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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대입 정시 특집] 건국대학교, 63개 학과 단위로만 선발… 일반전형 수능 90%

    [2016 대입 정시 특집] 건국대학교, 63개 학과 단위로만 선발… 일반전형 수능 90%

    건국대는 가·나·다 군으로 모두 1524명을 선발한다. 올해부터는 학과 단위로만 모집한다. 기존 15개 단과대학 73개 전공(학과)에서 올해 63개 학과 단위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학과명이 바뀐 곳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가·나·다군 일반전형 모두 수능 90%와 학생부 10%를 합산해 선발한다. 수능은 영역별 반영 비율이 계열별로 다르다. 인문계는 국어 B형 30%, 수학 A형 25%, 영어 35%, 탐구영역 10%를 반영한다. 자연계는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30%, 과학탐구영역 20%를 반영한다. 예체능계는 국어 A형 또는 B형을 40%, 영어 40%, 수학과 탐구 중 반영점수가 높은 영역을 20% 반영한다. 학생부는 학년 구분 없이 반영교과별 상위 3과목만 본다.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목을,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을,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사회·예체능 계열 수능 4개 영역 백분위 합 392점 이상(평균 98점)인 학생, 자연과학·공학 계열 수능 4개 영역 백분위 합 386점 이상(평균 96.5점)인 학생은 4년간 등록금 전액과 4년간 학업장려비 2400만원, 건국대 대학원 석·박사 과정 등록금 전액까지 지원하는 ‘KU 글로벌리더 장학 1급’을 운영한다. 수의예과는 백분위 합 392점 이상(평균 98점)이다. 4년간 기숙사 무료 제공은 물론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될 때 장학금으로 500만원을 지원한다. 원서접수는 24일부터 28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가·나군 일반전형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가·나군 일반전형 수능 성적만으로 선발

    동국대 서울캠퍼스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군 659명, 나군 640명 등 모두 1299명을 뽑는다. 가·나군 일반전형은 수능만으로 선발한다. 다만 연극학부(실기), 체육교육과, 미술학부는 제외다. 수능 성적은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0%, 수학 A형 20%, 영어 3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영역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30%, 과학탐구 20%를 반영한다. 올해는 철학과, 수학과, 화학과, 통계학과, 물리·반도체과학과가 가군에서 나군으로 변경됐다. 식품산업관리학과,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가정교육과가 나군에서 가군으로 이동했다. 농어촌 전형 지원자격이 중학교 2학년부터 연속 5년이었던 거주·재학 기준을 중학교 입학일부터 연속 6년으로 연장됐다. 학과별 모집인원을 중심으로 합격 가능성 위주의 전략을 수립하는 게 좋다. 대규모 인원을 선발하는 모집단위를 중심으로 지원전략을 수립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인문계 중 법학과 가군(54명), 경제학과 나군(49명), 경영학부 가군(50명)·나군(49명)으로 모집한다. 자연계는 물리·반도체과학부 나군(42명), 전자전기공학부 가군(85명), 컴퓨터공학전공 가군(46명), 정보통신공학전공 나군(54명), 산업시스템공학과 나군(45명)으로 모집한다. 이과대학과 사범대학(가정교육과 제외)은 모든 모집단위를 나군에서만 선발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8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연세대학교, 제2외국어 사탐으로 인정… 학생부 10% 반영

    연세대는 2016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에서만 일반전형 일반계열·예능계열·체능계열 신입생을 모집한다. 일반계열은 수능 90%, 학생부 10%(교과 5%, 비교과 5%)를 반영해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예능계열은 수능 20%, 학생부 10%(교과 8%, 비교과 2%), 실기 70%다. 체능계열은 수능 40%, 학생부 35%(교과 25%, 비교과 10%), 실기 20%, 면접 5%로 뽑는다. 인문계열에서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사회탐구 1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자연계열의 과학탐구영역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서로 다른 2과목(Ⅰ·Ⅱ 구분 없음)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수험생 중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과목에 응시한 경우 인문계열로 교차지원할 수 있다. 인문계열의 국어 B형, 수학 A형, 자연계열의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목은 표준점수를 그대로 적용한다. 인문계열의 국어 A형, 수학 B형, 사회·과학탐구영역과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수능 성적표상 백분위를 자체적으로 산출한 변환 점수를 적용한다. 학생부 점수 중 교과 영역은 최대 12과목에 대한 과목별 석차 등급을 환산한 점수를 반영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관련 과목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관련 과목을 반영한다. 예능계열 반영 과목은 국어, 영어, 사회, 음악 관련 과목이다. 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사회, 체육 관련 과목을 반영한다. 비교과영역은 출석 및 비교과(봉사활동 등) 성적을 9등급으로 구분해 평가한다. 수시모집에서만 선발하는 언더우드국제대학, 글로벌융합공학부 등은 결원을 정시모집에서 충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오는 28~30일 진행된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 활용

