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순경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재고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추억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고시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 보완대책
    2026-02-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680
  • 의무경찰 폐지 ‘비상’

    정부가 의무경찰제도를 폐지하기로 방침을 정함에 따라 행정자치부에 비상이 걸렸다.의무경찰이 없어지면 방범·시위진압·교통정리 등에서 치안공백이 우려되는데다 대체인력 확보도 예산 등의 문제로 쉽지 않기 때문이다. 김두관 행자부 장관도 “의무경찰제가 폐지되면 치안공백이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먼저 대체인력을 확보한 뒤 단계적으로 감축을 추진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한 것으로 20일 알려졌다. ●의경 없애면 경찰 10만명 가량 충원해야 오는 10월 입영대상자부터 군 복무기간이 26개월에서 24개월으로 줄면서 부족하게 되는 군병력을 확보하기 위해 의무경찰제가 폐지된다.정부 계획에 따르면 3만 2000명인 의경은 내년에 1만 4000명이 줄어든 뒤 오는 2006년이면 완전히 사라진다. 행자부 관계자는 “의경을 없애면 발생할 수 있는 치안공백을 메우기 위해 의경 가운데 교통관련업무 등 대민접촉 인력을 순경으로 우선 대체한 뒤 이를 점차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파출소 등에서는 3교대 근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의경이 맡고 있는 업무를 순경이 맡으려면 산술적으로는 9만 6000명을 신규 채용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온다.정년퇴직 등으로 발생하는 신규채용 요인은 제외한 것이다.이는 현재 경찰공무원 숫자(9만 1592명)보다도 많은 것이다. ●문제는 예산 올해 순경의 기본급(1호봉 기준) 62만 3800원을 기준으로 대체인력 충원에 따른 비용을 계산하면 연간 600억원이 든다.각종 수당과 상여금을 포함하면 최소한 1000억원 이상의 인건비가 들게 된다. 김 장관이 “경찰관 증원문제나 대체인력 확보 문제에 대해 기획예산처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조해서 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라고 지적한 것도 이런 맥락에서 나온 것이다. 대체인력 확보를 위해 무더기로 신규채용을 하면 인사적체 현상은 더욱 왜곡될 것으로 우려된다.관계자는 “지금도 경찰의 직급구조는 하위직이 많고 상위직은 적은 ‘에펠탑’ 구조로,직급체계를 고쳐야 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면서 “대규모 채용은 이런 현상을 더욱 심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했다. 경찰임용시험에 합격해도 6개월의 교육을 받은 뒤 임용되기 때문에 교육시스템 확보도 과제로 꼽힌다. 장세훈기자 shjang@
  • 강남·북 경찰 “임무교대”

    서울지역 일선 경찰들 사이에서 선호도가 높은 강남·서초 경찰서 직원들이 대폭 물갈이된다.대신 각종 시위가 많아 상대적으로 기피 근무처인 중부·종로·남대문·서대문·동대문서 등 도심지역 경찰서 직원과 신임 순경이 교체 투입된다. 서울경찰청 인사교육과는 오는 17일 일선 경찰서 계장을 포함한 경감 이하 1900여명에 대한 하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경찰인사 쇄신안’을 14일 발표했다. ●물좋은 곳과 기피지역 뒤섞기 경찰 관계자는 “강남권 경찰서 직원과 도심 4대문안 경찰서 직원간의 맞교대는 전례없는 일”이라면서 “최근 강남지역의 경찰관 부정·비리 사건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를 새롭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쇄신안에 따르면 강남경찰서는 경위 이하 715명의 21.1%인 151명이,서초경찰서는 경위 이하 591명의 13.5%인 80명이 도심권 5개 경찰서 직원과 신임 순경 90명으로 대체된다. 경찰은 “신임 순경을 1개 파출소당 평균 3∼4명씩 배치해 일선 파출소의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교체 대상에는 장기근속직원,전출 희망자,감찰 및 인사위원회 심의결과 대민부서 부적격자 등이 포함됐다. ●기대효과와 우려 이번 인사는 최근 ‘경찰관 강도’와 잇따른 ‘부녀자 납치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강남권 경찰서에 대한 비난 여론을 완화하고 분위기를 쇄신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또 상대적으로 업무평점이 높은 강력사건이 많아 승진이 쉽고,근무여건 등에서도 ‘물 좋은 곳’으로 인식돼 다른 경찰서 직원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높다는 점도 감안했다. 경찰 지휘부는 이번 물갈이 인사로 관내 유흥업소들과의 유착 가능성이 어느 정도 차단되고 민원부서 등 대민접촉 근무자의 청렴성과 친절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실제 지난 2001년부터 2년간 비위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경찰관이 강남서에서는 모두 46명으로 경찰서 평균 14.1명에 비해 훨씬 높았다. 경찰내 인맥과 연줄을 통해 강남서에 근무하면서 부패사건에 연루되는 경찰관이 많았다는 지적이다. 그러나 강남권 경찰서에서는 대대적인 물갈이로 업무연속성에 차질을 빚어 치안 시스템에 심각한 공백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해당서 직원 반발 인사 쇄신안을 둘러싸고 강남·서초경찰서 직원 사이에는 불만스런 반응도 나오고 있다. 강남서의 한 경찰관은 “무슨 죄를 짓고 쫓겨나는 것도 아니고 모양새가 이상하게 됐다.”면서 “가라면 가야 되겠지만 특정 경찰서만 대상으로 강제로 물갈이를 하는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서초경찰서 한 직원도 “잘못은 위에서 저지르고,피해는 말단 직원의 몫이냐.”면서 “여론 분위기를 완화한다고 대규모로 근무지를 옮기는 발상은 탁상행정식”이라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영표기자 tomcat@
  • 편집자에게/ 신문기사 경찰관 비하 표현 자제를

    -‘조폭에 얻어터진 강력반 형사들’기사(대한매일 7월1일자 10면)를 읽고 일선 경찰관의 한사람으로서 기사에 부적절한 표현이 다소 섞여 있음을 항의하고자 한다.옛말에 이르기를 “당사자가 되어 보지 않고 함부로 그 사람의 모든 것에 대해 말하지 말라.”고 했다.다분히 주변 목격자들의 말만을 전해 듣고 당시 상황이 이랬다는 식으로 기사를 쓰는 것은 재고되어야 하겠다. 근간에 우리 경찰관들이 사회적 파장을 불러일으킨 사실이 적지 않긴 했지만,신고를 받고 윤락업소 단속에 나선 강력반 형사들은 험악한 상황에서도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그러나 그러한 면은 부각하지 않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도함으로써 출동한 형사들을 뭇매질하는 듯한 느낌을 받지 않을 수 없다.이런 식의 보도는 경찰관들을 의기소침하게 만들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 사실 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해 보면 당사자들이 무척 흥분한 상태여서 경찰관들이 제지하기가 쉽지 않다.더군다나 조직폭력배들은 그 정도가 심하기에 출동한 경찰관들로서는 정말 힘들다.이를조금이나마 이해해 준다면,사명감 하나만으로 직무에 충실하게 임하는 일선 경찰관들의 사기를 위해서라도,기사에 더욱 사려 깊은 표현을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서은경 경남 합천경찰서 순경
  • 고시 플러스

    ●육군(www.army.go.kr) 여군 부사관 후보생 ○○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보병,정보,공병,병참,부관,의무,경리 등 7개 병과다.응시자격은 고졸 이상의 1977∼1986년 사이에 출생한 미혼 여성이다. 원서는 7월12일까지 부사관 학교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주소는 전북 익산시 여산면 여산우체국 사서함 88호 인사과 여군인력획득담당관 앞(우편번호 570-930)이다. ●해양경찰청(www.nmpa.go.kr) 해양경찰 29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항공조종(경위) 3명,조함(경장) 1명,중국어(순경) 10명,일본어(순경) 5명,영어(순경) 5명,잠수(순경) 5명 등이다. 원서는 7월3일까지 전국 14개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1588-0333. ●울산광역시 교육청(www.use.go.kr) 공무원 112명을 선발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9급 교육행정직 100명(장애인 5명 포함),9급 사서직 4명,9급 식품위생직 5명,9급 토목직 1명,별정직 6급 상당의 학생수련지도사 1명,기능 10급 사무보조 1명 등이다. 원서는 7월 7∼12일 울산시 교육청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울산시 교육청 수능업무협의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울산시 교육청 총무과 인사담당 (052)270-3765∼7. ●해양수산부(www.momaf.go.kr) 기술직과 연구직,지도직 국가공무원 34명을 특별채용한다.해당분야는 일반선박 6급(3명)과 7급(8명),수산 9급(7명),어로 9급(2명),수로 9급(7명),표지 9급(2명),학예연구사(1명),어촌지도사(4명) 등이다. 원서는 7월 8∼10일 해양수산부 대회의실(12층)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해양수산부 총무과 인사담당 (02)3148-6051∼3. ●시흥시(www.shcity.net) 기능직 10급 공무원 9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는 기계(5명),전기(3명),화공(1명) 등이다. 원서는 30일까지 시흥시청 총무과에서 교부·접수한다.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031)310-2122. ●대전광역시(www.metro.daejeon.kr) 기능직 10급 공무원 15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토목원(1명),통신원(1명),기계원(4명),농림원(1명),사무원(6명),사서원(1명),전산원(1명) 등 7개 직렬이다. 원서는 7월8∼9일 대전시청 총무과(9층)에서 교부·접수한다. ●충남 서산시(www.seosan.chungnam.kr) 간호 8급과 기능 7급(선박기관원) 각각 1명을 선발한다.원서는 7월2일까지 서산시청 총무과에서 교부·접수한다.인터넷·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서산시청 총무과 인사담당 (041)660-2233. ●경기 광주시(www.gj21.net) 기능직 10급 지방공무원 10명을 채용한다.해당분야는 조무(4명),전기(1명),운전(4명),기계(1명) 등이다. 원서는 7월2일까지 광주시청 총무과 지하상황실에서 교부·접수한다.우편접수는 받지 않는다.문의는 (031)760-2731∼4.
  • [길섶에서] 자전거 탄 경찰

