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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송지효, 故 앙드레김 비보에 ‘웃음실수’ 질타

    배우 송지효가 SBS ‘한밤의 TV 연예’ 12일 방송분에서 앙드레김의 별세 소식을 전하던 도중 갑자기 웃음을 터뜨렸다. 진지한 태도로 소식을 전하는 과정에서 말이 엉키자 반사적으로 웃음이 튀어나온 것. 송지효는 바로 표정을 바로잡고 “죄송하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했다. ‘웃음’은 전달하는 내용에 따라 생방송의 해프닝으로 지나갈 수 있는 실수지만, 사망소식을 전하며 웃음을 보인 것은 유가족과 고인에 대한 실례라는 지적이다. 방송직후 시청자들은 “방송 보다가 어? 이랬는데, 역시 파장이 크다”, “다른 일도 아니고 조금만 주의하시지”, “MC로서 책임감이 부족한 것 아닌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더 웃긴 듯” 등 실수를 질책하는 의견이 많았다. 한편 앙드레김은 대장암에 폐렴증세로 서울 연건동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오다 12일 오후 7시25분 7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 = SBS ‘한밤의 TV 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김구라 “막말하던 시절…한 달 수입 1500만원”

    방송인 김구라가 막말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당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이었다는 사실을 고백했다. 김구라는 최근 SBS ‘맛있는 초대’ 녹화에 가수 김태원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태원은 김구라가 인터넷방송에서 활동하면서 친분을 쌓아온 사이. 이날 김구라는 “막말을 할 수 있던 그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다”는 솔직한 심경을 전하며 “2003년에는 매니저도 없이 프로그램을 일주일에 17개씩 했다. 조금씩 벌어서 한 달 수입이 1500만원 가까이 됐다”며 빚을 갚고 큰 집으로 이사했다고 말했다. 또 “그때는 내가 어떻게 해야 좀 더 유명해질 수 있을까 고민하고, 얼굴도 덜 알려져 있어서 하고 싶은 말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다”며 그 시기로 돌아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미달이’ 김성은, 공개성형 후 첫 심경고백

    공개성형 이후 자신감을 되찾은 ‘미달이’ 김성은이 최초 심경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김성은은 “사람들이 나를 미달이라고 부르며 웃기게만 봐서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이어 김성은은 당시 네티즌들의 악플에 상처를 받아 우울증까지 왔었다며 “그때는 우울증인지 몰랐는데 돌이켜보면 우울증이 맞는 거 같다. 우울증에 걸린 사람들이 사실 자신이 우울증에 걸린지 모른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제 사람들이 ‘미달아’라고 불러도 돼느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김성은은 “괜찮다. 여유로운 마음이 생겼다”고 답해 아팠던 과거를 많이 극복한 모습이었다. 한편 김성은은 최근 한 연예프로그램을 통해 공개적인 성형을 감행, 달라진 모습으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 = SBS ‘한밤의 TV연예’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이젠 시크릿 타임..‘마돈나’ 뮤비·음원 1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Secret Time)으로 인기 걸그룹 반열에 올라선 시크릿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로 정말 ‘시크릿 타임’을 만들어갈 기세다. 시크릿은 11일 자정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마돈나’를 발매하자마자 각종 실시간 음원 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뿐만 아니라 12일 오전 공대된 ‘마돈나’ 뮤직비디오 풀버전은 곰TV 뮤직비디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시크릿은 지난 4월 천안함 여파와 대형가수들 틈에서도 첫 번째 미니앨범 ‘시크릿 타임’ 타이틀곡 ‘매직’(Magic)으로 큰 인기몰이를 하며 입지를 다졌다. 이어 발매한 ‘마돈나’ 역시 산뜻한 출발을 알리며 시크릿이 최고의 걸그룹으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컴백무대 역시 기대를 충족시켰다. 시크릿은 12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마돈나’컴백무대를 가졌다. ‘매직’ 열풍을 일으켰던 시크릿은 또 한 번 야심차게 준비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무대로 팬들을 사로잡았다. ‘마돈나’는 ‘마돈나와 같이 그 시대의 아이콘이 돼 당당하고 자신 있게 살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일렉트로닉 팝 댄스 장르의 곡임에도 불구, 기계적 신스 사운드를 최대한 배제한 채 실제 연주 느낌을 살렸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이번 앨범에는 5번 트랙에 수록된 발라드곡 ‘자리비움’, 멤버 징거가 작사에 참여한 미디엄 템포의 댄스곡 ‘랄랄라’를 비롯해 ‘잘해 더!(Feat. 백찬 of 8eight)’, ‘줄듯 말듯’ 등 5곡이 수록됐다. 12일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신고식을 치른 시크릿은 13일 KBS 2TV ‘뮤직뱅크’에 이어 14일, 15일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태연 도플갱어? 레인보우 지숙, ‘윙크-정경미’ 똑 닮아

