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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볼륨 몸매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 조현영 볼륨 몸매에 유병재 신체 반응 ‘경악’

    2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극본 명수현, 연출 한상재,윤재순) 6회에서는 낙원사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유병재가 조현영과 마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병재는 약을 먹기 위해 탕비실을 찾았고 그 곳에 있던 조현영과 마주쳤다. 유병재는 약을 떨어뜨렸고 조현영은 약을 줍기 위해 몸을 숙였다. 이때 조현영의 가슴골이 드러났고 유병재는 그런 조현영을 보고 당황했다. 이어 조현영은 유병재 방향으로 엉덩이를 보여 더 민망한 상황을 연출했다. 유병재는 조현영을 보고 신체가 반응해 몸을 돌렸고 그 모습을 본 조현영은 기겁하며 소리를 질렀다. 이후 유병재는 사장 조덕제에게 “습관성 발기 증후군이다. 그래서 꾸준히 약 먹던 중이다. 약만 제때 먹었어도 그렇게 안 됐다. 창피해서 회사 못다니겠다”며 퇴사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실크우드, 한류의‧한류에 의한‧한류를 위한 비전 선포

    실크우드, 한류의‧한류에 의한‧한류를 위한 비전 선포

    “보통 한류라고 하면 ‘메이드인 코리아(Made in Korea)’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앞으로 한류는 ‘메이드포 차이나(Made for China)’를 더 고민해야 합니다” 신동화 실크우드 부회장의 말이다. 한국 기업인 ㈜실크우드(회장 이금림)가 중국 현지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어서 화제다. <한래지성(韓來之星)>은 ‘한국에서 온 스타’라는 의미의 프로그램으로 KBS 간판 아나운서인 한석준 씨가 진행을 맡고 있다. 한 씨의 타고난 입담을 통해서 배우 김수현‧이준기‧지창욱과 가수 아이유와 비, 걸그룹 소녀시대와 EXID 등 한류 스타들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한래지성>은 중국 소후 TV와 아이치이‧유쿠‧투도어‧텐센트 등 중국 5대 메이저 온라인 유통채널에서 볼 수 있다. 대만과 태국 등 동남아 국가들에서도 네이버 라인을 통해서 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중국 스마트TV와 모바일 콘텐츠용으로도 제작한다. 이미 중국의 인터넷과 유큐(중국판 유튜브) 등에서 불법으로 적잖이 유출됐음에도 불구하고, 공식적으로 집계된 시청자가 1000만 명을 훌쩍 넘어섰다. 다음 시즌은 우리나라 공중파에 해당되는 위성TV 방송도 준비하고 있다. 실크우드는 해외에 판매중인 한류 콘텐츠의 대부분이 한국에서 소비하고 난 것을 해외에 재방송으로 공급하는 행태를 꼬집으면서, 해외 현지에서 한류스타들을 출연시키고 있다. 오롯이 해외에 있는 한류 팬들만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을 목표로 한다. 때문에 이 회사의 프로그램들은 기존에 한국에서 제작됐던 한류 프로그램들과는 차별성을 보인다. 처음부터 해외 팬들을 염두하고 만들어서 한류에 대한 접근 방식이 완전히 다르다. 또한 콘텐츠의 원활한 수급을 위해서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그 자회사인 콘텐츠N(ContentN)과도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향후 한류 스타들의 동영상을 이용한 사업에도 공동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신 부회장은 과거 한국의 한류 1세대라고 불리는 ‘대장금’의 중국진출 사례를 예로 들면서 “한류가 단순한 콘텐츠의 소비만으로 끝나지 말고, 한국 상품들의 소비로 이어지는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한다”고도 말했다. 실크우드는 한류 콘텐츠에 PPL(상호 제품간접광고)을 활용하여, 한국의 벤처와 중소기업들의 중국 진출에도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일례로 번역 어플리케이션 개발사인 플리토는 미비했던 중국 회원수가 <한래지성>의 광고를 통해서 세계 1위가 되는 등 가입자 수가 계속 급증하고 있다. 또한 최근 메르스 여파로 침체된 관광산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홍승표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직접 나서기도했다. 홍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제 한국은 메르스로부터 안전하다”고 강조하면서, “한류 드라마와 예능의 주요 무대인 경기도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관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00만 영화’ 두 감독 뒤엔 그림자 내조 있었다

