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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뷰] 상식을 뒤엎어라… 프로야구 SK 치어리더 배수현

    [스타뷰] 상식을 뒤엎어라… 프로야구 SK 치어리더 배수현

    여성 나이 31세. 기대수명 80세를 넘긴 요즘에는 ‘낭랑 18세’와 다름없는 꽃다운 나이다. 하지만 2003년부터 12년째 프로야구 SK의 치어리더로 활동 중인 배수현은 그 나이에 어느덧 ‘업계’ 최고령이 돼버렸다. 과거 함께 했던 동료들은 하나둘 새로운 길을 찾아 떠났지만, 그는 불혹의 나이까지 응원 단상을 지키는 게 꿈이다. 청각장애와 나이, 기혼 등 난관을 이겨내고 진정한 프로 치어리더로 거듭난 그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만났다. ●초교 6년 난청 진단… 생활에 큰 지장 없어 “초등학교 6학년 때 갑자기 귀가 잘 안 들렸어요. 일상생활에 큰 지장이 있는 건 아닌데 제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 치어리더가 되고 나니 아예 귀가 안 들리는 것처럼 보도가 나와 상처를 받았어요.” 그는 청각장애가 있지만 장애등급 5급으로 심각하지는 않다. 그러나 데뷔 초창에는 그의 장애를 부각한 보도가 많았고, 음악을 못 듣는다든가 심지어는 말도 못 한다는 잘못된 소문도 돌았다. 야구장 응원 단상에 오르지 않았으면 받지 않았을 오해를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낙관적인 성격으로 잘 극복했다. 그는 지난 5월 서울에서 열린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여자 모델 톨 부문 2위를 차지했는데, 사회자가 호명하는 것을 듣지 못했는데 이를 놓고 일각에서 청각장애 때문에 입상한 것조차 듣지 못했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사실과 달랐다. “그때 저는 입상할 것이라는 자신감이 있었지만 5등과 4등, 3등까지 이름이 불리지 않는 거예요. ‘아 떨어졌구나’하며 낙담하고 있었죠. 잠시 다른 생각을 하는 사이 2등에서 제 이름이 호명됐는데 듣지 못했어요.” ●아버지 따라 간 야구장…운명적인 직업 그는 치어리더가 운명적인 직업이라고 했다. 인천 토박이인 그는 어릴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자주 야구장에 갔고, 야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평소 춤추는 걸 좋아하던 그는 2000년대 초반 최고 인기 치어리더였던 고지선을 보며 꿈을 키웠고, 자신이 직접 소속사에 전화를 걸어 오디션에 도전했다. 176㎝의 늘씬한 외모와 열정적인 춤 솜씨 덕에 합격해 응원 단상에 오르게 됐다. 그는 야구와 ‘연애’를 하다 보니 어느덧 20대 후반으로 접어들었고, 2012년 결혼을 한 뒤 그라운드를 떠났다. 그러나 응원 단상이 아닌 관중석에서 야구를 보니 가슴속 한편에서 뜨거운 감정이 솟구쳤다. 10년 가까이 그를 응원하던 팬들도 그의 복귀를 바랐다. 결국 그는 지난해 돌아와 10개 구단 유일한 ‘유부녀 치어리더’의 타이틀을 달았다. 남편도 “하고 싶은 건 뭐든지 하라”며 적극 지원했다. ‘아줌마 치어리더’라는 이미지를 깨기 위해 올해는 한 가지 목표를 더 세웠다. 보디빌딩 대회에 나가기로 결심한 것이다. 열정과 의욕은 뒤지지 않는다는 걸 후배들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치어리딩 동작 자체가 격렬한 유산소 운동입니다. 그래서 저는 근력 운동만 하면 됐어요. 매일 오후 1시에 헬스 클럽에 나가 복근 등을 집중적으로 만들었죠.” 그는 7월에 열린 ‘WBC(World Body Classic) 피트니스 섬머 챔피언십’에서는 여자 모델 등 2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하루 2시간 이상의 꾸준한 근력 운동과 도시락으로 닭 가슴살을 싸들고 다녔던 열정이 통했다. 치어리더는 이제 야구장의 확고한 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 몇몇 구단은 홈페이지 선수단 정보에 치어리더를 포함시키는 등 팀의 일원으로 생각한다. 하지만 여전히 치어리더에 대한 편견이 존재하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가 화장을 진하게 하고 노출 심한 옷을 입기에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는 분들이 있는 걸 알아요. 하지만 수영선수가 수영복을 입고 경기하듯이 우리는 치어리더 의상을 입고 흥을 돋우는 일을 하는 겁니다. 우리와 함께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며 야구를 더욱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김광현 연상시킨 두번째 시구 찬사 받아 SK의 ‘프랜차이즈’(팀의 상징)나 다름없는 그는 두 차례나 시구의 영광을 안았다. 2012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첫 시구를 했을 때는 야구 클리닉까지 찾아가 연습했지만 크게 떨었다고 한다. 대중 앞에 서는 게 익숙했지만 그라운드는 전혀 달랐다. 지난 5월에 다시 시구자로 초청받았을 때는 포수 미트에 공을 정확히 꽂아 넣어 큰 박수를 받았다. 왼손잡이인 그가 던지는 폼이 마치 SK의 에이스 김광현을 연상시킨다는 찬사까지 나왔다. 그는 언제까지 응원 단상에 서 있을까. “경력 20년을 채우고 싶어요. 그럼 마흔 살까지 하는 거죠. 출산을 하면 잠시 떠나겠지만 다시 돌아올 거예요. 외국에는 중년의 나이에도 치어리더를 하는 분이 많다고 들었는데, 저라고 못할 것 없죠.” 그는 팬들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았다. 그는 “데뷔 시절부터 응원해준 50대 부부, 경기가 끝난 뒤 집으로 초청해 저녁을 대접해준 두 아이의 엄마 이들이 있기에 지금의 자신이 존재한다”며 고마워했다. “상냥한 미소, 팬들과 직접 눈을 마주치는 친절함 등 치어리더가 갖추어야 할 자세는 매우 많죠. 저는 후배들에게 한 가지를 더 강조하고 싶어요. 끝없는 자기 관리와 개발, 이것만이 나의 값어치를 높이는 유일한 길이에요.”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배수현은… ▲1984년 7월 14일 인천 출생 ▲176㎝ ▲신흥초-신흥여중-영화여자정보고-인천대 ▲2005년 프로야구 올스타전 치어리더 경연대회 우승(SK팀) ▲2015 머슬마니아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 여자 모델 톨 부문 2위 ▲2015년 WBC 피트니스 섬머 챔피언십 비키니·여자 모델 부문 1위
  •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대대적 공세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대대적 공세

