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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윤주-황동일, 공개데이트…뮤지컬 보며 닭살 애정 발산

    조윤주-황동일, 공개데이트…뮤지컬 보며 닭살 애정 발산

    열애중인 배구선수 황동일(24)과 쇼호스트 조윤주(34)가 함께 뮤지컬 ‘파티컬 클럽 십이야’ 를 관람하며 토요일 주말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조윤주와 황동일은 11일 오후 서울 명륜동 대학로 스타시티에서 열린 ’파티컬 클럽 십이야’ VIP시사회에 함께 참석, 어깨포옹을 하고 사랑을 듬뿍 담은 손가락 하트를 함께 만들어 보이기도 하며 닭살 애정을 과시했다. 억대 연봉의 인기 쇼호스트 조윤주(34)와 10살 연하남인 스타 배구선수 황동일(24)은 지난 10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됐다. 현대홈쇼핑 쇼호스트 조윤주와 LIG 손해보험 그레이터스 소속 황동일 선수는 각각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미니홈피 메인에 함께 찍은 사진과 “since then 100526 2.40pm” 글을 게재해 서로 연인사이임을 공개했다. 조윤주는 황동일에게 만난 지 100일째 되는 기념으로 받은 장미꽃 사진과 함께 배달원이 조윤주의 이름을 ‘은주’라고 잘못 쓴 깜짝 해프닝을 미니홈피를 통해 공개하기도 했다. 조윤주는 지난 4월 방송된 SBS E! 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 억대 연봉 미모의 쇼호스트로 관심을 받았다. 셰익스피어의 원작을 현대의 시공간으로 옮겨와 한 일렉트로닉 클럽을 배경으로 각색한 작품인 ’파티컬 클럽 십이야’는 9월 3일 막이 오른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 =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에 네티즌 "JYP가 키워라" 청원▶ 송지효 굴욕 3종세트…클럽다녀 욕잘해 늙어보여?▶ 이채영 아찔했던 가슴노츨 순간포착▶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왜?
  • 태진아, 녹취록 공개‘…거짓주장’ 최희진 고발 방침

    태진아, 녹취록 공개‘…거짓주장’ 최희진 고발 방침

    가수 태진아가 그간 거짓주장으로 논란을 일으켜온 작사가 최희진을 형사고발할 방침이다. 태진아는 11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녹취록 내용을 공개하며 "최희진에 대해 민.형사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태진아는 "그동안 나는 최희진에게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온갖 협박과 욕을 다 들어봤다. 그런 말 못할 고통을 뒤로 하고 지난 7일 기자회견에 앞서 작성된 각서는 최희진 부모님의 동의하에 썼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시에도 최희진은 각서를 보면서 사과 대신 화해라는 말을 쓸 것을 요구했지만 화해나 합의라고 하면 내가 인정하는 꼴이 되니까 절대 그럴 수 없다고 맞섰다. 최희진은 국민을 상대로 사기극을 벌여 왔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아들 이루가 2년 동안 군 복무를 하고 돌아오자마자 이런 일을 겪은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한 태진아는 "현재 최희진에 대해서는 법무팀과 함께 형사, 민사 고발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손해배상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그간 계속 말을 바꿔오던 최희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통해 태진아의 녹취록과 자신이 보낸 문자가 모두 공개되기 직전인 10일 오후 9시46분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거짓말했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글에서 최희진은 “이루의 아기를 가진 적이 없다. 아기를 가질 수도 없다. 나팔관 유착이다. 그러므로 아기를 가질 수 없고 따라서 유산 한 적도 없게 된다”고 불임 사실을 털어놓으며 태진아 측에서 협박을 한 적도 없다고 그간의 논란을 종식 시켰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f(x) 루나 “이준과 가상결혼 하고파” 돌발고백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우월한 청순함”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우월한 청순함”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로 떠올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가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혹은 타의에 의해 노출된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에도 이미 또래들과는 다른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섹시함 대신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 불과 몇 년 전이지만 그녀는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신정환 ‘스타 골든벨’ 퇴출…’라디오스타’, ‘꽃다발’측 고심중▶ 고현정,1인 기획사 설립…PD출신 남동생이 대표▶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에이미, 섹시큐티 속옷화보 ‘스타킹 신고-벗고’▶ 주윤발, 사후 99%재산 사회 기부...’영화 밖에서도 영웅’▶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공개 ‘청순미 솔솔’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의 중학교 재학 당시와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수지는 청순한 외모와 함께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수지는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로 단박에 눈길을 끈다. 가수 데뷔 후에도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인 수지는 불과 몇 년 전이지만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팬들은 “우월한 청순함을 뿜어내는 수지”,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연예인으로 데뷔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처음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발치혐의’ MC몽, 과거 치과의사 친분포착…혹시?▶ 신정환, 여친과 카지노서 도박…뎅기열 이어 잠적설도 거짓?▶ 배다해, 우유보다 맑은 피부과시…"목소리처럼 예뻐"▶ 현승희, ‘슈퍼스타K’ 탈락논란…"천재가 떨어지면 누가 붙나?"▶ ’대학졸업장 필요없어’…고졸로 억대연봉 美 직업 ‘인기폭발’▶ 한국계 힙합그룹, 美빌보드 21위 돌풍 ‘성공시대’
  •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수지 중학교사진 방출’중딩시절’에도 우월한 ‘청순 유전자’

