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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숙면 돕는 ‘스마트 안대’...여행시 시차 조절 기능도

    숙면 돕는 ‘스마트 안대’...여행시 시차 조절 기능도

    시차 적응에 유난히 어려움을 겪는 여행자들, 그리고 평소 수면부족 및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피곤한 현대인들이 모두 반길 스마트 수면조절 안대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폴란드인 카밀 아담칙(Kamil Adamczyk)이 개발하고 있는 수면패턴 조절기기 ‘뉴로온’(NeuroOn)을 소개했다. 뉴로온은 수면 시 발생하는 뇌파, 눈 움직임, 심장박동 수, 체온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전송해 분석을 거치면 사용자가 얼마나 깊이 잠들어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맞춰 사용자가 가장 깨어나기 쉬운 시점에 빛을 발산해 실제로 아침이 찾아온 것처럼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그러나 뉴로온이 단순히 아침 해를 흉내 내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담칙에 따르면 뉴로온은 ‘밝은 빛 치료’(Bright Light Therapy)라고 일컫는 요법을 통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인위적으로 조절 할 수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체의 생체시계는 인산화반응이라는 생체현상에 의해 ‘초기화’될 수 있으다. 그리고 인산화반응은 빛에 의해 촉발된다. ‘밝은 빛 치료’란 이렇게 빛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체리듬을 조정하는 요법을 말한다. 따라서 뉴로온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생체리듬을 다른 국가의 시간대에 맞추어 사전에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행지 도착 이후 즉각적으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사람이라면 크게 반길 기능이다. 뉴로온이 자랑하는 또 다른 특징은 바로 편안한 착용감이다. 아담칙은 “자는 동안 얼굴에 계속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제품인 만큼 지극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아담칙은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던 시절 본인도 수면 장애로 인해 고통받았다고 말한다. 그는 “시간이 부족해 수면을 포기하곤 했다. 때문에 만성적으로 피곤했는데도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외부적 자극에 의해 수면 패턴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발명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개발을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개발 막바지 단계다. 아직은 시제품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 9월에는 시험을 마치고 킥스타터 모금자들과 예약구매자들에게 최종 제품을 전달할 수 있을 예정이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예약구매를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9달러(약 35만 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알레르망 뮤즈 김태희, 현대판교점 22일 팬사인회 개최

    알레르망 뮤즈 김태희, 현대판교점 22일 팬사인회 개최

    -알레르망 브랜드 전속 모델 김태희, 팬들과의 만남에 기대 UP! 피부를 생각하는 침구 과학 알레르망의 전속모델 김태희가 오는 22일 토요일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 한다. 최근 SBS 수목 드라마 용팔이에서 주연 배우 주원과의 환상적인 캐미를 선보이고 있는 김태희는 지난 2012년부터 알레르망의 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중에 있다. 지난 17일 케이블 채널 “tvN” 명단공개 2015 에서 “가장 예쁜 얼굴을 가진 스타” 명단이 공개 되었는데, 이날 김태희가 1위에 올랐다. 대한민국 대표 미녀로 손 꼽히고 있는 김태희는 최근 알레르망의 2015년 F/W 광고 촬영을 마쳤다. 우리가 원하는 곳, 우리가 가고 싶은 곳, 세상에서 가장 쾌적한 곳은 어디일까요?? 라는 물음에 알레르망의 이불 속이라고 대답하는 김태희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레르망 침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 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2015년 F/W 광고 영상을 통해 알레르망의 모든 침구는 알러지, 이불 먼지에 대한 걱정 없이, 뽀송뽀송하고 쾌적한 숙면 환경을 제공하고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알레르망의 뮤즈 김태희는 알레르기 질환자가 늘어나는 최근, 소비자들도 기능성 제품들을 접하고 수면환경을 개선하기를 바라며 알레르망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알레르망은 2014년 하반기 백화점 전체 침구 부분 판매 1위에 이어 2015년 상반기 전체 백화점 침구 부분 판매 1위 브랜드로써, 기능성 침구 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이끌고 내고 있다. 알레르망 침구의 가장 큰 특징인 알러지-X-커버(Allergy-X-Cover) 원단은 미세한 알레르겐을 차단하는 극세사로 제조된 특수 직물로서 3NO(진드기, 먼지, 피부 자극NO) 특성을 가진 특허제품이며, 침구부문 국내 유일하게 영국알러지협회(BAF)로부터 이불커버, 베개커버, 매트리스 커버, 침대 스프레드 등 최다품목인 14가지 품목의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다. 최근 알레르망 각 대리점에서는 베이비 존을 따로 구성하여, 아기 포대기 및 겉싸개, 범퍼침대 등 신생아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아이들의 아토피 예방에 효과적인 제품 군을 선별하여 앞으로도 계속 확대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알레르망 공식블로그에서는 사연공모 이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알레르망 공식블로그 http://blog.naver.com/allermanblog 를 통해 응모가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포토] 사람처럼 큰 대자로 자는 견공

