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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0년대 퀸 이본, 셔츠 풀고, 다리는 쫙 벌리고… 섹시퀸의 도발 ‘눈길’

    90년대 퀸 이본, 셔츠 풀고, 다리는 쫙 벌리고… 섹시퀸의 도발 ‘눈길’

    <무한도전-토토가>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이본이 <그라치아>와 만났다. 매니시한 수트 차림으로 카메라 앞에 선 이본은 특유의 당당하고 위트 있는 분위기로 촬영을 이끌었다. 이날 화보에 참여한 스태프들은 공교롭게도 모두 과거 이본의 팬들. 자신들의 학창 시절을 사로잡았던 90년대 여신을 영접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화보 촬영이 진행됐다.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이본은 ‘토토가’에 출연하게 된 사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등에 대해 들려주었다. “’토토가’ 녹화 날 방송국에 도착하자마자 가수들과 안 마주치려고 일부러 한참을 대기실에 있었어요. 도저히 얼굴을 볼 자신이 없더라고요. 과거에 그들과 함께 했던 추억이 하나하나 다 떠올라서 마음이 싱숭생숭했고, 그 자리에 없는 가수들을 생각하면 슬프기도 했고요. 무엇보다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감사했어요. 그래서 그렇게 울컥 했나 봐요.” 이본은 90년대 활동 당시 친했던 연예인 친구들에 대한 기억, 드라마 <느낌> <그대 그리고 나> 등 본인이 출연했던 작품에 대한 감상도 아낌없이 털어놓았다. “<느낌>이 두 번째 작품이었는데, 거기 나왔던 신인 연기자들이 하나같이 다 스타가 됐어요. 이정재, 류시원, 우희진, 오솔미, 이지은 등등. 윤석호 감독님이 연기자들에 대한 애정이 유별나셨어요. 연기자 각자가 어떤 성향을 가지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려고 집에 모두를 초대해서 다과회도 자주 여셨고요. 그때 우리는 정말 돈독했어요.” 이본은 앞으로 연기에 집중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예능’ 이미지가 강하지만 제가 SBS 탤런트 3기 출신이거든요. 한창 일할 때 다양한 분야에 도전했기 때문에 연기에 미련이 많이 남아 있는 상태예요. 하지만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으려고요. 정말 저를 필요로 하는 역할을 만나기 위해서는 얼마간 기다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이본의 솔직하고 인간미 넘치는 인터뷰는 2월 5일 발행되는 <그라치아> 48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바보 안경 끼고 볼풍선 애교까지 “이런 모습 처음”

    하이드 지킬 나 현빈, 바보 안경 끼고 볼풍선 애교까지 “이런 모습 처음”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유혹하는 특급애교 표정보니 “귀여움폭발”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배우 현빈이 특급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21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돌아온 ‘로코킹’ 현빈의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공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현빈은 그 동안 보여줬던 수트와 안경 대신, 네이비 컬러의 코트 등 편안한 느낌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현빈은 가짜 눈이 그려진 장난스러운 안경을 낀 채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고 애교를 부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현빈은 극 중 착한 남자인 사랑꾼 로빈으로 분했다. 다정한 말투와 깜찍한 애교를 장착한 현빈의 연기는 극 중 배우 한지민이 연기하는 장하나를 위한 것이다. 실제로 지난 15일 진행된 ‘하이드 지킬, 나’ 제작발표회에서 한지민은 “현빈이 이중인격으로 나오는데 실제 현장에서도 두 명의 배우 같은 느낌이 난다. 현빈이 구서진으로 분할 때는 날카로워지고 로빈으로 변신할 때는 다정해지고 장난도 친다”고 말해 이목이 집중됐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 분)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 분)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1일 첫방송. 사진=SBS ‘하이드 지킬 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앞 귀여움 폭발

    하이드 지킬 나 현빈, 한지민 앞 귀여움 폭발

    21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돌아온 ‘로코킹’ 현빈의 매력이 담긴 촬영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현빈은 공연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현빈은 그 동안 보여줬던 수트와 안경 대신, 네이비 컬러의 코트 등 편안한 느낌의 의상을 착용하고 있다. 특히 현빈은 가짜 눈이 그려진 장난스러운 안경을 낀 채 볼에 바람을 빵빵하게 넣고 애교를 부리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SBS 새 수목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는 세상에서 제일 나쁜 남자 ′지킬′과 세상에서 둘도 없이 착한 남자 ′하이드′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인격을 지닌 구서진(현빈 분)과 사랑에 빠진 장하나(한지민 분)의 달콤발랄한 판타지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1일 첫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내한, 카리스마 배우 아닌 ‘귀요미’ 감독으로

