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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출의 계절 안보이는 곳까지 신경썼나요?

    노출의 계절 안보이는 곳까지 신경썼나요?

    옷이 한없이 얇아지고 짧아지는 계절. 집을 나서기 전 점검해야 할 사항들이 해마다 늘어간다. 여름철 패션 감각을 결정짓는 잣대는 옷을 얼마나 잘 차려 입었는가에 있지 않다. 땀이 흥건한 겨드랑이와 거뭇한 팔·다리, 가뭄의 논처럼 갈라진 발 뒤꿈치, 얇은 옷 사이로 드러난 속옷, 향기롭지 못한 체취는 매력을 반감시킨다. 사소한 차이로 문명과 야만이 갈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할 것. ■삐져나온 털, 오~No!- 겨털 10분만에 제압 레이저 인기 미국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가 수년 전 털 때문에 구설수에 오른 적이 있다. 공개 석상에 소매 없는 드레스 차림으로 나온 그녀의 겨드랑이 밑으로 드러난 수염 같은 털에 사람들은 경악했다. 여자도 남자처럼 자유롭게 털을 드러낼 권리가 있다는 것을 당당하게 증명하고 싶었던 그녀의 행동은 톱 여배우로서 격에 맞지 않는다는 비난을 샀다. 더구나 요즘엔 남자도 시커먼 털을 드러내면 눈총을 받는 시대 아닌가. 개그콘서트의 비호감 캐릭터 왕비호도 부끄럽게 겨드랑이를 가리는 것을 보면 말이다. 면도가 가장 쉽고 싼 제모 방법. 그만큼 후유증은 크다. 상처가 나면 2차 감염으로 모낭염이 생길 수 있다. 수차례 면도로 각질층이 손상돼 색소 침착이 생기고 피부가 거북이등처럼 될 우려가 있다. 또 하나는 털이 굵게 난다는 것. 모근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털의 단면을 직선으로 잘라 버리기 때문에 털이 잘린 부분부터 올라오니 굵게 느껴지는 것이다. 제모크림 또한 간편함으로 애용된다. 하지만 털을 녹이는 설파이드 성분이 자극을 줄 수 있다. 겨드랑이 같은 예민한 곳보다 다리에만 사용하는 것이 좋고 임신부는 피하는 것이 상책이다. 레이저 영구 제모술은 돈이 많이 들지만 효과가 가장 좋다. 최근 각광받는 시술은 H2PL레이저. 팔, 다리는 30~40분, 겨드랑이는 10분 정도면 끝날 정도로 간단하다. 린 클리닉의 김세현 원장은 “모낭의 멜라닌 색소만 겨냥하기 때문에 피부 조직이 상하지 않고 가느다란 털들은 남겨 놓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병원에 갈 정도가 아니라면 여성 전용 제모기 사용을 고려해 볼 만하다. 필립스의 ‘사티넬 아이스 프리미엄’은 제모 헤드에 세라믹을 사용해 자극을 줄였고 냉찜질 효과로 제모시 통증을 완화하기 위한 아이스 쿨러가 달려 있는 제품. 모근까지 흉터없이 제거해주며 제모 주기도 길어 찾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털의 굵기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고 한다. 다만 20만원대로 초기 투자 비용이 높은 것이 다소 부담이다. ■못참겠다 냄새- 데오도란트 하나쯤은 필수 땀은 누구나 흘린다. 그렇다고 누구나 시큼한 냄새를 발산하는 것은 아니다. 냄새만 나는 게 아니다. 세균도 번식한다. 물티슈로 수시로 땀을 닦아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상책이다. 땀을 유발하는 카페인 음료 대신 대추차, 오미자차가 좋다. 수년 전까지 만해도 겨드랑이에 바르는 데오도란트는 ‘노린내’ 나는 서양인들이 쓰는 것으로 여겨졌다. 몇년 전부터 국내 데오도란트 판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 유니레버코리아의 ‘레세나’는 달콤하고 풍성한 향을 담아 마치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을 줘 인기를 얻고 있다. 스프레이와 스틱 타입으로 휴대하기 간편해 상큼한 이미지 유지에도 좋다. 냄새뿐 아니라 땀 발생 자체를 억제해주는 성분을 가지고 있어 수트 차림의 남성들에겐 필수품이 되고 있다. 