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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설가 곽학송씨(부음)

    소설가 곽학송씨가 3일 하오 11시 서울 강서구 공항동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65세. 발인 7일 상오 10시,장지는 경기 파주군 광탄면 용미리 시립묘원. (665)­5270.
  • 원로 서예가 오제봉씨

    【부산】 원로 서예가 정남 오제봉옹이 27일 하오5시 부산시 서구 동대신동2가 삼익아파트3동 103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4세. 발인은 29일 상오9시.장례는 부산서예인협회장으로 치러진다.(051)243­3355.
  • 5대국회의원 신중하씨

    초대 경남도의원과 5대국회의원을 지낸 신중하씨가 23일 0시16분 서울 순천향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4세 발인 22일 낮 12시 장지 경남 거창군 거창읍 노현리 선영.
  • 전 내무차관 이동환씨

    내무부차관을 지낸 이동환씨가 11일 하오6시 서울중앙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5세. 이씨는 함남 단천출신으로 60년 내무부차관,62년 주호주대사를 역임했으며 진해화학사장을 거쳐 동아무역 고문으로 재직해왔다. 유족은 부인 이정덕여사(70)와 2남3녀. 발인 14일 상오9시30분.장지는 마석 모란공원묘지.연락처 484­8899.
  • 불교학자 이종익박사

    동국대 교수와 조계종 중앙상임포교사를 지낸 원로불교학자 이종익박사가 6일 상오7시45분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9세. 일본 대정대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은 이박사는 불교철학 관련저서 20여권과 50여편의 논문을 남겼으며 「소설 사명대사」를 비롯한 소설과 전기도 다수 남겼다. 발인은 8일 상오11시 서울대병원 영안실.장지는 경기도 양주군 별내면 먹골 산3번지.연락처 744­6099.
  • 전 문공장관 이원우씨

    이원우전문공부장관이 3일 하오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65세. 이전장관은 경북 영천에서 태어나 서울대 문리대를 졸업한 뒤 7대 국회의원,국제 관광공사총재,UN총회 한국대표,한국보이스카우트연맹총재,서울신문사 이사 및 감사,경희대 정경대학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직에서 정년퇴직했었다. 발인 5일 상오10시 강남성모병원 장지 경기도 이천 남한강공원묘지.533­9499
  • 5·6대 의원 김상흠씨

    제5·6대 국회의원(전북 고창)을 지낸 김상흠씨(72)가 2일 새벽1시55분 서울 고려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인촌 김성수선생의 4남인 김씨는 지난 42년 연희전문 재학때 항일독립운동으로 함흥형무소에서 3년동안 옥고를 치렀고 광복후 동아일보 편집부장,민주일보 편집국장 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미망인 이군엽여사와 병창씨등 2남3녀.발인 4일 상오8시,장지 대전 국립묘지.연락처 920­5045,5829.
  • 4·5대의원 이만우씨

    4·5대 민주당 국회의원을 지낸 이만우씨가 23일 하오 3시30분 부산시 영도구 태림맨션 405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6세. 충남 논산출신인 이씨는 부산합동음료공업사장,전국청량음료제조공업협회 이사장등을 역임했다. 발인은 25일 상오 10시,연락처(051)49­0707
  • 독립운동가 백매수옹

    독립유공자 백매수옹이 19일 상오 6시50분 서울 성북구 성북동 58의 19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0세. 백옹은 생존해 있는 독립유공자 10명 가운데 1명으로 3·1운동 당시 중학생으로 파고다공원 3·1독립만세운동에 참여했었다. 발인 22일 상오 9시 연락처 762­8720.
  • 소설가 정비석씨 별세

    소설가 정비석씨(80·본명 정서죽)가 19일 상오 5시 서울 용산구 동부이촌동 한강맨션27동 406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정씨는 1911년 평북 의주에서 태어나 일본대학 문과를 중퇴한뒤 1936년 단편 「졸곡제」로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입선했으며 37년에는 조선일보에 「성황당」이 당선돼 문단에 데뷔했다. 정씨는 특히 지난 54년 서울신문에 가정을 뛰쳐나온 대학교수의 부인이 남편의 제자와 일으키는 춤바람을 다룬 장편 「자유부인」을 연재,선풍을 일으켰으며 수필집 「산정무한」「소설손자병법」등 많은 작품을 남겼다. 발인은 21일 상오 10시.장지는 충남 천안공원묘지. 유족으로는 미망인 박정순씨(80)와 장남 천수씨(50·중앙일보이사)등 3남4녀가 있다.795­5801
  • 소파 미망인 손용화여사

    소파 방정환선생의 미망인이며 의암 손병희선생의 딸인 손용화여사(사진)가 18일 상오 9시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주공아파트 1214동 1008호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91세. 유족으로 색동회이사인 방운용씨(74)등 2남1녀가 있다. 발인 20일 상오9시.연락처 686­4440.
  • 전 대법관 고재호씨