    ‘워터 디바이너’ 러셀 크로우 내한, 카리스마 배우 아닌 ‘귀요미’ 감독으로

    할리우드 톱배우 러셀 크로우(50)가 감독으로 한국을 찾았다.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영화 ‘워터 디바이너’ 기자회견에는 감독 겸 배우 러셀 크로우가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등장한 러셀 크로우는 의외의 비주얼로 놀라움을 선사했다. 말끔한 수트 차림이 아닌 청바지에 후드 점퍼 차림으로 무대에 오른 그는 깜찍한 브이 포즈를 지어보이며 친근한 ‘동네 아저씨’ 같은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한국어로 첫 인사를 건넨 러셀 크로우는 감독에 도전하게 된 계기에 대해 “배우를 하면서도 감독에 대한 열망이 늘 있었던 것 같다. 작품을 선정할 때 스토리를 가장 중요시한다. 닭살이 돋을 정도의 스토리여야 하는데 이 극본을 보는 순간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 작품이 나를 감독으로 선택했다”라고 밝혔다. 첫 감독 도전에 도움을 준 감독에 대해서는 “배우이자 감독인 벤 스틸러가 ‘감독이기도 하지만 주연배우라는 것을 잊지 마라. 본인의 연기에 신경을 써라. 다른 배우들에 신경 쓰다보면 정작 너의 연기를 놓친다’는 조언을 해줬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아버지 같은 마음으로 현장에서 모두가 최선을 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힘썼다”고 전했다. 러셀 크로우는 최고의 배우에 오른 비결을 묻자 “연극배우 시절 매일 새벽 5시에 일어나 시드니 공원으로 나가 솔잎을 쓸고 그 땅에 소원을 쓰곤 했다. 지금 보면 무의미한 일일 수 있는데 그 당시 확신한 것은 ‘새벽 5시에 일어나는 배우는 나밖에 없을 것’이라는 자부심이었다. 그런 절제와 노력이 성장의 기반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무명시절 앞니가 부러졌는데 그 조차도 내 자신이라고 생각했기에 일부러 의치를 하지 않고 치아가 빠진 채 오디션을 봤다. 영화 ‘크로싱’ 감독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진정성을 높게 사 주연 자리를 줬다. 그러나 주연은 앞니 2개가 있는 사람이라고 설명해 ‘배역에 맞게 나를 바꾸는 것도 배우’라는 생각을 갖게 됐다”고 배우인생에 터닝 포인트가 된 작품을 설명하며 “배우는 디테일, 콜라보레이션, 집요한 노력으로 이루어진다”고 연기 철학을 전하기도 했다. 러셀 크로우의 감독 데뷔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워터 디바이너’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으로 제1차 세계대전에서 8만 명의 전사자를 낸 갈리폴리 전투로 실종된 세 아들을 찾기 위해 머나먼 땅 터키까지 홀로 떠나온 아버지의 이야기를 그린다. 러셀 크로우는 “호주가 영국 식민지로서 강제적으로 참전하게 됐고 많은 젊은이들을 잃었다. 한국도 식민지와 참전 등 비슷한 상황을 겪었기 때문에 더욱 공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한국관객의 반응에 기대를 드러냈다. ‘워터 디바이너’는 오는 28일 국내 개봉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팬티형 기저귀’ 비싼 게 비지떡?

    ‘팬티형 기저귀’ 비싼 게 비지떡?