    초고층 아파트 단지가 숲을 이룬 경기도 분당에 1년 전쯤부터 자전거 순찰만 고집하는 경찰관이 나타났다. 겨울에는 빙판 길을 위태롭게 비틀거리면서,요즘 같은 여름이면 제복의 등이 온통 땀으로 흠뻑 젖는데도 자전거를 타고 아파트와 상가의 후미진 곳을 구석구석 누빈다. 행여 신기한 눈빛을 보내는 주민을 만나기라도 하면 “제대로 순찰하려면 자전거가 낫다.”며 겸연쩍은 웃음을 보낸다. 견장에 새겨진 이파리 네개에 40대 초반쯤 될까.신도시의 분위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자전거 탓인지 몰라도 그의 얼굴에서는 경찰관의 티가 전혀 나지 않는다.그래도 네거리에서 경광등을 번뜩이는 순찰차에 앉아 한가롭게 하품을 짓던 순경과 의경들이 그가 나타나면 얼른 경례를 붙이는 것을 보면 그들 세계에서는 낯익은 인물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그러고 보니 그가 자전거 ‘순례’를 시작한 후 흔했던 잡범들의 소란이 사라졌다.자전거 탄 경찰관은 어느새 신도시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잡은 듯하다. 우득정 논설위원
  • 공무원 근속승진 내년부터 6급 확대

    내년부터 12년 이상 7급으로 근무한 지방직 공무원은 6급으로 자동승진할 수 있게 된다. ▶관련기사 6면 공무원이 일정기간 한 직급에서 근무하면 자동적으로 승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근속승진제’가 현행 7급에서 6급으로 확대되기 때문이다. 근속승진제 확대는 그동안 지방공무원은 물론 경찰·소방공무원 등이 기회 있을 때마다 강력히 요구해온 현안이다. 행정자치부 고위관계자는 18일 “내년부터 승진 적체가 심한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근속승진제를 6급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급 근속승진 대상은 7급으로 12년 이상 근무한 일반직 지방공무원이다.지난해말 기준으로 7급 일반직 지방공무원 5만 9539명 가운데 이같은 기준에 해당하는 인원은 6.2%인 3734명이다.근속승진제가 확대될 경우 이들이 우선 승진대상자가 된다. 이 관계자는 “6급 근속승진 연수를 12년으로 정한 것은 평균적인 실제승진기간이 8.7년인 만큼,실적에 따른 승진기간과의 차별이 필요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87년 도입된 근속승진제는 그동안 9급 7년,8급 8년 이상 근무한 국가 및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돼 왔다.또 경찰공무원은 순경 7년·경장 8년 이상,소방공무원은 소방사와 소방교로 각각 7∼8년 이상 근무하면 근속승진할 수 있다. 그러나 지방공무원만을 대상으로 근속승진제가 확대될 경우 여기에서 제외된 경찰·소방공무원들이 형평성 논란을 제기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장세훈기자 shjang@
  • 고시 플러스 / 대통령경호실 근무 135명 뽑기로

    ●서울지방경찰청(www.smpa.go.kr) 대통령 경호실(제101경비단)에서 근무할 경찰공무원(순경) 135명을 채용한다.응시연령은 21∼30세(제대군인은 최고 3년까지 연장). 원서는 다음달 1일까지 각 지방경찰청·경찰서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서울시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서 접수한다. 문의는 서울지방경찰청 인사교육과 교육계 (02)720-5511∼2.
  • 고시 플러스 / 헬기조종사 5명 등 채용

    ●경찰청(www.npa.go.kr) 항공요원 7명을 특별 채용한다.해당분야 및 선발인원은 헬기조종사(경위) 5명,헬기정비사(순경) 2명이다. 원서는 19일까지 각 지방경찰청·경찰서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경찰청 교육과 (02)313-0587나 지방경찰청 경무과 교육계(서울지방경찰청은 인사교육과 교육계).
  • 사회 플러스 / 경찰 자기추천제로 25명 특진

    경찰청은 11일 올해 처음으로 실시한 특진 자기추천제를 통해 공적이 뛰어난 25명을 특진대상자로 선발했다고 밝혔다.경찰청은 지난 4월26일부터 1주일 동안 인터넷 홈페이지(www.police.go.kr) 등을 통해 특진 추천을 받은 결과 모두 174명이 응모,현지 실사와 2차례에 걸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이들을 선발했으며 다음달 초 정식 임용하기로 했다. 계급별로는 경찰청 특수수사과 안석호 경사 등 경위 승진자 9명,서울 강남경찰서 형사과 홍석규 경장 등 경사 승진자 12명,인천 동부경찰서 형사과 박종원 순경 등 경장 승진자 4명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자기추천제를 통해 공적이 있는데도 특진 추천대상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공정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 경찰 직급조정 추진 난제 ‘첩첩’

    오는 2005년까지 매년 4000명의 경찰인력을 재조정해 총 2만 1000여명의 직급체계를 조정한다는 경찰청의 계획이 논란을 빚고 있다.직급조정을 위해서는 연간 220여억원의 재원이 소요되는 데다 경찰청이 구상하고 있는 항아리 모양의 조직은 명령체계로 이뤄진 경찰에 부적절하다는 반론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이다. ●혁신위 “직급 상향조정 추진” 김두관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난 3일 “현재 다른 부처 6급에 해당하는 경감·경위 숫자가 전체의 9%에 불과해 일반직 20%선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면서 “기획예산처와 협의해 경감·경위의 비율을 15%선 이상으로 끌어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학계와 시민단체 인사 등으로 구성된 경찰혁신위원회 한완상 위원장은 지난달 27일 “경찰의 현재 직급구조는 하위직이 너무 많고 상위직은 적은 에펠탑 구조”라면서 “깨끗하고 든든한 경찰을 만들기 위해서는 경찰 직급을 일부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실제로 경찰관 9만 1592명 가운데 총경 이상은 전체의 0.5%에 불과하고,경사 이하 하위직이 7만 9047명으로 86.2%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경찰청은 한해에 4000여명씩,2005년까지 2만 1000여명의 직급을 상향 조정해 순경·경장·경사의 비율을 줄이고,경위·경감을 늘리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행자부에 보고했다. ●항아리냐 피라미드냐 그러나 경찰청의 직급 체계에 행자부 실무자와 기획예산처 실무자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행자부 관계자는 “경찰은 명령체계가 확실한 집행기능이 주요 업무라 정책기능을 담당하는 일반직과 단순 비교하기에는 무리가 따른다.”면서 “경찰청이 요구하는 항아리형보다는 피라미드형 조직이 바람직할 것”이라며 대거 승진 방침에 반대했다.경찰청의 계급간 인원조정을 위해 매년 220여억원씩 5년간 1000억여원의 국가 재원이 필요한 것도 논란거리가 될 전망이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아직 행자부가 예산협의를 해오지 않아 정확한 내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전제하면서 “그러나 직급 조정을 위해 1000억원을 국가재정으로 부담하는 게 쉽지 않아 경찰청안의 수정은 불가피할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종락기자 jrlee@
  • 파출소 통폐합 새달부터 ‘순찰대’ 확대 / 경찰 “치안 강화” 주민 “방범 불안”

