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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애 “해품달 촬영하면서도 암투병…몸무게 40kg으로 줄어”

    김영애 “해품달 촬영하면서도 암투병…몸무게 40kg으로 줄어”

    배우 김영애가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출연 당시 암투병 중이었다고 고백해 화제다. 김영애는 10일 SBS 좋은아침에서 “드라마가 끝난 뒤 9시간의 대수술을 받고 죽다 살아났다. 수술 뒤 몸무게가 40kg으로 줄었다”고 암투병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김영애는 ‘해를 품은 달’에서 배우 김수현이 맡은 이훤의 할머니인 대왕대비 윤씨 역을 맡아 활약했다. 김영애는 암투병과 관련해 “언론에 철저하게 숨겼지만 당시 암과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영애는 암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생방송에 가까운 촬영스케줄을 소화하는 제작팀에게 폐를 끼치지 않기 위해 췌장암 초기라는 사실을 숨긴 채 두 달 동안 병원만 드나들며 버텼다”면서 “몸이 아파서 소리 지르고 악쓰는 연기가 제대로 되지 않아서 허리에 칭칭 끈을 조여매고 촬영에 들어가야 했다”고 고백했다. 네티즌들은 “김영애 암투병 너무 슬프다”, “김영애 씨 힘내세요”, “김영애 암투병 지금도 계속 하고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같은 외계인이 우리사이에? 캐나다 전 장관 주장

    ‘김수현’ 같은 외계인이 우리사이에? 캐나다 전 장관 주장

    ”외계인들이 우리들 사이에서 걸어다니고 있다” 지난 1963년 캐나다의 국방부장관을 역임한 폴 헬리어(90)가 외계인의 존재를 재차 언급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러시아TV와의 인터뷰에 나선 헬리어는 “인간과 같은 모습의 외계인들이 거리를 걸어다니고 있다”고 주장했다. 헬리어의 이같은 발언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05년 부터 헬리어는 외계인의 존재를 줄기차게 밝혀왔으며 각국이 이를 은폐하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헬리어는 “현재 약 80종족의 외계인들이 확인됐다” 면서 “이미 수천년 동안이나 우리 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우리보다 월등한 과학기술을 가지고 있다” 면서 “1~2 종족을 뺀 대다수의 외계인들은 지구를 파괴하는 것 보다 도움을 주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헬리어의 이같은 주장은 특별한 증거도 없어 황당하지만 고위직 인사 출신이라는 점에서 일각에서는 높이 평가하고 있다. 특히 헬리어는 지구인들이 외계인의 존재를 받아들여 선진 기술을 흡수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헬리어는 “과거 원자폭탄이 발명된 이후 수십년 동안 외계인의 활동이 많아졌다” 면서 “그들은 원자폭탄의 반복적인 사용이 우주의 평화에 위협을 줄 것이라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휴대폰, 옥에 티일까 아닐까 ‘작가만 안다?’

    ‘별그대’ 전지현 휴대폰, 옥에 티일까 아닐까 ‘작가만 안다?’

    전지현 휴대폰은 옥의 티일까 아닐까. 지난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이하 ‘별그대’) 7회에서는 천송이(전지현)가 이재경(신성록)의 비서에게 납치를 당하는 모습이 담겼다. 천송이가 입원한 병실에 의사로 위장해 들어간 비서는 천송이에게 약물을 투여한 뒤 잠이 들자 천송이를 몰래 빼돌렸다. 이 과정에서 천송이의 휴대폰은 병실 안에 있었던 상황. 천송이는 달리는 차 안에서 일어나게 됐고 절벽을 향해 달리는 차 안에서 도민준(김수현)의 이름을 외쳤다. 도민준은 천송이의 위치를 파악하고 순간이동 능력으로 위험에 처한 천송이를 구해냈다. 갑자기 자신에게 닥친 위기 상황에 얼이 빠져있던 천송이는 이휘경(박해진)으로 부터 걸려온 전화 벨소리에 겨우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 하지만 병실에 있었던 휴대폰이 천송이의 옆자리 조수석에 있었던 점이 시청자들을 의아하게 만든 것. 그러나 일부 누리꾼들은 도민준이 자신이 외계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져서는 안 되기 때문에 천송이가 무사히 구출되기 위해서 휴대폰을 함께 순간이동시켰다는 주장으로 옥에 티가 아니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사진 = SBS (전지현 휴대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15초 폭풍 애교에 김수현 ‘기습 키스’