    [포토] 사람처럼 큰 대자로 자는 견공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20초가량의 영상에는 영국 스태퍼드셔주 캐넉의 리키 에드워즈(Ricky Edwards)란 남성의 애완 불독 브론슨(Bronson)이 쇼파 위에서 잠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사람처럼 큰 대(大)자로 다리를 벌린 채 드러누워 자는 브론슨의 모습이 귀엽기만 하다. 과연 깊은 숙면에 빠져있는 브론슨의 모습은? 사진·영상= Ricky Edwar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줄 영상] ‘저 살아있어요’ 죽은 듯 잠든 고양이 포착

    [한줄 영상] ‘저 살아있어요’ 죽은 듯 잠든 고양이 포착

    가장 편안한 자세로 숙면을 취하는 고양이 영상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습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mugumogu)에 소개된 이 영상은 해먹 위에 대자로 누워있는 고양이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흡사 만세 동작을 하는 듯 팔다리를 쭉 뻗은 채 잠든 녀석은 조금의 움직임도 없습니다. 그저 한 번씩 흔드는 꼬리를 통해 자신의 생사를 확인시킬 뿐입니다. 사실 이 고양이는 이미 온라인 상에서 유명한 스타 고양이입니다. 녀석의 앙증맞고 귀여운 다양한 영상들은 누리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mugumogu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제도 잘 못잤나요...숙면 돕는 ‘스마트 안대’ 화제

    어제도 잘 못잤나요...숙면 돕는 ‘스마트 안대’ 화제

    시차 적응에 유난히 어려움을 겪는 여행자들, 그리고 평소 수면부족 및 수면장애로 고생하는 피곤한 현대인들이 모두 반길 스마트 수면조절 안대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은 폴란드인 카밀 아담칙(Kamil Adamczyk)이 개발하고 있는 수면패턴 조절기기 ‘뉴로온’(NeuroOn)을 소개했다. 뉴로온은 수면 시 발생하는 뇌파, 눈 움직임, 심장박동 수, 체온 등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한다.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전송해 분석을 거치면 사용자가 얼마나 깊이 잠들어있는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맞춰 사용자가 가장 깨어나기 쉬운 시점에 빛을 발산해 실제로 아침이 찾아온 것처럼 자연스럽고 기분 좋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그러나 뉴로온이 단순히 아침 해를 흉내 내는 기능만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아담칙에 따르면 뉴로온은 ‘밝은 빛 치료’(Bright Light Therapy)라고 일컫는 요법을 통해 사용자의 수면 패턴을 인위적으로 조절 할 수 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인체의 생체시계는 인산화반응이라는 생체현상에 의해 ‘초기화’될 수 있으다. 그리고 인산화반응은 빛에 의해 촉발된다. ‘밝은 빛 치료’란 이렇게 빛을 통해 인위적으로 생체리듬을 조정하는 요법을 말한다. 따라서 뉴로온을 사용하면 사용자의 생체리듬을 다른 국가의 시간대에 맞추어 사전에 조절하는 것도 가능하다. 여행지 도착 이후 즉각적으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상황에 처한 사람이라면 크게 반길 기능이다. 뉴로온이 자랑하는 또 다른 특징은 바로 편안한 착용감이다. 아담칙은 “자는 동안 얼굴에 계속 착용하고 있어야 하는 제품인 만큼 지극히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말한다. 아담칙은 의과대학에서 공부하던 시절 본인도 수면 장애로 인해 고통받았다고 말한다. 그는 “시간이 부족해 수면을 포기하곤 했다. 때문에 만성적으로 피곤했는데도 불면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그러던 중 외부적 자극에 의해 수면 패턴을 조절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이에 발명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진다. 그는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마련해 개발을 시작했고 현재는 거의 개발 막바지 단계다. 아직은 시제품 단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 9월에는 시험을 마치고 킥스타터 모금자들과 예약구매자들에게 최종 제품을 전달할 수 있을 예정이다. 현재 홈페이지에서 예약구매를 할 수 있으며 가격은 299달러(약 35만 원).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옆으로 자면 치매 예방에 도움”

