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학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공단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수성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횡재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 유기
    2026-06-1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24,036
  •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모든 모집 단위 문·이과 교차 지원 가능

    [정시 특집] 서울여자대학교, 모든 모집 단위 문·이과 교차 지원 가능

    정시모집에서 644명을 선발한다. 자연계열(패션산업학과 제외)의 수능 반영비율을 국어·영어·수학·탐구 각 25%에서 국어 20%·영어 30%·수학 30%·탐구 20%로 바꾸면서 영어와 수학영역의 반영비율을 상대적으로 높였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문·이과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자연과학대학(수학과 제외)과 자율전공 학부(자연)는 과학탐구영역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하며, 수학과와 디지털미디어학과, 정보보호학과, 소프트웨어융합학과는 수학 가형에 10%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국어와 수학, 탐구영역은 수능 백분위를 활용하며 수능 영어영역은 등급별 백분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의 백분위 평균에서 상위 1개 과목 반영으로 변경해 수험생들의 부담을 줄였다. 제2외국어·한문은 2020학년도부터 사회탐구영역을 대체할 수 없다. 한국사는 가점제로 반영하며 3등급까지는 만점을 부여한다. 미술 계열은 현대미술전공·공예전공이 수능 40%, 실기 60%의 비중으로, 시각디자인전공·산업디자인학과가 수능 60%, 실기 40%의 비중으로 반영된다. 국어·영어·수학(가·나형)·탐구 4개 영역 중 상위 3개 영역이 같은 비율로 반영된다. 체육학과는 수능 비중이 60%이며 실기는 체력검사로 진행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w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970-5051~4.
  •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는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

    [정시 특집] 서울시립대학교, 국·수는 표준점수… 탐구영역은 백분위

    정시모집에서 635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Ⅱ(경제학부·세무학과·경영학부)는 국어(30%)와 수학 가·나형(35%), 영어(25%), 사회·과학탐구(2과목, 10%)를 반영하며 인문계열Ⅰ(인문계열Ⅱ를 제외한 인문계열 전 학부·과)은 국어(30%), 수학 가·나형(30%), 영어(25%), 사회·과학탐구(2과목, 15%)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20%), 수학 가형(30%), 영어(20%), 과학탐구(2과목, 30%)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탐구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 변환점수를 활용한다. 영어는 등급에 따른 점수를 부여하는데 인문계열은 1등급 250점 만점에서 2등급부터 4점씩 감점되며, 자연계열은 1등급 200점 만점에서 2등급부터 2점씩 감점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 모두 한국사는 등급별 점수를 부여하는데, 1~4등급 0점에서 시작해 5등급부터 2점씩 추가 감점된다. 예체능계열은 수능과 학교생활기록부,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선발한다. 단 산업디자인학과(공업디자인전공)와 환경조각학과, 스포츠과학과는 수능성적만으로 1단계에서 일정 배수를 선발한다. 수시모집 미선발 인원은 정시모집 가군 일반전형으로 이월되나 도시행정학과와 자유전공학부, 융합전공학부는 나군 일반전형으로 이월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uos.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6490-6180~1.
  • [정시 특집] 성균관대학교, 대계열 모집 단위로 많은 학생 선발

    [정시 특집] 성균관대학교, 대계열 모집 단위로 많은 학생 선발

    정시모집에서 가군 532명, 나군 596명 등 총 1128명을 선발한다. 2019학년도보다 모집인원이 423명 증가했다. 다양한 학과를 하나로 통합해 모집하는 대계열(인문과학계열·사회과학계열·자연과학계열·공학계열) 모집 단위로 많은 학생을 선발한다. 대계열 모집단위는 학과 모집단위보다 모집 인원이 많아 경쟁률에 따른 입학 성적 변화가 적은 편으로 매년 비슷한 수준의 학생들이 지원해 합격하고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40%), 수학 가·나형(40%), 사회·과학탐구(20%)를, 자연계열은 국어(25%), 수학 가형(40%), 과학탐구(35%)를 반영한다. 수능성적은 영역별 표준점수를 반영하되 인문계열에서의 수학 가형과 탐구영역은 백분위를 활용한 자체 변환표준점수를 적용한다. 탐구과목은 2개 과목을 반영하며 인문계열에서는 제2외국어·한문을 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영어영역은 1등급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계열별로 점수 폭을 달리해 감점한다. 한국사는 1~4등급에 10점 만점을 부여하며 5등급부터 1점씩 감점한다. 예체능계열 중 미술학·디자인학은 수능 60%와 실기 40%를, 스포츠과학은 수능 80%와 실기 20%를 반영한다. 2020학년도부터 의예과 지원자에 한해 인·적성 면접을 도입한다. 의학을 공부해서 의사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합격(Pass)·불합격(Fail) 방식으로 진행되며, 면접시간은 약 15분 내외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kku.edu)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760-1000.
  •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자연계열 과학탐구Ⅱ 수험생 3% 가산점

    [정시 특집]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자연계열 과학탐구Ⅱ 수험생 3% 가산점

