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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는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야/수능 D­2… 수험생 유의사항

    ◎내일 예비소집… 시험당일 상오 8시10분까지 입실/수험표·주민증 지참… 정답 흑색수성펜으로 ●표시 올해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수험생들은 「시험수칙」을 미리 숙지,시험일인 13일 당황하지 않고 최대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예비소집◁ 수험생들은 12일 전국 67개 시험지구 별로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서 수험표를 교부받는다.바로 시험장 및 시험실의 위치를 확인해야 한다.시험장까지의 교통편과 소요시간을 사전에 파악해둬야 한다.검정고시 출신의 경우,수능원서를 접수한 해당지역 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한다. ▷입실◁ 13일 상오 8시1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13일 상오 8시까지 시험장관리본부에 신고하면 재발급받을 수 있다. ▷수험번호 기재◁ 시험시작(본령)에 앞서 10∼15분 전에 예비령이 울리면 답안지에 성명·수험번호·계열을 기입한다.수험 번호란에는 아라비아 숫자로 수험번호와 같은 숫자를 찾아 첫번째란부터 수성 사인펜으로 차례로 ●표시를 한다.계열표기도 해당란에 ●로 표기한다. 시험시간운용및 문제풀이 요령 1,4교시에는 듣기평가가 시험시작과 함께 각각 15분 및 20분 이내에 실시되므로 각별한 주의력이 요구된다. 한 문제당 평균 소요시간은 언어영역이 1.53분,수리·탐구1은 3.33분,수리·탐구2는 1.37분,외국어는 1.45분이다.따라서 적절한 시간 안배가 필요하다.어려운 문제에 집착하면 아는 문제를 풀 시간도 없어진다.풀지 못한 문제는 표시해 두었다가 나중에 풀어 나간다. ▷답안작성 요령◁ 답안은 흑색 컴퓨터용 사인펜만으로 작성해야 한다.한번 표기한 답을 고치거나,수정액·스티커 등의 이물질을 사용하면 모두 0점 처리된다.한 문항에 답을 2개이상 표기한 경우도 0점으로 처리된다. 다만 5지 선다형 객관식 문항에는 정답이 두 개일 경우가 있어 예외다.애매한 문제는 문제지에 임의로 표시했다가 나중에 옮겨 적는게 좋다.
  • 대입원서“전자접수시대”/한전 시스템구축… 97학년 입시 시범실시

    ◎수험생·학부모 접수장 혼란 등 방지효과 한국전력공사는 13일 대학원서 접수장의 혼란과 지방 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겪는 원서 접수에 따른 비용과 시간의 낭비를 해소하기 위해 수험생이 고등학교에서 직접 컴퓨터를 통해 원서를 접수시킬 수 있는 「대입원서 전자접수 시스템」을 구축,97학년도 원서접수 부터 일부 학교에서 시범 실시키로 했다. 시범운용은 마산고·강릉고·전라고에 재학 중인 수험생 가운데 서울대·연세대·중앙대를 지원하는 학생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교육부의 협조를 얻어 시행하는 이 시스템은 사진입력용 디지털 카메라,원서입력을 위한 컴퓨터,생활기록부를 전송하기 위한 스캐너와 원서를 출력하는 레이저 프린터 등으로 구성된다. 각 대학은 컴퓨터로 전송한 전자원서 및 학생부를 입시관리 자료로 활용하고 전자 접수증을 전송한다.수험생은 예비소집일에 전자 접수증을 제시한 뒤 수험표를 받아 논술과 면접 등 시험에 임할 수 있다. 한전은 전자 접수시스템을 모든 고교와 대학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점차 늘여갈계획이다.〈이지운 기자〉
  • 수능원서 내일부터 접수/14일까지 시·도 교육청별로

    오는 11월13일 실시되는 9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교부 및 접수가 9월2일부터 14일까지 전국 15개 시·도 교육청별로 실시된다. 고교 3년생과 재수생은 재학(출신)고교를 통해 관할 교육청에 원서를 일괄 접수하고 검정고시 합격자 및 기타 학력인정자는 응시하려는 시·도 교육청에 접수하면 된다.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 예비소집에 나가 수험표를 받아야 하며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을 꼭 지참하고 상오 8시1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 대학합격자 한날 동시 발표/내년부터/대학교육협 확정