    자식에게 쓰는 돈이라면 아까워하지 않는 우리나라 부모들이 기저귀에 뒤통수를 제대로 맞았다. 금지옥엽 내 자식의 엉덩이가 짓무를까 걱정돼 조금이라도 좋은 기저귀를 사 주고 있지만, 비싼 제품이 싼 것보다 오히려 소변이 덜 흡수되는 등 품질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서 파는 유아용 일회용 팬티형 기저귀 8개 제품을 대상으로 가격·품질 조사를 한 결과 기저귀의 핵심 기능인 소변 흡수 성능에 차이가 컸다고 14일 밝혔다. 기저귀에 소변 160㎖를 붓고 피부에 소변이 묻는 정도(역류량)를 측정한 결과 제품별로 최대 37배나 차이가 났다. 가장 싼 ‘마미포코 입히는 기저귀’(개당 240원)와 세 번째로 저렴한 ‘군 팬티’(311원)는 역류량이 0.2g밖에 안 됐다. 하지만 이들보다 비싼 ‘해피블라썸 팬티’(311원)는 역류량이 3.7g으로 가장 높았고, 제일 비싼 ‘메리즈 팬티’(466원)도 1.2g의 소변이 묻어 나왔다. ‘메리즈 팬티’는 흐르는 소변을 흡수하는 기능(순간 흡수율)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아이가 소변을 봐도 흘러내리는 소변의 84%밖에 흡수하지 못했다. 두 번째로 비싼 ‘팸퍼스 이지업’(443원)은 순간 흡수율이 87%로 뒤에서 두 번째였다. 저렴한 순으로 1, 2위인 ‘마미포코 입히는 기저귀’와 ‘보솜이 프리미엄 베이비 팬티’(289원)는 순간 흡수율이 각각 99%와 100%로 성능이 좋았다. 팬티형 기저귀를 쓰는 어머니 100명을 대상으로 제품 사용감을 조사한 결과에서 ‘팸퍼스 이지업’은 촉감, 허리밴드 사용성, 뭉치지 않는 정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소비자 만족도에서도 5점 만점에 2.6점으로 최하위였다. 이보다 117원 싼 ‘하기스 매직팬티 플레이수트’(326원)는 3.9점으로 1위에 올랐다. 다행히 8개 제품 모두 유해물질은 없었고 군 팬티, 매리즈 팬티 등 일본산 2개 제품에서도 방사성물질이 검출되지 않았다. 이상호 한국소비자원 화학석유팀장은 “같은 팬티형 기저귀라도 제품에 따라 흡수 성능, 촉감 등 사용감에 차이가 있어서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숨 막히는 투샷..설현 미모 극찬이어 뽀뽀 셀카까지 ‘질투유발’ ‘김래원 이민호 설현’ 배우 김래원 이민호가 AOA 설현을 극찬했다. 김래원 이민호는 13일 서울 왕십리CGV에서 진행된 영화 ‘강남 1970’의 언론 시사회와 간담회에 참석했다. 김래원 이민호는 블랙 수트를 입고 남성미를 드러내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후 성동구의 한 호프집에서 진행된 미디어데이에서 김래원은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고 설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강남 1970’은 호적도 제대로 없는 고아로, 넝마주이 생활을 하며 친형제처럼 살던 종대(이민호)와 용기(김래원)가 서로 다른 조직에 몸을 담게 되고, 정치권까지 개입된 의리와 음모, 배신의 전쟁터한 가운데에 놓이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다룬 작품이다. 극중 설현은 이민호의 여동생 강선혜 역으로 출연한다. 김래원은 “극중 설현과 겹치는 장면이 없다 보니 대기하면서 딱 한번 마주친 것을 빼고는 본 적이 없다. 시사회에서 보고 너무 예뻐서 놀랐다”며 “이전까지 AOA란 그룹도 몰랐는데, 영화를 보니 설현이 캐릭터와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다. 1970년대의 분위기를 잘 살려준 것 같다”고 극찬했다. 이민호 또한 “사실 캐릭터에 영향을 많이 받는 스타일인데 설현과 같은 촬영했던 날만큼은 정말 많이 웃는다. 6개월 동안 촬영하면서 가장 환하게 웃은 순간이었다”고 설현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설현은 이민호와 다정하게 찍은 셀카를 AOA 트위터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말죽거리 잔혹사’ ‘비열한 거리’에 이은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의 완결판인 ‘강남 1970’은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스포츠서울(김래원 이민호 설현)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끊임없는 열애설’ 미란다 커, 아찔한 새 화보 공개

