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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00만원씩 받고 장애인 등록증 위조

    장애인 등록증을 위조해 ‘장애인 특별전형’에 부정 입학한 학생들이 입시 브로커에게 수천만원을 건넸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부정합격자로 밝혀진 고려대생 1명과 서울시립대생 3명(자퇴 1명 포함)을 최근 불러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입시브로커에게 각자 3000만원가량의 돈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경찰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입시브로커 A씨가 자신의 진본 장애인 증명서를 위조해 학생들의 허위 증명서를 만들어 준 뒤 이를 대학에 증빙자료로 제출하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외에 다른 브로커 1명도 부정입학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신병 확보에 나섰다. 경찰은 부정 입학생 4명을 공문서 위조, 위조공문서 행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이들은 모두 시각장애 6급 장애 증명서를 위조해 제출했다. 앞서 교육부는 이들이 위조한 장애인 등록증을 대학에 제출해 2013∼2014년 장애인 특별전형에 합격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했다. 교육부는 4년제 200여개교를 대상으로 최근 5년간 장애인 특별전형 입학생에 대해 전수조사하고 있다. 부정입학생이 확인된 고려대와 서울시립대는 해당 학생들의 입학을 취소하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부정합격자 4명 가운데 2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허위 진단서를 제출해 시험 시간을 늘려 받은 것으로 보고 경찰에 관련 사실을 통보했다. 뇌병변 등 운동장애 수험생과 시각장애 수험생은 수능에 응시할 때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특별관리대상자로 지정받으면 장애 정도에 따라 일반 수험생의 1.5배 또는 1.7배의 시험시간을 부여받을 수 있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 장애인 위장 대입비리 “브로커에 3000만원 줬다”

    장애인 위장 대입비리 “브로커에 3000만원 줬다”

    장애인 등록증을 위조해 대학입시 장애인 특별전형에 부정합격한 학생들이 유명 입시브로커에게 3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건낸 것으로 밝혀졌다.31일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장애인으로 위장해 부정합격한 고려대생 1명과 서울시립대생 3명을 조사한 과정에서 이들이 브로커에게 각각 3000만원 가량의 돈을 건넸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강남구 대치동 입시브로커 A씨가 학생들에게 부정입학 관련 준비를 의뢰받은 뒤 자신의 진본 장애인 증명서를 위조해 학생들의 허위 증명서를 만들어 대학에 제출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A씨 이외에 또 다른 브로커 1명도 부정입학에 관여한 것으로 보고 이들의 신병 확보에 나서는 한편 부정입학생 4명에 대해서는 공문서 위조와 위조 공문서 행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교육부는 이들 4명이 위조한 장애인 등록증을 대학에 제출해 2013~2014년 장애인 특별전형에 합격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수사를 요청하고 전국의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2013학년도~2017학년도 전형 결과를 전수조사 중이다. 특히 교육부는 부정합격자 4명 중 2명은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허위 진단서를 제출해 시험 시간을 늘려 받은 것으로 보고 경찰에 관련 사실을 통보해 경찰은 이들의 대입 과정 전체를 조사할 계획이다. 뇌병변과 같은 운동장애를 겪거나 시각장애를 가진 수험생은 수능에 응시할 때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특별관리대상자로 지정받으면 장애 정도에 따라 일반 수험생의 1.5~1.7배의 시험시간을 부여받는다. 교육부 관계자는 “2017학년도부터는 경증 시각장애의 경우 진단서 외에 진료기록과 학 교장 확인서도 제출해야 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비슷한 일이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유년을 뒤흔든 사건들

    정유년을 뒤흔든 사건들

    헌정 초유…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을 결정했다. 탄핵 20일 만에 박 전 대통령은 뇌물·제3자뇌물·직권남용·강요 등 13개 혐의로 구속됐고, 4월 17일 총 18개 혐의로 기소됐다. 촛불혁명으로 탄생한 19대 대통령 문재인헌정 사상 초유의 대통령 탄핵 사태로 5월 9일 치러진 조기 대선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1.1%의 지지를 얻고 19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 대통령은 5월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5년 임기를 시작했다. 北 6차 핵실험·ICBM급 도발북한은 올 한 해 동안 15회, 20발의 탄도미사일을 쏘아 올렸다. 7월 4일 첫 ICBM급 화성14형을 발사했고, 11월 29일에는 화성15형을 발사한 뒤 ‘핵무력 완성’을 선언했다. 앞서 9월 3일에는 역대 최대 규모의 6차 핵실험을 실시하면서 한반도 위기설이 고조됐다. 포항 5.4 강진… 수능 사상 첫 연기11월 15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5.4의 강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경주(규모 5.6)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규모였다. 특히 포항 강진으로 다음날 예정됐던 대입수학능력시험이 1주일 연기됐다. 수험생들의 혼란이 컸지만, ‘안전이 우선’이라는 공감대를 불러일으켰다. 적폐 수사 속도전… 朴정부 인사 16명 구속문재인 정부가 1호 과제로 ‘적폐청산’을 꼽으면서 검찰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김기춘 전 비서실장 등 박근혜 정부 청와대 인사 16명이 구속됐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실소유주라는 의혹을 받는 ‘다스’ 수사도 최근 시작됐다. 中 사드 경제 보복과 갈등 봉합지난해 7월 주한미군 사드 배치 공식 결정 이후 한한령(限韓令) 등 중국의 경제 보복이 이어졌다. 10월 31일 한·중 외교 당국이 사드 갈등 ‘봉합’ 및 관계 정상화 의지를 담은 협의문을 발표하면서 보복 조치가 조금씩 해제되고 있지만 불씨가 남은 상태다. 제천 화재·타워크레인 붕괴 등 잇단 안전사고올해도 인천 영흥도 낚싯배 참사와 타워크레인 전복 사고 등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대형 사건 사고가 반복됐다. 특히 12월 21일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제천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29명이 사망하고 38명이 다쳤다. 최저임금 7530원… 공공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2018년 최저임금은 7530원으로 올해(6470원)보다 16.4% 인상됐다. 노동계는 최저임금 1만원 달성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보지만, 경영계는 반발했다. 또 ‘공공부문 비정규직 제로시대’ 방침에 따라 정부는 지난 7월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 잉카문명 매듭문자의 비밀, 21세 하버드생이 풀었다