    걸그룹 레인보우 지숙이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닮았다는 주장이 있었으나 이보다 더 흡사한 외모의 다른 여자연예인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지숙과 태연이 흰 피부를 바탕으로 깨끗한 이미지와 귀여운 인상이 비슷하다며 비교사진들이 올라왔다. 하지만 상당수 네티즌들은 이런 내용에 강하게 반대하는 뜻을 내보였다. 실제로 게재된 사진들이 촬영 각도 혹은 수정작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결과물이기 때문에 신빙성을 잃고 있는 것이 사실. 오히려 지숙은 쌍둥이 가수 윙크와 개그우먼 정경미의 외모와 닮았다는 의견이 속속 제기되고 있어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이끌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DSP, 방송화면 캡처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 삭제를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이민정이 휴양지 발리의 한 수영장에서 찍은 비키니 차림의 민낯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하얀색 비치 볼을 껴안고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사진 속의 이민정은 화장기가 전혀 없는 청순한 맨 얼굴로 티없는 백색의 ‘꿀피부’ 미모를 드러내고 있다.이 사진은 이민정이 지난해 발리 여행 중 찍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민낯 사진으로 밝혀졌다.네티즌들은 "역시 꿀피부 여신 강림", “표정도 피부도 아기 같다”, “백색 공보다 맑은 우윳빛깔” 등의 반응을 보였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빅토리아, ‘남편’ 닉쿤에게 ‘9첩반상’ 생일선물

    에프엑스 멤버 빅토리아가 가상남편 2PM 닉쿤에게 생일선물로 ‘9첩 반상’을 차려주며 생일파티를 즐겼다. 빅토리아와 닉쿤 부부는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를 통해 최근 있었던 닉쿤의 생일파티를 공개했다. 한 공원의 정자에서 빅토리아가 만든 특별한 생일상을 선물 받은 닉쿤은 부인의 음식 솜씨에 감탄하며 결혼 후 처음으로 맞는 행복한 생일을 만끽했다. 또 빅토리아는 며느리로서 시부모님을 위한 선물까지 준비했고, 이를 받은 남편 닉쿤은 연신 싱글벙글 거리며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 닉쿤은 아직 자신의 부모님을 한 번도 만나지 못한 빅토리아를 위해 무사히 선물이 전달되도록 ‘사랑의 메신저 쿤’으로 변신해 듬직한 남편으로서의 면모를 뽐냈다고. 방송은 14일 오후 5시 15분.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슈주 규현, ‘김탁구’ OST 불러 관심증폭

    슈주 규현, ‘김탁구’ OST 불러 관심증폭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이 인기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에 참여했다. 규현은 최근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OST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을 불렀다. 이는 미디엄 템포의 감미롭고 밝은 노래로 주인공 김탁구의 테마곡.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인기작곡가 박근태가 작곡, 김선미가 작사한 곡으로 7월 말부터 드라마를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지난 8월 5일 각종 음악사이트에 음원이 공개되면서 드라마와 함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제빵왕 김탁구’ OST는 ‘베토벤 바이러스’를 비롯해 여러 히트 작품을 탄생시켜 드라마 OST의 대가로 불리는 이필호 음악감독이 담당, 규현이 부른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을 비롯해 드라마의 삽입되는 음악들도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슈퍼주니어 규현은 오는 14, 15일 양일간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세 번째 아시아 투어 ‘슈퍼쇼3’ 서울 공연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故 앙드레 김, 떡볶이 집 방문기 ‘새삼 화제’

    故 앙드레 김, 떡볶이 집 방문기 ‘새삼 화제’