    [2016 대입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 활용

    덕성여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모두 622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219명, 예체능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307명, 예체능전형으로 66명을 뽑는다.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정보미디어대학의 모든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5개 학과, 의상디자인학과에서는 수능 100% 전형으로 선발한다.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실시한다.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30%씩을 반영하고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실기고사 70%와 수능 30%로 뽑는다. 수능은 모든 전형에서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의상디자인학과는 국어 A형 또는 B형과 영어를 40%씩 반영하고 수학 A형 또는 B형, 사회탐구영역(1과목 반영) 가운데 1개를 택해 20%를 반영한다. 국어 B형 선택 시 10% 가산점을 부여한다.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모든 학과와 정보미디어대학은 수학 A형 또는 B형과 영어를 40%씩 반영한다. 국어 A형 또는 B형, 과학탐구 영역 중 1과목을 택해 20%를 반영한다. 수학 B형 선택 시 가산점 10%를 준다. 원서접수는 24일부터 29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가·나 분할… 일반전형 수능 100%

    [2016 대입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경영학과 가·나 분할… 일반전형 수능 100%

    경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가군, 국제캠퍼스는 나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경영학과는 가군과 나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가군에서 919명, 나군에서 875명을 뽑는다. 정원 외로는 학생부종합전형으로 285명을 모집한다. 정시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이월인원에 따라 다소 변동된다. 전형요소를 간소화하면서 실기고사를 시행하는 일부 예체능 계열을 제외하고 정원 내 일반전형은 모두 대학수학능력시험 100%로 선발한다. 수능 반영비율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B형 30%, 수학 A형 25%,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15%다. 사회계열은 국어 B형 20%, 수학 A형 35%,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 영역 20%, 예체능 계열은 국어 A형 또는 B형 50%, 영어 50%로 뽑는다. 수능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거나, 사회·과학탐구 영역 세부과목이 2개 미만인 경우 지원할 수 없다. 정원 외로 선발하는 학생부종합전형은 수능 50%와 학생부 등 서류종합평가 50%를 반영한다.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지원 자격을 부여한다. 농어촌 학생,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차상위계층, 특성화고교 졸업자, 장애인 대상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가·나 군에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일반전형 1027명 수능 90%·학생부 10%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일반전형 1027명 수능 90%·학생부 10% 선발

    고려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과 기회균등특별전형(농어촌학생)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으로 사이버국방학과 10명을 제외한 1027명을 선발한다.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다만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60%, 학생부 10%, 실기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70%와 학생부 10% 외에 군면접 및 체력검정을 20%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 8%와 비교과 2%를 반영한다. 인문계 모든 모집단위와 가정교육과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탐 또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영역을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간호대학, 컴퓨터학과를 제외한 자연계 학과가 반영하는 영역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영역이다. 농어촌학생은 모집인원 49명 내외를 선발한다. 1단계에서 수능 70%, 서류 30%를 반영해 2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 30%를 합산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지만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한다. 일반전형 인문계 모집단위 지원자는 탐구영역 두 과목 중 한 과목을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대체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고려대 입학처 홈페이지(oku.korea.ac.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전화 문의는 고려대 입학처 (02)3290-5161~3.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탐구 2과목 평균점수 반영… 비율 10% 내려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탐구 2과목 평균점수 반영… 비율 10% 내려

