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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호’ 서신애, 명품 빙의연기…호평 릴레이

    ‘구미호’ 서신애, 명품 빙의연기…호평 릴레이

    아역배우 서신애가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이하 구미호)에서 빙의된 연기로 시청자들에게 호평세례를 받았다. 구미호에서 초옥 역을 맡은 서신애는 지난 9일 방송분에서 연이(김유정 분)의 간을 먹은 후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받았다. 이후 초옥은 혼란스러워 하던 끝에 결국 연이에게 빙의됐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관련 게시판을 찾아 “아역이 웬만한 성인배우들 연기보다 더 낫다”, “소름끼쳤다”, “빙의연기 최고다”, “어려운 연기를 굉장히 잘했다. 성장할 배우다”고 서신애의 연기력을 극찬했다. ‘구미호’ 제작진 역시 “서신애의 연기에 깜짝 놀라서 직접 물어봤다. 서신애는 평소에도 성대모사를 즐기는 것은 물론 사극 등의 말투를 흉내 내며 연기 연습을 즐긴다고 했다”고 밝혔다. 사진 = KBS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MC엔터테인먼트가 무단이탈한 소속가수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과 화제가 됐던 ‘엘프녀’ 사진의 진실을 폭로했다. MC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했고 상처를 감戎줬지만 2005년 3인조로 폭시를 준비하던 당시에도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을 했다”고 털어놨다. 뿐만 아니라 “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도 여러 기술적 시도를 통한 것으로 상당 부분 왜곡이 됐지만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속된 프로필 촬영에도 거리가 먼 사진들만 나오자 2개월이 지난 후 비로소 고백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장희의 무단이탈이 또 발생하자 소속사 측은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나섰다. 한장희의 문란한 사생활을 보호하기 위해 애써왔는데 오히려 책임을 자신들에게 전가했고 폭시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다함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항상 자신의 외적인 모습과 자신의 생활에 대해 상습적인 거짓말로 일관했던 한장희가 이번엔 무단이탈과 관련 또 한 번 거짓인터뷰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안겨줬다”며 “5억 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한장희의 거듭된 거짓눈물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고통을 입었다는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담당변호사와 협의 하에 한장희를 손해배상 외에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것도 적극 고려중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패리스힐튼, 마릴린먼로 따라하기…섹시 눈빛 작렬

    패리스힐튼, 마릴린먼로 따라하기…섹시 눈빛 작렬

    ‘상속녀’ 패리스 힐튼이 20세기 최고의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로 깜짝 변신을 시도했다.힐튼은 한국 시각으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릴린 먼로로 분장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모노톤의 사진 속 금발 헤어스타일, 입술 위 점의 위치, 짙은 화장과 반쯤 감은 눈빛 등이 섹시하고 농염한 분위기를 완성한다.이는 힐튼이 평소 우상으로 꼽은 마릴린 먼로를 위해 만든 향수 ‘Tease’ 런칭 이벤트를 위한 것으로 사진에는 향수 이름을 이용한 “치근댈거야”라는 귀여운 멘트가 덧붙여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패리스 힐튼은 “나를 이렇게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변신을 도와준 스태프를 향한 감사 인사를 전한 뒤 마릴린 먼로와 자신의 모습을 비교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사진을 접한 현지 네티즌들은 “마릴린 먼로와 비교하기가 꺼려진다. 당신은 최고니까”, “어렸을 때 최고의 섹스 심벌은 마릴린 먼로였지만 지금은 패리스가 짱이다”, “키스하고 싶다” 등 폭발적인 관심을 드러냈다.사진 = 패리스 힐튼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길섶에서] 벌집/이춘규 논설위원

    산 중턱에서 아름다운 벌집을 봤다. 등산로 바로 옆이지만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기하학적으로 완벽한 구조가 경이롭다. 짙은 계란색으로 공모양이다. 지름이 15㎝ 정도다. 아랫부분 여러 구멍으로 말벌들이 드나든다. 독침을 가졌기 때문에 사람들이 쉽게 건드리지 못할 터. 벌떼의 인간습격이 잦은 철이다. 어릴 적 벌은 무서웠다. 특히 땅벌집을 잘못 건드리면 온 동네 사람이 벌떼의 공격을 받았다. 떨쳐내기 위해 저수지 물속으로 서둘러 뛰어들어도 물속까지 질기게 따라왔던 땅벌. 된장을 발라 응급처치했다. 사람들은 벌집에 불을 질러 복수했다. 분명 벌은 인간에게 소중한 존재다. 지구상 식물 가운데 3분의1이 벌에 의해 수분돼 종족을 번식한다. 불행히도 벌이 사라져간다고 한다. 우리나라를 포함, 전 세계 공통이다. 특히 꿀벌의 개체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 유전자변형 식품, 전자파, 정체불명 바이러스 등 원인을 놓고 분석과 대책에 대한 논의가 학계에서 뜨겁다. 벌의 위기는 사람의 위기라는데…. 이춘규 논설위원 taein@seoul.co.kr
  •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곽정희 고백 “친정엄마 작고후 우울증·폭식증까지”

