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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탁금지법 시행 한달] 경찰 서면신고 12건 접수

    청탁금지법 시행 한 달간 경찰에 접수된 서면신고는 12건으로 나타났다. 법원에서는 3건의 과태료 재판이 진행 중이다. 공직자가 한 번에 100만원을 넘는 금품을 받거나 요구해 형사재판의 대상이 된 사례는 없었다. 경찰청은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난달 28일부터 이날까지 서면신고는 12건, 112 신고는 289건이 접수됐다고 27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112신고는 단순 상담이 대부분이었다”며 “이마저도 법 시행 다음날인 9월 29일과 30일에 각각 43건과 80건씩 접수된 것이고 이후 크게 줄었다”고 설명했다. 대법원이 이날 공개한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 법원별 접수현황’에 따르면 과태료 재판은 춘천지법, 서울남부지법, 의정부지법에서 각각 1건씩 진행 중이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형’ 조정석, 도경수 몸에 깜짝 “돌처럼 단단” 예고편보니..

    ‘형’ 조정석, 도경수 몸에 깜짝 “돌처럼 단단” 예고편보니..

    ‘형’ 조정석이 도경수 몸을 보고 깜짝 놀랐다고 밝혔다. 영화 ‘형’(감독 권수경/제작 초이스컷픽쳐스) 제작보고회가 26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조정석, 도경수, 박신혜, 권수경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서 15년 만에 만난 두 형제의 예측불허 동거 스토리가 담긴 영화 ‘형’의 1차 예고편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영화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의 기막힌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은 사기죄로 복역 중 국가대표 동생을 핑계 삼아 가석방에 성공하는 염치없는 형 ‘두식’ 역을, 도경수는 유도선수였지만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앞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꼬여버린 동생 ‘두영’ 역을 맡았다. 또 박신혜는 ‘두영’의 뜻하지 않는 시련을 알게 되고, 제2의 인생을 제안하는 유도 코치 ‘수현’ 역을 맡았다. 제작보고회에서 도경수는 유도 국가대표 선수를 소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냐는 질문에 “어색함이 보이면 안 될 것 같아서 시간 날 때 마다 연습했다. 유도를 연습하면서 재밌는 스포츠라고 느꼈다”고 훈훈하게 마무리 하는 것 같았지만 “또 다시 유도를 한다면 저는 하지 않을 것 같다”며 “너무 힘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이어 직접 목격하고 함께 촬영했던 조정석이 “영화 촬영 때 도경수 몸이 돌 같아 놀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패션위크 아니에요” 수현, 공항을 런웨이로

    “패션위크 아니에요” 수현, 공항을 런웨이로

    배우 수현이 홍콩으로 출국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 ‘The HUB Hong Kong Charity Ball’ 참석을 위해 출국하는 수현은 차가운 바람에도 개의치 않고 공항에 배웅 나온 팬들과 기자들을 향해 연신 손을 흔들며 미소를 보냈다. 이날 수현은 늘씬한 기럭지에 어울리는 부츠컷 팬츠에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블라우스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팝 컬러가 돋보이는 핸드백으로 스타일리쉬함을 더했다. 한편 수현이 참석하는 ‘The HUB Hong Kong Charity Ball’은 6-18세의 빈곤, 결핍 아동을 돕기 위한 자선 행사다. 사진=루이 비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하선, 혼술남녀 종영 소감 “한잔의 따뜻한 추억” 윙크 인증샷 ‘깜찍’

    박하선, 혼술남녀 종영 소감 “한잔의 따뜻한 추억” 윙크 인증샷 ‘깜찍’

    배우 박하선이 혼술남녀 종영에 대한 아쉬움을 담은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박하선은 26일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측을 통해 “혼술남녀는 종영하지만 한 잔의 따뜻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란다. 좋은 스태프 분들, 배우 분들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다. 보내주신 애정과 성원, 공감들에 행복했고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전했다. 박하선은 지난 25일 해피엔딩으로 종영한 tvN ‘혼술남녀(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에서 노량진 학원가에 갓 입성한 신입 강사 박하나 역을 맡아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 큰 사랑을 받았다. 박하선은 내세울만한 스펙과 인맥이 없어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매 순간 절실해야만 했던 캐릭터를 현실적으로 표현해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대를 형성해왔다. 주위에 있을 법한 인물을 연기해 친근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자신보다는 상대를 먼저 배려하는 따뜻한 인간미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그러는가 하면 노그래(노량진의 장그래)로 불릴 정도로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잘 녹여내 크고 작은 울림을 선사하고, 물 오른 코믹 연기로 안방극장에 웃음 폭탄을 안겨줬는데 망가짐을 넘어 ‘못생김’까지도 연기하면서 웃음과 감동 코드를 모두 담아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박하선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진정석(하석진), 진공명(공명)과 삼각 로맨스를 그릴 때 설렘 가득한 모습부터 먹먹한 눈물 연기, 실감나는 취중 연기까지 다채로운 감정선을 선보여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진정석과의 첫 데이트 전날에 얼굴 팩하던 장면에서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촬영에 임하는 등 외적인 부분을 내려놓고 캐릭터의 리얼리티를 살리는데 집중하면서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 이처럼 박하선은 코믹하면서도 사랑스럽고, 짠내 가득하지만 따뜻함이 있었던 혼술남녀 여주인공 박하나를 자신만의 색깔로 완성시키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인생 작품이라는 평을 받을 정도로 말이다. 더불어 그녀가 2년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혼술남녀’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였기에 앞으로 어떤 활동을 펼쳐나갈지 기대 또한 높이고 있다. 사진 = 에스엘이엔티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 퀄리티요? 배우로서 빈틈 많아요”