데오도란트는 제모 직후 사용할 때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민감한 상태이므로 보습 로션을 바른 다음 1~2시간 지난 후에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애매한 속옷끈- 차라리 과감히 드러내시죠 브래지어 끈이 보일까봐 전전긍긍하고 혹여 보이기라도 하면 칠칠하지 못한 여성으로 찍혔던 게 언제인데 세상 변해도 한참 변했다. 요즘은 과감하게 드러내야 멋쟁이라는 소리를 듣는다. 속옷 업계는 자랑스럽게 드러내도록 브래지어 끈을 날로 화려하게 만들고 있다. 인조 보석, 금속, 프릴 등을 장식한 이 패션 어깨끈들은 별도 판매한다. 비비안은 진주빛의 인조 구슬을 달아 우아한 느낌을 강조한 패션 어깨끈을 내놨다. 예스는 브래지어를 구매하면 끈을 목에 두르는 홀터넥 스타일의 어깨끈을 함께 증정해 여성들의 자유로운 옷입기를 돕고 있다. 엉덩이 부분의 도드라진 팬티 선은 뒤태를 볼썽사납게 만든다. 상의와 달리 하의는 속옷을 제대로 감춰야 맵시가 산다. 딱 달라 붙는 스키니 스타일의 하의를 입을 때 봉제선이 레이스로 처리되거나 햄(hem) 라인으로 된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레이스로 된 팬티는 얇은 소재나 밝은 색상의 하의에 입을 때 햇빛을 받으면 레이스가 비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올여름 손바닥 길이만 한 아찔한 미니스커트의 유행이 일찌감치 예고되면서 트라이브랜즈의 앤스타일숍은 속옷 노출 걱정이 없는 미니스커트 전용 숏팬츠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사각 반바지 스타일의 이 제품은 스타킹이나 레깅스를 착용하지 않는 여름에 맞게 항균, 소취 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입는 사람이나 보는 사람의 민망함을 덜어준다. 다리와 팔도 그냥 노출시키면 때론 흉하다. 특히 핏기 없이 하얀 살갗은 궁색해보인다. 보디 전용 메이크업 제품들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있다. 이 제품들은 몸을 좀더 매끈하게 보이게 만드는 ‘바르는 속옷’인 셈. 엔프라니의 ‘프레즈믹 레이 루즈 파우더’는 몸에 바르는 펄 파우더. 쇄골, 팔, 다리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피부결이 한층 정돈되고 화사한 실루엣을 만들어준다. ■발 뒤꿈치 각질 옥에티- 전용 마스크팩 어때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이 최근 실시한 설문 조사에서 여성들이 신체 부위 가운데 관리의 필요성을 가장 절감하는 곳이 발뒤꿈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뒤꿈치는 피지선이 적어 각질이 생기기 쉽다. 이 회사가 선보인 양말 타입의 발 전용 마스크팩인 ‘피스 오브 풋&힐 스팀 마사지 풋 마스크’는 동이 날 정도로 인기다. 가격도 착한 3000원. 양말처럼 신었다가 벗으면 되는 간편함과 탁월한 효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뒤꿈치 관리에 이어 여름철 샌들에 어울리는 페디큐어까지 신경쓰는 센스가 필요하다. 페디큐어는 발을 뜻하는 pedi와 치료를 뜻하는 cure가 겹합된 말로 발 전체를 청결하고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 원래 의미다. 아무리 멋진 샌들을 신었더라도 그에 맞춰 발톱을 물들이지 않는다면 감각이 떨어져 보인다. 베이지, 브라운 샌들에 골드, 카키색 발톱은 세련돼 보인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화이트 슈즈는 어떤 색도 무난하게 어울리지만 발톱을 줄 또는 물방울로 장식하면 발랄하다. 레드, 핑크 색상의 샌들은 그린, 블루 등 보색이 깨끗함을 준다. 도발적인 블랙 스트랩 샌들을 신을 땐 와인 색상이 제격. DHC의 네일 케어 키트는 저렴한 가격에 집에서도 손쉽게 네일 및 페디큐어를 할 수 있는 제품이 세트로 갖춰져 있어 주머니 가벼운 여성들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 [NOW포토] 권상우, 감각적인 수트 코디