    ‘1000만 영화’ 두 감독 뒤엔 그림자 내조 있었다

    ‘부창부수’(夫唱婦隨)는 이럴 때 쓰는 말일 것이다. 남편은 영화를 찍고 아내는 영화를 제작한다. 그렇게 부부가 만든 영화가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미 1000만 관객을 넘긴 ‘암살’의 최동훈 감독과 안수현 케이퍼필름 대표 부부, 기록을 곧 눈앞에 둔 ‘베테랑’의 류승완 감독과 강혜정 외유내강 대표 부부다. 1000만 영화의 내조자이자 한국 여성 영화인을 대표하는 안 대표와 강 대표를 만났다. ■‘암살’ 최동훈 감독 부인이자 제작사인 케이퍼필름 안수현 대표 “영화는 애 하나를 낳아 키우는 과정과 같아요. 영화를 잘 만들려고 애쓰다 보면 서로를 무서워하고 잘못됐을 때 부끄러워할 때도 있죠.” 두 편의 1000만 영화 ‘도둑들’과 ‘암살’을 낳고 키워낸 안수현(45) 대표와 최동훈 감독은 영화계 최고의 콤비다. 부부이기 이전에 자존심 센 영화인이기도 하다. 처음에 최 감독이 ‘암살’에 관한 이야기를 꺼냈을 때 가장 먼저 안대표의 머릿속에 떠오른 것은 “세트장부터 새로 지어야 할 텐데 어마어마한 제작비를 어떻게 감당할까”였다. 하지만 180억원이 든 ‘암살’은 손익분기점을 거뜬히 넘겼다. 감독과 제작자로서 서로 협조하고 견제한다는 이들은 부부로서의 배려가 영화에 누가 되지 않도록 경계한다. “평소에 대화를 많이 하기 때문에 제작자로서 감독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죠. 그건 최 감독도 마찬가지여서 응당 밀어붙여야 할 때도 혹시 부부라서 쉽게 타협하는 게 아닌지 늘 걱정해요.” 대학에서 사학을 공부하고 영화 마케팅에 뛰어든 안 대표의 눈에 비친 최동훈은 열정적인 신인 감독이었다. 삶이 불규칙적이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영화업계 사람과는 절대 결혼하지 않겠다는 다짐은 최 감독과의 연애 3년 만에 무너졌다. “저도 영화 프로듀서 일을 하면서 경험 미숙으로 힘들었고 최 감독도 데뷔작인 ‘범죄의 재구성’의 착수금 300만원을 받고 캐스팅이 되지 않았을 때였죠. 배우에게 섭외 거절을 당하자 시나리오를 계속 고쳤는데 그걸 보여줄 사람이 저밖에 없었던 거죠(웃음). 그렇게 힘들고 외로울 때 친구로서 해줄 수 있는 게 칭찬해 주고 격려하는 일밖에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 가까워졌죠.“ 당시 ‘범죄의 재구성’ 촬영장을 방문한 안 대표는 “박신양, 염정아 등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과 작업하면서 신인답지 않게 노련히 작업하는 최 감독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모니터를 보면서 ‘컷’을 외치자마자 배우와 촬영 감독이 있는 현장으로 달려가서 자신이 원하는 것을 친절하게 이야기하더군요. 보통의 감독들은 마이크에 대고 이야기하기 마련인데 그런 열정이면 뭘 해도 해내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후 최 감독은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까지 흥행 불패 신화를 쓰고 있다. 안 대표는 지금도 남편의 상상력에 놀란다. “결국은 자기 안에서 창작을 할 텐데 늘 다른 색깔의 인물을 표현한다는 게 놀라워요. 어릴 때부터 책을 많이 보고 시골에서 동네 사람들과 왁자지껄하게 사는 데 익숙해져서 그런지 얽히고설키는 관계를 잘 표현하는 것 같아요.” 평소 집에서 책과 영화 보기를 즐기는 최 감독은 가정적인 남편이다. 설거지 등 집안일도 곧잘 하고 가끔은 요리도 한다. 이들의 꿈은 재미있는 영화를 만드는 것이다. “사실 재미라는 게 다양하죠. 어떨 때는 새로워야 재밌고 어떨 때는 익숙해야 재밌죠. 두 시간 내에 모든 이야기와 캐릭터가 균형을 맞춰서 재미를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최 감독은 밸런스를 맞추고 저는 효율적으로 제작을 하면서 관객과 계속 소통하고 싶어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베테랑’ 류승완 감독 부인이자 제작사인 외유내강 강혜정 대표 “우리가 만든 영화를 이렇게 사람들이 좋아해 준 적이 처음이라 어리둥절해요. 저희 어머니도 우리 사위가 찍은 영화 중에 이번이 제일 재밌다고 하시니까요(웃음).” 900만 고지를 넘어 1000만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영화 ‘베테랑’. 제작자인 외유내강의 강혜정 대표는 “‘베테랑’은 제작자로서 오롯이 서게 해 준 소중한 작품”이라고 말했다. “이전에는 류승완 감독을 100% 믿기 때문이라고 말은 했지만 수동적인 면이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에는 제가 책임질 부분은 확실하게 지고 감독에게 영감과 힘을 주면서 독립적인 제작자와 감독으로서 파트너십을 유지했죠. 그러고 나니 류 감독이 그동안 얼마나 힘들게 일했을까가 보이더군요.” 연애할 때 서로의 성을 따서 ‘외유내강’이라는 영화사를 차려 함께 일을 하자는 이들의 꿈은 현실이 됐다. “부부가 일을 함께 하면 서로의 입장을 잘 이해한다는 장점도 있지만 집에서도 감독의 투정을 다 받아줘야 한다는 단점은 있죠. 그런데 밖에서 의견 충돌이 있어도 집에 들어오면 애들이 먼저 ‘둘이 싸웠냐’고 묻는 통에 유야무야되곤 해요.” 제작자 강혜정이 본 감독 류승완의 장점은 무엇일까. “일단 직업 의식이 투철해요. 제한된 예산과 스케줄에서 자기가 낼 수 있는 최선의 결과를 도출하는 탁월한 연출가예요. 남의 돈으로 영화를 찍는데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쓸 수 없다고 생각하죠. ” 늘 다음 영화를 찍을 수 없을까 봐 고민하는 남편에게 “배추라도 뽑으면 되니 걱정 말라”고 말하는 아내는 든든한 버팀목이다. 때문에 남편은 영감이 떠오르면 제일 먼저 아내와 의견을 나눈다. ‘베테랑’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류 감독의 초고를 본 강 대표가 “‘공공의 적’과 비슷한 거 아냐?”라고 면박을 줬다면 지금의 ‘베테랑’은 나오지 못했을 것이다. 대신 강 대표는 “기시감만 느끼지 않도록 노력해 보자”고 격려했다. 이들의 첫 만남은 1993년 독립영화협회 워크숍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한 소년 가장 류승완과 명문대를 다니던 운동권 대학생 강혜정은 영화에 대한 열정이 아니라면 쉽게 친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저는 4년 동안 데모하고 고민하느라 늘 어두웠는데 저 사람(류 감독)은 막노동부터 허드렛일까지 고생을 하는데도 늘 표정이 밝은 거예요. 그걸 보고 진짜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죠.”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는 외유내강은 힘든 시절도 많이 겪었다. 영화 ‘다찌마와 리’가 흥행에 실패하고 강 대표의 부친이 암으로 별세하면서 영화사가 문을 닫는 불운이 겹쳤다. “10대 때 부모님을 잃은 남편은 곁에서 ‘모든 것은 다 사라진다’고 묵묵히 위로를 해줬어요. 그때는 의지할 게 둘밖에 없었죠.” 외유내강의 차기작은 ‘여교사’와 ‘너의 결혼식’이다. “이번에 사회와 소통하려는 문제일수록 교만을 버리고 누구나 이해하도록 쉽게 찍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외유내강이 창립 이래 처음 도전하는 멜로 영화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사진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 [금주의 화보] 수현, 섹시한 드레스 자태 뽐내

    [금주의 화보] 수현, 섹시한 드레스 자태 뽐내

    배우 수현이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자태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수현은 스위스 시계 브랜드 해밀턴과의 화보에서 우아하고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해밀턴의 한 관계자는 “수현이 촬영 내내 특유의 밝은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하며,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각 화보 컷마다 색다른 시계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주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현은 1000만(1049만 4499명) 관객을 돌파한 영화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한국인 유전공학자 ‘닥터 조’ 역으로 열연, 국내 팬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최근 수현은 미국 드라마 ‘마르코 폴로’ 시즌 2에서 몽골 여전사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보그·해밀턴, 영화 ‘어벤져스2’ 수현 레드카펫 현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사]