    걸그룹 미스에이 멤버 수지의 중학교 시절 사진이 공개돼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 게시판에는 수지가 미니홈피를 통해 직접 혹은 타의에 의해 노출된 수지의 중학교 졸업앨범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중학교 재학당시 사진에서도 수지는 이미 또래들과는 다른 길게 쭉 뻗은 팔, 다리와 귀여운 얼굴이 눈에 띤다. 불과 몇 년 전이지만 사진 속의 중학교 학생 수지는 남다른 외모를 지니고 있었다. 청순한 외모에 늘씬한 몸매로 이목을 집중시킨 수지는 가수 데뷔 후에도 다른 멤버들과 달리 섹시함 대신 청순함을 무기로 활동 중이다. 수지의 팬들은 “중학교 졸업사진이 이렇게 예쁜 건 수지가 처음이다”, “나에게는 우울한 시절, 수지에게는 우월한 시절ㅋㅋ”, “수지가 연예인으로 데뷔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수지 미니홈피, 중학교 졸업앨범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성인용 기저귀카페 폐쇄...착용샷에 사용기까지 ‘엽기’
  •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슈퍼스타K 2’ 박보람 “아버지와의 약속 지킨다” 눈물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른다고 밝힌 박보람이 케이블채널 엠넷(Mnet) ‘슈퍼스타K 2’ 본선 무대에 진출하는 영광의 TOP 11 에 진출했다. 박보람은 지난 10일 방송된 ‘슈퍼스타K2’의 최종 합격자를 발표하기에 앞서 심사위원들과 가진 심층면접 자리에서 "지난 2월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눈물을 흘렸다. ‘슈퍼스타K 2’ TOP 11에는 ‘선천적 딴따라’로 극찬 받은 이보람, 카이스트 출신 김소정, 남다른 우정으로 감동을 안겼던 존박과 허각, 아버지와의 약속을 지키고 싶어 노래를 부르는 박보람, 어린 나이답지 않은 감동적인 목소리의 앤드류 넬슨, 김은비가 발탁 되었다. 또한 음악으로 마음의 상처를 치유했다는 장재인과 때론 이기적인 모습으로 비난을 샀지만 열정적인 모습을 인정 받은 김그림, 예선부터 눈에 띄는 실력을 보였던 김지수, 윤종신의 마음을 샀던 강승윤 등 총 11명이다. 이에 대해 ‘슈퍼스타K 2’ 관계자는 “‘슈퍼스타K’는 원래 TOP 10으로 진행이 되지만, 심사위원들의 고민 끝에 결국 10명이 아닌 최종 11명을 선택됐다”며 ‘슈퍼스타K 2’의 TOP 11이 탄생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반면 현승희와 김보경 등 TOP 11에서 탈락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산 도전자들도 있었다. 4년 전,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11살 보아’라는 수식어로 인기를 누렸던 현승희는 심사위원들로부터 가수로서의 타고난 재능은 인정받았지만, 결국 본선 TOP 11에는 들지 못했다. 또 김그림과의 라이벌 미션에서 아깝게 탈락해 엄정화의 눈물을 자아냈던 김보경은 패자부활전을 통해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고배를 마셨다. 한편 ‘슈퍼스타K 2’ TOP 11은 오는 17일 열리는 생방송 무대서 우승을 향한 첫 본선 경쟁을 시작한다. ‘슈퍼스타K’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 것인지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애니콜 신화창조’ 삼성전자·인탑스… 상생비결 알아보니

