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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고교 모의평가 시험문제 유출사건 경찰 수사 착수

    경남 고교 모의평가 시험문제 유출사건 경찰 수사 착수

    경남 한 학교에서 발생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8일 경남경찰청이 유출 경위 등을 밝히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다.  경남경찰청은 이날 경남도교육청이 시험지 유출사건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고 관련 사건에 대한 감사 자료 등을 함께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남경찰청은 사건을 반부패·경제범죄수사계에 배당해 본격적인 조사를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3일 서울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 9월 모평 시험지 사전 유출 의혹 민원이 접수돼 교육부가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해 경찰청이 지난 7일 해당사건을 경남경찰청으로 이첩했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4일 도내 한 고등학교 3학년 A군이 시험지 사전 유출 의혹에 관한 언론 보도를 보고 자신이 시험지를 유출했다며 담임교사에게 자백했다.  언론 보도 내용은 모의평가 시험 당일 아침에 한 학생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통해 과외를 신청받는 대학생에게 모의평가 시험지를 보여주며 풀어 달라고 요청했다는 것이다.  담임교사에게 시험지 유출을 자백한 A군은 “모의평가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 밤 10시쯤 학교에 들어가 진학상담실에 있던 시험지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해 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남도교육청은 A군의 자백이 있기 전에 언론에 보도된 시험지 유출건과 A군이 자백한 시험지 유출이 동일한 사건인지 여부, A학생의 시험지 유출과 관련한 경위 등을 명확하게 밝히기 위해서는 경찰 수사가 필요한 것으로 판단돼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경남경찰청 관계자는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서울청에서 이첩한 내용, 경남교육청이 제출한 수사의뢰 내용과 자체 감사자료 등을 검토 분석한 뒤 조사방향 등을 정해 수사를 할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경남도교육청은 경찰수사와 별도로 시험지 관리 소홀 등에 대해 자체 감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외부 모의평가를 비롯해 학교에서 실시하는 시험 문제지는 교무실 평가관리실에 이중 잠금장치를 해 보관해야 한다.
  • 수능 지원자 다시 50만명… ‘화작’ ‘확통’ 쏠림은 여전

    수능 지원자 다시 50만명… ‘화작’ ‘확통’ 쏠림은 여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수가 ‘반짝 증가’를 하면서 11월 18일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원자 수가 다시 50만명대를 회복했다. 국어·수학영역이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로 개편된 첫 수능에서 수학영역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수험생이 절반 이상이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 같은 내용의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6일 발표했다. 2022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전년 대비 1만 6387명(3.3%) 증가한 50만 9821명으로 2년 만에 50만명대를 회복했다. 2021학년도 수능은 49만 3434명이 지원해 처음으로 지원자 수가 50만명대 아래로 떨어진 바 있다. 이는 고3 학생 수가 일시적으로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19~2020년 교육통계에 따르면 올해 고3 학생 수는 전년(43만 7000여명) 대비 2만명 안팎 증가한 46만명 정도로 추산된다. 이번 수능에 지원한 재학생은 전년 대비 1만 4037명 증가한 36만 710명(70.8%)으로, 전년 대비 1.6% 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졸업생은 1764명 증가한 13만 4834명(26.4%),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586명 증가한 1만 4277명(2.8%)이었다. 이번 수능에서 재수생이 되는 지난해 고3 학생 수가 전년 대비 6만 6000여명 줄어들었던 점을 감안하면, 정시 확대와 약학대학의 학부 선발 부활로 재수에 뛰어든 졸업생들이 증가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의 선택과목 체제에서는 특정 과목 쏠림 현상이 여전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35만 7976명(70.6%),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4만 9153명(29.4%)이었다. 수학영역에서는 ‘확률과 통계’ 선택자가 25만 7466명(53.2%), ‘미적분’ 선택자는 18만 4608명(38.2%), ‘기하’ 선택자는 4만 1546명(8.6%)이었다.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확률과 통계’ 선택 비율은 2.2% 포인트 줄고 ‘미적분’과 ‘기하’는 각각 1.1% 포인트 늘어나는 데 그쳤다. 수학영역의 ‘선택과목 유불리’ 논란에도 수험생들의 ‘과목 갈아타기’가 미미했다는 뜻이다.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확률과 통계를 선택한 학생이 미적분이나 기하로 바꾼 경우는 거의 없고, 자연계열 반수생이 증가해 미적분과 기하에 더 가세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됐음에도 아랍어 선호 현상은 여전했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에 지원한 6만 1221명 중 1만 5724명(25.7%)이 ‘아랍어Ⅰ’을 선택해 가장 많은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다만 전년도(68.0%)에 비하면 아랍어 쏠림 현상은 상당 부분 완화됐다. 평가원 관계자는 “상대평가 체제에서 ‘아랍어Ⅰ’에 응시했던 졸업생들이 과목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응시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9월 모평 시험지 사전 유출, 경남지역 고교 3년생 ‘내가 유출했다’ 자백