    가군 369명, 나군 383명 등 총 751명을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20%)와 수학 가형(35%), 영어(20%), 탐구영역(25%)을 반영하고 인문계열은 국어(30%)와 수학 나형(25%), 영어(20%), 탐구영역(25%)을 반영하며 표준점수를 활용한다. 탐구영역은 사회탐구와 과학탐구, 직업탐구 등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하다. 다만 자연계열 지원자 중 과학탐구Ⅱ 과목을 선택한 수험생들에게는 취득점수의 3% 가산점을 부여한다. 과학영역을 심도 있게 공부하고 성과를 얻은 지원자라면 환산점수에서 유리하다. 조형대학과 스포츠과학과, 문예창작학과는 국어(40%), 영어(25%), 탐구영역(35%)을 반영한다. 영어영역은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변환해 활용하며 1등급은 135점, 2등급은 130점 등을 부여한다. 한국사영역은 등급별 점수를 활용하는데 1~3등급은 50점, 4등급은 49점, 5등급은 48점 등이며 총점에 5%를 반영한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반영한다. 2020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조형대학의 디자인학과(산업·시각)와 금속공예디자인학과 선발과정이다. 실기가 없는 전형으로 총 6명을 선발한다. 미래융합대학의 수시모집(243명 선발) 이월 인원을 정시모집에서 선발하므로 선 취업 후 진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은 원서 접수 전에 공고되는 모집인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eoultech.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970-6018~9.
  •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교차지원 가능… 수학 가형 10% 가산점

    [정시 특집] 서강대학교, 교차지원 가능… 수학 가형 10% 가산점

    지난해보다 153명이 늘어난 473명을 선발한다. 문·이과 구분 없이 모든 모집단위 교차 지원이 가능하나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취득 표준점수의 10%를 가산해 준다. 국어, 수학 가·나형, 사회탐구·과학탐구 성적에 영어와 한국사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합산한다. 수학영역의 반영 비율이 다른 영역들보다 높은 편이다. 탐구영역은 2과목을 변환표준점수로 반영하며 제2외국어·한문 영역으로 대체할 수 없다. 2019학년도에 10% 반영됐던 학교생활기록부 비교과 성적은 2020학년도에는 반영하지 않는다. 영어영역은 1등급 100점 만점을 기준으로 등급별로 1점씩 감점한다. 한국사는 1~4등급에 10점 만점을 부여하고 이후부터 등급별로 0.4점씩 감점한다. 정원 외 특별전형(농어촌학생전형·기회균형선발전형·장애인대상자전형)은 국어, 수학 가·나형, 사탐·과탐 영역 성적(90%) 및 서류성적(10%)을 합산한 성적에 영어와 한국사 가산점을 더해 선발한다. 서류성적은 학생부와 자기소개서(필수), 추천서(선택)를 종합적으로 정성 평가해 반영한다. 자기소개서는 온라인으로만 입력 및 제출이 가능하다. 일반전형과 달리 정원 외 특별전형은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으므로 정시모집요강을 통해 해당 내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지원은 모집단위별로, 선발은 계열별 총점 성적순으로 이루어지되 전형별로 모집단위별 선발인원에 제한이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27~3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admission.soga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705-8621.
  •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유아교육·약학과 제외 단과대별 통합 선발

    [정시 특집] 덕성여자대학교, 유아교육·약학과 제외 단과대별 통합 선발

    2020학년도부터 기존 5개 단과대학(약학대학 제외)을 글로벌융합대학·과학기술대학·아트 앤 디자인대학 등 3개 단과대학, 37개 전공, 1개 학과(유아교육과)로 개편, 유아교육과와 약학과를 제외한 신입생 전원을 단과대학별로 통합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 394명을 선발하며, 수능 100% 전형은 글로벌융합대학과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 제외)에서 시행한다. 예체능전형은 아트 앤 디자인대학과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에서 시행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성적은 백분위 점수로 활용한다. 모집단위별로는 글로벌융합대학과 아트 앤 디자인대학은 국어 35%, 영어 20%, 수학 가·나형 20%, 사회탐구·과학탐구(2과목 평균) 25%를 반영한다.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 제외)은 수학 가·나형 35%, 영어 20%, 국어 20%, 과학탐구(2과목 평균) 25%를 반영한다. 수학 가형을 응시하면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예체능전형 모집단위 중 과학기술대학(예체능전형)은 수능 40%와 학생부·실기고사 각각 30%씩을 반영하며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2과목 평균) 4개 영역 중 성적이 가장 높은 영역 2개를 택해 각각 50%씩 반영한다. 학생부의 국어·영어·사회 교과에서 지원자가 이수한 모든 교과목의 석차등급을 1·2학년 각 30%, 3학년 40%로 반영한다. 아트 앤 디자인대학은 수능 30%와 실기고사 70%를 반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enter.duksu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901-8189.
  • [정시 특집] 삼육대학교, 올해부터 수능 4개 영역 모두 반영

