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확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불공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효도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젊음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식품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253
  • 오래 보고 싶은 ‘秋男’

    오래 보고 싶은 ‘秋男’

    올해 미국과 일본에서 활약 중인 해외파 5인방이 ‘가을 야구’의 꿈을 영글게 하기 위해 마지막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5명의 소속팀 모두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있어 가을에도 이들을 볼 수 있을지 주목된다. 메이저리그에서 ‘킹캉’ 돌풍을 일으킨 강정호(28)의 소속팀 피츠버그는 27일 마이애미전에서 7-2로 승리, 시즌 76승(49패)째를 수확하며 와일드카드 레이스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2위인 피츠버그는 1위 세인트루이스(81승 45패)를 따라잡긴 어렵지만 지구 1위를 제외한 승률 상위 2개 팀에 주어지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티켓은 무난히 따낼 것으로 전망된다. 피츠버그는 와일드카드 레이스에서 2위 시카고 컵스에 3경기, 3위 샌프란시스코에 무려 9.5경기나 앞서 있다. 피츠버그는 주전 자리를 굳힌 강정호에게 포스트시즌에서도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추신수(33)의 소속팀 텍사스는 이날 토론토에 4-12로 대패, 와일드카드 레이스 순위가 3위로 한 계단 떨어졌다. 하지만 2위 미네소타와의 승차가 반 경기에 불과해 언제든지 다시 올라설 수 있다. 텍사스가 포스트시즌에 나간다면 추신수도 정규리그 부진을 만회할 기회를 얻는다. 2005년 데뷔해 11번째 시즌을 맞은 추신수는 신시내티 시절인 2013년 딱 한 해 와일드카드 결정전에 나가 가을 야구 무대를 밟았다. 단판 승부인 이 경기에서 팀이 패해 1경기 출전에 그쳤지만 홈런을 쳐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일본프로야구에서 활동 중인 이대호(33·소프트뱅크)와 오승환(33·한신)은 포스트시즌 진출이 확정적이다. 지난 26일까지 73승(34패 3무)을 올린 소프트뱅크는 2위 니혼햄에 9경기나 앞선 퍼시픽리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이변이 없는 한 클라이맥스시리즈 파이널스테이지에 직행할 것으로 보인다. 60승(53패1무) 고지에 선착한 한신도 센트럴리그 1위에 올라 있어 가을 야구 진출이 유력하다. 다만 2위 야쿠르트와 3위 요미우리와의 승차가 각각 3경기에 불과해 시즌 막판까지 방심할 수 없다. 한신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하면 2005년 이후 10년 만이다. 이대은(26)의 소속팀 지바롯데는 52승(57패 1무)으로 퍼시픽리그 4위에 처져 있지만 3위 세이부와의 승차가 반 경기에 불과하다. 일본프로야구는 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해 클라이맥스시리즈 퍼스트시리즈에서 2위와 겨루고 승리 팀이 정규리그 1위와 파이널스테이지를 치른다. 파이널스테이지에서 이긴 팀은 재팬시리즈에 진출해 상대 리그 패권 팀과 최종 우승컵을 다툰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한화생명 임직원 농촌자활시설서 봉사활동

    한화생명은 차남규 사장 등 본사 임직원 50여명이 26일 경기 파주에 있는 장애인 농촌자활시설인 어유지동산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방울토마토 수확과 잡초제거 작업을 돕고 어유지동산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구입했다.
  • [주병철 기자의 세금이야기 2] 국부론과 세금

