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험생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오페라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과격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수면제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장마철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966
  •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과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과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하반기 공채에서 토익 점수가 취업준비생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이 수험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하면 해커스'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했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토대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자사 교재로 강의를 진행하는 다른 토익학원에 반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여름 방학 기간 중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욱이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가을 학기 개강 후에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영단기 등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써 군림하고 있다. 해커스는 토익 교재 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강의에 유머를 적절히 섞어 매끄럽고 지루하지 않은 강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김동영 강사는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시켜준다. 토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초보 수험생도 보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목표한 토익점수가 있다면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맞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 되며, 전화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02-566-0001), 종로캠퍼스로 문의하면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영단기 등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이 외국어학원 1위*, 베스트셀러 1위* 등 토익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 덕분이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90,000제 이상의 예상강의 누적 문제와 총 4,204개의 무료학습 콘텐츠는 해커스만의 철학과 사상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더욱이 몇 백 문제의 편집교재를 무료 배포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 “해커스는 토익, 토플, 텝스, 아이엘츠 등 각 영역별 어학원ㆍ인강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1천만부 돌파]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수(2005년~2014년 현재)[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연합학력평가 1등급 커트라인 지난달보다 올라

    연합학력평가 1등급 커트라인 지난달보다 올라

    다음달 13일 치러지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한 달여 앞두고 7일 시행된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학평) 1등급 커트라인이 지난달 실시된 전국 모의평가(모평)보다 다소 올랐다. 입시 전문가들은 그러나 학평 점수에 연연하지 말고 부족한 부분을 점검하라고 조언했다. 고3 수험생들을 상대로 실시된 마지막 모의고사인 학평에 전국 1834개교의 고3 수험생 52만여명이 응시했다. 지난달 모평과는 달리 졸업생들은 참여하지 않았다. 이번 학평은 9월 모평보다 1등급 점수가 약간 올랐지만 졸업생이 참여하지 않은 점을 감안하면 난이도가 지난달 시험보다 오히려 쉬웠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교육업체인 김영일교육컨설팅이 분석한 1등급 커트라인은 국어A와 국어B가 모두 100점으로 지난달 모평처럼 쉽게 출제됐다. 수학A는 87점, 수학B는 94점으로, A형 88점, B형 92점이었던 지난달 모평에 비해 각각 A형은 1점 낮아지고, B형은 2점 올랐다. 다만 영어 1등급 커트라인은 98점이었던 지난달 모평에 비해 94점으로 4점이나 낮아졌다. 지난달 영어 만점자 비율이 지나치게 높았던 점을 반영해 다소 어렵게 출제된 것으로 풀이된다. 교육부의 쉬운 수능 기조가 마지막 학력평가까지 유지됐지만, 전문가들은 이번 학평에 크게 의미를 둘 필요는 없다고 강조했다. 서울시교육청 진학지도지원단의 손태진 풍문여고 진학부장은 “점수보다는 실제 수능 감각을 익히는 용도로 생각하고 부족한 부분을 체크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손 부장은 “수험생 자신이 어려워하는 부분이 이번에도 어려웠다면 그 부분이 바로 취약점”이라며 “이런 부분을 실제 수능까지 최대한 보완해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수능에 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희동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도 “10월 학평은 쉽게 출제되기 때문에 ‘사기 진작형 모의고사’로도 불린다”면서 “성적이 오르거나 내리더라도 일희일비 말고 틀린 부분을 집중 점검하라”고 조언했다. 시험을 치르면서 모자랐던 과목에 집중해 수능 당일 시간 안배에 신경을 쓰라고 덧붙였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으로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하반기 공채에서 토익 점수가 취업준비생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이 수험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토익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하면 해커스'라는 공식을 더욱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토대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영단기 어학원 등 자사 교재로 강의를 진행하는 다른 토익학원에 반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여름 방학 기간 중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욱이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가을 학기 개강 후에도 교보문고 토익∙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영단기 등 타사를 앞지르며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써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 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강의에 유머를 적절히 섞어 매끄럽고 지루하지 않은 강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김동영 강사는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시켜준다. 토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초보 수험생도 보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목표한 토익점수가 있다면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맞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 되며, 전화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02-566-0001), 종로캠퍼스로 문의하면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영단기 등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목을 끈다. 해커스토익이 외국어학원 1위*, 베스트셀러 1위* 등 토익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 덕분이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90,000제 이상의 예상강의 누적 문제와 총 4,204개의 무료학습 콘텐츠는 해커스만의 철학과 사상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더욱이 몇 백 문제의 편집교재를 무료 배포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해커스는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1천만부 돌파]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수(2005년~2014년 현재)[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영단기 토익RC,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기념 ‘1+3 이벤트’ 진행

    영단기 토익RC, 토익 베스트셀러 1위 기념 ‘1+3 이벤트’ 진행

    영단기(대표 윤성혁, 이정진, www.engdangi.com)는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RC’가 토익 분야 12주 연속 1위(예스24기준, 7월 2째주~9월 5째주)에 오른 것을 기념해 7일(화)부터 13일(월)까지 토익 모의고사 및 최신 실전유형 분석자료집을 제공하는 ‘1+3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영단기 토익RC 1+3 이벤트’는 12주째 토익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한 것에 대한 고객 감사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영단기토익RC 교재 외에도 3가지의 토익 단기졸업을 위한 ‘토익 마스터패키지’를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영단기가 제공하는 ‘토익 마스터패키지’는 토익 실전 문제풀이 연습을 위한 ‘2014 실전 모의고사 1000제’, 2014년 하반기 토익을 겨냥한 2014 토익 최신 실전유형 분석자료집 ‘2014 토익 Annual Report’와 최근 6개월간 실제 토익RC/LC 시험에 출제된 빈출 기출어휘를 정리한 ‘최신 빈출 어휘 VOCA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영단기 토익RC’는 해커스 등 기존 토익 기본서 시장들의 강자들을 제치고 새로운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출간 1주일 만에 예스24 외국어 주간베스트셀러 1위(7월 3일~9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 자리에 오르고, 이어 2주 연속 국내도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7월 2째 주, 3째 주, 판매량 및 주문수 기준)를 달성한 데에, 현재까지 12주째 외국어 또는 토익도서 전체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지키며 기록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단기 이상제 본부장은 “‘영단기 토익RC’가 12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에 선정된 요인에는 항상 수험생의 니즈를 파악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는 영단기의 목표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실제 영단기의 강의를 수강한 학생들이 남겨준 성적 향상 후기는 15만 건이 넘는다. 수강생이 직접 작성한 성적향상 후기 수는 1등 어학원에서 수업을 들어야 성적이 오를 수 있다는 것을 반영하는 것이다. 단기고득점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영단기의 노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단기 토익RC’는 기존 토익교재들 사이에서 무서운 돌풍을 일으키며 빠른 속도로 1위 자리에 오른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 기본서다. 55만 취업준비생이 선정한 BEST 토익강사 1위 영단기 어학원의 정재현 강사가 직접 집필한 최신 교재로, 2014년 최신 토익시험의 출제 경향까지 완벽 분석해, 변화하는 토익 유형을 빠짐없이 추가했다. 특히, 진단부터 개념 및 유형 정리, 실전 문제의 체계적인 4단계 맞춤 학습이 가능해 ‘영단기 토익RC’는 토익 기본부터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꼽히고 있다. 영단기의 첫 번째 토익교재 ‘영단기 토익 RC’ 및 영단기 어학원 강좌에 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영단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출 서류 숙지 기본…면접관 마주 보며 답변을