    [정시 특집] 삼육대학교, 올해부터 수능 4개 영역 모두 반영

    총 279명을 선발한다. 정시모집에서 국·영·수 중 상위 2과목과 탐구 1과목을 반영해 왔으나, 2020학년도부터는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한 영역 성적이 상대적으로 낮게 나온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학이었으나 전 영역을 반영하면서 예년보다 경쟁률이 소폭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통적으로 수험생의 관심이 높은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상담심리학과, 유아교육과는 여전히 높은 경쟁률을 유지할 전망이다. 일반전형 일반학과(부)는 수능 100%를 반영하지만 생활체육학과는 수능 60%와 실기 40%를 합산한다. 음악학과와 아트앤디자인학과도 수능을 반영하지 않고 학교생활기록부 20%와 실기 80%를 반영해 선발한다. 인문계열 학과는 국어 35%, 수학 25%, 영어 20%, 탐구(2과목 평균) 20%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35%, 영어 20%, 탐구 20%를 반영한다. 탐구 1과목은 제2외국어 또는 한문으로 대체 가능하다. 영어는 대학의 환산 등급표에 따라 1등급 100점부터 9등급 0점까지 차등 적용한다. 한국사는 등급에 따라 총점에 최대 5점(1~3등급)까지 가산한다. 문·이과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다만 간호학과와 건축학과, 동물생명자원학과, 물리치료학과, 보건관리학과, 식품영양학과, 컴퓨터공학부, IT융합공학과, 화학생명과학과, 환경디자인원예학과 등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수학 취득점수의 10%가 가산된다. 원서접수는 오는 26~3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sy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3399-3377~81.
  •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교차지원·전과 열린 기회… 예체능 실기 70%

    [정시 특집] 동덕여자대학교, 교차지원·전과 열린 기회… 예체능 실기 70%

    정시모집에서 529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에서 수능 4개 영역을 모두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 탐구는 백분율을 반영하며 영어는 1등급에 100점을 부여하고 2등급부터 가감한다. 인문계열은 국어, 자연계열은 수학의 반영 비중이 각각 30%로 가장 높으며 탐구의 반영 비율(20%)은 비교적 낮다. 큐레이터학과를 제외한 예체능계열 학과는 국어 또는 수학, 영어, 탐구 3개 영역이 균등한 비율로 반영되며 탐구는 2개 과목 중 백분위 점수가 높은 1개 과목이 반영된다. 수학 가·나형을 모두 허용하며 탐구영역에서도 사회·과학탐구를 모두 허용한다. 따라서 계열과 관계없이 자유로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타 대학에 비해 전과와 복수전공(부전공)의 기회가 열려 있는 편이다. 수능 응시영역의 문·이과 구분과 상관없이 자신의 진로에 맞춰 교차지원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단 보건관리·식품영양·응용화학·화장품학·컴퓨터·정보통계학과 등 자연계열 학과는 수학 가형에 응시한 경우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이 부여된다. 예체능계열은 전공학과에 따라 수능과 실기고사의 반영비율이 다르다. 특히 공연예술대학·피아노과·관현악과는 실기가 70%로 반영비율이 높은 편이어서 실기에 자신이 있는 학생은 소신 지원을 고려해 볼 만하다. 사실상 실기고사가 당락을 좌우하지만 수능 성적이 지나치게 낮으면 탈락할 수 있다는 것이 학교 측의 전언이다. 원서접수는 오는 26~3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dongduk.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940-4047~8.
  • [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인문·자연 한국사 가산점 대신 5%씩

    [정시 특집] 동국대학교, 인문·자연 한국사 가산점 대신 5%씩

    정시모집으로 869명을 선발한다. 일반전형은 연극학부(실기)와 체육교육과, 미술학부, 미래융합대학을 제외하고 수능 90%와 학생부 10%를 반영한다. 인문·자연계열에서는 지난해까지 가산점으로 부여되던 한국사가 올해부터 5%씩 반영된다. 이에 따라 인문계열 및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는 국어 30%, 수학 가·나형 25%, 영어 20%, 사회탐구·과학탐구 20%, 한국사 5%로 국어 반영비율이 5% 포인트 줄었다. 자연계열은 국어 25%, 수학 가형 30%, 영어 20%, 과탐 20%, 한국사 5%로 국어 반영비율이 늘고 수학 및 탐구 반영비율은 줄었다. 인문계열과 체육교육과, 영화영상학과, 미술학부, 연극학부는 탐구 1과목을 제2외국어·한문으로 대체할 수 있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탐구는 백분위를 활용한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올해부터 한국사 가산점 제도가 폐지되고 영어와 마찬가지로 등급별 환산표준점수가 반영된다. 학생부에서는 국어와 수학, 영어, 사회, 과학 교과 중 석차등급 상위 10과목의 석차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한다. 출결 및 봉사활동도 환산점수로 반영된다. 사범대학은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만 모집하며 예술대학 미술학부(불교미술·조소)는 나군에서만 모집한다. 가군에는 경찰행정학부, 국어국문·문예창작학부, 전자전기공학부, 기계로봇에너지공학과 등이 있고, 나군에는 법학과, 경영학과, 경제학과, 컴퓨터공학전공, 화공생물공학과 등이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7~31일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dongguk.edu)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2260-8861.
  • [정시 특집] 광운대학교, 스포츠융합 수능 30·학생부 40·실기 30%