    세금의 역사는 언제부터 시작된 것일까. 학자들은 국가가 생기기 이전부터 있었다고 봐야 한다고 말한다. 부족 단위의 시절에도 외부의 침략을 막고 스스로 공동체를 운영하기 위해서 일정 부분 갹출해 재원을 마련했을 것이란 추정이다. 아시아권에서 세금은 주(周)나라의 토지제도인 정전법(井田法)이 효시로 알려져 있다. 토지를 우물 정(井) 자 형태로 9등분 해 가운데 부분을 공동으로 경작해 세금으로 내게 하는 방식이다. 좀 더 발전한 세금 제도는 북위시대의 균전제(均田制)다. 이후 수나라와 당나라를 거쳐 세금 제도가 촘촘해졌다. 당의 세금은 조(租·토지의 사용 대가로 국가에 내는 것), 용(庸·국민이 노동력을 국가에 무상으로 제공하는 것), 조(調·집집마다 특산물을 국가에 내는 것 )로 나뉘었다. ●고려시대때 중국 당나라 조-세 제도 도입 우리나라의 경우 당나라의 앞선 제도를 첫 도입한 때는 고려시대였다. 당의 제도를 원용했다. 토지에 대한 세금을 조(租)와 세(稅)로 구분했다. 조는 토지의 경작자가 수확의 일부를 토지의 소유자에게 내는 것이며, 세는 토지의 소유주가 토지 경작자한테서 받는 조 가운데 일부를 국가에 내는 것을 말한다. 특산물을 국가에 내는 것을 공물이라고 했다. 조선시대도 고려시대 제도를 참고했다. 세금이 학문으로 모양을 갖춰 나간 건 현대 경제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아담 스미스(1723~1790년)의 국부론에서다. 국부론은 최초의 체계적인 경제학 책으로, 역사상 성경 다음으로 훌륭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아담 스미스는 국부론에서 세금은 지대, 이윤, 임금, 그리고 수입품에 대해 과세해야 한다고 전제하고 세금을 정할 때 4가지 기준에 맞게 해야 한다는 지적한다. 첫째는 세금은 국민의 지불 능력에 따라 부과되어야 한다. 둘째는 세금은 확실해야 하고 임의적이어서는 안된다. 납세자는 세금의 납부시기와 방법, 금액을 사전에 정확히 알아야 하고 세금 징수인의 자의적인 판단에 맡겨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셋째는 세금 납부의 시기와 방법은 납세자의 편의에 맞추어야 한다. 넷째는 세금 징수는 가능한 경제적이어야 한다. 세금 징수비가 최소가 되도록 해야 하며 필요 이상으로 거대한 세금 징수 관리 조직을 만들어서는 안된다. 또 눈앞의 세금 징수에만 혈안이 돼 산업을 갉아먹든지 지나친 벌금으로 탈세자들을 힘들게 해서는 안된다. ●도덕철학교수 였던 아담 스미스 과세기준 정립 오늘 날 법인세, 소득세 등 각종 세금 제도도 이같은 원칙을 근간으로 삼아 만들고 있으니 아담 스미스의 세금관(觀)이 얼마나 세제 개편과 세금 징수에 영향을 미쳤는 지 알 수 있다. 아담 스미스가 국부론을 펴 낸 계기는 참 독특하다. 영국 스코틀랜드의 공업도시이자 항구인 커콜디에서 태어난 아담 스미스는 14세 때 글래스고 대학에 입학했고 졸업후 옥스포드 대학에서 6년간 장학금을 받고 공부했다. 그는 원래부터 경제학을 공부한 것은 아니었다. 모교인 글래스고 대학에서 논리학 교수로 있다가 도덕 철학 교수가 됐는데 그의 강의는 아주 인기가 좋았다고 한다. 그래서 도덕감정론이라는 책을 펴냈는데 날개돋친 듯 팔리면서 일약 스타가 됐다. 그의 책을 읽고 감명받은 유명 인사가 아담 스미스에게 자신의 아들을 가르쳐 달라고 부탁하면서 교수직을 그만 뒀다. 이후 가정교사로 있으면서 유럽을 2년간 여행했는데 이 때 루소, 볼테르 등 내노라하는 학자들과 교류하게 되었고, 이를 토대로 쓴 책이 바로 국부론이다. 주병철 논설위원 bcjoo@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시속 51km로 북상… ‘태풍 고니 영향권+전국 강수량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태풍 15호 고니가 동해상으로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15호 고니 경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오후 4시 기준 태풍 ’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밤 9시에는 울릉도 동쪽 약 70 km 부근 해상까지 북상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한편, 태풍 15호 고니는 제16호 태풍 ‘앗사니(ATSANI)’와의 상호작용으로 진행 방향과 속도 강도가 유동적일 수 있다. 울릉도에 도착하는 26일엔 ‘강도 중’의 소형태풍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26일 오후부터 점차 영향권에서 벗어날 전망이라고 기창청은 전했다. 사진=기상청(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태풍 15호 고니 경로, 태풍 고니 영향권 어디? ‘포항 동쪽 약 160 km 부근 해상’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15호 고니’는 이날 오전 6시 중형급 태풍으로 서귀포 동쪽 약 36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51km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태풍 15호 고니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린 가운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오후 4시 기준 태풍’고니’는 현재 포항 동쪽 160km 부근 해상에서 북북동진하고 있으며 26일 새벽까지 영향을 미치다 낮부터 맑게 갤 전망이다. 기상청은 태풍 15호 고니 경로를 예상할 때 내일 26일 오전까지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량은 지역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일 전망이다. 이날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예상강수량은 △강원도영동·경상남북도·울릉도·독도 50~150mm △강원도영서·충청북도·경상남북도 서부내륙 20~60mm △서울·경기도·충청남도·전라남북도·제주도 5~40mm 내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우리나라 간접 영향권