    “제 퀄리티요? 배우로서 빈틈 많아요”

    “배우로서의 제 퀄리티요? 빈틈도 많고 타고난 친구들보다 부족해서 아직 보완해야 될 점이 많은 것 같아요.” 25일 종영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말끝마다 ‘퀄리티’ 따지는 까칠한 스타 강사 진정석 역으로 주목받은 하석진(34). 정작 배우로서 본인의 퀄리티는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진지하고 겸손한 대답을 내놓는다. 그는 이 작품에서 ‘고쓰’(고퀄리티 쓰레기)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오만하지만 찌질하고 코믹한 반전 매력이 있는 역할을 잘 소화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지난 2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고 싶을 때 마침 ‘혼술남녀’의 대본을 받았다고 말했다. “즐겁게 연기하고 사람들이 웃으면서 볼 수 있는 작품을 하고 싶었어요. 이전에는 현장에서 장난도 치고 농담도 하고 싶었는데 늘 중심을 잡고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컸죠. 하지만 이번에는 대본이 재미있어서 그대로 연기했고 애드리브도 많이 하지 않았는데 현장에서 살아 있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극 초반 진정석은 자신을 좋아하는 박하나(박하선)와 퀄리티가 다르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동료의 결혼식장에 명품을 휘감고 등장하는가 하면 후반부에는 하나에게 사귀는 사실을 비밀로 하자면서 연애하는 티는 혼자서 팍팍 낸다. 얄밉지만 때론 귀엽고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다. “처음에는 ‘퀄리티’라는 단어가 입에 잘 붙지 않았지만 최대한 대사를 찰지게 하는 데 초점을 맞췄어요. 자기 잘난 맛에 살고 원인 불명의 자신감 같은 것이 있는 것은 정석과 비슷하지만 저는 실제로 그렇게 퀄리티를 따지는 성격은 아니에요. 다만 촬영 중에 먹는 식사는 좀 따져요. 고급 음식이 아니라 그냥 끼니를 때우는 것을 싫어하거든요. 아 그리고 전자 제품도요.” 1995년 CF로 데뷔한 그는 공대(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까닭에 한동안 ‘공대 오빠’로 불렸고 김수현 작가의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무자식 상팔자’ 등에서 말끔하고 각 잡힌 캐릭터들을 주로 연기했다. 하지만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뇌섹시대-문제적 남자’ 등에 출연하면서 새로운 변신을 꾀했다. “데뷔 후 5년 동안 주어진 일만 했는데 서른 전후에 이대로 가다간 안 되겠다는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사람들이 길거리에서 알아본다고 연기자가 아닌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하는 차가운 자기반성이 들면서 직업의식을 새롭게 갖게 됐어요. 김 작가님의 작품에 출연한 것도 자신감의 원천이자 자산이 됐습니다.” 평소 주종은 가리지 않지만 가장 좋은 잔에다 술을 마시는 ‘혼술’을 즐긴다는 그는 아직도 배우로서 퀄리티를 높이기 위한 과제가 많다고 말했다. “그동안 열심히 작품 활동을 했는데 주변에서 왜 안 뜨냐는 이야기를 종종 들어요. 그런데 꼭 톱스타나 한류 스타가 되기보다는 좋은 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드리고 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직 더 풀어질 필요도 있고, 카메라 앞에서 자유롭고 진정성 있게 연기하는 ‘진짜 연기’의 비율을 계속 더 높여야죠.”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실장님’보다 ‘현실남’

    ‘실장님’보다 ‘현실남’