    [정시 특집] 광운대학교, 스포츠융합 수능 30·학생부 40·실기 30%

    정시모집에서 640명을 선발한다. 수능을 100% 반영하되 스포츠융합과학과는 수능 30%와 학교생활기록부 40%, 실기고사 30%를 합산해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를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국어와 수학 나형, 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표준점수를, 탐구와 제2외국어·한문은 백분위에 따른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영어는 등급에 따른 변환표준점수를 반영하는데, 1등급에 200점 만점을 부여하고 2등급은 3점, 3등급은 8점, 4등급은 16점, 5등급은 28점 등을 감점한다. 한국사는 1~4등급에 만점을 가산하고 5등급부터 0.2점씩 추가 감점한다. 정보융합학부는 수학 가형에 표준점수의 15%, 과학탐구에 변환표준점수의 5%에 달하는 가산점을 부여한다. 5년제인 건축학과는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표준점수의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특성화고졸업자전형의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수학 가형에 표준점수의 15%, 과학탐구에 변환표준점수의 5% 가산점을 각각 부여한다. 스포츠융합학과는 2018년 2월 졸업자부터 내년 2월 졸업예정자까지 학생부를 반영한다. 2017년 2월 이전 졸업자와 검정고시 출신자 등은 학생부 대신 수능성적을 활용한 비교 내신을 적용한다. 학생부는 교과성적 80%, 출결 10%, 봉사 10%이며,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iphak.kw.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940-5640~3.
  • [정시 특집] 단국대학교, 건축학 교차지원… 수학 가형 15% 가산점

    [정시 특집] 단국대학교, 건축학 교차지원… 수학 가형 15% 가산점

    정시모집에서 죽전캠퍼스 747명, 천안캠퍼스 816명 등 총 1563명을 선발한다. 죽전캠퍼스에서는 산업보안학과(다군·9명 선발)를, 천안캠퍼스에서는 의생명공학부(가군·18명 선발)를 신설했다. 인문·자연·의학계열은 수능 100%, 예체능계열은 수능과 실기성적을 일괄 합산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하나 영어는 등급별 자체환산점수를 활용한다. 한국사는 등급별 가산점을 부여한다. 죽전캠퍼스의 인문 및 예체능계열, 건축학전공은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2과목을 반영하나 경영경제대학과 건축학전공을 제외하면 한문·제2외국어 1과목을 탐구 1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건축학전공을 제외한 자연계열은 탐구영역에서 과탐(2과목 평균)만 반영한다. 경영경제대학은 수학 반영비율이 비교적 높고 건축학전공은 다른 자연계열 학과들보다 국어 반영비율이 높고 수학 반영비율이 낮다. 건축학전공은 교차지원이 가능하나 수학 가형에 응시하면 1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천안캠퍼스는 탐구영역은 1개 과목(외국어대학은 한문·제2외국어 포함)을 반영한다. 의학계열(의예치의예)은 국어와 수학 가형은 표준점수, 과학탐구는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과탐II에 5% 가산점 부여)을 반영한다. 의학계열과 예체능을 제외한 전 계열은 수학 가형을 응시하면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dankook.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죽전캠퍼스 (031)8005-2550~3, 천안캠퍼스 (041)550-1234~8.
  •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의대 인·적성 면접… 인문·자연 한국사 가산점

    [정시 특집] 고려대학교, 의대 인·적성 면접… 인문·자연 한국사 가산점

    정시모집에서 670명을 선발한다. 수능을 100% 반영하지만, 의과대학은 별도의 배점이 없는 결격 판단용 ‘적성·인성면접’을 추가로 실시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 70%와 실기 30%,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 80%와 군면접 및 체력검정 20%를 합산해 선발한다. 인문계열의 모든 모집단위와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탐구·과학탐구(2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국어와 수학은 각각 약 36%, 탐구영역은 약 29% 반영한다. 가정교육과와 간호대학, 컴퓨터학과를 제외한 자연계열에서는 국어와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국어와 탐구 영역은 31%, 수학 영역은 38% 반영한다. 간호대학과 컴퓨터학과는 모집인원의 50%를 각각 인문계와 자연계로 구분해 선발한다. 인문계와 자연계의 모든 모집단위에서 영어는 등급별로 감점하고 한국사는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한다. 영어는 2등급에서 1점 감점되며 등급이 높아질 때마다 2점씩 추가 감점된다. 한국사는 인문계 1~3등급, 자연계 1~4등급까지는 10점 만점을 가산하고 8등급까지 한 등급이 높아질 때마다 0.2점씩 낮춰서 가산한다. 탐구영역은 제2외국어·한문영역으로 대체할 수 없다. 국어와 수학 나형은 표준점수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변환점수를, 수학 가형은 모집단위별로 변환점수 또는 표준점수를 반영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oku.korea.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02)3290-5161~3.
  •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한국사 가산점 부여 3등급 이상이면 만점