    파출소가 바뀐다. 24시간 주민의 치안과 방범·민원을 도맡아 처리한 파출소의 조직과 기능이 권역별 ‘순찰지구대’ 중심으로 개편된다.지난 46년 현행 파출소 체제가 생긴 지 58년 만이다. 경찰청은 26일 파출소의 기능을 통폐합해 경찰서와 파출소 중간 규모의 순찰지구대를 신설하는 내용을 담은 ‘지역경찰 운영체계 개선방안’을 발표했다.다음달 1일부터 전국 40개 경찰서에서 시범 운영한 뒤 올해 하반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 파출소 내근자를 줄이는 대신 외근 순찰요원을 늘려 방범·치안기능을 강화하겠다는 것이 경찰청의 복안이다.하지만 일부 주민은 ‘늘 가까이에서 기다리며 도와줬던 파출소 기능이 약화되는 게 아니냐.’며 불안해 했다. ●파출소 대신 ‘순찰지구대’ 개선안의 핵심은 파출소 3∼5개를 묶어 ‘순찰지구대’로 재편하는 것이다.지난 97년 근무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3교대 근무를 실시한 뒤 일부 파출소는 2인1조 순찰 원칙을 지키기 어려울 만큼 인력이 부족해 집단폭력 등에 대처하기 어려웠다.경찰 관계자는 “인력 증가가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치안 능력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기존 파출소는 유지하되 민원담당관 1∼3명만 배치,봉사·민원 기능만 유지토록 하고,치안과 순찰·방범 기능은 모두 권역별 순찰지구대로 집중시켰다. 주민이 소매치기를 당하거나 폭행 사건이 발생했을 때 종전에는 파출소에 신고하면 바로 직원이 출동해 기초 조사를 마친 뒤 경찰서로 이송할 것인지 결정했다.하지만 앞으로는 신고를 받은 파출소 민원담당관이 순찰지구대에 연락하면 순찰 중인 지구대원이 출동하게 된다. ●올 하반기부터 전국 시행 일부 주민은 관할 구역이 넓어지는 만큼 경찰의 초동조치가 늦어지는 것이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다. 자영업자 최모(43)씨는 “외근인력이 파출소 4,5개를 합친 넓은 구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 현장에 즉각 투입될 수 있겠느냐.”고 말했다.회사원 박모(24·여)씨는 “늦게 퇴근할 때는 일부러 불이 환하게 켜져 있는 파출소 쪽으로 걸어다녔는데 파출소가 유명무실해지면 어디에 의지해야 할 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외근 인력 강화를 위해 원칙적으로 야간에는 파출소 문을 닫지만,경찰관이 지구대 사무실에서 대기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관할지역을 순찰하기 때문에 출동이 늦지 않을 것”이라면서 “지구대 인력을 활용,야간 시간에도 기존 파출소의 기본역할을 가급적 유지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경찰은 주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최기문 경찰청장과 윤시영 경찰청 방범국장의 고향을 관할하는 경북 영천경찰서를 시범실시 대상에 포함시켰다.또 관할 구역이 넓은 외딴 지역 파출소에서는 현 체제를 유지토록 했다. ●경사·경위급은 상실감 파출소장으로 근무하고 있거나 근무를 희망하고 있는 경위,고참 경사급 경찰관들은 이번 조치에 섭섭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앞으로는 ‘관할 지역 기관장’이라는 위상은 사라지고 순찰지구대장의 지휘를 받는 조장 역할을 맡기 때문이다. 서울 Y경찰서의 한 경사는 “순경으로 입문해 20∼30년씩 일한 경찰관의 소망이 파출소장 한번 하는 것”이라면서 “수뇌부가 일선 경찰의사정을 알고 있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S경찰서의 한 경위도 “조직의 허리 역할을 담당하는 경위·경사급의 사기가 크게 떨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장택동 박지연기자 taecks@
  • 대한매일 하프 마라톤 / 하프·10㎞ 완주자 명단