    ■법무부 ◇검사△법무부 국제법무과 소정수△법무부 법조인력과 김승걸△서울고검 김훈△서울중앙지검 이동원 양선순 김익수 이원모△서울남부지검 최성남(형사1부장) 조아라△서울서부지검 장윤태 정희선 이주현△의정부지검 오석현 이태협△인천지검 이완희 최소연△부천지청 차장 김현철△수원지검 유광렬 정현△성남지청 이세진 유새롬△여주지청 정현승△안산지청 유천열△안양지검 민경철△대전지검 정재훈△천안지청 이유진 원신혜△대구지검 이정섭(금융부실책임조사본부 파견) 최나영△부산지검 최재봉 김희영△부산동부지검 이기영△울산지검 신건호△통영지청 서지현△광주지검 최형원△제주지검 진혜원<파견>△금융위원회 김수현△문화체육관광부 장동철△법조윤리협의회 김선문△식품의약품안전처 손정현△헌법재판소 이선혁<파견복귀>△대구서부지청 손우창△의정부지검 이성일△청주지검 정재현△광주지검 정일균 ■행정자치부 ◇실장급△지방행정연수원장 주낙영△경북도 행정부지사 김현기◇국장급△지방재정정책관 김석진△공공서비스정책관 장수완△정부청사관리소 대전청사관리소장 김갑섭△정부통합전산센터 운영기획관 김송일△개인정보보호위원회 사무국장 조욱형◇과장급△행정정보공유과장 이희열△지방인사제도과장 양홍주△지역발전과장 김선조△국가기록원 서울기록관장 권오정△정부청사관리소 광주청사관리소장 임왕주△정부청사관리소 제주청사관리소장 박병재△정부통합전산센터 빅데이터분석과장 안창원△국립과학수사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서정훈 ■문화체육관광부 ◇전문임기제 가급(국장급)△홍보협력관 이동주 ■농림축산식품부 ◇과장직위 승진 <농림축산검역본부>△동물질병관리부 동물보호과장 문운경△인천공항지역본부 휴대품검역과장 윤순홍<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품질검사과장 김정한△인증관리팀장 이용직◇과장급 전보△농림축산검역본부 동식물위생연구부 연구기획과장 박상호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정책관 장영진△국가기술표준원 제품안전정책국장 이승우△디자인생활산업과장 김규성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국장 양성일 ■식품의약품안전처 △감사담당관 박기우 ■서울시교육청 ◇초등학교 교장 <교감에서 교장 승진>△창신초 강신자△평화초 강외숙△중계초 곽연수△포이초 권오훈△북가좌초 김길자△성일초 김대수△영남초 김수영△우이초 김옥자△응암초 김인옥△숭덕초 김정순△미래초 노경림△정심초 류혜경△송원초 박경남△중현초 박길수△구로초 박세흥△흥인초 박승수△전동초 박영규△금동초 박정령△중랑초 서정미△성수초 신재우△신영초 신현아△신강초 안정배△중흥초 양옥수△휘경초 어진숙△신대림초 윤향옥△관악초 이경희△누원초 이성희△송정초 이영숙△녹천초 이영희△청파초 이정애△안천초 이춘희△도신초 이현주△영신초 이희열△방화초 장옥연△목원초 장원자△등현초 정동석△구현초 정병관△화계초 정춘봉△면목초 정현주△공연초 조정호△신림초 조희자△삼성초 최길자△등마초 최덕호△삼양초 최현섭△온수초 태재옥△언주초 한용선△우면초 황혜숙<공모교장 임용>△문교초 고승은△문덕초 김명숙△아주초 김명실△번동초 김신호△남정초 김애경△영희초 김진순△금북초 남미숙△방일초 문영애△목동초 박병은△구암초 박영배△개봉초 윤승원△성북초 이기영△화양초 이양순△당서초 이영규△명신초 이유남△성산초 장현경△상천초 한미라△효제초 홍명성<공모교장에서 교장 임용>△잠동초 김경신△상지초 김혜영△신흥초 유상영△인수초 이광호△용마초 이상봉△개일초 이재옥△정릉초 정구성△고명초 한진학△갈현초 현상익<교장 중임·전보>△도림초 노홍찬△동호초 류명숙△신남성초 문덕심△고척초 방명숙△삼전초 심갑섭△시흥초 이경자△신당초 이은권△서원초 이진봉△상암초 전대실△석촌초 한숙경△창서초 김미매리△보광초 태양실<교육전문직에서 교장 전직>△우솔초 김인숙△잠일초 김해충△광남초 임현철△치현초 전인향△동답초 최재광△자운초 서금화△신목초 성광모△노량진초 손현수△남명초 이경림<교육부에서 전입 교장 임용>△상신초 김창희◇중등 교장 <교감(공모교장)에서 교장으로 승진>△가재울고 성철△독산고 성덕현△신현고 정일△잠일고 박병훈△문성중 길은식△불암중 박명길△풍성중 김문식△역삼중 윤시섭△봉화중 김미룡△전동중 김덕중△영남중 유면옥△영서중 이미화△한울중 박순식△도봉중 안종현△신방학중 김범용△창북중 신병식△태랑중 전용각△강일중 민혜숙△둔촌중 이두철△신명중 우호병△금옥중 한재근△구룡중 백수길△언남중 장용환△강남중 이성식△상도중 강명숙△용곡중 임영선△석관중 이영훈△장위중 노현숙<공모교장>△강일고 최재일△서울여고 양신호△중경고 전영식△한천중 정환희△길음중 이두희<교장중임>△문현고 강전옥△서울금융고 박상철△서울체육고 전용동△성수고 신애현△신도림고 윤호상△진관고 김진만△신천중 박재수△서일중 홍정애△이수중 임춘희△옥정중 김계순<교육전문직원(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신목중 김정종△선린인터넷고 권병옥△동대문중 양현숙△창동중 배남환△한강중 김남형△잠실중 김승찬△월촌중 김용철<교장 전보(전보유예 포함)>△서울전자고 노승희△노곡중 김영문△을지중 전인호△금옥여고 김종화△서울국제고 오낙현△성동공업고 강연흥△성동글로벌경영고 박성주△세종과학고 최진복△신서고 윤민자△휘경공업고 추교수△연신중 강성희△중랑중 김정일△등원중 홍정신 ■한일시멘트 △대표이사 사장 곽의영△상무보 박진규 ■한일산업 △대표이사 사장 유황찬△상무 조성회 ■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 ◇이사△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총괄 송영래
  • ‘용팔이’ 용하긴 용하네…마의 시청률 20% 육박

    ‘용팔이’ 용하긴 용하네…마의 시청률 20% 육박

    SBS 수목 드라마 ‘용팔이’가 20%에 육박하는 전국 시청률을 보이며 침체 일로를 걷던 안방극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주원과 김태희가 주연을 맡은 ‘용팔이’는 지난 19일 방송된 5회에서 전국 시청률 18%, 수도권 시청률 20.3%를 기록했다. 모바일과 인터넷 등 뉴미디어의 발달과 케이블TV의 약진으로 지상파 미니시리즈 시청률 대박의 기준이 20%에서 15%대로 떨어진 상황에서 ‘용팔이’의 흥행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시청률 1위로 종영한 전작 ‘가면’의 인기를 이어받은 ‘용팔이’는 지난 5일 첫 회에서 바로 두 자릿수 시청률인 11.6%를 기록했다. 2회는 14.1%, 3회 14.5%, 4회 16.3% 등 매회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며 올해 미니시리즈 최고 기록인 MBC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14.3%를 가뿐히 뛰어넘었다. ‘용팔이’는 재벌가 상속녀를 인위적으로 혼수상태에 빠트린 음모와 여기에 가담한 의료진의 탐욕, 돈이 필요해 밤이면 불법 왕진을 다니며 신기에 가까운 의술을 선보이는 외과의사의 이야기가 긴장감을 유발한다. 초반에 신출귀몰하는 의사 김태현 역을 맡은 주원의 원맨쇼로만으로도 시청률을 올린 드라마는 5회부터는 식물인간 상태였던 한여진(김태희)이 김태현과 함께 자신을 병원에 감금시킨 사람들에 대한 복수를 본격화하며 탄력을 받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시청률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미니시리즈는 지난해 2월 막을 내린 전지현·김수현 주연의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이후 1년 반 만이라며 고무적인 분위기다. 상승세를 탄 ‘용팔이’가 ‘별그대’의 시청률을 뛰어넘을지도 관심사다. ‘별에서 온 그대’는 방송 4회 만에 20%를 돌파했으며 28.1%로 종영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옷도 뚫는 자외선… 오이 팩으로 지친 피부 달래요