    [정시 특집] 세종대학교, 한국사 가산점 부여 3등급 이상이면 만점

    정시모집에서 가군 30명, 나군 929명 등 총 959명을 모집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수학영역은 표준점수, 영어영역은 등급, 탐구영역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인문자연계열은 수능 100%를 반영하며 인문계열은 국어(30%), 수학 나형(30%), 영어(20%), 사회탐구(2과목, 20%)를, 자연계열(창의소프트학부 제외)은 국어(15%), 수학 가형(40%), 영어(20%), 과학탐구(2과목, 25%)를 반영한다. 창의소프트학부는 국어(35%) 반영 비율이 높고 수학 가·나형과 사회·과학탐구 구분 없이 지원 가능해 교차 지원을 열어두었으나 수학 가형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계약학과를 제외한 인문·자연계열 모집단위는 한국사에 등급별로 가산점을 부여하는데 3등급 이상이면 만점을 받는다. 예체능계열 중 무용과와 영화예술학과 연기예술은 수시 미충원 인원이 발생할 경우에만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으로 호텔외식관광프랜차이즈경영학과를 통해 10명을, 글로벌조리학과를 통해 10명을 선발한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자연계열에 속하지만 인문계열 수능에 응시한 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다. 국방시스템공학과와 항공시스템공학과 모두 국어(15%), 수학(40%), 영어(20%), 탐구(2과목, 25%)를 반영하며, 수학 가형 응시자에게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군 장학생 특별전형은 정시 전형 중 유일하게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있다. 원서접수는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psi.sejong.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전화는 (02)3408-3456.
  • [정시 특집] ‘잘 본 과목’ 반영비율 높은 곳에…정시 딱 맞는 ‘합격 퍼즐’ 맞춰라

    [정시 특집] ‘잘 본 과목’ 반영비율 높은 곳에…정시 딱 맞는 ‘합격 퍼즐’ 맞춰라

    재수생 강세·수시 이월인원 작년과 증감 폭 비교를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성적을 중심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2020학년도 정시는 ‘역대 최저 정시 모집 비율’과 ‘역대 최소 수능 응시 인원’이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20년도 대입에서 4년제 대학은 전체 정원의 22.7%(7만 9090명·수시모집 이월인원 미포함)를 수능 위주 전형(정시)으로 선발한다. 전년도보다 3882명이 줄었다. 한편 수능 응시자 수는 48만 4737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50만명 이하로 떨어졌다. 전년도보다 4만 5483명이 감소했다. 재학생은 34만 7765명, 졸업생은 13만 6972명으로 전년도 대비 재학생은 5만 2145명이 줄어든 반면 졸업생은 6662명 늘어났다. 수능 응시 인원의 감소 폭이 정시 선발 인원 감소 폭을 크게 웃돌면 표면적으로는 경쟁률 완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그러나 ‘내가 지망하는 대학 및 학과’의 경쟁률이 낮아지리라고 기대하는 것은 섣부르다. 예를 들어 연세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 선발인원을 전년도 대비 125명 늘렸지만 의예과(25명→20명) 등은 오히려 줄였다. 수험생들은 이른바 ‘N수생’의 영향력과 수시모집에서의 이월인원 등 다양한 변수를 고려해야 한다. 성균관대와 서강대 등 서울 소재 주요 15개 대학의 정시 비율이 27.5%로 전년 대비 2.4% 늘어난 점은 ‘정시파’ 상위권 학생들에게는 희소식이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재학생보다 수능에 유리한 N수생들의 강세 현상이 이번 대입에서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보여 의예과 등 주요 대학 최상위권 학과들일수록 여전히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수시모집에 합격한 지원자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했거나 중복 합격으로 등록하지 않는 등의 이유로 수시모집에서 충원하지 못한 인원은 정시모집으로 이월된다. 수시 추가합격자 등록이 마무리되는 20일 이후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26일 전까지 각 대학들은 기존 전형계획상의 선발인원에 수시 미등록 이월인원을 더해 최종 모집인원을 발표한다. 최종 모집인원이 증가하면 경쟁률과 합격선에도 영향이 이어진다. 다만 단순히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의 이월인원만 고려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 이월인원은 해마다 발생하므로, 전년도와 비교해 증감 폭을 살펴야 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이월인원 수가 전년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면 지원했을 때 유리함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어렵다”면서 “전년도보다 크게 줄었다면 지원자들이 다소 불리한 상황에 놓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주요 대학에서는 인문계열보다 자연계열에서 수시 미등록 이월인원이 더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의학계열에 중복 합격한 자연계열 최상위권 학생들이 자연계열 학과의 입학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교육대학 지원자들은 수시모집에서도 교대에 지원하는 특성이 있어 중복합격으로 생긴 수시 미등록 이월인원이 다수 발생한다. 수시모집만 실시하는 모집단위에서도 이월인원이 발생해 소폭의 인원을 정시에서 선발하는 경우가 있어 고려해볼 필요가 있다. 수능 영역별 난이도와 그에 따른 자신의 위치를 표준점수와 등급, 백분율 등을 통해 냉정하게 파악하는 게 첫 단계다. 그다음 대학별 반영 영역과 반영비율, 반영 지표(표준점수·백분율·등급 등)를 자신의 성적과 겹쳐 보아 자신에게 가장 유리한 수능 반영 조합을 찾아야 한다. 2020학년도 수능은 인문계열에서는 수학 나형, 자연계열에서는 국어영역이 가늠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학영역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인문계열 지원자는 상경계열 등 수학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은 모집단위가 유리할 수 있다. 영어영역은 전년도보다 쉽게 출제돼 1등급 7.42%, 2등급 16.25%, 3등급 21.88% 등 1~3등급에 걸쳐 비율이 지난해에 비해 늘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영역별로 자신보다 낮은 점수의 수험생과의 격차를 벌리거나 혹은 자신보다 높은 점수의 수험생과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반영지표를 파악하고, 자신이 좋은 성적을 거둔 영역의 반영 비율이 높은 모집단위를 찾아 우선순위를 매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인문·자연 수능 100%… 인공지능학과 신설