    옆으로 누워 자는 게 알츠하이머 치매나 파킨슨병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낮 동안 뇌에 쌓인 노폐물이 효과적으로 청소되는 원리다. 미국 뉴욕 스토니브룩대 의대 마취과 전문의인 헬렌 벤베니스트 박사는 옆으로 누워 자는 게 신경퇴행성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란 보고를 신경과학 저널에 발표했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이 같은 결과는 쥐 실험을 통해 얻어졌다. 벤베니스트 박사 연구팀은 쥐를 3그룹으로 나눠 각각 옆으로, 똑바로, 엎드려 눕힌 뒤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해 옆으로 잘 때 노폐물이 가장 많이 제거된다는 실험 결과를 얻었다. 연구팀은 “옆으로 잘 때 ‘글림프 시스템’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원인을 설명했다. 뇌가 활동하는 동안 노폐물이 쌓이는데, 이렇게 오염된 뇌척수액을 오염되지 않은 간질액으로 교환하는 글림프 시스템이 옆으로 잘 때 잘 작동한다는 것이다. 사람이나 동물이나 옆으로 자는 게 익숙해 이 자세에서 숙면이 이뤄져 노폐물 제거율이 높아졌을 가능성도 연구팀은 배제하지 않았다. 연구팀 관계자는 “인간은 물론 심지어 야생동물도 옆으로 자는 경우가 반듯이 누워 자는 경우보다 빈번하게 관찰됐다”며 “옆으로 자는 것은 사실 매우 익숙한 잠자리 자세”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를 통해 뇌에 쌓인 노폐물을 제거해 준다는 잠의 역할도 거듭 확인됐다. 역으로 잠이 모자라면 뇌의 노폐물이 제거되지 못해 치매와 파킨슨병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 홍희경 기자 saloo@seoul.co.kr
  • 열대야 물리치고 ‘꿀잠’ 즐기기

    열대야 물리치고 ‘꿀잠’ 즐기기

     장마가 끝물에 들면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덥고 습한 날씨 탓에 쉽게 체력이 고갈돼 밤에 잠이라도 편히 자야 하지만 열대야 때문에 숙면을 못 취하고 밤새 뒤척이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렇게 밤잠을 설치면 낮에 피로감이 몰리고, 생활 리듬이 깨어져 만성피로로 이어지기도 한다. 열대야를 이기고 숙면을 취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열대야 수면의 특징  더위 때문에 밤잠을 못 자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다. 잠을 잘 자려면 빛을 줄이고, 체온을 낮춰야 하는데, 열대야 때문에 잠들기가 결코 쉽지 않다. 또, 더위를 이긴다며 밤 시간에 수박이나 맥주, 음료 등을 즐기다 보면 소변이 마려워 자다가 쉬 깨곤 한다. 어렵게 잠이 들었다가도 더위 탓에 몇번씩 깨는 것도 문제다.  이처럼 하루, 이틀 숙면 리듬을 놓치다 보면 낮 동안에 집중력이 떨어지고, 졸려 일상생활에 적지 않은 영향을 끼치거나 자칫 사고로 이어지기도 한다.    ■수면에 적절한 온도  이런 더위도 문제지만, 더위를 쫓는다며 지나치게 냉방을 해도 역시 깊은 잠을 자기 어렵다. 가장 확실한 해결책은 실내 온도와 습도를 수면에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  적당한 수면 온도는 섭씨 18~22이지만, 이 온도는 계절적인 특성을 감안하지 않은 평균치일 뿐이다. 열대야가 있을 때 이 온도에 맟추려 하면 실내외의 온도차가 너무 커져 자칫 컨디션을 악화시키기 쉽다. 따라서 여름에는 실내 온도를 24~26도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또 밀폐된 실내에서 선풍기나 에어컨을 밤새 가동시키면 습도가 낮아져 감기에 걸릴 수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    ■수면제는 주의해서 사용해야  유난히 더위를 못 견뎌 여름 불면증을 겪는 사람들은 수면제를 복용하기도 한다. 물론, 짧은 기간의 수면제 사용은 효과적이지만, 습관적으로 복용해서는 안 된다. 자칫 금단증상이 나타나거나 의존성에 빠질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수면제를 사용할 때는 의존성이 있다는 점을 충분히 알아야 하며, 특히 “약을 먹고라도 잠을 자야 한다”는 심리적 의존이 수면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하게 하는 요인이 되는 만큼 불가피하게 수면제를 사용하더라도 단기간에 그쳐야 한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 10가지  열대야 불면을 이기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생활습관의 개선이다.  -첫째, 항상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 활동한다. 그래야 뇌 속의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된다. 잠을 설쳤다고 늦잠을 자거나, 너무 일찍 잠자리에 들어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다 보면 오히려 불면의 악순환에 빠지기 쉽다.    -둘째, 졸릴 때만 잠자리에 든다. 잠이 오지 않는데 침대에 누워 뒤척이다 보면 불면증이 악화되기 쉽다. 잠자리에 들었는데도 잠이 오지 않으면 잠자리를 벗어나 책을 읽거나 명상을 하며 잠이 오기를 기다렸다가 잠자리에 드는 게 최선이다.    -셋째,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땀이 촉촉하게 배일 정도의 운동을 하루 30분 정도 하면 가벼운 수면 장애는 거뜬히 극복할 수 있다. 단, 운동은 체력에 맞춰 격렬하지 않게 해야 하며, 너무 늦은 시간에는 안 하는게 좋다.    -넷째, 저녁 시간에는 흥분을 피하고 편안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한다. 납량이라며 공포영화를 보는 등의 쇼킹한 이벤트보다 명상이나 이완요법 등이 더 효과적이다. 잠이 안 온다고 늦도록 TV를 보면 시각적인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뇌가 각성 상태를 유지하게 되므로 피해야 한다.    -다섯째, 커피 등 카페인 음료와 초콜릿, 흡연, 흥분제 등을 피해야 한다. 잠을 푹 자겠다며 술을 마시는 사람들도 많은데, 술은 수면 뇌파를 변화시켜 잠이 들더라도 숙면을 취할 수 없게 된다.    -여섯째, 과식하지 않아야 한다. 밤에 시장기가 느껴지면 따뜻한 우유나 약간의 과일 등으로 허기를 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일곱째, 취침 전에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서 긴장감을 덜어준다.    -여덟째, 낮잠을 피하고, 평소 취침하는 시간 외에는 잠자리에 들지 않는 것이 좋다.    -아홉째,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하되, 특히 저녁에는 과식을 하지 않도록 한다.    -끝으로, 침실 환경을 조용하고 쾌적하게 만들어 편안한 수면 상태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가능하다면 소음과 빛을 최소화하며, 잠들기 전에 얇은 이불로 배를 덮어주도록 한다.  [도움말]=서울아산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수면장애클리닉 정석훈 교수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알고보니 ‘습도가 중요해’