    [NOW포토] 권상우, 감각적인 수트 코디

    21일 저녁 서울 신사동 ‘랄프 로렌’ 서울 플래그쉽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한 권상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멋 하는 남자들 조끼를 입는다

    한멋 하는 남자들 조끼를 입는다

    옷차림을 완성하는 아이템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요즘 멋 좀 안다는 남성들이 눈독 들이는 것은 조끼다. 조끼는 늘 입던 것이고 언제나 존재해온 아이템이지만 올해 들어 조끼를 겉옷과 매치하는 방법과 감각이 남달라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해외 컬렉션은 패션의 교과서. 이미 런웨이 모델들의 옷차림으로 유행을 예고한 조끼는 텔레비전과 스크린의 스타들 덕에 새삼 인기를 끌고 있다. 오락가락하는 날씨도 조끼 유행에 한몫한다. 재킷 안에 포인트로 입던 카디건에 비해 훨씬 손쉽게 젊은 감각을 뽐낼 수 있다는 것이 사랑받는 요인이다. 재킷과 바지로 이루어진 투피스가 대세였던 예전과 달리 조끼까지 한 벌에 포함된 스리피스 예복이 당연시되는 것이 최근 경향. 남성 패션의 여성화 바람에 따라 조끼도 V존이 좁고 몸에 다소 달라 붙는 스타일이 대세다. 유행에 좀더 민감한 남성들을 위해 장식과 무늬가 화려한 조끼들도 대거 선보였다. 인기 드라마 ‘내조의 여왕’에서 식품 회사 사장 ‘태봉’ 역의 윤상현은 조끼 패션을 선도하는 인물. 겉옷과 조끼의 조화로운 연출법을 뽐내 패션 화보 못지않은 시각적 즐거움과 정보를 줬다. 셔츠에 니트 소재 조끼를 입는다고 다 나이 든 아저씨처럼 보이는 것은 아니라는 걸 태봉을 보면서 알 수 있었다. 캐주얼 차림일 때 조끼 입는 법을 태봉에게 배웠다면 수트와 조끼의 어울림에 대해서는 드라마 ‘시티홀’에서 ‘조국 부시장’ 역을 맡은 차승원이 한 수 가르쳐 준다. 양복에 조끼까지 갖춰 입는 것은 새삼스럽지 않다. 보통 양복에는 세트로 된 조끼가 달려 나오는 것이 예사. 하지만 아주 격식 있는 자리가 아니면 양복과 세트로 조끼를 맞춰 입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무게감을 줄 수는 있으나 자칫하면 나이 든 인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에서 날렵하고 탄탄한 그의 몸에 꽉 조이는 조끼는 정치인 조국의 치밀함을 나타내는 패션코드로 사용되고 있다. 그의 패션이 재미있는 것은 겉옷과 조끼의 색상, 소재를 이질적으로 매치하면서도 옷차림의 통일성을 유지한다는 것. 정통 스타일에서 약간 빗겨 나간 단추가 많이 달린 조끼를 입어 빈틈없는 정장 차림에 숨통을 불어넣는 식이다. 상·하의는 한 벌로 맞추고 이보다 한 톤 아래 색상의 조끼를 입어 고루함은 덜고 멋스러움을 더욱 살린다. 얼마 전 결혼식에 참석한 김승우도 재킷보다 옅은 색상의 조끼를 입어 이같은 유행에 동참했다. 딱 떨어지게 맞춰 입는 것도 보기 좋지만 다른 느낌을 주는 옷들을 섞는 재주에 더 탄복하게 되는데 조끼가 이를 가늠하는 잣대가 되고 있다. 박상숙기자 alex@seoul.co.kr ■도움말 및 사진: 패션플러스, 서울신문 NTN
  • [NOW포토] 김옥빈, 시원한 점프수트로 멋냈어요~