    [정시 특집] 가천대학교, 인문·자연 수능 100%… 인공지능학과 신설

    정시모집에서 1209명을 선발한다. 인문계열과 자연계열은 수능을 100% 반영하며 연기예술학과는 수능 30%와 실기 70%, 미술·디자인학부와 체육학부는 수능 40%와 실기 60%를 반영한다. 일반전형1(812명 선발)에서 인문계열은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1과목), 한국사를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국어와 수학 가형, 영어, 사회·과학탐구 중 1과목, 한국사를 반영하되 과학탐구에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건축계열 학과들과 간호학과, 보건계열, 컴퓨터공학과 등은 수학 가·나형 모두 반영해 인문계열 수험생들의 교차지원이 가능하지만, 수학 가형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한의예과(인문)는 국어와 수학 가·나형, 영어, 사회·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하며 한의예과(자연)와 의예과는 국어와 수학 가형, 영어, 과학탐구(2과목)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수능에서 국어와 영어를 각각 50%씩 반영한다. 일반전형2(253명 선발)에서는 일반전형1에서 반영하는 영역 중 성적이 높은 3개 영역을 반영한다. 성적이 가장 높은 두 영역을 각각 40%, 세 번째로 높은 영역을 20% 반영하되 자연계열에서는 수학 가형에 5%, 과학탐구 과목에 3%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화공생명공학과와 기계공학과, 소프트웨어전공, 인공지능전공, 전자공학과는 수학 가형만 반영한다. 수능 점수활용지표는 백분위를 사용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6~31일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를 (admission.gachon.ac.kr/kyungwon) 참조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31)750-5114.
  •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수학, 인문 25%·사회 35% 반영 비율 고려

    [정시 특집] 경희대학교, 수학, 인문 25%·사회 35% 반영 비율 고려

    경희대는 서울캠퍼스 개설 학과에서 711명, 국제캠퍼스 개설 학과에서 748명 등 총 1459명을 정시로 선발한다. 인문·사회·자연계열 모든 학과에서 수능을 100% 반영한다. 지원자들은 자신의 성적뿐 아니라 계열별 반영비율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인문계열은 국어 35%, 수학 나형 25%를 반영하는 반면 사회계열은 국어 25%, 수학 나형 35%를 반영한다. 따라서 수학 성적에 따라 인문계열과 사회계열 중 유리한 계열을 선택해 지원하는 게 바람직하다. 자연계열은 수학 가형을 35% 반영한다. 한국사는 수능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한다. 인문·사회계열은 1~3등급까지 만점(200점)이고 4등급부터 5점씩 감점된다. 자연계열은 1~4등급까지 만점(200점)이며 5등급부터 6점씩 감점된다. 영어도 수능 등급별 환산점수를 활용하며 모든 계열에서 1등급까지 만점(200점)을 부여한 후 2등급부터 감점된다. 반영비율이 15%로 높은 편은 아니지만 1등급과 2등급 간의 차이가 8점으로 비교적 큰 편이다. 가군은 의예과를 포함해 언론정보학과, 한의예과(인문), 물리학과, 응용통번역, 수학 등 8개 학과 합격자 영어등급 평균이 1등급이었지만 나군은 소프트웨어융합공학, 디지털콘텐츠학과 2개 학과만 영어등급 평균이 1등급이었다. 2020년도부터는 나군의 예술·체육계열 일부 학과도 수능 100%를 반영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27~31일까지다. 자세한 정보는 입학처 홈페이지(iphak.khu.a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전화는 (02)961-0114.
  •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우등생들의 학습법 ‘개뼈노트’로 개념 체계화