    옷도 뚫는 자외선… 오이 팩으로 지친 피부 달래요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며 무더웠던 여름의 기세가 꺾일 즈음이면 휴가 후유증에 시달리는 환자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휴가는 즐겁지만 산과 바다를 다니는 동안 강렬한 태양광선에 노출된 피부는 시름시름 병을 앓는다. 일광 화상은 주로 자외선 B에 의해 발생한다. 표피에 급격히 작용해 화상을 입히기 때문에 유해 자외선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자외선 A는 1년 내내 피부에 와 닿아도 자각증상이 없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피부가 늙게 된다. 자외선 B에 심하게 노출되면 대개 6~8시간이 지나 잠자리에 들 무렵부터 가렵고 따가워지기 시작한다. 하루이틀이 지나고 나서는 피부가 빨개지며 통증이 느껴지고 심하면 물집이 생기고 얼굴이나 몸이 붓기도 한다. 긴소매 옷을 입었다고 안심할 일도 아니다. 자외선은 얇은 옷도 통과한다. 특히 정오부터 오후 3시까지는 자외선이 가장 강해 구름이 엷게 꼈을 때도 피부에 영향을 미친다. 강한 자외선은 잡티와 기미, 주근깨를 만들 뿐만 아니라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란 피부탄력 섬유소에 영향을 미쳐 잔주름을 만든다. 일광 화상을 입었을 때는 일단 뜨겁게 익은 피부를 차가운 물에 담그거나 얼음찜질을 해야 한다. 체온이 어느 정도 식은 뒤 차가운 우유나 오이 팩을 하면 효과적이다. 매일 저녁 깨끗이 세수하고서 화장 솜에 수렴화장수를 충분히 묻혀 10~15분 정도 광대뼈 근처와 콧등에 얹어 두면 좋다. 피부에 자극을 주는 세정제는 사용하지 않는 게 좋다. 냉찜질을 수시로 해 피부를 진정시키는 게 우선이다. 물집이 잡힐 정도면 화상을 입은 것이므로 전문의를 찾아야 하며 가능한 한 터지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집이 터지면 멸균 소독을 해야 한다. 피부가 벗겨지기 시작하면 억지로 벗기지 말고 보습제를 자주 발라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 건조한 각질층에 수분 공급을 해 줘야 피부 노화와 색소성 질환을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태양광선에 피부를 직접적으로 노출하는 대신 인공자외선을 이용한 실내 선탠을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해로운 자외선에 피부가 상하기는 매한가지다. 이주홍 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는 “인공램프에서 나오는 인공자외선은 태양광선에서 발산되는 자연적인 자외선보다 방출량이 2배 이상 많아 인체에 미치는 유해성이 더 크다는 사실이 미국 피부학회지에 보고돼 있다”고 말했다. 자외선에 과다 노출되면 인체의 면역기능이 저하돼 각종 질병이 발생하고 피부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선탠의 적정 시간, 최대 인공자외선 노출량, 위험 사항에 대한 의무 규정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도 의문이다. 북유럽은 일조량이 적어 일광욕이 일상화돼 있지만 일조량이 많은 우리나라에선 일부러 일광욕을 하지 않아도 여름에 비타민D 합성 등에 필요한 충분한 햇볕을 쬘 수 있다. 여름에 부쩍 늘어난 기미와 주근깨도 고민이다. 햇볕에 예민한 피부라면 아무리 자외선 차단제를 발랐어도 햇볕이 많이 와 닿는 눈 주위, 볼, 코에 주근깨와 기미가 생길 수 있다. 기미와 주근깨는 자외선을 받은 피부에서 멜라닌이 급속히 증가해 생기며, 빨리 치료하는 게 좋다. 우선 집에서는 비타민A 성분이 들어 있는 기능성 화장품을 사용하고 수분 공급을 위해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미백효과가 뛰어난 오이나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이용한 천연 팩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부가 끈적인다며 로션이나 보습 크림 등을 멀리하면 노화가 빨리 진행된다. 덥고 축축한 여름에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고 관리를 소홀히 해선 안 된다. 이미우 서울아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피부 각질층에 가벼운 탈수현상이 일어나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푸석푸석해지기도 하는데, 이런 상태가 계속되면 피부 노화가 빨라질 수 있어 평소보다 스킨과 로션을 많이 사용하고 수분증발을 막기 위해 영양크림을 발라야 한다”고 말했다. 피부가 진정되면 자신의 피부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더욱 꼼꼼히 바른다. 자외선 차단제는 땀이나 물에 씻길 수 있고, 효과적으로 햇빛을 차단하는 시간이 정해져 있다. 자외선 차단제 포장에 적혀 있는 15, 25, 50 등의 숫자는 맨 피부에 자외선을 쬐었을 때 피부 변화가 오는 시간과 차단제를 바른 후 오는 피부 변화 시간을 나눈 수치를 의미한다. 즉, 맨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됐을 때 5분 만에 피부가 가렵거나 붉어지는 사람은 자외선 차단지수(SPF)가 15인 차단제를 발랐을 때 75분간(15】5) 자외선 차단 효과를 볼 수 있다. 하지만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다고 꼭 좋은 것은 아니다. 피부가 약한 사람에게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차단제는 자극적일 수 있다. 유박린 강동경희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보통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15 이상 되는 것을 사용하는 게 좋고 쉽게 일광 화상을 입는 사람은 30 이상 되는 제품을 쓰는 것이 좋으나, 이런 제품은 때로 피부가 민감한 사람에게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고 말했다. 뒤늦게 바다로 휴가를 떠나는 사람은 해수욕을 즐기고 난 뒤 바닷물을 깨끗하게 씻어내야 뒤탈이 없다. 바닷물의 소금기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미지근한 물로 피부에 남아 있는 염분을 충분히 씻어 낸다. 햇빛에 그을린 피부는 원래 색으로 돌아오면서 얼룩이 생긴다. 더위와 땀에 지친 피부는 탄력 없이 늘어지고 모공이 넓어 보인다. 이럴 땐 차갑고 따뜻한 수건으로 번갈아 찜질을 한다. 냉온 찜질을 하면 모세혈관이 수축, 이완하면서 혈액순환이 촉진돼 피부가 생기를 찾는다. 찜질 후에는 화장 솜에 화장수를 적셔 볼, 코, 턱, 이마 등에 올려놓고 늘어진 모공을 수축시킨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2015 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총회, 다음달 13~18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

    2015 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총회, 다음달 13~18일까지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

    ’2015 국제표준화기구(ISO) 서울 총회’가 다음달 13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ISO 가입 52년만에 첫 총회 개최다. 165개국에서 700여명이 참석, 세계 표준화의 향후 5년 전략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제대식)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회장 백수현)가 주관한다. 서울총회 준비사무국은 지난 6월부터 50명의 서포터즈와 함께 국민들에게 ISO 서울총회의 개최를 알리는데다 표준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온오프라인에서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벌이고 있다. 총회의 주제는 ‘세계가 하나될 때, 기적이 이루어집니다(Great things happen, when the world agrees)’이다. 준비사무국 측은 표준 경쟁력 확대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표준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제고 및 참여 확대, 표준전문가들의 참석을 통한 표준 제정에 관련된 의견과 관례 및 국제 정책 흐름 등의 최신 정보 습득을 목적이라고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과 한국표준협회는 서울총회를 앞두고 다음달 10일 건국대 새천년관에서 표준 잡콘서트, 16일~21일까지 종로구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표준 체험전시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열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015 ISO 서울총회 준비사무국(02-6009-4807. iso2015@iso2015.kr)으로 문의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나?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나?

    ‘국회 본회의 가결’ ‘박기춘 체포동의안’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결과 총 투표자 236명 가운데 찬성 137표, 반대 89표, 기권 5표, 무효 5표 등으로 집계돼 가결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298명) 과반(150명)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외국 출장 중인 의원들이 다수인 데다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는 의원들도 적지 않아 의결정족수 자체를 채우지 못해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가결된 것이다. 여야 모두 ‘특권 지키기’, ‘제식구 감싸기’ 등 부결시 예상되는 여론의 비판을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눈높이에 서서 뜻을 같이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누리당은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와 국회개혁을 위해 쇄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바라는 도덕적 기준에 따라 양심있게 판단한 결과”라고 논평했다. 박기춘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방탄막으로 감싸달라고 요청하지 않겠다”며 “일반국민들과 똑같이 영장실질심사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도덕성이 기준이 아닌, 기본이 되는 시대에 저의 과오는 돌이킬 수 없는 결격 사유”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처벌과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9대 국회 들어 모두 10건의 체포동의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건이 가결되고 나머지 6건은 부결되거나 사실상 폐기 또는 철회됐다. 가장 최근에 가결된 체포동의안은 1년 11개월 전인 2013년 9월 4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은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며, 2012년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이후 의원직 상실) 등도 체포동의안이 가결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기춘 의원은 내주께 법원에 출석,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구속 수사 또는 불구속 수사 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