    잉카문명 매듭문자의 비밀, 21세 하버드생이 풀었다

    잉카문명이 매듭문자로 남긴 메시지는 과연 무엇일까? 이 비밀이 드디어 풀릴 것으로 기대된다. 하버드대학에 재학 중인 청년 매니 메드라노(21)가 잉카 ‘키푸’를 판독하는 데 성공했다고 중남미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키푸는 잉카문명이 남긴 매듭문자다. 다양한 색깔의 줄로 매듭을 지어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스템이다. 키푸의 비밀을 처음으로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페루전문가 윌리엄 번스 글린이다. 키푸가 잉카문명이 문자 대신 사용하던 그래픽 시스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글린은 해석에 심혈을 기울였다. 글린은 키푸가 인구조사 결과, 잉카 왕실의 이야기, 노래가사 등을 전하고 있다는 사실만 어렴풋이 확인했지만 정확한 뜻은 풀어내지 못했다. 뜻을 이루지 못하고 2014년 숨지고 말았다. 글린이 사망하면서 지금까지 발견된 1000여 개 키푸의 비밀도 그대로 묻히는 듯했다. 하지만 하버드 재학생 메드라노가 연구의 바통을 이어받으면서 비밀을 베일을 벗게 됐다. 수학을 좋아한다는 메드라노는 글린이 사망한 직후 키푸에 관심을 갖고 해석에 도전했다. 19살 때였다. 메드라노는 스페인이 기록으로 남긴 인구조사 결과를 참고해 매듭을 연구하면서 3년 만에 키푸의 기본 원리를 파악했다. 줄의 색깔, 매듭의 방향과 형태 등이 각각 다른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메드라노의 연구 결과는 2018년에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중남미 언론은 “지금까지 잉카에 대한 기록은 중남미를 점령한 스페인이 남긴 것이 전부였다”며 “매듭문자의 비밀이 풀리면 잉카가 스스로 남긴 기록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상상나라 갈까, 봉사 갈까… 강북 겨울방학교실 불타오르네

    상상나라 갈까, 봉사 갈까… 강북 겨울방학교실 불타오르네

    서울 강북구가 내년 2월까지 지역 내 13개 동 자치회관을 중심으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신나는 방학-가보고 싶은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 관계자는 “겨울방학 기간 동안 각 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지역 내 단체와 함께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려운 이웃의 자녀들을 위한 학습지도, 현장학습, 인성개발 프로그램 등 총 45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고 28일 밝혔다. 참여 어린이는 동별로 약 40명씩 총 540여명이다. 프로그램 중 ‘테마별 현장학습 프로그램’은 경기 파주 군부대, 중앙우체국 등을 견학하고 얼음 썰매 즐기기, 서울상상나라 체험, 아이스링크 체험으로 운영된다. ‘인성개발 및 창의력 프로그램’은 어린이 생활공예, 어린이 캘리그래피(손으로 그린 문자), 창의보드게임, 나만의 동화책 만들기, 종이접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학습지도 프로그램’은 대학생 및 자원봉사자들의 재능 기부로 수학기초, 중국어교실, 한국사, 독서토론 과정을 진행한다. 이 밖에도 어린이가 ‘꼬마산타’가 돼 홀몸 어르신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도 마련해 참여자들에게 봉사와 나눔의 기쁨도 전해줄 계획이다. 강북구 겨울방학 교실은 지역 내 단체들과 함께 진행한다. 여성단체, 전·현직 교사, 대학생 및 종교단체를 비롯해 새마을문고, KT&G 복지재단 북부복지센터, 강북나눔연대, 강북구공립지역아동센터, 자치회관 한지공예, 책과놀자 도서관 등 지역 단체들의 자원봉사와 지원으로 마련됐다.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어려운 친구들을 우선적으로 교육해 교육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허기회 서울시의원 “장애인식 개선, 학교 교육과정에 편성”

    허기회 서울시의원 “장애인식 개선, 학교 교육과정에 편성”

    서울시의회 허기회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3)은 지난 20일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교육을 위해 발의한 「서울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이 본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차별과 구분 없는 사회를 위해 학교 교육에서부터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개선교육 교재를 개발하는 등 장애인식개선이 확대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조례를 발의한 허 의원은 “최근 강서구 특수학교 설립 논란 등에서 보인 장애에 대한 부정적 시각과 편견이 만연해 있어 정확한 교육과 이해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지난 11월 7일 발의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허 의원은 평소 특수학교 학생들의 졸업 후 진로설정과 방향에 대한 연구를 해오며 장애학생에 대한 정책지원을 주요 의정활동으로 삼으며 더불어 사는 사회의 중요성을 주장해왔다. 허 의원은 “이번 제정된 조례를 통해 아이들이 학교에서부터 장애우에 대한 편견 없이 다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교육이 실시되길 바란다”며 “단기적이 아닌 생애주기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으로 장애이해와 사회통합에 대한 행복교육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Life& 대학] 가·나군 총 470명 뽑아…수능 백분위 점수 활용