    태풍 고니 영향, 우리나라 간접 영향권

    ‘태풍 고니 영향’ 전국이 제15호 태풍 ‘고니(GONI)’의 간접 영향권에 든다. 24일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태풍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은?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은?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은?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맛있는 무화과 있어요”

    “맛있는 무화과 있어요”

    서울 성동구 롯데마트 행당역점 과일 매장에서 23일 홍보 도우미들이 전남 영암, 경북 고령에서 수확한 무화과를 선보이고 있다. 무화과는 소화 촉진 효과가 있고 껍질에는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태풍 고니 영향,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24일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태풍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세종 29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으로 전망된다. 태풍 ‘고니’는 오후 3시 현재 타이완 타이페이 동남동쪽 약 24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이 태풍은 25일 오후 3시께 부산 남동쪽 약 14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25~26일 한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언제부터 비 오나?’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언제부터 비 오나?’

    24일 기상청은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15호 태풍 고니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15호 태풍 고니는 타이완 타이페이 동남동쪽 약 24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이 태풍은 25일 오후 3시께 부산 남동쪽 약 14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25~26일 한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25일은 동해상으로 북상하는 태풍 ‘고니’ 영향을 받아 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는 낮에, 충청남도와 남부지방(경상북도 제외)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제주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제주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

    태풍 ‘고니’ 영향, 24~24일 사이 비+강한 바람… “제주 비 300㎜ 이상” 지역별 영향?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우리나라에 언제 어떤 영향 미치나?

    태풍 고니 영향, 우리나라에 언제 어떤 영향 미치나?

    태풍 고니 영향, 우리나라에 언제 어떤 영향 미치나?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서울은?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서울은?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우려…서울은?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전망…다른 지역은?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전망…다른 지역은?

    태풍 고니 영향, 동해안·제주 26일까지 최고 300mm 호우 전망…다른 지역은? 태풍 고니 영향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풍 고니 영향, 비는 언제부터?

    태풍 고니 영향, 비는 언제부터?

    ‘태풍 고니 영향’ 전국이 제15호 태풍 ‘고니(GONI)’의 간접 영향권에 든다. 24일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태풍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0.01초 먼저 친 ‘번개’

    0.01초 먼저 친 ‘번개’