    배우 곽정희가 2년 전 친정어머니를 잃고 심각한 우울증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곽정희는 11일 방송된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가수 장미화와 함께 출연, 친정어머니가 돌아가신 뒤 우울증으로 고통스런 시간을 보낸 사연과 이혼 후 ‘싱글맘’으로 살아온 25년 세월에 대해 털어놨다.이날 곽정희는 “2년 전 어머니가 화장실에서 쓰러졌고 병원에서 6개월 있다가 돌아가셨다”고 운을 뗀 뒤 “당시 심한 우울증으로 벽을 엄마라고 생각하고 대화하기도 했다. 또 스트레스로 계속 뚱뚱해졌고 악순환이 계속 됐을 때 언니(가수 장미화)가 도와줘 극복할 수 있었다”고 심각했던 과거를 회상했다.이어 우울증 증세에 대해 “보름 이상 현관문을 안 열었다”고 밝히며 “너무 외로워 고양이 3마리를 키웠다. 고양이들과 대화하고 그러면서 살았다”고 당시의 심각성을 솔직하게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곽정희는 방송 말미에 “이제는 우울증을 극복했고 연기자로서 ‘제2의 인생’을 출발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이밖에도 그녀는 딸이 태어난 지 7개월 무렵 이혼한 후 25년간 홀로 두 자녀를 키워온 속내를 고백하기도 했다. 점심값을 아끼려 매일 300원짜리 우동을 사먹으며 홀로 아이를 키우다 결국 영양결핍으로 간에 무리가 와 2년간 투병한 사연은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적셨다.사진 = KBS 2TV ‘여유만만’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태풍 현재위치, 기상청 트위터로 실시간 확인

    태풍 현재위치, 기상청 트위터로 실시간 확인

    제4호 태풍 ‘뎬무’가 11일 새벽 5시께 고흥반도 남단 도화면 인근에 상륙하면서 전남동부 곳곳에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기상청 트위터가 제공하는 ‘태풍 현황 및 전망’에 따르면 12시 현재 폭우와 강풍을 동반한 태풍은 위치 35.0N,128.6E(경남 창원 부근)go 있고 동북동 방향으로 29km/h 속도로 이동 중이다. 기상청은 소(小)태풍으로 분류된 ‘뎬무’로 인해 현재 경상남북도와 지리산 부근에 강한 바람과 시간당 30mm내외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중 동해안과 경상남북도에 강한 비를 예고하며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예방과 주의조치를 당부했다. 태풍 ‘뎬무’의 이후 현황과 전망은 기상청 트위터 http://twitter.com/kma_Weather를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현재 트위터에는 예보를 찾는 방문객들의 방문이 폭주하고 있다. 사진 = 기상청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유정현 여배우 루머 유포자, 명예훼손 불구속 입건

    유정현 여배우 루머 유포자, 명예훼손 불구속 입건

    현직 국회의원이 유명 여배우와 ‘부적절한’ 사이라는 루머를 인터넷 게시판에 올린 네티즌 3명이 경찰에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에 대해 허위 사실을 인터넷에 올린 강 모(57)씨 등 네티즌 3명을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등에 관한 법률(인터넷에 의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11일 밝혔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자극적인 내용이 담긴 정보지(일명 찌라시)를 인터넷 카페 및 증권 투자 블로그에 게재, 인터넷에 유포시킨 것으로 밝혀졌다. 유 의원은 지난 6월 인기 배우 A양과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증권가 정보지가 인터넷에 유포돼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이자스민 씨 남편, 딸 구하려다 숨져…애도 물결