    지난 12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세계적인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이 즐겨먹었던 떡볶이에 얽힌 일화가 온라인상에서 새삼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앙드레 김은 생전 여러 인터뷰를 통해서 “떡볶이를 즐겨먹는다”고 자주 밝힐 정도로 실제로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가 떡볶이였다. 이 같은 사실은 2006년 9월께 한 네티즌의 제보로 증명됐다. 이 네티즌은 본인이 찾았던 떡볶이 집에 앙드레김이 방문했던 일과 당시 모습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사진 속에서 앙드레 김은 그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화이트 의상을 입은 채 분식점에서 식사 중이다. 당시 현장에 있던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앙드레 김이 떡볶이를 맛있게 먹은 후 디저트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는 사실을 덧붙이며 반색했다. 한편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 30분께 폐렴과 대장암으로 향년 75세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진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불량태도’ 에프엑스 구설수…과거 ‘설리 허세글’까지 불똥?

    ‘불량태도’ 에프엑스 구설수…과거 ‘설리 허세글’까지 불똥?

    걸그룹 에프엑스(f(x))가 ‘불량 태도’로 구설수에 오르자 과거 이슈가 됐던 ‘설리 허세글’이 새삼 화제가 되며 동시에 비난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께 에프엑스와 CF촬영을 마친 한 관계자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들에 대한 감정을 여과 없이 공개했다. 내용인 즉 슨 멤버 설리와 크리스탈이 촬영 현장에서 불량한 태도를 보였다는 것. 에프엑스 멤버들에 대한 소문은 온라인상에서 급속도로 퍼졌고, 많은 네티즌들은 이들에게 질타의 의견을 내보이고 있다. 이와 함께 일부에서는 지난 4월, 설리가 초등학교 재학시절 썼던 ‘허세글’까지 들먹이며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이 글에는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 원래 가수 같은 사람이나 예쁜 게 아닌가?”라면서 “나보다 예쁜 사람이 아주 많은데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난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고 깜찍한 생각을 솔직하게 밝혔다. 한편 문제의 발단이 된 CF관계자의 글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이라고 적혀있다. 또 다른 관계자 역시 트위터에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글을 남겨 논란을 증폭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같은옷 유재석-박명수 커플티?…네티즌 “따라 입기” vs “사이 각별”

    개그맨 유재석과 박명수가 커플티를 입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12일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게시판에 한 네티즌이 유재석과 박명수가 각각 다른 장소에서 똑같은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그들의 커플티 의혹을 제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얼마나 친하길래”, “명수옹이 재석옹 입은 거 보고 따라 입은 듯”, “협찬사가 같은 것 아니냐”, “둘이 혹시 정말 각별(?)한 사이?” 등의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현재 유재석과 박명수는 토요일엔 MBC 무한도전을 통해 콤비로 활동하고 있으며 일요일엔 각각 SBS ‘런닝맨’과 MBC ‘뜨거운 형제들’을 통해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한장희, 포털 인물정보 삭제 요청…일부 포털 삭제 확인