    하프여자 ●1시간 50분 이내 김효자(1:33:38) 윤정미(1:35:45) 허숙회(1:37:48) 박길자(1:38:28) 장명옥(1:40:01) 고복희(1:40:20) 정혜원(1:41:40) 안미순(1:42:05) 손연경(1:44:00) 전동만(1:44:05) 장경란(1:44:59) 나영숙(1:46:02) 정삼순(1:46:06) 이정미(1:46:07) 최익수(1:46:11) 장희은(1:46:13) 이여란(1:46:22) 안영희(1:46:31) 조희행(1:47:01) 김현심(1:47:04) 박순금(1:47:10) 강금향(1:47:18) 추향호(1:47:24) 이향(1:48:33) 신명주(1:48:41) 조호(1:48:49) 권명순(1:49:07) 조현숙(1:49:38) 김연순(1:49:56) 김정애(1:49:58) ●1시간 50분대 이예순 나영미 김점숙 이명근 김정숙 김종희 박양희 박선희 이경숙 이영미 정은영 이영심 장춘희 이주희 김미자 김영순 우현애 이미옥 최현숙 차인숙 김태순 신정순 이인순 김복녀 정명순 민현숙 고미자 이미화 김은경 강성자 양희숙 유진숙 최성은 강혜진 김성주 장란주 정향진 조향숙 김선미 ●2시간 00분대 김성수 이정선 성지선 이정숙 정순례 이영순 조기자 권성숙 안성례 한부 문영순 최경자 김경숙 김미숙 최경원 정귀원 박지선 김미숙 이미숙 장미숙 윤경자 박기숙 박삼명 이이순 김경자 정현정 이효숙 안재연 정정희 정은숙 이선미 이정운 천춘희 윤은숙 권현숙 김은숙 김은영 양연옥 김성자 오영아 이영이 김진이 이지영 주은숙 윤경진 김정미 변영선 ●2시간 10분대 박순란 도영아 김형순 이연한 박은희 최병실 김정완 강미애 서경숙 유명희 성복용 우옥출 신현애 이태숙 민정희 이은희 백지숙 이혜진 지근숙 박관숙 민경숙 전무열 허영란 이일숙 천선경 오영희 박연미 하미선 최선미 이미경 안수연 김현정 ●2시간 20분 이후 강성자 이경화 이현정 김정애 이효진 김수란 김정임 이경희 김용희 이숙현 권순희 이희자 신선미 박정수 이미영 이강미 조경회 이영자 최효임 염미정 최미화 한현희 변인석 남미영 한영민 박희연 박원정 김선미 10㎞ 남자 ●40분 이내 이태일(35:18) 박연호(35:32) 이진원(36:16) 이창우(36:28) 정하근(37:28) 이형국(37:45) 정성남(38:30) 최정권(38:33) 김종욱(38:36) 이성수(38:36) 엄태흥(38:46) 이재영(39:07) 김종철(39:07) 정권일(39:17) 윤재평(39:30) 이진오(39:38) 남종우(39:44) 김학례(39:46) ●40분대 김금중 양희병 박항석 윤동규 정민홍 김평순 이정주 정재성 김운철 송병국 이민순 김수용 이승용 윤성태 신권수 강원기 박기원 이상길 이진용 이정대 김보삼 김중현 박용배 양순식 정인도 양현식 강철용 김명선 서오성 송대헌 이정민 이상돈 김성수 서문연 박영준 김선우 박영규 전창섭 김정근 안정복 이상영 강태윤 김종철 정영주 조성래 이후관 김한영 문주원 류현하 김고천 정일권 김충 최재만 유용연 이관영 안도성 임동학 엄현희 안광운 배영일 최세홍 노훈식 우원재 김근중 이범서 장재현 정관 신동석 배남식 정근용 박천희 김희송 유강현 서진근 유상열 이상욱 한목림 심상걸 김맹규 김대명 박수철 황용만 김문수 하승호 전광국 최상혁 김창곤 홍선유 곽규열 윤인덕 백기종 지유호 강원진 조영광 서형배 이철욱 이광호 정수호 임성수 박정규 이인근 김한수 김만수 도갑승 한재천 조성찬 임병선 오점상 임양묵 김소윤 장우곤 오덕균 송희열 홍기석 맹관선 이원빈 전대식 안달용 오승준허명구 송학선 허윤선 강정훈 최명규 김정인 권명길 김동수 장기우 박재길 김일동 최일권 이충숙 박흥규 황기현 강인규 김영배 박정규 김영덕 김용만 문상동 유재영 박종문 양유석 장석조 박상렬 박승효 형남호 우국평 서명원 김동환 김철영 고준형 이재현 하경민 이재손 우경식 김윤근 이병희 이명석 한성태 이동건 신희창 김이전 고일환 김대근 김영일 지수일 윤선구 정영열 김병훈 김동식 이만석 박영근 이영섭 김재일 이필 이재환 이병국 고동인 안효근 이은상 정덕교 황익승 권기정 손종혁 곽운식 김동원 김규일 노복현 조규정 고원찬 김기석 임강호 최봉래 박수덕 김종안 오재훈 김우용 양형렬 오금택 이한성 박필영 김재규 유재권 진수헌 김수갑 배명철 염형선 권혁진 송근희 천재현 소진혹 이성우 김성수 양계열 이국열 닉 윌콕스 한상철 이남윤 표순현 이상준 구경회 박명식 이원형 김호준 전재석 이용찬 정용우 김영주 정종석 이강우 서동석 이광복 서상태 권혁록 심재흔 김태훈 이수문 김주엽 류영욱 황만규 조기연 이준환 전우식 박승일 박노익 김희순 박광배 김태형 장봉호 김정진 신윤식 임대한 윤광석 김진석 김영태 박진철 김경래 김의성 고재우 유상복 이창현 이수명 나정엽 어양선 이상백 윤종문 김보만 우병대 양동원 이경구 길준웅 최병진 송대순 김태식 이영선 장재수 이용제 윤상록 최덕봉 박상윤 이방희 최은진 안문주 조동윤 김상수 권수철 김기수 김기덕 이춘우 최광원 박종도 지광철 김해춘 윤영식 문재옥 김석기 홍승윤 윤두천 박홍열 손창현 전용현 심진봉 강영선 한중철 안귀현 정성욱 이우진 김준열 이병중 최경열 정지명 이상재 김병삼 최충락 남종흥 한영현 김광석 박기천 하헌일 여병태 윤존혁 김창욱 정현태 신규용 강영일 문춘호 정창호 류승호 차순영 김광주 조원대 유재덕 김영식 정해영 조윤제 최성일 서현문 연제욱 이봉호 이경옥 김상현 유기원 장재영 김선도 민병훈 이승우 송원재 정선문 이태호 심기호 강원석 김선철 남종현 신재호 황선일 송규태 김태현 양승범 안주생 전창석 백찬종 표세록 이상수 ●50분대 김경모 추진호 방준 김귀영 최일환 권용주 공태호 이봉형 송재훈 이승무 김인수이희현 김주태 이영권 설춘호 이희경 이재천 송기복 석광진 김성수 이강열 이봉규 김종백 강신철 박주성 장용명 하태룡 전성수 이동원 제갈명 홍영근 심재풍 정세원 김태영 이정주 나성 신장휴 박인선 류재승 유중원 이갑용 김행남 계민석 한병선 백종훈 박덕순 박승희 권영욱 황남진 정연안 고규선 박성유 오선곤 양성호 김홍섭 김창룡 최영근 권인규 정태호 김정규 유시윤 임해진 박윤수 모남중 이동현 황성오 송광헌 배진환 고경곤 박재열 정성섭 박정규 유용준 엄원용 김규동 안병설 윤명구 임종두 원도연 우창제 김태년 이성희 최수강 심재영 양철수 신재식 손남규 박승우 윤인섭 함윤호 서문석 이경석 김병수 이성규 이성철 함인수 신대열 김영수 손동환 여운길 임종섭 김혁태 김선갑 이진호 원동만 신대근 최국성 유풍준 이승호 정지환 정주오 김진철 김인석 김성학 최승현 최용순 정진원 김종학 이현규 최석호 엄영훈 박현재 최기영 이춘명 송민우 김현철 구자희 정재수 이임우 이정수 황준영 김도식 유영호 최춘배 안진모 서상진 최춘태 박용복 허황 황주식이정호 원진규 허윤구 김사길 곽중섭 윤양섭 김명용 김대일 서영진 홍성진 이기봉 윤흥구 김봉호 이용길 최영문 기금도 이경환 정영기 백우형 최한신 김종호 이치배 임우정 박순환 김좌영 김근주 이기학 서호선 황규명 정기상 최태준 안재성 이성동 여영기 이윤희 이두하 김종호 임승면 김용주 최종길 권종배 김덕운 심재용 이병갑 박종성 김종욱 최병호 신진용 김상용 진대현 우운기 이종국 이춘호 김대진 위광복 장태섭 강춘희 손병덕 김현만 김의종 정익성 박영호 고광필 강경량 곽대용 임동룡 임상돈 김재현 이영철 이한기 이한웅 이만선 신승헌 최성호 김근수 박상원 박성연 임형도 안병철 남상욱 이상헌 김현수 윤창호 최상욱 문경보 복철한 홍진국 김석희 이종진 김영진 강성욱 조규수 최병국 이은선 남중현 석경협 정종근 안영훈 이병윤 박광신 김학현 박성학 양성필 이기성 변진남 채종옥 김형철 배호성 백중구 이범희 김현호 김태웅 안수진 전준산 유병찬 구기면 김진문 전은용 김태환 이선일 차동헌 황운성 윤춘성 고영종 강성남 안건환 김동일 김종원 최영호 문창주 전원표 이용훈 시정민 김명묵 정구영 이영구 강윤희 진용기 심상윤 박근성 함석헌 김기덕 유경곤 한병길 이광열 박형우 최신형 강혁종 김경도 김성진 조병구 정유회 이학구 이기석 최병록 황선관 박현규 박찬균 정윤균 유강열 남두기 이장춘 황규길 문우춘 주재훈 안광승 안재홍 이경수 이용석 박흥배 남용규 변재섭 김영록 정해광 진천호 정진수 최승근 김택곤 김성용 박창일 유병훈 권유식 장재량 김용규 김정호 박용만 김광춘 임성훈 이만희 김선표 김형완 강승윤 추현엽 배재흥 남창식 임화선 김현호 오행록 김영선 장천식 김형용 신동진 송명준 문인기 노상현 소상문 조덕래 박선완 박진규 이승훈 김규성 김대주 안채종 손동원 이승환 최순환 김성진 하욱원 김상욱 유석광 김병곤 박재석 전현민 고찬용 석호원 신충호 이장근 김상국 김재균 백청규 김병권 엄진철 황향선 강호식 노진 김건옥 박태원 곽병한 조용의 김태원 김재근 김시돈 안재영 김호열 박기석 우원제 김동일 정룡 김양수 김진석 이익상 박남규 최인수 송대갑 박기환 김양옥 곽계원 김영백 김광진 조재일 조교식 홍용시 권영일 박해범 노승구 김정호 이영근 홍상진 한준순 임태묵 김숙한 김승진 박명렬 배현수 최재중 정우준 박정종 김익로 홍순철 박상욱 강득윤 신춘식 유두위 위준량 박종성 하영범 최경호 한창진 임일규 오준식 조병열 이동문 정광용 정동수 김시영 김종권 문진영 오준행 조희수 조명수 안영욱 장형 김시권 최창식 현정식 고삼규 최기열 심문보 함영목 강경민 이영민 신선균 김용기 허승무 박종건 김호상 조덕현 이재율 이상수 임창수 이지현 김한기 이운태 김범선 장대식 김충열 오경환 임현석 최광서 설현중 박종성 정수환 김형기 신성규 안혁 윤재규 고석희 장병오 노희석 김상수 한원희 문영석 김진호 김남경 김덕수 김인호 박정범 정기영 서동성 김종석 박충희 진재철 김영일 진기서 박현회 도민선 김용길 최현호 김태우 박춘석 박인 이정하 이귀진 임두순 오양환 조성익 이동욱 이일섭 이기흥 김종택 김일태 정삼모 권순길 이충화 백장현 이병국 정성안 양도원 박용석 김준식 이한석 김영만 김태희 김진호 김상수 윤여성 황순선박경윤 황영석 홍사흥 강영석 최동규 구자경 박승전 김동훈 정진석 이상행 이정철 김솔 박선건 곽동대 정종훈 김종무 조현정 최종엽 이종화 김기달 박동구 강대선 김태호 허유 박남규 이명신 황상필 권형안 천공신 박종인 임철수 두병관 조일연 한동현 고영훈 김성수 천호필 이제범 박일훈 심재정 이용오 조영태 이주원 엄홍원 성경식 홍종수 함도경 전종철 장영 곽재희 이연우 김기홍 배연해 이춘희 김수 한경우 이광섭 이필진 이상원 김진원 전병돈 조상룡 송춘헌 이근우 곽경희 김병섭 박민수 박상희 김정훈 송문환 남수영 이우범 구자환 최동기 서형민 주영도 김성준 김문성 정승태 박동균 문병휘 정선철 김근호 이갑수 이동규 국동현 하종식 권오영 윤충용 김경채 김상훈 김형주 김동호 이상봉 정진수 나기환 서상석 이문영 정원실 김주성 서덕화 김군섭 소재혁 이우실 유한철 이명현 김해기 윤영석 이광호 이병주 김지식 박경훈 마종헌 조문익 엄재홍 박태관 채정진 임상수 손준호 송재명 김진룡 조재훈 조정평 류정웅 이종천 주지안 임승록 홍성덕 김성오 김육남 백순근 김동호 강원영 박만석 이광진 김선중 홍양표 양승혁 김동욱 김일섭 김대경 조대복 정찬수 송태철 공재석 최웅길 심규성 김재현 조석신 박성철 김건우 김관현 이혁재 조일제 서원교 김상두 박동근 최기영 이강덕 박정준 김영석 안재경 김종은 강준구 조병주 전용권 김광식 한봉구 윤인철 동승철 조국형 전수진 윤용길 임동진 송순철 김상회 최재본 오윤수 이석수 임용천 정한청 엄의호 유재정 이병목 김팔영 김인중 김진모 정광세 문철진 정재환 조종현 박지헌 김상근 서문웅 곽태수 오경식 김세진 이찬우 임찬수 선주대 임종호 김종석 박봉우 윤기봉 이병수 유재상 성재경 김태윤 김승배 백승필 김형준 이종배 공준배 김태훈 민재홍 김병기 전기수 심두연 김병준 장석용 장진영 맹길재 성창락 김명욱 김훤호 강성식 김성철 조판기 조두현 배상곤 김창식 안정모 조재현 김수형 선종천 이경헌 석홍동 이충호 김경식 안영식 정은래 김남권 안두훈 오준환 한승만 진해동 김봉섭 고상호 고병권 이정석 이주상 박상평 최성율 김응수 강양은 정현종 고영문 조영배김영철 전인철 정우경 박근성 최태영 김영철 조광열 박기용 김상현 강성재 황병순 반기혁 박상견 김용하 이상진 이동현 김두찬 신상돈 이구학 손기창 김종근 김정수 이장원 김동규 김영길 황석진 전하현 김만순 권정주 김세종 이원필 신승철 김용후 이덕영 서종권 방용주 라종복 허봉 오세창 임원성 김인원 김우종 이부호 한윤구 김성일 이기철 이팔형 김기전 장향만 김명기 김영민 권영신 구형환 남병언 이일선 김동훈 박주완 김오영 이병훈 백경복 주우언 이창희 이영우 채수원 이정택 심상보 김근모 이승용 임헌갑 문제찬 하보람 김진하 민재홍 김교욱 우상진 손성창 오상훈 전성철 김명호 오정균 정종원 안지훈 이진재 박이규 이주봉 김영곤 김정곤 이재복 신명승 김재욱 김대중 서병훈 고정호 최현석 손인환 박혁 김인권 이강연 김창선 박재현 이홍준 이기홍 김화섭 구기룡 박정기 조명식 김진국 김정봉 남진호 박영섭 김준태 선용락 이세진 이민우 여광진 장현제 임춘흥 이강성 한은철 김윤철 윤정섭 윤의석 진광범 조은수 송구영 김현준 진용준 송금영 김혁 김석환 황중택 장희재 박종권 김효직 이규진 이남재 최중균 박용일 김원익 이해선 김필수 장휘주 이호정 심선용 신경호 정병록 김만수 이당영 이종화 나정현 이덕구 유재호 윤영조 길현섭 이점신 서동훈 최석진 이진수 정연규 조규정 박상진 장동원 홍기정 추연청 정호 안종락 최정민 최병룡 위상환 권대웅 이현호 이승목 김선태 우동교 안수 이정주 민현준 신명기 유인석 유종상 김선우 김경호 김윤상 김양근 이동석 김규태 우희권 고갑주 이한신 최수상 최원선 윤학노 김성수 박규식 임헌수 이승용 박성철 강형원 김형근 이경엽 이상현 ●1시간 00분대 김용남 박기원 권백규 홍만규 박록삼 양재도 최재근 박남기 김진현 김준 고동호 신동우 정해선 김의택 박영배 이수호 나양주 이만섭 황영록 황병민 정기병 이정수 김흥태 이민호 한광우 김용덕 라권상 김재욱 임주훈 엄대용 송희수 김석원 김규영 신인섭 오재훈 최정욱 남동수 임동범 김찬회 홍성곤 윤정열 이상묵 백보현 최규진 이동수 진주태 김희진 이동수 윤성희 한광필 김옥삼 윤국진 안기훈 박완용 김종완 이흥배 나승수 조양규 김희홍 조태호 김명규 신현민 이정훈 오재영 조영원 임병수 박명근 김형일 전석복 이규원 김대진 김수창 장하영 윤병원 임시근 김해진 유승배 한차동 김진철 서진수 김성용 주원석 박찬호 김규호 소순천 전용현 하상혁 강창수 박종학 정윤걸 김형열 채경수 서태석 김화규 이재석 육희수 김순동 박준수 박경민 이상범 황재완 주한수 박종완 정용준 이상춘 김시종 최성오 이영권 김복희 김동원 맹용주 채희수 이정훈 김진우 김성렬 강태성 손영진 김석권 이기영 변도영 김용호 강정구 장지연 조광훈 한일행 이숙주 양병국 조운제 문재식 김홍조 정태형 허철운 손광현 선해국 최향산 남조웅 조평연 정종국 이호익 박종석 윤옥석 박승룡 로버트 맥케인 황의성 나종주 최삼현 황준호 고무영 박광종 노원근 구달회 서용우 이상훈 홍순우 유항열 박세호 김종민 이덕영 김규형 유문기 박우신 이동신 변국석 고덕현 이상현 김종구 정광호 김성진 조혜성 이창진 지정규 김경환 최유석 김향 허을범 김광영 김낙은 조정찬 라상천 최창현 제경영 김익성 신봉호 박주승 황규상 박영훈 한춘길 곽순홍 배진용 이규천 정판용 주양선 주하민 이주헌 신동석 박홍근 김선홍 김민형 임형빈 최수봉 김성진 황윤길 이기영 이지연 정성철 이양돈 서창일 주동원 원형철 위주련 한승철 박만호 박재일 심경섭 이호경 천덕주 이성원 서숭원 최정민 구강모 김태균 유건용 남문호 장시중 양일웅 전준우 송규홍 하승용 최영천 정경호 박영종 최금성 이철호 이현철 강영기 김진성 김병국 김성근 이종일 김명철 유인규 김오석 강송구 김명훈 이남진 이찬선 조현수 이재형 김태섭 이영수 조치호 김재홍 김용태 조용호 박정건 박광우 박동서 강성길 주영대 최승인 박준호 박찬욱 전홍준 임형세 정광모 이동규 이동운 김해수 김순환 김호명 김동수 백은섭 정봉섭 이기도 정성호 정광조 최두영 김주한 김범진 정호진 박만석 송정윤 윤종호 모종률 고문순 박유권 최광경 장정현 김윤호 유두선 안진수 박용규 김성철 이유택 김해태 김매일 오병호 김순섭 윤지호 박정광 최석우 원경환 김철호 김종진 김성수 정광철 장국진 이수일 김태원 최상길 안상만 이성호유영화 김태훈 김선도 백형산 이희서 조성택 김동수 황세헌 진유식 성수원 이동헌 박영준 김동완 한철진 이창호 김진윤 김광호 김석래 이원담 김한욱 하성원 조병욱 박정민 조상혁 노동영 김승기 송길훈 최대일 조춘묵 서은석 민영택 김지수 정종영 류지한 조종택 윤호중 정영하 김형욱 정상훈 이인세 권오룡 유승원 신한승 김동식 박기룡 권오훈 박상규 이중근 설재경 이명우 홍성복 김완석 고행조 정규태 손종우 이상철 김수형 이형수 윤준호 이한우 김병윤 권명하 임동민 신현명 김영철 박학민 강기탁 박병희 김관수 이종성 이호훈 한영화 김정헌 윤종명 민기주 김창문 백동현 김진홍 이기호 김경민 윤재규 최원식 이상은 김길준 전진석 임우진 박성만 이창복 한기영 임의석 박원창 권태혁 고정규 홍진화 이진용 최영호 장경순 김현근 이창렬 이인철 김선광 손성삼 이우진 정종필 임경훈 이재원 이효상 변영수 박경민 박민기 채동욱 정해경 박순민 김창회 이원구 김경모 임기섭 정완호 한병준 ●1시간 10분대 유영헌 이경룡 김도한 박영운 조기호 오문현 천재호 김부선 이영호 백성준 김종인 이근찬 이운규 조운학 최방의 김경한 최문석 송인재 송영재 송만용 박영만 조갑대 김병옥 박윤호 권혁중 강기원 남상필 정동준 허승모 곽철환 신현우 서광용 염호태 정찬희 서정태 김석준 이경식 오원택 이종길 박옥규 전원호 김재범 박경환 황성태 강두식 장종호 김덕중 김천수 송영태 손락준 강수원 임기재 황종운 황춘상 신길준 이동수 이기환 김재현 이장욱 윤형중 김보영 윤지원 송종안 문태석 이명렬 최현호 박기범 이수익 전정석 김석이 김남식 박종택 이언성 전병복 배진호 오지훈 김세욱 박종배 조경섭 박철홍 한정희 정연국 박재윤 이동현 최진규 김성배 김홍락 이충수 신재웅 홍창식 김세현 안구현 주재열 허석만 고두균 최용훈 박상근 장원식 류태형 김진성 박종관 안병규 곽윤희 김창섭 김영구 이광석 최재홍 남기문 최종범 박성호 김세호 최길상 이영국 송정무 박혜순 이상욱 진선준 공영토 김한규 조기환 ●1시간 20분대 한정수 김기진 장정연 장승연 송준호 김광찬 김진영 홍종형 오명준 송정열 이수동 장석도 곽희철 심규심일보 박성준 김명국 이삼영 김창원 김광선 김식 유준호 이봉현 탁경균 김영진 김창현 박종하 한석봉 정성훈 ●1시간 30분 이후 김익주 한경신 신동옥 성하일 조성호 안용식 제갈용준 조상현 노용수 하상찬 김대기 박성태 이영록 전병선 최원오 류진성 박경근 강진모 최종민 이현호 정규진 강성찬 신광진 공영초 홍종철 오종근 김진준 김기영 유기선 양문근 유지훈 10㎞ 여자 ●50분 이내 조선희(40:46) 정채식(41:06) 김월수(41:21) 김정례(41:43) 이정원(42:08) 손영선(42:20) 배성은(42:25) 김태연(42:35) 박지영(42:40) 남은희(42:46) 윤연숙(43:20) 박순례(43:50) 정옥경(44:19) 송진숙(44:34) 강성자(44:34) 김여빈(44:36) 이원배(44:43) 서혜선(45:06) 박광희(45:12) 최송의(45:48) 김미경(46:48) 최진(46:53) 박형애(47:32) 이철순(47:50) 이윤옥(47:58) 박정옥(48:12) 박현주(48:19) 허승복(48:32) 김서례(48:43) 스테파티(48:46) 유정숙(48:46) 박현선(48:46) 신미화(48:47) 최회경(49:08) 차윤희(49:24) 김지숙(49:45) 박화춘(49:59) ●50분대 박희영 조미희 장은례 남궁용숙 박영숙이경주 조현진 김용란 박향순 이성미 심경옥 남궁양숙 김월순 송숙이 김장남제갈향 박광옥 이희자 이금숙 이미순 정은애 한선희 김춘자 김미심 이혜숙 김미숙 김은정 박수정 정영숙 박태숙 손은하 남명옥 배정 박은숙 임정분 봉혜종 홍소임 박옥희 김양희 이문숙 서혜경 이강신 정기선 이상양 장은영 백은희 이숙자 이경옥 조난희 이미옥 이미숙 김연현 정선희 유수정 이미희 최길숙 김아영 이호정 김기령 양연옥 손영숙 박옥련 박은영 박수영 이소영 신정숙 안현숙 최석자 김영길 백경민 신한순 김지숙 박미옥 박상희 원희영 문순옥 이은하 강순영 오정미 조은주 양유희 경자인 곽민지 이화정 서원주 오영숙 이숙희 김향란 김경단 차은주 국인화 김미영 조미숙 박순애 인선옥 백희숙 민혜진 허경숙 김복희 김현정 이명숙 정은주 공혜영 오연실 김인곤 최숙자 이은주 황숙현 장미혜 심선주 안양님 맹순자 유명오 박중영 변영애 오연심 이근자 이정심 김경남 김은실 황선순 이정순 정희자 이은미 김서운 지미라 최창원 김명숙 이진아 황미경유순덕 이애자 유정문 박수미 신훈진 김미숙 윤춘정 조희선 이광울 최광영 홍윤심 김은숙 오종월 임혜영 정하은 황선희 신수영 ●1시간 00분대 최경아 전미자 이순자 김성숙 이규숙 김화영 김세희 이행숙 김화숙 조효진 송석자 김기순 임완규 김인숙 송복순 김창미 오수자 오민자 이현순 이우영 김남선 박성원 정명화 손백희 서정미 임미라 김종선 이미경 이정효 백선주 이경용 임미량 오현주 문순이 김유정 최현숙 이선아 신길자 이종필 안영주 최경자 이정애 전덕희 최정희 이순희 임혜자 김경희 박차수 김송애 길명숙 정은숙 이현경 김수진 최영희 황수진 이지혜 원선영 이혜정 손혜진 김진향 권희정 김계숙 김미정 진승희 정효숙 신희경 김경자 오영주 양현화 이성춘 고성순 신영숙 김정은 안진숙 김연희 선순애 이현숙 박은자 백영자 성미진 이정숙 권영애 김만선 정미경 손지희 권기성 이정재 김태현 이미숙 김미혜 정기종 조은영 손영애 한희수 안명희 송선심 유청자 김미대자 김순희 이재경김연미 허진미 유은희 정미선 김유경 고영아 김미숙 유남숙 서광자장영자 진덕희 김화자 김옥희 박미숙 오희영 전계숙 박명자 김유경 고유은 박영휴 박은영 박정연 김종선 황미숙 이성녀 정승은 장인희 이숙자 김현경 전수진 변연경 조나연 심경숙 이남순 이미정 함평희 정영실 이진영 김진순 박현아 김혜령 남보라 박신영 김선미 이말선 김명임 박인영 허영숙 노수경 김은미 권우정 김지숙 김미향 이정순 송경숙 김영란 정숙희 고윤정 유현숙 김혜원 김혜일 조영임 심재용 이소윤 변화순 조미 김정자 이정애 길민경 김민선 한윤경 김순심 전선희 김수자 강미자 황재숙 이명숙 윤분수 임현미 박욱 김미영 박영임 남선경 공희 강효선 김송현 안경화 조주현 이정림 김연정 고소미 오미영 이진경 신은영 홍영미 이영희 장인숙 강인화 이향희 강권숙 최은묵 김경지 김현애 차명란 백지현 정은숙 강수민 김옥란 박새로와 권기영 이순자 박미경 최미화 유현주 박용란 김효선 조옥희 김자윤 오선미 김선옥 김미정 김승미 박정선 이혜숙 윤지현 조경숙 이애란 조용자 조선순 김진 유진희 설재희 신혜숙 ●1시간 10분대 양순경 임성원 최송희 김남희 지영애 윤정숙 김형선 박서영 임현영 김동숙 인선희 김윤정 이주연 이상연 신명숙 김재희 김성희 이선희 임수연 이미진 양현미 임정희 고유선 남일수 이종숙 홍주연 남지형 권혜정 김민자 홍윤선 손병미 권순희 이미자 허진숙 이성희 이난용 정순화 이순자 손유경 연옥 임영자 임나형 허미은 박영숙 홍은경 윤봉순 남봉순 박수정 김순림 안재하 정해진 박현자 진수경 신현주 주선영 김진수 임성남 성희 황정옥 채옥선 조경옥 김선 신은순 권합순 조정옥 민지현 배지영 김재영 정은이 최선미 함연자 이선혜 정미연 지순영 김영자 이공균 김경순 김희정 변정림 김미영 서정심 강정애 김경은 박현주 황보기영성지원 이현경 신민정 신은실 최수연 김지현 이고은 이매분 박혜경 이진희 김수진 신영례 윤덕 이희승 박동림 이상숙 최희권 조순래 김희정 우해량 김연실 장순보 김현정 박선영 ●1시간 20분대 우정식 한예름 심순덕 박재선 이계순 홍순심 서정화 김용회 박종미 김아름 김혜경 정지현 김경주 심영희 홍덕화 김선영 한미숙 김지은 김진미 박수경 오정은 김인주 정영숙 송정현 이명신 박수진 유풍형 김나영 양현경 이혜영 김가희 오경란 윤보미 ●1시간 30분 이후 김유진 이미란 박명순 양경화 이선경 김은정 이정수 최향숙 민미경 석종희 오순원 이주연 최연정 이영선 이정애 최병은 김현숙 김미란 정금 김영선 이혜정 도장현 박선형 김정란 김두이 백정자 신수진
  • 경찰·소방 하위직 공무원 “처우개선” 요구 볼멘소리 / 근속승진제·정년평등화 확대 적용을