    ◎환불사태 막게… 등록일도 통일/교통사고 등 추가등록 검토 내년도 대학입시 합격자의 등록일은 전·후기 별로 같은날 하루로 정해진다.따라서 올해와 같은 등록금 환불사태가 생기지 않는다. 대학 근처의 은행지점으로만 제한했던 신입생의 등록금 납부장소도 각 대학이 지역별로 정하는 은행의 여러 지점과 우체국 등으로 다원화된다. 전국 1백64개 4년제 대학의 자율협의체로,대학입시 관리업무를 맡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김민하 중앙대총장)는 20일 특차모집뒤 전·후기 정시모집을 하는 대학이 전·후기별로 예비합격자를 포함한 합격자 명단을 한날 동시에 발표하고 등록일도 같은날 하루로 정해 두 대학에 복수 합격했을 때 등록을 원하지 않는 대학에 반드시 포기각서를 제출한 뒤 원하는 대학에만 등록토록 하는 방안을 교육부와 협의,97학년도 대입부터 시행키로 했다. 이렇게 되면 올해와 같은 등록금 환불사태를 막을 수 있고 각 대학도 등록일 이전 일정 기간에 포기각서를 받게돼 추가 합격자 충원과 통보가 쉬워지는 이점이 있다. 그러나등록일날 교통사고 등 특별한 사정으로 등록하지 못한 수험생을 위해 2차 등록일을 정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대교협은 각 대학 원서접수 창구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지역별로 접수창구를 마련하거나 일선 고교와 대학을 연결하는 전산망을 통해 각 고교가 지원 사항을 전산 입력하는 전산접수제 도입도 권장키로 했다. 교육부도 이와 관련,A대학에 합격한 수험생이 합격자를 발표하지 않은 B대학의 수험표 사본을 제출하면 일정 기간까지 A대학의 등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개선안을 마련,각 대학에 강력히 권고했다.교육부는 이 개선안을 97학년도 대입 기본계획에 명문화할 방침이다. 올 입시에서는 고려대가 서울대 합격자 발표일 이전에 등록을 마감,서울대에 복수 합격한 수험생 1천여명이 등록금을 환불하는 사태가 발생,큰 혼잡을 빚었었다.
  • 수험생 예년 2배… 대학가 “북새통”/오늘 46개대 입시