    9월 모평 시험지 사전 유출, 경남지역 고교 3년생 ‘내가 유출했다’ 자백

    이달초 치러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시험지가 시험전에 유출됐다는 의혹이 제기돼 교육부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한 가운데 경남지역 한 고등학교 학생이 범행을 자백해 경남도교육청에서 감사를 벌이고 있다.경남도교육청은 6일 경남도내 한 고교 3학년 A군이 9월 모의평가 세계지리과목 시험지 유출의혹 보도를 보고 지난 4일 담임교사에게 문제지 유출 당사자가 본인이라고 자백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A군은 9월 모의평가 시험 하루 전인 지난달 31일 귀가했다가 학교에 두고온 아이패드 필기구를 가지러 다시 학교로 가 진학상담실에 보관돼 있던 세계지리 시험지를 휴대전화로 몰래 촬영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이 담임교사에게 밝힌 진술을 종합하면 A군은 지난달 31일 다른 교사와 학생들이 모두 귀가한 오후 10시쯤 학교로 가 1층 한 교실 창문을 통해 학교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필기구를 챙긴 A군은 학교에 보관돼 있는 우산을 사용하기 위해 진학상담실안으로 유리창문을 통해 들어갔다가 모의평가 시험지가 봉인상태로 보관돼 있는 것을 발견했다. A군은 세계지리 과목 시험지를 빼내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은 다음 시험지를 원래 상태로 넣어 봉인해 놓고 학교를 빠져나왔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남도교육청은 A군이 시험지를 유출하게 된 정확한 경위와 다른 과목 시험지도 촬영해 유출했는지 등 더 자세한 내용은 경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모의평가 성적이 대학입학 수시 전형을 비롯해 대입전형에는 반영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시험지 관리를 허술하게 한 부분에 대해서도 감사를 벌이고 있다. 경남도교육청은 학교에서 실시되는 모의평가를 포함한 모든 시험 문제지는 교무실에 있는 평가관리실에 이중 잠금장치를 해서 보관해야 한다고 밝혔다. 경남도교육청은 감사와 경찰수사 결과에 따라 책임자는 엄중 문책하겠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일 서울시교육청 국민신문고에는 9월 모의평가 시험지가 사전에 유출됐다는 민원이 접수됐다. 과외 신청을 받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에서 한 학생으로부터 세계지리 시험지를 찍은 사진을 전달받고 문제를 풀어달라는 부탁을 받은 민원인이 이를 수상히 여겨 신고했다. 이와 관련해 교육부는 신속하고 엄정한 후속 조치를 위해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경남도교육청은 시험지 유출 의혹이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지면서 A군이 심적 부담감을 느껴 담임교사에게 유출사실을 털어놓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 학령인구 ‘반짝 증가’에 올 수능 재학생 비율 증가 … 절대평가에도 ‘아랍어’ 1위