    경찰과 소방공무원들에게도 근속승진제 및 정년평등화를 확대 적용해 주도록 정부에 요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행자부 홈페이지에 자신을 ‘제복’이라고 밝힌 한 공무원은 “일반직 공무원들은 근속승진제를 현행 7급에서 6급까지 확대적용할 것을 요구하고 있지만,경찰·소방공무원은 이같은 논의에서 아예 제외돼 있다.”면서 “형평성 차원에서 경찰·소방공무원의 근속승진제 확대는 당연하다.”고 주장했다. 특히 경찰·소방공무원은 직급체계와 월급여,정년 나이 등을 근거로 일반직 6급에 해당하는 경감·소방경까지 근속승진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정년은 일반직 공무원의 경우 6급 이하 57세,5급 이상 60세다.경찰공무원은 경감 이하 57세,경정 이상 60세이다.소방공무원은 소방경 이하 57세,소방령 이상 60세다. 행자부는 일반직 공무원과 단순비교를 통한 처우개선 주장은 다소 무리가 있다는 입장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6급 이상이 관리직 공무원의 범주에 들어가는 반면,경찰·소방공무원은 각각 경사·소방장 이상이면 간부”라면서 “하위직 공무원의 처우개선방안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지면,형평성 차원에서 경찰·소방공무원에 대한 고려도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국가 및 지방의 일반직 공무원은 9급 7년,8급 8년 이상 근무하면 다음 직급으로 자동승진하는 근속승진제를 실시하고 있다.경찰공무원은 순경은 7년,경장 8년 이상 근무하면 근속승진이 가능하다. 또 대부분이 지방공무원인 소방공무원은 시·도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소방사와 소방교로 각각 7∼8년 근무하면 근속승진대상이 된다. 장세훈기자 shjang@
  • 밀입국선 ‘사스 차단’ 이상 무!/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섬진강호 함장 오안수