    ‘이제 각 잡는 ‘실장님’은 가라.’ 삶이 고단해도 밝고 씩씩한 캔디와 외모와 스펙은 완벽하지만 성격은 까칠한 재벌 2세가 서로 엇갈리다가 결국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는 한국 드라마의 전형적인 공식이었다. 하지만 요즘 안방극장에서는 아낌없이 망가지는 현실형 남자 주인공들이 뜨고 있다. 물론 여성 캐릭터도 더이상 모른 척, 순진한 척만은 하지 않는다. 과거 드라마에서 실장님, 재벌 2세 등 백마 탄 왕자님 같은 남자 캐릭터들을 선호했다면 이제는 망가지고 때론 찌질하더라도 현실에 발붙인 캐릭터들이 각광을 받고 있는 것. 에피소드도 풍부해지고 배우들의 다채로운 코믹 연기를 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SBS 수목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이화신(조정석)은 자신을 짝사랑했던 표나리(공효진)의 마음을 돌리느라 여념이 없다. 3년 전에는 쳐다도 보지 않던 표나리가 절친한 친구 고정원(고경표)과 사귀자 뒤늦게 질투에 불이 붙은 화신은 갈팡질팡하는 나리의 마음을 잡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극 초반 유방암 조직 검사를 하는 장면에서 리얼한 코믹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그는 혼자 거울을 보고 노래와 춤을 추는가 하면 나리를 차지하기 위해 정원과 싸우는 장면에선 길바닥에서 속옷 차림으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른다.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납뜩이’라는 코믹한 캐릭터로 사랑받았던 그는 ‘납득이 안 가, 납득이’라는 영화 속 대사를 읊기도 한다. 때론 말장난 같고 지지부진하게 느껴지는 스토리지만 현실에 있을 법한 찌질하고 현실적인 남성을 코믹하게 표현하는 그의 연기 때문에 이 드라마를 본다는 시청자들이 적지 않다. 덕분에 드라마는 동시간대 1위를 달리고 있다. 종영을 앞둔 tvN 월화 드라마 ‘혼술남녀’에 스타 강사 진정석 역으로 출연 중인 하석진의 코믹 연기도 빼놓을 수 없다. 시도 때도 없이 ‘고퀄리티’를 따지며 자존심을 세우던 그가 스펙이 낮다며 거들떠보지 않던 박하나(박하선)와 사랑에 빠진 뒤 보이는 찌질하지만 귀여운 행동은 웃음을 자아낸다. 자신은 혼밥, 혼술에 이어 혼춤까지 춘다며 클럽에 간 박하선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가 하면 첫 데이트에 회사 등산이 잡힌 그녀를 따라 산에 오르기도 한다. tvN 시트콤 ‘막돼먹은 영애씨’의 작가가 집필한 작품인 만큼 어느 정도로 코미디를 잘 살리느냐가 관건이다. 과거 김수현 작가의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다소 어둡고 각 잡힌 실장님 캐릭터를 주로 맡았던 그는 이번에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시청률 30%를 넘기며 순항 중인 KBS 주말 연속극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양복점 재단사 배삼도 역으로 출연 중인 차인표의 반전 코믹 연기는 이 드라마의 인기 요인 가운데 하나다. 그동안 무게 잡는 역할을 주로 맡았던 그는 이 작품에서 현실 밀착형 생활 연기로 호평받고 있다. 극중 차인표는 썰렁하고 주책 맞은 농담을 늘어놓는가 하면 이전 드라마에서 화제를 모았던 ‘분노의 양치질’을 패러디해 웃음을 안기기도 한다. 무엇보다 아내 복선녀(라미란)에게 구박을 받지만 티격태격하는 현실적인 생활 연기로 인기를 끌고 있다. 신작 드라마에서도 코믹한 현실형 남자 주인공들이 대세다. 24일 첫 방송을 한 KBS 월화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의 남자 주인공 고난길(김영광)은 홍나리(수애)의 고향집에 살며 만두 가게를 운영하는 인물로 나리의 연하 새아빠 역으로 둔갑해 좌충우돌 코믹 연기를 펼칠 예정이다. 방송 관계자들은 이에 대해 시청자들이 전형적인 신데렐라 스토리에 식상함을 느끼고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에 공감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한 방송 작가는 “팍팍한 살림살이에 지친 시청자들이 돈과 능력만 강조한 재벌 2세보다는 솔직하고 위트 있고 때론 찌질한 현실형 남성 캐릭터에 대리 만족을 하게 된 것”이라며 “평소 슈트 입고 멋있는 척만 하던 배우들의 망가지는 반전 연기가 쏠쏠한 재미를 준다”고 말했다. ‘우리집에 사는 남자’를 연출한 KBS 김정민 PD는 “코미디 연기는 리액션이 중요하고 조금만 타이밍이 늦어도 썰렁해지는 등 상당한 내공과 연기력이 필요하다”면서 “로맨틱 코미디는 소소한 에피소드 위주이기 때문에 대본도 중요하지만 배우의 몫이 상당히 큰 편”이라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연예계 볼링 열풍 ‘설현도 동참’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소식에 네티즌이 반색한 가운데 걸그룹 AOA의 설현도 볼링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틀비틀’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볼링장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설현은 안정된 폼으로 볼링 실력을 뽐내고 있다. 볼링은 최근 연예계 인기 스포츠로 통한다.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 배우 김수현 등이 볼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지난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석했다. 이날 김수현은 총점 3315점, 평균 221.0점을 기록, 이날 최종순위 10위에 랭크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볼링장을 런웨이로..’ 기대 이상의 실력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볼링장을 런웨이로..’ 기대 이상의 실력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 소식이 전해졌다.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는 22일 오전 8시 경기도 수원시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에 참여했다. 김수현은 오전에 실시된 8게임까지 221점, 278점, 211점, 264점, 224점, 191점, 234점, 222점을 내 평균 230.6점을 기록하며 114명 중 4위에 랭크됐다. 이홍기도 209점, 246점, 278점, 182점, 224점, 164점, 208점을 기록하며 19위를 기록했다. 오후에 이어진 경기에서도 김수현은 200점대를 꾸준히 유지하며 평균 221.0점을 기록, 최종순위 10위에 올랐다. 이홍기는 총점 3,115점으로 27위에 랭크됐다. 1차전 경기를 통과하면 2차전 경기를 치르게 된다. 1, 2차 실기 통과자 중 3차 교육과정에 입소해 최종 평가 후 합격자가 선발된다. 현 스코어 김수현, 이홍기는 1차전 경기 통과가 유력한 상태다. 김수현 이홍기 프로 볼러 도전 소식을 들은 네티즌은 “김수현 10위 이홍기 27위..안 그래도 볼링장에 자주 오는 걸 봐서 볼링을 많이 좋아하는 가 보다 싶었다”, “성적 놀랍다”, “어디 볼링장이지?”, “나도 가고 싶다”, “오늘 볼링 쳐야지”, “김수현 이홍기 파이팅”등 응원을 보냈다. 사진 = 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 1차 선발전 결과 ‘각각 10위·27위’ 프로볼러 가능성↑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이홍기, 1차 선발전 결과 ‘각각 10위·27위’ 프로볼러 가능성↑