    한성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595명(일반전형 593명, 농어촌학생특기자 전형 2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수능 100%를 적용해 평가한다. 실기전형은 학과에 따라 실기점수가 평가항목에 반영되기도 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수능 영역별 점수 반영비율 중 사회·과학탐구영역이 10% 낮아졌다. 탐구영역은 2과목 점수의 평균을 반영한다. 인문대와 패션학부의 수능반영 비율은 국어 B형 30%, 수학 A형 20%, 영어 40%, 사회탐구영역 10%다. 사회과학대는 국어 B형과 수학 A형 중 높은 점수를 30%, 낮은 점수를 20% 반영하고 영어 40%, 사회탐구영역 10%를 반영한다. 공과대는 국어 A형 20%, 수학 B형 40%(야간대학은 수학 A형 선택자 지원 가능), 영어 30%, 과학탐구영역 10%다. 예술대학의 회화과, 융복합디자인학부(주간·야간), 인테리어디자인학과와 같은 실기학과는 수시에 비해 정시의 실기 반영 비율이 낮다. 평가 비율은 수능과 실기 각각 50%다. 한국어문학부와 지식정보학부는 각각 응용인문학부 내의 국어국문 전공과 문헌정보 전공으로 변경됐다. 의생활학부는 패션학부, 정보통신학과와 정보시스템공학과는 각각 전자정보공학과와 IT응용시스템공학과로 바뀌었다. 멀티미디어공학과와 컴퓨터공학과는 컴퓨터공학부로 통합됐다. 융복합디자인학부(야간)도 신설됐다. 원서 접수는 24~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814명 수능 100% 선발… 의학과 전원 면접

    [2016 대입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814명 수능 100% 선발… 의학과 전원 면접

    아주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 814명을 선발한다. 가군 486명, 나군 106명, 다군 222명이다. 수능 100%로 선발하며 국어·수학·영어는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상위 2과목의 백분위 점수를 각각 반영한다. 수능 성적 영역별 반영 비율은 가군을 기준으로 인문계열은 국어 30%, 수학 A형 20%, 영어 30%, 사회탐구 20%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30%, 과학탐구영역 20%다. 나군·다군에서는 전형마다 반영 비율에 차이가 있다. 특성화고 졸업자 특별전형에서는 과학·사회·직업탐구영역 모두 택할 수 있다. 의학과는 지원자 전원에 대해 면접을 본다. 다만 점수를 따지지는 않고 적격성 여부만 판정한다. 다군에서 모집하는 국방디지털융합과 10명은 수능 최적학력 기준으로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영역 등급 합이 7 이내여야 한다. 면접, 신체검사, 체력검정, 신원조사 등 공군본부 주관 항목들에 한해서는 공군에서 적격성 여부를 판정한다. 자연계열에 속해 있는 미디어학과(미디어콘텐츠·소셜미디어 전공), 간호학과는 정시모집 인원의 일정 인원(미디어콘텐츠 전공 13명, 소셜미디어 전공 7명, 간호학과 15명)을 인문계열 교차지원으로 선발한다.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사회탐구영역 응시자만 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 기간은 24일에서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인하대학교, 수능 100% 선발… 탐구는 자체변환 점수 반영

    [2016 대입 정시 특집] 인하대학교, 수능 100% 선발… 탐구는 자체변환 점수 반영

    인하대는 올해 정시모집 인원 1211명을 가·나·다군에서 학과별로 나누어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에서 올해부터 ‘수능+학생부’ 전형을 폐지하고 수능 100%로만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교과목 간 난이도를 고려해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변환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인문·예체능 계열은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수능 영역별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0%, 수학 A형 20%, 영어 30%, 사회탐구영역 20%이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다. 예체능계열의 연극영화학과는 올해부터 실기를 반영해 수능 60%, 실기 40%로 선발한다. 수능은 국어 40%, 영어 40%, 사회탐구 20%를 적용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A 또는 B형 응시자 모두 지원 가능하다. 미술학과와 시각정보디자인학과는 탐구영역을 반영하지 않으며, 연극영화학과는 사회탐구영역을, 체육교육과와 스포츠과학과는 사회·과학탐구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인문계열의 아태물류학부와 글로벌금융학과, 자연계열의 간호학과·의류디자인학과·공간정보공학과·건축학과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인문·자연계열을 분할 모집해 각 계열 수험생들이 교차지원할 수 있다. 원서 접수는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예체능 제외 모든 모집단위 수능 100%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예체능 제외 모든 모집단위 수능 100%