    ‘끊임없는 열애설’ 미란다 커, 아찔한 새 화보 공개

    세계에서 가장 핫 한 모델로 손꼽히는 미란다 커가 최근 상의를 모두 벗어던진 토플리스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하퍼스 바자 2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블랙컬러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자와 빅사이즈 목걸이로 멋을 낸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입술과 푸른 눈동자, 그리고 상의를 걸치지 않은 매혹적인 포즈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 블랙 점프수트와 가죽 부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미란다 커는 하퍼스 바자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애정관을 숨김없이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잠자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동시에 1명 이상의 남성과 데이트를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남성에게 오는 연락을 받아주되 먼저 연락을 하는 것은 안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녀는 영국 출신 배우인 올랜드 블룸과 2013년 이혼한 뒤 끊임없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월드스타 톰 크루즈는 물론 10대들의 우상으로 꼽히는 저스틴 비버와도 염문설이 퍼진 바 있으며, 최근에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의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등 백만장자 여러 명과 동시에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미란다 커는 이 같은 소문에 일체 부인을 해왔으며, 자신은 여전히 싱글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미란다 커가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의 회장 역시 “그녀의 눈은 언제나 한 남자만을 향해 있다. 바로 아들 플린”이라며 그녀의 ‘싱글설’에 무게를 더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상의 벗어던진 미란다 커, 아찔한 새 화보 공개

    상의 벗어던진 미란다 커, 아찔한 새 화보 공개

    세계에서 가장 핫 한 모델로 손꼽히는 미란다 커가 최근 상의를 모두 벗어던진 토플리스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미란다 커는 세계적인 패션잡지인 하퍼스 바자 2월호 표지모델로 나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블랙컬러의 여성스러운 매력이 물씬 풍기는 모자와 빅사이즈 목걸이로 멋을 낸 그녀는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입술과 푸른 눈동자, 그리고 상의를 걸치지 않은 매혹적인 포즈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올 블랙 점프수트와 가죽 부츠로 늘씬한 몸매를 뽐내 부러움을 한 몸에 샀다. 미란다 커는 하퍼스 바자와 한 인터뷰에서 자신의 애정관을 숨김없이 밝히기도 했다. 그녀는 “잠자리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동시에 1명 이상의 남성과 데이트를 해도 좋다고 생각한다”면서 “남성에게 오는 연락을 받아주되 먼저 연락을 하는 것은 안된다”고 말했다. 실제로 그녀는 영국 출신 배우인 올랜드 블룸과 2013년 이혼한 뒤 끊임없이 열애설에 휘말렸다. 월드스타 톰 크루즈는 물론 10대들의 우상으로 꼽히는 저스틴 비버와도 염문설이 퍼진 바 있으며, 최근에는 호주의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 미국의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등 백만장자 여러 명과 동시에 열애설이 나기도 했다. 미란다 커는 이 같은 소문에 일체 부인을 해왔으며, 자신은 여전히 싱글임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미란다 커가 런칭한 화장품 브랜드 ‘코라 오가닉스’의 회장 역시 “그녀의 눈은 언제나 한 남자만을 향해 있다. 바로 아들 플린”이라며 그녀의 ‘싱글설’에 무게를 더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힐러’ 유지태, 상위 1% 스타기자의 패션 화제 ‘직장인 주목’

    ‘힐러’ 유지태, 상위 1% 스타기자의 패션 화제 ‘직장인 주목’

    드라마와 영화를 넘나들며 진정성 있는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명품배우 유지태의 드라마 속 패션이 화제다. KBS 월화드라마 ‘힐러’에서 모두가 외면하는 진실에 주목하는 상위 1% 스타기자 김문호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지태는, 어제 방송된 9회에서 자신 때문에 목숨을 위협 받게 된 채영신(박민영)을 위해 형 김문식(박상원)과 대립각을 세웠다. 특히, 극의 초반, 위험에 처한 채영신을 구하러 건물 옥상까지 달려간 김문호가 채영신이 무사한 것을 확인한 뒤, 평소의 지적이고 차분한 모습과 달리 감정을 폭발시키며 채영신을 껴안는 김문호의 모습과 함께, 그가 극중 입은 패딩까지 덩달아 SNS상에 이슈를 몰고 있다. 평소 딱 떨어지는 수트 패션으로 정석화 되어 있던 유지태가 아웃도어룩을 착용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아웃도어까지 수트 느낌의 고급스러움이 베어져 나오게 한 명품 배우 유지태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다는 평이다. 유지태가 선택한 패딩 점퍼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로 인기를 높이고 있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피어리 사파리 구스 다운 자켓으로 알려졌다. 방풍과 보온 기능이 우수한 윈드스토퍼 소재와 700필파워 이상의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사파리 기장의 다운 자켓으로, 벨크로 테잎으로 얼굴을 완전히 감싸주는 후드 여밈 디테일과 라쿤 트리밍으로 보온성을 극대화해 혹한의 기온에서도 보온성과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함께 완성해 주는 아이템이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의 관계자는, “유지태가 착용한 ‘피어리 사파리 구스 다운 재킷’은 일상에서는 물론 야외 활동에서도 추위를 이길 수 있도록 최고급 충전재와 고급스러운 소재를 사용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동시에 완성한 아이템이다” 고 전하며, ‘ 뚱뚱해 보이지 않는 날렵한 핏감과 고급스러운 컬러감으로 극중 김문호처럼 평소 수트 패션을 즐겨 입는 남성들에게 인기 있는 제품이다” 고 전했다. 드라마를 본 네티즌들은 ‘명품 배우가 입으니 패딩도 정장 느낌 나네!’, ‘배우도 고급지고 패딩도 고급지네~’, ‘패딩을 입었는데 어쩜 저리 멋지지?’ 등 드라마 방영 후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고준희, 자선 바자회 속 파격 시스루 패션 ‘역시 패셔니스타’