    ‘애니콜 신화창조’ 삼성전자·인탑스… 상생비결 알아보니

    “갤럭시S와 갤럭시탭 케이스의 최종 조립은 주부 사원들이 도맡고 있습니다. ‘구미 아주머니치고 인탑스에서 삼성전자 휴대전화 케이스를 조립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는 말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지난 12일 경북 구미 구포동에 있는 휴대전화 케이스 생산업체 인탑스의 구미사업장. 먼지가 없는 반(半) 클린룸 상태인 무선조립실에서 분홍색 작업복을 입은 50여명의 중년 여성들이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케이스에 스피커와 키패드 등을 붙이고 있다. ●원자재값 파동땐 자금 지원 받아 신중하면서도 능숙한 손길 위로 아주머니들의 고른 숨소리만 100여평 남짓한 작업장 안에 떠다닌다. 인탑스는 국내 사출업계를 대표하는 강소(强小)기업이다. 사출업은 플라스틱 케이스를 만드는 업종이다. 인탑스가 삼성전자와 인연을 맺은 것은 1984년. 인탑스는 당시에 미니카세트용 케이스를 주로 생산했으나 업황 변화에 따라 휘청거리고 있었다. 황의창 인탑스 대표이사(부사장)는 “16년 전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뜻하지 않게 찾아왔다.”고 떠올렸다. “우연히 회사 주변을 지나던 삼성전자 관계자가 ‘색깔이 들어간 전화기 케이스를 만들 수 있냐.’고 제안하면서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당시 전자업계가 백색가전 위주라 유색 케이스 제조업체는 국내에 거의 없었죠. 위기 상황이었던 우리에겐 삼성이 희망의 끈이었고, 사출 협력업체가 필요했던 삼성 역시 우리가 반가운 회사였죠.” 인탑스가 애니콜 케이스 생산에 처음 참여한 것은 1988년. 당시 목표는 떨어져도 깨지지 않는 케이스를 만드는 것이었다. 황 부사장은 “애니콜 신화에 맞춰 최고의 케이스를 만들기 위해 기술개발에 몰두한 결과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과거 벤치마킹 대상이었던 노키아 협력회사들이 최근에는 우리 기술을 배우고 싶어할 정도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의 성장세에 맞춰 인탑스 역시 사세를 크게 키웠다. 1981년 매출 1억 2000만원에 직원 45명이 고작이었지만 현재는 연매출 4100억원대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매출액만 무려 3500배 성장한 셈이다. 이후에도 삼성전자는 인탑스에게 여러 차례 ‘백기사’가 됐다. 특히 레진(천연수지) 등 원자재 가격 파동이 일어났던 1990년에는 원자재 선구매 자금 60억원을 지원받기도 했다. 올해는 지난 3월부터 5개월 동안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해 삼성전자 전문인력의 도움도 받았다. 이를 통해 인탑스는 첨단 공법으로 손꼽히는 마그네슘 성형과 이종재질 접합 등 기술개발에 착수할 수 있었다. ●협력사 경쟁력 있어야 상생 황 부사장이 생각하는 바람직한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은 대기업이 단순히 자금만 지원하는 게 아니라 협력사의 자생을 위해 현장 관리 노하우와 시스템 등을 전수하는 것. 황 부사장은 “협력사의 경쟁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진정한 상생도 불가능한 만큼, 대기업은 협력사의 장점을 꽃피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면서 “특히 신기술 개발과 신사업 발굴 등까지 함께 할 수 있는 상생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구미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정준호, ‘줄지각’에 대국민 사과 “새 삶 살겠다”

    잇따른 지각에 눈총을 받던 정준호가 대국민 사과를 자청했다. 정준호는 12일 방송된 ‘일요일 일요일 밤에-오늘을 즐겨라’(이하 ‘오즐’) 촬영장에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해 멤버들의 핀잔을 들은 후 "새 삶을 살겠다"는 내용의 대국민 사과를 발표했다. 그는 "모든 허물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가서 새 삶을 살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 가운데 가장 신랄하게 정준호를 질타했던 신현준이 "네가 뱀이냐. 허물을 벗게"라고 받아쳐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날 오즐에서는 ‘세일즈 정신을 즐겨라’는 주제로 멤버들 간 세일즈 대결이 펼쳐졌다. 모든 수익금은 장학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세븐, ‘세바퀴’서 불량자세 방송태도 논란 …어떤 자세였는데?