    이자스민 씨 남편, 딸 구하려다 숨져…애도 물결

    MBC 스페셜 ‘나는 한국남자와 결혼했다’ 편에 출연했던 이 자스민 씨의 남편 故 이동호씨가 딸을 구하려다 숨졌다. 이동호 씨 가족은 지난 8일 더위를 피해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진별리 인근 옥동천을 찾았다. 그러던 오전 10시10분께, 물놀이 중이던 11살 딸 이 양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인은 딸을 구하기 위해 3m 깊이의 급류에 입수했다. 이동호 씨는 급박한 순간에서도 딸의 몸을 물 밖으로 밀어냈다. 아버지의 노력으로 딸 이 양은 사고 직후 구조됐으나 이동호 씨는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필리핀 출신 이 자스민씨와 고인의 사랑 이야기는 지난달 방송된 ‘나는 한국남자와 결혼했다’를 통해 알려졌다. 항해사였던 이동호 씨와 의대에 재학 중이던 자스민 씨는 필리핀 현지에서 사랑에 빠진 뒤 한국행을 택했다. 이후 고인과 자스민 씨는 행복한 다문화 가정의 예로 손꼽혔으며 자스민 씨는 이국땅에서도 ‘이주 여성’ 편견을 깨기 위해 번역, 강사, 봉사단체 사무국장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다. 뒤늦게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방송보고 참 예쁘다, 오래 오래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너무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겨진 가족들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자스민씨, 부디 무너지지 마시고 힘내세요” 등 애도의 뜻을 전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전무송 칠순에 전현아·김진만 연예인가족 한자리

    전무송 칠순에 전현아·김진만 연예인가족 한자리

    배우 전무송이 가족들과 함께 칠순기념 사진을 촬영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는 전무송의 칠순을 맞아 특별한 칠순기념 사진촬영을 진행했다. 서울의 모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전무송 가족은 연예계 대표적인 연예인 가족다운 여유로운 표정과 포즈를 연출했다. 전무송의 자녀는 전현아와 전진우로 두 사람 모두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전현아의 남편이자 사위인 김진만도 배우 출신이다. 연기생활을 모두 합치면 100년이 넘는다. 이날 방송에선 전무송 가족의 제주도 여행기도 공개됐다. 사진 = SBS ‘좋은 아침’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아빠사자 택시’ 진실여부 핫이슈…“불법가능성 높아”

    ‘아빠사자 택시’ 진실여부 핫이슈…“불법가능성 높아”

    ‘아빠사자 택시’라는 타이틀로 택시 번호판 안에 적힌 ‘아 바 사 자’에 대한 진실여부가 온라인상에서 뜨겁게 달아올랐다. 지난 10일 오전, 한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여성들 밤늦게 택시 탈 때 주의사항”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게재했다. 이 내용에 따르면 영업용 택시 번호판에 새겨진 한글이 ‘아 바 사 자’가 아닌 경우 불법택시라는 것. 이 글은 트위터 팔로어들이 만들어낸 ‘아빠사자 택시’라는 표기법으로 대체돼 빠른 시간 안에 확산됐다. 네티즌들은 “이게 정말 사실이라면 너무 무섭다”, “택시번호판 보고 택시 타야겠다”, “100% 믿어도 되나? 헷갈린다”, “믿어도 되는 건가?” 등의 의견을 내놓으며 혼란스러운 반응이다. 이에 운수물류담당자는 “영업용 택시의 번호판은 ‘아 바 사 자’만을 표기하기로 법으로 고시됐다. 또 ‘허’의 경우에는 영업용이면서 대여사업용으로 구분돼 있다”면서 “이 글자들을 제외한 다른 글자들이 번호판에 적혔다면 불법택시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사진 = 트위터 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시크릿, ‘마돈나’로 두 번째 ‘매직’ 일으키나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입지를 다진 걸그룹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Madonna)로 또 한 번 도약을 노린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 전곡의 음원을 공개한다. 이는 지난 4월 선보인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에 이어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음반으로 최고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서도 발군의 활약을 펼치며 인기를 쌓아왔다. 어느 때보다 자신들의 음악을 알릴 수 있는 적기인 셈. 특히 멤버 한선화가 KBS 2TV ‘청춘불패’를 통해 그룹 시크릿을 다양한 연령대에 알린데 이어 최근엔 상대적으로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던 징거까지 시크릿 알리기에 동참했다는 점도 강점이다. 징거는 최근 MBC ‘꽃다발’에서 파워골반댄스를 선보여 ‘징거타임’을 만들어낼 정도로 큰 화제를 모았다. 시크릿은 앨범 발매에 앞서 공개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콘셉트의 앨범재킷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뽐내며 컴백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팬들의 기대가 큰 만큼 새 미니앨범의 완성도 또한 높다. 타이틀곡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 특히 5번 트랙에 수록된 ‘자리비움’은 발라드곡이라 눈길을 끈다. 이는 아이돌 가수들이 흔히 시도하지 않는 피아노와 보컬만으로 구성된 곡으로 시크릿의 감성적인 가창력을 엿볼 수 있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힙합 뮤지션 Naco, 김수빈과 함께 시크릿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컴백 무대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는 시크릿은 11일 자정 앨범 발매와 함께 음악 무대를 통해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청계천 은어 조작설 모락모락 “물에서 쉰내만 나”

