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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행정타운 수혜 ‘이안 청당동’ 투자자 관심 급증

    천안시의 첫 종합행정타운 조성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인근 수혜 단지에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천안시 청수동, 청당동, 삼용동, 구성동 일원 1백21만여㎡ 부지에 조성된 청수택지지구는 지역의 주요 공공기관을 집적화하는 계획에 따라 천안동남경찰서와 천안세무서, 국민연금관리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중부도시가스, 대한지적공사, 천안우체국 등이 입주를 완료하는 등 천안 첫 종합행정타운으로 조성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천안의 숙원사업이자 행정타운의 핵심 역할을 하는 대전지법 천안지원과 대전지검 천안지청의 신축이전 사업이 착공, 2017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다. 청수 택지지구 인근에서는 (가칭)청수 지역주택조합이 천안시 청당동 295-3번지 일원에 들어설 예정인 ‘이안 청당동’ 주택 홍보관을 열고 신규 조합원을 모집 중이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24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713가구로 구성됐으며 대우산업개발이 시공할 예정이다. ‘이안 청당동’은 청수지구가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택지지구의 풍부한 편의시설과 교육, 교통 등 생활 인프라를 공유하는 입지여건을 갖췄다. 교육시설로는 청당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인근에 가온중, 청수고, 천안여고,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등이 있다. 또 청수호수공원과 천안삼거리공원, 천안생활체육공원, 천안생활체육야구장, 천안박물관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여건은 KTX 천안아산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위치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천안논산간고속도로, 지하철 1호선 쌍용역과 봉명역 등도 가깝다. ‘이안 청당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3.3㎡당 600만원~700만원 초반에 공급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며 현재 사업대상 부지 95%를 확보해 알박기 등에 따른 사업지연 위험이 없다. 또한 조합원들이 납부하는 모든 비용(계약금, 중도금, 업무 대행비 등)을 신탁사가 관리해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확보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충남과 대전, 세종시 등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무주택 세대주(또는 전용면적 85㎡이하 1주택 소유자)면 가능하다. 주택홍보관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백석동 8-2번지로 천안종합운동장 인근에 위치했다. 문의 : 041-900-113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복면가왕’ 박학기, 배추도사 정체는 박학기..김구라 “아니면 뛰어내리겠다”

    ‘복면가왕’ 박학기, 배추도사 정체는 박학기..김구라 “아니면 뛰어내리겠다”

    ’복면가왕’ 박학기 3일 방영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연승을 제지하기 위한 참가자들의 도전이 그려졌다. 1라운드 마지막 도전자는 여성 참가자 ‘토끼라서 행복해요’와 남성 참가자 ‘일탈을 꿈꾸는 배추도사’였다. 두 사람은 ‘이별이야기’를 열창했다. 설운도는 토끼의 노래를 듣고 “목소리가 내 후배인 강수지를 연상케 한다”고 말했고, 윤일상 역시 “강수지 같다”고 추측했다. 김구라는 배추도사를 “창법이 유리상자의 박승화씨 같다”고 예상했다. 이윤석은 “꺾기, 삼켜서 부르기 등 백전노장 가수의 느낌이 난다. 된소리 발음이 있는 걸로 봐서는 정확히 발음을 배우지 않은 가수 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알겠다. 박학기씨인 것 같다”고 갑작스런 추측을 하자 많은 심사위원들이 동요했다. 김구라는 “박학기가 아니면 뛰어 내리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이후 배추도사는 솔로 무대를 통해 정체를 공개했다. 배추도사의 정체는 김구라의 예상대로 포크송 가수 박학기였다. 박학기는 “많은 공연을 했지만 밤잠을 설치기는 처음이었다. 종이비행기를 접는 다는 마음으로 출연했다. 참 잘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복면가왕’ 박학기, ‘복면가왕’ 박학기, ‘복면가왕’ 박학기, ‘복면가왕’ 박학기, ‘복면가왕’ 박학기, ‘복면가왕’ 박학기 사진 = 서울신문DB (’복면가왕’ 박학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인간극장(KBS1 오전 7시 50분) 사람은 물론이고 고층 건물까지도 콩알만큼 작아 보이는 산 정상에 백발의 머리로 여유롭게 인증사진을 찍고 있는 106세 문대전 할머니의 모습이 보인다. 걷기대회의 역대 최고령 참가자로 10㎞ 코스를 거뜬하게 완주했을 정도로 놀라운 체력을 자랑하는 할머니는 대구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는 유명인사다. 그런 할머니 곁에는 언제나 첫째아들 정원복씨가 함께하는데…. ■단 하나의 약속(MBC 밤 11시 15분) 2014년 10월 27일. 마왕 신해철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그는 9살, 7살 두 아이의 아빠이자 결혼 전 두 번이나 암과 싸우던 아내 윤원희씨를 지켜주었던 운명 같은 사람이다. 제발 아프지만 말라던 그의 약속을 기억하며 여전히 그의 사랑 안에서 살아가고 있는 이들. 서로를 보듬으며 살아가는 신해철 가족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소개한다. ■식샤를 합시다 2(tvN 밤 11시) 수지의 술주정 고백에 마음의 문을 연 상우는 정식으로 사귀자는 고백을 한다. 드디어 수지는 상우와의 첫 데이트를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런데 그런 기분을 가진 이가 또 있었으니, 바로 수지의 친구 구대영이다. 과연 대영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한편 데이트 중 또 다른 반전 모습을 보여주는 상우에게 수지는 또 한번 놀라고 만다.
  • [공무원연금 개혁안 합의] “정치권 합의 위한 합의…실행 과정 보완 필요”

