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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짜사나이 해명, 헨리 천재설 거짓? ‘10초 만에 푼 문제보니..’

    진짜사나이 해명, 헨리 천재설 거짓? ‘10초 만에 푼 문제보니..’

    ‘진짜 사나이 해명’ ‘진짜 사나이’의 방송 내용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조작설을 제기한 당사자가 해명에 나섰다.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 헨리가 어려운 수학 문제를 10초만 풀었다는 내용과 관련해 조작 논란을 제기했던 당사자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명 글을 남겼다.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병사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인 페북에 지인들과 가볍게 대화한 내용으로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는데 놀란 마음에 해명하겠다”며 “본인도 편집상으로 묘사된 것보다 빨리 풀었고 헨리는 10초도 더 걸렸는데 극단적으로 대비된 부분이 있는 것은 맞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에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을 지인들에게 얘기한 것일 뿐 조작은 절대 아니고 상황도 아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도 완전 몰입해 풀고 있었는데 헨리가 처음에는 ‘몰라요ㅋㅋ’라고 썼다가 갑자기 장난처럼 툭 던졌는데 다들 맞혀서 다들 놀랐었다.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민망할 따름”이라고 덧붙였다. 16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에서 ‘신병’ 헨리는 다른 병사들이 풀지 못한 어려운 수학문제를 단숨에 풀어 ‘천재 병사’라고 화제가 됐다. ‘진짜 사나이’ 제작진은 조작 논란에 대해 오해라고 해명했다. 제작진은 “다른 병사들에 비해 헨리가 수학문제를 빨리 푼 것을 편집상 대비시키는 과정에서 오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진짜 사나이 해명에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해명, 결국 조작이었나”, “진짜 사나이 해명, 편집이 잘못 될 수도 있지. 어떻게 사람이 항상 완벽하나”, “진짜 사나이 해명, 서경석도 못 푼 문제를 어떻게 풀었을까”, “진짜 사나이 해명..헨리도 답답할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진짜 사나이 해명)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헨리도 수학문제 몰랐다” 폭로 병사 수습나서..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헨리도 수학문제 몰랐다” 폭로 병사 수습나서..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진짜 사나이’ 조작 의혹을 불러일으킨 병사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헨리는 다른 병사들이 풀지 못한 어려운 수학문제를 가장 빨리 풀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헨리와 함께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한 병사는 자신의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헨리가 수학문제를 맞힌 것도 아니다. ‘몰라요 ㅋㅋ’라고 쪽지에 썼다”고 밝혀 진짜 사나이 조작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해당 병사는 22일 페이스북에 “개인 페이스북에 지인들과 가볍게 대화한 내용으로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는데 놀란 마음에 해명하겠다. 본인도 편집상으로 묘사된 것보다 수학문제를 빨리 풀었고 헨리는 10초도 더 걸렸는데 극단적으로 대비된 부분이 있는 건 맞다”고 밝혔다. 이어 “그에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을 지인들에게 얘기한 것일 뿐 조작은 절대 아니고 상황도 아니다”라며 “저도 완전 몰입해 수학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헨리가 처음에는 ‘몰라요’라고 썼다가 갑자기 장난처럼 툭 던졌는데 다들 맞혀서 다들 놀랐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오해를 부를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민망할 따름”이라며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글을 마무리했다. 제작진 또한 “‘진짜 사나이’는 촬영 자체가 조작이 불가능하다. 다른 병사들이 수학문제를 푸는 데 오래 걸리고 헨리가 빨리 풀었다는 것을 편집상으로 대비시키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라고 해명했다.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조작이었으면 진짜 배신감 느낄 뻔”,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수학문제 푼 헨리 조작이 아니었다니 다행이네”, “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방송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되는 듯. 뻥튀기가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진짜 사나이 조작 해명,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10초 만에 푼 줄 알았더니..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10초 만에 푼 줄 알았더니..