    프로볼러에 도전한 배우 김수현과 그룹 FT아일랜드 이홍기의 1차 선발전 경기가 마무리됐다. 22일 김수현과 이홍기는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진행된 2016 한국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경기에 참여했다. 1차전 경기는 남자 1일 15게임 씩 2일간 30게임 실시 후 AVG 190점 이상일 때 통과된다. 이날 오전 7시부터 경기에 임한 김수현과 이홍기는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김수현은 5연속 스트라이크를 기록하며 첫번째 경기 AVG 231.9점으로 중간집계 4위에 올랐다. 이어진 두 번째 경기에서도 김수현은 안정적인 실력을 선보이며 3315점, AVG 221.0점을 기록했다. 최종순위 10위의 기록이다. 이홍기는 첫번째 경기 AVG 215.9점을 기록하며 중간 19위에 올랐다. 두번째 경기에서도 집중력 있는 모습을 보인 이홍기는 총점 3115점, AVG 207.7점으로 이날 최종순위 27위에 올랐다. 김수현과 이홍기는 커트라인인 평균 점수 190점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1차전 경기의 컨디션을 그대로 유지한다면 1차전 통과도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2일차 경기는 23일 오전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 1차전 중간집계 4위… 진지한 표정 ‘1차전 합격가능성 높아’

    ‘프로볼러 도전’ 김수현, 1차전 중간집계 4위… 진지한 표정 ‘1차전 합격가능성 높아’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던진 배우 김수현이 쾌조의 스타트를 보였다. 김수현은 22일 수원 빅볼경기장서 열린 2016 한국프로볼러 남자 22기 선발전에 출전해 8경기 중간 평균 230.6점을 기록했다. 1차전 중간순위 4위 기록이다. 1차전 경기는 22일과 23일 양일간 진행되며 22일에는 총 15개의 게임 중 7개의 게임이 진행됐다. 1차전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15게임 평균 190점 이상을 기록해야 한다. 김수현은 7게임 결과 221점, 278점, 211점, 264점, 224점, 191점, 234점을 내 평균 점수 231.9점으로 중간 결과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페이스라면 김수현은 무난히 프로 자격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신 한류스타로 중국과 동남아시아를 오가며 활동 중인 김수현은 2013년 취미로 처음 볼링을 시작했다. 불과 3년여 만에 프로볼러에 도전할 정도의 실력을 쌓은 것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은 촬영과 행사 스케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에는 헬스장과 볼링장을 오가며 운동에 몰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차전 통과시 김수현은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진행되는 2차전에 참석하게 된다. 2차전을 통과하게 되면 11월 중순에 열리는 3차 교육과정에 합류하게 되고 여기서 최종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도전… 취미 맞아? 수준급 실력 ‘스트라이크’

    김수현·이홍기, 프로볼러 도전… 취미 맞아? 수준급 실력 ‘스트라이크’