    ‘별그대’ 전지현, 15초 폭풍 애교에 김수현 ‘기습 키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키스를 나눴다.이날 천송이(전지현 분)는 연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자신을 구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캔맥주를 사들고 도민준의 집을 찾았다. 그렇지만 도민준은 술을 한잔 마셨다가 초능력을 남발,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천송이가 내미는 술을 거부했다.이에 천송이는 “나를 도자기, 나무, 강아지라고 하더니 도자기, 나무랑은 안 마신다 이거냐”며 “네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날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고 섭섭해 했다.이어 “나는 15초짜리 광고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15초 뒤에도 내가 도자기, 나무, 강아지면 나 무매력인 거 인정하겠다”며 도민준에게 15초의 시간을 요구했다.천송이는 휴대폰으로 15초를 설정한 뒤 도민준의 앞에서 예쁜 척을 하고 애교를 떨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15초가 끝날 무렵 도민준은 천송이의 얼굴을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15초 요정 등극, 15초 교태로 ‘김수현 홀리다’ 결과는 키스

    전지현 15초 요정 등극, 15초 교태로 ‘김수현 홀리다’ 결과는 키스

    ‘전지현 15초 요정’ 배우 전지현이 15초 요정으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전지현이 15초 요정의 매력으로 김수현의 키스를 이끌어냈다. 이날 천송이(전지현 분)는 연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자신을 구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캔맥주를 사들고 도민준의 집을 찾았다. 그렇지만 도민준은 술을 한잔 마셨다가 초능력을 남발,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천송이가 내미는 술을 거부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를 도자기, 나무, 강아지라고 하더니 도자기, 나무랑은 안 마신다 이거냐”며 “네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날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고 섭섭해 했다. 이어 “내 별명이 15초의 요정이다. 15초짜리 광고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15초 뒤에도 내가 도자기, 나무, 강아지면 나 무매력인 거 인정하겠다”며 도민준에게 15초의 시간을 요구했다. 천송이는 휴대폰으로 15초를 설정한 뒤 도민준의 앞에서 예쁜 척을 하고 애교를 떨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15초가 끝날 무렵 도민준은 천송이의 얼굴을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전지현 15초 요정 인정”, “전지현은 극중이 아니라 실제로도 15초 요정이다”, “전지현 15초 요정, 안 넘어갈 남자 있을까”, “전지현 15초 요정, 매력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전지현 15초 요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지현, 15초 만에 남자 사로잡는 법

    전지현, 15초 만에 남자 사로잡는 법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전지현이 김수현의 키스를 이끌어냈다. 이날 천송이(전지현 분)는 연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자신을 구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캔맥주를 사들고 도민준의 집을 찾았다. 그렇지만 도민준은 술을 한잔 마셨다가 초능력을 남발,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천송이가 내미는 술을 거부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를 도자기, 나무, 강아지라고 하더니 도자기, 나무랑은 안 마신다 이거냐”며 “네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날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고 섭섭해 했다. 이어 “나는 15초짜리 광고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15초 뒤에도 내가 도자기, 나무, 강아지면 나 무매력인 거 인정하겠다”며 도민준에게 15초의 시간을 요구했다. 천송이는 휴대폰으로 15초를 설정한 뒤 도민준의 앞에서 예쁜 척을 하고 애교를 떨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15초가 끝날 무렵 도민준은 천송이의 얼굴을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애교 부리는 전지현에 못 참고 ‘기습 키스’