    지난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헨리는 다른 병사들이 풀지 못한 어려운 수학문제를 가장 빨리 풀어 화제를 모았다. 이와 관련해 헨리와 함께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한 병사는 자신의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헨리가 수학문제를 맞힌 것도 아니다. ‘몰라요 ㅋㅋ’라고 쪽지에 썼다”고 밝혀 진짜 사나이 조작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해당 병사는 22일 페이스북에 “개인 페이스북에 지인들과 가볍게 대화한 내용으로 이렇게 일이 커질 줄 몰랐다. 본인도 편집상으로 묘사된 것보다 수학문제를 빨리 풀었고 헨리는 10초도 더 걸렸는데 극단적으로 대비된 부분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에 대한 개인적인 아쉬움을 지인들에게 얘기한 것일 뿐 조작은 절대 아니다”라며 “저도 완전 몰입해 수학문제를 풀고 있었는데 헨리가 처음에는 ‘몰라요’라고 썼다가 갑자기 장난처럼 툭 던졌는데 다들 맞혀서 다들 놀랐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단숨에…혹시 천재?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단숨에…혹시 천재?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단숨에…혹시 천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 ‘8※4’ 이거 모릅니까?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 ‘8※4’ 이거 모릅니까?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 ‘8※4’ 이거 모릅니까?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멍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정답은

    ‘구멍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정답은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멍병사’ 헨리, 수학천재설…서울대도 쩔쩔 맨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는?

    ‘구멍병사’ 헨리, 수학천재설…서울대도 쩔쩔 맨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는?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서울대도 쩔쩔…헨리 “아주 쉬운데” 혹시 천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서울대도 쩔쩔…헨리 “아주 쉬운데” 혹시 천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한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서울대도 쩔쩔 맨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어…8※4의 정답은?

    헨리, 서울대도 쩔쩔 맨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어…8※4의 정답은?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수학문제, 서울대 출신 서경석도 못 푼 문제 ‘천재 아니야?’

    헨리 수학문제, 서울대 출신 서경석도 못 푼 문제 ‘천재 아니야?’

    ‘헨리 수학문제’ 16일 오후에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생활관에서 김수로는 퀴즈를 맞추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선물로 주겠다며 수학문제를 냈고, 서울대 출신인 서경석이 의욕을 보이며 문제에 도전했으나 풀지 못했다. 그때 의무실에 다녀온 헨리는 수학문제를 풀어보란 말에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고 말하며 태연하게 정답을 써서 김수로에게 제출했다. 김수로는 헨리가 쓴 답을 보며 맞다고 대답해 헨리의 뛰어난 능력을 볼 수 있었던 기회였다. 사진 = 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8※4’ 미스터리… ‘구멍 병사’ 헨리, 알고보니 천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10초만에…서울대보다 낫네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10초만에…서울대보다 낫네

    ‘구멍 병사’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10초만에…서울대보다 낫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스펙 알고보니 대단하네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스펙 알고보니 대단하네

    헨리, 진짜사나이 수학문제 순식간에 해결…스펙 알고보니 대단하네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멤버 헨리가 난이도 높은 수학문제의 답을 맞춰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특공부대에서 혹한기 훈련을 마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로는 의문의 수학 문제를 내며 “정답을 아는 사람에게 내 시계를 주겠다”고 말했다. 김수로가 낸 문제를 본 과학고 출신 선임은 1시간에 걸쳐 수학 문제 때문에 힘들어 했고, 서울대 출신 서경석은 아예 포기를 선언했다. 하지만 이 자리에 없던 헨리는 문제를 보더니 “아주 쉽습니다. 이거 모릅니까?”라며 단 10초 만에 문제를 풀어내고야 말았다. 그리고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문제의 답은 이렇다. 5※2=11은 5와 그 다음 숫자 5을 더한 값, 2※4=14는 2와 그 다음 숫자 3, 4, 5 등 네 가지 숫자를 더한 값, 3※2=7은 3과 4를 더한 값, 4※5=30은 4와 5, 6, 7, 8 등 5개 숫자를 더한 값이다. 이로써 8※4의 정답은 8+9+10+11=38이 된다.  앞서 헨리는 방송을 통해 자신이 중국계 캐나다인임을 밝히며 영어, 프랑스어,태국어 등 총 6개 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헨리는 토론토 대학과 버클리 음대 출신으로 피아노, 바이올린 등의 악기를 완벽하게 연주하는 모습으로 진정한 ‘엄친아’ 면모를 보여 화제를 모았다. 헨리의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풀이를 들은 네티즌들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답 뚝딱 맞추는 모습 대박”,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는 어떻게 이걸 10초만에 풀었지?”, “진짜 사나이 수학문제, 헨리 진짜 대박이다 천재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람은 아침보다 오후에 거짓말 더 잘한다”

    “사람은 아침보다 오후에 거짓말 더 잘한다”