    배우 김수현과 가수 이홍기가 프로볼러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취미로 시작한 두 사람의 볼링 실력이 수준급이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수현-이홍기는 22일 오전 8시 수원시 빅볼경기장에서 열린 ‘2016 프로볼러 선발전’ 1차전 첫번째 경기에 출전했다.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는 두 사람은 23일과 24일 양일간 경기에 참여한다. 남자부의 경우 총 30경기 평균 190점(5700점)을 넘어야 테스트에 통과한다. 두 사람은 평소 볼링에 대한 애정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취미로 볼링을 이어오던 김수현과 이홍기는 프로볼러에 도전하는 것이 알려지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홍기는 최근 라디오 기자간담회에서 “김수현과 피 터지게 연습 중이다. 술도 끊고 볼링장에서 살 정도다. 이번 기회에 볼링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좋겠다”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이들은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1차 테스트에 참석 후, 테스트에 통과하면 29일부터 30일까지 진해되는 2차 테스트에도 나가게 된다. 1, 2차전을 통과하면 3차 교육과정에 입소, 최종평가 후 합격 여부가 결정된다. 한편 현재(오전 9시 30분 기준)까지 세 게임이 마무리 됐으며 네 번째 게임이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홍기는 세 게임에서 각 209점, 246점, 278점을 기록하며 총점 743점으로 전체 순위에서 2위에 올라있다. 김수현은 첫 게임에서 221점을 기록했고, 두 번째 게임에서는 무려 278점을 따냈다. 세 번째 게임에서는 211점을 세우며 총점 710점으로 전체 순위 7위에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정석, 도경수 주연작 ‘형’ 1차 예고편

    조정석, 도경수 주연작 ‘형’ 1차 예고편

    배우 조정석과 아이돌 그룹 엑소(EOX) 멤버 도경수, 그리고 박신혜가 함께 출연한 영화 ‘형’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의 기막힌 동거를 그린 작품이다. 조정석은 사기죄로 복역 중 국가대표 동생을 핑계 삼아 가석방에 성공하는 염치없는 형 ‘두식’ 역을, 도경수는 유도선수였지만 국가대표 선발대회를 앞두고 불의의 사고를 당해 하루아침에 인생이 꼬여버린 동생 ‘두영’ 역을 맡았다. 또 박신혜는 ‘두영’의 뜻하지 않는 시련을 알게 되고, 제2의 인생을 제안하는 유도 코치 ‘수현’ 역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15년 만에 만난 두 형제의 예측불허 동거 스토리가 담겨 있다. 먼저 사기 전과 10범인 형 ‘두식’(조정석)이 석방 사기극을 펼친다. 교도소를 배경으로 두식은 “가족은 제가 존재하는 이유이자, 삶의 원천입니다”라는 호소에 이어 “가족은 X랄”이라는 반전 대사가 눈길을 끈다. 이어 ‘두영’(도경수) 역시 “형이요. 저 그런 거 없는데”라는 대답을 통해 형에 대해 신뢰가 전혀 없음을 드러낸다. 또 “저한테 참 잘하죠”라는 말과 달리 유도선수 특기를 살려 형을 거실 바닥에 메치는 모습은 형제의 공존 방식을 궁금케 한다. 이렇듯 두 형제의 좌충우돌기가 예상되는 ‘형’은 ‘맨발의 기봉이’(2006년) 권수경 감독과 ‘7번방의 선물’(2012년)을 각색한 유영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감동 드라마다. 11월 30일 개봉된다. 12세 관람가. 110분.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어영부영 ‘억대’ 고문료… 도마 오른 금융계 전관예우

    月 수백만원에 차량 등 받았지만 뚜렷한 활동내역 없는 경우도 “과도한 혜택 없애야” 요구 목소리 임기 만료 등으로 물러난 금융기관장들이 이렇다 할 활동 없이 고문 명목으로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씩 챙겨 가고 있어 지나친 전관예우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전용차량과 사무실도 제공받는다. 관행처럼 굳어진 행태지만 고문에 걸맞은 활동을 하든가 아니면 과도한 혜택을 없애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임기 만료로 퇴임한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고문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빌딩에 별도 사무실을 제공받았고, 보수도 지급받는다. 거래소 관계자는 “전임 이사장은 예우 차원에서 고문으로 위촉하는 게 관례”라고 해명했다. 한국증권금융은 상임고문제를 운영하며 임기를 마친 사장을 이 자리에 위촉한다. 채이배 국민의당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퇴임한 박재식 사장은 9개월간 1억 5000만원의 고문료를 받았다. 2012년 11월 임기 만료로 물러난 김영과 사장이 이듬해 11월까지 1년간 받은 고문료는 2억 3000만원에 달했다. 웬만한 현직 기관장 연봉과 맞먹는다. 예금보험공사 사장 연봉은 2억 7800만원(성과급 포함), 주택금융공사 사장 연봉은 2억 5600만원이다. 금융감독원도 마찬가지다. 2014년 11월 물러난 최수현 원장은 지난해와 올해 금감원 고문을 맡았고, 2013년 3월 사임한 권혁세 원장도 2014년까지 고문으로 활동했다. 이학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입수한 자료를 보면 금감원은 최 전 원장과 권 전 원장에게 각각 고문료 명목으로 월 400만원을 지급하고 사무실과 차량도 제공했다. 이 의원은 “퇴직금만으로도 노후소득이 보장되는 전직 금감원장을 위한 고문 제도는 폐지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해 출범한 금융보안원 역시 김영린 초대 원장이 물러나자 고문으로 위촉하고 올해 1월부터 4개월간 월 500만원의 고문료를 지급한 사실이 금융위원회 종합감사 결과 드러났다. 금융위는 “김 전 원장의 고문 위촉 기간 동안 활동이 명확하지 않았음에도 고문료가 지급됐다”며 “활동에 대한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고문료가 지급되도록 제도를 개선하라”고 지적했다. 금융권 관계자는 “거래소와 증권금융, 금감원 등 공직유관단체 수장은 재취업 시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심사를 받아야 하는 등 까다롭기 때문에 고문으로 남는 경우가 많다”며 “전직 기관장 출신 고문이 전관예우라는 따가운 눈총을 피하기 위해선 적극적인 활동으로 옛 조직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이는 게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안희정, 공보역량 강화… 대선준비 잰걸음

