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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나나 근황, 하버드에서 공부중 ‘누구?’

    금나나 근황, 하버드에서 공부중 ‘누구?’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엄친딸 면모 ‘미스코리아+하버드서 공부’

    금나나 근황 공개, 엄친딸 면모 ‘미스코리아+하버드서 공부’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구길래?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구길래?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대체 누구? ‘2002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 근황 공개, 대체 누구? ‘2002 미스코리아 진 출신’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군가 보니 ‘놀라운 스펙’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군가 보니 ‘놀라운 스펙’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먹는 것과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금나나는 자신의 식생활 지침을 공개했다.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대체 누구? ‘미스코리아 출신의 재원’

    금나나 근황 공개, 대체 누구? ‘미스코리아 출신의 재원’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미모면 미모’ 공부면 공부? 놀라운 스펙

    금나나 근황 공개, ‘미모면 미모’ 공부면 공부? 놀라운 스펙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놀라운 스펙 ‘어느정도길래?’

    금나나 근황, 놀라운 스펙 ‘어느정도길래?’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먹는 것과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금나나는 자신의 식생활 지침을 공개했다.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공부 결심한 이유는? 알고보니..

    금나나 근황 공개, 공부 결심한 이유는? 알고보니..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진 출신’ 공부 결심한 계기는?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진 출신’ 공부 결심한 계기는?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하버드대서 영양학-역학 공부중”

    금나나 근황 공개, “하버드대서 영양학-역학 공부중”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스코리아’ 금나나 근황 공개, 현재 미국서 공부중

    ‘미스코리아’ 금나나 근황 공개, 현재 미국서 공부중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하버드서 박사학위 ‘금나나 누구?’

    금나나 근황, 하버드서 박사학위 ‘금나나 누구?’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하버드서 공부중 ‘놀라운 스펙’ 어느정도길래?

    금나나 근황, 하버드서 공부중 ‘놀라운 스펙’ 어느정도길래?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먹는 것과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금나나는 자신의 식생활 지침을 공개했다.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미모에 지성까지’ 놀라운 스펙

    금나나 근황, ‘미모에 지성까지’ 놀라운 스펙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먹는 것과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금나나는 자신의 식생활 지침을 공개했다.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출신 외모보니 ‘여전한 미모’

    금나나 근황, 미스코리아 출신 외모보니 ‘여전한 미모’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먹는 것과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공부를 시작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금나나는 자신의 식생활 지침을 공개했다.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한편 2002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군가 보니 ‘2002 미스코리아 진’

    금나나 근황 공개, 누군가 보니 ‘2002 미스코리아 진’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금나나 근황 공개, 2002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누구?

    금나나 근황 공개, 2002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 누구?

    2일 방송된 SBS 스페셜 ‘식탁에 콜레스테롤을 허하라’에 출연한 금나나는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에서 영양학과 역학 공부를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금나나는 “하버드보건대학원에서 한 끼 건강 식단이라고 부르는 식단이다. 야채를 절반 정도 담는다. 나머지 중 반은 단백질을 넣고 반은 탄수화물을 넣는다”며 건강식단을 소개했다. 이어 금나나는 “내가 미스코리아에 출전해서 다이어트를 하고 음식을 제한하다보니까 기분까지 달라지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먹는 것이 생각하는 것, 또 건강과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느껴서 이것을 공부해 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 금나나는 과거 미국 유학 준비 5개월 만에 하버드대와 MIT를 동시에 합격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에어포켓’으로 살아난 고양이...침몰 보트서 구조