    [Life& 대학] 가·나군 총 470명 뽑아…수능 백분위 점수 활용

    덕성여대의 2018학년도 정시모집은 가군과 나군에서 ‘수능100%전형’과 ‘예체능전형’ 두 가지로 진행된다. 올해는 수능 영역별 반영 비율과 방법을 조정해 수험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가군 213명·나군 257명 선발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총 모집인원(1210명)의 39%인 470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능100%전형으로 183명, 예체능전형으로 30명을 선발하며 나군에서는 수능100%전형으로 192명, 예체능전형으로 65명을 선발한다. 수능100%전형은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공과대학 전 학과와 생활체육학과를 제외한 자연과학대학 4개 학과 및 의상디자인학과에서 시행된다. 예체능전형은 생활체육학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에서 진행된다. 예체능전형 모집단위 중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각각 30%씩을 반영한다. 동양화과, 서양화과, 실내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 텍스타일디자인학과는 수능 30%와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생활체육학과의 학생부 반영은 교과 영역만 반영하는데 반영 교과는 국어·영어·사회 교과로, 반영하는 교과에 대해 학생이 이수한 전 교과목의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1·2학년 각 30%, 3학년 40%로 학년별 가중치를 두며 고등학교 간 학력차는 인정하지 않는다. ●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 수학(가) 10% 가산점 모든 전형에서 수능성적을 반영할 때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을 살펴보면 인문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예술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국어 40%, 영어 30%를 반영하고 수학(가·나) 또는 사탐·과탐(2과목 평균) 가운데 1개를 택해 30%를 반영한다. 자연과학대학(생활체육학과 제외), 공과대학은 필수 반영영역으로 수학(가·나) 40%, 영어 30%를 반영하고 국어 또는 과탐(2과목 평균) 가운데 1개를 택해 30%를 반영한다. 특히 수학(가) 선택 시 취득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준다. 생활체육학과는 필수 반영영역 없이 국어, 영어, 수학(가·나), 사탐·과탐(2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성적이 가장 높은 영역 2개를 택해 각각 50%씩 반영한다. 원서접수는 2018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인터넷으로만 진행되며 최초 합격자는 2월 6일 덕성여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시모집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enter.duksung.a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태곤 객원기자 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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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고위공무원△정책기획관 김태훈△고등교육정책관 김규태△대학학술정책관 박성수△직업교육정책관 김영곤△학교혁신정책관 최은희△교육복지정책국장 신익현△학생지원국장 정종철△평생미래교육국장 최은옥△교육부 오승현 홍민식◇부이사관△국정화진상조사팀장 최승복△사립대학정책과장 이재력△대학학사제도과장 강병구△전문대학정책과장 염기성△교육협력과장 최창익△미래교육기획과장 유지완△평생학습정책과장 권성연△학교안전총괄과장 유정기△교육통계분석과장 양창완△교육부 이윤홍△한국방송통신대 사무국장 최인엽△금오공과대 사무국장 이강국△장관비서실장 박대림△교육일자리총괄과장 고영종△교육기회보장과장 배동인△전남대 여수캠퍼스 행정본부장 정오채◇장학관△교육과정정책관 남부호△홍보담당관 안순억△교육과정정책과장 권영민△특수교육정책과장 이한우△동북아교육대책팀장 박종은△교육부 김대원 박희동 강순나 송달용◇서기관△국민소통지원팀장 정승화△기획담당관 김영진△혁신행정담당관 최성부△규제개혁법무담당관 오신종△국제교육협력담당관 김현주△교육국제화담당관 강정자△재외동포교육담당관 하유경△반부패청렴담당관 임용빈△고등교육정책과장 이해숙△국립대학정책과장 최수진△국립대자원관리팀장 이의석△사학혁신지원과장 김정연△대학재정장학과장 이강복△대입정책과장 송근현△산학협력정책과장 김우정△중등직업교육과장 최보영△전문대학법인팀장 안상훈△교원정책과장 장미란△교원양성연수과장 김형기△교과서정책과장 조훈희△교수학습평가과장 신미경△고교학사제도혁신팀장 이혜진△교육복지정책과장 김도완△지방교육재정과장 천범산△지방교육재정분석팀장 김태경△유아교육정책과장 권지영△방과후돌봄정책과장 박지영△학교생활문화과장 이상돈△학생건강정책과장 조명연△장애학생진로교육팀장 이홍열△융합교육팀장 정윤경△진로교육정책과장 송은주△이러닝과장 김석△교육부 이주희 문상연 김주연 오응석△서울과학기술대 최기수△한국방송통신대 김석권△국립특수교육원 신용갑△강릉원주대 김성겸 김종길△강원대 양승택 박정호△경북대 황경섭△공주대 신경현△군산대 유승완△목포대 김은수△부산대 최형장△전남대 고영훈△전북대 이창휴△충남대 이선우△충북대 이진영△한국교원대 김아영 이정섭△한국교통대 정형태△한국체육대 박준기△한국해양대 이우관△경인교육대 총무과장 권영직△춘천교육대 총무과장 박기학△강릉원주대 기획평가과장 최용하△충남대 연구지원과장 남궁일 ■환경부 ◇승진△부이사관 안세창△서기관 김경석 민광식 조정환△기술서기관 권상윤 신석효 한명실 황상연 이관영 박영신 ■인사혁신처 △개방교류과장 안보홍△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글로벌교육과장 이진◇과장급 승진△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관리자교육과장 김도형△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전문역량교육과장 이현옥 ■국세청 ◇고위공무원 가급△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고위공무원 나급△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고위공무원 승진△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부이사관 