    제출 서류 숙지 기본…면접관 마주 보며 답변을

    갈수록 대학입시에서 비중이 늘어나고 있는 수시모집 전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무엇일까. 물론 고등학교 생활에서 내신성적과 교내외 활동을 꾸준히 하며 개인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최우선이다. 하지만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수시모집 면접은 이 같은 본인의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본무대’라고 할 수 있다. 아무리 능력이 뛰어나도 면접에서 좋은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서류에 대한 불신은 물론 불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아들 수도 있다. 상당수 대학이 올해 수시모집에서 대학수학능력평가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면서 면접의 역할은 더욱 커졌다. 입시전문가들의 도움을 얻어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짚어야 할 주요한 포인트를 정리해봤다. 전문가들은 아무리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해도 현장 분위기에 따라 긴장하거나 당황해 실수할 수 있는 만큼 친구, 부모님, 선생님 앞에서 실제 면접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훈련을 시간 날 때마다 해보라고 입을 모은다. 또 돌발적인 질문이나 모르는 문제가 나왔을 때의 대처 방법도 고민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① 모든 제출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라 입학사정관 전형에서 학생부종합전형으로 명칭이 바뀌면서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의 비중이 실질적으로 더 커졌다. 면접관들은 학생부와 이를 기반으로 작성한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면접을 진행하고 질문한다. 자신이 낸 서류를 완벽하게 파악하고 숙지하는 것은 기본이다. 또, 학생부나 자기소개서 내용 중에서 질문할 수도 있는 내용은 미리 체크해 답변을 정리해 둬야 한다. 본인이 적은 내용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못하면 곧 감점이다. ② 지원 대학의 면접 방식을 체크하라 보통 면접은 10~20분 내에 2~3인의 면접관이 질문하고, 1명의 수험생이 답변하는 개별면접 형식으로 진행된다. 면접에서는 대학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인성, 전공적합성, 리더십, 학업역량, 발전가능성 등을 평가한다. 대체로 제출서류 위주로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을 취하는데, 경희대처럼 공통질문과 개별질문을 나눠 구성하는 경우도 있고, 건국대, 서울대, 서울시립대처럼 제시문을 주고 답변하는 발표면접도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대학의 면접유형을 파악해 둘 필요가 있다. ③ 고사장에는 20~30분 일찍 도착하라 면접에서 가장 기본이면서 중요한 것이 시간 준수다. 아무리 뛰어난 학생도 시간을 지키지 않는다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렵고 심지어 기회마저 빼앗기는 경우가 있다. 올해는 경쟁 대학 간 면접일정이 겹치는 경우도 많으므로 면접시간에 늦지 않도록 이동 방법, 시간 등을 잘 확인해두고, 20~30분 전에 고사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하자. 또 대기실 내에 학과 선배들이 안내 담당자로 같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대화를 나누다 보면 마음의 여유를 찾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④ 복장은 단정하게 단정한 용모와 복장은 면접의 기본이다. 염색, 귀걸이, 반지 등의 액세서리는 하지 않고, 가급적 교복을 입는 것이 좋다. 교복을 줄여 입거나 하여 적절하지 못한 경우에는 단정한 느낌이 드는 단색의 옷으로 복장을 맞추면 좋다. 남학생은 가급적 청바지보다는 남색 혹은 베이지색 면바지와 흰색셔츠에 단색 니트로 맞추면 단정하고 깔끔해 보일 수 있다. 여학생은 치마 또는 바지와 흰색 혹은 엷은 색 셔츠에 단색 니트를 입으면 단정해 보인다. 면접 시 의자에 앉아 진행될 수 있으니 치마를 입을 경우 무릎 정도를 가릴 수 있는 길이가 적당하다. ⑤ 대기시간도 면접이다 길게는 2~3시간 이상 내 차례를 기다려야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휴대전화 등의 전자기기는 사전에 회수해 면접 끝날 때까지 보관할 수 있으므로 면접 대비 자료 혹은 정리한 노트를 반드시 가져가자. 따로 준비된 것이 없다면 읽기 편한 책을 준비하자. 대기시간 동안 긴장을 풀겠다고 주변 수험생과 큰소리로 수다를 떨거나 책상 위에 엎드려 자는 것은 좋지 못하다. 대기실 상황을 면접관들이 지나가다 볼 수도 있고, 면접에서는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긴장을 풀어서는 안 된다. ⑥ 미소 띤 얼굴을 만들어라 자신을 평가하는 여러 사람들 앞에 서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긴장될 수밖에 없고 자연스러운 표정이 나오기도 어렵다. 그중 가장 힘든 것이 긴장된 상황에서도 미소 띤 얼굴을 유지하는 것이다. 정성적 평가인 면접에서 면접관들 역시 어두운 표정의 수험생보다는 밝은 표정의 수험생에게 좋은 느낌을 받는다. 웃는 표정도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으므로, 평상시 어떤 상황에서든 의식적으로 밝은 표정을 지을 수 있도록 연습하도록 하자. ⑦ 눈을 마주 보며 말하라 처음 보는 면접관이 어색하기 때문에 고개를 떨구고 답변하거나 면접관을 흘깃 쳐다보거나 시선을 어디다 둘지 몰라 안절부절하기 쉽다. 본인 앞에 있는 2~3명의 면접관과 눈을 마주 보며 대화할 수 있어야 하는데, 자칫 눈을 똑바로 쳐다 보며 대답할 경우 오히려 노려본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다. 눈을 바라보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면접관의 코끝 바로 위 양쪽 눈 사이 바로 아래에 시선을 두는 것이 좋다. 질문한 면접관과 눈을 마주 보며 대답하되, 답변이 길어지거나 다른 면접관도 관심을 갖고 듣고 있다면, 5초 정도 시선을 돌려 다른 면접관과도 눈을 마주치며 답변을 이어가는 것이 좋다. ⑧ 답은 짧고 간결하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게 아니라 면접관들이 듣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면접이다. 면접관들은 하나의 질문에 대해서는 그에 대한 답변만 필요로 한다. 질문의 요점을 명확히 이해하고 그에 맞는 답변만 한두 문장 내로 짧고 간결하게 하도록 한다. 가장 좋지 못한 답변은 질문 의도를 이해하지도 못했으면서 엉뚱한 답변을 장황하게 늘여놓는 것이다. 또 다른 잘못으로는 뒤에 나올 예상 질문까지 미리 판단해 답변하는 경우로 면접관 입장에서 거만하다고 판단할 수도 있어 주의해야 한다. 면접은 면접관과 수험생 간의 대화다. ⑨ 모르는 것은 당당하게 모른다고 하라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특히 전공적합성 질문에서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때 피해야 할 것이 답을 생각한다고 묵묵부답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짧은 시간 동안 생각을 정리하고 모르겠으면 솔직하게 ‘답은 모르겠으나, 제 생각에는 이러이러할 것 같습니다’라는 식으로 최대한 성의를 보이자. ⑩ 절실함을 보여라 면접관들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학교생활을 할 학생들을 선발해야 한다. 당연히 이 대학이 아니면 안 된다는 인식을 줘야 한다. 질문 하나하나를 놓치지 않으려고 경청하는 자세, 약간은 긴장되어 보이나 성실하게 답변하는 모습, 학업계획을 말할 때의 열정 등을 통해 절실함을 드러내야 한다. 눈물을 보이거나 선발을 간청하는 듯한 언행은 자신감이 없다고 평가될 수 있으므로 피해야 한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공부의 정도] 명문대 입학생들의 공부 공통점