    ◎경찰,고사장주변 교통 특별관리/지각사태 예상… 대중교통 이용을 연세대,고려대 등 8일 대학별 고사를 치르는 전국 46개 대학 주변은 7일 상오부터 수험생들로 북적거렸다. 경찰은 8일 아침 눈이 내려 고사장 가는 길이 크게 혼잡스러울 것에 대비,교통경찰관들을 집중배치하는 등 특별관리에 나서기로 했다. 대학측은 수험생들이 충분한 시간을 갖고 가급적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해 고사장에 나와 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새해들어 첫 휴일인 7일 본고사를 함께 치르는 연세대,서강대,이화여대 등이 있는 서울 신촌 일대는 예비소집에 참석하거나 숙소를 찾는 수험생들이 한꺼번에 몰려 낮 시간 내내 붐볐다. 8일 대학별 고사를 치르는 서울시내 14개 대학의 수험생수는 14만2백65명.복수지원의 확대로 대학별 경쟁률은 예년보다 2배 가량 뛰었다. 이날 저녁이 되면서 해당대학 주변 하숙촌과 대학기숙사 등은 수험생과 학부모들로 만원을 이뤘다. 기숙사를 개방한 대학들은 「결전의 날」을 하루 앞둔 수험생들을 위해 식사,난방,정숙한 분위기 유지 등에각별히 신경을 썼다. 연세대 기숙사에는 상오 11시부터 수험생들이 몰려 하오까지 20∼30명이 줄을 서 입실을 기다렸다.고려대와 이화여대는 하오에 기숙사 입실을 허용키로 했던 방침을 바꿔 아침부터 수험생들을 받아들였다. 각 대학 기숙사는 수험생들이 막바지 총점검을 하느라 밤 늦게까지 불이 켜져 있었다. 경찰은 8일 상오 7시부터 교통경찰관을 대거 동원해 대학 진입로에 배치하고 순찰차와 사이드카,견인차 등도 비상 대기토록 했다.특히 수험생들이 희망하면 경찰차량으로 고사장까지 태워주고 수험생이 탄 차량이 교통사고를 당하면 수험생을 우선 데려다 준뒤 사고를 처리토록 했다. 연세대의 한 관계자는 『시험 당일 교통혼잡을 우려,수험표에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라는 내용의 문구를 넣는 등 지각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려대와 한양대는 수험생들의 편의를 위해 운동장에 임시 대형 주차장을 설치키로 했다. ◎숙박업소 특수… 얌체상혼 극성/한달전 예약완료… 2뱍3일 15만∼20만원/독서실·목욕탕서 잠자리해결 실속파도 대학가 주변의 숙박업소들이 대학입시에 맞춰 때아닌 호황을 누리고 있다. 올해 처음으로 전 대학에 대해 복수지원이 허용되면서 전·후기 통틀어 두서너군데 시험을 칠 수 있게 되자 숙박업소 뿐만 아니라 민박까지 등장,방값이 치솟는 등 얌체상혼 또한 극성을 부리고 있다. 오는 12일부터 이틀동안 시험을 치는 서울대 인근 봉천동과 신림동의 여관촌은 이미 한달전쯤 예약이 동난 상태다.물론 방값도 평소 3만∼4만원에서 2배정도 더 받고 있다. 이 일대는 「러브호텔」이 몰려 있어 이 곳을 자주 이용하는 아베크족은 이 기간중 발길을 다른 곳으로 돌려야 할 형편이다. 봉천동 P여관 주인 오모씨(46·여)는 『서울대가 시험을 이틀동안 쳐 2박3일기준으로 예약을 받았다』면서 『지난 12월 초쯤 방 25개의 예약을 모두 마쳤으며 온라인을 통해 대부분 선금을 받았다』고 말했다. 8일 본고사를 치는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가 몰려있는 신촌주변의 사정도 마찬가지다.이 지역의 숙박업소들도 이미 지난해 11월말쯤 예약이 끝났다는 것이다.일부 빈방을 남겨둔 숙박업소 주인들은 차량지원·도시락제공 등을 내세우며 규정된 요금에 3배 이상 웃돈을 요구하는 상혼을 드러내기도 했다. 학교 주변의 하숙집 주인들도 하숙생들이 지방으로 내려간 방학기간을 이용,수험생들에게 숙식을 제공하고 대가를 톡톡히 챙기고 있다.보통 2박3일 기준으로 15만∼20만원 정도 받고 있다. 대학 주변의 숙박업소 뿐만 아니라 시내 유명 호텔들도 지방 수험생 유치경쟁에 뛰어들고 있다. 서울 H호텔은 지방 수험생들을 위해 2인1실 기준으로 평소보다 40% 싼 10만원짜리 패키지 상품을 개발,인기를 모으고 있다.이 호텔측은 나아가 2만원의 추가요금을 내면 시험장소까지 고급승용차로 데려다 준다. 그런가 하면 학교와 가까운 독서실이나 24시간 영업하는 목욕탕에서 「숙박」문제를 해결하는 「실속파」도 등장하고 있다. 지방수험생 및 학부모들이 가장 선호하는 곳은 학교기숙사이나 수용에 한계가 있고 대부분의 대학들이 원서 접수 첫날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아 이미 동이 났다. 어렵사리 기숙사 방을 배정받은 정희선(19·서울대 간호학과지원)양은 『방에 들어와 보니 앞서 입학한 선배의 체취를 느낄 수 있어 시험에 자신감이 든다』고 흐뭇해 했다.
  • 주요대학 수험생 유의사항