    김수현, 애교 부리는 전지현에 못 참고 ‘기습 키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전지현과 김수현이 키스를 나눴다. 이날 천송이(전지현 분)는 연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이 자신을 구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캔맥주를 사들고 도민준의 집을 찾았다. 그렇지만 도민준은 술을 한잔 마셨다가 초능력을 남발,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천송이가 내미는 술을 거부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를 도자기, 나무, 강아지라고 하더니 도자기, 나무랑은 안 마신다 이거냐”며 “네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날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고 섭섭해 했다. 이어 “나는15초짜리 광고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15초 뒤에도 내가 도자기, 나무, 강아지면 나 무매력인 거 인정하겠다”며 도민준에게 15초의 시간을 요구했다. 천송이는 휴대폰으로 15초를 설정한 뒤 도민준의 앞에서 예쁜 척을 하고 애교를 떨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15초가 끝날 무렵 도민준은 천송이의 얼굴을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셔틀콕 간판 성지현 코리아오픈 8강 ‘순항’

    여자단식 간판 성지현(새마을금고)이 2연패를 향해 순항했다. 세계 5위 성지현은 9일 서울 방이동 핸드볼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4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프리미어’ 여자단식 16강전에서 일본의 다카하시 사야카를 2-0(21-14 21-19)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지난해 8년 만에 여단 챔피언으로 우뚝 선 성지현은 이로써 2년 연속 대회 정상에 한 발짝 더 다가섰다. 한국의 여단 2연패는 방수현(1993~94년) 이후 20년 만의 경사가 된다. 남자복식 간판 이용대(삼성전기)-유연성(국군체육부대)은 대표팀 후배 신백철(김천시청)-이상준(백석대)을 2-0(21-17 21-12)으로 제치고 8강에 안착했다. 하지만 이용대는 신승찬(삼성전기)과 짝을 이룬 혼합복식 16강전에서는 런던올림픽 은메달리스트이자 세계 2위인 중국의 슈첸-마진에 0-2(6-21 17-21)로 완패했다. 유연성-장예나(김천시청) 조도 런던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1위 장난-자오윤레이(중국)에 0-2로 무너졌다. 여자복식의 장예나-김소영(인천대)은 인도의 자왈라 구타-아시위니 폰나파 조를 2-0(21-18 21-12)으로 제압, 8강에 올랐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별그대’ 전지현, 15초 요정의 힘 통했다 ‘김수현 기습 키스’

    ‘별그대’ 전지현, 15초 요정의 힘 통했다 ‘김수현 기습 키스’

    별그대 키스신이 화제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이하 ‘별그대’) 8회에서 도민준(김수현)과 천송이(전지현)가 두 번째 키스신을 선보였다. 이날 천송이는 연이어 벌어지는 의문의 사건에서 도민준이 자신을 구해주자 고마운 마음에 캔맥주를 사들고 도민준의 집을 찾았다. 그렇지만 도민준은 술을 한잔 마셨다가 초능력을 남발, 정체를 드러내고 말았던 과거를 회상하면서 천송이가 내미는 술을 거부했다. 이에 천송이는 “나를 도자기 나무 강아지라고 하더니 도자기, 나무랑은 안 마신다 이거냐”며 “네가 인간이라면 어떻게 날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냐”고 섭섭해 했다. 이어 천송이는 “내 별명이 15초의 요정이다. 15초짜리 광고로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15초 뒤에도 내가 도자기 나무 강아지면 나 무매력인거 인정하겠다”며 도민준에게 15초의 시간을 요구했다. 천송이는 휴대폰으로 15초를 설정한 뒤 도민준의 앞에서 갖은 표정과 애교를 떨며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15초가 끝날 무렵 도민준은 애교를 부리는 천송이의 얼굴을 끌어당겨 진한 키스를 선사했다. 사진 = SBS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부고] 첫 외국 진출 ‘1세대 발레리노’ 이상만씨

