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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방송인 김제동이 MBC ‘PD수첩’불방에 대해 안타까운 심경을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남겨 눈길을 끈다. 트위터에 남긴 글이다. “사랑에 눈이 멀면 아름다운 일이 생기고 권력에 눈이 멀면 더러운 일이 생깁니다. 무엇을 보아야 하고 무엇에 눈을 감아야 합니까. 무엇을 보아야 하고 무엇에 눈을 감아야합니까. 술잔이 무거운 밤입니다.” 한편 17일 밤 방송 예정이었던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은 방송 3시간 전 MBC 경영진에 의해 방송보류 판정을 받았다. ‘VJ특급 바하인드스토리’ 방송으로 긴급 대체돼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서울신문NTN DB, 김제동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품절남’ 이휘재, 8세연하 플로리스트와 12월 결혼▶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성유리, 독립영화 ‘누나’출연…노개런티 열정▶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김신영 굴욕, 하룻밤 사이 10억 탕진…럭셔리 파티

    김신영 굴욕, 하룻밤 사이 10억 탕진…럭셔리 파티

    개그우먼 김신영이 하룻밤 사이 10억 원을 탕진(?)했다. 김신영은 최근 케이블채널 QTV ‘여자만세’ 녹화에 참여해 ‘상위 1%의 하루’를 체험했다. 럭셔리 파티로 꾸며진 이날은 특별히 출연자들이 경매에 참여하는 미션이 주어졌다. 가상으로 이뤄진 경매지만 미녀 경매사 김민서가 카리스마 넘치는 진행으로 열기를 더했다. 특히 김신영은 십 원 단위로 현금을 응찰하며 웃음을 안겼다. 결국 아낌없이(?) 10억원을 다 쓴 김신영은 다섯 개의 경매품 중 하나의 쥬얼리 세트만 얻는 굴욕을 맛봤다. 당초 럭셔리한 분위기로 경매를 시작한 ‘여자만세’ 멤버들은 럭셔리와는 거리가 먼 분위기로 경매에 참여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은 18일 밤 12시.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MC몽, 법적분쟁 휘말려…“법적-도의적 책임 무시”

    가수 MC몽(본명 신동현)이 자신이 설립한 레이블 ‘몽키펀치’에 영입한 신인가수 때문에 법적분쟁에 휘말렸다. 18일 서울중앙지법은 매니지먼트사 매크로쇼어가 몽키펀치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매크로쇼어 측은 MC몽이 키우고 있는 신인그룹 달마시안의 음반 및 뮤직비디오 상영을 금지해 줄것을 요청했다. 달마시안은 MC몽이 지난 3월 몽키펀치를 설립한 후 기획한 팀이다. 법적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해 매크로쇼어 측은 달마시안에 영입된 멤버 이동림이 팀에 합류하는 과정에서 자신들과 맺었던 전속계약을 어겼다고 주장했다. 매크로쇼어 관계자는 “몽키펀치는 사전 양해 없이 이미 전속계약이 체결돼있는 이동림을 팀에 마음대로 영입했다. 이는 법적, 도의적 책임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이동림에 대해서는 “그가 어머니 입을 통해 ‘연예인을 그만두겠다’는 의지를 회사에 전달했다. 하지만 다른 회사를 통해 데뷔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몽키펀치 측은 달마시안이 데뷔를 앞둔 상황에서 멤버 1명이 군 입대 문제로 탈퇴하자 이동림을 그룹에 합류시켰다. 이동림은 현재 달마신안의 음반녹음 준비와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친 상황. 하지만 이동림은 팀에 영입되기 전 매크로쇼어 측에 전속계약 해지 의사를 밝혔다고 맞섰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MC몽 바람잘날 없구나”, “과욕이 일을 그릇쳤다”, “회사도 시끌, 본인도 시끌”, “법적분쟁의 끝은 무엇일까....궁금하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박상원-조윤희, 23살 나이차 극복…환상의 웨딩마치