    사람은 아침보다 오후에 더 거짓말이나 비윤리적인 행동을 한다는 재미있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하버드와 유타대학 공동연구진은 327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실시한 심리테스트 결과를 ‘심리과학학술지’(Psychological Science) 최신호에 발표했다.    연구팀의 이같은 결과는 피실험자 3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수학문제 풀기 등 다양한 테스트를 통해 얻어졌다. 연구팀은 먼저 수학문제들을 피실험자에게 주고 정답을 맞출시 5센트를 준다는 보상을 제시하며 스스로 채점을 하게했다. 그 결과 아침과 오후의 결과가 확연히 달랐다. 오후 피실험자의 경우 ‘문제를 맞췄다’고 거짓말을 한 비율이 오전보다 20%에서 최대 50%까지 올라간 것. 특히 수학문제 중에는 풀 수 없는 문제도 포함되어 있어 피실험자의 거짓말이 한 눈에 드러났다. 이와 유사한 다른 테스트에서도 오전과 오후의 차이가 나타났다. 피실험자에게 컴퓨터 스크린에 보이는 점의 갯수를 말하게 하고 그 숫자에 따라 보상을 제공하자 오후 참가자들은 오전보다 무려 2.5배나 거짓말 비율이 올라갔다.  연구팀은 이같은 특징을 소위 ‘아침 도덕 효과’(morning morality effect)라고 결론지었다. 논문에 참여한 아이작 스미스 박사는 “아침에 인간이 더 도덕적인 특징을 보이는 것은 신체의 에너지와 관련이 있다” 면서 “하루 중 시간이 가면 갈수록(저녁이 될 수록) 에너지가 감소해 유혹에 대한 저항도 떨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과거 연구에서도 잠을 통해 에너지를 충전하지 못하면 자기 통제력도 떨어진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겨울방학, 김샘학원과 함께 제대로 준비하자

    겨울방학이 다가온다. ‘방학(放學)’은 문자 그대로 해석하자면 ‘배움을 놓다’라는 뜻이다, 쉽게 말해 배움을 중단하는 시기. 하지만 문자 그대로 실행에 옮겼다가는 후회하기 십상이다. 겨울방학은 여름방학보다 길며, 새 학년을 준비해야 하는 기간이다. 때문에 방학을 맞은 자녀가 체계적인 계획에 따라 공부할 수 있도록 하는 부모의 지도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다. 무엇보다도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가장 중요하다. 이런 가운데 수학전문 김샘학원이 좋은 공부습관을 형성시켜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학습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샘학원의 온라인 학습시스템인 ‘KON(콘)’은 가정으로 연계된 학습으로 개념강의, 문제풀이, 자기반성기능, 클리닉지까지 제공한다. 김샘학원의 모든 정규 교육 과정은 콘 시스템과 연계 돼 있다. 콘 시스템이란 가정에서 학생들을 관리하는 온라인 학습시스템으로 콘을 통해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자기주도학습을 습관화하며, 강사들은 학생들의 테스트 결과 등을 수업 전에 미리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김샘학원의 5단계풀이법은 융합형문제와 서술형평가에 대비하는데 효과적이다. 5단계 풀이법은 ‘W-C-S-N-A’로 구성돼 있다. 5단계에 걸친 학습 과정이 하나의 습관고리로 연결되어 성적향상이라는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김샘학원 관계자는 “5단계풀이법은 아이들이 수학문제를 풀 때 좋은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수학문제가 조금만 어려워보여도 포기해버리는 것도 습관이며, 집요하게 도전하는 것도 습관인데, 5단계풀이법은 바로 집요한 도정정신을 습관화 시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W(What)와 C(Condition)과정은 각각 묻는 것이 무엇인가와 주어진 조건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어 융합형문제에 익숙해지는 데 유용하다. 문제풀이하기 과정인 S(Solution)는 서술형 평가 문제를 효율적으로 연습하게 된다. N(Note)과정은 수학문제의 키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게 하고, A(Applications)는 중요한 것을 정리하고, 응용하고 접목함으로써 다른 풀이법은 없는지를 고민하게 함으로써 수학적 창의성을 도모하게 한다. 김샘학원은 이 5단계풀이법을 오답노트로 정리할 때나, 숙제를 할 때, 수업을 할 때 늘 적용하고 있다. 아이들은 자신도 모르게 융합형문제와 서술형평가에 익숙해지게 되는 것이다. 김샘학원 관계자는 “겨울방학은 평소 준비하기 힘든 서술형평가 문제를 공부하기 좋은 시기”라며 “그 밖에 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특강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수학전문 김샘학원의 방학특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화(1566-2849)로 문의하거나, 김샘학원 홈페이지(www.ikimsam.com)를 참고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이 남성보다 ‘멀티태스킹 능력’ 뛰어나다”