    ◎캠퍼스밖 중·고교과장 위치 미리 확인을­서울대/논술,인문계 8일 상오·자연계 9일 하오에­연세대/문제지·답안지 교환 안돼… 신중히 작성해야­고려대/수험표 분실땐 원서 붙인 사진내면 재발급­포항대 올 전기대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전반적으로 크게 높아진 경쟁률 속에 8일과 13일,그리고 18일로 나눠진 입시일에 따라 본고사를 치르거나 면접을 봐야한다.특히 서울대 등 본고사를 보는 28개대에 지원한 수험생들은 시험일 고사장에 늦게 들어가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고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은 반드시 갖고가야 한다. 주요 대학별 수험생 유의사항을 간추려본다. ◇서울대=모집단위의 소속 대학별로 지정된 장소에서 11일 수험표를 나눠준다.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받을 때 미리 고사장의 위치를 확인하는 게 절대 필요하다.서울대 구내 뿐만 아니라 인근 중·고교에서도 시험이 치러지기 때문이다.또 계열별로 고사시간이 다르므로 고사 시간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12·13일 이틀동안 실시되는 본고사 시작 시간은 상오 9시20분이지만 수험생들은 고사 시작 20분 전인 상오 9시까지 고사장에 들어가야 한다. 지참물로는 수험표와 필기구,주민등록증 또는 학생증,도시락 등이며 필기구는 흑색이나 청색 볼펜(만년필)중 한가지를 택하면 된다.단 수학은 예외적으로 연필 사용이 가능하다. ◇연세대=고사일엔 반드시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을 갖고 시험 시작 30분전까지 시험장에 들어 가야한다.특히 인문계는 8일 상오에 논술,9일 상오에 영어와 수학Ⅰ을 보고 자연계는 8일 하오 수학Ⅱ,9일 하오 영어와 논술을 보므로 수험생은 시험 날짜와 시간,과목 등을 잘 챙겨야 한다.무선전화기와 호출기 등은 고사장에 갖고 들어갈 수 없도록 돼있다. ◇고려대=수험생들은 8일 상오 8시까지 서울과 서창캠퍼스의 해당 고사장에 들어가야 한다.지방에서 올라온 수험생은 늦지 않도록 미리 고사장 주변에서 숙박을 해결하는 것이 좋고 서울 거주 응시생들도 교통혼잡에 대비,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이 현명하다.답안 작성 및 수정은 모두 청색볼펜으로 해야 하고 문제지와 답안지는 원칙적으로 교환해주지 않으므로 답안작성에 신중을 기울여야 한다.답안작성을 마쳤더라도 시험시간이 끝나기 전에는 나갈 수 없고 문제지도 밖으로 갖고 갈 수 없다. ◇포항공대=수험생들은 8일 1교시 시작 30분전인 상오8시20분까지 고사장으로 들어가야한다.수험표를 분실했으면 입학원서에 붙은 사진과 같은 사진 1장을 교무과에 내고 재발급을 받아야 한다.고사장에 호출기,무선전화기,전자계산기 등을 갖고 들어갈 수 없고 화장실에 가는 것도 금지된다.도시락을 준비해도 무방하지만 시험장소가 지방이기 때문에 서울에서 내려간 수험생들은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게 바람직하다.
  • 오늘 고입선발고사

    96학년도 고교 입학 선발고사가 12일 상오 9시부터 전국 1천8백25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수험생은 시험 상오 8시30분까지 수험표·연필·지우개 등을 갖고 입실해야 한다. 답안은 B연필만으로 표기해야 하며 답안을 고칠 경우 질좋은 지우개로 연필흔적이 없도록 깨끗이 지운 뒤 다시 표시해야 한다. 합격자는 오는 16일(강원)부터 내년 1월27일(경남)까지 교육청별로 발표된다.
  • 내일 고입 선발고사/오늘 고사장별 예비소집

    96학년도 고등학교입학 선발고사가 12일 상오9시부터 전국 1천8백25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예비소집은 11일 하오3시 고사장별로 실시되며 수험생은 시험당일 상오8시30분까지 수험표·컴퓨터연필·지우개 등을 갖고 입실해야 한다. 이번 시험에는 학생수 자연감소에 따라 지난해보다 8천4백83명이 줄어든 54만4천5백52명이 일반계 및 일부 실업계고교에 지원했다.
  • 오늘 수능시험/공무원 출근시간 상오 10시로 늦춰

    ◎수험표·주민증 꼭 지참/전국 눈·비… 쌀쌀한 아침/8시반까지 입실해야 9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22일 상오 9시부터 전국 59개 시험지구 7백45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수험생들은 이날 상오 8시30분까지 수험표와 주민등록증(또는 학생증)을 갖고 지정된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 이번 수능시험에는 지난해 결시율 3.1%를 감안하면 총 지원자 84만여명(재학생 52만6천여명,재수생및 검정고시출신 등 31만4천여명)가운데 결시 예상자 2만6천여명을 제외하더라도 81만4천여명이 응시,지난 93년 수능시험이 실시된 이후 최대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앞서 각 시험관리본부는 21일 상오 9시부터 하오 3시 사이에 수험생을 예비소집,수험표를 교부하고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했다. 시험은 상오 9시부터 제1교시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하오 5시10분까지 4개 영역(총 2백문항)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수능시험 성적통지표는 다음달 22일 소속(출신)학교에서 배부되며 복수지원에 대비,일인당 6장씩 주어진다. 정부는 시험 당일 교통체증에 대비,서울,부산 등 전국 67개 지역에 대해 공무원및 50인이상 기업체 임직원등의 출근시간과 각급 학교의 등교시간을 상오 10시 이후로 늦추고 시험장으로 제공된 중·고교는 학교장 책임 아래 임시휴업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시험시작 시간을 전후해 버스·지하철등이 증차되고 개인택시부제도 해제된다. 교육방송(EBS)은 시험이 끝난 뒤 하오 5시부터 2시간동안 라디오를 통해,하오 7시10분부터 9시까지는 TV를 통해 문제풀이를 해준다.
  • 오늘 「수능」 예비소집/상오 10∼하오 3시