    배우 고준희의 파격적인 시스루 패션이 화제다. 지난 23일 진행된 모던 럭셔리 브랜드 쿠론의 ‘쿠론 채러티데이’에서는 뮤즈인 고준희를 비롯 쿠로니스타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었다. 이번 자선 바자회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SHARE LOVE 바자회’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로 꾸며졌다. 이날 고준희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9등신 몸매를 드러내는 과감한 하의실종 패션으로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뽐냈다. 그는 트위드 재킷과 시스루 톱에 하운드투스 패턴이 멋스러운 카렌 토트백을 매치해 트렌디하면서도 아찔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단아한 이미지의 발레리나 김주원은 누드톤 원피스에 멋스러운 색감의 쎄콰트레 펀칭 클러치를 스타일링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반면,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은 올 블랙 패션에 입체감이 돋보이는 쎄콰트레 토트백으로 포인트 있는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청일점으로 진행을 맡은 오상진은 깔끔한 수트룩에 모던함이 묻어나는 루이스 토트백을 매치해 젠틀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각자의 개성을 담은 스타일로 주목 받은 쿠로니스타 토크 콘서트에서는 쿠론이 처음으로 출간한 ‘COURONNISTA SAYS’ 책에 대한 토크타임을 가졌다. 쿠로니스타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SHARE LOVE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문화 예술 교육비로 기부할 예정이다. 사진 = 쿠론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신인걸그룹 소나무, 특이한 그룹명..처음에는 당황 ‘소나무 어떤 뜻 담겼나?’

    신인걸그룹 소나무, 특이한 그룹명..처음에는 당황 ‘소나무 어떤 뜻 담겼나?’

    ‘신인걸그룹 소나무’ 신인 걸그룹 소나무(SONAMOO)가 화제다. 신인 걸그룹 소나무는 29일 정오 데뷔앨범의 타이틀곡 ‘Deja Vu(데자뷰)’의 뮤직비디오와 앨범 전곡을 발표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소나무는 신인 걸그룹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특출난 음색의 목소리와 역동적인 군무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뮤직비디오에는 어두운 폐 공장에서 무언가를 찾아 헤매는 듯한 일곱 소녀가 차례로 나타났다. 데뷔 트레일러 속 부끄러워 하던 소녀의 모습과 달리 강한 힙합 비트와 중독성 넘치는 가사가 어우러진 곡을 선보여 솔직하고 당찬 ‘반전’을 보여줬다. 매끈한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 화이트 컬러 바디수트와 강렬한 블랙 컬러 의상이 빠르게 마주치며 펼쳐지는 이색 퍼포먼스 또한 ‘데자뷰’의 관전 포인트다. 가녀린 몸에서 뿜어내는 에너지와 블랙 앤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입은 일곱 소녀들이 보여주는 ‘칼군무’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찾기 어려운 차별화 된 장점이다. 소나무 멤버들은 “이름처럼 푸르고 늘 변하지 않고, 오래 오래 음악하라는 의미에서 회사에서 지어줬다. 처음에 들었을 때는 당황했는데 지금은 의미도 좋고,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아서 모두 좋아하고 있다”라고 그룹명을 소개했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소식에 네티즌은 “신인걸그룹 소나무, 대박이다”, “신인걸그룹 소나무, 좋은 모습 보여주길”, “신인걸그룹 소나무, 이름부터 기대된다”, “신인걸그룹 소나무..멋진 걸그룹 탄생”, “신인걸그룹 소나무..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신인걸그룹 소나무) 연예팀 chkim@seoul.co.kr
  •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미녀 산타’ 깜찍한 변신에 남심폭발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미녀 산타’ 깜찍한 변신에 남심폭발