    “여성이 남성보다 ‘멀티태스킹 능력’ 뛰어나다”

    일반적으로 여성이 남성보다 멀티태스킹(2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하는 것)에 능하다는 속설이 사실일까? 최근 영국 글래스고 대학 등 공동 연구진이 이를 실험으로 증명한 재미있는 연구결과를 내놔 눈길을 끌고있다. 남녀 각각 1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실험은 컴퓨터 게임과 실제 현장에서 실시됐다. 특히 관심을 끈 것은 현장에서 실시된 3가지 테스트였다. 남녀 피실험자들에게 땅바닥에서 열쇠 찾기, 지도로 레스토랑 찾기, 간단한 수학문제 풀기라는 과제를 제시한 것. 언뜻 쉬워 보이지만 연구팀은 피실험자가 과제를 수행할 때 전화를 걸어 여러 질문을 던졌다. 과제를 달성 중인 남녀의 집중력을 분산시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를 명확히 분석하고자 한 것이다. 그 결과 여성이 남성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과제를 수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글래스고대학 기제버트 스토이트 박사는 “남녀간의 성차이를 알아보는 의미있는 연구”라면서 “실험결과 두가지 일을 동시에 수행할 때 남성이 77% 속도가 떨어지는데 반해 여성은 69%에 그쳤다” 고 설명했다. 이어 “고대 여성이 아이를 돌보며 음식을 구했던 그런 행동이 현대로 이어져 내려온 것일 수 있다” 면서 “여성은 인지 조절 능력을 요구하는 계획 혹은 모니터링 등에 남성보다 강점이 있다” 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당신의 책]

    위대한 수학문제들(이언 스튜어트 지음, 안재권 옮김, 반니 펴냄) 최소한의 색깔을 사용해 구역이 구분되도록 지도를 색칠하려면 몇 가지 색이 필요할까. 답은 네 가지다. 4색이면 어떤 복잡한 지도도 구별해서 그릴 수 있다는, 유명한 ‘4색 정리’다. 간단해 보이지만 증명이 어려워 오랫동안 난제(難題)로 여겨졌다. 1976년 어펠과 하켄 교수가 1000시간 넘게 컴퓨터를 활용해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해냈다. ‘케플러 추측’은 제한된 공간에 공을 가장 조밀하게 쌓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증명하는 데 400년이나 걸린 이 문제의 답은 과일가게 주인의 과일 쌓기 방식이었다. 영국 수학자이자 대중과학 저술가인 저자는 이처럼 수학사를 뒤흔든 14가지 난제를 소개한다. 492쪽. 2만 3000원. 빅 히스토리(데이비드 크리스천· 밥 베인 지음, 조지형 옮김, 해나무 펴냄) 가장 큰 규모에서 역사를 바라보는 ‘빅 히스토리’(거대사) 입문서로, 2011년 빌 게이츠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설립된 ‘빅 히스토리 프로젝트’의 핵심 강의 시리즈를 묶은 것이다. 데이비드 크리스천이 처음 고안한 ‘빅 히스토리’ 개념은 과학과 인문학을 결합시킨 융합학문으로,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선 인간의 역사를 넘어 우주 전체의 역사를 바라볼 것을 강조한다. 책은 빅뱅에서부터 별의 탄생, 태양계와 지구의 탄생, 생명의 기원, 인류의 등장, 문명의 출현, 현대사회로의 발전 등 137억년의 역사를 광범위하게 펼쳐 보여준다. 432쪽. 1만 5000원. 이매진, 초일류들의 뇌 사용법(조나 레러 지음, 김미선 옮김, 21세기북스 펴냄) 글로벌 기업 P&G의 밀대형 청소용품인 ‘스위퍼’는 먼지를 손쉽게 닦아내는 혁신적 기술로 주부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런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왔을까. 한 할머니가 부엌 바닥에 쏟은 커피 가루를 빗자루로 쓸어낸 뒤 종이 행주를 물에 적셔 커피 알갱이 한 알까지 깨끗이 닦아내는 장면에서 착안했다. 창의성은 이처럼 우리가 날마다 하는 일을 다른 방법으로 생각해낼 때 발현된다. 이 책은 밥 딜런, 3M, 픽사 등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개인과 집단의 창의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면밀히 추적함으로써 창의적 재능이 몇몇 예외적인 인물에게만 있다는 선입견을 깨뜨린다. 328쪽. 1만 6000원. 인디고 서원에서 정의로운 책읽기(인디고 서원 엮음, 궁리 펴냄) 학업에 치여 책조차 마음대로 읽지 못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전문가나 어른의 시각이 아닌 또래의 눈높이로 선정한 독서 길라잡이다. 부산에 있는 청소년인문학서점 ‘인디고 서원’의 아이들이 다양한 책을 읽으며 기록해 두었던 좋은 책들의 목록과 현실을 향해 던지는 질문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삶이 지루한 친구들에게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궁금한 친구들에게는 ‘노인과 바다’를, 경쟁이 지긋지긋한 친구들에게는 ‘이타주의자가 지배한다’를 추천하는 등 상황과 관심사에 따른 맞춤형 책 80여권을 소개한다. 368쪽. 1만 5000원.
  • “이 수학문제 풀면 100만 달러 드립니다”