    “팅추안(停船·정선)” 칠흑 같이 어두운 밤바다,갑자기 경광등이 섬광을 번쩍인다.귀청을 찢는 사이렌 소리와 함께 스피커는 ‘배를 멈추라’고 연신 새된 소리를 지른다. 영해를 침범한 중국 불법조업 어선의 단속 등 해상경비를 맡은 전남 목포해양경찰서 소속 1600t급 섬진강호.레이더를 따라 중국 밀입국선박을 추적해온 섬진강호가 중국배 옆으로 바짝 다가서자 승무원 47명의 움직임이 빨라졌다.만에 하나 있을 수 있는 공격에 대비한 것이다.그러나 몇달전처럼 승무원들이 전기충격기 등을 챙겨 중국 선박의 갑판으로 무작정 ‘돌격’하지는 않는다.혹시라도 사스에 걸린 중국선원의 손에 수갑을 채우려다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긴장도는 한층 높다.밀입국 선박을 우리 해역에서 쫓아내지 못할 경우 사스에 걸린 밀입국자가 뭍으로 오를 수 있다는 생각에서다. 섬진강호 함장 오안수(48)경정은 “사스발생 이후 밀입국선에 대한 정책이 나포에서 추방으로 바뀌었지만 승무원들의 신경은 더 날카로워졌다.”고 말했다. ●생사를 넘나드는 추격전 오 함장을 비롯한 섬진강호 승무원들은 바다근무에 들어가면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못한다.섬진강호는 목포항을 떠나면 4박5일 동안 바다에 머문다.첫 경계근무는 육지에서 100마일 떨어진 전남 신안군 소흑산도 서방 30마일 해상,즉 우리의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선에서부터 시작된다.99년 여름에 취항한 섬진강호는 전장 84.5m,폭 10.4m에 20㎜ 발칸포 1문을 장착한 대형 경비함.집채만한 크기의 5000마력짜리 엔진 2대가 장착돼 있고 최대속도는 21노트(시속 38㎞)에 이른다. 오 함장은 경계해역에 들어서면 레이더에서 눈을 떼지 않는다.불법어선을 적발하면 항해등을 끄고 불법어선의 3마일 옆까지 다가선다.오 함장이 ‘단정(쾌속보트) 내려.’라고 짤막하게 명령하면,승무원들은 12인승짜리 보트에 올라타 물살을 가른다.뒤늦게 낌새를 챈 불법조업 어선은 그물을 끊고 줄행랑을 치지만 속도에 차이가 있어 결국에는 우리 함정에 붙잡힌다. 한 겨울이면 근무여건이 혹독해진다.거센 파도에 출렁이는 보트에서 자칫 떨어지기라도 하면 스크루에 휘감겨목숨을 잃을 수도 있다.나포할 때는 선원들의 저항도 만만찮다.8명이 2개조로 편성돼,가스총과 전자충격기로 무장을 갖춘다.오 함장은 “중국선박들이 나포되면 배 한척에 2000만∼3000만원의 벌금을 내야 한다는 점을 알고 있어 필사적으로 달아난다.”고 털어놨다. ●황금어장 우리가 지킨다 해상경계는 해경의 몫이다.해군은 대간첩 작전만 맡는다.목포해경에는 3000t급 구난정 등 1000t이상의 대형함정 3척과 30∼500t급 중소형 경비정 18척이 있다.경계해역은 전남 영광에서 진도 앞바다까지 전남의 3.3배인 3만9356㎢나 된다. 지난 81년 순경으로 들어와 해경 생활 22년째인 오 함장은 지난해 1월 섬진강호의 지휘를 맡게 됐다.그가 지금까지 바다에서 지낸 시간은 통틀어 4910시간(241일).“바다에 있을 때가 편안하다.”는 그는 올 들어 6척,지난해 16척 등 중국어선 22척(선원 244명)을 나포했다.그가 이처럼 많은 밀입국 및 불법조업어선을 적발한 데에는 요령이 있다.그는 공해상에서 우리나라 쪽으로 빠른 속도로 들어오거나 유난히 물속에 가라앉은 어선이나 화물선 등에 초점을 맞춘다.지난해와 올해 이 방식으로 800여척을 검문검색했다. 요즘은 중국이 고기를 못잡게 하는 금어기(4월15일∼10월15일)라서 불법조업어선이 적은 편이다.또 사스 탓으로 나포 대신 추방을 불법조업 어선 정책으로 쓰고 있어 목포항에는 나포된 중국선박이 한척도 없다.작년 이맘때만 해도 대여섯척은 항구에 붙잡혀 있었다.그러나 밀입국자를 태운 선박은 여전하다.대부분 개인 소유 어선으로 생계해결 차원에서 유자망(한곳에 그물치고 고기를 잡는 것)을 치다가 밤이면 해안에 밀입국자를 슬며시 내려놓곤 해 단속이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사스,해상으로는 못들어 온다 오 함장은 “중국 어선들이 회사 소유에서 개인으로 넘어가면서 담보금(벌금)을 못내는 사례가 부쩍 늘고 있다.”면서 “한 번 출동에 드는 기름값(1500만원)도 못 버는 셈”이라고 웃었다.나포된 어선에는 t수에 따라 20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벌금이 매겨진다.이 돈을 못내면 선장은 최고 3년 징역을 살게 된다.나머지 선원들은 일주일가량 기본조사 후 배와함께 중국으로 추방된다. 선상 생활은 고달픔의 연속이다.웬만큼 배타기에 자신있는 해경들도 파도가 한번 요동치면 속수무책이다.밥그릇이나 반찬통이 식당에서 이리저리 밀려다니고 하얗게 질린 대원들은 쓰러지기 일쑤다.오 함장은 “밀입국 선박은 한마디로 생사를 걸고 오기 때문에 그만큼 적발이 어렵지만,만약의 경우 있을지 모를 사스 전파를 원천차단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모든 승무원들이 힘을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글·사진 섬진강호 남기창기자 kcnam@
  • 의무경찰 폐지 딜레마