    대법관을 지낸 고재호변호사(사진)가 18일 0시 고려대부속 안암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8세. 고씨는 경성제대 법문학부를 졸업하고 지난 39년 조선변호사시험에 합격한뒤 대구지법원장,대구고법원장,대법관,중앙선관위원장,대한변협회장등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민효식여사(75)와 3남2녀.연락처 762∼3141.
  • 원로 국악학자 장사훈씨

    예술원회원인 국악학자 운초 장사훈박사(75·서울대명예교수)가 25일 상오 6시40분 서울강남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유족은 부인 박정자여사(63)와 딸 미덕씨(28)가 있으며 발인은 27일 상오 9시,장지는 경기도 안성군 일죽면 우성공원묘지.연락처 537­8499.
  • 플루토늄·넵튜늄 발견/맥밀란박사 별세

    【샌프란시스코 로이터 연합】 방사성 원소인 플루토늄과 넵튜늄을 발견해 원자력 시대의 개막을 앞당긴 공로로 노벨상을 수상한 에드윈 맥밀란박사가 7일 숙환으로 별세 했다. 향년 83세.
  • 배석대법관 별세

    배석대법관이 25일 상오5시3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43의5 자택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58세. 배대법관은 전북 남원태생으로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고시 8회에 합격한뒤 광주지법판사,서울형사지법 부장판사,전주지법원장,광주고법원장,사법연수원장을 거쳐 지난 88년부터 대법관으로 일해왔다.유족으로는 부인 주영효여사와 6녀. 발인 27일 상오8시.장지 천안공원묘지.544­6600
  • 한국원양어업의 개척자/심상준씨 미서 별세

    한국원양어업의 개척자이자 전경련창립멤버로 전경련부회장을 지낸 심상준씨(제남기업회장)가 6일 상오6시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시의 네브래스카주립대학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4세. 고심회장은 일본 명치대상과를 졸업한후 재계에 투신,47년 국내최초의 원양회사인 대원기업을 설립했으며 제동산업회장·수산개발공사회장을 역임했다. 영결식은 11일 미국현지에서 가족장으로 거행될 예정.연락처 서울 752­1686.
  • “선행 37년”… 「오장동 냉면할머니」 별세

    ◎50년12월 월남… 실향민의 지주로 한몫/어렵게 모은 재산 장학사업등에 “선뜻” ○…「오장동 냉면 할머니」 한혜선씨(76)가 고혈압·당뇨등 숙환으로 2일 상오 별세했다. 한씨는 1·4후퇴 직전인 지난 50년 12월 고향인 함경남도 흥남에서 남편 문존덕씨(73년 작고)와 함께 월남,경남 거제에서 피란생활을 한뒤 54년 서울로 올라와 냉면장사를 시작해 함흥냉면의 독특한 맛을 선보였다. 한씨는 이듬해인 55년 중구 오장동 지금의 자리로 옮긴뒤 37년간 이북 사람들의 향수를 달래주었고 이남 사람들에게는 별식을 제공하기도 했다. 한씨는 돈과 명성을 얻기 시작하면서 틈만나면 양로원·고아원과 군부대를 방문하고 불우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주는등 선행을 베풀었지만 주위사람들은 물론 가족들조차 눈치채지 못할만큼 남모르게 해왔다. 한씨는 20년전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문성준씨(44)등 2남2녀와 함께 냉면가게를 꾸려오면서 흥남시 장학회이사를 맡는등 실향민들의 정신적 지주로서도 한몫 해왔다. 한편 한씨는 박준병민자당의원이 육군 제3하사관학교장으로 재직할때 학교를 방문,후보생에게 냉면을 한그릇씩 돌리는등 인연을 맺기도해 박의원이 중구 신당2동 상가에 직접 조문을 하기도 했다. 발인은 4일 상오 장지는 경기도 모과면 서경리 가족묘지이다.
  • 올림픽위 부위원장 조동재씨

    한국올림픽위원회(KOC) 부위원장인 조동재씨(71)가 30일 하오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아시아농구연맹 사무총장도 역임한 바 있는 조씨는 경북중을 졸업하고 경성제대 2년을 중퇴한뒤 지난 60년 로마올림픽에 참가하는 등 평생을 농구계에 몸담아 왔다. 미망인 맹영희여사(66)와의 사이에 4남1녀. 발인은 4일 상오 9시. 연착처 614­3717
  • 한국화 원로 박봉수화백

    한국화단의 원로 지홍 박봉수 화백이 25일 하오 7시 순천향병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한국미술의 창조적 발전에 기여한 박씨는 구도자적 일념으로 한국화의 외길을 걸어왔으며 세계 1백여 개 국의 동굴스케치작업을 주요 유작으로 남기고 있다. 유족은 부인 정순금씨(68)와 2남1녀,발인은 29일 상오 10시 순천향병원,장지는 경북 경주시 효현동 선영. 연락처 769­7299.
  • 시조시인 유제하씨

    시조시인 유제하씨(본명 유중하·사진)가 23일 상오 10시 서울 강서성모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52세. 주요작품으로는 연작시조 「변조」(1∼90) 등이 있다. 발인 25일 상오 7시,장지 경북 안동군 풍산면 하회동 선영. 연락처 603­6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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