    김무성 사위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대대적 공세 새정치민주연합은 11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위가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데 대해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의 둘째 사위이자 충청지역 유력 건설업체 회장의 아들인 이모 씨가 2년 반 동안 필로폰 등 각종 마약을 15차례에 걸쳐 흡입·투약했다”면서 “그런데도 1심은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검찰은 항소를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김 대표는 사위의 마약 복용 사실에 대해 재판이 끝나고 출소한 지 한 달 뒤에 알았다고 해명, 자신이 검찰수사나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한다”면서 “결혼을 앞둔 사윗감이 몇 달 동안 보이지 않았는데도 외국에 나간 줄 알았다고 얼버무리는 것은 일반 국민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 대표의 사위보다 투약 횟수가 훨씬 적은 경우에도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적지 않다”면서 “법원과 검찰이 그저 눈을 질끈 감아버린 것이다. 법원과 검찰은 부끄러운 줄 알라”고 비판했다. 박수현 원내대변인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양형 적용과 검찰의 봐주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당에는 추상같은 법적 잣대를 들이대거나 표적수사를 하면서 여당 대표 사위에게는 집행유예 판결을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법부와 검찰의 ‘정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비판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비판

    김무성 사위 김무성 사위 마약 투약 사건, 野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 비판 새정치민주연합은 11일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의 사위가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데 대해 “유전 무죄, 유권 무죄의 전형”이라고 비판했다. 김성수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보도에 따르면 김 대표의 둘째 사위이자 충청지역 유력 건설업체 회장의 아들인 이모 씨가 2년 반 동안 필로폰 등 각종 마약을 15차례에 걸쳐 흡입·투약했다”면서 “그런데도 1심은 집행유예를 선고했고 검찰은 항소를 포기했다”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김 대표는 사위의 마약 복용 사실에 대해 재판이 끝나고 출소한 지 한 달 뒤에 알았다고 해명, 자신이 검찰수사나 재판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말한다”면서 “결혼을 앞둔 사윗감이 몇 달 동안 보이지 않았는데도 외국에 나간 줄 알았다고 얼버무리는 것은 일반 국민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 대표의 사위보다 투약 횟수가 훨씬 적은 경우에도 실형이 선고된 사례가 적지 않다”면서 “법원과 검찰이 그저 눈을 질끈 감아버린 것이다. 법원과 검찰은 부끄러운 줄 알라”고 비판했다. 박수현 원내대변인도 현안 브리핑을 통해 “사법부의 이해할 수 없는 양형 적용과 검찰의 봐주기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우리당에는 추상같은 법적 잣대를 들이대거나 표적수사를 하면서 여당 대표 사위에게는 집행유예 판결을 하는 것이 대한민국 사법부와 검찰의 ‘정의’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게소 판매 1위 ‘덕평 소고기국밥’