    가수 세븐이 불량자세와 불성실한 방송태도로 또 다시 논란에 휩싸였다. 세븐은 지난 11일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 출연, 등받이에 기댄 채 뒤로 누운 듯한 불량자세로 방송에 임해 시청자들의 비난을 샀다. 앞서 세븐은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무성의한 방송태도를 보여 빈축을 산 바 있다. 당시 그는 트위터를 통해 "떨어진 예능감을 욕해달라"며 애교 섞인 해명을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선우용여, 하춘화 등 연예계 대선배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세븐이 ‘불량 자세’를 취했다는 점에서 논란이 쉽게 잦아들지 않고 있다. 이날 세븐은 방송에서 부족한 예능감에 대한 부담을 드러내며 "어느 정도 예능 프로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세바퀴’는 범접할 수 없는 분위기"라고 말했다. 이어 세븐은 자신에게 쏟아지는 질문에 단답식 답변으로 일관하다 개그맨 이경실로부터 "옛날에는 말하는 속도가 스피드가 있었는데 이제는 지루하다"는 지적을 듣기도 했다. 문제는 장시간 녹화에 지친듯한 그의 비딱한 자세가 화면에 잡힌 것.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뒤로 기댄 상태에서 일명 ‘쩍벌남’ 자세를 취한 세븐의 태도가 건방져 보인다며 쏜소리를 쏟아냈다. 한 시청자는 "최고 연령의 대선배님이 계시는데 팔짱 끼고 거의 눕다시피한 자세는 좀 심했다. 출연자들의 앉아 있는 자세부터 연출진들이 점검하고 수정해 주어야 할 것 같다"고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그런가하면 "유명세는 알겠지만 어느 회사 회장님보다 더 심한 자세로 앉아있더라. 테이블로 가렸는데도 쩍벌남에, 누워서 방송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의견도 있었다. 또 "자세가 너무 불량해서 눈에 거슬렸다" "팬이었는데 완전 실망했다" "예능감 탓하지 말고 초심으로 돌아가길 바란다" 등의 지적이 이어졌다. 사진 =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첫 컴백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2일 SBS ‘인기가요’ 무대 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와쌉?!? 방금 ‘인기가요’ 사전녹화 끝내고 경주드림콘서트 하러 공항 가는 중이에요! 오늘 다들 수고 많았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응원소리가 무슨~ ㅋ 우리가 항상 밍끼 목소리 크다고 확성기라고 부르는데 오늘오신 그대들이야말로 진정한 확성기!!ㅋ 최고! 조심히들어가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돌아온 투애니원은 12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투애니원에게 11분간 3곡 완창무대를 편성해 편파방송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 이번엔 티벳발레리나..존재감 여전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던 보조 출연자가 발레리나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티벳궁녀는 발레복을 입은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함께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기했다. 한복을 벗고 민트색 발레복 상의에 꽃무늬가 현란한 스커트를 걸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것. 주연보다 더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녀가 ‘황금물고기’에서는 특유의 무표정이 아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 큰 폭소를 자아냈다. 3초가량 등장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이 이를 놓칠 리가 만무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 극중 감찰부 최고상궁 역을 맡은 임성민 뒤에 서 있었던 그녀는 임성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자 시종일관 눈에 띄는 무표정 연기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사진 = MBC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인피니트 우현, 사랑고백 “한승연밖에 안보여”

    인피니트 우현, 사랑고백 “한승연밖에 안보여”