    ‘뮤직뱅크 연말 결산’ 걸그룹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가 뮤직뱅크 연말 결산에서 미녀 산타로 변신해 화제다. 태티서는 지난 19일 오후 6시 방송된 KBS2 ‘뮤직뱅크’ 2014 연말 결산 특집에 출연해 ‘다이아몬드’와 ‘할라(Holler)’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태티서는 연말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산타가 연상되는 의상을 입고 등장했다. 서현은 A라인 튜브톱 스커트, 태연은 핫팬츠 점프수트, 티파니는 초미니 의상으로 매끈한 몸매를 드러내며 각자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변신을 본 네티즌들은 “뮤직뱅크 연말 결산, 태티서 너무 예쁘다”, “뮤직뱅크 연말 결산, 얼른 또 앨범 내줘”, “뮤직뱅크 연말 결산, 소녀시대 보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캡쳐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스마트폰 포켓 이어 모바일 앱 결제

    스마트폰 전용 서비스 남성 양복 주머니에 이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오프라인 매장 구매까지 패션과 정보기술(IT)의 결합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제일모직의 제조·유통일괄(SPA) 브랜드 에잇세컨즈가 패션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한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에 앱 카드 협의체 은행의 앱을 설치하고 사용자의 신용카드번호를 등록해 사용하는 모바일 결제 프로그램이다.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지 않아도 스마트폰 앱에 나타나는 바코드를 활용해 가맹점에서 오프라인으로 결제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는 앱 카드 협의체(삼성, 현대, 롯데, 신한, 농협, 국민)와 모바일 결제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전국 16개 직영 가두점에서 앱 결제가 가능하도록 환경을 구축했다. 앞서 제일모직은 남성 양복에도 IT를 접목하는 등 패션과 IT 영역 경계를 허물어뜨리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국내 전체 인구수 대비 75%에 육박하는 등 스마트폰을 손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에서 고객에게 맞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제일모직의 남성복 브랜드 로가디스가 출시한 스마트 수트 2.0은 무선통신 모듈인 NFC 태그를 상의 스마트폰 전용 주머니 안에 삽입해 뒀다. 이 주머니에 스마트폰을 넣었다가 빼면 자동으로 화면 잠금이 해제되고 문자나 이메일 등을 통해 명함 전송 등 다양한 기능 활용이 가능하다. 제일모직 관계자는 “지난해 9월 출시된 스마트 수트의 올해 9~11월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다.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송승헌, 지적인 느낌의 아이웨어로 젠틀한 매력 발산

    송승헌, 지적인 느낌의 아이웨어로 젠틀한 매력 발산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성료한 배우 송승헌의 스타일리쉬한 남성화보가 공개됐다. 젠틀한 매력의 송승헌 화보는 지적인 느낌의 아이웨어와 스트라이프 수트, 그리고 고급스러운 가죽밴드 시계가 시선을 끈다. 특히 송승헌이 착용한 아이웨어 제품은, 상단과 하단 테의 소재를 달리한 유니크한 느낌에 톨토이즈 컬러감을 더했다. 이 제품은 연말 모임과 파티 참석 시 착용하면 인상을 부드럽고 이지적으로 연출할 수 있다. 또한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수트와도 멋지게 어우러져 클래식부터 캐주얼까지 효과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한 똑똑한 아이템이다. 송승헌이 착용한 아이웨어는 빅터 앤 롤프(by 시원아이웨어)의 제품으로 가격은 38만원이다. 또한 화보 속 시계처럼 윤기나는 가죽 밴드에 세련된 디테일까지 더해진 고급스러운 와치를 착용해준다면 완벽한 수트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천희, 호피무늬 수트 입고 ‘표범처럼 이글거리는 눈빛’

    이천희, 호피무늬 수트 입고 ‘표범처럼 이글거리는 눈빛’