    지난해 영동고속도로 덕평 휴게소의 ‘덕평 소고기국밥’이 37만 그릇이나 팔렸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수현(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지난해 휴게소 음식 판매 자료에 따르면 식사류 가운데 가장 많이 팔린 메뉴는 국밥으로 나타났다. 덕평소고기국밥은 지난해 36만 9130그릇이 팔렸고 판매액도 22억 1000만원이나 됐다. 다음으로는 경부고속도로 안성(부산 방향) 휴게소 안성국밥(24만 2722그릇·14억 5000만원), 덕평 휴게소 적셔먹는돈가스(8만 1330그릇·6억 5000만원), 영동선 횡성(서창 방향) 휴게소 한우국밥(9만 2296그릇·6억 4000만원), 영동선 횡성(강릉 방향) 휴게소 한우국밥(7만 6310그릇·6억 1000만원) 순으로 많이 팔렸다. 간식류 중 가장 많이 팔린 품목은 1위부터 3위까지 경부선 천안(서울 방향) 휴게소의 명품호두과자가 차지했다. 105만 4079개가 팔려 52억 9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화성(목포 방향) 휴게소 아메리카노커피(24만 4693개·8억 5000만원), 경부선 안성(부산방향) 휴게소 아메리카노(27만 4740개·8억 2000만원) 순이었다. 류찬희 기자 chani@seoul.co.kr
  • 15세기 실크로드 완벽히 재현… 경주 ‘그랜드 바자르’ 인기몰이

    15세기 실크로드 완벽히 재현… 경주 ‘그랜드 바자르’ 인기몰이

    “실크로드 국가들의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어 정말 좋아요.” 경북 경주에서 열리고 있는 ‘실크로드 경주 2015’의 대표 프로그램인 ‘실크로드 그랜드 바자르’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랜드 바자르는 15세기 실크로드를 통해 동서양 문물을 거래하던 시장으로 출발해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큰 터키 재래시장의 하나로 발전했으며 이번 행사에서 재현됐다. 7일 경주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엑스포 개막 이후 주 행사장인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 천마광장에 마련된 실크로드 그랜드 바자르 행사장은 연일 관람객들로 넘쳐 난다. 전날까지 가족 단위나 연인 등 관람객 20여만명이 찾았다. 하루 평균 1만 1700여명이 다녀간 셈이다. 이 행사장이 인기를 끄는 것은 실크로드 선상의 바닷길과 사막길, 초원길에 있는 주요 19개 국가가 참가해 자국의 전통 공연과 인형극 등 각종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선보이기 때문이다. 참가국들은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인도, 말레이시아, 필리핀, 미얀마, 태국, 베트남, 중국, 몽골,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우즈베키스탄, 아제르바이잔, 이란, 러시아 등이다. 공연 프로그램은 한국, 중국, 베트남, 태국으로 구성된 동남아시아 젊은이들의 댄스 축제, 인도·터키의 마술사 공연, 벨리댄스, 차력사·비보이·검투사 공연 등이다. 각국의 음식 코너에서는 터키 케밥, 키르기스스탄의 고기 군만두 치부리키, 러시아식 양꼬치 샤실리크, 중국 상하이의 양꼬치 등을 맛볼 수 있다. 이란 은공예품부터 중국 장식 유리병, 터키 세라믹 공예품 등 다양한 볼거리도 즐길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중국 전통 화폐인 반량전(半兩錢)을 형상화한 그랜드 바자르 통용 화폐를 구입해야 한다. 지난 주말 그랜드 바자르 행사장을 찾았다는 김미정(41·여·대구시 수성구)씨는 “초·중학생 자녀들과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재미에 빠져 시간 가는 줄 몰랐다”고 회상했고, 황수현(63·여·울산시 남구)씨는 “세계 여행을 가지 않고도 여러 나라를 둘러봤다는 기분이 들 정도였다”고 말했다. 그랜드 바자르는 행사가 폐막하는 다음달 18일까지 계속된다. 경주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배우 김수현이 소개하는 쿠쿠전자 주력 제품