    그룹 인피니트의 멤버 우현이 카라의 한승연에게 사랑고백을 했다. 12일 방송된 MBC 청춘버라이어티 ‘꽃다발’에 출연한 우현은 고등학교 때부터 한승연의 팬이었음을 고백하며 적극적인 애정공세를 펼쳤다. 우현은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열창하며 한승연에게 다가가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한승연을 "여보"라고 부르며 "승연누나밖에 안 보인다!"는 등 계속해서 한승연을 향한 속마음을 내비쳤다. 우현의 거침없는 고백에 한승연은 잠시 당황하는 듯 했지만 이내 "동생이 남자로 느껴진다!"며 얼굴에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 사진 = 엠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옥탑방 살인범’ 검거 “행복한 가정 증오해 살해”

    ‘옥탑방 살인범’ 검거 “행복한 가정 증오해 살해”

    지난달 초 서울 양천구 신정동 옥탑방에 거주하고 있는 한 가족을 행복해 보인다는 이유로 살해한 30대 남자가 검거됐다.12일 서울 양천경찰서는 피의자 윤모(33)씨를 지난 11일 신월동 길거리에서 검거해 범행 일체를 자백 받았다고 밝혔다.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사건 발생 36일만에 검거된 피의자 윤씨는 교도소 출소 3개월 만에 이같은 범행을 저질렀다.윤씨는 지난달 7일 오후 6시께 신정동 다세대 주택 옥탑방에 침입해 거실에서 자녀와 함께 TV를 보고 있던 장모(42.여)씨의 머리를 둔기로 때린 후 방에서 나온 남편 임모(42)씨의 옆구리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사건 당일 오전 6시께 둔기와 흉기가 든 배낭을 들고 양천구 일대를 12시간 가량 배회하다 오후 5시45분께 신정동의 한 놀이터에서 막걸리 한 병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이날 오후 6시5분께 윤씨는 놀이터 맞은 편 다가구 주택 위층에서 나오는 웃음소리를 듣고는 자신과 정반대 처지로 행복하게 산다고 판단, 이에 분노를 느껴 열린 문을 통해 침입한 후 가족을 살해했다고 경찰은 전했다.경찰 조사 결과 윤씨는 강도강간 등 혐의로 14년 6월의 형을 복역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초 순천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신월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생활하며 공사현장 일용직으로 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이날 윤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사진 = 서울양천경찰서 홈페이지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 ‘1박2일’ 편집 ‘사면초가’..공식입장 어떨까

    MC몽(31·본명 신동현)이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으며 사면초가에 몰린 가운데 그의 공식입장 발표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11일 가수 MC몽을 병역법 위반과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불구속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MC몽이 충치 때문에 치아를 뽑았다고 주장했지만 감정결과 정상 치아 4개를 일부러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MC몽이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각 방송사의 예능프로그램 제작진은 고심에 빠졌다.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지리산 둘레길을 가다’편에서 MC몽의 방송분량을 상당부분 편집해 15분가량 시간이 줄었다. MC몽은 ‘병역 비리’라는 민감한 논란에 관련된 만큼 설령 검찰조사 결과 혐의가 풀린다 해도 이미지 실추는 불가피하다. 여기에 MBC뉴스데스크는 "MC몽이 현역판정 뒤 7년 동안 7번이나 의도적으로 입대를 연기했다"고 보도하며 병역기피 의혹에 결정타를 날렸다. 하지만 MC몽 측은 "아직 경찰로부터 어떠한 통보를 받지 못했다"며 "조만간 공식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테니 기다려 달라"고 즉답을 피한 상황이다. 그가 어떤 입장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산다라박, 컴백무대 소감 “응원소리가 확성기”

    걸그룹 투애니원(2NE1) 산다라박이 첫 컴백 무대를 끝낸 소감을 전했다. 산다라박은 12일 SBS ‘인기가요’ 무대 후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와쌉?!? 방금 ‘인기가요’ 사전녹화 끝내고 경주드림콘서트 하러 공항 가는 중이에요! 오늘 다들 수고 많았어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어 "응원소리가 무슨~ ㅋ 우리가 항상 밍끼 목소리 크다고 확성기라고 부르는데 오늘오신 그대들이야말로 진정한 확성기!!ㅋ 최고! 조심히들어가요~"라고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첫 정규앨범 ‘투 애니원’(To anyone)으로 돌아온 투애니원은 12일 오후 4시 1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첫 무대를 갖고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을 선보였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는 투애니원에게 11분간 3곡 완창무대를 편성해 편파방송논란을 일으켰다. 사진 = 산다라박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최희진, 거짓임신 해프닝 vs 서수진, ‘아찔한 노출’…왜?