    서울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모두 672명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성적 100%로 뽑는다. 인문, 자연계열 간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신설된 창의융합대학(산업디자인학과 제외) 신입생을 선발하는 가군에서는 인문사회·자연 계열에 관계없이 국어 A 또는 B형, 영어를 필수로 반영한다. 수학 A 또는 B형, 탐구영역 중 최상위 1과목을 반영한다.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지원자 중 수학 B형을 선택하면 가산점 10%를 준다. 인문사회계열인 나군은 국어 A 또는 B형, 영어가 필수다. 수학 A형 또는 B형과 탐구영역 중 최상위 점수 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인 다군은 수학 A 또는 B형, 영어가 필수다. 국어 A 또는 B형, 탐구영역 중 최상위 점수 과목을 반영한다. 인문사회·자연계열 지원 시 탐구영역(직업탐구영역 제외)은 과목 2개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은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예체능계열은 나·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나군의 체육학과는 수능 80%, 실기 20%를, 현대미술전공과 공예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한다. 다군의 산업디자인학과는 수능 50%, 실기 50%로 뽑는다.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40%, 실기 60%로 선발한다. 현대미술전공과 공예전공, 산업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전공은 수능 점수 반영 시 국어 A 또는 B형, 영어, 수학 A 또는 B형, 탐구영역 중 점수가 높은 2개 영역을 50%씩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7~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모집단위 단과대로 확대해 2학년에 전공 선택

    [2016 대입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모집단위 단과대로 확대해 2학년에 전공 선택

    중앙대는 올해부터 모집 단위를 ‘학과’에서 ‘단과대학’으로 전환한다. 입학생들은 1년 동안 전공탐색 기간을 거쳐 2학년 때 학과를 선택한다. 다만 국제물류학과, 산업보안학과, 컴퓨터공학과, 사범대학, 예술대학은 기존과 같이 학과 단위로 뽑는다. 가·나·다군에서 학생들을 선발하며 정시 모집 인원은 모두 1657명이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컴퓨터공학과·의학부 등에서 718명을,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영어교육과·인문대학 등에서 550명을, 다군에서는 간호학과(인문)·컴퓨터공학과·자연과학대학 등에서 389명을 선발한다. 다만 경영경제대학은 나·다군, 사회과학대학은 가·나군, 공과대학·창의ICT공과대학·생명공학대학·간호학과(자연)는 가·다군에서 각각 분할 모집한다. 수능 일반전형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만 100%로 선발한다. 의학부는 동점자 처리 기준으로만 학생부 성적을 활용한다. 인문계열은 수능 성적을 국어 B형 30%, 수학 A형 30%, 영어 30%, 탐구영역 1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과학탐구 30%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적용한다. 제2외국어·한문 영역의 과목은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한다. 예술대학·체육대학 등 실기전형에서는 학생부 10%, 수능과 실기가 학과별 특성에 따라 차등적으로 반영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는 26~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2016 대입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의대 6년 동안 전액 장학금·기숙사 혜택

    가천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모두 1149명을 선발한다. 군별 선발인원은 가·나군이 각각 332명, 다군이 817명이다. 수시모집 미충원, 등록포기 인원을 정시 모집인원에 포함해 선발하기 때문에 늘어날 수 있다. 인문계, 자연계열 일반학과는 수능 90%와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음악학부, 연기예술학과, 체육 전공은 수능 30%에 실기를 70% 반영한다. 미술디자인학부, 태권도전공은 수능 50%, 실기 50%로 선발한다. 수능은 백분위를 사용한다. 올해 인문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하고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자연계열 중 일부 학과는 국어와 수학 모두 A형이나 B형 지원이 가능하다.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의 반영과목은 국어 A·B형, 영어다. 가천대는 올해 교육부 대학구조개혁 평가 A등급을 받았다.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사업(ACE·잘 가르치는 대학), 미래창조과학부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등에 선정됐다. 가천대 의대는 6년 전액 장학금과 기숙사 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지난 4월부터 최첨단 의료시설을 갖춘 의대 건물을 길병원 단지 내 새로운 부지에 연면적 2만 4000여㎡에 지상 10층, 지하 6층 규모로 짓고 있다. 2017년부터 수업과 연구를 시작한다. 원서접수는 24~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맞·춤·정·시