    배우 김수현이 소개하는 쿠쿠전자 주력 제품

    쿠쿠전자 모델인 배우 김수현이 8일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주력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이 날 행사에서 쿠쿠전자는 건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하는 종합생활가전기업으로 이미지 강화를 도모하고, 중국과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해외시장에서도 입지를 굳히기 위해 밥솥, 정수기, 전기레인지, 공기청정기 등 다양한 제품을 소개했다. 쿠쿠전자 제공
  •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2대 헐크 ‘마블 공식 발표’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2대 헐크 ‘마블 공식 발표’

    마블 코믹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에서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인 아마데우스 조가 새로운 헐크 역할을 맡게 됐다. 아마데우스 조는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한국배우 수현이 연기했던 헬렌 조와 연관이 있는 인물이다. 외신에 따르면 마블코믹스 편집장 악셀 알롱소는 최근 오는 12월 선보이는 신작 코믹스 ‘토탈리 어썸 헐크(Totally Awesome Hulk)’에서 19세의 한국계 미국인 천재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가 헐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마블(아마데우스 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김수현과는 무슨 관계?” 대박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김수현과는 무슨 관계?” 대박

    아마데우스 조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김수현과는 무슨 관계?” 대박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선택했다. 지난 4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새 만화책인 ‘토탈리 어썸 헐크’에서 헐크는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맡는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유니버스에서 주역으로 처음 등장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아마데우스 조는 2006년 처음 만화책에 등장해서 헐크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아마데우스 조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에게 지지 않을 만큼 명석한 두뇌를 지닌 천재 캐릭터다. 특히 아마데우스 조의 캐스팅은 그의 어머니 역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헬렌 조와 연결되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수현이 맡은 헬렌 조 역과 더불어 그의 아들 역 역시 한국계로 캐스팅 해 다시 한 번 수현이 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높인 것이다. 한편, 아마데우스가 조가 헐크로 등장하는 시리즈는 오는 12월 시작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새 헐크 낙점..’헬렌 조’ 수현과 어떤 사이?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새 헐크 낙점..’헬렌 조’ 수현과 어떤 사이?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2대 헐크 낙점 ‘마블 공식 발표’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가 차세대 헐크로 낙점됐다. 마블 코믹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에서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인 아마데우스 조가 새로운 헐크 역할을 맡게 됐다. 아마데우스 조는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한국배우 수현이 연기했던 헬렌 조와 연관이 있는 인물이다. 외신에 따르면 마블코믹스 편집장 악셀 알롱소는 최근 오는 12월 선보이는 신작 코믹스 ‘토탈리 어썸 헐크(Totally Awesome Hulk)’에서 19세의 한국계 미국인 천재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가 헐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롱소 편집장은 아마데우스 조는 그간 헐크로 활약한 브루스 배너 박사와는 달리 초록 괴물로 변신하는 자신의 모습을 유쾌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코믹스에서 지구에서 7번째로 뛰어난 두뇌를 가진 천재 해커로 알려져 있다. 아마데우스 조는 지난 2006년 처음 만화책에 등장해서 헐크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아마데우스 조는 천재로 다른 마블 히어로들에게 지지 않을 만큼 명석한 두뇌를 지닌 캐릭터다. 특히 아마데우스 조의 캐스팅은 그의 어머니 역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헬렌 조와 연결되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수현이 맡은 헬렌 조 역과 더불어 그의 아들 역 역시 한국계로 캐스팅 될 가능성이 있어 더욱 한국팬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마데우스 조 수현, 한국계 미국인 설정 마음에 든다”, “아마데우스 조 수현 헬렌 조와 연관 있구나”, “아마데우스 조 수현 이어 한국계 미국인 캐스팅은 누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블(아마데우스 조 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무슨 역할?” 대박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무슨 역할?” 대박