전보△서울지방국세청(이하 서울청) 감사관 최시헌△서울청 첨단탈세방지담당관 박재형△성동세무서장 이동운△중부지방국세청(이하 중부청) 감사관 김지훈△대구지방국세청(이하 대구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장동희△국세청 이경열◇과장급 전보 <본청>△감사담당관 박해영△심사1담당관 최성일△심사2담당관 장철호△국제협력담당관 강성팔△상호합의팀장 이성글△징세과장 이한종△법무과장 김태호△부가가치세과장 정용대△법인세과장 이현규△소비세과장 윤종건△부동산납세과장 김오영△상속증여세과장 유병철△자본거래관리과장 현석△소득관리과장 강상식△김진우 주효종 권승욱<서울청>△개인납세1과장 임상진△전산관리팀장 박정준△송무2과장 박진하△조사1국 조사1과장 김상훈△조사1국 조사2과장 박수복△조사3국 조사2과장 조세희△조사4국 조사1과장 우제홍△조사4국 조사3과장 노삼식△국제조사관리과장 박영병△국제조사1과장 윤승출<세무서장>△용산 김종문△강서 김종환△양천 이길용△구로 이용군△금천 신우현△관악 현재빈△삼성 황도곤△역삼 박성훈△동대문 정병룡△잠실 정현철<개청준비단장>△은평세무서 김상윤<중부청>△납세자보호2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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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KT에스테이트 경영기획실장 차재연◇상무 신규 선임△KT DS 이머징테크본부장 문상룡△나스미디어 광고본부장 박평권◇선임△BC카드 경영기획부문장 신광석△KT스카이라이프 운영총괄 강국현◇전보KT SAT 사업총괄 임태성 ■현대산업개발그룹 ◇HDC현대산업개발△전무 육근양 권순호△상무 박상일 장경일△상무보 김동진 황종홍 나성근 김의성 배영선 정상민 김풍년◇HDC현대EP△상무 채경석△상무보 김태상 김상수◇HDC아이콘트롤스△상무 최익훈△상무보 김영유◇HDC현대아이파크몰△이사 서일엽△이사대우 한희권◇HDC아이서비스△상무보 최용준◇HDC아이앤콘스△상무보 최원석◇HDC영창뮤직△상무보 김병철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IDT△전무 고석남△상무 이찬성◇에어서울△대표이사 부사장 조규영◇아시아나에어포트△대표이사 전무 오근녕◇금호리조트△대표이사 전무 김현일◇금호고속△부사장 정희기△전무 이계영 이송호△상무 오종회 채형옥◇금호건설△부사장 이동학△전무 양성용 조완석△상무 문왕현 박한철 서원상 최종원 최준희◇아시아나항공△부사장 김광석△전무 기철 김영헌△상무 김광석 김광현 안효경 오윤규 이강현 최재국◇에어부산△상무 김재수◇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전무 서현재◇T&1△상무 이관형◇AH△상무 장회식◇KR△상무 이상현◇KO△상무 선종록◇AO△상무 박정교◇STM△상무 김성철◇KI△상무 남경윤 ■KB금융지주 ◇신규 선임△CIB총괄 전무 오보열△리스크관리총괄 상무 신현진△글로벌전략총괄 상무 조남훈△HR총괄 상무 권순범◇승진△준법감시인 전무 임필규△내부감사담당 전무 조영혁 ■KB국민은행 ◇부행장 전보△영업그룹총괄 오평섭△WM그룹총괄 박정림△경영지원그룹총괄 전귀상◇전보△데이터전략본부 전무 박영태△경영기획그룹 상무 이재근△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 상무 성채현△기관영업본부장 김동현△아웃바운드사업본부장 허진△업무지원본부장 구승열◇전무 승진△CIB고객그룹 오보열△여신그룹 이계성△리스크관리그룹 서남종◇상무 승진△개인고객그룹 이환주△IT그룹 이우열△자본시장본부 하정△외환사업본부 이길성△정보보호본부 권혁운◇본부장 승진△전략 허상철△스마트고객 변기호△여신심사 김태구△IT 이지애△HR 이기노◇지역영업그룹대표 승진△강서·양천 김명원△동부 정회철△북부 조순옥△중부 정순학△경기북 한형구△경기중앙 이창길△경서 김교란△경북 강석곤△대전·충남 김운태△충북 윤증근△광주·전남 이승재△전북 한상견◇지역영업그룹대표 전보△강남 신선균△강동 박형수△남부 신덕순△서초 김영연△영등포 김청겸△중앙 김환국△강원·경기남 양재영△경수 공승배△인천 정기영△인천북·부천 송인성 ■KB국민카드 ◇전무△영업본부 이몽호△금융사업본부 김능환◇상무△기획본부 박성수△IT본부 이동욱△소비자보호본부 김명원△준법감시인 김기엽 ■KB증권 ◇전무 승진△파생상품영업본부장 김선창◇신규 선임 <부사장>△IB부문장 오보열<전무>△정보보호본부장 이민수<상무>△연금사업본부장 박승권△고객지원본부장 배인수 ■KB손해보험 ◇전무 승진△개인영업부문장 이화성△경영관리부문장 박경희◇상무 신규 선임△부산본부장 서홍규△장기상품본부장 오영택△자동차보상1본부장 서명희△인사총무본부장 박청△소비자보호본부장 이승재△리스크관리본부장 인혜원△보험리스크관리실장 전점식◇임원 보직 변경△전략영업부문장 겸 제휴영업본부장 전무 김대현△개인마케팅본부장 상무 한동석△경인강원본부장 상무 이공재△대구본부장 상무 조흠준△법인영업부문장 상무 남상준△법인영업1본부장 상무 허봉열△법인영업3본부장 상무 강성훈△GA본부장 상무 장형△준법감시인 상무 김혜성 ■KB손해사정 ◇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조찬형◇임원 보직 변경△자동차보상1본부장 상무 고낙현 ■KB손보 CNS ◇전무 승진△대표이사 겸 업무본부장 엄성만◇상무 신규 선임△경영지원본부장 김경애 ■KEB하나은행 ◇부행장 승진△글로벌사업그룹 지성규△리스크관리그룹 황효상◇전무 승진△기업사업본부 김인석△경인영업본부 박의수△소비자보호본부 백미경△경영기획그룹 이승열△영업지원본부 정석화◇본부장 승진△정보보호본부 김동건△부산영업본부 김영철△변화추진본부 서일범△대전세종영업본부 이무성△외환사업단 조종형△강남영업본부 조현철△송파영업본부 채규갑△중앙영업본부 한백규◇전무 전보△경영지원그룹 겸 HR본부 강성묵△IB사업단 배기주△여신그룹 박승오△기업영업그룹 박지환△소비자브랜드그룹 안영근△중앙영업그룹 이호성◇본부장 전보△동부영업본부 강대영△글로벌영업2본부 권호상△남부영업본부 김남희△영등포영업본부 김성엽△구로영업본부 김원형△ICT본부 박근영△WM사업단 박세걸△디지털금융사업단 박하용△경기영업본부 성만용△글로벌사업그룹소속 이문성 ■SH수협은행 ◇특정업무전담본부장△정보보호본부장 이충렬△신탁사업본부장 박장환◇부장 승진△세종지점 이해균△IT지원부 강인범△심사부 주성윤△인사총무부 오미석△감사부 최임수△오금동지점 이미혜△동탄지점 최계정△영등포지점 김정만△홍대역지점 임규창△전남지역금융본부 윤창식△강남금융센터지점 장현규◇팀장 및 지점장 승진△개인금융부 이동우△IT지원부 진정숙△심사부 박윤서△IT개발부 남백연△IT개발부 이창덕△리스크관리본부 서문숙△감사부 박광일△중부금융센터 김도경△중부금융센터 김민철△뚝섬역지점 성기환△양재역지점 강일귀△위례지점 이재만△강서시장지점 최동국△청라지점 변철미△상무역지점 류수중△순천지점 김문형△포항지점 김경배△울산지점 김완석◇광역본부장△동부광역본부장 김영갑△남부광역본부장 최정수△서부광역본부장 사공대창◇부서장△기업금융부장 장현규△인사총무부장 임동훈△글로벌외환사업부장 김근수△디지털금융부장 박해영△고객자산관리부장 금창윤△디지털개발부장 한상우△금융소비자보호단장 강정식△여신관리센터장 김재현
  • [대학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상경 외 자연계열도 ‘파이낸스경영학과’ 선발