    [NOW포토] 김옥빈, 시원한 점프수트로 멋냈어요~

    배우 김옥빈이 제62회 칸영화제 레드카펫을 밟기 위해 1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칸을 향해 출국했다. 서울신문NTN(인천공항)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이준기, 수트 차려입고 ‘멋진 등장’

    [NOW포토] 이준기, 수트 차려입고 ‘멋진 등장’

    1일 오후2시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면세점에서 열린 화장품 브랜드 ‘보브옴므’의 퍼펙트 선블럭 런칭 기념 팬사인회에 참석한 이준기가 행사장에 들어서고 있다.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정장은 얼마?

    세계에서 가장 비싼 정장은 얼마?

    한 유명 디자이너가 최근 비공식 파티에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수트’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이너 알렉산더 아모스(Alexander Amosu)가 제작한 수트의 ‘몸값’은 무려 7만 파운드(약 1억 3800만원). 이 수트는 무장한 특수 경비대의 경비를 받으며 운반될 만큼 높은 값어치를 자랑한다. 이 수트는 세계 최고급 옷감을 이용해 제작됐으며 무려 5000 바늘땀을 일일이 꿰맨 100% 핸드메이드 제품이다. 80시간이 소요된 이 바느질은 한 땀당 평균 2만 80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 원단으로는 3년에 한번씩만 털을 깎을 수 있는 남미의 희귀 야생동물 비큐나의 털과 세계에서 가장 비싼 모직으로 알려진 사향소의 털이 사용됐다. 여기에 히말라야의 높은 고원에서 획득한 파시미나(티벳 염소의 털로 짠 털)와 18캐럿 골드·다이아몬드로 장식된 버튼이 어우러져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수트’가 탄생했다. 디자이너 아모스는 “경제 위기가 패션에 대한 수요를 완전히 멈추게 하진 못한다.”면서 “내가 디자인한 이 수트는 입는 사람의 캐릭터와 스타일 개성을 모두 강조한 맞춤형 옷”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디자이너 알렉산더 아모스는 지난 2008년 더 타임즈가 선정한 ‘떠오르는 미디어 기업가 40’ 에 선정된 디자이너 겸 사업가다. 사진=텔레그래프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폰’ 출시

    LG전자, 비즈니스맨 위한 ‘수트(SUIT) 폰’ 출시

     LG전자(대표 남용, www.lge.co.kr)가 비즈니스맨을 위해 특화된 기능과 얇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수트(Suit·모델명: LG-SV710)폰’을 13일 출시한다. 가격은 40만원대 중반.  ‘수트’는 14.7mm의 두께의 얇은 디자인으로 외관에 짙은 광택의 블루컬러를 적용한 폴더폰이다. 또 단말기 전면에 LED로 시간을 표기해 멋과 기능성을 부가시켰다.  비즈니스맨을 위해 항목별 금전출납 관리를 위한 지출관리기능, 오일·부품 교체 기록 등 자동차 관리를 위한 차계부 기능 등을 채용했다. 지출관리부 기능은 일·주·월 단위로 입출금 통계 및 그래프 보기가 가능하며, 차계부 기능은 주유금액, 주유량 입력이 가능해 자동차의 평균 연비와 주행거리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오일·부품 교환 등의 일정을 꼼꼼히 관리할 수 있다.  300만화소의 카메라를 적용했다.수트폰은 촬영 크기, 화질선택, 타이머, 필터, 동영상 등 다양한 촬영기능을 지원하며, 최신 모바일게임 5종을 탑재했다.  ◈LG전자 ‘수트폰(LG-SV710)’주요 제원  · 모델명: LG-SV710  · 컬러: 블루  · 크기: 102.0(L) × 51.5(W) × 14.7 mm(H)/ 102g  · 디스플레이: 6.09cm(2.4인치), 262K Color QVGA TFT LCD  · 외장메모리: 지원 (Micro SD)  · 카메라: 300만 화소 카메라  · 배터리: 800mAh  · 연속통화: 약 150 분 이상  · 연속대기: 약 150 시간 이상  · 가격: 40만원대 중반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다리 다친 거북 ‘인공 날개’ 달고 새 삶