    학령인구 ‘반짝 증가’에 올 수능 재학생 비율 증가 … 절대평가에도 ‘아랍어’ 1위

    고등학교 3학년 학생 수가 ‘반짝 증가’하면서 11월 18일 시행되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원자 수가 다시 50만명대를 회복했다. 졸업생 등은 2332명 증가한 데 그쳐 이번 수능에서는 고3 재학생의 비율이 전년 대비 1.6%포인트 증가했다. 교육부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같은 내용의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발표했다. 2022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전년 대비 1만 6387명(3.3%) 증가한 50만 9821명으로 2년 만에 50만명대를 회복했다. 2021학년도 수능은 49만 3434명이 지원해 처음으로 지원자 수 50만명대 아래로 떨어진 바 있다. 이는 고3 학생 수가 반짝 증가한 데 따른 결과다. 한국교육개발원의 2019~2020년 교육통계에 따르면 고3 학생 수는 2019년 50만 1000여명에서 2020년 43만 7000여명으로 줄었다가 올해 증가해 45~46만명 선으로 추산된다. 이번 수능에 지원한 재학생은 전년 대비 1만 4037명 증가한 36만 710명(70.8%)으로, 이는 전년 대비 1.6%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졸업생은 1764명 증가한 13만 4834명(26.4%),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586명 증가한 1만 4277명(2.8%)이었다. 정시 확대와 약학대학의 학부 선발 부활로 ‘코로나 학번’인 졸업생들이 수능에 대거 뛰어들 것으로 예상됐지만, 2022학년도 수능부터 국어·수학영역이 공통·선택과목 체제로 개편되는 등 달라진 수능에 부담을 느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국어영역과 수학영역의 선택과목 체제에서는 특정 과목 쏠림 현상이 여전했다. 국어 영역 지원자 중 ‘화법과 작문’ 선택자는 35만 7976명(70.6%),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14만 9153명(29.4%)였다. 6월 모의평가에서 ‘화법과 작문’은 71.9%, ‘언어와 매체’는 27.6%였던 것과 비교해 ‘화법과 작문’의 선택 비율이 1.3%포인트 줄어든 데 그쳤다. 수학영역에서는 ‘확률과 통계’ 선택자가 25만 7466명(53.2%), ‘미적분’ 선택자는 18만 4608명(38.2%), ‘기하’ 선택자는 4만 1546명(8.6%)이었다. 지난 6월 모의평가보다 ‘확률과 통계’ 선택 비율은 1.4%포인트 줄고 ‘미적분’과 ‘기하’는 각각 1.6%, 1.2%포인트 늘었다. 제2외국어/한문영역이 절대평가로 전환됐음에도 아랍어 선호 현상은 여전했다. 절대평가로 전환되면서 영향력이 줄어드는 데 따라 전체 지원자 수는 전년 대비 1만 5954명(20.7%) 줄어든 6만 1221명이었다. 이중 1만 5724명(25.7%)이 ‘아랍어Ⅰ’을 선택해 가장 많은 수험생들의 선택을 받았다. 6월 모의평가에서는 ‘중국어Ⅰ’(25.0%), ‘일본어Ⅰ’(24.4%), ‘한문Ⅰ’(11.0%)에 이어 10.6%로 4위로 내려앉았던 것과 비교하면 반전의 결과다. 평가원 관계자는 “상대평가 체제에서 ‘아랍어Ⅰ’에 응시했던 졸업생들이 과목을 바꾸지 않고 그대로 응시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교육부 “9월 모평 시험지 유출 수사의뢰”

    교육부 “9월 모평 시험지 유출 수사의뢰”

    ‘9월 모의평가’ 시험지가 한 고교에서 사전에 유출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교육부가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3일 “관련자 및 학교에 대한 엄정한 조치를 위해 오늘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MBC 보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치러진 지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한 고교 담임교사가 특정 학생에게 시험지를 유출했다. 시험 당일 8시 19분에 담임교사가 4교시 탐구영역 중 세계지리 과목 시험지를 사진으로 찍어 특정 학생에게 전송하고, 이를 자신의 과외교사인 대학생 A씨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시교육청에 의혹을 제보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진상 파악에 나섰다. 현재로서는 해당 학교가 서울시교육청 관내 학교인지, 시험지를 받은 학생이 관내 거주하는 학생인지 여부도 불투명하다. 9월 모의평가 주관기관이 평가원임에도 제보자가 주관기관을 혼동해 서울시교육청으로 제보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서울시교육청은 설명했다. 교육부는 “수사 결과에 따라 관련자 및 학교에 대한 조치 등 해당 교육청에서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면서 “시험지 관리 및 보안 등 제도적인 보완사항이 있으면 필요한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미니 수능 ‘불수학’… 올해 정시 최대 승부처로