    [공부의 정도] 명문대 입학생들의 공부 공통점

    똑같이 공부해도 누구는 명문대학으로 진학하고, 또 어떤 이는 그렇지 못합니다. 물론 명문대에 들어갈 수 있는 학생 수가 제한적인 것이 결정적인 이유겠죠. 이런 차이는 과연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저는 태도의 차이에서 온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공부법 상담을 하면서 만난 학생 중 명문대를 가는 학생들의 공부 태도를 잘 살펴보면, 공통점을 크게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자기만의 공부시간을 확보하는 것입니다. 사교육은 무조건 나쁘고 피해야 한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당연히 필요에 따라서 사교육을 이용할 수 있지만 과도해지면 문제가 됩니다. 중학생 때만 하더라도 자신의 공부 시간을 가지고 학습 내용을 익히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누군가의 지도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학년이 올라가면 공부량도 많아지고, 입시가 다가올수록 자신만의 시간을 갖고 곱씹어보지 않으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원을 줄이고, 중학교 때부터 수험생활 전까지 배웠던 것을 자기 것으로 만드는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학생이 공부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으로는 문제집에 욕심내지 않는 것입니다. 시중에 문제집은 정말 많이 나와 있고, 대다수는 내용도 좋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물어보십시오. 과연 그 책에 있는 내용을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들었는지 말이죠. 많은 학생이 문제집에 욕심내면서 질주하듯 풀거나, 다 풀지 못한 문제집을 쌓아놓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문제집 권수가 아닙니다. 그 안에 있는 내용을 내가 아느냐 모르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명문대를 가는 학생들은 문제집 개수에 연연하지 않고, 단 한 권을 보더라도 내 것이 되게 하는 공부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학생들은 전에 풀었던 문제집을 다시 주고 풀라고 하면 똑같은 문제를 또 틀리곤 합니다. 반복해서 틀리는 문제가 없도록 하는 것이 공부를 잘하게 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책 한 권의 정보를 머릿속에 모두 담도록 노력하십시오. 마지막으로 끈기 있게 참고 기다리는 것입니다. 명문대를 가는 학생들은 공부는 나를 위해 하는 것이라는 것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나를 만들기 위한 담금질의 시간을 끈기 있게 버텨냅니다. 공부는 단기에 해결할 수 있는 이벤트 같은 것이 아닙니다. 인생을 살면서 오랜 시간 자신을 위해 노력하고 지식을 쌓는 것이 호락호락하지 않은 것은 당연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늘 급합니다. 공부하면 당장 성적이 잘 나와야 하고, 또 그렇지 않으면 다른 것을 찾아보느라 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동안 공부를 오랜 시간 해오던 친구들도 단 한 개의 문제에 울고 웃는 것이 공부입니다. 그 한 개의 문제를 맞히기 위해서 우리가 읽고 깨달아야 하는 분량이 몇 권의 책이 될지, 몇 개의 정보가 될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지금은 좀 힘이 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하며, 참고 버티길 바랍니다. 그러면 그 끝에는 분명 좋은 결과가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 “사육신 기 받자” 노량진 공시족에 역사관 북적

    “사육신 기 받자” 노량진 공시족에 역사관 북적

    노량진 ‘공시족’들에게 ‘사육신역사관 공부방’이 수험명소로 떠올랐다. 6일 구에 따르면 사육신역사관 공부방을 이용해본 수험생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현재 매일 20~30명이 꾸준히 공부방을 찾고 있다. 구는 올 3월부터 사육신 역사관 내에 있는 40석 규모의 교육실을 노량진 수험생들을 위한 공부방으로 개방하고 있다. 편안한 분위기에다 이용료를 받는 인근 공부방(스터디카페)과 달리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좋다. 이용 가능한 시간은 다른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되지 않는 화, 목, 금, 토요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와 수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다. 노량진은 공무원, 경찰, 임용고시, 대학입시 등 수험생들이 몰려있는 전국 최대 수험가로 잘 알려졌다. 이에 구는 공공시설의 유휴시간을 활용해 수험생들의 공부방으로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인 게 사육신역사관 공부방이지만, 구청 지하 식당도 점심시간 이후 비는 시간(평일 오후 2~6시, 사전예약제)에 수험생들의 스터디룸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보건직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는 강동원(25·경기 광양시)씨는 “오늘이 두 번째 방문인데, 붐비는 학원에 비해 조용해서 좋다”며 “공부를 하다가 답답하면 사육신공원에서 산책을 할 수도 있고, 시설도 편리해 앞으로 자주 이용할 생각”이라고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사육신역사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812.6㎡ 규모로 2011년 7월 문을 열었다. 조선 때 단종의 복위를 위해 목숨을 바친 사육신 등 충신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산림탄소관리사 국가자격제 내년 신설