    전문가들은 정치권의 공무원연금 개혁안 논의에 참여했든, 안 했든 국민적 기대에 비해 아쉽고 미진한 점을 지적했다. 다만 이는 실행 과정에서 부분적 보완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국회 공무원연금개혁 실무회의에서 여야 합의안의 초안을 만든 김용하 순천향대 경제학과 교수는 3일 “구조 개혁을 이루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재정절감 목표를 완성한 점에는 만족한다”면서 “또 공무원연금 개혁이 오직 공무원의 희생에 달렸을 뿐, 어떤 반대급부도 없도록 한 것도 의미를 갖는다”고 평가했다. 그는 공무원연금의 재정 절감분이 국민연금 소득대체율과 연관된 점에 대해 “공적연금 사각지대 해소는 본래 국가 책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결국 재정이 투입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며 불가피성을 내비쳤다. 역시 실무의회에 참여한 김연명 중앙대 사회복지학부 교수도 “공무원 동의를 얻기 위해선 국민연금 연계에 정부·여당도 동의해야 한다”면서 “이는 양보만을 강요당하던 공무원에게 퇴로를 열어주는 것”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다만 그는 “공무원연금은 전체 지급률 가운데 일부분에만 소득재분배 기능을 도입하는 반면 국민연금은 전체 지급률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공무원연금이 국민연금보다 재분배 효과가 크지 않은 게 사실”이라고 말했다. 공무원연금에 대해 ‘더 내고 덜 받는 개혁안’<서울신문 2014년 1월 13일자 1·5면>이 처음 제기됐을 당시 정부는 논의 과정에서 정치권 간섭을 배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정창률 단국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실무기구 논의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낮아진 상태에서 정치권이 합의를 위한 합의를 이룬 게 아닌가 싶다”면서 “2009년 공무원연금 개혁 때도 10년 이상의 재직자는 개혁에서 제외하는 규정을 교묘하게 삽입함으로써 제도 왜곡을 불러왔다”고 지적했다. 현직의 부담은 극히 일부이고, 미래 세대에 부담을 떠넘긴 부분에 대한 비판이다. 김원식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는 “모든 연금은 속성상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수시로 보험료 부담과 급여에 대해 수지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조정된다”면서 “그런데 공무원연금 개혁안은 평균수명이 급상승한 것을 간과했고, 이는 나중에 재논의와 조정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다. 이용하 국민연금연구원 연금제도연구실장은 “공무원의 보험료 납부 기한이 현행 33년에서 36년으로 늘어나, 공무원 입장에서는 1년만 더 가입하면 자기 소득의 1.9% 정도 연금액이 늘게 됐다”면서 “1년에 1.9%이니 3년이면 6% 정도여서 실질적으로 깎이는 게 거의 없다”고 꼬집었다. 이준한 인천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공무원연금 재정이 부실하게 된 이유가 공무원이 일을 안 하고, 연금만 많이 받아내서가 아니라 과거 외환위기 등 당시에 공무원연금에서 많이 빼 쓴 탓도 있지 않느냐”면서 정부 책임에 대한 부분이 빠진 점을 지적했다. 서울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국장급△대외경제국장 정규돈△국회 기획재정위원회 파견 이상율 ■외교부 △개발협력과장 장도환 ■해양수산부 ◇임용 <기관장급>△국립수산과학원장 강준석◇승진 <국장급>△국제원양정책관 조신희△국립해양조사원장 손건수◇전보 <국장급>△어촌양식정책관 오운열△여수지방해양수산청장 정복철△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장 장영준◇파견 <부이사관급>△허베이 스피리트 피해지원단 부단장 류재형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법제심의관 백문흠◇과장급 승진△행정법령해석과장 배개나리△법제정책총괄담당관 김한율△법제지원단 법제관 박명금◇과장급 전보△법제지원단 법제관 김성웅△행정법제국 법제관 이상수△제주특별자치도 파견 김연신◇서기관 전보△경제법제국 김태원△처장실 김종훈△창조행정인사담당관실 이경준 ■강원대 △기획처장 성환우△교무부처장 장희순 ■강원랜드 ◇부장급△경영기획팀 박성수△대외협력팀 이태화△테이블영업A팀 김석관△머신영업팀 신재섭△조리팀 김종수 ■한국피자헛 △대표이사 스티븐 리
  • 프로농구 FA 윤호영·하승진 어디로