    “이 수학문제 풀면 100만 달러 드립니다”

    미국 텍사스의 한 금융인이 수학문제 하나에 무려 100만 달러(약 11억원)의 상금을 내걸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로드아일랜드에 위치한 미 수학 협회(American Mathematical Society)는 “오랜 수학 난제 중 하나인 ‘빌 추측 문제’(the Beal Conjecture number theory problem)를 푸는 사람에게 1백만 달러를 수여한다.”고 발표했다. 1980년 대 이후 오랜 시간동안 수학자들을 괴롭혀 온 이 문제는 금융인 앤드류 빌이 지난 1997년 처음 5000달러를 미 수학협회에 신탁해 ‘문제 해결’ 상금으로 내걸었으며 현재는 액수가 무려 1백만 달러에 이르게 됐다. 미 수학협회 대변인 마이클 브린은 “이 문제는 수백년 동안 수학자들에게 고통을 안긴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定理· Fermat‘s Last Theorem)보다도 더 어려울 수 있다.”고 밝혔다. 수학을 독학한 것으로 알려진 빌이 이 문제에 거액의 상금을 내건 이유는 있다. 빌은 “이 문제를 계기로 많은 젊은이들이 수학과 과학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문제는 사이트(ams.org/profession/prizes-awards/ams-supported/beal-prize)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 응모가 가능하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새달 4~8일 초중생 진단평가·13일엔 고교생 학력평가… 특징과 시험준비 요령

