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연간 50만명 이상의 관광객 유입과 연간 49억원 정도의 소득 창출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가 가능하다. 팔공산 국립공원 예정 구역은 기존 도립공원 경계보다 0.114㎢ 늘어난 125.346㎢(경북 91.154㎢·대구 34.192㎢)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