    프로농구 FA 윤호영·하승진 어디로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1일부터 막을 올린다. 총 34명의 선수가 FA 자격을 얻었고, 귀화혼혈선수를 제외한 국내 선수들은 15일까지 원소속구단과 우선협상을 벌인다. 협상이 결렬되면 30일까지 모든 구단과 계약할 수 있다. 대어급 선수가 여럿 있어 누가 남고 떠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거물은 모비스의 3년 연속 우승에 앞장선 문태영(37)이다. 2009~2010시즌 데뷔해 여섯 시즌 연속 경기당 평균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고, 지난 시즌에도 16.9득점으로 국내 선수 1위를 차지했다. 모비스가 문태영을 잡는 데 힘을 쏟을 것으로 보이지만, 양동근과 함지훈 등 고액 선수가 많아 ‘실탄’이 넉넉하지 않은 게 걱정이다. 전태풍(35·KT)도 FA 시장의 ‘태풍’이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주춤했지만, 여전히 국내 정상급 리딩 능력을 갖추고 있다. 화려한 드리블과 날카로운 패싱 능력, 외곽포까지 보유해 정통 포인트가드가 부족한 팀은 군침을 흘릴 만하다. 귀화혼혈선수로서 FA 자격을 얻는 문태영과 전태풍은 원소속구단과의 우선협상 기간이 없고, 16일부터 모든 구단을 상대로 영입의향서를 받을 수 있다. 2013~2014시즌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문태종(40·LG)도 여전히 매력적인 존재다. 지난 시즌 불혹의 나이에도 평균 12.1득점 4.1리바운드의 녹슬지 않은 기량을 과시했다. 리그 최고인 6억 6000만원의 연봉이 아깝지 않았다. 문태종도 귀화혼혈선수지만 이미 LG와 한 차례 재계약해 국내 FA와 같은 규정을 적용받고, 15일까지 원소속팀 LG와 우선협상을 벌여야 한다. 토종 선수 중에서는 2011~2012시즌 정규리그 MVP 윤호영(31·동부), ‘골리앗 센터’ 하승진(30·KCC)이 최대어다. 뛰어난 운동신경과 수비 능력을 갖춘 윤호영은 아직 4~5년 이상 정상급 기량을 유지할 수 있다. 221㎝의 하승진은 존재만으로도 골밑에서 압도적인 위압감을 뿜는다. 지난 시즌 허리 부상으로 고생한 강병현(30·KGC인삼공사) 역시 모든 팀이 탐낼 만한 선수다. 193㎝ 장신으로 포인트가드와 슈팅가드 모두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경기 시흥, 아시아 최초 ‘문화수도’ 선정