    다리 다친 거북 ‘인공 날개’ 달고 새 삶

    “이제 헤엄칠 수 있어요!” 인간의 도움으로 새 삶을 찾게 된 바다거북의 사연이 해외 언론에 소개됐다. 미국 AP통신, CBS방송 등에 소개된 5살 녹색바다거북 알리슨(Allison)은 지난 2005년 상어의 공격으로 오른쪽 앞다리를 제외한 나머지 세 다리를 잃었다. 물에서 원만 그릴 뿐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던 이 거북은 지난 8일 바다거북 보호를 위한 비영리단체 ‘Sea Turtle’이 개발한 특수 보조날개를 달고 헤엄칠 수 있게 됐다. 알리슨이 착용한 보조날개는 잠수복 소재인 네오프랜으로 만들어졌다. 현지 언론들은 색과 모양이 애니메이션 ‘닌자거북이’의 캐릭터를 연상시킨다는 점을 들어 ‘닌자 수트’라고 이름 붙였다. ‘Sea Turtle’의 큐레이터 제프 조지는 “알리슨은 이제 더 크고 깊은 풀로 옮겨져 자유롭게 헤엄치며 다른 거북들과 경주하면서 편안함을 느낄 것”이라며 이 암컷 거북의 새로운 삶을 기대했다. 이 단체는 알리슨의 성장에 맞춰 새로운 날개옷과 헤엄 칠 공간을 만들어줄 계획이다. 사진=cbs8.com 동영상 캡처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엘비스 프레슬리, 비공개 물품 경매…”하늘색 수트, 최소 2억원”

    엘비스 프레슬리, 비공개 물품 경매…”하늘색 수트, 최소 2억원”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의 물품들이 최근 새롭게 경매 시장에 나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미국 경매 사이트 ‘고타 해브 잇’은 지난 25일(한국시간) 프레슬리의 물건 500여점에 대한 온라인 경매를 시작했다. 이번에 나온 물건들은 피아노와 점프 수트, 선글라스, 반지 등으로 모두 생전에 프레슬리가 사용하던 것들이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물건은 그랜드 피아노다. 프레슬리의 피아노는 세계적인 피아노 제조업체 ‘윌리엄 크나베’사 제품으로 그의 음악 생활에 중요한 부분을 차지했던 물건. 예상 낙찰 가격만 100만 달러(한화 약 13억원)에 이른다. 이외 주목받고 있는 물품은 하늘색 점프 수트다. 이 옷은 지난 1972년 프레슬리가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공연했을 당시 입었던 것이다. 금색 실로 화려한 무늬를 새긴 것이 특징으로 낙찰 예상가는 15만달러(한화 약 2억원)다. 그동안 프레슬리의 물품들은 경매에 등장할 때마다 엄청난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심지어 그가 마시다 남긴 물이 455달러(한화 약 59만원)에 팔렸을 정도다. 때문에 이번 경매 물품들을 모두 팔면 수십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프레슬리는 인기 절정이던 1977년 미국 테네스 주의 멤피스에 있는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2세라는 젊은 나이로 끝내 사망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 사진 = 고타 해브 잇(gottahaveit) >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범 ‘상큼 윙크’로 여심 녹인다

    김범 ‘상큼 윙크’로 여심 녹인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소이정’역을 연기하고 있는 배우 김범이 살인미소와 함께 상큼한 느낌의 윙크로 여심을 녹인다. 김범이 현재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티아이포맨(T.I FOR MAN)의 화보로 상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것. 김범은 뿔테 안경을 쓰고 파스텔톤의 세련된 수트로 무장, 차세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느끼게 했다.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최근 선보인 김범의 화보가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화보를 다운받기 위해 홈페이지가 마비됐을 정도”라고 밝혔다. 한편 김범은 오는 4월 12일(일)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뜻 깊은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제공=이야기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민희 ‘상큼한 봄처녀’ 패션스타일 공개