    그룹 폭시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한 ‘엘프녀’ 한장희가 포털사이트에 본인의 인물정보 삭제를 요청, 일부 포털에서 실제로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12일 한장희의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 측은 “한장희로부터 어떠한 답변이나 연락도 없었지만 본인이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락을 취해 자신의 인물 정보 삭제를 요청해 처리가 된 것을 해당 사이트 직원에게 전화를 받고 알게 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현재 네이버에는 한장희의 인물정보가 검색되지 않는다. 하지만 아직까지 다음 네이트 등 타 포털사이트에선 여전히 한장희의 프로필을 찾아볼 수 있는 상태. 소속사 측은 “법적으로 아직까지 초상권이 본사에 귀속돼 있고 계약 해지 문제는 소송결과에 따라 결정되는 것인데, 이는 전속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이라며 분개했다. 현재 법률대리인도 없고 한장희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는 방법도 없다는 소속사 측은 “한장희에게 현 소속사의 연락을 회피하고 전속 계약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강력히 요구 하는 바”라고 덧붙였다. 한장희는 활동을 앞두고 팀을 떠나 잠적, 이에 소속사 MC엔터테인먼트가 지난 11일 전속계약을 위반했다며 한장희를 상대로 5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또 MC엔터테인먼트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한장희의 사생활에 문제가 있었다고 폭로하며 2006년 월드컵 당시 한장희를 유명하게 만든 ‘엘프녀’ 사진도 조작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한장희는 한 인터뷰에서 소속사로부터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왜?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곽현화, ‘컬투쇼’서 라이브 실력 인증에 ‘깜놀’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아바타녀’ 박수인,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어이없다”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뜨거운 형제들’에서 ‘아바타 소개팅녀’로 등장한 배우 박수인(본명 박지혜)이 소속사로부터 연예 활동금지 가처분 소송을 당했다. 국엔터테인먼트 대표 국세환은 13일 오전 서울신문NTN과의 전화통화에서 “2008년 박수인이 소속됐던 쇼보트미디어의 투자자가 빠져서 매니지먼트 사업 일체를 양도받았다”며 “이후 국엔터테인먼트가 설립된 후 당시 쇼보트미디어 배우들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국세환 대표는 “박수인 측은 국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지 1년이 지난 뒤에 갑자기 계약을 인정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결국 한국연예매니지먼트 협회에 중재신청을 낸 상태였다”면서 “아직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채 진행 중에 박수인이 일방적으로 ‘아바타 소개팅’을 비롯해 연예활동을 독자적으로 시작했다. 정말 어이없다”며 가처분 신청을 내게 된 배경을 밝혔다. 한편 박수인은 영화 ‘몽정기’와 드라마 ‘며느리와 며느님’에 출연한 바 있다. 사진 =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앙드레김 별세…★들 트위터로 ‘애도물결’

    앙드레김 별세…★들 트위터로 ‘애도물결’

    한국 패션계의 전설 디자이너 앙드레 김(본명 김봉남·75)이 지난 12일 세상을 떠나자 스타들이 트위터를 통해 애도의 뜻을 전하고 있다. 방송인 김제동은 트위터를 통해 “따뜻하게 함께 녹화해 주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늘나라 선녀님들의 의상이 더 예뻐지겠네요. 환한 그 미소로 내내 평안하시길 빕니다”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주하 MBC 앵커는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앙드레김께서 별세 하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 밝혔다. 김창렬은 “우리나라 패션계에 큰 별이 하늘나라로 가셨네요. 선생님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하세요”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배우 김지영도 자신의 트위터에 “앙드레김 선생님 당신의 그 열정과 업적 기억하고 따르겠습니다. 편안하게 잠드소서”라고 글을 게재했다. 가수 윤도현은 “제천국제영화제 개막식이 끝나자 비가 부슬부슬 다 이유가 있었군요”라며 “ 앙드레김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자신의 트위터에 적었다. 이외에도 가수 윤종신 알렉스, 개그우먼 송은이 안선영, 배우 소유진 등 많은 스타들이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앙드레 김은 지난 12일 오후 7시25분께 지병인 폐렴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앙드레 김은 지난달 말 폐렴 증세로 서울대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아오다 병세가 나빠져 이날 끝내 세상을 등졌다.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국내외를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펼쳐왔던 앙드레김은 1962년 한국 최초 남성 패션 디자이너로 패션계에 데뷔해 주목을 받았다. 1960년대 영화배우 엄앵란 등 유명 스타들의 옷을 제작하며 유명세를 탄 고인은 1966년 파리에서 한국인 최초로 패션쇼를 열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특실에 마련됐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유족으로는 1982년 입양한 아들 중도(30)씨가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경기, 親기업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경기, 親기업으로 지역경제 살린다