    탄소에 관한 ‘배출권거래제’의 내년 시행을 앞두고 산림의 탄소흡수 기능 증진에 힘쓸 ‘산림탄소관리사’ 국가자격제도가 신설된다. 5일 산림청에 따르면 정부는 탄소흡수원 유지 및 증진에 관한 법률(탄소흡수원법) 일부 개정을 추진하면서 ‘산림탄소상쇄’ 제도 운영에 필요한 전문가를 양성하기로 했다. 산림청은 2013년 시행된 탄소흡수원법에 따라 기업의 자발적 조림, 산림 경영, 목제품 및 산림바이오매스에너지 이용 등으로 확보한 탄소흡수량을 온실가스 배출 감축량으로 상쇄하는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배출권거래제가 시행되면 각 기업은 정부로부터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부여받은 뒤 할당량 잔여분이나 초과분을 다른 업체와 거래할 수 있다. 외부에서 충당할 수 있는 비율이 10%로 제한되지만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흡수원으로서의 산림 가치는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산림탄소관리사는 공급자(산주)와 수요자(기업) 간 거래를 중개하고 산주의 경영 활동이 탄소흡수원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계획서 작성과 컨설팅, 사업계획서에 대한 타당성 평가 및 검증, 인증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산림청은 경력 및 시험을 통해 선발할 계획이다. 다만 초기에는 수요를 감안해 특성화대학원 학위자 및 관련 분야 학위와 경력을 갖춘 자 중 행정적 소양교육을 거쳐 최소 인력을 선발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대학들이 특성화대학원 설치에 높은 관심을 보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연말까지 본격적인 협의에 나설 계획이다. 또 탄소흡수원 관련 정책·제도 조사, 연구와 정보가 취약한 산림탄소분야 통계 등을 수행할 산림탄소협회가 민관 거버넌스 형태로 설립된다. 산림청 관계자는 “관련 시장이 안정되지 못한 상황에서 시험제는 수험생에게 부담과 실망을 줄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선발 방식을 결정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 및 토플 교재,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석권!

    해커스토익 교재가 교보문고, YES24, 반디엔루니스,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에서 9월 기준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영단기 등 타사들이 특정 서점에서만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는 것과 달리, 해커스토익 교재는 국내 주요 서점에서 골고루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교재가 교보문고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를 차지했다. 이외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교재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에 잇따라 순위에 올랐다. 9월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을 해커스토익 교재끼리 엎치락뒤치락 할 정도로 해커스 책의 토익ㆍ토플 부문 내 입지는 굳건했다. 알라딘 서점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의 독주는 이어졌다. 9월 내내 토익 베스트셀러 1위는 해커스 토익 보카가 차지했고, 상위권 모두 해커스 토익 리딩, 해커스토익 리스닝,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딩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 리스닝 1, 해커스토익 실전 1000제2,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해커스토익 실전 예상강의 파트 5&6 (2), 해커스토익 스타토익 베이직, 해커스토익 실전 리딩, 해커스토익 실전 리스닝, 해커스토익 중급 리딩, 해커스토익 중급 리스닝 등 해커스 책 다수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반디앤루니스에서도 해커스토익 교재는 단연 1등이었다. 9월간 해커스토익 리딩과 실전 1000제 리딩 등 해커스토익 교재가 반디앤루니스 온라인 베스트셀러 외국어/사전 부문1위를 번갈아 차지하며 1등의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YES24에서도 해커스토익 보카, 리딩, 리스닝, 실전 1000제 등이 베스트셀러 순위 상위권에 나란히 오르며 해커스토익 교재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아울러 해커스토익 교재는 한국출판인회의에서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서 토익 교재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한국출판인회의가 발표하는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 자료에 따르면 해커스토익 교재는 여름방학이 시작된 6월 마지막 주(4주차)부터 학원가의 방학 강좌 수강신청이 마무리된 7월 3주까지 연속으로 베스트셀러 20위권에 올랐다. 한국출판인회의는 매주 교보문고와 영풍문고,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도서 등 8개 대형 온ㆍ오프라인 서점의 서적판매량을 집계, 상위 20위까지 순위표를 공개하고 있다. 특히, 해커스토익 대표 교재 3종 해커스 노랭이(보카), 해커스 파랭이(토익RC), 해커스 빨갱이(토익LC) 모두가 10위권에 랭크됐고, 지난해에도 7월 첫주에 해커스토익 리딩이 6위, 리스닝 10위, 보카 11위를 기록하는 등 올해와 같은 기간에 여름 방학 토익 교재 시장에서 유일하게 베스트셀러 순위에 오른바 있다. 또 지난 2005년에 첫 출간된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의 누적 출고량은 올해 6월에 1,000만부를 돌파했으며, 재고분을 제외한 판매량은 여름 방학 기간에 1,000만부를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베스트셀러, 검색어 순위 등 해커스토익이 1위가 될 수 있게 만든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에서 기인한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 예상강의 누적 문제수만 90,000제에 달하며, 무료학습 콘텐츠는 총 4,204개로 해커스 교육그룹은 최신 토익문제와 학습콘텐츠를 전국민에게 무제한 제공하고 있다. 타사와 달리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실천하고 있는 것이다. 해커스어학연구소 김미준 대표는 “Yes24 한 곳의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있는 영단기 등 기존 해커스토익의 베스트셀러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한 타사의 맹공격에도 불구하고, 해커스토익은 다른 모든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며 “앞으로도 해커스토익을 믿고 선택해주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직 토익 연구에만 몰두하겠다”고 말했다. [네이버 키워드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이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해커스토익 교재와 스타강사진이 함께 하는 토익 목표 점수 달성!