    비상교육 와이즈캠프, 우등생들의 학습법 ‘개뼈노트’로 개념 체계화

    자녀의 교육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라면 우등생들의 공부법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다. 우등생들이 자신의 학습 비법으로 꼽는 대표적인 학습법으로는 마인드맵이 있다. 이에 비상교육 자회사 비상 M러닝 와이즈캠프는 마인드맵을 직접 그리고 표현하며 단원 별 개념의 뼈대를 잡을 수 있는 비주얼씽킹 학습법 ‘개뼈노트’를 지난 10월 1일 오픈했다. 개뼈노트는 개념을 구조화시켜 한눈에 볼 수 있는 와이즈캠프만의 온라인 비주얼씽킹 학습 프로그램으로 지금까지 차시별 학습으로 개별적 지식을 주던 커리큘럼과 확연히 다르다. 이러한 차별화 된 학습법은 블라인드 학습효과 테스트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개뼈노트는 특히 개뼈 TV로 개념을 구조화하는 과정을 재미있고 세세하게 볼 수 있다. 매일 진도 학습 2과목을 배우고 그림의 형태로 기억하고 녹음하며 나만의 개뼈노트를 그리는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활동 중심의 학교 수업의 예습 및 복습에 용이하며 직접 개념을 구조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내가 그린 개뼈노트를 다른 친구들과 공유하는 와이즈캠프 내 공유 커뮤니티 ‘개뼈세상’도 운영하고 있다. 와이즈캠프 개뼈노트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등 각 과목별 콘셉트도 다르다. 국어는 단원 개념에 따른 지문, 영상, 삽화 설명을 구조화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수학은 단원의 큰 개념에 따라 작은 개념을 구조화해 4컷 만화로 개념 원리를 쉽게 이해하게 한다. 와이즈캠프 김태진 대표는 “어릴 때부터 개념을 체계화하는 학습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등생들의 공부법으로 꼽히는 마인드맵, 비주얼씽킹 학습법을 적용한 개뼈노트는 중, 고등학교에 올라가서도 공부가 어렵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준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와이즈캠프는 초등학생들의 수학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대유형판다’를 오픈했다. 개념강의와 유형학습을 한 번에 할 수 있어 취약 부분을 파악하고 개념을 보강할 수 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내년 1월 13일까지 추첨을 통해 파격적인 경품을 지급하는 ‘비주얼 이벤트’도 진행한다. 와이즈캠프 10일 무료체험, 비주얼씽킹 연습노트, 급수 한자 문제집 1권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천만 원 상당의 명품 가방과 지갑, 가전제품 등이 경품으로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와이즈캠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상기 서울시의원, ‘2019년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장상기 서울시의원, ‘2019년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 최우수상 수상

    서울특별시의회 장상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6)은 지난 20일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9년 더불어민주당 지방의회 우수조례 경진대회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역의원 및 기초의원을 대상으로 더불어민주당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에서 주관하여 수여하는 시상식이다. 총 350여건의 조례가 접수됐고 외부 전문가 5인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 심사기준(형식성, 혁신성, 효과성, 지역성, 파급성 등)을 의결하고 예비심사, 분과위 정밀심사를 거쳐 심사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수상작들을 선정했다고 주최측은 밝혔다. 특히 자치분권과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 지역 주민에게 실질적인 삶의 변화로 이어지는 정책구현으로 지역발전에 기여한 조례를 중점적으로 심사해 장 의원의 조례가 최우수 조례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의 주요 내용은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특수학급 설치에 대한 교육감 등의 책무를 규정하고 ▲특수학급의 설치 기준과 행·재정적 지원을 규정하고 있다. 특수학급의 설치를 적극적으로 확대·지원하는 한편, 각급학교에서 정당한 사유 없이 특수학급을 설치하지 않는 등의 행위가 지속될 경우 보다 적극적인 대응 방안 마련을 유도한다. 이는 헌법 제31조의 ‘누구나 균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를 적극적으로 보장하는 입법 취지가 담겨있다. 장 의원은 수상소감을 통해 “2018년 총 16학급 특수학급 신·증설에서 2019년 총 58학급으로 3배이상 확대되는 성과를 냈다”며 “2020년에도 특수학급 신·증설이 지속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학생, 학부모, 교원 등 특수교육대상자들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개선과 함께 지역주민의 삶을 변화시키고, 풀뿌리 지방 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회적 편견에도 꿈 키우는 아이들… 자립 돕는 지원제도 ‘미미’

    사회적 편견에도 꿈 키우는 아이들… 자립 돕는 지원제도 ‘미미’