    김민희 ‘상큼한 봄처녀’ 패션스타일 공개

    패셔니스타 김민희가 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김민희는 여성브랜드 ‘에린브리니에’ 2009년 봄 패션스타일을 소개했다. 그녀는 공개한 화보에서 모던하고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에린브리니에’는 배두나, 최강희, 아오이 유우 등 국내외 트렌드 리더들과 시즌 화보 작업을 해온 여성의류 브랜드다. ‘에린브리니에’ 관계자는 “올봄 트렌드의 대표 아이템은 활동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점프수트를 꼽을 수 있다. 이날 김민희는 점프수트의 완벽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냈다.”며 “역시 이 시대 최고의 스타일 뮤즈로 주변 스텝들의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민희의 상큼발랄한 봄 패션을 담은 화보는 월간지 ‘ELLE’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3500년 전 사용한 ‘이집트 향수’ 나온다

    3500년 전 사용한 ‘이집트 향수’ 나온다

    3500년 전 이집트 귀족들이 사용했던 향수에서는 어떤 향기가 날까? 독일 본대학교 고고학 연구진이 당시 사용됐던 향수병의 잔유물을 토대로 향수를 복원한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집트 하트셉수트 (재위 BC 1503?∼BC 1482)여왕의 피라미드에서 당시 사용됐던 것으로 보이는 향수병을 발견했다. 화려하게 세공된 이 향수에는 하트셉수트 여왕의 이름이 쓰여있고 꽤 잘 보존된 상태였다. 연구진은 방사선 검사를 통해 이 향수병이 3500년 전 귀족들이 사용했던 사실을 확인하고 약리학자들의 협조를 받아 잔여물의 성분 분석을 실시했다. 연구진의 일원인 마이클 허버러 뮬러는 “당시 푼트(現 에리트레아)에서 수입한 원료로 향수를 만들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성분을 분석해 1년 내 같은 향기를 내는 향수를 복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이밖에도 연구진은 피라미드에서 발견된 하트셉수트의 미라를 분석해 50대 사망한 그녀는 생전 암, 당뇨병, 관절염, 골다공증 등에 시달리는 등 건강이 좋지 않았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트셉수트는 이집트 제18왕조 5대 여왕이다. 아이를 낳지 못해 조카 투트모세 3세가 왕위를 계승했지만 어린 나이를 이유로 여왕이 정통왕위 계승권을 주장했고 22년 간 이집트를 공동통치했다. 사진설명=향수병 내부 이미지(사이언스 데일리)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돈나 前 남편 가이 리치, 특급 모델과 열애중

    마돈나 前 남편 가이 리치, 특급 모델과 열애중

    마돈나의 전 남편 가이 리치(40)가 톱모델과 열애 중이다. 17일(한국시간) 리치가 새 연인 엘 맥퍼슨과 영국 런던에서 데이트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시종일관 얼굴에 미소를 띄우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을 보였다. 데이트를 마친 리치는 들뜬 표정이었다. 식사를 마친 그는 차에 먼저 올라 타 펙퍼슨을 기다리며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했다. 의상도 한껏 신경 쓴 차림이었다. 네이비 계열의 수트를 차려 입은 그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스타일링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반면 맥퍼슨은 여유로워 보였다. 카메라 프래시에도 얼굴을 찌푸리거나 피하지 않았다. 오히려 함박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옷차림 역시 편안해 보였다. 그는 흰 색의 블라우스에 베스트를, 검은색 바지와 부츠를 매치해 활동성을 높였다. 두 사람의 데이트는 평범했다. 그들은 시간이 날 때마다 함께 보내며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치의 측근은 “최근 들어 리치가 맥퍼슨과 함께 보내는 시간이 늘었다”며 “새로운 사랑에 빠진 것처럼 보인다”고 그의 근황을 소개했다. 맥퍼슨은 올해 44살로 리치보다 4살 연상이다. 그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모델로 지난 2004년 최고의 자연미인 10위에 이름을 올렸을 만큼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다. 또한 자신의 이름을 딴 속옷 회사를 운영하는 등 사업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편 리치는 전 부인인 마돈나와 지난해 11월 이혼했다. 이혼 소송 후 양육권 분쟁을 벌이던 두 사람은 평상시에는 뉴욕에서 마돈나가, 방학 때는 런던에서 리치가 아이들의 양육을 맡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닷컴@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박용하 ‘깔끔한 수트차림의 멋쟁이’