    하반기 공채에서 토익 점수가 취업준비생들의 최대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 교재와 외국어학원 1위 해커스어학원 스타강사군단이 수험생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지난 9월 28일 토익 시험 직후에는 해커스토익 사이트가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토익은 해커스'라는 공식을 확고히 굳혔다. 해커스토익은 철저한 교재 및 수업 준비를 토대로 수험생들의 토익 점수 목표치를 단기간에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특히 영단기 어학원 등 자사 교재로 강의를 진행하는 다른 토익학원에 반해 해커스어학원의 스타 강사들은 여름 방학 기간 중 올해 누적판매량 1천만부*를 돌파하고 한국출판인회가 발표하는 ‘종합베스트셀러'에 유일하게 선정된 토익 교재들을 강의에 활용해 수험생들의 관심을 받았다. 더욱이 ‘해커스토익 보카’, ‘해커스토익 리딩, 리스닝’, ‘해커스토익 스타트 리딩, 리스닝’ 등 다양한 토익 교재가 가을 학기 개강 후에도 교보문고 토익ㆍ토플 베스트셀러 1~3위 등 상위권을 차지해 여전히 토익 교육 강자로써의 자리를 공고히 했다. 해커스는 토익교재뿐 아니라 스타강사군단으로도 유명하다.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의 LC 스타강사인 한승태 강사는 학생들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있어 단기간에 약점극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짜임새 있는 강의에 유머를 적절히 섞어 매끄럽고 지루하지 않은 강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또한, 김동영 강사는 직접 준비하는 양질의 수업자료로 각광받고 있다. 적절한 예시와 함께 매일 수업 범위에 해당되는 부분을 과제로 내줘 복습과 예습을 동시에 할 수 있고, 매일 테스트를 통해 학생들의 위치를 알려주어 동기부여를 시켜준다. 토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해커스토익 명강사로는 해커스어학원 종로캠퍼스 스타강사인 LC 성지영, Part 5,6 전신홍, Part 7 이상길 강사를 들 수 있다. 초보 수험생도 보기만 하면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체계적이고 쉬운 강의로 정평이 나있다. 혼자 공부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눈높이 맞춤식 수업으로 집중을 할 수 있으며, 철저한 숙제와 스터디로 단기간에 목표점수를 달성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해커스어학원 토익정규반을 수강했던 박성희(대학생, 24세)씨는 “한승태 선생님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 LC강의를 통해 부족했던 부분을 완벽하게 극복했다”면서 “해커스어학원에서 단기간에 원하는 토익목표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 밖에도 목표한 토익점수가 있다면 해커스어학원 사이트(www.Hackers.ac)에서 맞는 수업을 찾아 들으면 되며, 전화는 해커스어학원 강남역캠퍼스(02-566-0001), 종로캠퍼스로 문의하면 1:1 맞춤상담이 가능하다. 한편, 2014년 6월부터 8월까지 성인 토익 전문 어학원 대표 4개 업체 키워드 검색 수 추이를 확인한 결과, 해커스토익이 네이버검색수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영단기 등 타사의 네이버 검색수는 8월 들어 줄어든 반면 해커스는 폭발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해커스토익이 외국어학원 1위*, 베스트셀러 1위* 등 토익 정상을 차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해커스 교육그룹만의 '나눔의 철학' 덕분이다. 2005년 이래 해커스토익(www.hackers.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90,000제 이상의 예상강의 누적 문제와 총 4,204개의 무료학습 콘텐츠는 해커스만의 철학과 사상을 그대로 실천한 것이다. 더욱이 몇 백 문제의 편집교재를 무료 배포하기보다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최신 문제와 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1위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나눔의 철학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해커스어학원 전재윤 대표이사는“해커스는 스타강사들이 모여드는 곳으로 강의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으로 유명하다”며 “많은 옛날 강사들이 해커스에 더 이상 남아있질 못하고 다른 학원을 옮겨 다니며 해커스에서 강의했다는 과거의 영광을 홍보할 정도다"고 말했다. [1천만부 돌파] 해커스토익 교재 총 22권 누적 출고량수(2005년~2014년 현재)[외국어학원1위] 2013 한국서비스품질지수 외국어학원 부문 1위[베스트셀러1위] 해커스토익보카 교보문고 2014 상반기 종합 베스트셀러 토익/토플 부문 1위[네이버 검색수 1위] 성인 토익전문학원 대표 4개업체 키워드 검색수 추이 (해커스/E사/P사/Y사) '***, ***토익, ***어학원' 키워드 검색수 합산기준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지방인재 채용목표제 내년부터 7급도 적용

    지방인재 채용목표제 내년부터 7급도 적용

    5급 공개경쟁 채용시험에서 실시 중인 ‘지방인재 채용목표제’가 내년 시험부터 7급 공채에서도 실시된다. 정부는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을 3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내년도 시험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2007년 도입된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는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에서 지역 대학 출신이 전체 합격 인원의 20%에 미치지 못할 경우 일정 비율 이상이 될 수 있도록 예정인원을 초과해 합격시켜주는 제도다. 내년부터 7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도 지방인재 채용목표제를 확대한다. 9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에서 시행되고 있는 저소득층 구분 모집은 현행 ‘1% 이상’에서 내년부터 ‘2% 이상’으로 늘어나게 된다. 또 5급 공채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 3차(면접) 시험에 불합격한 수험생은 다음 연도 PSAT, 영어, 한국사 등 1차 시험이 면제된다. 한편 개정안에는 공무원채용 체력검사에서 금지약물을 복용하거나 금지방법을 사용하는 경우를 부정행위로 명확하게 규정해 향후 5년간 공무원시험 응시자격을 박탈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아울러 더 신속한 시험 진행을 위해 원서접수 취소기간이 기존 7일에서 3일로 단축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약대 지원전략 설명회’프라임PEET 서울·부산·대구·광주서 실시

    2015학년도 PEET는 14,706명이 응시해 약 8.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PEET 응시인원은 지난 2011학년도 1회 10,047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여기에 누적되는 우수한 재수생들과 대학 입학 시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응시생들의 증가로 합격생 PEET 성적 또한 높아지고 있어 현 시점은 약대 합격을 위한 치밀한 전략이 필요한 때다. 이에 의·치·약학 입시전문교육기관 프라임PEET는 10월 3일(금) 오후 1시 서울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에서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총 3부로 진행되며, 본인의 성적으로 합격 가능한 대학을 예측해 볼 수 있도록 과년도 약대 합격자 및 가상지원 분석을 통한 대학별 최종 지원 전략을 공개할 예정이다. 1부에서는 2015학년도 대학별 입시요강 분석을 통해 PEET, 공인영어, GPA 등 전형요소 비교분석과 PEET 과목별 가중치 및 표점, 백분위에 따른 유불리 분석, 대학별 합격자 데이터와 특징을 통해 수험생들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합격자 점수 비교, 남은 기간 서류 및 영어 등으로 역전 가능한 전략 등 원서접수 전 수험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에 대한 안내가 이뤄진다. 2부에서는 약대 합격생들의 강연이 진행되며, 수험생들에게 자기소개서 작성법과 면접 준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연에는 2014학년도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약대 합격생이 참여한다. PEET 성적 외에도 자기소개서 및 기타 서류가 중요한 대학인 만큼 합격생들의 실제적인 이야기를 통해 방향을 설정할 수 있을 전망이다. 마지막 3부에서는 전국 약대 입학관계자 및 합격생들과 1대 1 개별 상담을 진행한다. 현재까지 참석이 확정된 입학 관계자 및 합격생 대학으로는 서울대, 성균관대, 중앙대, 이화여대, 경희대, 아주대, 고려대, 한양대, 동국대, 강원대, 숙명여대, 덕성여대, 가천대, 가톨릭대, 충남대, 충북대, CHA의과학대 등이며 참석대학은 설명회 전까지 계속 추가될 예정이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는 “총 200명에 한해 프라임PEET 약대 입시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배치상담을 진행해 학생들이 자신의 성적에 맞는 대학과 지원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겠다”면서 “설명회 참석자에게는 2015학년도 약대 최종 지원전략 가이드북과 함께 모집요강 요약본, 점수대별 지원 가능한 대학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지원점수 배치 판정표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2015학년도 약학대학 최종 지원전략 설명회는 ▲서울(10.3(금) 오후 1시 진선여고 회당기념관)을 시작으로 ▲부산(10.3(금) 오후 2시 벡스코 제1전시장 214호) ▲대구(10.3(금) 오후 2시 엑스코 324호) ▲광주(10.4(토) 오후 2시 전남대 자연대 3호관 301호)에서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pmd.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응시 제한 폐지된 ‘문화재수리기술자’에 도전하자