    경기 시흥, 아시아 최초 ‘문화수도’ 선정

    경기 시흥시가 2016 코리아문화수도로 선정됐음을 알리는 선포식이 30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일년 내내 문화로 흠뻑’이란 슬로건으로 추진되는 코리아문화수도사업은 서울 외의 지역 도시 1곳을 문화수도로 선정, 1년 내내 공연과 축제·심포지엄 등 문화예술자원을 집중시키는 사업이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코리아문화수도로 선정된 것은 시흥시가 지금은 문화인프라와 문화·예술 역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할지 모르지만, 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물왕저수지에서 오이도로 이어지는 시흥의 살아 있는 생태자원 ‘바라지’와 국가공단인 ‘산업단지’에 문화를 접목시킨다면 우리 시만의 독특한 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흥시는 ‘시흥 코리아 문화수도 협력위원회’를 구성해 사업 계획과 재원 조달 계획을 마련하고, 연말까지 문화 심포지엄과 공연·축제 등 다양한 사전 행사를 진행한 뒤 내년에 본격적인 문화수도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선포식에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 배우 이순재, 건축가 김원, 명창 안숙선 등 국내외 인사와 각국 대사 등이 참석했다. 앞서 재단법인 코리아문화수도 조직위원회는 제주도와 경기 수원시, 시흥시 등 3곳 가운데 내년도 코리아문화수도로 시흥시를 선정했다. 문화수도 프로젝트는 유럽연합이 1970년대 유럽 도시들의 산업경쟁력이 쇠퇴하자 지역의 문화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안, 1985년 그리스 아테네가 첫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이후 유럽에서 50개 도시가, 아랍에서는 1996년 이후 19개 도시가,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2000년 이후 17개 도시가 문화도시로 선정됐다. 이번에 시흥시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초의 문화수도로 뽑혔다. 코리아문화수도는 공모 방식이 원칙이지만, 3년 동안은 초대 방식으로 진행돼 초대 도시들의 의향서와 사업계획서를 받아 1곳을 선정한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전북도, 상습 침수지역 안전점검 나서

    전북도, 상습 침수지역 안전점검 나서

    전북도가 상습 침수지역 안전점검에 나섰다. 송하진 전북지사는 29일 민간 전문가와 함께 진안 사곡지구를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진안 사곡 지구는 집중호우시 상습적으로 가옥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2010년 시간당 25.5mm의 적은 강우량에도 불구하고 주택 35가구, 농경지 4.2ha가 침수 피해를 입은 바 있다. 송 지사는 사곡지구를 둘러본 뒤 “배수시설 정비사업을 우선순위에 반영해 국비를 확보하겠다”라면서 “도비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 지사는 이어 “앞으로도 급경사지, 저수지 등 위험시설에 대한 안점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부는 지난 2월 16일부터 이달 말까지를 ‘국가 안전대진단 기간’으로 정하고, 재난위험시설에 대해 대대적인 안전대진단을 벌이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건축물, 저수지, 전기·가스시설, 유통판매시설, 숙박시설 등 2만 672개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해 왔다. 도는 4월 말까지 안전진단을 마무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먹방…시청자 입맛 자극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먹방…시청자 입맛 자극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서현진 실연 후 먹방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식사를 합시다2 김피탕 먹방이 화제다. 서현진은 28일 오후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짝사랑하는 권율에게 밥을 사달라고 부탁했지만 곧 그가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에 좌절한 서현진은 자포자기한 듯 다이어트도 포기한 채 이른 아침부터 음식을 배달시켰다. 이 모습을 본 윤두준은 “혼자 먹기 많을 테니 함께 먹자”며 백수지의 집으로 들어왔다. 윤두준은 서현진이 배달시킨 음식을 보고는 “공주의 명물 ‘김피탕’이 아닌가. 김치, 탕수육, 피자”라고 말했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어우러진 퓨전 요리다. 고기의 쫄깃한 식감과 김치의 매콤함, 치즈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서현진은 대답조차 하지 않은 채 ‘김피탕’을 맛있게 먹어 시청자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햇살이 밝아서/최광숙 논설위원