    경찰이 의무경찰제 폐지 여부를 놓고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16일 경찰청에 따르면 국방부와 경찰청은 이르면 내년부터 의무경찰(의경)을 신규 모집하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 감소시키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중이다.현재 의경 숫자는 3만 2000명으로 만약 내년부터 모집을 하지 않을 경우 내년에만 1만 4000명이 줄어들고 2006년에는 완전히 의경이 없어지게 된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1월만 해도 9000명의 전·의경을 줄이는 것으로 국방부와 잠정적으로 결론을 내렸으나 최근에는 국방부측에서 의경을 전원 없애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어 걱정이 많다.”고 토로했다.원래 의경은 국방자원으로 시위진압과 교통소통 등을 위해 경찰에 파견근무하도록 돼 있다. 직업 경찰관은 3교대 근무를 하기 때문에 현재 의경이 하던 일을 직업 경찰관이 그대로 하려면 9만 6000명의 신규인원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게 경찰의 주장이다.그러나 현행 공무원법상 이 인원을 채용하는 것이나 운용하는 것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때문에 경찰은 일단 교통,유치장,검문소 등 대민접촉부서부터 차차 순경으로 대체하는 방안을 우선 검토하고 있다. 이같은 의경폐지 문제는 병역자원 감소에 따른 국방인력의 부족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국방부측은 “출산율 감소,군복무 기간 2개월 단축 등으로 병역자원이 크게 감소하게 돼 의경 등 대체복무 인원을 줄이고 현역 군인을 많이 뽑을 수밖에 없다.”면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관련 부처와 협의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 증빙서류 없는 무기장 사업자 / 소득세 최고 40% 는다

    장부를 기록하지 않는 무기장(無記帳) 사업자 가운데 연간 수입금액(매출액)이 일정 수준을 웃돌 경우 다음달 종합소득세를 신고할 때 인건비 등의 경비지출에 따른 증빙서류가 없으면 세금부담이 지난해보다 30∼40% 늘어난다. 이같은 불이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100만여명의 무기장 사업자 가운데 16만여명이다.업종에 따라 매출액이 6000만∼1억 5000만원 이상인 사업자다.나머지 84만여명은 소규모 영세사업자로 세금 부담이 지난해와 거의 같다. 국세청은 무기장 사업자가 소득세 신고를 할 때 소득금액을 계산하는 방식을 ‘표준소득률’에서 ‘단순경비율 및 기준경비율’제도로 바꿔 오는 5월에 있을 2003년 소득세(2002년 소득분) 확정신고때부터 적용키로 했다고 10일 발표했다.이에 따라 올해부터는 증빙서류를 챙기지 않으면 세금부담이 커진다.소규모 영세사업자는 단순경비율을,일정규모 이상 사업자는 기준경비율을 적용한다.국세청은 총 855개 업종의 단순·기준경비율을 정했다.(국세청 인터넷홈페이지:www.nts.go.kr 게재) 지난해까지는 무기장사업자의 소득은 경비지출 증빙서류가 있든 없든 따지지 않고 업종별로 정해진 표준소득률을 적용해 산출했다. 오승호기자 osh@
  • 편집자에게/ 순경교육 혁신적 프로그램 활용을