    새달 4~8일 초중생 진단평가·13일엔 고교생 학력평가… 특징과 시험준비 요령

    일주일 뒤 새 학기가 시작되면 학생들은 새로운 학년과 교실 분위기에 적응하기에 앞서 하나의 시험을 치러야 한다.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치르는 진단평가다. 기초학력에 못미치는 학생을 가려 올바른 학습법을 제시하기 위해 실시하는 시험인 만큼 큰 부담은 없다. 그러나 학생들의 입장에서는 새 학년에 올라가 처음으로 치르는 시험임과 동시에 전 학년에 배웠던 주요 과목을 아우르는 문제가 출제되는 만큼 좋은 성적을 거두면 이후 자신감을 갖고 수업에 임하는 발판이 될 수 있다. 진단평가는 다음 달 4일부터 8일에 걸쳐 초등학교 3~5학년과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진다. 시험과목은 과학,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5과목이다. 단, 초등학교 3학년은 국어와 수학 두 과목만 치른다. 고등학생들도 3월 13일에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른다. 새 학기를 시작하면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는 첫 테스트라 생각하고, 결과를 토대로 구체적인 학습 계획을 세워 보자. 진단평가는 기초학력에 미달하는 학생이나 정상적인 수업을 따라가기 어려운 학생을 가려내기 위해 실시하는 목적이 크기 때문에 다른 시험처럼 별도의 준비가 필요하지 않다. 문제 수준도 전학년 정상적인 교육과정을 따라간 학생이라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도록 평이한 편이다. 진단평가를 처음 실시하는 초등학교 3학년의 경우 수학 과목은 도형 선분의 갯수를 묻는 질문이나, 부등호를 이용해 크고 작은 수를 구별하는 능력 등을 평가하게 된다. 학년이 올라가도 난이도는 크게 오르지 않아 초등학교 5학년 수학문제의 경우에도 ‘오만 이천 팔백 삼십구’처럼 문자로 적힌 수를 아라비아 숫자로 표시하는 문제나 삼각형의 세 각을 주고 예각·둔각 삼각형을 찾는 등의 수준으로 출제된다. 그러나 아직 시험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학생의 경우 시험 전 진단평가 기출문제를 찾아 1~2회 정도 풀어보는 것이 좋다. 진단평가 기출문제는 각 입시업체 사이트 및 교육청 사이트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시행하는 ‘국가 수준의 학업 성취도 평가’와 달리 시행 여부를 각 시·도 교육감이 결정하도록 돼 있어 일부 지역에서는 실시하지 않을 수 있다. 올해도 경기, 강원, 광주, 전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모두 진단평가 시행 여부와 과목 수, 평가 시험지 종류 모두를 학교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진단평가를 시행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대신 시교육청이 개발한 학습부진 학생 진단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일선학교가 자체적으로 학습부진 학생을 평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경우에는 시험을 본다는 부담감을 떨치고 자연스럽게 자신의 실력을 파악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다. 자연스럽게 학생의 학력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시험을 치른 뒤에는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공부 계획을 세워야 한다. 초등학생의 경우 전국 단위의 진단평가가 처음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험을 본 뒤에는 잘못하는 부분보다 잘한 부분을 골라 칭찬해 주는 것이 좋다. 잘하는 부분을 강조해 칭찬하면 학습의욕을 불러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새학기 첫 시험부터 자녀의 등수를 갖고 비교하면 공부 의욕을 꺾을 수 있다. 일단 성적표에서 아이의 성적 순위가 아니라 잘하거나 못하는 과목, 영역 등을 파악할 필요가 있다. 취약 영역은 학습법과 환경을 바꿔줘 흥미를 느낄 수 있게 해야 한다. 점수와 등수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 중학생의 경우도 진단평가 결과에 연연하기보다는 앞으로의 공부 방법을 찾아가는 가늠자로 여기는 자세가 필요하다. 시험에 출제된 문제의 대부분은 이미 전학년에 배운 내용이기 때문에 틀린 문제가 있다면 반드시 반복 학습을 통해 숙지하고 넘어가야 한다. 기초에 해당하는 진단평가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고 다음 학년 과정으로 넘어갈 경우 수업시간에 배우는 내용조차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점수가 낮은 학생들은 다음 날 수업 내용에 대해 교과서를 미리 읽어보며 예습에 신경을 써보자. 특히 국어, 영어는 교과서 본문 내용을 꼼꼼히 읽은 상태에서 수업에 임하고, 예습을 하면서 궁금한 점은 체크를 해놓는 게 좋다. 다음 달 13일 고등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치러지는 학력평가는 진단평가와 성격이 다르다. 기초학력 미달 여부를 평가하는 진단평가와 달리 학력평가는 예비 수험생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수능시험 응시집단에서 예상 위치와 지원 가능 대학을 알려주는 의미가 크다. 이에 따라 학력평가는 수능시험 출제방향과 같은 형태로 나오고, 시간·장소 등도 수능시험과 유사하게 진행된다. 평소 자신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시간 안배 등 시험 요령을 습득하는 기회로 이용하는 것이 좋다. 학력평가를 본 뒤에는 자신의 취약영역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1학기 동안은 교과서 기본 개념 파악에 주력하며, 취약한 교과와 단원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가고 싶은 대학의 수능시험 반영 영역과 가산점 부여 영역 등을 꼼꼼히 챙겨 반영 영역 위주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윤샘이나 기자 sam@seoul.co.kr
  • 수학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꾀병 아니다

    수학 생각만 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것이 ‘꾀병’이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 시카고 대학 이안 라이언스 연구팀은 수학에 대해 근심이 많은 사람은 육체적으로도 고통을 겪는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 연구 결과는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각각 14명을 대상으로 수학문제를 풀면서 느끼는 뇌의 상태 변화를 자기공명영상을 촬영하며 실시됐다. 라이언스 박사는 “수학에 대한 과도한 긴장과 공포가 실제로 신체가 고통을 느끼게 만드는 뇌의 특정 부위를 활발히 만든다.” 면서 “수학 시간이 다가오는 것만으로도 머리가 아프다는 것은 거짓말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번 연구결과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수학을 싫어하는 사람은 실제로 수학문제를 풀고 있는 동안보다도 수학 시간이 다가올 때 더 큰 고통을 받고 있다는 점이다. 라이언스 박사는 “수학을 어렵게 느끼거나 수학에 대해 걱정이 많은 사람들은 수학시간 그 자체보다 오히려 기다리는 시간에 더 큰 고통을 느낀다.” 면서 “수학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과도한 긴장과 공포가 사람들에게 더 큰 스트레스를 준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저널 ‘플로스 원’(PLoS One)에 실렸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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