    미니 수능 ‘불수학’… 올해 정시 최대 승부처로

    공통 과목, 6월 모평보다 약간 어려워EBS 연계 낮아진 영어영역 방심 금물 응시 51만명 중 졸업생 10만명 40% 증가백신 접종받으려는 성인들 대거 몰린 듯11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학영역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이과 구분을 없애고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로 전환된 뒤 실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6월·9월 모의평가(모평)에서 공통과목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는 경향이 이어지면서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도 EBS 교재의 연계율이 낮아져 수험생들이 방심해선 안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실시된 9월 모평에서 입시업계는 “수학영역 공통과목이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공통 과목에서는 6월 모평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느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선택과목에 대해서는 미적분이 다소 까다로웠거나 전반적으로 평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택과목보다 공통과목을 어렵게 출제하는 것은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의도로 분석된다. 그러나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공통과목이 어렵게 출제되면 그에 따라 선택과목 간 점수 차가 발생한다”면서 “1·2등급에서의 문·이과 간 비율 격차도 여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찬가지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인 국어영역은 전년도 수능 및 6월 모평에 비해 다소 평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통과목 독서 파트에서 ‘메타버스’ 관련 지문이 출제됐다. 영어영역도 전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BS 연계율이 기준의 70%에서 50%로 축소됐고 EBS 교재를 직접 연계하던 방식에서 주제와 소재가 유사한 다른 지문을 활용하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전환돼 영어영역 난이도의 상승은 예상된 변화였다. 대성학원은 “9월 모평 영어는 전년도 수능 및 지난 6월 모평과 비교해 지문의 길이는 비슷하고 대의 파악과 빈칸 추론, 간접 쓰기 유형에서 높은 난이도의 지문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총 51만 8677명이 지원했다. 이 중 고등학교 재학생은 40만 9062명, 졸업생 등은 10만 9615명으로 졸업생 등은 전년 대비 3만 1555명(40.4%) 급증했다. 방역당국이 9월 모의평가 응시자를 8월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백신 접종을 받으려는 성인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 ‘허수’ 지원자들 중 실제 시험장을 찾아 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많을수록 상대평가로 성적이 부여되는 영역들의 성적 산정에도 왜곡이 커진다. 평가원 관계자는 “9월 모평 지원자 중 시험에 응시한 인원과 결시율은 채점 결과 발표 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 서민 “조민 허위경력으로 부산대 의전원 인성영역 1등”

    서민 “조민 허위경력으로 부산대 의전원 인성영역 1등”