    박기춘 체포동의안, 국회 본회의 가결…반대 89표

    ‘국회 본회의 가결’ ‘박기춘 체포동의안’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됐다.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 이날 박기춘 의원에 대한 체포동의안 표결 결과 총 투표자 236명 가운데 찬성 137표, 반대 89표, 기권 5표, 무효 5표 등으로 집계돼 가결됐다. 체포동의안은 재적 의원(298명) 과반(150명)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이 찬성하면 통과된다. 외국 출장 중인 의원들이 다수인 데다 체포동의안에 반대하는 의원들도 적지 않아 의결정족수 자체를 채우지 못해 사실상 폐기 수순으로 가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있었지만 가결된 것이다. 여야 모두 ‘특권 지키기’, ‘제식구 감싸기’ 등 부결시 예상되는 여론의 비판을 우려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새누리당 김영우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이 국민의 눈높이에 서서 뜻을 같이 한 것에 대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새누리당은 국회의원 특권내려놓기와 국회개혁을 위해 쇄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수현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바라는 도덕적 기준에 따라 양심있게 판단한 결과”라고 논평했다. 박기춘 의원은 신상발언을 통해 “불체포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 방탄막으로 감싸달라고 요청하지 않겠다”며 “일반국민들과 똑같이 영장실질심사에 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공직자의 도덕성이 기준이 아닌, 기본이 되는 시대에 저의 과오는 돌이킬 수 없는 결격 사유”라며 “법과 원칙에 따라 모든 처벌과 책임을 감수하겠다”고 덧붙였다. 제19대 국회 들어 모두 10건의 체포동의안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4건이 가결되고 나머지 6건은 부결되거나 사실상 폐기 또는 철회됐다. 가장 최근에 가결된 체포동의안은 1년 11개월 전인 2013년 9월 4일 내란음모 혐의를 받은 옛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이며, 2012년 새정치민주연합 박주선 의원, 새누리당 현영희 의원(이후 의원직 상실) 등도 체포동의안이 가결돼 영장실질심사를 받았다. 체포동의안이 가결됨에 따라 박기춘 의원은 내주께 법원에 출석, 구속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게 되며 그 결과에 따라 구속 수사 또는 불구속 수사 여부가 결정되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대전시교육청 외

    ■대전시교육청 ▣ 초등 ◇ 장학관 전직(교감→장학관) ▲ 동부교육지원청 초등교육과장 신상현 ◇ 전문직원 전직(교육연구사→장학사) ▲ 동부교육지원청 엄성용 ◇ 장학사 임용(교사→장학사) ▲ 유초등교육과 최춘식 ◇ 교육연구사 임용(교사→교육연구사) ▲ 교육과학연구원 오현정 ▲ 교육정보원 김영철 ◇ 장학사 전보 ▲ 교육정책과 지생구 ▲ 체육예술건강과 조성만 ▲ 기획조정관 이선주 ◇ 초등학교 교사 파견 발령(인턴장학사) ▲ 교육정책과 임말지 ▲ 동부교육지원청 김선자 ▲ 서부교육지원청 류희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만년초 양홍구 ▲ 산흥초 전길상 ▲ 대정초 임앵옥 ▲ 구즉초 조현숙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목상초 김정태 ◇ 교장 공모(교감·교육전문직원→공모교장) ▲ 신흥초 민경랑 ▲ 회덕초 봉인순 ▲ 판암초 송선희 ▲ 산성초 오용규 ▲ 중리초 이영석 ▲ 유성초 박현덕 ▲ 월평초 백금성 ◇ 교장 중임 ▲ 한밭초 김준수 ▲ 서원초 신상묵 ▲ 지족초 이준규 ▲ 노은초 임성찬 ◇ 교장 전보 ▲ 문정초 배상현 ▲ 두리초 윤상렬 ▲ 성룡초 정흥구 ▲ 구봉초 진원용 ◇ 교장 정년퇴직 ▲ 지족초 김기수 ▲ 신흥초 김수전 ▲ 성룡초 박영수 ▲ 대정초 박영훈 ▲ 구봉초 이진규 ▲ 유성초 이필하 ▲ 문정초 정봉진 ▲ 회덕초 조남석 ▲ 구즉초 조수자 ▲ 두리초 진중환 ◇ 교장 명예퇴직 ▲ 목상초 김기승 ◇ 특수학교장 승진(교감→교장) ▲ 가원학교 최영철 ◇ 교감 승진(교사→교감) ▲ 화정초 김미애 ▲ 서대전초 김윤덕 ▲ 동대전초 조은순 ▲ 장대초 고세환 ▲ 유성초 김승이 ▲ 전민초 박흥배 ▲ 반석초 임익재 ▲ 어은초 한유경 ▲ 둔원초 홍병기 ◇ 교감 청간 전보(동부→서부) ▲ 삼천초 박명순 ◇ 교감 전보 ▲ 동광초 김용자 ▲ 자운초 김광헌 ▲ 한밭초 김진숙 ▲ 배울초 이수옥 ◇ 교감 정년퇴직 ▲ 전민초 유명숙 ◇ 교감 특별승진 ▲ 보성초 김미숙 ▲ 목동초 김애경 ▲ 송촌초 김영만 ▲ 신탄진용정초 김용성 ▲ 신흥초 김혜란 ▲ 중리초 박정자 ▲ 새여울초 배광자 ▲ 동서초 송경숙 ▲ 신탄진초 윤영선 ▲ 와동초 이승원 ▲ 천동초 이은옥 ▲ 성남초 한상진 ▲ 갈마초 강규영 ▲ 샘머리초 강석계 ▲ 가수원초 김경란 ▲ 상지초 김정희 ▲ 반석초 신미애 ▲ 전민초 안혜련 ▲ 어은초 이정숙 ▲ 두리초 정공순 ▲ 대덕초 조현애 ◇ 특수학교 교감 승진(교사→교감) ▲ 혜광학교 한도영 ▣ 중등 ◇ 장학관(교장·교육연구관→장학관) ▲ 과학직업정보과장 이항로 ▲ 체육예술건강과장 이재현 ▲ 동부교육지원청 라우현 ◇ 교육연구관(교감→교육연구관) ▲ 교육연수원 교학부장 최상인 ◇ 전직·승진(교사→장학사) ▲ 중등교육과 박봉규 ◇ 장학사 전보 ▲ 체육예술건강과 배은영 ◇ 교장 승진(교감·공모교장→교장) ▲ 동대전고 김정길 ▲ 대화중 채수래 ▲ 유성중 김순례 ▲ 서중 정미애 ▲ 가수원중 최근식 ◇ 교장 전직(장학관→교장) ▲ 내동중 이용희 ◇ 교장 공모(교감→공모교장) ▲ 국제통상고 강길석 ▲ 신탄진고 김성수 ▲ 중리중 윤병민 ▲ 대청중 백수현 ▲ 충남여중 김정 ▲ 관저중 장명신 ▲ 관평중 조규영 ◇ 교장 중임(장학관→교장) ▲ 동신과학고 김상규 ▲ 동화중 김문근 ◇ 교장 전보 ▲ 전자디자인고 김근수 ▲ 괴정고 채홍길 ▲ 법동중 황선명 ▲ 탄방중 이규선 ▲ 삼천중 정진호 ▲ 둔원중 손석표 ▲ 노은중 김경섭 ◇ 교장 정년퇴직 ▲ 국제통상고 윤광중 ▲ 동대전고 박성규 ▲ 신탄진고 윤호진 ▲ 전자디자인고 정건용 ▲ 충남여중 이칠봉 ▲ 중리중 조계순 ▲ 대청중 김종명 ▲ 서중 강봉훈 ▲ 탄방중 한연희 ▲ 삼천중 강흥식 ▲ 관저중 임부빈 ▲ 관평중 조백환 ◇ 교감 승진(교사→교감) ▲ 체육고 노하래 ▲ 대전공업고 박병호 ▲ 구봉고 이도화 ▲ 용산고 송태재 ▲ 산업정보학교 신능현 ▲ 회덕중 김윤희 ▲ 문화여중 원종학 ▲ 오정중 김동현 ▲ 두리중 이학우 ▲ 삼천중 이나영 ▲ 느리울중 권병화 ▲ 갑천중 곽필선 ▲ 봉산중 오현숙 ◇ 교감 전보 ▲ 충남기계공업고 황의만 ▲ 충남기계공업고 하준용 ▲ 충남고 김현태 ▲ 유성고 최창락 ▲ 신탄진고 남성호 ▲ 도안고 최영봉 ▲ 송촌고 이승주 ▲ 만년고 김일상 ▲ 반석고 이영희 ▲ 송촌중 하혜란 ▲ 동대전중 김미경 ▲ 가양중 하경란 ▲ 탄방중 정동섭 ▲ 월평중 김명남 ▲ 남선중 이부영 ◇ 교감 정년퇴직 ▲ 송촌고 김덕현 ▲ 유성고 김기영 ▲ 봉산중 이승우 ▲ 갑천중 권처연 ◇ 교감 명예퇴직(특별승진) ▲ 충남고 윤주옥 ▲ 둔산여고 김하안 ■전북익산시 ◇ 4급(서기관) ▲안전행정국장 이상춘 ▲주민생활지원국장 김장학 ▲환경녹지국장 옥용호 ▲문화산업국장 김용범 ▲의회사무국장 김주일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단장 하윤 ◇ 5급(사무관) ▲체육진흥과장 송재옥 ▲영등1동장 박귀순 ▲민생경제과장 정홍진 ▲유적전시관장 박양규 ▲오산면장 김문혁 ▲함열읍장 최용식 ▲용안면장 김석기 ▲산림공원과장 박철홍 ▲보석박물관장 김형훈 ▲축산과장 정광수 ▲경영개발과장 박병진 ▲농업정책과장 김명호 ▲기획예산과장 박종수 ▲회계과장 이영성 ▲청소자원과장 오명섭 ▲한류패션과장 전종순 ▲국민생활관장 안택근 ▲복지청소년과장 강태순 ▲황등면장 박영호 ▲투자유치과장 유희환 ▲농산유통과장 오형식 ▲왕궁면장 허철호 ▲삼기면장 고성봉 ▲상수도과장 정원섭 ▲춘포면장 이용연 ▲함라면장 정창영 ▲도시개발과장 배수문 ▲시민안전과장 김용조 ▲의회사무국 전문위원 황재택
  • [인사] 전남도교육청