    응시 제한 폐지된 ‘문화재수리기술자’에 도전하자

    세계가 하나의 경제권이 되어 문화 교류가 활발해지는 시대일수록 우리의 것을 보존해 정체성을 확고히 하는 것이 지식인들이 공통으로 생각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지키는 길이다. 이에 전 세계적으로 각국의 고유한 ‘전통’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으며 우리나라 역시 이 같은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세계 무대에서 한국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우리 문화재 보존에 더 역량을 쏟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문화재수리보수기술자’의 역할이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문화재수리기술자는 문화재수리 관련 기술적인 업무를 담당하고 문화재수리기능자의 작업을 감독하는 전문가로, 국제적으로 사회적 인지도가 높아지고 있는 유망직종이다. 그 동안 문화재수리기술자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시험에는 응시 자격 제한이 있었지만 오는 2015년 3월 시행되는 자격 시험부터는 이 제한이 폐지된다.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문화재 수리체계의 비정상적 관행을 정상화 하기 위해 문화재 수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 예고했다. 현재 법률 시행령안 제 8조2항에 따르면 문화재수리기술자는 관련학과 4년제 대학 졸업 후 12개월 이상 실무 종사자, 3년제 대학 졸업 후 15개월 이상 실무 종사자, 2년제 대학 졸업 후 18개월 이상 종사자를 비롯해 전공분야 기사·산업기사를 취득한 사람만이 응시자격을 갖추지만, 2015년부터 이 조항이 삭제된다. 이는 내년 3월 자격 시험부터 학력이나 경력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문화재를 아끼고 사랑하는 더 많은 이들이 문화재수리기술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됨에 따라 내년 3월 시험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 기술자들의 대비가 분주해지고 있다. 이에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www.curatoredu.co.kr)에서는 문화재수리보수기술자 이론과정과 조경기술자 이론과정은 물론, 2015년 3월 시험을 대비하는 보수와 조경기술가 문제풀이 과정을 개강했다. 기존에 문화재수리 자격증을 목표로 이론공부를 해온 시험 준비생들은 이 문제풀이 과정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는 제 32회 문화재수리기술자시험에서 보수기술자 전체합격생 35명 중 17명 합격, 조경기술자 전체 합격생 11명 중 8명의 합격생을 배출해 수험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시험 및 교육 과정과 관련된 자세한 정보는 주경야독 문화재 아카데미 홈페이지(www.curatoredu.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전화(02-395-3650/무료전화 080-395-7909)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기업 특집] 한국산업인력공단, “일하면서 쉽게 배우게” 디지털 교재 무상 제공

    [공기업 특집] 한국산업인력공단, “일하면서 쉽게 배우게” 디지털 교재 무상 제공

    한국산업인력공단은 국민의 일자리 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정부 출연기관으로, 3·1운동에서 모티브를 따온 ‘국민행복! CS 3·1운동’(신속·정확·친절+고객감독)이라는 구호 아래 고객서비스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행정사 등 주요 전문자격 시험의 응시자격이 복잡해 시험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의 불편을 해결하고자 지난 5월부터 ‘시험응시 자가진단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또 10월부터 제빵기능사 등 상시시험 12종목의 필기시험을 컴퓨터를 이용해 시험문제를 읽고 컴퓨터상에 답안을 적는 CBT(Computer Based Test) 방식으로 전환한다. 공단이 운영하는 자격증 정보제공 사이트 ‘큐넷’(www.q-net.or.kr)을 통해 자가진단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응시자격 여부 및 준비서류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다. 또 구직자들이 시간과 돈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공단에서 편찬하는 직업훈련교재 디지털본 309종을 모두 ‘기업일학습’(http://www.bizhrd.net) 사이트에 연말까지 무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기업일학습’ 사이트는 일·학습병행제 참여 기업과 학생구직자를 보다 즉각적으로 지원하고자 공단이 구축한 일·학습병행제 전용 사이트다. 공단의 CS 3·1운동 고객서비스 개선은 올해 초 CS 경영위원회 출범에서 시작됐다. 공단은 이를 통해 자격증 발급 시 가상계좌 결제 수단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본인인증 수단을 추가하는 등 다양한 요구를 개선하고 있다. 박영범 이사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살아 있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취업전문포털 위포트, ‘삼성 SSAT 인강 및 모의고사 무료 이벤트’ 실시