    [대학 정시 특집] 한양대학교, 상경 외 자연계열도 ‘파이낸스경영학과’ 선발

    정시모집에서 785명을 선발한다. 가군 262명, 나군 523명이다. 원서 접수는 1월 6~9일에 진행한다. 수시 이월인원이 반영된 정시 최종 모집인원은 29일에 공지한다.가군에서는 학생부 반영 없이 수능 100%, 나군에선 수능 90%에 학생부교과 10%를 적용한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계열별로 차이를 뒀다. 자연계열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10%, 과탐 35%(과탐II 3% 가산점)다. 인문·상경계열은 국어 30%, 수학 나형 30%, 영어 10%, 사탐 30%다. 이번 정시의 특징은 상경계열과 별도로 자연계열도 파이낸스경영학과를 뽑는다는 점이다. 우수 인재 선발을 위해 자연·인문·상경계열의 최고 학과들로 구성된 다이아몬드7학과에 파격적인 장학금을 제공한다. 정시 가군 최초 합격자 전원에게 4년 반액 장학금을 지급한다. 다만 예체능과 특별전형은 제외된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입학처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한양입학플래너’에 입학정보를 완전 공개했다”면서 “정시전형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고하고 수험생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마트 입시정보의 기본방향인 ‘정보 격차 없는 공정한 전형’을 실현하기 위한 것도 있다. 공개된 학교 입학정보는 최근 3년간 학과별 합격자의 수능점수와 충원율 등이다. 한양입학플래너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안드로이드), 앱스토어(iOS)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29~30일에는 서울캠퍼스에서 스마트 정시상담카페 행사를 연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go.hanyang.ac.kr)와 전화(02-760-5800)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한국항공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설… 영어는 자체 점수로 변환

    [대학 정시 특집] 한국항공대학교, 자유전공학부 신설… 영어는 자체 점수로 변환

    가군에서 96명, 나군 123명, 다군 66명 등 총 285명(정원내)을 모집한다. 1월 6~9일 인터넷으로 원서 접수를 진행한다.수능 100%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수시 미충원 인원이 정시로 이월되므로 원서 접수 기간 전 입학안내 홈페이지(ibhak.kau.ac.kr)에서 최종 모집인원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수능 영역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 등 4개 영역을 모두 본다. 항공우주·기계공학부·항공전자정보공학부·항공재료공학과의 영역별 비중은 국어 20%, 수학 가형 35%, 영어 25%, 탐구 20%다. 소프트웨어학과·항공교통물류학부·항공운항학과·자유전공학부는 국어 20%, 수학 가·나형 30%, 영어 30%, 탐구 20%를 본다. 경영학부의 점수 비율은 국어 30%, 수학 가·나형 20%, 영어 30%, 탐구 20%다. 한국사는 1~4등급 10점, 5등급 9.9점 등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윤철 입학처장은 “이번 정시는 자유전공학부의 신설, 일부 학과 지원 시 수학 가형 점수에 가산점 부여, 영어성적 반영 방법 변경,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변경 등을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자유전공학부는 1학년 때 전공 탐색의 시간을 갖고 2학년 진급 시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학부(과)를 선택하는 것이다. 이번 정시에선 다군에서 17명을 뽑는다. 자유전공학부를 비롯해 항공교통물류학부, 항공운항학과는 수학 가형에 5% 가산점을 준다. 영어점수는 학교 자체 표준점수 환산표에 따라 표준점수로 변환해 적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나 전화(02-300-0228~9, 0051~2)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연세대학교, 수시 학생부 전형 방식 동일 ‘국제계열’ 신설