    -‘부실한 순경교육 엉터리수사 양산’기사(대한매일 4월4일자 9면)를 읽고 순경 교육이 허술하다는 지적은 당연하다.6개월 동안 열심히 교육을 받아도 형식적인 내용에 그치다 보니 현장에 나가면 당황할 수밖에 없다. 교육이 이렇게 방치된 것에 대해 ‘예산이 부족해서’,‘여건이 안 돼서’ 등의 핑계를 댈 수도 있다.그렇지만 현실적인 대응법은 아니다.같은 자원을 가지고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결과물이 질적으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이미 투입된 물적·인적자원을 충분히 활용해도 훌륭한 교육프로그램을 짤 수 있다.예를 들어 시뮬레이션 수업이 한 방안이다. 시뮬레이션을 하면 고성능 컴퓨터에 근사한 프로그램을 떠올리겠지만 꼭 그럴 필요는 없다.강사가 실제 범죄현장에서 일어났던 일에 대해 설명한 뒤 ‘이런 경우에 어떻게 하면 범인을 재빨리 잡겠느냐.’는 질문을 던지는 것 자체로도 훌륭한 시뮬레이션 수업이 된다. 강사와 학생이 서로 토론을 할 수 있으니 주입식 교육은 없어진다.지루한 이론수업도 현실적으로 생동감이 넘친다.또 시뮬레이션·토론수업을 준비하려면 실제 사례를 연구하는 것이 기본이기 때문에 이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경찰 업무를 익힐 수 있다. 이창무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부실한 순경교육 엉터리수사 양산

    경찰관으로서 첫 출발하는 순경들이 현장 실무보다는 이론에 치우친 교육을 받고 있어 초동수사와 다양한 현장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 미흡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선 경찰관들은 현장감이 떨어지는 부실한 ‘순경교육’으로 실제 범인 추적이나 현장보존 등 범죄 수사에 애를 먹고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학교 교육만으로는 현장에서 제대로 대응할 수 없다.” 지난 99년 임용된 이모(30) 순경은 서울지역의 한 파출소에 처음 배치돼 순찰을 돌다가 핸드백을 낚아채 달아나는 소매치기를 발견했다.‘일단 잡아야 한다.’는 생각에 무조건 범인의 뒤를 쫓았지만 막상 범인과 마주치자 중앙경찰학교에서 배운 범인 검거 요령 등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다.허둥대다 결국 놓치고 말았다.이 순경은 “‘누구한테 맞았는데 어떡하느냐.’,‘사기를 당했는데 돈을 받아달라.’는 등 각종 신고나 상담에 대처할 수 없어 식은 땀이 흐를 정도”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서울 S경찰서의 형사반장은 “순경이 처음 현장에 나가면 경찰학교에서 배운 것과 현실이 다르기때문에 종종 현장을 훼손하는 경우가 있다.”면서 “강력범죄일수록 사건의 열쇠가 현장에 있는데 현장보존이 되지 않아 본격 수사에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전했다. ●실무와 무관한 교육도 많아 중앙경찰학교에서 실시하고 있는 순경 임용자 교육과정에서 실무 과목은 47%로 절반에도 못미친다.신종 범행 수법이나 첨단 범죄를 다루는 교육과정은 아예 마련돼 있지 않다.실무 과목에서 기초적인 수사·교통 업무를 배우지만 강의를 듣고 한 두차례 실습하는 것만으로는 현장 대처능력이나 순발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실무 과목 중 4주간의 현장실습에서는 교육생 신분이기 때문에 직접 피의자를 검거하거나 조사할 수 없다.미국 영국 등 선진국에서는 경찰로 임용한 뒤 경찰관 신분으로 교육을 계속 받는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예산 부족 등의 이유로 임용 전 단시일 내에 교육을 마쳐야 하는 실정이다. ●외국에선 추격전까지 가르쳐 유럽과 미국등지의 순경교육은 철저하게 실무 위주로 짜여 있고 교육기간도 한국보다 3∼7배나 길다.독일에선 30개월의 순경 교육기간 가운데 6개월은 경찰서에서 근무시킨다.이론강좌는 과학수사방법론·범죄전략론 등 범죄학 308시간,심리학 100시간,수영·인명구조 50시간 등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미국 휴스턴의 경찰학교는 자동차 추격전까지 가르친다.일반 시민이 다치지 않도록 안전교육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비나 눈이 왔을 때 노면상태에 따라 운전하는 법도 훈련시킨다. 캐나다의 순경은 ‘폴리스 라인을 지정하는 법’,‘증거수집’ 등 사건현장을 보존하는 방법부터 철저하게 배운다.‘10대 폭주족 범죄’,‘가정폭력 대응법’,‘휴대전화 사기’ 등 구체적인 사례별 학습도 병행하고 있다. ●철저한 교육만이 수사력 높여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임준태 교수는 최근 ‘한국 순찰경찰의 직무전문성 향상방안 연구’ 논문에서 이같은 문제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일선 순경의 실수는 수사의 어려움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경찰에 입문할 때부터 철저하게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초점을 맞춘 교육을 시켜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다는 것이다.임 교수는 또 “형식적인 교육을 받고 조급하게 현장에 투입하면 실제 수사에는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는다.”면서 “국가가 나서 교육시스템을 체계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대해 경찰청 관계자는 “일선 경찰서의 인력 수급 문제와 예산 부족 때문에 순경 교육기간을 무작정 늘릴 수 없다.”면서 “순경 교육이 끝난 뒤 1년 정도 실제 업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연습기간을 두고 있으며,장기적으로는 교육 기간을 1년으로 늘리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지연기자 anne02@
  • 고시 플러스/ 경찰 67명… 31일 접수마감

    ●해양경찰청(www.nmpa.go.kr)경찰공무원 67명을 채용한다.경정 2명,경장 10명,순경 55명이다.원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해양경찰서 민원실에서 교부·접수한다.문의는 전국 국번없이 1588-0333.
  • 고시플러스

    ●경찰청 남녀 경찰특공대(순경) 30명을 모집한다.해당분야는 전술,폭발물처리 등이다. 응시원서,무도단증 사본,병적증명서 또는 주민등록초본,공무원채용신체검사서 각 1부 등의 서류를 갖춰 오는 20일까지 각 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서 접수하면 된다. 전술요원 지원자는 경력증명서(여자 제외),폭발물처리요원 지원자는 폭발물처리교육 이수증 또는 경력증명서,지문대조표,최종학력증명서,고등학교 생활기록부 사본,운전면허증 사본,신원진술서(5부),호적등본(2부) 등을 추가로 내야 된다. ●국방부 군사정보직 군무원(7급) ○○명을 모집한다.응시자격은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 소지자로,6월 17일 기준으로 만35세 이하(제대군인은 3년까지 연장)다. 원서는 25일부터 국방부 민원실과 지방병무청 등에서 교부하며,다음달 1∼2일까지 국방조달본부에서 접수한다.제출서류는 응시원서,최종학력 졸업증명서,취업보호대상 증명서 각 1부와 사진 2장 등이다.자세한 사항은 국방부 홈페이지(www.mnd.go.kr)를 참조하거나 문의는 (02)731-5554,3564. ●충청남도 연구사와 지도사,7∼9급,소방직 등에서 모두 202명을 선발한다.원서는 직렬에 따라 오는 24일부터 접수를 시작하며,모두 4회에 걸쳐 시행된다.직렬별 응시자격 및 자세한 시험일정 등은 충남도 홈페이지(chungnam.net)에서 확인하면 된다. 원서는 원서접수기간 5일 전부터 충남도청 도민봉사실이나 시·군청 민원실에서 교부하며,충남도청 도민봉사실에서 접수한다.문의는 충남도 총무과 고시담당 (042)251-2213. ●경찰청 여성 순경 140명을 채용한다.응시자격은 고졸 이상의 학력소지자로,18∼27세(제대군인은 3년까지 연장)이며,운전면허 1종보통 이상의 자격증을 가져야 한다.신체조건 등은 경찰청 홈페이지(www.police.go.kr)를 참조하면 된다.원서는 오는 20일까지 각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민원봉사실에서 교부하며,응시희망 지방경찰청 민원봉사실에 접수하면 된다. 165명을 선발할 여경 2차시험은 오는 8월21일 공고된다.문의는 각 경찰청 교육과 또는 지방경찰청 교육계로. ●부산시 소방공무원 119명을 선발한다.공개채용(경방·운전 분야) 95명,특별채용(구조·구급·선박기관·항공조종·항공정비 분야) 24명 등이다. 원서는 4월 14∼18일까지 부산시 소방본부 소방행정과에서 교부·접수한다.우편접수도 가능하다.응시자격과 분야별 제한사항,기타 시험관련내용 등은 부산시 소방본부 홈페이지(www.busan119.or.kr)에서 확인하고 문의는 부산시 소방본부 소방행정과 (051)760-3011∼5.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