    ‘햇살이 밝아서 햇살이 아주 따뜻해서 ~ 괜찮았어’. 얼마 전 한 방송사 오디션 프로에서 정승환과 수지가 듀엣으로 부른 가요 ‘대낮에 한 이별’의 한 대목이다. 8년 전에 발표된 이 곡을 최근에야 접하고 자주 흥얼거린다. 메마른 일상에 찾아온 ‘햇살’ 같은 노래라고나 할까. 마음을 촉촉하게 하는 부드러운 멜로디도 그렇지만, 이별을 하는 연인들의 애틋한 마음을 마침 하늘을 가득 메운 햇살이 감싸주었다는 가사가 마음을 아련하게 한다. ‘감옥으로부터의 사색’을 쓴 신영복 성공회대 석좌교수는 혹독한 감옥 생활에도 자살하지 않은 것은 ‘햇볕’ 덕분이라고 했다. “겨울 독방에서 만난 신문지만 한 햇볕을 무릎 위에 받고 있을 때의 따스함은 살아 있음의 어떤 절정이었다”는 것이다. 통혁당 사건으로 20여년간 감옥살이를 한 지식인의 처절한 고통을 이겨내게 한 것도, 이별에 ‘죽을 것 같아서 숨도 못 쉰다’는 젊은 연인의 마음을 다잡아 준 것도 햇살이다. 실제로 햇볕이 우울한 마음을 치료해준다는 보고서도 있다. 그러나 햇살은 오늘도 무심히 세상을 비추지만 마음 깊이 따뜻함을 느끼는 것은 순전히 내 몫이리라.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불필요한 공간 낭비 No! ‘다운사이징’을 위한 중소형 아파트 인기 강세

    은퇴를 앞둔 실버세대와 소규모 단위 가정들이 규모를 줄여 이사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자녀들이 결혼, 직장으로 독립해 부부만 사는 경우 넓은 평수의 아파트를 유지하기 위한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효율적인 가계운영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이 같은 ‘다운사이징’ 경향이 짙어지면서 중소형 아파트 가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피데스개발과 대우건설, 해안건축이 한국갤럽조사연구소를 통해 실시한 ‘주거공간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50세~69세 응답자 중 이사 계획을 갖고 있는 사람의 77%는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보다 작은 중소형 주택으로 이주하겠다고 답했다. 중소형 아파트는 젊은 신혼부부들 사이에서도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매매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의 전용 85㎡이하와 85㎡초과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 격차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지속적으로 줄기 시작해 2009년에 563만원에서 올해 313만원으로 그 격차가 크게 감소했다. 현재 동작, 서초, 금천, 성북 등 8개 자치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의 3.3㎡당 매매가격이 중대형을 추월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동대문구는 전용 85㎡이하 아파트 매매가격은 3.3㎡당 1,292만원으로 85㎡초과 아파트 1,154만원과 비교해 138만원이 높았고 동작구 132만원, 관악구 109만원, 금천구 82만원 높았다. 중소형 아파트 선호현상이 신규 분양 시장에서도 나타난다. 피데스피엠씨는 경기도 시흥시 목감택지지구 A-7블록에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를 오는 5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단지는 629가구 모두 59㎡ 단일 면적으로 구성된 중소형 특화단지로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5층, 7개 동, 전용 59㎡, 총 629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케아,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코스트코 등 광명역세권의 생활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 또 목감IC를 통해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제3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신안산선 목감역 개통 시 여의도와 신도림까지 20분대로 접근이 가능하고 2016년 강남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30분대로 강남 이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서울로의 접근성도 좋아졌다. 목감 레이크 푸르지오 단지 바로 앞에 수도권 낚시터로 유명한 물왕저수지와 물왕수변공원이 위치해 있고 운흥산과 마산도 인접해 있어 휴식과 레저, 운동 등을 즐길 수 있다. 단지 내에는 고령자부터 어린 자녀까지 온 가족이 날씨와 상관없이 4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골프연습장, 피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된다. 분양관계자는 “서울과의 이동이 수월하고 생활인프라, 교통,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장점 때문에 실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문의 1899-8191 뉴스팀 seoulen@seoul.co.kr
  • “4대강 녹조 막는다” 18개 지류 중점 관리