    청계천 은어 조작설 모락모락 “물에서 쉰내만 나”

    청계천 은어가 자생 서식이 아닌 외부로 부터 방류된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서울시는 11일 “한국환경보건기술학회에 의뢰한 청계천 생태계 모니터링 결과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은어를 포함한 총 463종에 달하는 동식물이 ‘자생 서식’ 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현재 은어 이외에도 참갈겨니와 돌고기, 피라미, 치어 등 다양한 종의 어류들이 청계천 상류와 하류에 분포하고 있다. 맑은 물에서만 산다는 은어의 서식이 자연적인 것이라면 생태환경은 안정기에 접어들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는 지난 5월 조작의혹에 휩싸였던 ‘갈겨니’는 발견되지 않았다. 대신 민물조개의 체내에 알을 낳고 살아가는 줄납자루가 발견됐다. 줄납자루는 첫 발견당시 민물조개가 없는 청계천에서 다량 발견돼 ‘인위적인 방류’ 의혹의 원인이 됐다. 앞서 거론된 토종 민물고기들은 대게 2급수의 맑은 물에서 살아가는 종류들이다. 서식이 확인되는 것만으로도 물의 급수를 평가 수 있기 때문에 “수질 개선의 본보기와 홍보 수단을 목적으로 외부로부터의 유입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끊이지 않고 있는 것. 이와 관련 매년 자체적인 생태계 모니터링을 진행 중인 환경운동연합은 “자연적인 경로가 수상쩍은 어종들은 인위적으로 도입됐다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콘크리트로 둘러싸인 하천 바닥은 수서곤충이 부족해 먹이사슬의 중간고리가 끊어진 상태다. 자역적인 산란이 불가능 한 곳”이라며 “인공적인 생태계에 지속적으로 방류를 한다 한들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가 아니겠느냐”고 지적했다. 반면 서울시는 갈겨니를 포함, 경로가 파악되지 않는 종들은 장마로 물이 불어났을 때 외부로부터 유입됐다고 주장했다가 이후 시민에 의해 무단 방류된 것이라 해명했다. 사진 = 환경운동연합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한장희 소속사 “파혼, 사진조작 덮어줬는데 성접대라니?”