    ◎전국 59개 지구별 실시 9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생에 대한 예비소집이 시험을 하루 앞둔 21일 상오 10시부터 하오 3시사이에 전국 59개 시험지구별로 실시된다. 총 84만여명에 달하는 수험생들은 이날 수험표와 수험생 유의사항을 전달받고 해당 시험장과 시험실의 위치를 확인하게 된다. 수험생들은 시험당일인 22일 상오 8시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들어가 수험번호가 부착된 좌석에 앉아 대기해야 하며 특히 수험표와 주민등록증(또는 학생증)은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시험실에는 무선호출기·수정액·스티커·지우개·전자계산기등 시험에 불필요한 물품을 가져가서는 안되며 답안작성에 필요한 컴퓨터용 흑색수성사인펜은 1교시 시작전 감독관이 지급한다.
  • 답안 고치면 0점처리 “유의”/수능시험 이틀앞… 주의사항

    ◎수험표 분실대비 사진 지참토록/대중교통 이용… 10분전까지 입실 96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수험생들은 사소한 실수나 부주의로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도록 시험수칙등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시험을 앞두고 예비소집일(21일)과 시험 당일(22일) 유의해야 할 사항들을 점검해본다. ◇예비소집=21일 상오10시부터 하오3시사이에 시험지구별로 실시되는 예비소집을 통해 유의사항과 함께 수험표를 교부받는다.검정고시출신은 원서를 접수한 해당 교육청이 교부한다.수험생들은 무엇보다 시험실 위치와 시험장까지 가는 교통편을 미리 알아둬야 한다.수험표는 시험당일 반드시 지참해야 하고 분실에 대비,원서에 부착한 사진과 동일한 사진 1∼2장을 준비하는게 좋다. ◇입실=22일 상오8시3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최소한 10분전에 도착,차분히 마음을 정리할 필요가 있다.특히 고사장주변 2백m내에는 차량을 통제하므로 자가용보다는 지하철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하는게 바람직하다.수험표와 주민등록증(또는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하되 수험표는 왼쪽 가슴에 달고 주민등록증은 책상 오른쪽에 놓는다.노트·책·지우개·일반 사인펜·전자계산기·무선호출기 등 시험에 불필요한 물품은 지참해서는 안된다.한자라도 더 보겠다고 참고서등을 가져가는 것은 부담만 줄뿐 별도움이 되지 않는다. ◇시험시간운용=감독관이 입실한뒤 시험시작 15분전에 예비령이 울리면 답안지에 성명·수험번호·계열을 기입한다.시험시작 5분전에는 문제지를 배부받고 문제지 유형과 면수·인쇄상태를 확인한다.이상이 없으면 문제지에 수험번호및 성명을 표기한다.상오 9시 시험이 시작되면 감독관이 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을 원서와 대조,본인여부를 확인한다.특히 1교시(언어영역)와 4교시(외국어영역)의 듣기평가는 시험시작과 함께 시작되므로 주의력을 빼앗겨 한번뿐인 청취기회를 놓쳐서는 안된다.더구나 올해는 지문이 긴 문제가 많고 영어듣기평가문항이 8문항에서 10문항으로 는 만큼 세심한 신경을 써야 한다.문항당 문제풀이의 평균 소요시간은 언어영역 1분30초,수리·탐구Ⅰ 3분,수리·탐구Ⅱ 1분40초,외국어영역 1분30초로 대체로 충분한 편이다.시험종료 10분전에는 감독관이 「10분 남았음」을 알려주므로 이때 최종점검하고 문제지와 답안지에 정확히 기재되었는지를 재확인한다.종료령이 울리면 필기도구를 놓고 눈을 감은 다음 감독관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이때 답안지는 오른쪽에,문제지는 왼쪽에 둔다.시험이 끝난뒤 문제지는 밖으로 갖고 나가서는 안된다. ◇답안작성=반드시 감독관이 나눠준 흑색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작성해야 한다.답란에는 답이외에 어떤 형태든 다른 표기를 해서는 안된다.일단 답안을 표기했다가 수정용 펜이나 수정액등으로 답안을 고치면 모두 0점 처리되므로 절대 유의해야 한다.물론 답안지를 시험종료 10분전까지 바꿀수는 있으나 시간이 모자라 당황할수도 있고 여분도 제한돼있어 처음부터 세심한 답안작성이 요망된다.
  • 의사자격 국가시험 내년 1월8일 시행