    열대야 숙면 방법 알고보니 ‘습도가 중요해’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보니 ‘습도 조절이 관건’

    열대야 숙면 방법 보니 ‘습도 조절이 관건’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이기는 숙면 방법 있다?

    열대야 이기는 숙면 방법 있다?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도저히 잠이 안 올 때?’ 어떤 방법 있나보니

    열대야 숙면 방법, ‘도저히 잠이 안 올 때?’ 어떤 방법 있나보니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71). 연구진은 “수면의 단계는 수면의 깊이를 나타내는데, 홍삼이 깊은 잠은 증가시키고 얕은 잠은 감소시켜 잠의 질을 높이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홍삼은 피로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 무더운 날씨에는 땀을 평소보다 더 많이 흘리게 되면서 더 쉽게 피로를 느낀다. 이때 홍삼은 시상사부-뇌하수체-부신피질에서 분비하는 에너지 생성촉진 호르몬을 조절함으로써 운동능력과 피로회복 능력이 증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피로개선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인정한 홍삼의 효능 중 하나다.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숙면 방법 사진 = 서울신문DB (열대야 숙면 방법)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도저히 잠이 안 올 때는?’ 따라해보자

    열대야 숙면 방법, ‘도저히 잠이 안 올 때는?’ 따라해보자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0.071). 연구진은 “수면의 단계는 수면의 깊이를 나타내는데, 홍삼이 깊은 잠은 증가시키고 얕은 잠은 감소시켜 잠의 질을 높이는 경향이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습도 조절이 관건?

    열대야 숙면 방법, 습도 조절이 관건?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고려대학교 연구진은 성인 남성 15명을 홍삼군과 위약군으로 나누어 홍삼군에게는 2주간 매일 홍삼 4500mg을 섭취하게 했다. 연구 결과, 홍삼군에서는 위약군에 비해 깊은 수면인 3단계 수면은 증가하고(p=0.087), 얕은 잠은 2단계 수면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잠이 안 올 때?