    취업전문포털 위포트, ‘삼성 SSAT 인강 및 모의고사 무료 이벤트’ 실시

    삼성 SSAT 인터넷 강의로 유명한 취업전문포털 ‘위포트’는 하반기 삼성 공채 서류접수 마감과 함께 오는 10월 6일까지 ‘삼성 SSAT 최종점검 0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10월 12일 시행되는 삼성 직무적성검사 SSAT를 대비하여 위포트 사이트에서 수험생들이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무료로 점검하고 완벽하게 시험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위포트 사이트(www.weport.co.kr)에 회원 가입만 하면 ‘위포트 SSAT 온라인 직무적성검사’(3만 원 상당)와 ‘SSAT 직무적성검사 해설 강의’(1만 5000원 상당) 쿠폰을 지원해준다. 위포트가 제공하는 SSAT 온라인 직무적성 검사는 연구원 출신이 아닌 실제 前 대기업 인적성검사 출제위원 및 검토위원 출신의 선생님이 출제에 참여한 시험으로 적중률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시험 후 응시자들에게 상세결과표를 제공해 영역별 공부전략과 자신의 지원회사 및 전공별 석차, 합격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SSAT 직무적성검사 해설강의는 前 삼성 인력개발원 출신 홍기찬 선생님과 중앙 인•적성 연구소 팀장 박재욱 선생님이 핵심문제개념 풀이를 통해 SSAT 필수개념 점검 및 신유형을 완벽 분석해 준다. 위포트 관계자는 “삼성 SSAT를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무료로 시험을 치고 자신의 위치 및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여 시험 전 남은 기간 효율적인 공부전략을 세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매년 15만 명이 이용하고 있는 취업전문 사이트 위포트는 前 대기업 인사담당자 및 전, 현직자 선생님들로 구성된 최고의 강사진이 다양한 직무경험을 바탕으로 대기업 취업을 위한 유용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동영상 콘텐츠로는 황현빈의 ‘한 방에 끝내는 SSAT’,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을 위한 홍기찬의 ‘SSAT 필수개념 총정리’, 前 대기업 인·적성 검토위원 출신 류병주의 ‘한방에 끝내는 CJ CAT’, 前 POSCO 채용담당자 조민혁의 ‘기적의 자소서’ 등이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국어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 난이도 조절 실패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모평) 채점 결과 국어에서 한 문제만 틀려도 2등급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어 A·B형에서 만점을 받아야 1등급이 유지돼 시험 난이도 조절에 실패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가 예고한 ‘물수능’의 단면이 엿보여 올해 수능 변별력 혼란이 어느 때보다 극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5일 공개한 9월 모평 채점 결과 국어 A형 만점자 비율이 지난 6월 1.99%에서 4.19%로 늘었다. 국어 B형 만점자 비율은 0.54%에서 9월 5.34%로 대폭 상승했다. 국어 B형에서는 한 문제 틀리면 2등급(커트라인 97점), 두 문제 틀리면 3등급(93점)으로 떨어진다. 지난 3일 실시된 9월 모평은 전국 단위의 올해 마지막 공식 평가여서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자료가 된다. 영어 1등급 커트라인은 98점이었다. 만점자 비율은 3.71%로, 6월(5.37%)보다 낮아졌다. 이 같은 만점자 비율은 실제 수능에서는 한 번도 나오지 않을 정도로 높은 수치다. 수학은 1등급 커트라인이 A형 88점, B형 92점으로 국어, 영어보다 상대적으로 낮았다. 국어나 영어에서는 실수하지 않는 한 수학이 올해 수능을 판가름할 것으로 보인다. 입시 전문가들은 실제 수능시험에서는 수학 A형 쏠림 현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영덕 대성학력개발연구소장은 “6월과 9월 모평에서 수학 B형에 응시해 낮은 등급을 받은 수험생 일부가 실제 수능에서 수학 A형에 응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성호 하늘교육 대표는 “이번 모평에서는 국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해 수능에선 훨씬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다”며 “비문학 부분인 과학기술 지문 영역에 대한 대비를 철저하게 하라”고 조언했다. 한편 9월 모평 채점 결과는 26일 통보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王이 한 일을 알고 계십니까

    王이 한 일을 알고 계십니까

    한국사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국사편찬위원회가 주관하는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하 한국사시험)은 공직 입문이나 취업을 위해 선택이 아닌 필수적으로 치러야 하는 시험으로 자리 잡았다. 교원임용시험 및 행정고시, 입법고시, 법원행정고시, 외교관후보자 시험 등 각종 고시뿐 아니라 기업 입사 시, 공무원 승진 시에 한국사가 필수 조건으로 도입됐기 때문이다. 고급(1·2급), 중급(3·4급), 초급(5·6급)으로 나눠 시행되고 있는 한국사시험은 초급이 객관식 40문항, 중·고급은 객관식 50문항으로 구성돼 있다. 고급의 경우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 70점 미만이면 2급, 70점 이상이면 1급으로 합격한다. 시험 출제유형은 ▲역사 지식 이해 ▲연대기 파악(역사사건 및 상황의 시대순) ▲역사 상황과 쟁점 인식 ▲역사자료 정보해석 및 분석 ▲역사 탐구 설계·수행 ▲결론 도출과 평가 등이 혼합돼 있다. 급수에 상관없이 출제 범위는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사까지다. 높아지는 인기를 반영하는 것처럼 해마다 응시생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시행 첫해인 2006년 1회 시험 응시자가 1만 6500여명이었지만 2012년 15만 7000여명, 지난해에는 34만여명으로 급증한데다 2010년까지 연 3회 치르던 시험이 4회로 확대됐다. 올해는 이미 3번의 시험이 치러졌고, 다음달 25일 올해 마지막으로 제25회 한국사시험이 치러진다. 내년도 교원임용시험, 외교관 선발시험, 5급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에 앞서 미리 한국사 1, 2급을 확보하려는 수험생들을 위해 선우빈 박문각 남부고시학원 강사와 함께 시대별 주요 개념을 표로 정리했다. 선 강사는 “한국사시험은 단순 지엽적인 문제보다는 역사적 사실을 중심으로 사고 및 추리력을 요구하는 이해중심의 문제로 출제되고 있다”며 “특히 빈도 높게 출제되는 시대별 왕의 업적이나 역사적 사실에 대한 학습을 바탕으로 기출문제를 풀어본다면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로스쿨 인재 유치전

    2015학년도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입학을 위한 원서접수를 앞두고 각 로스쿨이 우수 인재를 뽑기 위한 유치경쟁에 나섰다. 24일 로스쿨협의회에 따르면 전국 25개 로스쿨은 26~27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체육관에서 ‘전국 로스쿨 공동 입학설명회’를 갖는다. 전국 선발정원 2000명에 올해 법학적성시험(LEET)에는 8112명이 응시해 표면적으로 4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로스쿨들은 LEET반영 비율과 대학성적, 영어성적, 면접, 구술 등 평가요소를 확정하는 등 입학전형 계획을 마무리한 상황이다. 고려대 로스쿨이 지난달 30일 입학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지난 22일 서울대, 24일 성균관대 등 대학별 개별 설명회도 진행했다. 공동 입학설명회는 LEET성적 발표 이후 이뤄지는데다 각 대학에서 열리는 개별설명회와 달리 25개 전국 로스쿨이 모여서 행사를 진행하기 때문에 매년 4000명이 참가하고 있다. 로스쿨협의회는 로스쿨 안내책자 및 기념품 제공, 학교별 부스상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수험생들은 공동설명회 및 각 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된 입학전형 계획을 고려해 자신의 LEET성적, 학부성적, 어학성적, 서류, 면접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지원 대학을 정하면 된다. 전국 25개 로스쿨의 원서접수는 다음달 6일부터 10일까지 이뤄지고, 면접은 가군의 경우 오는 11월 3~16일, 나군은 11월 17~30일 학교별로 실시된다. 최초 합격자는 학교별로 오는 12월 8~12일 발표하고, 내년 1월 5~6일 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기존에 법조인을 선발하던 사법시험 제도의 경우 1차 시험은 2016년까지, 2·3차 시험은 2017년까지 실시되고 2018년 이후 완전히 폐지된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개정 내용 꿰뚫어라