    박상원-조윤희, 23살 나이차 극복…환상의 웨딩마치

    23살의 나이차이로 많은 화제를 낳았던 박상원과 조윤희가 웨딩마치를 울렸다. 매회 뜨거운 인기를 더 해가고 있는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서 박상원과 조윤희가 23살 차이나는 나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한다. 서울 인근의 한 수목원에서 촬영된 박상원 조윤희 커플의 야외 결혼식 장면은 신록과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했다. 촬영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조윤희는 늘씬한 체격을 돋보이게 하는 프린세스 라인 드레스로 그 매력을 더했다. 조윤희의 상대역인 박상원은 촬영 내내 해맑은 모습으로 결혼식에 임하는 새신랑의 기분을 리얼하게 표현해냈다. 박상원은 “23살 어린 신부를 맞이해 주변에서 질투 아닌 질투를 받고 있다. 평소에 나를 부러워하지 않던 주변 지인들도 이번엔 다들 부러워한다”며 “특히 이문세는 밤에 잠도 안 온다고 하더라”고 웃음 지었다. 박상원과 조윤희의 결혼식은 19일 오후 8시 55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연정훈 한가인 부부가 최근 이혼설에 휩싸인 가운데, 그 원인이 ‘PD수첩 땜빵용’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7일 김재철 MBC 사장의 제지로 ‘4대강 사업’을 다룬 MBC 시사프로그램 ‘PD수첩’이 결방됐다. 다음날 오전 속칭 증권가 찌라시(소식지) 등을 통해 “연정훈 한가인 이혼설 PD수첩 땜빵용으로 곧 터질 가능성이 있다더군요. 이혼은 기정 사실”이라는 글이 떠돌기 시작했다. 루머는 시간이 흐를수록 견고하고 치밀해 졌다. 현재 트위터와 메신저를 서비스 ‘미스리’를 통해 확산되고 있는 내용은 “두사람이 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 전부터 별거 중이라는 소문이 있었다”, “복귀 직전에 한가인이 ‘돌싱’ 선언했다고 하더라” 등 근거 없는 ‘카더라’ 식의 괴소문. 네티즌들은 “하다 하다 할 것 없어서 남의 가정까지 깨려고 든다”, “나라가 점점 퇴화하는 것 같다”, “이게 사실이라면 정말 씁쓸하겠다”, “한가인, 연정훈 씨는 도대체 무슨 잘못이 있느냐” 등 냉담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관련해 한가인 소속사 제이원플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대답할 가치도 없다”며 이혼설에 정면 반박했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며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트위터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양악수술’ 김지혜, V라인 등극…’임혁필과 병원동기’▶ 손예진, 암스테르담의 ‘팜므파탈’ 변신…"고혹+요염"▶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이루-나나 ‘하얀눈물’ 뮤비 연인 연기 호평

    이루-나나 ‘하얀눈물’ 뮤비 연인 연기 호평

    가수 이루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슬픈 연인 연기가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입대로 2년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이루는 17일 공개된 신곡 ‘하얀눈물’ 뮤직비디오에서 나나와 사랑스러운 연인 모습과 함께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뮤직비디오는 이루가 프러포즈할 계획으로 나나와 통화하던중 나나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 이별을 맞는다는 슬픈 내용이다.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슬픈 연인연기가 식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루 연기가 배우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줘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애프터스쿨 활동을 통해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를 보여줬던 나나 역시 뮤직비디오에서 남자친구 이루에게 귀엽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연기, 자신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또 교통사고로 길가에 쓰러져 눈을 뜬 채 멍하니 한 곳을 응시하는 장면 등에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까지 내비쳤다는 평가다.이루는 “나나 씨와 호흡이 잘 맞아 너무 즐겁게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루의발언대로 두 사람의 최상 연기호흡은 뮤직비디오에서 확연하게 드러난다.‘하얀눈물’은 이루의 히트곡 ‘까만 안경’, 그룹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윤명선의 작품으로 오는 19일 공개와 함께 컴백할 예정이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성난 넷심, PD수첩 방송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돌입