    [대학 정시 특집] 연세대학교, 수시 학생부 전형 방식 동일 ‘국제계열’ 신설

    서울캠퍼스 정시모집은 나군에서 전체 인원 3431명 중 1016명(정원내)을 뽑는다. 원서 접수 기간은 1월 6~9일이다.정시는 일반전형으로만 선발한다. 일반·국제·체능·예능계열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일반계열에서는 수능성적 910점(한국사 10점+한국사 이외 과목 900점)과 학생부 100점(교과 50점+비교과 50점)을 반영해 총점순으로 합격자를 가린다. 필수응시영역인 한국사는 인문계열의 경우 3등급까지, 자연계열은 4등급까지, 예체능계열은 5등급까지 10점 만점으로 반영한다. 올해 정시의 가장 큰 변화는 국제계열 모집의 신설이다. 이전까지 수시모집 특기자전형이던 언더우드국제대학 인원 중 15명을 정시에 배정했다. 국제계열은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과 동일한 방식으로 뽑는다. 수능 필수응시영역은 국어,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2과목, 한국사다.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를 반드시 제출한다. ‘국어, 수학 나형, 탐구 등 총 4개 과목의 등급 합이 7 이내’ 혹은 ‘국어, 수학 가형, 탐구 등 총 4개 과목의 등급 합이 8 이내’다. 영어는 2등급, 한국사는 3등급 이내(수능 최저학력기준)다. 김응빈 입학처장은 “정시에 지원할 때는 수험생의 관심 전공, 수능성적뿐만 아니라 수시에서 이월된 인원, 경쟁률을 고려해야 한다”며 “정시는 여러 차례 추가합격자를 발표하므로 전년도 추가합격률을 고려해 지원 전략을 세우기 바란다”고 조언했다. 변경된 모집인원을 비롯한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yonsei.ac.kr)와 전화(02-2123-4131)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수능 100% 자율전공 입학 ‘상상력인재학부’

    [대학 정시 특집] 한성대학교, 수능 100% 자율전공 입학 ‘상상력인재학부’

    정시모집에서 총 403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 157명, 다군에서 246명이다. 원서 접수는 1월 6~9일 인터넷으로 진행한다.이번 정시에서 주목할 부분은 지난해 신설한 ‘상상력인재학부’로, 단과대학과 학부, 전공의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다. 입학 시 자율전공 개념으로, 2학년 진학 때 단과대학·전공(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우선 선택권이 있다. 상상력인재학부는 고등학교 문·이과 계열 구분 없이 수능성적 100%를 반영한다. 이 학부 주간은 가군(120명), 야간은 다군(218명)에서 뽑는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비율은 주야간 동일하게 적용한다. 국어 30%, 수학 가·나형 30%(가형 10점 가산점), 영어 30%, 탐구(2과목) 10%다.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영역의 백분위 점수를 반영비율로 환산해 그 합을 적용한다. 이렇게 선발된 학생들은 1학년 과정에서 여러 단과대학 및 학부에서 공부와 경험을 한 뒤 2학년으로 진학할 때 크리에이티브인문예술대학, 미래융합사회과학대학, 디자인대학, IT공과대학 중 자신에게 적합한 대학 및 트랙을 선택하면 된다. 조규태 입학홍보처장은 “전공 부적합, 취업 걱정 등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고자 상상력인재학부를 만들어 다양한 전공을 접하도록 하고, 학생 스스로 적성에 맞는 교육을 선택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서 “수도권에 있는 대학 중 야간학과를 운영하는 대표적인 대학으로, 주야간 모두 동일한 전임교수가 강의해 학교생활과 졸업을 할 때 불리하지 않다”고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홍보처 홈페이지(enter.hansung.ac.kr)와 전화(02-760-5800)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일반전형 특성화학과 입학생 4년 전액 장학금

    [대학 정시 특집] 중앙대학교, 일반전형 특성화학과 입학생 4년 전액 장학금

    정시모집에서 전체 입학생 4835명 중 31.2%인 1508명(정원외 254명 포함)을 선발한다.원서 접수는 1월 6~9일 인터넷에서만 실시한다. 가·나·다군 모두에서 학생을 뽑아 수험생들의 선택 기회를 넓혔다. 가군에서는 산업보안학과(인문)·의학부 등 370명을 선발한다. 나군에서는 국제물류학과·공공인재학부·산업보안학과(자연)·공과대학 등 629명을, 다군에서는 글로벌금융·경영학부·창의ICT공과대학 등 509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 수능 영어가 절대평가 방식으로 변경되면서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도 바뀌었다. 인문계열은 국어 40%, 수학 가·나형 40%, 사회·과학탐구 20%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형 40%, 과학탐구 35%를 적용한다. 절대평가인 영어와 한국어는 등급별 가산점이 있다. 영어는 20점 만점에 2등급 19.5점, 3등급 18.5점 등 차등화했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이다. 수능 일반전형으로 공공인재학부, 글로벌금융전공 등 특성화학과에 입학하면 4년 전액 장학금을 준다. 공과(건축학 제외)·창의ICT공과·생명공학대학은 단과대 단위로 신입생을 뽑고 2학년 진급 시 소속 학과(부)를 결정한다. 백광진 입학처장은 “정시 수험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1월 5일까지 서울캠퍼스 영신관 1층 입학처에서 입학상담라운지를 운영한다”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예약하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고, 방문 상담이 어려울 경우 해피콜을 신청하면 전화 상담도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cau.ac.kr) 또는 전화(02-820-63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의학, 단계별 전형… 간호학은 인문계서 선발