    전남도교육청 ◇ 초등교장 승진 ▲ 여수좌수영초 양정숙 ▲ 백초초 차미화 ▲ 화정초 손봉숙 ▲ 해룡초 유승재 ▲ 외서초 한미희 ▲ 송광초 이춘희 ▲ 고흥동초 이우영 ▲ 녹동초 조승래 ▲ 미력초 김미애 ▲ 장흥초 김경수 ▲ 회진초 안정수 ▲ 송지초 김상국 ▲ 백수서초 이경숙 ▲ 고금초 윤미숙 ▲ 넙도초 김금희 ▲ 조도초 남화경 ▲ 안좌초 한난영 ▲ 자은초 천경랑 ▲ 가거도초 김남균 ◇ 초등교장 전직 ▲ 담양남초 김창윤 ▲ 목포동초 오은주 ▲ 목포한빛초 김여선 ▲ 순천성동초 전희 ▲ 순천부영초 정경모 ▲ 운남초 박갑기 ◇ 초등교장 중임 ▲ 목포이로초 김제형 ▲ 목포용호초 최복주 ▲ 목포상동초 심재순 ▲ 목포청호초 하재원 ▲ 목포미항초 박영수 ▲ 목포서해초 고용희 ▲ 목포애향초 김명진 ▲ 무선초 안동석 ▲ 신기초 정향환 ▲ 안심초 김재순 ▲ 순천중앙초 김유탁 ▲ 팔마초 김태영 ▲ 순천향림초 조성선 ▲ 다도초 장경순 ▲ 광양북초 황정환 ▲ 다압초 김윤식 ▲ 만덕초 조병춘 ▲ 능주초 서춘기 ▲ 장평초 강인원 ▲ 북평초 박현수 ◇ 초등교장 전보 ▲ 목포연동초 김남삼 ▲ 목포영산초 노귀덕 ▲ 순천대석초 조경훈 ▲ 동명초 위성미 ▲ 나주초 정진옥 ▲ 노안남초 박성수 ▲ 금성초 이성준 ▲ 용면초 김남호 ▲ 벌교초 김재홍 ▲ 화순제일초 신기호 ▲ 삼향북초 김춘호 ▲ 나산초 김유진 ▲ 약수초 임청심 ◇ 초등 공모교장 ▲ 여수문수초 박중옥 ▲ 여남초 윤현숙 ▲ 창촌초 조양익 ▲ 남평초 김미숙 ▲ 남면초 조숙희 ▲ 죽곡초 김선수 ▲ 중동초 나정란 ▲ 복내초 정기숙 ▲ 동복초 정오수 ▲ 도암초 김옥분 ▲ 산이서초 성경식 ▲ 해제남초 김만덕 ▲ 기산초 박문규 ▲ 진원동초 강경자 ▲ 분향초 문제은 ◇ 초등 공모교장→교장 ▲ 여수신월초 이석주 ▲ 죽림초 신경욱 ▲ 구례중앙초 김성희 ▲ 보성초 이영재 ▲ 득량남초 임삼택 ▲ 신전초 염시일 ▲ 금정초 배동렬 ▲ 미암초 김해운 ▲ 일로동초 김경호 ▲ 고달초 최경주 ◇ 초등교감 승진 ▲ 목포 백현영 ▲ 목포 범민숙 ▲ 여수 나주섭 ▲ 여수 정원중 ▲ 여수 박준규 ▲ 여수 박미순 ▲ 여수 정삼란 ▲ 여수 배향란 ▲ 여수 이정자 ▲ 여수 김영일 ▲ 여수 배진기 ▲ 순천 윤광순 ▲ 순천 최정아 ▲ 순천 김윤필 ▲ 순천 이찬우 ▲ 순천 김영오 ▲ 광양 홍영덕 ▲ 광양 박도순 ▲ 광양 이해순 ▲ 광양 이혜경 ▲ 광양 류현숙 ▲ 담양 이상석 ▲ 담양 조태순 ▲ 담양 손금순 ▲ 곡성 박경이 ▲ 구례 양영미 ▲ 고흥 하영일 ▲ 고흥 박해균 ▲ 보성 최은희 ▲ 보성 신미애 ▲ 화순 구광미 ▲ 화순 양미순 ▲ 화순 김은주 ▲ 화순 이용범 ▲ 강진 이연옥 ▲ 해남 양재삼 ▲ 무안 김정란 ▲ 무안 조미정 ▲ 함평 강기봉 ▲ 함평 윤선미 ▲ 장성 강진순 ▲ 진도 최봉아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초등교감 전보 ▲ 나주 김길용 ▲ 담양 이광일 ▲ 화순 서재숙 ◇ 교육전문직원→초등 교감 ▲ 화순 양수열 ▲ 담양 손성식 ▲ 여수 박광문 ▲ 순천 김형조 ▲ 나주 박장규 ▲ 영광 김갑용 ▲ 신안 박옥영 ◇ 장학관·교육연구관 ▲ 여수교육지원청 교육장 최성수 ▲ 전남유아교육진흥원 원장 박형심 ▲ 화순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이영순 ▲ 교육진흥과 민의식 ▲ 교육진흥과 김성기 ◇ 교원→교육전문직원 ▲ 교육과정과 김용허 ▲ 교육과정과 심치숙 ▲ 교원인사과 김병남 ▲ 교원인사과 최은순 ▲ 학생생활안전과 정경숙 ▲ 나주교육지원청 강은주 ▲ 곡성교육지원청 신숙희 ▲ 고흥교육지원청 정철훈 ▲ 구례교육지원청 배정미 ▲ 보성교육지원청 노순애 ▲ 함평교육지원청 나광수 ▲ 함평교육지원청 이춘호 ▲ 완도교육지원청 강성환 ▲ 진도교육지원청 박창순 ▲ 진도교육지원청 김도영 ◇ 교육전문직원 전보·전직 ▲ 미래인재과 이철영 ▲ 미래인재과 김을용 ▲ 전남교육연수원 안진우 ▲ 전남교육연수원 신재영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조완문 ▲ 여수교육지원청 최홍석 ▲ 여수교육지원청 한혜경 ▲ 순천교육지원청 정현미 ▲ 구례교육지원청 이은자 ▲ 무안교육지원청 정성희 ▲ 장성교육지원청 김효관 ▲ 신안교육지원청 이관형 ◇ 중등교장 승진·전직·공모 ▲ 여수구봉중 김명옥 ▲ 여선중 최현진 ▲ 돌산중 양남근 ▲ 돌산중앙중 이영철 ▲ 거문중 장경수 ▲ 무선중 이대옥 ▲ 순천동산여중 조창영 ▲ 순천승남중 정은정 ▲ 진상중 김종남 ▲ 광양다압중 김홍필 ▲ 담양고서중 김성희 ▲ 구례동중 나경석 ▲ 고흥여중 조희란 ▲ 녹동중 정길주 ▲ 고흥도덕중 양숙희 ▲ 고흥점암중앙중 이경석 ▲ 조성중 남궁덕순 ▲ 도암중 이영송 ▲ 강진대구중 권종환 ▲ 황산중 김희방 ▲ 영암도포중 윤하식 ▲ 영광염산중 김길수 ▲ 금일중 박영호 ▲ 목포제일여고 김재련 ▲ 순천전자고 김을식 ▲ 해남공업고 김상호 ▲ 지명고 차왕주 ▲ 순천남산중 정진옥 ▲ 남평중 변정빈 ▲ 장흥유치중 강준광 ▲ 강진작천중 김덕렬 ▲ 함평월야중 정호선 ▲ 광양하이텍고 조의식 ▲ 고흥산업과학고 김경희 ▲ 전남기술과학고 김용국 ▲ 노화고 이문포 ◇ 중등교장 중임 ▲ 순천팔마고 허순행 ▲ 영암서호중 양우석 ▲ 삼계중 정진홍 ▲ 구례여중 현병호 ▲ 구림공업고 김정필 ▲ 나주문평중 기예석 ▲ 고흥중 김춘식 ▲ 삼호중 오한석 ▲ 강진여중 이승주 ▲ 담양수북중 강성철 ▲ 화순제일중 김호중 ▲ 나주상업고 민병상 ▲ 나주다시중 정정성 ▲ 법성고 안병호 ▲ 함평여고 하상규 ▲ 중마고 정기식 ▲ 장성실업고 양연옥 ▲ 송지중 송치형 ◇ 중등교장 전보 ▲ 목포청호중 박용운 ▲ 목포제일중 강훈백 ▲ 순천금당중 양기권 ▲ 순천월전중 이현녕 ▲ 나주동강중 백미숙 ▲ 나주반남중 문제윤 ▲ 담양중 김성칠 ▲ 화순동복중 선정균 ▲ 무안청계중 정병석 ▲ 무안몽탄중 김용기 ▲ 남악중 이해채 ▲ 영광대마중 박홍기 ▲ 장성여중 류영렬 ▲ 안좌중 김철주 ▲ 여천고 김중수 ▲ 여수화양고 최홍섭 ▲ 광양백운고 김옥준 ▲ 다향고 김호상 ▲ 장흥고 위점복 ▲ 조도고 강수현 ▲ 신안해양과학고 박광수 ◇ 중등교감 승진·전직 ▲ 목포 장승진 ▲ 순천 신원식 ▲ 나주 김영철 ▲ 담양 박영옥 ▲ 구례 조현경 ▲ 구례 이영재 ▲ 고흥 이형남 ▲ 보성 임채모 ▲ 강진 차은주 ▲ 영암 이문정 ▲ 영암 김희영 ▲ 완도 이종길 ▲ 순천제일고 정미자 ▲ 한국바둑고 주경중 ▲ 전남외국어고 장태환 ▲ 나주상업고 장향금 ▲ 한국항만물류고 이문선 ▲ 광양하이텍고 허동균 ▲ 담양고 김영식 ▲ 한울고 이준성 ▲ 다향고 나병후 ▲ 전남기술과학고 권도현 ▲ 장흥고 최용성 ▲ 장흥관산고 안태영 ▲ 진도국악고 이생옥 ▲ 지명고 임경수 ▲ 법성고 조영식 ◇ 중등교감 전보 ▲ 함평 김용윤 ▲ 광양여고 임경숙 ▲ 담양공고 박용권 ▲ 병영상고 이경우 ▲ 문향고 김원근 ▲ 장성실고 정석철 ◇ 장학관·교육연구관 ▲ 교육국장 김재인 ▲ 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찬주 ▲ 장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영만 ▲ 신안교육지원청 교육장 정인상 ▲ 전남학생교육원 교육기획부장 윤성중 ▲ 전남교육연수원 국제교육부장 윤기정 ▲ 장흥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최종열 ▲ 해남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정혜인 ▲ 함평교육지원청 교육지원과장 김종진 ▲ 미래인재과 김준석 ◇ 교원→교육전문직원 ▲ 목포교육지원청 문태홍 ▲ 여수교육지원청 박형상 ▲ 구례교육지원청 마은주 ▲ 진도교육지원청 강석광 ▲ 장흥교육지원청 고은영 ▲ 함평교육지원청 오상원 ▲ 완도교육지원청 김은진 ▲ 전남교육연수원 임명희 ▲ 전남학생교육원 오창균 ▲ 전남과학교육원 박세아 ▲ 전남자연탐구수련원 최남수 ◇ 전보·전직 ▲ 정책기획관 조연주 ▲ 교원인사과 이동석 ▲ 교원인사과 최은정 ▲ 미래인재과 김종진 ▲ 미래인재과 유태숙 ▲ 전남교육연구정보원 오관익 ▲ 교육연구정보원 서병태 ▲ 교육연구정보원 최해룡 ▲ 나주교육지원청 김경숙 ▲ 곡성교육지원청 이동훈 ▲ 신안교육지원청 선정규
  • 김무성 “미래 걸린 절박함 표현” 문재인 “성찰도 반성도 진단도 없었다”