    4대 강의 ‘녹조 배양소’ 역할을 하는 지류·지천에 대한 수질 관리가 강화된다. 환경부는 통상 6월부터 발생하는 녹조에 대비해 주요 하천의 18개 지류에 대한 수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중점 관리되는 곳은 오염도가 높고 녹조가 상대적으로 일찍 발생하는 지류로 한강 2곳, 낙동강 10곳, 금강 2곳, 영산강 4곳이다. 중점관리 지류에 대해서는 모니터링을 통해 조류 발생에 조기 대응하고,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조류를 사전제거하는 등 녹조현상이 본류로 확산하는 것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안이 추진된다. 우선 녹조발생을 제때 감지할 수 있도록 주 1회 이상 지류의 수질을 점검하고 항공감시를 실시한다. 지류와 본류 유입부의 물 흐름이 정체되는 현상을 막기 위해 농업용 저수지의 방류량을 늘리는 등 지류하천의 유량확보 대책을 관계부처와 협의, 강구할 계획이다. 지류 상류에 위치한 하폐수처리장 또는 수처리시설의 처리효율을 높이고 가축분뇨가 많은 지류 주변의 오염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가축분뇨 제거 및 적정처리를 유도키로 했다. 고농도로 농축된 지류의 녹조는 현장 제거작업이나 차단막 설치 등을 통해 본류로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환경부는 녹조가 상대적으로 일찍 발생하고 피해가 심한 낙동강 수계를 대상으로 오염물질을 정해 집중 관리하는 지류총량제를 8월부터 시범 실시할 계획이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권율에 실연당해 먹은 김피탕은 ‘김치+피자+탕수육’

    ‘식샤를 합시다2’ 권율에 실연당해 먹은 김피탕은 ‘김치+피자+탕수육’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식샤를 합시다2’ 권율에게 실연당한 백수지가 먹은 김피탕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의 김피탕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백수지는 짝사랑하던 이상우(권율 분)로부터 당한 실연의 상처를 잊기 위해 김피탕 먹방에 나섰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을 조합한 퓨전음식이다. 익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은 탕수육 소스를 탕수육에 부은 뒤 올리브, 피망 등 피자 토핑을 얹어 피자치즈를 뿌리고 치즈를 녹여서 만든다. 김피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탕수육 소스 베이스가 필요하다. 우선 생강, 레몬, 대파 등을 물에 넣은 후 간장, 설탕, 통후추를 첨가해준다. 이 물을 끓인 후 식을때 식초를 소량 넣어준다. 이어 돼지고기 생등심을 썰에 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마늘을 볶은 다음 김치, 피망, 양파를 볶아준다. 그 다음 탕수육 소스재료와 케첩을 넣어 볶다가 설탕을 넣어주고 탕수육 고기를 튀길 때는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준다. 마지막으로 튀긴 고기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둔 다음 완성된 소스를 끼얹어주면 맛있는 김피탕이 완성된다.백수지는 김피탕 외에도 매운쪽갈비 등을 시켜 함께 먹으며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고 특히 김피탕의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며 먹는 모습에 시선을 끌었다. 백수지는 구대영의 ‘괜찮냐’는 물음에 “안 괜찮을 건 뭐야. 나 혼자 좋아하다 끝난 건데”라며 김피탕을 먹음직스럽게 먹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서현진 실연 뒤 폭풍 먹방 ‘김피탕’ 대체 뭐길래? ‘환상 조합’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서현진 실연 뒤 폭풍 먹방 ‘김피탕’ 대체 뭐길래? ‘환상 조합’