    한국의사국가시험원(원장 이문호)은 제60회 의사자격국가시험을 내년 1월8일 서울·부산·대구·인천 등 6개 도시에서 치르기로 했다. 시험원은 다음달 4일부터 응시원서를 접수하며 같은 달 11일부터 16일까지 응시수험표를 교부한다고 밝혔다. 합격자는 내년 1월15일 발표한다.
  • 오늘 수능시험/전국 702개 시험장서 실시

    9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3일 상오9시부터 전국 15개 시·도 56개 시험지구 7백2개 시험장 1만9천7백69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이날 상오8시3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해야 하며 수험표와 주민등록증(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수험표를 잃어버린 수험생은 상오8시까지 시험장관리본부에 신분증과 응시원서에 붙인 사진과 같은 원판사진 1장을 제시하고 재발급받으면 된다. 시험은 상오9시 「언어영역」과목을 시작으로 하오5시10분까지 4개 영역으로 나뉘어 3백60분간 치러진다. 수험일에는 교통체증에 대비,서울·부산등 전국 68개 지역의 공무원 및 50인이상 기업체 임직원등의 출근시간과 국·중·고교의 등교시간이 상오10시로 늦춰진다.
  • 종료후 답안작성하면 무효처리/수능시험 내일… 유의사항

    ◎상오 8시30분까지 입실 마쳐야/부정행위땐 응시자격 2년 정지 9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예비소집이 시험하루를 앞둔 22일 상오10시부터 하오3시 사이에 56개 시험지구별로 이뤄진다. 이날 모임에서 수험생들은 수험표를 배부받고 유의사항 등을 전달받는다. 그러나 이같은 사전 소집에도 불구,해마다 답안작성요령 등을 제대로 몰라 낭패하는 수험생이 적지 않은 실정이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수험번호를 잘못 쓴 학생이 3천9백명,답을 잘못 표기한 문항만도 7만8천여건에 이르렀다. 「아차」하는 실수가 되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빚는 것이다. 시험당일의 유의사항 및 답안작성 요령 등을 알아본다. ­문제지 유형은. ▲수험번호 끝자리가 홀수이면 A형,짝수이면 B형이다.1·3교시 문제지는 16쪽,2·4교시는 8쪽 씩이다.수리·탐구영역은 계열별로 문제지가 다르다. ­문제지 배포는. ▲한 시험실에서 A형 20명,B형 20명이 시험을 치르며 문제지는 대각선방향과 앞뒤로 서로 다르게 배부된다.좌우로는 같은 문제지가 배부되나 고개를 좌우로 돌리면 부정행위로 몰려 퇴장당할 수 있다. ­부정행위의 종류와 처벌은. ▲다른 수험생의 답안지를 훔쳐보거나 보여주는 행위,다른 수험생과 손동작·소리 등으로 신호를 하는 행위,커닝페이퍼등 부정 휴대물을 보는 행위 등이다.또 핸드폰·무선호출기·워키토키등 무선기기 등을 이용하는 행위,대리수험행위,감독관의 지시에 불응하는 행위,시험종료령이 울린 뒤에도 답안지를 작성하는 행위,폭력·위협 등으로 다른 수험생에게 답안을 가르쳐줄 것을 강요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행위자는 시험이 무효처리되고 향후 2년간 응시자격이 정지된다. ­시험날 유의사항은. ▲수험생은 상오8시30분까지 고사장에 입실해야 한다.수험표와 주민등록증을 반드시 지참한다.노트·책·책받침·지우개·일반수성사인펜·수정액·전자계산기 등을 지참하지 못한다.계산풀이용 연필지참은 가능하다. 유성사인펜은 컴퓨터가 해독하지 못한다. ­시험시작후의 유의사항은. ▲본령이 울린 뒤에는 시험장에 들어갈 수 없다.문의사항이 있으면 손을 들어 표시한다.시험시간중에는 답안지작성이 끝났더라도 시험실을 나갈 수 없다.시험종료시간 10분전에는 문제지유형·성명·수험번호·계열이 정확히 표기됐는지 다시한번 확인한다. ­종료령이 울린 뒤에는 . ▲종료령이 울리면 답안지는 오른쪽에,문제지는 왼쪽에 놓고 눈을 감은 뒤 감독관의 지시에 따른다.문제지와 답안지를 갖고 나가서는 안된다. ­답안표기시 유의사항은. ▲답안은 반드시 감독관이 지급하는 흑색 컴퓨터용 수성사인펜만으로 작성해야 한다.답이외의 다른 형태의 표기를 해서는 안된다.한번 표기한 답을 고치거나 정답이 2개인 문항을 제외하고 답을 2개이상 표기하면 「0」점 처리된다. ­교시별 답안 기술방법은. ▲지급받은 사인펜으로 답안지에 성명·수험번호·계열을 기입·표기한다.수험번호란(1)에는 아라비아숫자,(2)에는 수험번호와 같은 숫자를 찾아 첫번째란부터 차례로 「●」와 같은 방법으로 표기한다.계열표기(1)란에는 한글로,(2)란에는 「●」로 표시한다. ­장애자들의 수험시간은. ▲별도로 운영된다.
  • 수능원서접수 새달12일부터/27일까지 시·도별로