    경기지역 자치단체들이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친 기업 정책’을 앞다퉈 추진하고 있다. 15일 이상 걸리는 공장 건축허가를 하루 만에 승인해 주는가 하면 대기업유치단을 가동하고 공장밀집지역에서 이동 시장실을 운영하기도 한다. 12일 도에 따르면 의왕시는 최근 오전동에 들어서는 지하 2층, 지상 20층의 지식산업센터(아파트형 공장) 건축허가를 하루 만에 승인했다. 시는 건축허가 신청 서류가 접수되자 이튿날 14개 관련 부서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실무종합심의회를 열어 원스톱으로 처리했다. 아파트형 공장에는 의료기기, IT, 전자, 벤처 등 170여개 기업이 입주할 예정이다. 의왕시는 지난달 2일 접수된 아파트형 공장설립 승인(법정처리기한 14일)도 하루 만에 처리했었다. 안성시는 ‘민간시행 일반산업단지개발 활성화’를 위해 투자의향서를 연중 접수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법규 검토 등으로 개발 계획을 수립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을 막기 위해 투자의향서를 연중 접수키로 했다.”며 “원스톱 행정 서비스로 민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시는 공장 6000개가 입주해 있는 반월·시화산업단지에 이동 시장실을 설치해 다음달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운영하기로 했다. 김철민 시장은 이동 시장실을 찾아 오전에는 기업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오후에는 공장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해결점을 모색하게 된다. 시는 현장 민원에 대해서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관리하는 등 입주 기업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안산시는 또 올 하반기 분양 예정인 시화멀티테크노파크(MTV)에 근로자 300인 이상 대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세부 계획을 마련 중이다. 시는 대기업이 MTV 입주를 신청할 경우 시흥시와의 정책협의를 통해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시는 앞서 지난달 1일 대기업유치단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대기업유치단은 경제전문가, 시민·기업체 대표 등으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반월특수지역 등에 대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반월·시화산단은 지난 1월 구조고도화사업지구로 지정돼 시설 개선작업을 추진 중이다. 이웃한 시흥시도 대기업 유치에 발벗고 나섰다. 시흥시는 한국산업단지공단,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시흥세무서 등 8개 기관·단체가 대기업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추진위에는 개방형 전문직 등으로 구성된 사무국 개념의 전담팀도 운영된다. 추진위는 중앙정부, 경기도 등 유관기관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발굴하는 등 대기업 유치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경기도는 기업 생산성 향상, 저출산 해결, 기업문화 개선 등을 위해 가족친화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족친화적 직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일하기 좋은 기업(G-GWP) 만들기’ 사업에 2억 5000여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하춘화 솔직고백 “김영철, 보아 성대모사 섭섭”

    하춘화 솔직고백 “김영철, 보아 성대모사 섭섭”

    가수 하춘화가 개그맨 김영철이 자신을 성대모사 하는 것이 좋다고 밝혔다.하춘화는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처음에는 김영철이 자신의 흉내를 내는 것이 기분 나빴지만 어느 날 김영철이 보아 흉내를 내는 걸 보고 왠지 모르게 섭섭했다”고 털어놨다.김영철의 성대모사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한 하춘화는 “김영철을 보고 ‘아무리 그래도 내 흉내를 내는 것만큼 반응이 폭발적이지 않을거야’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MC들이 “김영철 씨가 하춘화 씨를 흉내 내는 것이 싫지는 않냐”고 묻자 하춘화는 “나는 싫어하지 않는다. 김영철이 너무 오버해 가족들이 싫어한다”며 “나는 좋아하는데 남편이 싫어한다”고 말했다.김영철은 하춘화를 성대모사하게 된 계기로 “어느 날 백화점에 갔다가 대형TV를 통해 하춘화가 ‘물새 한 마리’를 부르는 모습이 너무 인상 깊어서 흉내내게 됐다”며 “처음 따라했던 하춘화 성대모사가 너무 파격적이어서 그 이후론 뭘 흉내 내도 반응이 약하다”고 고백해 또 한 번 출연진의 웃음을 자아냈다.사진 = 하춘화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에프엑스(f(x)) 크리스탈과 설리의 ‘불량 태도’ 논란에 설리의 어린 시절 글이 새삼 화제다. 최근 에프엑스가 촬영한 CF의 한 관계자는 촬영 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장사진과 함께 “fx 촬영. 빅토리아 루나만 호감 크리스탈 설리 비위맞추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글에서 이 관계자는 “크리스탈은 기본조차 안 되어있고 빅토리아는 실물이 훨씬 예뻤으며 루나는 역시나 싹싹하고 가장 예뻤다. 루나 같은 애들은 뭘 하든 성공할 타입”등 촬영 현장에서 보고 겪은 멤버들의 태도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를 전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은 지난 4월 ‘설리의 허세’라는 제목으로 공개돼 귀여움을 받았던 설리의 초등학교 시절 쓴 일명 ‘허세글’을 들춰냈다. 자신에 대해 적은 이 글에서 설리는 “나도 내가 예쁘지만 사람들이 왜 나를 예뻐하는지 잘 모르겠다”며 “사람들이 왜 나만 귀여워하고 예뻐할까? 난 사람들의 그런 점이 정말 싫다”며 귀여운 투정을 부리고 있다. 당시 설리의 깜찍한 불만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던 네티즌들은 최근 ‘태도 논란’과 함께 엮어 “원래부터 그런 아이”, “어려서부터 오냐오냐 해서 버릇이 없나 보다” 등 예전과 상반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문제가 된 글을 작성했던 CF 관계자는 논란이 확산되자 이전 글을 삭제하고 “에프엑스는 전날 밤샘 촬영이 있었고 이른 인터뷰 일정으로 인해 아침조차 못 먹은 공복 상황이었다”며 크리스탈과 설리의 태도에 대한 해명의 글을 올렸다.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관계자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사이먼디, 트위터 감동 메시지 화제...수신자는 레이디제인 ▶ f(x), 크리스탈-설리 태도 논란 이어 설리 허세글 화제 ▶ 이민정, 민낯 비키니 사진 공개…네티즌 “역시 꿀피부”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앙드레김 비보 접한 김희선 오열 “사실 아닐거야!”