    안희정, 공보역량 강화… 대선준비 잰걸음

     야권의 대선 잠룡으로 꼽히는 안희정 충남지사의 ‘대선 보폭’이 빨라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홍보·전략통인 박수현 전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하는 등 공보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한편, 이달에만 두 권의 책을 출간하는 등 강연정치도 본격화할 태세다.  박 전 의원은 19일 “안 지사는 현재 내년 대선에 공식 출마선언을 하지 않았지만 언론인들이 잠정적 대권후보로 대우해 주고 있다”면서 “캠프 구성과는 무관하게 정확한 취재 지원을 위한 공보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안 지사의 동갑내기 친구이기도 한 박 전 의원은 당 대변인과 전략홍보본부장,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회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2010년과 2014년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 선거캠프의 총괄선대본부장을 맡았고, 19대 국회에서 유일한 원내 안희정계를 자임했다. 안 지사는 또한 2012년 대선에서 문재인 캠프 부대변인을 맡았던 김진욱 전 대표(김종인)비서실 부실장을 공보특보로 임명했다.  장훈 충남도청 미디어센터장 등 기존 공보기능은 둔 채 대변인과 공보특보를 임명한 것은 공식 출마선언과 대선캠프 발족을 앞두고 메시지 개발과 언론과의 스킨십을 넓혀 가려는 포석으로 해석된다. 안 지사는 지난 17일 김종필 전 국무총리를 예방했다. 순회 강연도 본격화할 계획이다. 25일 도정을 이끈 경험을 정책 제안으로 담은 책 ‘콜라보네이션(부제: 시민X안희정, 경험한 적 없는 나라, 스리체어스)’을 출간할 예정이다. 책 제목인 ‘콜라보네이션(collabonation)’은 ‘협력(collaboration)’과 ‘국가(nation)’의 합성어로 국민이 참여해(콜라보) 이끄는 나라를(네이션) 의미하며 안 지사가 꿈꾸는 나라라는 게 박 대변인의 설명이다.  안 지사는 또 이달 말에는 인생과 정치적 비전을 담은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박 대변인은 “별도 출판기념회나 북콘서트는 열지 않는다”면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나 대학 등의 특강에서 자연스럽게 책 내용을 설명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스플릿 유지태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 영화 자동 홍보..고맙다”

    스플릿 유지태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 영화 자동 홍보..고맙다”

    ‘스플릿’ 유지태가 배우 김수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8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스플릿’ 제작발표회 현장에는 최국희 감독과 배우 유지태, 이다윗, 이정현, 정성화 등이 참석했다. ‘스플릿’은 도박볼링 세계에 뛰어든 밑바닥 인생들의 짜릿하고 유쾌한 한판 승부를 그린 작품. 극중 유지태는 볼링 국가대표 선수 출신이자, 현재는 도박볼링판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철종 역을 맡았다. 이날 유지태는 프로볼러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김수현을 언급하며 “김수현 씨가 볼링 게임에 나와줘서 고맙다”며 “김수현 씨가 나오니까 영화 홍보가 되는 것 같다. 꼭 따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성화는 “김수현 씨가 시사회날 꼭 오셨으면 좋겠다”며 “김수현 씨, 볼링 영화니까 꼭 오시기를 바랍니다”고 전했다. ‘스플릿’은 오는 11월 16일 개봉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공명, 절정으로 치닫는 삼각관계 ‘배신감 폭발’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공명, 절정으로 치닫는 삼각관계 ‘배신감 폭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의 하석진과 공명의 일촉즉발 스틸컷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혼술남녀’(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에서는 비밀 연애를 시작하는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속을 하지 말자면서도 먼저 박하나를 구속하는 진정석의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며 연애지수를 폭발시켰다. 하지만 극 말미, 공명(공명 분)이 진정석과 박하나가 서로 껴안고 있는 모습을 발견해 긴장감을 높였다. 오늘(18일) 방송에서는 절정으로 치닫는 이들의 삼각관계가 선보여질 예정. 이미 형인 진정석에게 자신이 박하나를 짝사랑하는 것을 말했던 만큼, 공명의 배신감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이 이날 방송을 앞두고 공개한 사진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인 진정석, 공명 형제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예고에서 공개되었듯 공명이 “박하나를 절대로 포기 못한다”고 선언해, 이들 삼각관계가 어떻게 풀릴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를 그리는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질투 유발에 ‘혼춤’ 도전 “고퀄리티 연애하자더니?”