    오는 11월23일 치러지는 9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의 원서접수가 9월12일부터 27일까지 전국 15개 시·도교육청별로 실시된다. 국립교육평가원은 11일 내년도 대학 수능시험 시행계획을 확정 발표하고 이를 서울신문에 공고했다. 시행계획에 따르면 원서접수는 고교 3년생과 재수생은 출신고교를 통해 관할 교육청에 일괄 접수하며 검정고시 합격자및 기타 학력인정자는 응시하고자 하는 시·도 교육청에 접수하면 된다. 올해 수능시험은 94학년도와는 달리 1차례만 실시되며 문항수는 수리·탐구I에서 10문항이 늘어 모두 2백문항이 출제된다. 수험생들은 시험전날 예비소집에 나가 수험표를 교부받아야 하며 시험당일 상오 8시30분까지 입실을 마쳐야 한다. 수능시험 성적표는 개인의 교시별·계열별 점수가 전국적인 백분율로 표시돼12월 23일 출신학교 또는 시·도교육청별로 교부된다.
  • 삼성 인사제도 혁신/면접대장에 출신학교 기록란 삭제

    ◎근무연수 관계없이 유능하면 승진 삼성그룹은 1일 인사제도를 대폭 개혁했다. 이날 발표한 개편안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때부터 입사지원서 수험표에 사진을 붙이지 않도록 하고,면접대장의 출신학교 기록란을 삭제하기로 했다.또 성적·학위증명서 등 각종 서류를 없애고 지원서류 한 장으로 대체키로 했다.지원자가 기재한 사항만 믿고 채용한다는 것이다. 헌혈,불우이웃 돕기,장애자 돕기 등의 사회봉사 활동 및 특별 과외활동 등을 지원서에 기재토록 함으로써 성적보다는 인간미와 도덕성을 바탕으로 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을 채용시 반영키로 했다. 각 계열사에 대한 비서실의 인사간섭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고과 등급의 강제 배분을 없애며 ▲고과 결과를 완전 공개해 개개 직원이 스스로 자신의 장·단점을 파악하도록 했다.신입사원에 대해서는 입사후 2년간 고과를 하지 않기로 했다. 인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직원의 자기 평가,동료와 부하의 다면평가를 토대로 상사가 종합 평가하도록 했다.규정 없이도 일할 수있도록 직급당 최소 근무연한 규정을 폐지해 유능한 사원은 빨리 승진할 수 있도록 하고,현금을 취급하는 직원에 대한 신원보증,해외 연수자에 대한 연대보증을 없애는 등 시대에 뒤떨어진 규제를 폐지키로 했다.각 계열사간 업무 노하우가 교류되도록 대리 승진자를 대상으로 1회 약 4백명을 오는 9월부터 6개월씩 계열사끼리 교환 근무토록 할 계획이다. 삼성은 『과거 형식과 절차를 중시하는 관리지향적 인사방식을 지양하고,학벌과 서류중심 풍토를 배제한 능력위주의 채용을 정착시키겠다』고 설명했다.
  • 오늘 2차 수능시험/신분증 지참 상오8시반까지 입실해야

    ◎관공서·기업체 출근 10시로 94학년도 대입 제2차 수학능력시험이 16일 상오9시부터 하오4시50분까지 전국 6백64개 고사장에서 일제히 실시된다. 이에 앞서 수험생들은 예비소집일인 15일 출신학교 또는 지역교육청에서 수험표를 교부받고 고사장위치를 확인한뒤 주의사항을 전달받았다. 수험생들은 시험당일 상오8시30분까지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험장에 입실해야 하며 답안지를 수정할 경우 0점처리되므로 특히 주의해야 한다. 2차수능시험에는 지난 1차보다 7천4백4명이 늘어난 75만72명이 지원했다. 한편 교통부는 시험당일 수험생의 교통편의를 위해 전국의 택시부제운행을 해제하고 지하철의 상오 러시아워를 평소 7∼9시에서 6∼10시로 2시간 늘려 운행간격을 5분에서 3분으로 단축할 계획이다. 또 관공서와 일반기업체의 출근시간은 1차시험때와 마찬가지로 상오10시이후로 늦춰진다. 시험날의 날씨는 대체로 맑은뒤 하오부터 점차 흐려지겠고 아침기온은 6∼12도,낮기온은 15∼20도로 예년보다 높아 수험생들의 불편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 오늘 첫 수학능력시험/8시30분까지 입실/수험표·신분증 꼭 지참을