    [NOW포토] 박용하 ‘깔끔한 수트차림의 멋쟁이’

    4일 오전 서울 반포세무서에서 열린 ‘제 43회 납세자의날’을 맞아 일일 명예민원봉사실장으로 위촉된 배우 박용하가 들어서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슈퍼주니어, 티저 사진과 타이틀 공개

    슈퍼주니어, 티저 사진과 타이틀 공개

    1년 6개월 만에 컴백하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3집 티저 사진과 타이틀 곡이 공개됐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변신이 돋보이는 이번 티저는 ‘소년과 남자의 만남’이라는 콘셉트로 미니멀한 수트와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캐주얼을 믹스 매치해 세련된 느낌을 극대화했다. 멤버들의 자유로운 포즈와 표정이 담긴 티저 사진 촬영은 포토그래퍼 목나정, 스타일리스트 김봉법 등 최고의 스텝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여 눈길을 끈다. 티저 사진과 함께 3집 타이틀 곡 ‘쏘리 쏘리’ 제목도 공개되어 궁금증을 자극했다. 한편 추후 공개될 뮤직비디오는 티저 사진과 차별화된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변신한 멤버들의 색다른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이번 3집에서 슈퍼주니어는 음악은 물론 패션 스타일 역시 화제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원, ‘멜빵 정훈’으로 50대 ‘꽃 중년’ 연기

    박상원, ‘멜빵 정훈’으로 50대 ‘꽃 중년’ 연기

    “개인적으로 우유부단한 캐릭터가 답답하다.” KBS 2TV 수목 드라마 ‘미워도 다시 한번’이 촬영 중인 수원 KBS센터에서 박상원은 “우유부단한 정훈이 답답하다. 하지만 두 여자 사이의 운명적인 굴레 속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그에게 연민이 느껴진다.”고 말문을 열었다. 극중 캐릭터의 영향으로 ‘한숨 정훈’으로 불리기도 하는 그는 “실제 대사 속에 한숨이 많다. 느낌으로 연기하다보니 더욱 한숨이 많이 나온다.”고 전했다. 이어 “이정훈 부회장이 스탠다드한 인물이고, 회장과의 관계가 합법적이고 윤리적인 ‘이성’의 관계이기 때문에 틀을 깨트리려 하지 않는다. 때문에 혜정이에게 뼈를 깎는 아픔으로 헤어짐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함께 출연 중인 두 여배우에 대해 “큰 여배우 두 명과의 대결구도 때문에 건강하게 연기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중견배우로서 활발하게 뛰어노는 것 같아 즐겁다. 열심히 적극적으로 연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드라마를 통해 ‘꽃 중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박상원은 “운동을 꾸준히 한다. 50대 중년의 멋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그래서인지 스탠다드한 클래식 수트를 입고 등장하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15년 동안 ‘양복모델’을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다.”며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의상에 대해 “수트 하나만 입으면 자칫 심심할 수도 있다. 조끼, 멜빵 등을 활용해 드라마에서 정형화된 인물 안에서 나름대로 패션을 표현하고 싶었다.”는 그는 “멜빵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는 아이템이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왕석현 ‘꼬마 신사, 오늘은 수트로’

    [NOW포토] 왕석현 ‘꼬마 신사, 오늘은 수트로’

    왕석현이 2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제 45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행사 중 하나인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조민우 기자 blu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윤다훈, 심플한 회색 수트 차림!