    6일 박근혜 대통령이 대국민 담화를 통해 노동·공공·교육·금융 등 4대 부문의 개혁을 강조한 데 대해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새누리당은 ‘올바른 국정방향을 제시했다’며 긍정적으로 평가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속빈 강정’이라고 날을 세웠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담화 직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나라의 미래가 걸린 일인 만큼 절박한 심정으로 절체절명의 상황을 표현한 것”이라고 평가하면서 “대통령이 주도해서 할 개혁이라기보다 정치권 전부가 우리의 미래를 위해 같이해야 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박 대통령이 국회를 향해 통과를 촉구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을 언급하면서 “이것을 발목 잡는 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보건의료 부분이 핵심인데 이를 제외하면 그야말로 ‘앙꼬(팥소) 없는 찐빵’이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새정치연합은 부정적인 반응을 내놨다. 문재인 대표는 이날 충남도청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경제 실패에 대한 성찰도 반성도, 또 정확한 진단도 없었다. 민심을 모르는 듯하다”면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문에 온 국민이 많은 고통을 겪었는데 한마디 사과조차 없었던 것도 아쉽다”고 비판했다. 박수현 원내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사과는 없고 ‘독백’과 ‘훈시’로 끝나 참으로 유감”이라는 반응을 내놓기도 했다.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에 대한 반박도 이뤄졌다. 안규백 전략홍보본부장은 기자와 만나 “지난 3월 여야 대표가 함께한 3자회동 자리에서 서명은 없었지만 보건 의료 부분은 빼기로 했었다. (박 대통령의 담화는) 약속을 번복하는 것”이라며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한재희 기자 jh@seoul.co.kr
  • 문영남 작가, ‘눈물로 피는 꽃’ 편성 불발 왜? ‘캐스팅’이 문제