    성난 넷심, PD수첩 방송 촉구 100만 서명운동 돌입

    MBC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 방송 불방에 성난 네티즌들이 방송요청을 위한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18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엔 한 네티즌이 ‘MBC는 PD 수첩 4대강의 비밀 방송하세요’의 글을 올렸다. 법원에서도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는데, 이를 막았다는 사실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내용. ‘PD수첩’ 방송 촉구 서명운동을 벌이고 있는 중이다. 백만명을 목표로 시작된 이 서명운동은 현재 오후 5시 무렵까지 참여 인원이 1만 여명에 달하고 있다. 한편 17일 밤 방송 예정이었던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편은 방송 3시간 전 MBC 경영진에 의해 방송보류 판정을 받았다. ‘VJ특급 바하인드스토리’ 방송으로 긴급 대체돼 시청자들의 빈축을 샀다. 사진=다음 아고라 청원 게시판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류덕환 "’브아걸’ 제아와 욕조에서 9시간…좋았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전세홍, 방송에서 명품 비키니 몸매 드러내 ‘감탄’▶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생일’ 지드래곤, 수영복 휴가…"잔근육이 진리"▶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임정은, ‘밋밋한’ 패션에도 ‘빛나는’ 여신외모

    배우 임정은이 밋밋한 패션을 선보였음에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이목을 끌었다. 임정은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상암동 C&M센터 오픈 스튜디오에서 열린 tvN ‘조선X파일 기찰비록’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임정은은 베이직 계열의 니트소재 브이넥 원피스를 입어 다소 심플한 느낌을 자아냈다. 하지만 자연스럽게 스타일링한 헤어스타일과 포인트로 선택한 골드 액세서리, 가벼운 메이크업은 서로 앙상블을 이뤄 청순한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취재진 카메라에 포착된 임정은의 패션센스는 온라인상에서 회자되며 임정은의 외모에 대한 칭찬이 줄을 잇고 있다. 네티즌들은 “오늘따라 더욱 예뻐보였다”, “저 원피스 어디 브랜드인지 아시는 분?”, “예쁜 얼굴을 부각시키는 코디”, “이런 스타일 완전 마음에 들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임정은이 출연하는 ‘조선X파일 기찰비록’은 조선왕조실록에 실제 기록돼 있는 기이한 사건을 다루는 미스터리 사극물로 김지훈(김형도 역)과 호흡을 맞췄다. 오는 20일 첫 방송.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MBC 김재철사장 PD수첩 보류 지시