    [2016 대입 정시 특집] 맞·춤·정·시

    197개 대학이 오는 24일부터 2016학년도 정시모집을 시작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올해 전체 대입 모집인원의 32.5%인 11만 6162명을 선발한다. 138개 대학이 가군에서 4만 3188명, 140개 대학이 나군에서 4만 5450명을 뽑는다. 122개 대학은 다군에서 2만 7524명을 선발한다. 다만, 수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하지 않은 인원이 일부 정시로 이월돼 정시모집 최종 선발인원은 다소 늘어나게 된다. 원서접수는 모집군에 상관없이 24~30일에 대학별로 3일 이상씩 실시한다. 인터넷 접수만 하는 대학이 143개교다. 그 밖에는 인터넷과 창구접수를 병행하거나 창구접수만 한다. 인터넷 접수와 창구접수 대학의 원서접수 시작일과 마감일이 다를 수 있으므로 각 대학의 원서접수 일정을 자세히 살펴야 한다. 정시모집 전형은 가군 대학이 내년 1월 2~11일, 나군 대학은 내년 1월 12~19일, 다군 대학은 내년 1월 20~27일 실시한다. 합격자 최초 등록 기간은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다. 내년 2월 17일까지는 미등록 충원을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주요 전형요소로 활용된다. 모두 191개교가 수능을 반영한다. 100% 반영하는 대학이 절반가량인 96개교에 이른다. 80% 이상 반영대학이 55개교, 60% 이상 26개교, 50% 이상 6개교다. 40% 이상은 5개교, 30% 이상은 3개교다(일반전형 인문사회계열 기준). 다만 모집단위에 따라 면접, 실기고사를 병행한다. 수험생은 같은 군의 대학에 복수지원할 수 없다. 같은 대학에 지원하더라도 군이 다르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수시모집 합격자(최초 합격자와 충원 합격자 포함)는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정시모집과 추가모집에 지원을 금지한다. 정시모집에 합격하고 등록하면 추가모집에 지원할 수 없다. 다만 추가모집 기간 전 정시모집 등록을 포기하면 추가모집에 지원이 가능하다. 2개 이상 대학에 이중등록은 금지된다. 대학별 입학전형을 마친 뒤 복수지원 위반 사실이 전산으로 확인되면 입학이 무효 처리된다. 다만 산업대학과 교육대학, 전문대학과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대학(전문대학 포함), 폴리텍대학, 한국예술종합학교 등 각종학교 간에는 복수지원과 이중등록 금지원칙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편 이달 1일부터 일제히 201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시작한 사이버대는 내년 2월까지 2016학년도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대학별로 모집 기간과 전형이 다를 수 있다. 지원하려는 사이버대 홈페이지를 방문해 모집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오세진 기자 5sjin@seoul.co.kr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2016 대입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인문·경상·자연Ⅱ계열 교차지원 가능

    [2016 대입 정시 특집] 숭실대학교, 인문·경상·자연Ⅱ계열 교차지원 가능

    숭실대는 가·나·다군에서 1235명을 선발한다. 수능시험의 국어·수학·영어는 표준점수로,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로 환산해 적용한다. 모집 계열별로 수능 반영 영역과 비율이 다르다. 가군 일반전형 인문계열은 국어 B형 35%, 영어 35%, 수학 A형 15%, 탐구영역 15%를, 경상계열은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 국어 A형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Ⅰ의 반영 비율은 수학 B형 35%,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5%, 국어 A형 15%다. 자연계열Ⅰ을 제외하고 인문계열, 경상계열, 자연계열Ⅱ는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모집 단위별 학생부 교과 반영 비율을 보면 인문계열은 국어 35%, 영어 35%, 수학 15%, 사회 15%다. 경상계열은 수학 35%, 영어 35%, 국어 15%, 사회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수학 35%, 영어 25%, 국어 15%, 과학 25%다. 올해 예술창작학부 전형 중 나군 영화예술 전공에서는 수능 70%, 실기 30%를 반영한다. 다군 문예창작 전공의 반영 비율은 수능 95%, 실기 5%다. 둘 다 국어 A형 또는 B형(50%), 영어(50%)의 수능 성적을 반영한다. 국어 B형에는 취득한 표준점수의 7%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일반전형 외에도 농어촌도서벽지 학생, 특성화고 졸업자,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지원하는 정원 외 전형으로 106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국어B·수학A 지정… 가산점 부가