    ‘조국흑서’의 저자인 서민 단국대 의대 교수가 1일 2020년 12월에 내려진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1심 판결을 근거로 부산대의 조국 전 법무부장관 딸 조민씨에 대한 발표 내용을 반박했다. 부산대는 지난달 24일 조씨의 의학전문대학원 입학취소를 발표하면서 조씨가 서류평가 19위, 전적 대학성적 3위, 공인영어성적 4위였다고 밝힌 바 있다. 서 교수는 부산대 입시는 1단계와 2단계가 있었으며, 1단계에서 30명을 뽑은 뒤 2단계에서 15명을 뽑아 최종 합격처리했다고 설명했다. 1단계는 대학성적 30%, 영어성적 20%, 서류평가 20%였으며 2단계는 면접 30%였고, 면접은 지성영역과 인성영역으로 구성됐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의전원에서 의학적성시험(MEET) 점수를 참고하지만, 부산대는 MEET를 아예 보지 않았으며 조씨의 MEET 점수는 80점으로 전체 응시자 중 하위20%에 해당했다고 서 교수는 지적했다. 이어 조씨의 1단계 영어성적은 합격자 30명 가운데 4등이 맞지만, 대학성적은 30명 가운데 24등에 해당한다고 짚었다. 하지만 두 기준 모두 1등과 꼴찌의 점수 차이가 1.75점, 2.36점에 불과해 당락의 결정적 요소는 아니었다.반면 조씨가 동양대 표창장을 비롯해 공주대 인턴, KIST 인턴, 동양대 영어교육원 보조연구원 등 허위경력을 자기소개서에 쓴 서류평가 전형에서 1등과 꼴찌 점수 차는 7점에 이르렀다. 서 교수는 “부산대 부총장은 조민이 자기소개서에 표창장과 다른 허위스펙을 쓰지 않았다고 했지만, 실제 조민은 수학능력의 부족에도 불구하고 서류평가에서 15.5점으로 1단계 합격자 30명 중 19등을 차지한다”고 말했다. 이어 총 응시자 51명 중 15등으로 30명을 뽑는 1단계를 조씨가 무난히 합격한 것은 허위스펙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다고 덧붙였다. 특히 면접 인성영역에서 조씨는 세 명의 심사위원으로부터 14점, 15점, 15점(평균 14.33점)을 획득해 30명 중 1등을 했다. 조씨는 평가위원들의 질문에 답하는 면접 지성영역에서도 14점, 15점, 15점(평균 14.33점)을 받아 전체 3등을 했다. 서 교수는 “정 교수 1심 재판부는 ‘(조씨의 자기소개서) 허위경력을 다 빼면 의료봉사단체 자문위원만 남고 나머지는 다 공란이 된다’고 했는데, 부산대는 동양대 표창장을 비롯한 허위 서류들은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비판했다.서 교수는 “조민의 2단계 전형의 성적은 28.66점, 1단계 성적이 63.75였으니 이를 모두 합치면 92.41점으로 전체 응시자 중 9등에 해당되는 성적이며, 선발인원이 15명이었으니 너끈히 합격이다”라며 “참고로 최종 합격자 1등은 94.59점, 15등은 91.3점으로 점수 차이가 크지 않았는데, 정 교수의 1심 재판부는 모집요강대로라면 자기소개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하고 위조된 표창장을 제출한 조민은 탈락이라고 했다”고 강조했다. 조씨가 1단계 전형에서 63.75점으로 15등을 해서 30명을 뽑는 1단계 전형을 통과했지만, 탈락자인 31등의 점수가 61.82점으로 조씨와 불과 1.93점 차이였다. 허위스펙을 담은 자기소개서와 위조 표창장을 내지 않았다면 서류면접에서 15.5점을 받지 못했을 것이고, 1단계 전형에서 탈락했을 수 있다는 것이다. 2단계에서도 16등으로 아깝게 탈락한 학생의 점수는 91.22점으로, 조씨와 불과 1.16점 차이를 보였다. 서 교수는 “부산대는 뽑지 말아야 할 학생을 뽑은 것이고, 이 사실은 조민이 부산대에서 유급을 여러 번 하는 등 저공비행을 한 것으로 입증됐다”면서 “부산대가 조민의 허위스펙이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한 것은 당시 탈락자들이 입시부정을 빌미로 소송을 걸어올 수 있기에, 대학을 보호하기 위한 차원이라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한편 부산대는 이날 조씨의 성적을 실제보다 높게 분석했다는 오류를 인정하고, 전날 부산대 입학전형 공정관리위원회에 조씨의 대학성적에 대한 재분석을 지시했다. 부산대는 공정위 측이 자료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해명했다.
  • 올해 수능 수학이 변수될 듯…영어영역도 방심 금물