    아마데우스 조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이 연기한다 “무슨 역할?” 대박 마블 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선택했다. 지난 4일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마블엔터테인먼트의 새 만화책인 ‘토탈리 어썸 헐크’에서 헐크는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맡는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유니버스에서 주역으로 처음 등장하는 한국계 미국인이다. 아마데우스 조는 2006년 처음 만화책에 등장해서 헐크를 돕는 역할을 맡았다. 아마데우스 조는 다른 마블 히어로들에게 지지 않을 만큼 명석한 두뇌를 지닌 천재 캐릭터다. 특히 아마데우스 조의 캐스팅은 그의 어머니 역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헬렌 조와 연결되며 한국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수현이 맡은 헬렌 조 역과 더불어 그의 아들 역 역시 한국계로 캐스팅 해 다시 한 번 수현이 등장하는 모습도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감을 높인 것이다. 한편, 아마데우스가 조가 헐크로 등장하는 시리즈는 오는 12월 시작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수현 함께한 사진 “귀요미 마크” 상상초월 인맥

    아마데우스 조, 수현 함께한 사진 “귀요미 마크” 상상초월 인맥

    ‘새로운 헐크’ 아마데우스 조, 수현 마블이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캐스팅한 가운데,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과거 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귀요미 마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마크 러팔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크 러팔로는 캡틴 아메리카 모자를 쓴 채 싱긋 웃고 있는 모습이며, 수현도 토르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앞서 마크 러팔로 역시 수현과 비슷한 사진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하며 두 사람의 친분을 드러냈던 터. 그는 사진과 함께 “나보다 키 큰 어벤져스 멤버 중 한 명과(Me and one of my other Avengers cast members who is also taller then me)”라는 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는 마블의 새 만화책인 ‘토탈리 어썸 헐크’에서 헐크는 한국계 미국인인 아마데우스 조가 맡는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수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새 헐크 낙점 “괴물로 변하는 자신모습 즐겨”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새 헐크 낙점 “괴물로 변하는 자신모습 즐겨”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2대 헐크 낙점 ‘마블 공식 발표’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가 차세대 헐크로 낙점됐다. 마블 코믹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시리즈에서 한국계 미국인 캐릭터인 아마데우스 조가 새로운 헐크 역할을 맡게 됐다. 아마데우스 조는 영화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한국배우 수현이 연기했던 헬렌 조와 연관이 있는 인물이다. 외신에 따르면 마블코믹스 편집장 악셀 알롱소는 최근 오는 12월 선보이는 신작 코믹스 ‘토탈리 어썸 헐크(Totally Awesome Hulk)’에서 19세의 한국계 미국인 천재 캐릭터 아마데우스 조가 헐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알롱소 편집장은 아마데우스 조는 그간 헐크로 활약한 브루스 배너 박사와는 달리 초록 괴물로 변신하는 자신의 모습을 유쾌하게 받아들일 것이라고 설명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코믹스에서 지구에서 7번째로 뛰어난 두뇌를 가진 천재 해커로 알려져 있다. 네티즌들은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설정 마음에 든다”, “아마데우스 조, 헬렌 조와 연관 있구나”, “아마데우스 조, 한국계 미국인 캐스팅은 누가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블(아마데우스 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마데우스 조, 수현과 셀카..무슨 사이?

    아마데우스 조, 수현과 셀카..무슨 사이?

    ‘새로운 헐크’ 아마데우스 조, 수현 마블이 새로운 헐크로 한국계 미국인 아마데우스 조를 캐스팅한 가운데, 아마데우스 조의 어머니 닥터 헬렌 조 역을 맡았던 배우 수현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과거 수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귀요미 마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수현은 마크 러팔로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크 러팔로는 캡틴 아메리카 모자를 쓴 채 싱긋 웃고 있는 모습이며, 수현도 토르 모자를 쓴 귀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이퀄스’ 위해 베니스영화제에...수현도 출연...

    크리스틴 스튜어트, 영화 ‘이퀄스’ 위해 베니스영화제에...수현도 출연...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5,Kristen Stewart)이 5일(현지시간) 제72회 베니스 영화제(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선정된 영화 ‘이퀄스(Equals)’의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스튜어트는 영화 ‘이퀄스’에서 니아 역을 받았다. 한국 배우 수현도 출연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이퀄스’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 수현과 공연...

    영화 ‘이퀄스’에서 크리스틴 스튜어트, 수현과 공연...