    [대학 정시 특집] 아주대학교, 의학, 단계별 전형… 간호학은 인문계서 선발

    정시모집은 다군에서만 선발한다. 일반전형(정원내)에서 268명을 뽑고 국방IT우수인재전형2(정원외)로 10명을 모집한다.일반전형은 의학과와 이 외의 학과로 나눠 진행한다. 의학과는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하는데 1단계에서 수능 100%로 15배수를 가리고, 2단계에서 수능 80%와 면접 20%를 반영해 최종 합격자를 가린다. 면접평가는 지원자의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진행하며 서류 진실성, 전공 적합성, 인성 및 의사소통 능력 등을 평가한다. 면접에서는 복수의 면접관이 지원자 1명을 20분 안팎으로 평가한다. 의학과를 제외한 일반전형은 모두 수능 100%로 뽑는다. 이번 정시모집에서 달라진 점은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조정 ▲수능 영어 절대평가 도입에 따른 변환점수 적용 ▲간호학과는 인문계열 수능 응시자만 지원 가능 등이다. 수능점수는 국어·수학은 표준점수, 영어는 자체 변환점수, 탐구 영역은 2과목 백분위 평균점수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감점 방식으로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다. 국방IT우수인재전형2도 단계별 전형으로 선발한다. 면접 때는 졸업 후 공군 소위로 임관하는 공군 계약학과 특성상 핵심 가치, 국가관, 리더십, 품성, 표현력, 태도 및 예절, 성장 배경 등을 물어볼 수 있다. 이선이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지난해부터 학생 스스로 도전과제를 설계해 3~18학점의 정규학점을 받는 ‘파란학기제’를 시행하는 등 자기주도적 도전을 통해 인생과 진로의 깨달음과 자신감을 얻도록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 홈페이지(iajou.ac.kr)나 전화(031-219-3981, 2021)로 확인 가능하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교차지원 가능… 체육실기 육상 폐지

    [대학 정시 특집] 숙명여자대학교, 인문계열 교차지원 가능… 체육실기 육상 폐지

    정시전형에서 모두 845명(정원내 기준)을 선발한다. 무용과, 체육교육과, 음악대학, 미술대학 등 예체능계열은 가군, 인문계와 자연계는 나군에서 모집한다.예체능계열에서는 지난해와 비교해 체육실기종목이 변경됐다. 공통실기 중 육상이 폐지됐고, 선택실기에 핸드볼이 추가됐다. 작곡과 실기반영비율(70%→60%)과 회화과 실기반영비율(60%→70%)이 바뀌었다. 인문계와 자연계는 수능성적 100%로 선발한다. 인문계는 지난해와 달리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2개 과목 평균) 또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 응시자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 등 4개 영역을 본다. 다만 통계학과와 소프트웨어융합전공, 의류학과는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개 과목 평균) 또는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2개 과목 평균) 응시자가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또 나군에서 기회균형선발전형(정원외)으로 모두 23명을 뽑는다. 수능성적만 100% 보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정원외 전형인 농어촌학생과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 및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선발 인원이 있을 때 선발한다. 차용진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 취업률은 지난해 기준으로 재학생 1만명 이상 대학 중 12위, 여대 중 1위를 차지했다”며 “학생들의 핵심 역량을 키워 내적 경쟁력을 강화시킨 결과”라고 말했다. 자세한 문의는 입학 홈페이지(admission.sookmyung.ac.kr) 또는 전화(02-710-9920, 2077-7155~6)로 하면 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학 반영비율 높아… 한국사 점수는 필수

    [대학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수학 반영비율 높아… 한국사 점수는 필수

    가군에서만 선발하며 원서 접수는 1월 6~9일 인터넷으로 받는다. 지원자격은 수능 응시영역을 기준으로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 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2과목), 한국사 영역 점수가 있어야 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과목), 한국사 영역에 응시했어야 한다.일반전형에서는 314명을 뽑는데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계열별로 지정된 수능 3개 영역 성적(90%)과 학생부 비교과(10%)를 합산하고 영어와 한국사 가산점을 더해 선발한다. 탐구 영역은 두 과목을 반영한다. 지난해와 달리 제2외국어·한문 영역을 사회·과학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대체해 반영하지는 않는다. 탐구 영역은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학생부 비교과 영역(3학년 2학기까지의 출결 및 봉사)은 사고(무단)결석이 3년 내 5일 이하이고, 봉사활동이 20시간 이상이면 100점(만점)으로 반영된다.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계열별로 지정된 수능 3개 영역의 성적(75%) 및 서류 성적(25%)을 합산한 점수에 영어와 한국사 가산점을 더해 선발한다. 여기서 서류 성적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반영한다. 김진화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 정시모집은 수능 수학 영역 반영비율이 다른 영역에 비해 높은 편”이라면서 “자유롭게 제2·3전공을 선택하는 다전공제도와 학생이 직접 전공을 디자인하는 학생설계전공, 연계전공 등이 서강대의 장점”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ogang.ac.kr)와 전화(02-705-8621)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군 장학생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대학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군 장학생 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정시모집 가·나군 전형을 통해 1131명을 뽑는다. 나군에서 선발하는 인문·자연계열은 전년도와 같이 대학수학능력시험 점수만 100% 반영해 신입생을 뽑는다.예체능계열에서는 영화예술학과 연출제작 전공과 무용과만 가군에서 뽑고 나머지 모든 학과를 나군에서 선발한다. 다만 무용과는 수시 미충원 인원이 생길 때만 정시모집 선발을 진행한다. 특성화고 졸업 뒤 직장에 다니는 이들의 대학 진학을 위한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전형은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나군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를 통해 32명을, 글로벌조리학과를 통해 32명을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국어·수학 영역의 경우 표준점수, 영어 영역은 등급, 그리고 탐구 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본다. 계열별 반영비율이 인문계열은 국어(30%), 수학 나형(30%), 영어(20%), 사회탐구 2개 과목(20%)이고 자연계열은 국어(15%), 수학 가형(40%), 영어(20%), 과학탐구 2개 과목(25%)이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자연계열에 속하지만 인문계열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도 지원할 수 있다. 국방시스템공학과와 항공시스템공학과 모두 국어(15%), 수학(40%), 영어(20%), 탐구 2개 과목(25%)을 반영하며,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수학 반영 점수의 10% 가산점을 준다. 이 전형은 정시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이동일 입학처장은 “우리 대학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중심으로 한 교육개혁으로 융합의 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이 목표”라고 소개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 안내 홈페이지(ipsi.sejong.ac.kr)나 전화(02-3408-3873)로 문의하면 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능 표준점수 활용… 과탐Ⅱ 점수 3% 가산