    [부고] 첫 외국 진출 ‘1세대 발레리노’ 이상만씨

    한국 1세대 발레리노 이상만씨가 지난 8일 오후 10시 37분 지병으로 별세했다. 66세. 고인의 삶은 한국 발레리노의 개척사와 궤를 같이한다. 1948년 충북 괴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라벌예대 작곡과에 진학했다가 무용의 매력에 빠져 한양대 무용학과로 옮겼다. 이 학교에서 국내 발레리노로는 최초로 무용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70년 임성남발레단에 입단했다가 이후 국립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약했다. 1977년 국립예술아카데미에서 3년간 숙식제공 장학금 대상자로 선정돼 미국 유학길에 올랐다. 이후 ‘내셔널 발레 일리노이’에 들어가면서 한국 남성 발레리노로는 처음으로 외국 발레단에 진출한 무용수로 이름을 남겼다. 미국내 여러 발레단에서 활동하던 그는 1985년 한국으로 돌아왔다. 자신의 성을 딴 ‘리 발레단’을 만들어 한국과 미국을 오가면서 공연을 올렸다. 그는 늘 한국의 것에서 소재를 찾아 창작했다. ‘메밀꽃 필 무렵’, ‘무녀도’, ‘김삿갓’, ‘화원’ 등 꾸준히 작품을 내놓으며 무대에서도 열정을 쏟아냈다. 림프암으로 투병 중이던 지난해 12월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공연한 창작발레 ‘무상’이 그의 마지막 작품이 됐다. “발레할 힘이 떨어진다”면서 항암제도 마다하며 무대에 올랐던 그의 열정에 동료와 관객들은 뜨거운 눈물과 박수로 화답했다. “아마도 난 겨울의 ‘무상’이 날 기다리고 있기에/ 그것은 오직 하나뿐인 나의 뜨거운 자유이기에”라는 그의 시 구절처럼 그는 유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상의 무대에서 내려왔다. 유족으로는 부인 이영희씨와 아들 은호·수현씨, 딸 영란씨 등 2남 1녀가 있다. 빈소는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9호실. 발인은 10일 오전 9시 30분. (031)787-1509. 최여경 기자 cyk@seoul.co.kr
  • 김수현, 전지현 뒤에서 ‘와락’ 안은 이유

    김수현, 전지현 뒤에서 ‘와락’ 안은 이유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천송이(전지현 분)는 신세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했다. 설거지를 하기 위해 그릇을 옮기던 천송이는 실수로 이를 깼고 도민준은 사색이 됐다. 1693년 당대 최고의 장인에게 직접 받아온 이조백자로 돈으로 환산 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그릇이었던 것. 이를 알 리 없는 천송이는 “괜찮아”라며 청소기를 돌리기 시작했고 도민준이 안절부절 못하자 “괜찮아. 나 청소 잘한다니까 볼래?”라며 청소기를 휘둘렀다. 이에 도자기가 깨졌고 도민준은 또다시 사색이 됐다. 이 도자기는 허균 선생의 친필이 들어간 이조백자였다. 천송이는 그런 도민준에게 “알았어. 내가 똑같은 걸로 사다 줄게. 에이 아니다. 더 비 싼 걸로 사다 줄게. 많아. 널렸어. 저기 이천 휴게소 같은데 가면. 일단 내가 청소부터 좀 하고”라고 말했다. 이에 도민준은 천송이를 뒤에서 껴안으며 “가만히 있어. 아무 것도 하지 말고”라고 말렸다. 이날 방송 말미에서는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 뒤에서 와락 “가만히 있어”