    앙드레김의 별세 소식에 연기자 김희선이 오열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12일 김희선의 측근에 따르면 김희선은 이날 오후 앙드레김의 비보를 접하고선 “믿기지 않는다, 사실이 아닐 것”이라며 눈물을 쏟아냈다고 한다. 데뷔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깊은 인연을 이어온 김희선에게 앙드레김의 별세소식은 큰 슬픔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7월 말 앙드레김의 입원 소식을 접하고 당장 병원에 문병을 가려 했으나 가족들의 만류로 뜻을 이루지 못해 비통함이 클 수밖에 없다고. 한편 앙드레김은 12일 오후7시 25분께 서울대학교 병원(서울 연건동 소재)에서 대장암과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장례는 5일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16일로 정해졌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별세 앙드레김…국내 첫 남성디자이너 ‘백의 천사’로 일생 ▶ 아이유 시구 동작…슬로우 비디오로 살펴보니?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지나 ‘엠카’서 1위 감격...데뷔 한달만의 기염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 곽현화, ‘컬투쇼’서 라이브 실력 인증에 ‘깜놀’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미쓰에이 민 “수지 의상 탐나…몰래 입고 춤연습”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무대 의상에 관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최근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아이돌 팀워크 특집’ 녹화에 참여한 미쓰에이(miss A) 민은 무대의상에 관한 발언 도중 “멤버 수지의 의상이 탐난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이날 ‘아이돌 그룹의 팀워크’에 관한 토크를 펼치던 중 걸그룹 1세대 출신인 채리나가 “걸그룹은 무대의상 때문에 많이 싸운다”고 폭로했다. 이에 민은 “사실 수지의 무대의상이 탐나서 틈만 나면 수지의 옷을 입고 춤 연습을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민은 “무대에서는 파워풀한 춤을 추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보여주려 하지만 평소에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좋아해 치마를 즐겨 입는다. 지금 수지가 입고 있는 원피스가 바로 내 스타일”이라고 밝혔다.또 “종종 수지 옷을 몰래 입는데 그 때마다 매번 스타일리스트에게 들켜 벗어야 하는 수모를 겪는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다른 걸그룹 멤버들도 무대에서 예쁘게 보이기 위해 있을 수밖에 없는 일이라며 민의 이야기에 공감했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아이유·박서희, 두산·넥센 시구대결…’깜찍vs섹시’ ▶ ’제빵왕 김탁구’ 스티커사진기 옥의티? 시대설정 논란 ▶ 레인보우, 신곡 ‘A’ 뮤비서 파격 시스루룩 ‘섹시’ ▶ 열다섯 고교생 해커, 문자폭탄 프로그램 테러 ▶ 세븐, 허세놀이 삼매경 "난 허세븐…보아야 같이 할래?" ▶ 비욘세, 온 몸에 체인-거미-해골문신 ‘파격’ ▶ 황보, 그린 비키니 공개…"22인치 신화"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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