    시즌 내내 헤매던 우사인 볼트(29·자메이카)가 올 시즌 계속 앞섰던 저스틴 개틀린(33·미국)을 앞질렀다. 남자 100m(9초58)와 200m(19초19) 세계기록 보유자인 볼트는 23일 중국 베이징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남자 100m 결선을 9초79에 마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올 시즌 1~4위 기록을 휩쓸었던 개틀린은 세계선수권 등 메이저대회에 약한 면모를 다시 드러내며 9초80에 그쳤다. 개틀린은 출발 반응속도에서 뒤졌으며 마지막에 스퍼트를 다해 볼트와 거의 동시에 결승선을 들어왔으나 어깨가 약간 뒤처졌다. 이로써 볼트는 100m는 물론, 200m와 4X100m 계주까지 세계선수권 3관왕 2연패(2013년 대회를 건너뛰고 3관왕은 3회째)를 바라보게 됐다. 또한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9개로 늘리면서 칼 루이스(미국·8개)를 따돌리고 가장 많은 대회 금메달을 수집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2006년 금지약물 검출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고 2010년 돌아온 개틀린은 메이저대회에 약한 것이 흠으로 지적됐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 9초79에 결승선을 통과, 볼트(9초63)와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9초75)에도 밀려 동메달에 그쳤고, 이듬해 모스크바세계선수권에서도 볼트(9초77)에 이어 9초85로 은메달에 그쳤다. 하지만 올해 9초7대를 기록한 선수는 개틀린뿐이고, 볼트는 모스크바대회에서 9초77을 찍은 뒤 2년 동안 한 번도 9초7대 기록을 세우지 못했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서는 개틀린이 메이저 징크스를 털어내지 않을까 기대됐는데 볼트가 여지없이 짓밟아버렸다. 남자 200m 결선은 27일 오후 9시 55분, 4X100m계주 결선은 29일 오후 10시 10분 시작한다. 볼트가 두 종목 결선까지 우승하면 대회 11개의 금메달, 13개의 메달을 수확함으로써 최다 금메달은 물론, 남자 선수 최다 메달의 영예를 누리게 된다. 남녀 통틀어 최다 메달의 주인공은 자메이카 대표로 뛰다 2002년 슬로베니아로 국적을 바꾼 여자 스프린터 멀린 오티로 모두 14개의 메달을 수집했다. 2017년 런던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은퇴 무대로 예고한 볼트가 그곳에서 둘 이상 추가하면 육상 역사가 또 바뀐다. 한편 앞서 준결선 1조에서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로 결선 진출의 기쁨을 누린 중국의 스프린터 쑤빙톈(26)은 10초6에 그쳤다. 지난 5월 순수 동양인 혈통으로는 처음 9초대에 진입했던 그로선 다소 창피한 결과였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언제부터 비 오나?’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언제부터 비 오나?’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전국이 제 15호 태풍 ‘고니(GONI)’의 간접 영향권에 든다. 24일 기상청은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15호 태풍 고니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세종 29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으로 전망된다. 15호 태풍 고니는타이완 타이페이 동남동쪽 약 24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이 태풍은 25일 오후 3시께 부산 남동쪽 약 14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25~26일 한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25일은 동해상으로 북상하는 태풍 ‘고니’ 영향을 받아 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는 낮에, 충청남도와 남부지방(경상북도 제외)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는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간당 300㎜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태풍 ‘고니’는 제16호 태풍 ‘앗사니(ATSANI)’와의 상호작용으로 진로와 강도, 이동속도가 매우 유동적이니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15호 태풍 고니 영향 경로 사진 = 서울신문DB (15호 태풍 고니 경로 영향) 뉴스팀 seoulen@seoul.co.kr
  • 15호 태풍 고니 경로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15호 태풍 고니 경로 북상 중..전국이 간접 영향권

    24일 기상청은 “15호 태풍 고니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아침에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 충청이남 지방으로 확대 되겠다”고 예보했다. 또한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소나기(강수확률 60~80%)가 오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오겠다”고 전망했다. 15호 태풍 고니에 의한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전국은 대체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9도, 인천 30도, 수원 30도, 춘천 29도, 강릉 24도, 청주 29도, 대전 28도, 세종 29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6도 등으로 전망된다. 15호 태풍 고니는 오후 3시 현재 타이완 타이페이 동남동쪽 약 240㎞ 부근 해상에서 시속 10㎞의 속도로 북상하고 있다. 이 태풍은 25일 오후 3시께 부산 남동쪽 약 140㎞ 부근 해상까지 북상하면서 25~26일 한국에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다. 25일은 동해상으로 북상하는 태풍 ‘고니’ 영향을 받아 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도는 낮에, 충청남도와 남부지방(경상북도 제외)은 밤에 대부분 그치겠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태풍 15호 고니 경로 “동해안, 제주지역 최고 300mm 호우”

    태풍 15호 고니 경로 “동해안, 제주지역 최고 300mm 호우”

    태풍 15호 고니 경로 “동해안, 제주지역 최고 300mm 호우” 15호 태풍 고니 예상 경로 24일 제주도를 시작으로 경상남북도, 전라남북도, 충청남북도 등이 북상하는 제15호 태풍 ‘고니’의 간접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오전 제주도부터 비(강수확률 60~80%)가 시작돼 밤에는 충청 이남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경기와 강원도는 동해 북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도 영동은 아침부터, 경북 동해안은 낮부터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겠다. 서울·경기도는 오후에 대기 불안정으로 소나기(강수확률 60%)가 오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오전 5시부터 26일 자정까지 3일간 강원도 영동, 경상남북도, 제주도, 울릉도·독도에서 100∼200㎜로 예보됐다. 그러나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동해안, 제주도 산간 등 일부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은 300㎜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24∼26일 사이 강원도 영동과 경상남북도, 전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지역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24∼26일 동해상과 남해상에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항해·조업하는 선박의 유의가 필요하고, 동해안·남해안·제주도에는 너울로 인해 높은 파도가 방파제나 해안도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