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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동북부 이틀째 강풍/승용차 밀려가고 농작물 큰 피해

    ◎순간풍속 32.8m 【속초=조성호기자】 강원도 속초를 비롯한 영동북부지방에 지난 23일부터 순간 최대풍속 32·8m의 강풍이 계속 몰아쳐 농작물과 과수들이 시들고 공사장 판자벽과 거리 입간판이 떨어지는등 바람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속초기상대에 따르면 영동북부지방에는 요즘 평균 초속 20∼23m의 강풍이 계속되고 있는데다 23일 하오9시부터 24일 상오5시 사이에는 초속 30m의 강한 바람이 불었다는 것이다. 이때문에 이날 새벽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이모씨(53)집앞에 세워둔 강원3다 7756호 포니승용차가 강풍에 20여m가량 밀려가 논바닥에 전복됐으며 속초시 노학동 등지의 못자리 비닐하우스 3백여곳 6만여㎡의 비닐이 벗겨져 싹이 돋아나던 모가 시들어 버리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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