    [NOW포토] 윤다훈, 심플한 회색 수트 차림!

    2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주말극장 ‘사랑은 아무나 하나’(연출 이종수ㆍ극본 최순식) 제작발표회에서 탤런트 윤다훈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서울신문NTN 유혜정 기자 kicoo2@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란젤리나 딸 샤일로 “제 패션 어때요?”

    브란젤리나 딸 샤일로 “제 패션 어때요?”

    안젤리나 졸리의 아이들, ‘패셔니 베이비’ 대열에 들어서나? 월드스타이자 여섯 아이의 엄마인 안젤리나 졸리가 최근 입양한 딸 자하라와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샤일로와 함께 뉴욕에서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네 살 박이 자하라는 검은 피부와 배치되는 크림색 니트로 멋을 냈고 두 살 난 샤일로는 깔끔한 블랙 수트로 멋을 냈다. 특히 할리우드 스타들 사이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아이템인 레깅스로 마무리한 두 아이들은 현재 ‘패셔니 베이비’ 선두에 있는 수리 크루즈(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의 딸)를 넘볼 만큼 눈길을 끌었다. 졸리와 피트를 적절히 닮은 샤일로는 뽀얀 아이답지 않은 ‘침착한’ 표정으로 파파라치의 카메라를 응시했고, 자하라 또한 카메라 세례가 익숙한 듯 담담한 표정으로 졸리의 손을 잡고 곧장 매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졸리는 쌍둥이를 출산하기 전에도 자하라-샤일로 두 딸과 함께 쇼핑을 즐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언론은 졸리가 차기작을 위해 뉴욕에서 새 보금자리를 찾고 있는 만큼 앞으로 뉴욕 한복판에서 이들 가족의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졸리는 최근 7번째 아이를 가질 것이라고 발표하고 이를 위한 임신 다이어트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쳐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 ‘아이언맨2’ 게임화…2010년 출시?

    영화 ‘아이언맨2’ 게임화…2010년 출시?

    영화 ‘아이언맨2’가 게임으로 등장한다. 최근 한 해외 유력 게임전문매체에 따르면 유명 게임업체 세가(SEGA)는 영화 ‘아이언맨2’의 게임화를 진행 중이다. 이 게임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세가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며, 멀티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돼 다양한 게임 환경에서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업체는 발표 소식을 전함과 동시에 향상된 게임성을 제공하기 위해 일차적으로 게임 엔진 개선 작업에 나섰다. 영화 ‘아이언맨2’는 내년 상반기경 개봉될 예정이다. 게임도 이와 비슷한 시기에 선보일 가능성이 높다. 실제로 게임 ‘아이언맨’은 영화 상영 22일 후인 지난해 5월 22일 국내에 발매됐다. 특히 영화 ‘터미네이터4’의 일부 정보가 최근 한 해외 게임전문매체를 통해 먼저 공개됨에 따라 영화 ‘아이언맨2’의 정보도 게임쪽 소식통을 통해 먼저 공개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게임 ‘아이언맨’은 영화의 이야기 외에 게임 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추가했다. 주인공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비롯해 이 영화의 주연 배우들은 직접 성우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날아오는 미사일을 잡아서 던지거나 탱크를 집어 던지는 등의 다양한 액션으로 단순함을 피했으며, 풀HP 해상도(1080P)의 고화질 그래픽과 5.1채널의 사운드를 지원해 영화 못지 않은 박력을 제공했다. 한편 전편인 영화 ‘아이언맨’은 지난해 국내에서만 4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끌어 모으면서 외화 강세를 이끌었다. 기존의 슈퍼 영웅물과 달리 주인공이 자체 개발한 가공할 만한 위력의 하이테크 수트를 직접 입고 21세기 슈퍼 영웅의 모습을 새롭게 제시해 호평을 받았다. 사진 = 게임 ‘아이언맨’(Xbox 360 버전)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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