    할리우드 스타 크리스틴 스튜어트(25,Kristen Stewart)이 5일(현지시간) 제72회 베니스 영화제(the 72nd Venic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경쟁부문에 선정된 영화 ‘이퀄스(Equals)’의 상영회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스튜어트는 영화 ‘이퀄스’에서 니아 역을 받았다. 한국 배우 수현도 출연하고 있다. 스튜어트는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에도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먹는다 ‘소속 연예인 누구?’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우 엄정화 엄태웅 남매가 키이스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4일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엄정화와 엄태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엄남매의 키이스트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엄정화와 엄태웅은 스타로서 폭넓은 재능과 대중성, 그리고 신뢰성까지 확보하고 있는 배우”라면서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엄정화, 엄태웅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이 새롭게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대박’

    엄정화 엄태웅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용준과 한솥밥 ‘대박’

    4일 키이스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엄정화와 엄태웅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키이스트 측은“엄정화와 엄태웅은 스타로서 폭넓은 재능과 대중성, 그리고 신뢰성까지 확보하고 있는 배우”라면서 “키이스트가 지니고 있는 강점과 체계적인 매니지먼트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엄정화, 엄태웅이 더욱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정화와 엄태웅이 새롭게 둥지를 튼 키이스트에는 배용준, 손현주, 김수현, 주지훈, 임수정, 정려원, 한예슬, 박서준 등의 배우들이 소속돼 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명단공개 유재석,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 역시..차승원 장동건도 반한 남자

    명단공개 유재석,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 역시..차승원 장동건도 반한 남자

    명단공개 유재석,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차승원 장동건도 반한 남자 명단공개 유재석 방송인 유재석이 ‘명단공개’에서 시청자 5천 명이 뽑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1위에 올랐다. 지난 3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시청자 5천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유재석이 55.1%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유재석은 데뷔 24년차에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성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공중파에서 연예대상 11번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이날 ‘명단공개’에서 공개한 과거 인터뷰에서 배우 차승원은 “유재석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라면 꼭 출연하고 싶었다”고 유재석에 대한 신뢰를 드러냈으며 배우 장동건은 “유재석과 촬영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소유자였다”고 말하기도 했다. ‘명단공개’ 대한민국이 사랑한 톱스타 1위 유재석에 이어 배우 전지현, 김수현이 각각 2, 3위로 뒤를 이었다. 사진=tvN ‘명단공개’ 캡처(명단공개 유재석)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송재림 내세운 화장품 빅2 공동 ‘K뷰티쇼’로 한류 열풍 이끈다

    국내 화장품 빅2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의기투합해 중국 현지에서 합동 뷰티쇼를 펼친다. 두 회사는 2일 항저우를 시작으로 5일 난징에서 K뷰티와 한류 홍보, 한·중 문화 교류를 위해 ‘K뷰티쇼 in CHINA’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두 회사는 한국 화장품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메이크업쇼, 포토존 운영 등 다양한 중국 고객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 또 더페이스샵의 중국 시장 모델 김수현 팬사인회, 라네즈 옴므 모델 송재림의 토크쇼 등도 열어 중국인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는 두 회사가 처음으로 손을 잡은 이유는 중국 시장 내 한국 화장품의 입지를 더욱 굳히기 위해서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두 회사의 고객층이 서로 겹치기 때문에 같이 행사를 열면 규모가 훨씬 커져 더욱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에 함께하게 됐다”고 밝혔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한국 화장품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켜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로 주춤했던 중국인들의 한국 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1~7월 중국의 한국 화장품 수입액은 3억 7083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1%나 상승했다. 수입국 순위에서 한국이 점유율 22.1%로 프랑스(30.6%)에 이어 2위를 차지하는 등 한국 화장품의 중국 내 인기가 상당히 높다. 아모레퍼시픽은 1992년 선양에 지사를 설립하며 중국 시장에 첫발을 내디뎠다. 라네즈, 마몽드, 설화수, 이니스프리, 에뛰드하우스 등 대표적인 5대 브랜드가 중국에 진출했고 중국 내 매출은 연평균 50%씩 성장하고 있다. LG생활건강은 1995년 중국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했다. 대표 브랜드 후의 중국 내 올해 상반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260% 뛰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명단공개 유재석, 압도적 지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스타’

    명단공개 유재석, 압도적 지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스타’

    지난 31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5’에서는 ‘시청자 5천 명이 직접 뽑은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톱스타’ 순위가 공개된 가운데 유재석이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유재석은 전 연령대, 전 직업군, 전 지역별에서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하며 55.1%의 선택을 얻었다. 유재석은 리더십은 물론이고 데뷔 24년차에 톱스타임에도 불구하고 겸손한 성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특히 공중파에서 연예대상 11번을 수상하며 최다 수상 기록을 갖고 있다. ‘명단공개’ 대한민국이 사랑한 톱스타 2위는 배우 전지현이, 3위는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별에서 온 그대’ 등을 히트시키며 한류 톱스타로 발돋움한 김수현이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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