    배우 이천희의 옴므파탈 수트룩이 공개됐다. 이천희는 에스콰이어 12월호를 통해 공개된 화보에서 옴므파탈 매력이 담긴 다양한 수트룩을 선보였다. 평소 친근하고 온화한 모습을 드러냈던 이천희는 이번 촬영을 통해 벨벳 수트는 물론 호피무늬 수트까지도 스타일리시하게 소화하며 섹시한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에스콰이어와의 인터뷰를 통해 30대에 결혼이라는 큰 터닝포인트로 편해졌다고 밝힌 이천희는 “남자라면 으레 따르는 책임감을 짐으로 여겼다면 아빠가 된 후에는 그게 힘으로 변했다. 온전히 응원해주는 아이와 와이프가 있다는 사실이 고마울 뿐이다.”라고 행복한 가정 생활을 전했다. 아울러 이번 영화에 대해 “처음 대본을 보고 ‘나홀로 집에’ 도둑 역할 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미있겠다 싶었다. 나중에 내 아이가 커서 보면 비록 아빠가 나쁜 캐릭터지만 좋아할 것 같다.”라며 출연하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특히 이천희는 “연기고 하고 있고 와이프도 있고 딸도 있고, 하고 싶은 가구도 만들고 있기 때문에 나는 소원이 없다.”고 전해 인터뷰를 지켜보던 모든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이천희의 인터뷰 내용과 화보는 에스콰이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예슬 테디 열애, 주상욱에 카마수트라 자세로 밀착 ‘아무리 방송이지만..’

    한예슬 테디 열애, 주상욱에 카마수트라 자세로 밀착 ‘아무리 방송이지만..’

    ‘한예슬 테디 열애’ 배우 한예슬이 프로듀서 테디와의 결별설을 일축했다. 한예슬 소속사 키이스트는 26일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여전히 잘 만나고 있고 두 사람 사이에 전혀 문제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한예슬 측은 “‘미녀의 탄생’ 촬영이 없는 날이면 짬을 내 테디와 데이트를 즐긴다. 한예슬의 휴대폰 바탕화면도 테디와 그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며 “그는 촬영장에서 틈틈이 남자친구와 전화통화를 하며 애정을 표현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고 전했다. 한예슬과 테디의 결별설이 화제인 가운데 한예슬이 ‘미녀의 탄생’에서 보여준 섹시한 카마수트라 자세가 네티즌 사이에서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지난 11월 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속 한예슬은 딱 붙은 요가복을 입고 한태희 앞에서 카마수트라의 요염한 자세를 연습한 모습이 방송에 나와 남심을 자극했다. 한예슬 테디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한예슬 테디, 잘 사귀는 커플 왜 결별시켜”, “한예슬 테디, 둘이 잘 어울리네”, “한예슬 테디, 오래오래 사귀세요”, “한예슬 테디, 아무리 방송이라고 해도 주상욱과 저 요가자세는 민망하네”, “한예슬 테디 열애..주상욱과 연기 질투 안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배우 주상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테디는 힙합 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에서 프로듀서로 일하고 있다. 사진 = 방송 캡처 (한예슬 테디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킹키 부츠’ 지현우, 장난감과 재치있는 화보 ‘꾸러기 패션+표정’ 눈길

    ‘킹키 부츠’ 지현우, 장난감과 재치있는 화보 ‘꾸러기 패션+표정’ 눈길

    배우 지현우가 크리에이티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배우 사춘기’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화보에서 지현우는 복싱 글러브, 독특한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토끼 모양을 형상화한 빈백등의 아이템과 함께 위트가 느껴지는 패턴 수트룩의 화보를 완성했다. 뮤지컬 ‘킹키 부츠’ 연습 중 짬을 내 화보촬영에 나선 지현우는 다채로운 표정과 한층 편안해진 눈빛과 포즈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과 함께 이어진 인터뷰에서 어느새 데뷔 10년차, 직장인으로 ‘차장급’을 맞는 지현우에게 ‘커리어 사춘기’에 대한 질문에 “직업인의 비애는 다 같다고 생각한다. 다른 직업과 마찬가지로, 배우에게도 시간이 흐를수록 책임감이 더 쏠리게 되어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배우는 꾸준히 버텨서 계속 대중 곁에 존재 해야 한다는 거다.”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지현우의 2015년 목표, 뮤지컬 ‘킹키부츠’에 대한 기대감과 애정 등을 담은 인터뷰와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1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thecelebrity.net)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뮤지컬 ‘킹키부츠’는 2013년 미국 토니어워즈에서 작품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화제작으로, 12월 5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서울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미국을 제외한 전 세계 라이선스 초연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원, 불독 잡아먹을 듯 ‘박력 넘치는 섹시미’ 턱시도 화보 공개