    ‘에어포켓’으로 살아난 고양이...침몰 보트서 구조

    침몰한 배 안에 갇혀 죽을 위기에 있던 고양이 한 마리가 한 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사람들은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하바수 호수에서 침몰한 모터보트 안에 갇힌 고양이가 무사히 구조됐다. 사고 보트는 호수 바닥까지 가라앉았던 상태였다. 당시 보트는 항구를 출발해 레이크 하바수 시의 북쪽에 있는 모래톱 부근에서 갑자기 침몰했다. 신고를 받은 담당 보안관은 당시 고양이가 갇혀 있는지 몰랐지만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트 등의 인양을 전문으로하는 한 잠수 업체에 긴급하게 연락했다. 1시간 뒤 현장에 도착한 잠수부들이 사고 지점에서 보트를 찾기 위해 음파 탐지기를 사용해 그 위치를 확인하고 끌어올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잠수부들에 따르면 보트는 호수 바닥까지 가라앉아 있었으며, 보트 내 대부분이 물이 차있었다. 마침내 보트를 물 밖으로 끌어냈고 물 빼는 작업을 하던 중 한 잠수부가 무언가 우는 소리를 듣고 보트 안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 이들은 보트 안에 무언가가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즉시 선체를 잘라냈다. 뱃머리 쪽 수화물 창고 안에 있던 것은 바로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아메리칸 쇼트헤어 고양이였다. 이 고양이가 어떻게 보트 안으로 들어가게 됐는지 알 수 없지만, 창고 안에 있던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보트 주인은 이 고양이의 주인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작업에 참여했던 한 잠수부는 “구조된 고양이는 굶주렸으며 흠뻑 젖었고 두려워 했다”면서 “지난 15년간 이 일을 해 왔지만, 침몰한 배에서 살아있는 동물이 나온 사례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고양이는 무려 1시간 이상 호수 바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들은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며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이 고양이는 현재 한 동물보호협회가 보호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주인을 찾아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들은 이 고양이에 임시로 ‘캡틴’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살아 있는 게 기적” 침몰 보트서 고양이 구조

    침몰한 배 안에 갇혀 죽을 위기에 있던 고양이 한 마리가 한 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다. 사람들은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州)에 있는 하바수 호수에서 침몰한 모터보트 안에 갇힌 고양이가 무사히 구조됐다. 사고 보트는 호수 바닥까지 가라앉았던 상태였다. 당시 보트는 항구를 출발해 레이크 하바수 시의 북쪽에 있는 모래톱 부근에서 갑자기 침몰했다. 신고를 받은 담당 보안관은 당시 고양이가 갇혀 있는지 몰랐지만 신속한 대응을 위해 보트 등의 인양을 전문으로하는 한 잠수 업체에 긴급하게 연락했다. 1시간 뒤 현장에 도착한 잠수부들이 사고 지점에서 보트를 찾기 위해 음파 탐지기를 사용해 그 위치를 확인하고 끌어올리는 작업을 시작했다. 잠수부들에 따르면 보트는 호수 바닥까지 가라앉아 있었으며, 보트 내 대부분이 물이 차있었다. 마침내 보트를 물 밖으로 끌어냈고 물 빼는 작업을 하던 중 한 잠수부가 무언가 우는 소리를 듣고 보트 안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인지했다. 이들은 보트 안에 무언가가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고 즉시 선체를 잘라냈다. 뱃머리 쪽 수화물 창고 안에 있던 것은 바로 갈색과 검은색 털이 섞인 아메리칸 쇼트헤어 고양이였다. 이 고양이가 어떻게 보트 안으로 들어가게 됐는지 알 수 없지만, 창고 안에 있던 공기를 마시며 살 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보트 주인은 이 고양이의 주인이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작업에 참여했던 한 잠수부는 “구조된 고양이는 굶주렸으며 흠뻑 젖었고 두려워 했다”면서 “지난 15년간 이 일을 해 왔지만, 침몰한 배에서 살아있는 동물이 나온 사례는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 고양이는 무려 1시간 이상 호수 바닥에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람들은 “살아있는 게 기적”이라며 입을 모아 말하고 있다. 이 고양이는 현재 한 동물보호협회가 보호하고 있으며 앞으로 새로운 주인을 찾아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들은 이 고양이에 임시로 ‘캡틴’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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