    [2016 대입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국어B·수학A 지정… 가산점 부가

    동덕여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나·다군으로 정원 내 888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 합격자 등록 여부에 따라 이월하는 인원이 늘어날 수 있는데, 이는 입학처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일반전형, 농·어촌학생특별전형, 특성화고교특별전형, 기회균등특별전형, 단원고교 특별전형은 나군과 다군으로 분리 선발한다. 특성화고 등 고졸재직자전형은 다군에서 선발한다. 나군 일반전형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성적 30%와 수능 70%로 선발한다. 다군 인문·자연계열과 큐레이터학과는 수능 100%를 반영한다. 다군 일반전형 예체능계열 디자인학과 반영 비율은 실기 40%에서 50%로 높아졌다. 학생부는 20%에서 10%로 변경됐다. 실기에 자신 있는 학생은 소신 지원을 하면 효과적이다. 인문, 자연계열은 수능 4개 영역을 반영하고, 예체능 계열은 수능 3개 영역만 반영한다. 다만 인문계열은 국어 B형과 수학 A형을 지정해 반영한다. 영역에 따라 6~20%의 가산점을 부가하므로 이를 참고하는 게 좋다. 수능에서 언어, 수학, 영어, 탐구(2과목 이상) 전 영역에서 백분위 1% 이내인 학생은 4년간 등록금 전액을 면제해 주는 ‘DDLP 동덕리더십장학’을 제공하고 있다. 이 장학 A유형 선발자에게는 매월 도서비 100만원, 재학 중 해외 자매결연 대학에 어학연수 시 1000만원 이내 모든 경비 지원 등의 혜택을 준다. 동덕여대 석사·박사·석박사통합 과정 등록금도 전액 지원한다. 원서접수는 24일부터 30일까지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영어 비율 줄고 탐구 늘려… 과탐Ⅱ 3% 가산점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영어 비율 줄고 탐구 늘려… 과탐Ⅱ 3% 가산점

    한양대는 가군 266명, 나군 482명 등 모두 748명을 분할 모집한다. 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만 100%를 적용해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수능 90%, 학생부 10%로 선발한다. 수능 영역별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상경계열이 국어 B형 25%, 수학 A형 25%, 영어 25%, 사회탐구영역 25%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0%, 수학 B형 30%, 영어 20%, 과학탐구영역 30%다. 과학탐구Ⅱ를 응시한 수험생은 3%의 가산점을 준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지난해에 비해 영어의 반영 비율은 줄어든 반면 탐구영역의 반영 비율은 늘었다. 예체능계열은 국어 40%, 영어 40%, 사회탐구 20%다. 탐구영역은 1과목을 반영한다. 단, 체육학과는 인문계열과 자연계열로 분할 모집해 비율에 차이가 있다. 수능 성적 중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대학 자체에서 계산한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올해 한양대는 나군에서 의예과를 50명 선발한다. 서울 주요 대학 중 가장 많다. 또 예술체육대학 중 연극영화학과의 영화전공은 인문계열로 선발한다. 정보시스템학과는 공과대학 소속이지만 상경계열로 뽑는다. 융합전자공학부, 소프트웨어전공, 에너지공학과, 미래자동차공학과 등 자연계열 4개 학과와 파이낸스경영학과, 정책학과, 행정학과 등 인문계열 3개 학과로 구성된 ‘다이아몬드7’ 합격자 전원에게는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정시모집 원서 접수 기간은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A·B형 구분 없이 1개 학과 지원 가능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방송통신대학교, A·B형 구분 없이 1개 학과 지원 가능

    한국방송통신대는 내년 1월 11일까지 2016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 4개 단과대학의 22개 학과와 프라임 칼리지의 금융·서비스학부, 첨단공학부를 포함해 모두 24개 학과·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모집 인원은 신입생 5만 9700명, 편입생 5만 5796명 등 총 11만 5496명이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거나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력이 인정된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수능과 학생부 점수를 평가하지 않으며 별도 시험도 없다. 고등학교 전 학년 및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성적을 적용한다. 전 학년 계열석차, 3학년 2학기 학급석차, 3학년 학년석차 순으로 적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세부 기준은 지원 대상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외국 학교 출신자나 기타 이유로 성적 산출이 어려울 경우에는 연장자(생년월일) 우선이다. 2016학년도 수능 성적 지원자는 국어, 수학, 영어 등급을 점수로 환산해 적용한다. 수능시험 과목별 A형, B형 구분은 없다. 가산점도 부여하지 않는다. 고등학교 성적은 한 학기에 환산할 교과목이 8과목 이상일 경우에만 인정해 준다. 석차등급 또는 성취도에 ‘이수’로 표기돼 있는 교과목은 성적 산출에서 제외한다. 원서 접수는 학교 홈페이지(knou.ac.kr)에서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다. 1개 학과, 1개 학년만 지원할 수 있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다군 없애고 가군으로 옮겨 선발