    작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에 대해 소속사 측이 파혼, 사진 조작 등 과거사 일부를 폭로했다.엠씨 엔터테인먼트 측은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6월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아무런 이유 없이 잠적한 한장희에 대한 손해 배상 청구 등의 법적인 절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장희는 “소속사에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탈퇴 사유를 말한 바 있다.엠씨 측은 “한장희의 해명은 거짓되고 악의적인 인터뷰”라며 “신용과 신뢰를 바탕으로 일하는 엔터테인먼트업계에서 거의 생매장이 될 정도로 이미지 실추의 손해를 입었었으며 막대한 금전적 손해가 발생했고, 같은 멤버였던 다함까지도 그 정신적인 고통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소속사는 오히려 과거 한장희가 대만에서의 약혼과 파혼 경험으로 음반 활동을 앞두고 사람들 앞에 서기를 두려워해 용기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2005년 3인조로 준비하던 당시 한장희가 남자 문제로 말 한마디 없이 여러 차례 잠적했을 때에도 아직 철이 없어서라 생각하고 이해했다고 밝혔다.2006년 화제를 모았던 엘프녀 사진에 대한 진실도 폭로했다. 소속사 측은 “다양한 형태의 기술적 시도를 통한 것으로 상당 부분 왜곡이 되었던 것”이라며 “한장희는 이를 숨긴 채 회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주장했다.엠씨엔터테인먼트 측은 “활동에 지장이 가지 않도록 모든 걸 덮어줬음에도 한장희는 소속사의 배려를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라는 적반하장식의 말로 표현하고 있다”고 격분했다. 특히 ‘육체적 정신적 고통’이란 발언으로 인해 세간에서 소속사가 한장희에게 성 접대 혹은 성적으로 불미스러운 일들이 있었다는 등의 루머가 확대돼 피해가 막심하다는 게 소속사 측 입장.엠씨엔터테인먼트는 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부당 활동 중지에 대한 손해배상, 그리고 소속사 및 저에 대한 명예훼손에 대한 정신적 손해배상을 구하는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현재 한장희를 상대로 총 5억원의 손해 배상 소송을 제기한 소속사 측은 “향후 한장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며 “적극적인 법적절차를 통하여 한장희에 대하여 분명한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군 입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비가 영화 ‘빨간 마후라’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1964년에 제작된 고 신상옥 감독 대표작을 리메이크할 ‘빨간 마후라’의 주인공 후보로 비가 거론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제작을 추진해왔으며 조인성 등 공군에 복무 중인 연예사병에 출연 제의를 했으나 거절당했다.현재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촬영 중인 비는 ‘빨간 마후라’ 제의를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마후라’ 관계자는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매우 큰 상태”라고 밝혔다.하지만 비는 다가오는 9월 28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비는 현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어 입영 연기 신청을 한 상태. 아직 연기 여부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현재 촬영중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촬영조차 단수여권으로 출국해야 했다.한편 공군에 입대한 조종사가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빨간마후라’는 리메이크 작에서 다양한 병사들의 삶과 전우애를 그릴 예정이다. 공군으로부터 이미 항공촬영 및 비행장 등의 도움을 약속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유명 브랜드 냉장고 문, 갑자기 떨어져 ‘아찔’

    국내 유명 브랜드의 가정용 냉장고 문이 갑자기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전 9시께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에 거주하는 주부 A씨는 주방에 있는 냉장고 문을 열려고 손을 뻗던 순간 화를 입을 뻔 했다. 냉장고 문이 통째로 바닥에 떨어졌기 때문.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이로 인해 주방에 있던 선풍기와 아동용 장난감이 부서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가 난 냉장고는 580ℓ의 대형으로 주변에 사람이 있었다면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해당 업체는 현재 사고 원인을 파악 중이다.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장쯔펑 ‘탕산대지진’서 호연...중국 국민여동생 등극

    아홉 살 배우 장쯔펑(張子楓)이 13억 인구를 사로잡으며 ‘중국의 국민 여동생’에 등극했다. 장쯔펑은 1976년 7월 28일 허베이(河北)성 탕산(唐山)에서 발생한 대지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재난영화 ‘탕산대지진’에서 어린나이 답지 않은 내면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영화 ‘탕산대지진’은 쌍둥이 남매가 건물더미에 깔린 극적인 상황으로 시작된다. 남매 중 한 명 만을 택해야 하는 상황에서 엄마는 남동생을 선택하고, 샤오팡덩(장쯔펑 분)은 죽음의 나락으로 내몰린다. 죽은줄 알았던 샤오팡덩은 의사 부부에 의해 구출된 후 입양되 평생 엄마에 대한 원망과 지진에 대한 공포감을 안고 살아간다. 어린 남매중 샤오팡덩 역을 맡은 장쯔펑은 건물 잔해에 깔리고 진흙탕 속에서 비를 맞으며 눈물을 삼키는 장면 등 내면연기와 인내력을 함께 요하는 촬영을 훌륭히 소화해냈다. 이에대해 펑샤오강 감독은 “가장 통제 불가능한 게 아역 연기자인데, 이 아이(장쯔펑)는 예외”라며 “신들린 배우”라며 극찬했다. 사진 = 영화 ‘탕산대지진’ 포스터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이승기·신민아, 구슬키스 공개 "짜릿함 선사"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설경구 “다치고 떨어지고…‘해결사’, 힘든 액션영화”