    새 대학입시제도에 따라 처음 실시되는 9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차시험이 20일 전국 51개 시험지구 6백58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진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74만2천6백68명이 응시했고 감독교사등 5만5천8백여명의 관리요원이 동원된다. 각 시험장 관리본부는 19일 하오3시 수험생들을 예비소집,수험표를 교부하고 유의사항을 알린 뒤 시험장을 안내했다. 수험생들은 시험당일 수험표와 주민등록증 또는 학생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하며 수험표를 분실했을 경우에는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똑같은 사진1장을 관리본부에 제출,재발급받을 수 있다. 시험은 ▲상오9시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2교시 수리·탐구〃(상오11시∼낮12시10분) ▲3교시 수리·탐구〃(하오1시20분∼3시) ▲4교시 외국어영역(하오3시30분∼4시50분)순으로 치러진다. 시험이 끝나면 KBS·MBC·SBS등 방송3사는 하오5시40분부터 6시45분까지 공동으로 문제풀이 방송을 하며 교육방송에서는 하오7시부터 10시5분까지 문제풀이 방송을 한다. 답안지(OMR카드)는 시·도 교육청별로 회수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채점본부로 옮겨져 21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채점된 뒤 다음달 24일 개인별로 성적이 통지된다.
  • 광주·전남 1천명 수험표 수령안해

    【광주=박성수기자】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수학능력시험을 하루앞둔 19일 하오 각 고사장별로 예비소집을 실시,수험표를 나눠줬으나 1천1백89명이 수험표를 수령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 답안 수정하면 “0점”처리/수능시험 하루앞… 수험생 유의사항

    ◎수험표·신분증 꼭 챙기도록/계산기달린 시계 “부정”간주 대학입시제도가 바뀌어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대학수학능력시험 1차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1차시험에서 만족스런 성적을 얻지 못한 수험생은 오는 11월16일 2차시험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기대할수도 있으나 결코 1차시험을 가볍게 넘길수는 없는 것이다. 교육부가 수험생들을 위해 내놓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살펴본다. ▷예비소집◁ 시험실 위치를 확인하고 수험표를 챙긴다.수험표를 분실했을 때에는 응시원서에 붙인 것과 같은 사진 1장을 가지고 시험장 관리본부에 신고,재발급 받아야 한다. ▷시험당일◁ 상오 8시30분까지 지정좌석에 앉아 주민등록증 또는 학생증을 책상 오른쪽에 놓는다. 종이류와 책받침·수정액·스티커·전자계산기가 부착된 시계등을 지참하는 것은 부정행위로 간주된다.다만 계산용 연필은 지참할수 있으며 문제풀이는 문제지 빈공간을 활용한다. ▷시험시간◁ 예비령이 울린뒤 수험번호란 ①에는 아라비아숫자로 기입하고 ②에는 「●」와 같이 표기한다. 준비령이 울리면 수험번호 끝자리가 홀수면 문제지A형,짝수면 B형에 표기하고 문제지 면수를 확인한다.제1교시와 3교시는 16면이고 제2교시와 4교시는 8면이다. 본령이 울리면 시험실에 들어갈수 없으며 시험시간중에는 답안작성이 끝났더라도 시험실에서 나갈수 없다.감독관이 「종료10분전」을 알려주면 확인과정에 들어가는게 좋다. 종료령이 울리자마자 반드시 필기도구를 놓아야 하며 답안지는 오른쪽에,문제지는 왼쪽에 놓고 눈을 감는다.문제지를 가지고 나가면 시험자체가 무효처리된다. 답안표기 반드시 감독관이 지급한 흑색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작성해야하며 답안 이외의 다른 형태를 표기할수 없다.고친 답과 한 문항에 답을 2개이상 표기한 경우에는 그 문항이 0점처리 된다.다만 정답이 2개인 문항은 예외로 한다. ▷부정행위◁ 다른 사람의 답안지를 보거나 보여주는 행위는 물론 눈·손·동작·소리 등으로 신호하는 행위도 안된다.감독관의 지시에 불응하는 것도 부정행위로 간주된다.시험종료령이 울린뒤 필기도구를 들고있어도 안된다.부정행위자는 그 시험이 무효처리됨은 물론 2년동안 응시자격이 정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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