    MBC 김재철사장 PD수첩 보류 지시

    “PD수첩을 예정대로 방송하라.”는 법원의 결정에도 불구, MBC 김재철 사장이 17일 방송을 2시간여 앞두고 돌연 편성 취소 지시를 내렸다. MBC는 PD수첩 방송이 예정됐던 오후 11시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를 내보냈다. 서울남부지법이 국토해양부가 낸 ‘PD수첩-4대강 수심 6m의 비밀’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지 2시간여 만에 편성이 취소된 터라 더욱 논란이 일 전망이다. ●“청와대 대운하 비밀팀 조직” 방송 못해 PD수첩은 방송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 추진 과정의 미공개 사실을 공개하려 했다. 이명박 대통령이 대운하 사업 중단 의사를 밝힌 직후 4대강 살리기 계획의 기본 구상을 위해 ‘비밀팀’이 조직됐다는 내용이 뼈대다. PD수첩은 “2008년 9~12월 사이 4대강 계획의 기본 구상을 만들기 위한 비밀팀이 조직됐는데, 이 팀에는 동지상고(이 대통령 모교) 출신 및 영포회 회원인 청와대 관계자 2명이 소속돼 있었다는 정보를 입수했다.”면서 “이들이 수심 6m를 확보해야 한다는 안을 지속적으로 전달했으며, 추후 구체화한다는 복안도 있었다.”고 밝혔다. PD수첩은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사실상 대운하 사업이라는 근거로 정부가 주장하는 용수 확보량을 꼽았다. 제작진은 “낙동강의 경우 2016년 필요한 물의 양이 1.4억t이지만 추진본부는 10억t의 물을 확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나머지는 하천의 유지를 위해 흘려보내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리버크루즈 계획도 대운하 계획을 염두에 둔 사업이라고 예를 들었다. PD수첩 측은 “문화부 산하 문화관광연구원이 지난해 10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쾰른 등 5개 도시를 답사했다.”면서 “답사 책임연구원은 ‘독일 강의 갈수기 수심이 2~3m이지만, 우리나라는 4대강 사업을 통해 6~8m의 수심이 확보되기 때문에 배를 띄우는 데 문제가 없다.’고 보고했다.”고 폭로할 방침이었다. 4대강 주변 개발계획도 대운하 개발을 염두에 두고 작성된 것으로 지목했다. 제작진은 “대구시가 낙동강 강정보와 달성보 사이에 에코워터폴리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데, 20만t 규모의 크루즈선을 도입해 카지노 호텔을 운용하고 경정장·놀이시설 등 테마파크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면서 “이미 지난 5월 미국 투자은행인 프로비던트 그룹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했다. ●MBC노조 “연좌농성 등 실력행사” 방송이 끝내 무산되자 MBC 내부에서도 반발이 커졌다. MBC 노조 안준식 간사는 “김 사장의 지시는 방송의 공정성과 독립성을 훼손한 처사”라고 말했다. 반면 MBC 대변인인 이진숙 홍보국장은 “정확한 방송을 하기 위한 조처”라고 반박했다. MBC 내에서 사장의 지시로 방송이 나가지 않은 선례는 지난 1990년 우루과이 라운드를 다룬 ‘PD수첩’이 유일하다. 당시 MBC는 50일 동안 파업을 벌인 바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 파리바게뜨, 특정종교 인수설 루머 유포자 고소

    파리바게뜨, 특정종교 인수설 루머 유포자 고소

    “파리바게뜨 인수 소문 정말인가요? 한 종교에 넘어 갔다고 하던데”, “배스킨라빈스와 던킨도너츠가 특정 종교로 넘어갔다는데 불매 운동 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평소 자주 이용하는데 갑자기 찝찝하네요”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를 둘러싼 루머의 진실 여부가 법정에서 밝혀질 예정이다. SPC 계열사인 파리크라상과 비알코리아는 18일 “특정종교가 파리바게뜨와 배스킨라빈스 등을 인수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9명을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SPC 측은 강력한 법적 대응에 대해 “계열사 가맹점에 ‘특정 종교가 운영하는 빵집이 맞냐’ 등의 문의가 쇄도하기 시작했고, 종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떠돌던 소문때문에 불매운동까지 일어 났다”고 대처 이유를 설명했다. 특정 종교가 이들 업체를 인수했다는 설이 떠돌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0년대 초. 10년 세월을 거치면서 괴소문은 점점 더 견고해지고 치밀해졌다. 종교 매거진 ‘월간 현대종교’는 2007년 11월호 기사에서 ‘SPC 계열사 인수설’을 집중조명해 다룰 정도였다. 루머내용은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가 특정 종교에 인수당했다”로 식품전문그룹 SPC(회장 허영인)의 계열사를 공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해당 업체들은 루머로 인해 ‘이단 종교’에 소속돼 있다는 불명예를 안았으며 소문 탓에 납품 계약이 취소되는 사례까지 발생된 상황이다. 현재까지 주요 혐의를 받고 있는 9명이 왜 ‘인수설’을 주장하게 되었는지 소문의 진원이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진다. 사진 = 네이버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검사 접대 또다른 장부 있다”