    자격증 준비 서씨 “한류 전파 헤어숍 꿈” 태혁군 “체육 교사 돼 어려운 친구 지원” 민지양 “아이들 돕는 사회복지사 될 것” 조손가정 관할 복지부·여가부 등 혼재 복지센터 공무원 판단 따라 지원 달라 전문가 “정기조사 통해 실질적 지원을”“집이 너무 좁아 할머니가 거실에서 주무시는 게 늘 마음에 걸렸어요. 독립하고 나니까 할머니도 편하고, 저도 나만의 공간이 생겨서 좋아요.”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한 원룸에서 만난 서유진(21·이하 가명)씨는 할머니 이야기가 나오자 밝게 웃었다. 이혼한 부모 대신 유치원 때부터 할머니, 오빠와 함께 지낸 서씨는 지난 9월부터 혼자 살기 시작했다. 약 25㎡(7.5평)의 방에 서씨가 내는 돈은 월 3만원이 안 된다. 2년 동안 보증금이나 월세를 내지 않아도 되고, 수도와 전기료 등 관리비만 부담한다. 매달 20만원가량 자립 경비도 받는다.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거지원 통합서비스를 지원해준 덕이다. 15만 3000가구에 이르는 조손가정에서 자란 아동은 애정 결핍과 빈곤을 경험해 사회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에 시달린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 굴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아이들이 적지 않다. 오히려 성인이 된 후 또래보다 빨리 자립해 능동적으로 인생을 꾸리기도 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가정위탁지원센터 박하나 대리는 “서씨는 이제 막 성인이 된 어린 나이인데도 적극적으로 생활 지원 정보를 알아보고, 지역아동센터 추천서도 스스로 받아왔다”면서 “평소에도 동사무소를 찾아 지원 안내문 등을 읽고, 김치도 받아갈 정도로 꼼꼼하다”고 전했다. 서씨의 꿈은 유명한 헤어 디자이너가 되는 것이다. 그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식 헤어 스타일링이 인기가 많은데, 외국어 공부를 더 열심히 해서 한류를 전파하는 1인 헤어숍을 열고 싶다”고 말했다. 벌써 미용사 국가자격증을 딴 서씨는 이용사 자격증 시험도 준비하고 있다. 얼마 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친 고등학생 태혁(18)군의 꿈은 체육 교사다. 태혁이에게 꿈을 심어준 건 “넌 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응원 한마디였다. 태혁이는 “중학교 때까지 뭘 하고 싶은지 몰라 진로를 고민했는데, 당시 체육 선생님이 ‘절대 기죽지 말고 열심히 하라’고 응원해주셨다”면서 “훌륭한 선생님이 돼서 저처럼 집안 사정이 어려워 운동을 못 하는 친구들을 돕고 싶다”고 말했다. 태혁이를 20년 동안 홀로 키운 친조모 박순영(72)씨는 “설탕 살 돈도 없어 사카린 덩어리를 끓여 겨우 먹일 정도로 가난했는데, 그때마다 도와준 사람이 너무 많다”고 고마워했다. 박씨는 “애가 아파도 병원비 부담에 계속 미루다 거의 죽을 위기가 돼서야 병원을 갔다. 그런데 의사가 병원비를 한사코 마다하더라”면서 “나중에 돈을 구해 갚으러 갔을 때도 ‘애한테 맛있는 거 사 먹이라’며 돌려보냈다”고 말했다. 남동생과 함께 할머니 손에서 자란 고등학교 1학년 민지(16)양의 허전한 마음을 채워준 사람도 담임 선생님이었다. 민지는 지난 학기 학부모 공개수업 때 담임 선생님의 따뜻한 포옹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민지는 “학교에 모셔 올 분이 없었는데 선생님이 저를 꼭 끌어안고 ‘엄마’가 돼주셨다”면서 “선생님이 ‘나도 할머니 밑에서 컸는데, 꿋꿋이 살면 꼭 좋은 날이 온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민지는 사회복지사가 되어 자신과 비슷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을 돕고 싶다는 꿈을 키우고 있다. 조손가정 아동이 사회에 뿌리내리려면 개인의 물질적 후원 또는 정신적인 지원에 기대기보다는 촘촘한 제도로 뒷받침해야 한다고 현장 전문가들은 말한다. 어린이재단 광주가정위탁지원센터 박혜지 상담원은 “현재 조손가정을 위한 제도는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여러 부처별로 혼재돼 있다”면서 “부모 이혼이라는 비슷한 상황의 아동이라도 관할 복지센터 공무원이 어떤 지원책을 알려주는지에 따라 실제 받는 서비스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실제 똑같은 조건의 조손가정이라도 사회복지사의 판단에 따라 실질적인 지원 여부는 갈린다. 자치단체의 사회복지사가 아동복지법을 적용해 보건복지부 관할 가정위탁 세대로 분류되면 수급비와 가정위탁양육비로 월 20만원을 받는다. 하지만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라 여가부 관할 한부모가족으로 분류할 경우 수급자는 아동 양육비를 받을 수 없는 식이다. 박 상담원은 “양육비 이행지원을 강제하는 한부모가족과 달리 가정위탁 세대는 친부모에게 양육 책임을 물을 법적 근거가 없는 등 비슷한 조손가정이라도 적용법에 따라 지원이 달라진다”면서 “친부모의 자립 상태와 양육 여건 등에 대해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실제 의무를 지도록 하는 장치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정화 기자 clean@seoul.co.kr
  • 수험생 전화번호 알아내 “마음에 든다” 연락한 감독관 무죄

    수험생 전화번호 알아내 “마음에 든다” 연락한 감독관 무죄

    대학수학능력시험 감독관이 고사장에 있던 수험생의 개인정보를 확인해 “마음에 든다”고 연락했다가 재판에 넘겨졌으나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5단독 안재천 판사는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교사 A(31)씨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11월 15일 서울 강동구의 한 대학수학능력시험 고사장에서 시험 감독을 맡았다. 그는 이름과 주민등록번호, 연락처 등이 적힌 응시원서와 수험표를 대조하는 방법으로 B양의 전화번호를 알아냈다. 열흘 뒤 A씨는 B양을 카카오톡 친구로 추가한 뒤 “맘에 든다”는 메시지를 발송했다. 검찰은 A씨가 ‘제공받은 개인정보를 목적 외로 사용한 것‘이라고 보고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를 적용해 기소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당시 A씨의 신분을 고려해 이런 죄를 물을 수 없다고 판단했다. 개인정보 보호법은 ‘개인정보처리자’와 ‘개인정보를 제공받은 자’가 일정 범위를 이상의 정보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규정한다. 그런데 A씨의 경우 교육부나 서울시교육청이라는 ‘개인정보처리자’의 지휘를 받는 ‘개인정보 취급자’에 해당한다고 재판부는 판단했다. 현행법에 따라 개인정보 취급자의 경우는 부정한 방법으로 개인정보를 취득하거나 이를 누설·훼손하는 행위 등만 처벌할 수 있다. 재판부는 A씨의 경우처럼 개인정보를 이용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처벌 규정이 없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가 부적절하다는 점에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면서도 “그런 사정만으로 처벌 규정을 적용할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