    시원, 불독 잡아먹을 듯 ‘박력 넘치는 섹시미’ 턱시도 화보 공개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배우 유준상이 섹시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턱시도 화보를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의 이번 12월호 패션 화보는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을 통해 두 배우의 부드러운 남성미를 표현했다. 특히나 그 중에서도 화보와 함께 이슈 되고 있는 최시원, 유준이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최시원은 독특한 질감의 그레이 컬러 테일러드 턱시도에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로 포인트를 준 반면, 유준상은 깔끔한 수트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 시계로 멋진 턱시도 룩을 완성하였다. 미도(MIDO)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수익금은 사회에서 소외 받는 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고 전하며 “두 배우가 까다로운 모습 하나 없이 화기애애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 속 최시원은 미도(MIDO) 올다이얼 1918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착용하였는데,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표현한 입체적 패턴의 다이얼과 기요세 공법이 특징이다. 더불어 유준상이 착용한 미도(MIDO) 멀티포트 COSC 리미티드 에디션 헤리티지 제품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컬렌션인 멀티포트의 80주년을 기념하여 런칭된 에디션으로서 전세계적으로 999개 생산이라는 점이 제품의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배우 최시원과 유준상이 함께한 이번 남성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준상, 도톰한 시가 들고 고뇌에 찬 눈빛 “홍은희만 생각하면…”

    유준상, 도톰한 시가 들고 고뇌에 찬 눈빛 “홍은희만 생각하면…”

    슈퍼주니어 ‘최시원’과 배우 유준상이 섹시하면서도 클래식한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턱시도 화보를 공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1일 공개된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L’officiel Hommes)’의 이번 12월호 패션 화보는 댄디한 수트 스타일링을 통해 두 배우의 부드러운 남성미를 표현했다. 특히나 그 중에서도 화보와 함께 이슈 되고 있는 최시원, 유준이 착용한 시계는 스위스 메이드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제품으로 알려졌다. 화보 속 최시원은 독특한 질감의 그레이 컬러 테일러드 턱시도에 스테인레스 스틸 시계로 포인트를 준 반면, 유준상은 깔끔한 수트에 브라운 컬러의 가죽 스트랩 시계로 멋진 턱시도 룩을 완성하였다. 미도(MIDO)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의 수익금은 사회에서 소외 받는 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라고 전하며 “두 배우가 까다로운 모습 하나 없이 화기애애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리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보 속 최시원은 미도(MIDO) 올다이얼 1918 리미티드 에디션 제품을 착용하였는데, 로마의 콜로세움 원형 경기장을 표현한 입체적 패턴의 다이얼과 기요세 공법이 특징이다. 더불어 유준상이 착용한 미도(MIDO) 멀티포트 COSC 리미티드 에디션 헤리티지 제품은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컬렌션인 멀티포트의 80주년을 기념하여 런칭된 에디션으로서 전세계적으로 999개 생산이라는 점이 제품의 소장 가치를 높여준다. 배우 최시원과 유준상이 함께한 이번 남성 화보는 ‘로피시엘 옴므 (L’officiel Hommes)’1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종석, 최초 한국모델 ‘오클리’ 아이웨어 화보 “베스트 컷 고르기 힘들 정도”

    이종석, 최초 한국모델 ‘오클리’ 아이웨어 화보 “베스트 컷 고르기 힘들 정도”

    배우 이종석이 최초의 한국 모델로 발탁되어 화제를 모은 ‘오클리’의 아이웨어 화보가 공개 되었다. 이번 공개된 화보에서 이종석은 섹시한 남성미를 느낄 수 있는 모습부터 지적이고 스마트한 모습 그리고 젊고 생동감 있는 모습 등을 공개했다. 광고 촬영 현장에서 이종석은 첫 아이웨어 촬영에 걱정하던 모습과는 달리 전 톱모델답게 수트에 멋지게 아이웨어를 소화해 현장의 수많은 여성 스텝들로 부터 찬사를 받았다고. 오클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진 이후, 한류 스타답게 국내는 물론 해외의 팬들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문의가 이어져 이종석씨의 인기에 다시 한 번 놀랐다며 화보 공개 후 더 많은 관심이 쏟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공개된 화보는 이종석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은 다양하고 새로운 컨셉들로 베스트 컷을 선정하는 데 있어서 많은 고민이 있었을 정도였다”라며 모든 컷을 공개하지 못하는 아쉬움도 함께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화보 외에 더 많은 미공개 화보는 오클리 홈페이지 및 전국 매장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안타깝게 공개되지 못한 B컷 및 메이킹 영상도 곧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SBS드라마 “피노키오”에 출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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