    ‘스폰서 검사’ 의혹을 수사 중인 민경식 특별검사팀은 검사 100여명을 접대했다고 폭로한 경남 지역 건설업자 정모(52)씨로부터 검사들을 접대한 미공개 장부가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준 특검보는 서울 서초동 특검사무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정씨가 압수수색을 해도 나오지 않을 곳에 새 장부를 보관해 놓았다고 말했다.”면서 “미공개 장부를 확보해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장부에는 접대한 검사들의 명단, 접대 방법, 성매매 여부 등이 기록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검팀은 또 정씨로부터 MBC PD수첩 등에 폭로한 인사 외에 부산지역의 또 다른 평검사 1명을 접대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실 확인에 들어갔다. 특검팀은 “정씨가 ‘건강만 괜찮다면 서울에서 검사들과 대질조사를 받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전하고,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향응 의혹이 있는 전·현직 검사들을 차례로 소환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강릉지청 사건과 관련, 16일 대한석탄공사 도계광업소 등 14곳을 압수수색해 확보한 영업장부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분석 작업을 18일까지 마치고 향후 수사계획을 세울 예정이다. 향응을 받은 혐의로 해임된 서울고검 수사관 2명과 관련해서는 제보자 김모씨가 17일 다시 소환돼 조사를 받았고, 김씨는 수사관들의 감찰결과보고서 사본을 특검팀에 제출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KBS 조수빈 아나운서가 미니스커트 복장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다. 지난 17일 방송된 KBS ‘뉴스9’의 ‘이슈 & 뉴스’ 코너에서 조수빈 아나운서는 대형 스크린 앞에 서서 뉴스를 진행하던 중 타이트한 미니스커트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수빈 아나운서는 짙은 단정한 주황색 재킷과 흰 브라우스를 입었지만 하의로 타이트한 하얀색 미니스커트를 입고 나왔다. 하지만 얇은 치마 재질에 몸매 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네티즌들은 방송을 캡처해 인터넷에 올리며 노출정도를 놓고 설전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뉴스에 입기 나오기엔 미니스커트가 좀 짧은 것 같다” “치마에만 눈이 가더라”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단정함의 상징으로 여겨지는 아나운서의 복장 치고는 치마가 지나치게 짧다는 것. 반면 “저 정도가 노출이라는 것은 억지다”, “진행만 잘 하던데 미니스커트로 비난하는 건 시대착오적이다” 등의 의견도 다수 있었다. 사진 = K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품절남’ 이휘재, 8세연하 플로리스트와 12월 결혼▶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 관리…“지드래곤 휴대폰 검사”

    세븐, YG 소속가수 사생활 관리…“지드래곤 휴대폰 검사”

    가수 세븐(본명 최동욱)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의 사생활을 관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스타Q10’에서는 어느덧 데뷔 8년을 맞은 세븐을 집중 취재했다. 가수로서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그지만, 남다른 능력이 또 있다고. 바로 소속사 가수들을 관리하는 것. 가수 ‘빅뱅’이 데뷔하기 전 세븐은 자신의 콘서트 무대에 빅뱅을 댄서로 세우기도 했고, 멤버 T.O.P의 이름도 직접 지었다. 특히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데뷔하기 전 휴대폰에 있는 문자를 검사하며, YG 가수들의 사생활 관리를 해서 ‘최이사’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세븐이 ‘최이사’로 불리게 된 사연과 학창시절 겪었던 굴욕사건을 공개할 SBS E!TV ‘E!뉴스코리아- 스타Q10’는 18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 = YG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유세윤, 기사식당 공연 성황 “행사는 돈보다 소통”