    서울신문NTN은 자사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스타연예뉴스’의 9월 둘째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를 12일 공개했다. 이번 주 인기 뉴스 베스트5는 ◆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 [NTN포토] 제시카 고메즈,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 ◆ ‘4억 의상 기본’ 한국판 패리스힐튼 “내가 낫다” ◆문지은, ‘1억짜리’ 전신 스타킹 몸매…‘야릇함 물씬’ 등이 꼽혔다. ▶ 1위 ‘음독주장’ 최희진, ‘이루 아기’ 임신 후 낙태…“태진아 살인자” 태진아(본명 조방헌) 이루(본명 조성현) 부자와 진실공방을 벌였던 작사가 최희진 씨가 음독 을 주장한데 이어 이루의 아이를 가졌다가 낙태했음을 암시하는 내용의 글을 올려 겉잡을 수 없는 파장을 일으켰다. 최희진은 지난 4일 오후 10시께 자신의 미니홈피에 ‘조씨는 인간이 아니다’라는 제목으로 태진아를 살인자라 칭하며 그와 이루에게 보내는 편지 형식의 글을 올렸다. 최희진은 당시 장문의 글로 이루의 아기를 임신해지만, 태진아의 협박에 못이겨 낙태를 했던 아픔을 전했다. “보고 싶은 우리 애기 날마다 어느 구천을 떠돌고 있을까? 불쌍해 미쳐 돌 것 같아. 생살을 칼로 베어내는 고통이 이만 할까”라며 낙태한 아이에 대한 죄책감도 표했다. 하지만 이는 최희진의 자작극로 마무리되며 사건의 정황을 지켜봤던 수많은 이들을 어이없게 만들었다. 태진아는 자신의 가족은 물론 언론과 국민들을 기만한 최희진을 상대로 형사고소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2위 [NTN포토] ‘프리티 글래머’ 서수진, 아찔한 노출 모델 서수신의 아찔한 매력을 고스란히 담은 화보가 네티즌들 시선을 사로잡았다. 서수진은 소녀에서 여성미 물씬 풍기는 여인으로 성장해 카메라 앞에 섰다. 그녀는 호피무니의 비키니 수영복와 자연스럽게 풀어헤친 생머리로 성숙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동시에 서수진은 밝고 환한 미소로 과하지 않은 성적인 매력을 어필했다. 이밖에도 옷으로도 가릴 수 없는 육감몸매을 지닌 제시카 고메즈의 화보, 걸친 의상과 액세서리만 4억원을 넘긴 한국판 패리스 힐튼의 등장, ‘1억짜리’ 전신 스타킹을 착용해 야릇함 을 뿜어낸 가수 문지은이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김용준, 코믹셀카 3단변신…‘김밥-아이스크림-꽃게’

    김용준, 코믹셀카 3단변신…‘김밥-아이스크림-꽃게’

    그룹 SG워너비 멤버 김용준이 3단변신한 코믹셀카를 공개했다. 김용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세모김밥!! 아이스크림!! 그리고 꽃게인간ㅋㅋ”이라는 짧은 글과 3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김용준은 세모 김밥, 아이스크림, 꽃게 모형의 탈을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즘 김용준 셀카에 물올랐다”, “나도 저 탈들 갖고 싶다. 어디서 파는 건가요?”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김용준 트위터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40대’ 조혜련, 동안샴푸법 ‘탱탱한 모발’ 과시▶ ’4억 명품녀’ 방송 진실공방…"리얼이냐vs대본이냐"▶ KT 환급금 조회 서비스 서버다운…10월까지 지속▶ 씨스타 다솜, 생방송 중 마이크 ‘쿵 실수’…"귀엽네"▶ ’아이돌’ 저스틴 비버, CSI 예고편서 ‘나쁜남자’로 등장
  •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日아나운서 사시합격 ‘화제만발’