    [대학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수능 표준점수 활용… 과탐Ⅱ 점수 3% 가산

    정시모집에서 가군 390명, 나군 419명 등 모두 809명(수시 미충원 인원 제외)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1월 6일부터 9일 오후 5시까지다. 전형 방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선발(예체능계열 학과 제외)한다. 수능 표준점수를 활용하며 해당 영역의 표준점수 최고점을 반영해 산출하는 방식이다.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탐구 영역을 반영하고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나형, 영어, 탐구 영역으로 뽑는다. 스포츠과학과, 문예창작학과는 국어, 영어, 탐구 영역을 반영한다. 조형대학은 수학 가·나형 또는 탐구 영역 중 높은 점수 영역과 국어, 영어 영역을 본다. 또 전체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영역의 등급별 점수를 활용해 총점에 5%를 반영한다. 전체적인 반영 방법과 비율은 전년과 거의 동일하지만 올해는 자연계열 응시자 중 과학탐구 영역 Ⅱ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에겐 본인 취득 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주는 점이 달라졌다. 과학 영역에 심도 있는 관심과 성과가 있는 학생이라면 정시 모집 환산점수에 유리하므로 노려볼 만하다. 면접고사(평생학습자전형·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는 1월 14일, 실기고사(스포츠과학과·조형대학)는 1월 20일 치른다. 홍형기 입학관리본부장은 “자연계열의 모집단위는 수학과 탐구 영역의 반영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라 이들 과목 성적이 좋은 수험생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면서 “단순히 점수에 맞추기보다는 희망 진로와 맞는 학과나 계열을 선택하는 것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자세한 입학정보는 입학관리본부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와 전화(02-970-6018~9)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사범계열도 수능 100%… 백분위 점수 활용

    [대학 정시 특집] 성신여자대학교, 사범계열도 수능 100%… 백분위 점수 활용

    정시모집(정원내 기준)에서 가·나군을 합쳐 618명을 뽑는다.정원외 전형 중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출신자, 특성화고졸재직자는 수시모집에서 미충원 인원이 있을 때에만 선발한다. 기회균형선발전형은 정시에서 15명을 모집한다. 일반계 학과는 수능 100%로 선발한다. 지난해까지 교직적·인성 구술면접을 봤던 사범계열도 올해부터는 수능 100%로 전형 방법을 바꿨다. 예체능계열은 학과별로 수능 30~60%, 실기고사 40~7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린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활용한다. 반영비율은 계열과 학과마다 다르다. 인문계열 학과는 국어 30%, 수학 20%, 영어 30%, 사회·과학·직업탐구(2개 과목) 20%다. 경제학과와 경영학과는 국어 20%, 수학 30%, 영어 30%, 사탐·과탐·직탐(2개 과목) 20%다. 자연계열 학과는 올해부터 4개 영역을 반영하며 국어 10%, 수학 35%, 영어 30%, 사탐·과탐·직탐(2개 과목) 25%를 본다. 지식서비스공과대학 및 글로벌비즈니스학과는 국어, 영어, 수학, 사탐·과탐·직탐(2개 과목) 중 상위 3개 과목을 동일 비율로 적용한다. 성신여대는 최초 합격자 중 수능 지정영역의 백분위가 일정 점수 이상이면 인원 제한 없이 모두 장학금을 지급한다. 윤진호 입학처장은 “입학 홈페이지(ipsi.sungshin.ac.kr)에 과거 입학전형 결과를 공개하고 있다”면서 “정시 지원 때 전형이나 학과별 최종 합격자의 평균 성적, 경쟁률, 충원 현황 등 정보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 홈페이지 또는 전화(02-920-2000)로 문의하면 된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대학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자연계열, 과탐 10% 등 학과별 가산점 부여

    [대학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자연계열, 과탐 10% 등 학과별 가산점 부여

    정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40%인 671명을 선발한다. 가·나·다군에 걸쳐 모든 계열의 학과가 분포돼 있다. 모집군은 전년도와 거의 동일하지만 다군에 있던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계열),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가 나군으로 이동했다. 예체능계열 학과는 가·나군에서 모집한다.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학과는 수능성적을 100% 반영해 뽑는다. 올해부터 영어 영역 절대평가가 도입돼 인문사회·자연계열은 반영영역이 3개 영역에서 4개로, 미술계열은 2개 영역에서 3개로 조정됐다. 반영영역이 늘어남에 따라 반영비율도 소폭 변경됐다. 인문사회계열 및 패션산업학과는 국어 30%, 영어 30%, 수학 20%, 탐구 2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4개의 영역을 각각 25%씩 반영한다. 모든 학과가 교차지원을 허용하므로 문과 학생이 자연계열에, 이과 학생이 인문사회계열에 지원할 수 있다. 홍정일 입학처장은 “지원 전략을 짤 때 가산점 제도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자연과학대학(수학과 제외)과 자율전공학부(자연계열)는 올해부터 과학탐구 영역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고 수학과,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수학 가형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준다”고 설명했다.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정원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할 수 있다. 역시 수능 100%로 뽑는다. 정시모집 최종 모집인원은 1월 5일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학과별로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admission.swu.ac.kr)나 전화(02-970-5051~4)로 확인할 수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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