    UV가 행사는 돈벌이보다 대중과의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유세윤과 뮤지는 18일 방송되는 Mnet ‘UV 신드롬’ 최근 녹화에서 "행사가 돈벌이라는 생각은 지극히 잘못된 것이다"고 행사에 대한 잘못된 시각에 우려를 표했다. 음반 시장이 주저앉은 요즘, 가수들은 방송에서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행사에 대한 애착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있다. 이에 UV는 “내 음악을 알든 알지 못하든 불특정 다수의 대중과 소통할 수 있다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유세윤과 뮤지는 “손 끝 마이크의 떨림이 존재하는 한 행사는 계속될 것이다”는 비장한 각오로 강촌 기사식당을 찾아 공연을 했다. 이들은 즉석에서 62번 째 생일을 맞은 기사님을 위한 특별 공연을 비롯 열정적인 무대로 분위기를 후끈 달궜다. UV는 “지금까지 했던 어떤 공연보다 대중들과 소통할 수 있었고 재미있는 무대였다”고 털어놨다. 제작진 역시 “행사의 참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었던 공연이었다. 나이와 세대를 뛰어넘어 음악으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장진 감독 “김수로, 공부의 신? 아니 애드리브의 신!”

    장진 감독 “김수로, 공부의 신? 아니 애드리브의 신!”

    배우 김수로가 장진 감독의 신작 ‘퀴즈왕’을 통해 ‘공부의 신’에서 ‘애드리브의 신’으로 등극했다. 김수로와 장진 감독은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퀴즈왕’ 제작보고회에 함께 참석했다. 그는 “드라마 ‘공부의 신’와 영화 ‘고사2’로 잠시 외도를 했지만, 다시 본업인 코미디로 돌아왔다”며 “나에게 코미디는 집 같고 먹고 사는 길 같다”고 밝혔다. 이날 김수로는 “‘퀴즈왕’의 ‘NG의 왕’은 누구냐?”는 질문에 깜짝 배우로 출연한 장진 감독을 꼽았다. 하지만 장진 감독을 비롯, 한재석, 류승룡 등 출연 배우들은 모두 김수로를 지목했다. 장진 감독은 “사실 내 영화에는 즉석 애드리브가 없다. 근데 김수로는 장을 펼쳐주면 애드리브가 술술 펼쳐진다. 정해진 것보다는 자유를 주면 더 잘하는 배우라 많은 것을 배웠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그래서 누구보다 NG가 많은 것도 사실”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수로는 몇 해 전 자신의 결혼식에서도 신랑 신부의 사진 대신 출연 영화의 예고편을 트는 애드리브를 발휘하기도 했다. 당시 개봉을 앞둔 ‘잔혹한 출근’의 예고편을 틀었다는 김수로는 “그때 장진 감독의 ‘거룩한 계보’를 고사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거룩한 계보’가 너무 잘 되서 마음이 쓰렸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한재석은 김수로의 결혼식의 예고편 애드리브에 대해 “무모한 짓”이라고 평가를 내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퀴즈왕’은 우연한 교통사고로 인해 유명 퀴즈쇼의 문제를 알게 된 사람들이 벌이는 황당하고 코믹한 상황을 그린 영화다. 배우 김수로와 한재석, 류승룡, 류덕환, 심은경 등이 주연으로 나서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또한 정재영, 신하균 등이 카메로오 얼굴을 내민다. 9월 16일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유재석 선글라스→집으로 물물교환 성사될까