    일본의 미녀 아나운서가 일본 사법고시에 합격해 화제다.스포츠 호치 등 일본 언론은 최근 전 후지TV 여자 아나운서 기쿠마 유키노(菊間千乃, 38)씨가 ‘2010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고 전했다.’2010 사법시험’은 법과대학원(로스쿨) 수료자를 대상으로 한 것으로 기쿠마 아나운서는 해당 시험 준비에 몰두하기 위해 2007년 말 후지TV를 퇴사했다.재수 끝에 합격이라는 결실을 얻은 기쿠마 아나운서는 "첫 번째 시험 불합격 이후 다음날부터 오전 6시에 일어나 하루에 16~17시간씩 공부했다"고 말했다. 기쿠마 아나운서는 지난 5월 시험을 보기 전날까지 강행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기쿠마 아나운서는 "합격할 때까지는 이전 회사 관계자들과 연락하지도, 만나지도 않겠다고 마음먹었다. 합격 발표 뒤에야 연락했다"고 설명했다.사진 = ‘스포츠호치’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송지효, ‘클럽·욕·노안’ 굴욕 3종세트 폭소 ▶ 조혜련도 젊어지게 한 ‘10년 동안샴푸법’ 관심폭주▶ 태진아, ‘거짓논란’ 최희진 형사고발 방침 "국민 사기극"▶ 배다해, ‘비밀번호486’ 열창…"역시 천상의 목소리"▶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미스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 ‘인기가요’, 2NE1 11분 편성에 편파방송 논란

    ‘인기가요’, 2NE1 11분 편성에 편파방송 논란

    투애니원(2NE1) 컴백무대에 11분을 할애한 SBS ‘인기가요’가 편파방송 논란에 휩싸였다. 12일 방송된 ‘인기가요’에서 투애니원은 ‘박수쳐’, ‘고 어웨이’(Go Away), ‘캔트 노바디’(Can’t nobody) 등 총 3곡의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인기가요’는 11분 가까이 방송 시간을 편성해 "지나치다"는 네티즌들의 지적을 받았다. 이들은 단순히 곡수를 넘어 세 곡 모두 완창을 하도록 편성한 것을 지적했다. 대형가수들이 컴백할 경우 3곡을 부르는 경우는 있지만 타이틀곡을 제외하고는 완창을 하진 않기 때문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3곡 완창은 너무하다. 편파방송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 티벳궁녀, 한복 벗고 발레리나 변신..존재감 여전

    티벳궁녀, 한복 벗고 발레리나 변신..존재감 여전

    ‘티벳궁녀’라는 애칭으로 주목받았던 보조 출연자가 발레리나로 모습을 드러내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안겼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에는 MBC 월화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의 박하선보다 더 주목받았던 티벳궁녀가 깜짝 등장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티벳궁녀는 발레복을 입은 발레단원으로 분해 다른 단원들과 함께 깜짝 놀라는 장면을 연기했다. 한복을 벗고 민트색 발레복 상의에 꽃무늬가 현란한 스커트를 걸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인 것. 주연보다 더한 미친 존재감을 뽐냈던 그녀가 ‘황금물고기’에서는 특유의 무표정이 아닌 놀란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더 큰 폭소를 자아냈다. 3초가량 등장한 짧은 시간이었지만 티벳궁녀의 근황을 궁금해 하며 그리워하던 시청자들이 이를 놓칠 리가 만무했다. 티벳궁녀는 ‘동이’에 출연한 단역 연기자로, 티벳 여우를 닮은 궁녀란 뜻으로 붙여진 별명. 극중 감찰부 최고상궁 역을 맡은 임성민 뒤에 서 있었던 그녀는 임성민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자 시종일관 눈에 띄는 무표정 연기로 일약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사진 = MBC ‘황금물고기’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생니뽑아 군면제’ MC몽, ‘1박 2일-하하몽쇼’ 하차수순 밟나▶ 미쓰에이 수지, 중학교 사진 대방출…"우월한 시절"▶ ’남격’ 배다해, ‘비밀번호 486’ 청아한 목소리 뽐내▶ 박규리, 금발헤어 깜짝변신…"금순이 대열합류"▶ 홍수현 망언 "쇄골이 너무 말라 콤플렉스"▶ 케이티페리, 최악의 노래제목으로 빌보드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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