    올해 수능 수학이 변수될 듯…영어영역도 방심 금물

    11월 18일 치러지는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학영역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문·이과 구분을 없애고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로 전환된 뒤 실시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주관 6월·9월 모의평가(모평)에서 공통과목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는 경향이 이어지면서다. 절대평가인 영어영역도 EBS 교재의 연계율이 낮아져 수험생들이 방심해선 안 될 것으로 보인다. 1일 실시된 9월 모평에서 입시업계는 “수학영역 공통과목이 어려웠다”고 입을 모았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평가연구소장은 “공통 과목에서는 6월 모평과 비슷하거나 약간 어렵게 느낄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선택과목에 대해서는 미적분이 다소 까다로웠거나 전반적으로 평이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택과목보다 공통과목을 어렵게 출제하는 것은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를 최소화하고자 하는 의도로 분석된다. 그러나 임성호 종로학원하늘교육 대표이사는 “공통과목이 어렵게 출제되면 그에 따라 선택과목 간 점수차가 발생한다”면서 “1·2등급에서의 문·이과 간 비율 격차도 여전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마찬가지로 공통과목과 선택과목 체제인 국어영역은 전년도 수능 및 6월 모평에 비해 다소 평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공통과목 독서 파트에서 ‘메타버스’ 관련 지문이 출제됐다. 영어영역도 전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EBS 연계율이 기준의 70%에서 50%로 축소됐고 EBS 교재를 직접 연계하던 방식에서 주제와 소재가 유사한 다른 지문을 활용하는 간접 연계 방식으로 전환돼 영어영역 난이도의 상승은 예상된 변화였다. 대성학원은 “9월 모평 영어는 전년도 수능 및 지난 6월 모평과 비교해 지문의 길이는 비슷하고 대의 파악과 빈칸 추론, 간접 쓰기 유형에서 높은 난이도의 지문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모의평가에는 총 51만 8677명이 지원했다. 이중 고등학교 재학생은 40만 9062명, 졸업생 등은 10만 9615명으로 졸업생 등은 전년 대비 3만 1555명(40.4%) 급증했다. 방역당국이 9월 모의평가 응시자를 8월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접종 대상에 포함시키기로 하면서 백신 접종을 받으려는 성인들이 대거 지원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 ‘허수’ 지원자들 중 실제 시험장을 찾아 시험에 응시한 인원이 많을수록 상대평가로 성적이 부여되는 영역들의 성적 산정에도 왜곡이 커진다. 평가원 관계자는 “9월 모평 지원자들 중 시험에 응시한 인원과 결시율은 채점 결과 발표 시 공개된다”고 밝혔다.
  • [서울포토]수능 모의평가 준비

    [서울포토]수능 모의평가 준비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1일 수능 모의평가가 전국적으로 실행돼 서울 여의도여자고등학교 고3학생들이 1교시 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2021. 9. 1
  • [포토] 수능 9월 모의평가

    [포토] 수능 9월 모의평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가 실시된 1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조원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학생이 시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 2021.9.1 연합뉴스
  • 2024학년도 수능 2023년 11월 16일 실시 … 2022 수능 체제 적용

    2024학년도 수능 2023년 11월 16일 실시 … 2022 수능 체제 적용

    현 고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치르는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2023년 11월 16일 실시된다. 국어와 수학영역이 ‘공통+선택과목’ 구조로 치러지는 등 2022학년도 수능의 체제가 적용된다. 교육부는 이같은 내용의 ‘2024학년도 수능 기본계획’을 24일 발표했다. 2024학년도 수능은 11월 16일 실시되며, 성적은 12월 8일 통지된다. 2024학년도 수능은 ‘문·이과 통합’과 ‘국어·수학 선택과목’ 체제가 도입된 2022학년도 수능과 동일하게 실시된다. 국어영역은 독서와 문학을 공통과목으로 하고 화법과 작문·언어와 매체 중 1과목을 선택한다. 수학영역은 공통과목(수학Ⅰ·수학Ⅱ)과 선택과목(확률과 통계·미적분·기하)로 나뉜다. 사회·과학탐구영역은 총 17개 과목 중 계열과 상관없이 최대 2개 과목에 응시할 수 있다. 영어영역과 제2외국어/한문영역, 한국사영역은 절대평가로 점수가 매겨지며 한국사영역에 필수 응시해야 성적표를 받을 수 있다. 2024학년도 수능의 시행기본계획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023년 3월 31일까지 공고한다.
  • [서울포토]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시작