    국민MC 유재석이 내놓은 선글라스가 집으로 물물교환 될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MBC 교양프로그램 ‘7일간의 기적’에서 물품 기부에 나선 유재석은 기적 원정대에게 운동화를 내놓았다. 하지만 첫 교환 물품은 반드시 오천원 이하만 할 수 있다는 규칙에 따라 소품용 선글라스를 건넸다. 유재석은 최근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멤버들과 ‘못클놈’ 무대를 펼치며 사용했던 선글라스라며 각별한 물건임을 설명했다. 이렇게 받게 된 유재석의 선글라스는 ‘무한도전’ 돌아이 콘테스트에서 상돌아이로 선발된 최창희 군의 노란 원피스와 두 번째 교환을 성사 시켰다. 이렇게 유재석을 시작으로 일주간 물물교환의 여정이 시작된다. 한편 이번 ‘7일 간의 기적’ 방송에서는 경북 경산 한 시골 마을의 철길 옆 밭 한 가운데 컨테이너 박스에 살고 있는 성정순 할머니(65)의 사연이 소개된다. 고등학생 손자와 초등학생 손녀, 지적 장애 삼촌, 그리고 홀로 이들을 돌보는 성정순 할머니는 변변한 부엌, 거실도 없는 좁은 공간에서 힘겹게 네 식구가 살고 있다. 점점 성장해가는 아이들과 몸이 불편한 할머니, 삼촌의 건강을 위해서도 주거 환경의 변화가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판단한 ‘7일간의 기적’ 팀은 이들 가족을 위해 물물교환 사상 최대의 목표, 일주일 안에 ‘집으로 물물교환 성사’ 프로젝트를 세웠다. 유재석의 선글라스가 일주일 안에 집으로 교환될 수 있을지, 이번 물물교환의 여정은 어떻게 펼쳐질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50분 MBC ‘7일간의 기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황보라 "심각한 울렁증으로 PD앞에서 구토까지" 고백▶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로티플스카이, 명품 3D몸매 화제 "태양도 반해"
  • ‘슈주 탈퇴’ 한경 “韓생활 스트레스 자살충동” 심경고백

    ‘슈주 탈퇴’ 한경 “韓생활 스트레스 자살충동” 심경고백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에서 탈퇴를 선언한 중국인 멤버 한경이 한국생활로 겪었던 고충을 토로했다. 한경은 지난 16일 대만에서 진행된 한 토크쇼에 출연해 “한국에서 활동하던 때 스트레스로 자살하고 싶은 생각까지 들었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한경은 “힘든 일이 있어도 내색하지 못하는 성격이다. 마음속에 쌓아뒀던 게 한꺼번에 분출된 것 같다”면서 “난 원래 스타가 되길 원하지 않았다. 다만 행복하게 춤추고 노래를 하는 일원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가수가 되기위해 어린나이에 가족과 떨어져 홀로 한국에서 생활하며 겪어야 했던 마음고생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편 한경은 2009년 12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고 재판을 진행 중이며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연예활동 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PD수첩’ 비 먹튀논란 취재강행 “중단 아냐”

    ‘PD수첩’ 비 먹튀논란 취재강행 “중단 아냐”

    MBC ‘PD수첩’ 제작진이 18일 보도된 “가수 비 ‘먹튀논란’ 취재 중단” 소식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MBC 시사교양국은 지난 7월 30일 “‘PD수첩’이 주식 매각 이후 일명 ‘먹튀’ 논란에 휩싸인 비와 소속사 제이튠엔터테인먼트(이하 제이튠)에 대한 취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D 수첩’ 팀은 공식 발표 직후 소액주주들의 피해 진술과 언론의 제보를 받고 주식 매각과 관련해 먹튀 논란 조사에 착수 했다. 비가 실제로 불법 행위로 인해 소득을 취한 것인지에 대한 사실 여부와 이번 사태에 대한 공식적인 책임이 드러나지 않은 가운데 18일 일부 매체는 “‘PD 수첩’이 가수 비에 대한 취재를 잠정적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당초 방송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던 상황에서의 ‘불방보도’에 일명 ‘개미투자자’들을 좌절에 빠뜨렸다. 소액주주들은 유감을 표하며 단체 청원을 준비하고 나섰고 일부 일반인 투자 피해자들은 청와대에까지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는 상황. 이와관련 ‘PD수첩’ 측은 “취재를 중단했다고는 말할 수 없다. 방송을 하기까지 잠시 진행을 보류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추후 취재 가치가 있는지 회의 과정을 거치게 되며 현재는 논란을 뒷받침할 근거를 확보하는데 총력을 쏟고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한가인 이혼설, ‘PD 수첩 땜빵용?’…그 진실은▶ 최다니엘, 박신혜-이민정과 ‘키스타이밍’…순간포착▶ 김신영, 경매서 10억 탕진..구매 물품은?▶ 포미닛, 인지도↓ 충격에 녹화중단 "이정도일 줄은.."▶ MC몽 ‘몽키펀치’ 법정분쟁 휘말려…’시끌시끌’▶ 문채원, 선글라스 민낯 셀카 공개...팬들 시선집중▶ 김정은, 매끄럽고 탄력있는 각선미 ‘아찔 매력’
  • PD수첩, ‘4대강 사업’ 17일 방송 보류…“20년만의 불방”