    문영남 작가, ‘눈물로 피는 꽃’ 편성 불발 왜? ‘캐스팅’이 문제

    문영남 작가의 신작 ‘눈물로 피는 꽃’의 편성 불발 이유가 ‘캐스팅 문제’로 알려졌다. 다수의 방송 관계자는 “‘눈물로 피는 꽃’의 편성에서 스타 캐스팅에 대한 의견이 가장 큰 이슈였다. 채널이 늘어 경쟁이 더 치열해 진 방송국 입장에서는 월화, 수목드라마 자리에 최고의 스타를 영입해야 시청률 및 방송국 광고 시장에서 경쟁률을 갖출 수 있는데 문영남, 김수현 등 대작가들은 스타 기용보다는 연기파 배우들을 선호한다. 이 부분에 대한 이견이 가장 컸던 걸로 안다. 막장에 대한 논란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전했다. 문영남 작가는 ‘정 때문에’ ‘결혼의 법칙’ ‘장밋빛 인생’ ‘소문난 칠공주’ 등 가족 중심의 따뜻한 드라마 외 ‘폴리스’ 등 20년 넘게 작품 활동을 해 온 작가이다. 2013년 ‘왕가네 식구들’ 경우 최고 시청률 48.3%라는 기록이 아직까지 깨지지 않고 있는 상황. 실제 문영남 작가 역시 이번 ‘눈물로 피는 꽃’의 기획 의도를 명확히 했다. 문영남 작가는 드라마 제작사 드림이앤엠을 통해 “이번 ‘눈물로 피는 꽃’의 주된 코드는 눈물, 공감, 감동이다”라고 밝혀 왔다. 엄마와 딸들의 이야기를 통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여자들의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풀어내겠다는 것이 그녀의 애당초 기획의도였던 것. 여기에 문영남 작가 특유의 필력과 다양한 인물 관계도를 통한 풍성한 스토리 라인이 더해졌기에 방송가에서도 그녀의 작품 편성을 두고 고심했으나 결국 스타 캐스팅을 포기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게 방송가의 의견이다. 이번 이슈에 대해 드라마 제작사 드림이앤엠 측은 “36부작 이상의 스토리를 준비하기에 10월 초 편성은 빠듯했다. 이에 제작사 측에서 KBS 편성을 철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현빈부터 오바마까지… 서울에 多 모였네

    현빈부터 오바마까지… 서울에 多 모였네

    ‘피켜 퀸’ 김연아와 축구선수 박지성, ‘월드스타’ 싸이부터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까지 실물 같은 인형들이 서울을 찾았다. 서울시는 29일 중구 옛 서울시청 을지로별관에 아시아 최초로 밀랍인형 전문 박물관 그레뱅뮤지엄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서울 그레뱅뮤지엄에는 한류스타와 국내외 유명인사, 한국의 역사적 인물 등 모두 80개의 밀랍인형이 전시됐다. 특별히 한류스타 밀랍인형이 많아 세계 최초의 한류스타 전문관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한류스타로는 가수 비와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 배우 배용준·최지우·김태희·김수현·현빈 등 20명이 밀랍인형으로 제작됐다. 외국 스타로는 브루스 리, 메릴린 먼로, 조지 클루니, 앤젤리나 졸리, 타이거 우즈 등 15명의 밀랍인형이 전시된다. 역사적 인물로는 이순신 장군과 신사임당,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등 45명이 있다. 박물관 개관은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과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하나다. 시는 중국인이 좋아하는 한류스타 등을 대거 전시, 중국 관광객의 필수 코스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아울러 시는 밀랍인형 유지·보수 등과 관련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한다. 개관식에는 박원순 시장과 도미니크 마르셀 CDA 대표이사, 연예인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최지숙 기자 truth173@seoul.co.kr
  • 실크우드, ‘한래지성’ 중국 엔니오그룹에 사업권 수출 ‘EXID+이준기+김수현 출연’

    실크우드, ‘한래지성’ 중국 엔니오그룹에 사업권 수출 ‘EXID+이준기+김수현 출연’

    실크우드(회장 이금림)가 중국에 한류 스타의 근황과 한국 콘텐츠를 알리는 연예정보쇼 ‘한래지성’ 시즌1 사업권을 중국 기업에 수출했다. 중국 엔니오(ENNIO)그룹은 네일 제품과 고급 브랜드 화장품인 O’melon을 유통하면서 광저우에 미용 학교도 운영하고 있는 미용 전문기업이다. 또한 중국 광동성에서 화장품 산업단지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개발회사이기도 하다. 찐웬르 엔니오 회장은 “엔니오의 ‘한래지성’ 중국 사업권 구입은 자사의 미용 제품들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국의 우수한 화장품과 미용제품의 중국 진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계기로 엔니오그룹은 우리나라의 지상파에 해당하는 위성TV쪽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실크우드 관계자에 따르면 “‘한래지성’은 KBS 드라마의 중국 판권 구입처인 소후TV와 ‘별에서 온 그대’의 판권 구입처인 아이치이TV, 유쿠 등에 동시 방영중이며, 다른 매체와도 계약 중” 이라고 밝혔다. 실크우드는 이번 계기로 중국 위성TV들과 협의 중인 중국 예능 프로그램 제작과 드라마 제작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한래지성’(韓來之星)은 ‘한국에서 온 스타’라는 의미로 KBS에 한석준 아나운서가 MC를 맡고 있으며, 걸그룹 EXID‧배우 이준기‧김수현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한래지성’)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하객 송승헌과 찍은 사진 보니 ‘행복한 신혼부부 모습 그대로’

    배용준 박수진 결혼, 하객 송승헌과 찍은 사진 보니 ‘행복한 신혼부부 모습 그대로’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한편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비공개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보니

    배용준 박수진 비공개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보니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한편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신혼부부의 환한 미소’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신혼부부의 환한 미소’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한편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훈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송승헌과 찍은 사진 공개 ‘훈훈’

    27일 오후 6시 배용준과 박수진은 서울 광진구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워커힐 애스톤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용준 결혼식에는 송승헌과 김수현, 임수정, 황정음, 엄지원, 박서준 등 약 150여 명의 지인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박진영과 더원 신용재 양파 등이 두 사람을 위한 축가를 불렀다. 한편 28일 배우 송승헌은 자신의 트위터에 “축하 축하”라는 짧은 축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승헌은 배용준, 박수진과 함께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배용준 박수진 부부는 행복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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