    [서울포토]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 시작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원서접수가 시작된 19일 오전 서울 성동구 행당동 성동광진교육지원청에서 수험생들이 원서 접수를 하고 있다. 2022학년도 수능 응시원서는 19일부터 9월 3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과 공휴일은 제외한다. 이번 수능은 11월 18일 실시된다. 2021. 8. 19
  • “백제는 일본 역사”…반크 “美수능교재 한국사 왜곡 심각”

    “백제는 일본 역사”…반크 “美수능교재 한국사 왜곡 심각”

    미국 대학수학능력시험(SAT)과 대학 조기이수 과정(AP) 교재 상당수가 우리나라 역사를 잘못 서술해 심각한 왜곡을 전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가 바론즈사와 SAT 시험주관사 칼리지 보드, 프린스턴 리뷰사 등 3개 출판사가 발행한 새 교재를 최근 분석한 결과, 한국과 관련해 터무니 없는 오류를 발견했고, 심지어 시험문제로도 출제된 사실을 확인했다. 2020년 12월 1일 발행된 바론즈사의 ‘SAT 세계사 시험’ 3판의 경우 “백제가 한반도의 남동쪽에 있다”, “백제 역사는 일본 역사 중 하나다”라는 사실과 다른 서술이 포함됐다. 이 교재 2판도 한국과 일본 사이의 바다를 ‘동해’(East Sea)로 단독 표기했다가, 3판에서는 ‘일본해’(Sea of Japan)로 고쳤다. 3판은 ▲삼국시대 이전의 한국사를 기술하지 않았고 ▲“1952년 한국전쟁이 발발했다”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에도 독재정권을 유지하고 있었다”는 등의 잘못된 사실을 담았다.바론사가 발간한 다른 교재 ‘AP 인문지리학 프리미엄’은 “한반도에는 ‘중국과 일본(Sino-Japanese)의 문화’가 지배적이었다”고 설명하는가 하면 한국의 주요 종교를 “이슬람교”라고 기술해 놓았다. 칼리지 보드가 출판한 공식수험서의 세계사 기출문제 지도는 1300년 한국의 고려를 몽골의 칸국에 포함시켜놨다. 또 문제 해설에서도 ‘지도에서 음영 처리된 영역은 모두 몽골 칸국의 범위를 구성한다’고 못 박고 있다. 이 출판사에 따르면 해당 시험에는 9745명의 학생이 응시했고, 69%의 학생이 이 문제를 풀어냈다. 다른 시험 문제는 1875년 이전의 조선이 마치 독립국가가 아닌 것처럼 서술하고 있으며, 1894년 발발한 동학농민운동을 ‘내전’이라고 규정했다.SAT에는 매년 220만명, AP에는 30만명의 고등학생이 응시한다. 2020년 9월부터 SAT, AP 교재 출판사들을 대상으로 한국 관련 오류를 바로잡아달라고 요청하는 캠페인을 전개한 반크는 이번에 조사한 신규 교재의 오류도 바로잡아 나갈 계획이다. 반크는 현재 글로벌 청원(maywespeak.com/koreans)과 포스터(www.flickr.com/photos/vank1999/albums/72157716256951681)를 제작해 배포하고 있다.
  • [한 컷 세상] 부디 최선을 다할 수 있게/박윤슬 기자

    [한 컷 세상] 부디 최선을 다할 수 있게/박윤슬 기자

    어느덧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숨쉬기조차 힘겨운 뜨거운 날에도 우리 어머니들은 마스크를 쓰고 법당 앞으로 나와 손을 모으고 또 고개를 숙이며 아이들의 합격을 기원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건강에 유의하며 최선을 다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수능 D-100… 교실엔 ‘선생님 홀로’

    수능 D-100… 교실엔 ‘선생님 홀로’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고 3학년 교실에서 한 교사가 ‘수능 D-100’이 적힌 칠판을 배경으로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 따른 비대면 수업으로 교실이 텅 비었다. 연합뉴스
  • 수능 D-100… 긴장 감도는 고3 교실