    ‘별그대’ 김수현, 전지현 뒤에서 와락 “가만히 있어”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천송이(전지현 분)는 신세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청소기를 돌리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이조백자들을 깨먹었고 도민준은 이를 말리기 위해 “가만히 있어”라며 뒤에서 껴안았다. 방송 말미에는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네티즌들은 “별그대 보면서 내 마음은 두근두근”, “김수현 전지현 케미 폭발이다”, “전지현 천방지축 매력 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서 키스까지 ‘케미 폭발’ 이유 알면 ‘멘붕’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에서 키스까지 ‘케미 폭발’ 이유 알면 ‘멘붕’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와 키스 장면 등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이 ‘케미 커플’로 등극했다. 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8회에서 김수현이 전지현에게 백허그를 했다. 이날 도민준(김수현 분)의 집에 머물게 된 천송이(전지현 분)는 신세를 갚기 위해 집안일을 돕기로 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청소기를 돌리며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이조백자들을 깨먹었고 도민준은 이를 말리기 위해 “가만히 있어”라며 백허그를 했다. 방송 말미에는 도민준이 천송이에게 기습 키스를 하며 본격적인 로맨스의 시작을 예고했다. 김수현 전지현의 백허그와 키스 등의 장면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며 달콤함을 선사했다. 이에 두 사람은 ‘케미’ 커플로 불리고 있다. ‘케미’는 화학 반응을 뜻하는 ‘케미스트리(chemistry)’의 약자로 미디어 속 남녀 주인공이 현실에서도 잘 어울리는 것을 의미하는 신조어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이유는 웃기지만 내 마음은 두근두근”,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폭발이다”, “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상황 빵 터지네”, “김수현 전지현 케미 커플 등극”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김수현 전지현 백허그, 케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무슨 뜻? ‘알고보니 살벌’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무슨 뜻? ‘알고보니 살벌’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 화제다. 도민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런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는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천송이(전지현)는 홈쇼핑으로 구매한 간장게장을 기대에 차 개봉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홍보와 달리 부실한 간장게장에 실망했고, 이에 도민준이 간장게장 판매자들을 향해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라는 조선 시대 욕을 한 것. 천송이가 생소한 욕을 알아듣지 못하자 도민준은 “약수동에서 한남동으로 넘어가는 버티고개라는 고개가 있다”며 “옛날엔 그 고개로 장사꾼들이 많이 다녔는데 좁고 험해서 도둑들도 그 고개에 많이 모여 있었다. 그래서 사기를 치거나 못된 사람들에게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고 말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송이는 “한동안 조선욕 좀 안 쓰나 했더니 븅자년에 이어서 버티고개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김수현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을 접한 네티즌은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김수현 욕 잘한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너무 웃겨”,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유행어 될 듯”,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나도 한 번 해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버티고개 앉을 놈들’ 김수현 조선욕)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빨간 망토+쫄쫄이 패션 ‘전지현 기다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빨간 망토+쫄쫄이 패션 ‘전지현 기다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가 화제다. 배우 김수현은 최근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외계에서 온 남자 도민준 역을 맡아 ‘슈퍼맨’ 같은 초능력을 발휘하며 열연을 펼치고 있다. 이에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의 UCC 포스터 콘테스트 코너에서 다양한 김수현의 슈퍼맨 패러디물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패러디 속 김수현은 슈퍼맨 그 자체. 김수현은 슈퍼맨 복장을 입고 하늘을 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가 하면 시크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를 접한 네티즌은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정말 대박이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배꼽 빠지겠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누가 만들었을까”,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기발하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별에서 온 그대’ 공식 홈페이지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빨간 팬티 입고 정색’ 몸매가.. 경악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빨간 팬티 입고 정색’ 몸매가.. 경악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홈페이지의 ‘UCC 포스터 콘테스트’ 코너에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포스터가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포스터에는 슈퍼맨의 몸과 김수현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이 담겨 있다. 거기에 극중 외계인인 김수현이 보여준 초능력이 적혀있다. 또 다른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포스터에는 ‘그녀를 만나기 위해 400년을 기다려왔다’ ‘지구에 온 지 400년 초특급 울트라 꽃미남, 첫사랑을 시작하다’ 등의 재치 있는 멘트가 삽입돼 있다. SBS 콘텐츠허브의 ‘별에서 온 그대’ 웹PD 권민아 과장은 김수현 슈퍼맨 패러디에 대해 “최근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인기가 있다는 걸 누리꾼들의 이러한 패러디물에서 더욱 느끼게 된다. 다시 한 번 이렇게 멋진 패러디물을 제작해 준 네티즌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김수현이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 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사진 = SBS 홈페이지(김수현 슈퍼맨 패러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대본, 화이트 셔츠+말끔한 넥타이 ‘여자들의 이상형’

    김수현 대본, 화이트 셔츠+말끔한 넥타이 ‘여자들의 이상형’