    PD수첩, ‘4대강 사업’ 17일 방송 보류…“20년만의 불방”

    4대강 사업의 추진 과정을 다룬 MBC ‘PD수첩 - 4대강 수심 6m의 비밀’이 17일 갑작스런 방송보류 결정으로 전파를 타지 못했다. 이날 ‘PD수첩’은 4대강 사업의 추진 과정과 마스터플랜 작성 과정 등 미공개 사실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MBC 김재철 사장은 긴급회의를 열고 정상 방송 2시간 전에 방송보류를 결정했다. 이는 1990년 우루과이 라운드 관련 내용을 다뤄 방송보류 처분을 받은 지 20년 만의 방송 불방이다. 이에 MBC는 이날 밤 11시 15분 방송될 예정이던 ‘PD수첩’ 대신 ‘VJ특급 비하인드 스토리’가 방송됐다. 공식적인 방송보류 사유는 ‘사규 위반’이다. 하지만 ‘PD수첩’ 제작진은 “아주 이례적인 경우”라며 황당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날 오후 서울남부지방법원은 ‘PD수첩’에 대한 국토해양부의 방송금지가처분 신청을 기각한 바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야한여자’ 유니나, 샤이니 종현 팬 악성댓글 ‘고소’ ▶ 피서지 여성 촬영 몰래카메라…인터넷 음란물로 확산 ‘공포’ ▶ ’엽기듀오’ 노라조 조빈, ‘리즈시절’ 훈남사진 ‘깜짝’ ▶ 나영석 PD ‘1박 2일’ 조작의혹 3가지 적극 해명 ▶ 쌈디, 닮은꼴 홍수..’진짜 쌈디를 찾아라’ 폭소 ▶ 소녀시대 써니, ‘블랙&화이트’ 시스루룩…성숙미 ‘물씬’ ▶ 이승기, 실물 사진 화제…”구미호때문에 피곤?”
  • [사고] 서울신문 수습·경력기자 및 업무/IT직 수습 모집

    신문이 끝났다고? 경계가 무너지고 있습니다. 신문과 방송이 융합하고, 휴대전화 하나면 온갖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신문기자도 펜과 수첩만으로 뛰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수시로 뉴스를 검색하는 부지런함, 뉴스현장과 마주치면 바로 동영상을 찍어 보내는 열정, 카메라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는 강심장…. 서울신문은 여기에 한 가지를 더 요구합니다. 진실을 외면하지 않는 뚝심입니다. 세상을 바꿔보겠다는 뜨거운 가슴입니다. 상처 받은 이웃을 보듬는 따뜻한 시선입니다. 이런 기자 혼을 잃지 않는 한 콘텐츠 생산주체로서 신문기자는 영원합니다. 서울신문은 ‘S-TV’ ‘나우뉴스’ 등 다양한 매체로 콘텐츠를 내놓고 있습니다. 바로 당신이 신문기자의 이름으로 만들어갈 영역입니다. 신문은 이제 시작입니다. ●서류접수 8월20일(금) 18시까지 본사 홈페이지 접수(www.seoul.co.kr) ●문의 경영기획실 인사부(2000-9522~4) 이메일:insa@seoul.co.kr ●자세한 사항은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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