    혼술남녀 하석진, 박하선 질투 유발에 ‘혼춤’ 도전 “고퀄리티 연애하자더니?”

    ‘혼술남녀’ 에서 하석진과 박하선이 알콩달콩한 비밀 연애를 시작했다. 17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연출 최규식, 극본 명수현) 13회가 케이블, 위성, IPTV가 통합된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이 평균 4.5%(이하 닐슨코리아, 전국기준), 최고 4.9%를 기록했다. 타깃시청률(남녀20-49세) 역시 평균 3.0%, 최고 3.5%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하는 진정석(하석진 분)과 박하나(박하선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정석은 박하나에게 연애 사실을 들키면 자신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에게 표적이 될 것이라며 연애를 비밀로 하자고 말한다. 하지만 말과 달리 진정석은 원장(김원해 분)이 박하나를 구박할 때마다 나서서 변호함은 물론, 항상 박하나의 의견에 동조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진정석은 박하나에게 “고퀄리티 연애를 지향하자”며 서로를 구속하지 말자고 선언했다. 하지만 박하나가 클럽에 가게 되자 혼술에도 집중하지 못해 결국 클럽으로 따라가 “혼춤을 즐긴다”고 변명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진정석과 박하나의 달달한 연애가 지속되던 중, 극 말미에는 포옹하고 있는 진정석과 박하나의 모습을 보게 된 공명(공명 분)의 모습이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기범(키 분)은 지난 밤 채연(정채연 분)이 자신을 공명으로 착각해 했던 말을 자신에게 한 것이라 생각, 채연을 좋아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냈다. 이미 채연이 공명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는 동영(김동영 분)은 절대 고백은 하지 말라고 조언했고, 빈정이 상한 기범은 동영의 헤어진 연인인 주연(하연수 분)의 SNS를 분석하며 새로운 남자가 생겼다는 것을 알렸다. 하지만 이내 모든 것은 착각이었다는 것이 드러났고 주연은 “실망이다. 정말 끝”이라고 선언했다. 홧김에 동영은 기범에게 채연이 공명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오늘(18일) 방송되는 ‘혼술남녀’ 14회에서는 다함께 등산을 떠난 노량진 강사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과연 진정석과 박하나의 비밀연애가 이들에게 들키지 않고 순탄하게 지속될 지가 관심사. 처음으로 함께 강사들과 회식에 참여한 진정석의 모습도 눈길을 모을 예정이다. tvN ‘혼술남녀’는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감 코믹 드라마다. 더불어 극심한 취업난으로 대한민국의 고시 준비생이 30만명에 육박하는 이 시대상과 공시생들의 일상과 애환을 현실감있게 담아내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 라이프, tvN ‘혼술남녀’는 매주 월,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연아 청룡장…박인비 대한민국체육상, 고(故) 노진규 선수 어머니 장한 어버이상(종합)

    김연아 청룡장…박인비 대한민국체육상, 고(故) 노진규 선수 어머니 장한 어버이상(종합)