    열대야 숙면 방법, 잠이 안 올 때?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다양한 방법 소개

    열대야 숙면 방법, 다양한 방법 소개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이기는 수면법은?

    열대야 숙면 방법, 열대야 이기는 수면법은?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 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또 홍삼이 수면에 질을 높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도 나왔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열대야 숙면 방법, 에어컨으로 벽까지?

    열대야 숙면 방법, 에어컨으로 벽까지?

    ‘열대야 숙면 방법’ 최근 더운 날씨에 습도까지 높아져 잠 못 이루는 날들이 늘어나면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대야에는 외부 온도와 습도가 높아 몸이 심부체온을 방출하지 못해 잠들기 쉽지 않다. 체온이 올라가면 중추가 흥분해 잠이 안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열대야 숙면 방법에서 중요한 건 습도 조절이다. 습도가 낮으면 땀이 덜 나기 때문에 체온이 올라가는 걸 막아준다. 잠들기 두 시간 전부터 에어컨을 틀어 실내 습도를 낮추면 도움이 된다. 공기 뿐 아니라 방 벽까지 차갑게 식히도록 한다. 벽까지 식혀놓은 다음 잠든 지 2-3시간 후 에어컨 타이머가 멈추도록 하는 게 좋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대로 알자! 의학 상식]

    ●잠 못드는 열대야, 규칙적 생활이 숙면의 열쇠 불볕더위에 마른 장마까지 더해지면서 열대야로 잠 못 이루는 사람이 늘고 있다. 잠이 들긴 들더라도 자주 깨고, 깊은 잠이 들지 못하고 꿈을 꾸는 수면도 줄어들고, 결국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하지 않다. 한 실험에 따르면 외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중추신경계가 흥분하고 그 결과 각성상태로 이어진다고 한다. 여름철 열대야가 발생하면 숙면을 취하기 어려운 것도 같은 맥락이다. 열대야로 인한 불면에서 벗어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실내 온도를 낮추는 것이다. 그러나 선풍기나 에어컨을 밤새 켜 놓으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는 것은 물론, 호흡기가 건조해져 각종 호흡기 질환이 생길 수 있다. 따라서 숙면을 취하도록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게 더 확실한 열대야 대처법이다. 우선 항상 일정한 시간에 기상해 뇌 속 생체시계가 정상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잠을 설쳤다고 늦잠을 잤다가는 불면의 악순환을 초래할 수 있다. 또 낮잠은 피하고 평소 취침하는 시간 외에는 눕지 않도록 한다. 적당한 운동도 도움이 되며, 식사는 일정한 시간에 하고 저녁에는 과식하지 않는 게 좋다. 침실 환경은 조용하고 쾌적하게 만든다. ●설사 부르는 장염, 음식 익혀 먹으면 감염 예방 여름철 갑작스런 설사와 복통으로 병원을 찾았다가 장염 진단을 받아본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장염은 이처럼 매우 흔한 질환이다. 오염된 음식이나 식수를 섭취했을 때 빠르면 2~3시간 후에, 늦으면 1주일 후에도 증상이 나타난다. 증상이 심하면 혈변이 나올 수 있으며, 발열·구토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감염성 장염은 1~2주 이내에 호전된다. 따라서 2~3주 이상 증상이 지속돼 다른 질환을 감별해야 하는 상황에서만 대장 내시경을 시행한다. 흔히 장염이 있을 때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심해지니,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장염은 대부분 설사를 동반하므로 체내 수분 손실이 많다. 이때 수분을 공급하지 않으면 탈수 증상이 생길 수 있다. 이온 음료는 물보다 체내 흡수가 빨라 장염으로 설사가 심할 때 마시면 수액 주사를 맞은 것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다. 음식물로 인한 감염을 막으려면 모든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 먹고, 남은 음식물은 오래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 서울아산병원 선우성 가정의학과 교수 명승재 소화기내과 교수
  •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 15차 방송 예정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 15차 방송 예정