    배우 설경구가 영화 ‘해결사’에서 각종 액션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 설경구가 주연으로 나선 영화 ‘해결사’(감독 권혁재 제작 외유내강)는 11일 오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제작보고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설경구는 “지금까지 해온 액션 연기 중 가장 힘든 영화”라고 ‘해결사’를 소개했다. 류승완 감독이 각본을 쓴 ‘해결사’는 전직 형사(설경구 분)가 흥신소를 운영하던 중, 살인사건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액션영화. 극중 설경구는 전직 형사이자 자체 해결사가 된 강태식 역으로 분해 액션 연기에 온몸을 던졌다. 특히 태권도학과 출신 배우와 많은 격투 호흡을 맞췄다는 설경구는 “영화를 찍으며 가슴 근육 파열 등 온갖 부상을 다 당했다”고 밝혔다. 설경구와 함께 자리한 오달수는 “대역 배우들도 보호 장비를 하는데 설경구는 아예 안 하고 있더라. 다치는 것을 즐기는 것 같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 등 다들 빨리빨리 하라고 재촉을 해서 장비를 착용할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냥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설경구는 이번 영화에서 처음으로 와이어 액션에도 도전했다. 대역배우를 쓰지 않고 직접 5층에서 뛰어내린 설경구는 “권혁재 감독이 오케이 사인을 안 주더라. 도대체 몇 번이나 뛰어내렸는지 모르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해결사’에서 설경구와 대적하는 배후 세력의 해결사 역에는 예능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의 ‘비덩’ 배우 이정진이 낙점됐다. 이외에도 영화 ‘방자전’에서 감초 연기로 사랑받은 오달수와 송새벽, 드라마 ‘파스타’의 설사장으로 출연했던 이성민 등이 영화의 묘미를 더한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한장희 소속사 "사생활 문란..’엘프녀’도 조작" 폭로 ▶ ’개념시구’ 이신애, 방송서 비키니 몸매 공개한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비덩’ 이정진 "설경구의 니킥에 기절…첫경험"
  • 조권·박정아, 스티비원더 공연에 감동 “음악에 미쳐”

    조권·박정아, 스티비원더 공연에 감동 “음악에 미쳐”

    2AM 조권과 가수 박정아가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 감동했다. 10일 오후 8시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XI 스티비 원더 내한공연‘에는 1만 여의 국내외 팬들을 비롯해 2AM 조건과 가수 박정아, 리쌍 길, 영건 이민, 나창수 등 수많은 가수들이 찾았다. 공연을 관람한 조권은 이날 밤 자신의 트위터에 “그의 음악에 미치다. 스티비 원더의 보컬소리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도..우와”라며 “음악으로 노래로 목소리로 감정을 전달하고 감동받는다는 것은 정말 아름다운 일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인 길과 함께 공연장을 찾은 박정아도 “"이건 뭐~~정말!! 스티비 원더는 최고였어요. 주룩 주룩 눈물이..내 생에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또 다시 한국에 와주시길”이라고 벅찬 감동을 표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보아, ‘아테나’ 특별출연..정우성 경호 받아

    최근 컴백한 보아가 배우 정우성의 특급경호를 받는다. 정규 6집 ‘허리케인 비너스’(‘Hurricane Venus)로 컴백한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 특별 출연을 결정했다. 보아는 극중 공연을 앞두고 테러리스트들의 인질극에 휘말려 정우(정우성)의 경호를 받게 되는 매력적인 톱 여가수 역을 맡았다. 촬영은 8월 중에 이뤄질 계획이다. 보아의 소속사 측은 “보아는 최근 듀안 에들러 감독의 할리우드 댄스 영화에 캐스팅되기도 해 화제가 된 만큼 짧은 특별 출연에도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보아는 6집 타이틀곡 ‘허리케인 비너스’로 각종 음악차트를 석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음악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안혜경 “최근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 당해” 굴욕

    안혜경 “최근 홍대에서 길거리 캐스팅 당해” 굴욕

    데뷔 9년차 방송인 안혜경이 최근 길거리 캐스팅을 당했던 굴욕담을 공개했다.10일 방송된 SBS ‘강심장-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특집’에 출연한 안혜경은 “나는 한국에서 사람들이 나를 못 알아본다. 안혜경 닮았다고 하지, 안혜경이냐고 묻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이날 안혜경은 배우 신민아가 뉴욕에서 한국 사람들이 자신을 알아보지 못한 굴욕 에피소드를 말하자 국내에서도 자신을 못 알아보는 굴욕사연을 털어놓으며 “최근 홍대 길거리에서 모델 에이전시의 명함을 받았다”고 털어놨다.화장 전후 차이가 많이 난다는 안혜경은 “노메이크업에 모자를 쓰고 홍대를 돌아다녔는데 모델 에이전시에서 ‘소속사가 있냐’고 물어서 조심스럽게 내 이름을 말했다”며 “안혜경이라고 했는데 에이전시 관계자가 ‘이름은 안혜경, 전화번호는?’하면서 캐스팅을 계속 하더라”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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