    ‘피겨여왕’ 김연아(26)가 체육훈장 최고 등급인 청룡장을 받았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여자 골프 금메달을 목에 건 박인비(28·KB금융그룹)는 제54회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제54회 체육의 날 행사를 열고 대한민국체육상 수상자 9명과 체육발전 유공자 115명에 대해 시상했다. 문체부는 대한민국체육상 대통령상 경기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박인비에 대해 “리우올림픽에서 116년 만에 열린 여자 골프 금메달을 획득해 세계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과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대통령상은 경기부문 외에 지도, 연구, 공로, 진흥, 극복, 특수체육 등 7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선정했다. 지도 부문은 박채순 남자양궁 국가대표 감독, 연구 부문은 이종영 한국체대 교수, 공로상은 정연석 2015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마케팅팀장, 진흥 부문은 최병태 안성시 체육회 사무국장, 극복 부문은 한사현 서울시 휠체어농구팀 감독, 특수체육 부문은 김경숙 한국체대 교수가 각각 받았다. 이들 7개 부문 수상자와 문체부 장관상인 심판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을 준다. 특별상인 ‘체육인의 장한 어버이상’ 수상자에게는 문체부 장관 감사패와 소정의 시상품을 수여한다. 체육발전 유공자로는 청룡장 13명 등 훈포장 수훈자 108명이 선정됐다. 김연아는 이날 체육훈장 청룡장을 받았다. 국제대회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체육인에게 수여하는 체육훈장은 청룡장(1등급), 맹호장(2등급), 거상장(3등급), 백마장(4등급), 기린장(5등급), 포장으로 나뉜다. 2012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공로로 국민훈장 모란장을 받은 김연아는 ‘훈장을 받은 후 7년 이내에는 다른 훈장을 받지 못한다’는 현행 행정자치부 규정에 따라 이날 훈장 수여 대상자가 아니었지만 ‘공적이 뚜렷한 경우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는 단서 조항으로 심사를 거쳐 청룡장을 받게 됐다. 청룡장은 김연아 외에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해리, 진선유, 변천사 등 11명이 받았고 맹호장은 유도 국가대표 출신 왕기춘 등 8명에게 수여됐다. 또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몽원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과 허광수 대한골프협회장이 대통령 표창을 받고 김영숙 미국월드태권도장 관장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장애인 체육발전 유공 부문에서는 지난해 세계장애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이삼섭, 2012년 런던 패럴림픽 양궁 금메달리스트 고희숙이 청룡상 수훈자로 선정됐다. 장애인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로는 올해 리우패럴림픽 선수단장을 지낸 정재준 아리바이오 회장과 이재원 용인대 교수가 대통령 표창을 받고 김수현 선수촌병원 부원장과 박수안 한국오지케이 대표이사가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또 태권도 지도자 이민철 씨 등 29명은 체육 포장을 받아 그간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고(故) 노진규 선수의 어머니 송소저 씨는 장한 어버이 상을 받았다. 노진규 선수는 2011년 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2013년 동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금메달을 따냈으나 국가대표로 활동하던 중 골육종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 올해 4월 사망했다. 문체부는 지난달 제3회 국가대표선수 보상심사위원회를 열고 노진규 선수를 대한민국체육유공자로 지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 “평소 볼링 마니아..개인적으로 지원”

    김수현, 프로볼러 도전 “평소 볼링 마니아..개인적으로 지원”

    배우 김수현이 프로볼러에 도전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김수현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김수현이 프로볼러 선발전에 신청서를 제출한 것이 맞다. 평소 볼링을 좋아한다. 개인적으로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김수현의 프로볼러 도전 소식을 인정했다. 앞서 한국프로볼링협회 측은 배우 김수현이 한국 프로볼러 22기 선발전에 도전한다고 알린 바 있다. 김수현은 평소 볼링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지난 2014년 열린 팬미팅에서도 “여유 시간엔 대부분 볼링을 즐기며 지낸다. 볼링공은 14~15파운드 무게를 든다”고 밝힌 바 있다. 올해 프로볼링은 22~23일 1차, 29~30일 2차 평가전을 거친 후 다음달 중순 입소 교육 과정을 거쳐 신인 프로볼러를 최종 선발한다. 지난 2014년에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테스트를 통과해 프로볼러가 된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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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오주형△환자안전본부장 겸 QI실장 김성완△대외협력본부장 겸 교류협력실장 김효종△환자안전본부 감염관리실장 겸 경희대학교병원 감염면역내과장 이미숙△행정처장 김기정 ■ IT조선 ◇취재본부△산업부장 박지환△디지털부장 이윤정 ■전남매일 △상무이사 겸 편집국장 이두헌 ■경기일보 △정치부장 김창학△경제부장 김동수△지역사회부장 박정임△편집부장 안광용 ■국제신문 △논설주간(이사) 송문석△편집이사 겸 영업총괄이사 고기화△제작이사 권영칠△논설위원 변영상△광고국장 배의정△문화사업국장 배재한△전략기획실장 겸 문화사업국 부국장 박수현△편집국 경남취재본부장(부국장) 정순백△편집국 선임기자(부국장) 구시영△편집국 부국장 겸 뉴미디어본부장 강춘진△편집국 부국장 안인석△동부경남취재본부장 이경식△정치부장 오광수△경제부장 이승렬△사회1부장 이노성△사회2부장 신수건△문화부장 조봉권△독자여론부장 이은정△의료과학부장 오상준△스포츠레저부장 이진규△해양수산부장 이흥곤△독자서비스국 독자관리부장 최영준△광고국 광고마케팅부장 진종현 ■미래에셋대우 ◇승진 <부사장>△IB사업부문대표 김상태△멀티솔루션본부장 남기원<전무>△WM전략본부장 민경부<상무>△준법감시본부장 백상옥<이사>△인사부장 홍순만△창업시너지팀부서장 노재청◇신임△전략기획실장 이홍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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