    [2016 대입 정시 특집]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캠퍼스 다군 없애고 가군으로 옮겨 선발

    한국외국어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으로 1555명, 정원외 전형으로 185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과 정원외 전형 중 농어촌학생 특별전형은 수능 90%,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특별전형과 특성화고교졸업자 특별전형은 학생부 50%, 서류평가 50%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 반영 비율은 인문계열이 국어 B형 30%, 수학 A형 25%, 영어 35%, 탐구영역 10%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평가한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은 사회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25%, 수학 30%, 영어 25%, 과학탐구영역 20%다. 과학탐구영역은 2과목을 평가한다. 수학 B형 응시자는 취득 표준점수의 10%가 가산점으로 적용된다. 서울캠퍼스는 가군에서 영어교육과 등 16개, 나군에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등 21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글로벌캠퍼스는 가군에서 국제지역대학 내 9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인문과학계열 등 13개, 다군에서는 영어통번역학부 등 17개 학과에서 선발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서울캠퍼스 다군 선발이 폐지됐다. 기존에 다군에서 선발했던 동양어대학, 프랑스어교육과, 독일어교육과를 가군으로 옮겼다. 올해 신설된 바이오메디컬공학부는 공과대학과 함께 나군에서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28~30일이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능 점수 90%·학생부 비교과 10% 합산

    [2016 대입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능 점수 90%·학생부 비교과 10% 합산

    서강대는 가군에서만 563명을 선발한다. 수능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로 환산해 반영한다. 일반전형 중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B형(25.0%), 수학 A형(32.5%), 영어(32.5%), 사회탐구영역(2과목·10.0%) 또는 과학탐구영역(2과목·10.0%)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20.0%), 수학 B형(35.0%), 영어(30.0%), 과학탐구영역(2과목·15.0%)을 반영한다. 일반전형은 일괄 합산 전형으로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수능 90%와 학생부 비교과(출결·봉사) 10%를 합산한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 지원자는 제2외국어·한문 영역도 사회탐구영역의 한 과목으로 인정해 준다. 학생부 성적은 3학년 2학기까지의 출결, 봉사만 반영한다.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업자, 기회균형선발 등 정원외 특별전형 역시 일괄 합산 전형으로 선발한다. 수능 75%, 서류 25%를 반영한다. 전형별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다르니 반드시 살펴야 한다. 탐구영역 반영 방법은 일반전형과 동일하다. 서류 평가는 학교생활 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원서접수는 28일부터 30일까지다.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 [2016 대입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국·영·수 표준점수 - 탐구영역 백분위 적용

    [2016 대입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국·영·수 표준점수 - 탐구영역 백분위 적용

    세종대는 올해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으로 1094명을 선발한다. 인문·자연계열 일반전형이 적용되는 나군은 수능 성적만으로 신입생을 뽑는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나군의 인문계열은 국어 B형(30%), 수학 A형(20%), 영어(40%), 사회탐구영역 2과목(10%)으로 영어 비중이 가장 높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15%), 수학 B형(35%), 영어(30%), 과학탐구영역 2과목(20%)을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수능 점수에서 국어(50%), 영어(50%)를 반영한다. 국어의 경우 A형과 B형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B형을 택하더라도 가산점은 없다. 가군은 무용과와 영화예술학과(연기예술), 다군에서는 영화예술학과(연출제작) 신입생을 선발한다. 나머지 예체능계열 학과는 나군에서 선발한다. 예체능계열 세부 모집단위별 수능, 학생부(교과), 실기고사 점수 반영 방식 및 비율은 서로 다르다. 국방시스템공학과(해군 장학생), 항공시스템공학과(공군조종 장학생)는 군과의 협약에 의해 설치된 장교 채용 조건형 계약학과다. 정시모집에서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국어, 수학, 영어 과목 등급 합이 ‘9’ 이하)되는 항공시스템공학과는 국어 A 또는 B형(15%), 수학 A 또는 B형(35%), 영어(30%), 사회 또는 과학탐구영역 2과목(20%)을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4~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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