    엄마의 마음으로 한땀 한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비비엔다 특대형 유아범퍼침대가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을 맞았다. 지난 해 홈쇼핑 방송업계는 물론이고 침구류 시장에서도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며 엄마들 사이 명품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비비엔다 유아범퍼침대는 기존 제품들과 달리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화제를 몰고 있다. 비비엔다 아기범퍼침대는 최근 등장하고 있는 범퍼매트와 달리 아기의 숙면을 위한 침대라는 기능적인 면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는 제품으로, 99.9%의 항균처리가 된 ‘바이오셀’ 견면솜을 사용한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바이오셀 견면솜은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는 땀 흡수와 시원한 청량감을 더해주고, 겨울철에는 보온효과가 있어 언제나 쾌적한 아기들의 잠자리를 만들어 주는 특징이 있다. 비비엔다 특대형 아기범퍼침대는 롯데홈쇼핑 론칭 이후 매 회차 방송마다 조기에 완판되는 것은 물론이고, 방송 이후에도 재방송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어지면서 롯데홈쇼핑 효자상품으로 소개될 정도로 눈에 띄는 행보를 보였다. 이에 비비엔다 측은 롯데홈쇼핑 론칭 1주년을 맞이해 더욱 풍성해진 구성으로 15차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15차 방송에서는 최근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트윙클과 북유럽풍 밸리, 캐릭터 미니말(방송 첫구성) 3가지 패턴이 선보이며, 기존 스카이블루톤의 리플 이불 베게세트와 모빌대, 모기장 추가 구성을 유지한다. 여기에 더해 마이비 베이비크린세트까지 추가구성을 맞춰 더욱 풍성해진 제품으로 판매를 진행하며, 한정 수량 단돈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홈쇼핑 관계자는 “지난 14회차 방송 이후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청으로 15차 방송 일정을 빠르게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 15차 방송은 더욱 특별한 구성으로 진행되는 만큼 종전에 비해서도 더 빠른 마감이 예상된다. 방송을 기다렸던 엄마들께서는 일정을 잘 확인해 빠르게 방송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비비엔다 특대형 유아범퍼침대 롯데홈쇼핑 기념 15차 방송은 오는 7월 13일 월요일 오후 1시 4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홈쇼핑 사이트(www.lotteimall.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건강을 부탁해] 당신이 모르는 ‘체리 효과’

    [건강을 부탁해] 당신이 모르는 ‘체리 효과’

    체리가 비타민 섭취를 돕고 피부 미백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지만 실생활에서 다양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최근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다양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우리가 모르는 ‘체리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운동 후 통증 완화 체리는 칼로리가 낫고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과일이다. 특히 운동 과정 또는 후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통 등 통증을 완화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 오리건주립대학의 케리 쿠엘 박사는 55명을 대상으로 체리주스를 마신 A그룹과 마시지 않은 B그룹으로 나누고 장거리 달리기를 하게 했다. 그 결과 체리주스를 마신 A그룹이 B그룹에 비해 운동 후 근육통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장거리 달리기를 하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훈련 전 진통제를 먹는데, 이는 운동 후 느끼는 근윤통을 줄이기 위해서도. 하지만 장기간 진통제를 복용할 경우 위에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이럴 때 체리를 섭취하면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쿠엘 박사는 체리에 다량의 안토시아닌이 함유돼 있는데, 이것이 근육 확장으로 인해 조직이 파괴됐을 때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복부지방 감소 2013년 중국 연구진은 비만인 실험용 쥐에게 고칼로리 음식을 먼저 먹인 뒤 체리에서 추출한 안토시아닌 성분을 섭취하게 했다. 고칼로리 음식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살이 찌지 않았고 오히려 체중이 5%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 연구는 ‘국제 식품과학 및 영양 저널’에 실려 학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숙면 효과 2012년 영국 노섬브리아대학의 글린 호와스톤 박사는 20명의 실험참가자를 두 그룹으로 나눈 뒤 일주일 동안 한 그룹에게는 시큼한 체리주스를, 또 다른 그룹에게는 플라시보위약과 같은 가짜 체리주스를 마시게 했다. 그 결과 체리주스를 마신 A그룹은 B그룹에 비해 평균 수면 시간이 25분 더 길었고, 수면의 질은 6%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소변검사 결과 A그룹의 멜라토닌 수치도 눈에 띄게 향상된 것을 알 수 있었다. ▲관절염 완화 2012년 오리건주립대학 연구진은 골관절염을 앓는 여성들은 대상으로 하루에 2번 시큼한 체리주스를 마시게 한 뒤 혈액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들의 혈액에서 관절염과 연관이 있는 염증의 눈에 띄게 줄어들고 통증이 20% 완화된 것을 확인했다. 당시 연구진은 “체리는 항염증 작용을 하는 성분이 가장 많이 함유된 식품”이라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2012년에는 하루에 최소 30개의 체리를 규칙적으로 먹을 경우 통풍에 걸릴 위험이 3분의 1 가량 줄어든다는 연구결과가 ‘관절염과 류마티즘(Arthritis Rheumatism) 저널에 실린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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