    배우 김수현의 대본 보는 모습이 화제다. 최근 SBS ‘별에서 온 그대’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대본 연습에 몰두하고 있는 김수현의 촬영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화이트 셔츠에 말끔한 타이 차림으로 대본 보는데 집중하고 있는 김수현의 화보같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대본 표지에 극 중 캐릭터 도민준을 뜻하는 커다란 동그라미 속 ‘도’가 쓰여 있어 눈길을 끈다. 김수현 대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대본 보는 모습 대박”, “김수현 대본..정말 외계인 같은 외모”, “김수현 대본 읽는 모습 예술이네”, “김수현 대본 읽는 모습 설레” “김수현 대본 보는 모습도 화보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키이스트 (김수현 대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버티고개 앉을 놈들, 방자년 방죽에 이어 ‘맛깔나는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방자년 방죽에 이어 ‘맛깔나는 조선욕’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이 화제다. 도민준 역할을 맡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이런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는 대사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 천송이(전지현)는 홈쇼핑으로 구매한 간장게장을 기대에 차 개봉했다. 그러나 천송이는 홍보와 달리 부실한 간장게장에 실망했고, 이에 도민준이 간장게장 판매자들을 향해 ‘버티고개 앉을 놈들’이라는 조선 시대 욕을 한 것. 천송이가 생소한 욕을 알아듣지 못하자 도민준은 “약수동에서 한남동으로 넘어가는 버티고개라는 고개가 있다”며 “옛날엔 그 고개로 장사꾼들이 많이 다녔는데 좁고 험해서 도둑들도 그 고개에 많이 모여 있었다. 그래서 사기를 치거나 못된 사람들에게 ‘밤중에 버티고개에 가서 앉을 놈들’이라고 말하곤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송이는 “한동안 조선욕 좀 안 쓰나 했더니 븅자년에 이어서 버티고개냐?”라고 핀잔을 줘 웃음을 자아냈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을 접한 네티즌은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김수현 욕 잘한다”,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너무 웃겨”,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유행어 될 듯”,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나도 한 번 해봐야지”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화면 캡처 (‘버티고개 앉을 놈들’ 조선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전지현+김수현 집 알고보니..‘억 소리나’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전지현+김수현 집 알고보니..‘억 소리나’

    별그대 10억짜리 세트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이하 별그대)의 10억짜리 세트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BS 측은 “‘별그대’ 10억짜리 세트는 실제가 아니라 펜트하우스다”라고 밝혔다. 극 중 천송이(전지현)의 집은 톱스타라는 설정에 맞춰 화려한 컬러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집안 곳곳에는 천송이의 얼굴을 담은 액자와 전신 거울이 놓여 있어 연예인의 집다운 분위기를 선보였다. 이어 도민준(김수현)의 집은 화이트와 블랙 위주의 인테리어로 가득하다. 서재는 실제 인간문화재의 작품과 개화기 시대의 물품이 놓여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투명한 황금 벽시계는 우리나라에 단 3대밖에 없으며 가격은 무려 3000만 원인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를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놀랍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이런 집이 실제로 있으니까 대단한 거지”,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대박이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나도 살아보고 싶어”, “별그대 10억짜리 세트..어쩐지 으리으리하다고 했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압권은 김수현 서재 ‘입이 떡..’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압권은 김수현 서재 ‘입이 떡..’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별그대’ 10억짜리 세트가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별그대)’의 세트가 무려 10억짜리로 알려져 놀라움을 주고 있다. 7일 ‘별그대’ 제작사는 “별그대에 등장하는 전지현, 김수현의 집은 실제가 아니라 10억짜리 세트”라고 밝혔다. ‘별그대’ 속 전지현의 집은 톱스타라는 설정에 맞춰 화려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는 모습. 고급스러워 보이는 소품들과 조명 등 품격 있는 인테리어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 럭셔리한 쪽은 외계에서 왔다는 설정에 맞춘 김수현의 집이다. 천장의 전등은 우주선 모양으로 꾸몄고 집 가운데에는 작은 연못을 조성하고 풀과 화초를 심었다. 압권은 서재. 400년 동안 지구에서 살아왔다는 설정에 따라 실제 인간문화재의 작품과 개화기시대의 물품을 그대로 옮겨 놨다. 단일소품 중 최고가는 황금벽시계로 무려 3천만 원이나 된다고. 이 시계는 우리나라에 단 3대밖에 없는 귀중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별그대 세트 10억짜리였구나. 어쩐지 럭셔리 하더라”, “별그대 10억짜리 세트에서 살고 싶다”, “별그대 10억짜리 세트가 아깝지 않은 시청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SBS(별그대 10억짜리 세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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