    주택임대차보호법 등 개정 내용 꿰뚫어라

    공인중개사는 취업을 위한 이색 도전으로 20, 30대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동시에 40, 50대에게는 퇴직 후 유망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 공인중개사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실시하는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을 통과해야 한다. 자격시험은 매년 한 차례 1, 2차 시험이 같은 날 동시에 치러진다. 수험생들은 1차만 지원한 뒤 다음해 2차 시험을 볼 수 있고, 1, 2차를 동시에 지원해 한 번에 합격을 노릴 수도 있다. 2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 다음달 26일 치러지는 제25회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는 모두 19만 3067명이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인력공단은 다음달 16일까지 접수하기 때문에 실제 응시인원은 이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1차 시험만 지원한 수험생 수는 5만 2000여명, 2차 시험만 지원한 수험생 수는 8500여명이고 1, 2차 시험 동시 지원자 수는 6만 5000여명이다.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 가운데 공인단기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지난해 출제경향을 분석하고, 이번 시험 대비법을 짚어봤다. 1차 시험에서는 ‘부동산학개론’과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부동산민법) 등 모두 두 과목(과목당 40문제)을 치른다. 부동산학개론의 경우 지난해 경제론(15%), 시장론(17.5%), 정책론(12.5%), 투자론(17.5%), 금융론(10%), 평가론(15%)으로 일정 비율이 나뉘어 출제됐다. 한동균 강사는 “이러한 경향은 올해도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난이도가 중간인 문제가 60% 정도 출제되는 데 비해 매년 7~8문제 정도 나오는 계산문제는 난이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조언했다. 이어 “시간 배분상 계산 문제는 가장 마지막에 풀고, 버릴 문제는 버리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 강사는 분야별로 유량과 저량 개념, 수요와 공급의 변화 요인, 탄력성, 상권모형, 지대론, 시장개입의 이유, 토지정책수단, 임대주택정책, 투자분석기법, 주택연금제도, MBS 종류, 부동산가격공시제도 등을 마지막까지 숙지해야 할 핵심 개념으로 꼽았다. 부동산민법에서는 법 조문과 판례에 관련된 문제들이 주로 출제된다. 정동근 강사는 “최근 부동산민법의 난이도가 매우 높아지고 있지만 지난해 문제는 다소 평이하게 출제된 편”이라며 “올해는 지난해보다 난이도가 높아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난해의 경우 민법총칙(법률행위) 10문제, 물권법 14문제, 계약법 10문제, 민사특별법에서 6문제 등 분야별 출제 비중은 비슷했다. 정 강사는 “법률행위 분야는 사례 중심으로, 물권법 분야는 판례 중심으로 기존에 해오던 학습을 반복 숙지하는 것이 좋다”며 “올해는 주택임대차보호법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개정된 만큼 내용을 다시 한번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2차 시험은 ‘공인중개사의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시에 관한 법령 및 부동산관련 세법’, ‘부동산공법 중 중개에 관련된 규정’ 등 모두 3과목을 치러야 한다. 중개실무의 경우 공인중개사법에서 약 30문제가 출제되는 만큼 법령 전체에 대한 반복 학습은 필수다. 한병용 강사는 “단순 암기식 문제가 아닌 법령 내용을 사례화해 출제되고 있는 경향”이라며 “지문의 길이도 늘어나고 있고, 법령의 세세한 부분까지 출제되고 있다”고 조언했다. 특히 법 개정 내용 가운데 중개사무소의 공동사용 제한, 간판 철거사유, 주택 및 상가임대차에서의 월차임전환율 제한 등은 필수적으로 숙지해야 한다. ‘부동산 공시에 관한 법령 및 세법’ 과목은 부동산등기법과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및 부동산세법으로 나뉜다. 최판섭 강사는 “지난해 모두 12문제 정도 출제된 부동산등기법에서는 약 2문제 정도 난이도가 높게 출제됐다”며 “등기기록 양식, 완료통지서, 신청 이후 조치, 등기효력, 가압류·가처분 등기 등 자주 출제되는 개념을 숙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역시 12문제 정도 출제되는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에서는 토지 등록 및 토지 이동사유, 경계, 지목, 지적정리, 축척변경절차 등의 내용이 중요하게 다뤄진다”고 덧붙였다. 부동산 세법을 가르치는 김윤석 강사는 “매년 관련법이 개정되는 만큼 해당 내용을 숙지해야 하고, 취득세, 재산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등의 개념과 함께 추계가액, 과세표준, 임대업소득세 등에 대한 암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마지막 과목인 부동산 공법의 경우 지난해 시험은 수험생들이 예상하기 힘든 난이도 높은 문제가 일부 출제돼 고득점이 힘들었다는 분석이다. 박종철 강사는 “도시·군 기본계획과 관리계획, 용도지역·지구·구역 등 자주 출제되는 기본 개념을 묻는 문제가 20문제 출제됐고, 4문제 정도가 어렵게 나왔다”며 “도시개발법,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건축법, 주택법 등 모두 6가지 법률에 대해 단순 암기가 아닌 법령을 이해하고 응용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소프트 캡슐 영양제 ‘눈건강’으로 젊은 눈 유지하자

    소프트 캡슐 영양제 ‘눈건강’으로 젊은 눈 유지하자

    이마트가 눈 건강 전문기업 안국건강과 함께 공동으로 눈 영양제 ‘눈건강’을 개발,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눈건강’은 60캡슐(2개월 분, 1일 1캡슐을 물과 함께 섭취)에 26,800원이다. 아레즈2 구성성분과 토비콤의 구성성분이 함께 적용된 건강기능식품으로 루테인지아잔틴이 주요 성분이다. 루테인지아잔틴 외 10가지 성분을 한 캡슐에 담은 ‘눈건강’은 우리 눈에서 시력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황반의 주요 구성성분인 루테인과 지아잔틴, 단백질 및 아미노산 이용에 필요한 비타민B6, 항산화 영양 성분인 비타민E, 비타민C, 구리, 셀렌 그리고 아연이 영양성분으로 들어가 있고 이외에도 불포화지방산인 오메가3, 블루베리농축분말, 토마토추출분말, 당근추출분말이 함유돼 있다. 안국건강은 “눈건강은 안국건강이 홈쇼핑에서 240억 누적 판매고를 올린 아이세이프 루테인에 이어 출시되는 제품으로 눈건강 전문기업의 노하우와, 전문가의 처방까지 더해진 프리미엄 제품”이라고 전했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눈건강’은 수험생 및 노안으로 힘든 경우뿐 아니라 스마트폰, 컴퓨터로 눈이 쉴 틈이 없는 직장인까지 모두를 위한 눈영양제로 9월 25일부터 이마트 전점에서 판매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