    수능 D-100… 긴장 감도는 고3 교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둔 10일 광주 동구 조선대부속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이 D-100이라고 적힌 달력이 걸린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광주 연합뉴스
  • “수능 D-100, 수험생 체력관리 위한 보약, ‘우유’ 드세요”

    “수능 D-100, 수험생 체력관리 위한 보약, ‘우유’ 드세요”

    8월 10일,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가 어느덧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유난히도 더위가 심했던 날씨 탓에 수험생들의 몸과 마음이 지쳐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이어진 코로나19 확산으로 사회적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는 수험생들을 더욱 불안하게 만든다. 수능을 100일 앞둔 지금, 수험생들의 신경이 예민해지면서 컨디션 관리가 중요해지는 시기이다. 무엇보다 체력관리와 심리적 안정이 중요한데, 길고 긴 수험 생활의 끝인 수능날 최상의 컨디션을 갖추기 위해서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필수다. 이에 국내 전문가들은 가벼운 운동, 평소 수면시간 유지, 풍부한 영양의 식사를 챙길 것을 강조하였으며 특히 ‘우유’ 섭취를 적극 권장했다.우유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필수 영양소를 비롯해 114가지 영양소를 고루 갖춘 완전식품이다. 우유는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충분한 수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우유 속 트립토판은 긴장을 풀어주고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편안함을 유도하는 세로토닌과 면역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멜라토닌 생성을 촉진하기 때문에 마음을 안정시키며 숙면에도 좋다. 이와 관련해 S앤비한의원 염창섭 원장은 “숙면은 피로를 회복하고 기초대사를 유지시키며 인체 면역력을 강화하는데 필수요소다. 단순 수면 시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면의 질을 높이는 것이 더욱 중요한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여러 자세 문제 등으로 목, 어깨 근육 또한 많이 굳어져서 긴장성 유지를 하기 때문에 숙면을 못하는 경우도 많이 볼 수 있다”고 전하며, “우유는 특히 따뜻하게 마실 경우, 이러한 근육 긴장과 스트레스를 이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숙면에 도움이 되며, 소화기 상태도 안정시킬 수 있어 숙면을 통한 면역력 회복에도 좋은 음식이라 할 수 있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승호)는 수험생을 위한 아침 메뉴로 만들기 쉽고 영양까지 풍부한 건강음료 레시피 2선을 소개했다. 첫 번째는 ‘그린 스무디’다. 재료는 우유 200ml, 케일 2장, 바나나 1개만 있으면 된다. 케일과 바나나를 적당히 썰어주고, 믹서기에 우유와 케일, 바나나를 갈아주면 완성되는 건강음료다. 기호에 따라 얼음을 첨가하면, 보다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두 번째는 ‘블루베리 바나나 스무디’다. 재료는 우유 200ml, 냉동 블루베리 1/2컵, 바나나 1개다. 모든 재료를 믹서에 넣고 갈아주면 완성이다. 이때 과일은 생과일보다 얼린 과일로 만드는 것이 좋으며, 기호에 따라 꿀이나 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하면 된다.
  • 오늘 수능 D-100… 접종 중에도 열공하는 고3 수험생

    오늘 수능 D-100… 접종 중에도 열공하는 고3 수험생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9일 서울 동작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한 고3 학생이 책을 보면서 이상징후를 살피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거리두기 4단계에서 2학기가 시작돼도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고등학교 3학년은 매일 등교할 수 있으며 중학교와 고등학교 1·2학년은 1개 학년이 등교한다.
  • 백신 접종 중에도 열공하는 수험생

    백신 접종 중에도 열공하는 수험생

    백신 접종 중에도 열공하는 수험생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1일 앞둔 9일 서울 동작구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백신 예방접종센터에서 백신을 맞은 한 고3 학생이 책을 보면서 이상징후를 살피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 [서울포토]수능 D-102, 조계사 찾은 불자들

    [서울포토]수능 D-102, 조계사 찾은 불자들

    2022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2일 앞둔 8일 서울 종로구 조계사를 찾은 불자들이 화엄성중 기도를 하고 있다. 2021. 8.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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