    식샤를 합시다2 서현진, 김피탕 먹방 ‘대박’ 무슨 음식인가 보니 ‘환상 조합’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배우 서현진이 김피탕 먹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백수지(서현진 분)는 이상우(권율 분)에게 실연당한 후 상심해 ‘김피탕’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백수지는 이상우에게 여자 친구가 있다고 생각해 상심하고 우울한 마음을 잊기 위해 배달음식을 시켰다. 이어 수지를 찾아온 구대영(윤두준 분)은 “너 괜찮냐”며 수지를 걱정하지만 수지는 “나 혼자 좋아하다 끝난 건데 뭐, 안 괜찮을 건 또 뭐야”라며 애써 괜찮은 척한다. 이어 배달음식이 도착하고 두 사람은 일명 ‘김피탕’인 김치, 피자, 탕수육을 먹기 시작했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어우러진 신개념 퓨전 요리. 구대영은 “공주의 명물 김피탕이구나”라며 수지의 먹방에 동참했다. 이어 수지는 매운 쪽갈비와 라면까지 끓여먹으며 폭식해 보는 이들을 군침 돌게 했다. 네티즌들은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대박이다”,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이건 맛 없을 수가 없네”,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먹방 최고, 실연했을 땐 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2’ 캡처(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사설] 공무원 연금개혁, 용두사미로 끝나선 안 된다

    공무원 연금개혁을 지켜보는 국민들 입에서 결국 “이럴 줄 알았다”는 탄식이 터져 나온다. 처리시한을 코앞에 두고 99.9%까지 마무리됐다는 개혁안의 얼개가 황당하기 짝이 없다. 보험료율(기여율)은 현행 7%에서 9.5%로 올리고 연금지급률은 연 1.9%에서 정부는 1.7%, 공무원 단체는 1.79%로 떨어뜨리는 데 의견이 모였다는 것이다. 몇몇 쟁점에 대한 막판 조율 과정이 남았지만 지급률을 1.7%대로 낮추는 안으로 굳어지고 있는 낌새다. 이대로라면 정부·여당이 당초 제시했던 개혁안과는 크게 동떨어진다. 알려졌다시피 재직기간 1년당 공무원 연금 지급률을 새누리당은 1.25%, 정부는 1.5%로 각각 낮추겠다고 장담해 왔다. 특히나 새누리당은 공무원들의 향후 재직기간에 있어서만큼은 반드시 보험료와 연금이 수지균형을 이뤄 추가 적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고 큰소리를 쳤다. 1.7%대 안으로 결국 주저앉는다면 30년 재직 공무원이 받는 연금은 정부가 제시했던 원안보다는 월평균 약 33만원, 여당 원안보다는 무려 67만원이나 덜 깎이는 셈이다. 논의 과정에서 상당한 지지를 얻었던 김용하(순천향대)·김태일(고려대) 교수안에도 한참 못 미치는 것은 물론이다. 김용하 교수가 제안했던 지급률(1.65%)과 공무원단체안을 비교하면 향후 70년간 재정부담 차이가 109조원에 이른다는 계산이 나온다. 재정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음은 당연하다. 당장 보험료가 오르면 적자가 줄어드는 듯한 일시적 착시현상이 있을 뿐이다. 낸 돈보다 훨씬 많이 받는 현행 제도에서는 지난 10년간 15조원의 혈세가 들어갔다. 앞으로 또 10년간 86조원을 밀어 넣어야 하는 낭떠러지 앞에서 더이상 버틸 재간이 없어 공무원연금을 개혁하려고 한 것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이걸 개혁이라고 국민 앞에 들이밀 텐가. 이런 반쪽짜리 개혁을 하자고 몇 달씩 그 소란을 피우며 변죽을 울려댔나. 그제 박근혜 대통령도 대국민 메시지에서 “이번에 개혁하지 못하면 내년부터 매일 100억원씩 새 나간다”며 제대로 된 개혁을 재차 주문했다. 박 대통령을 비판하는 국민들도 공무원연금 개혁과 관련된 그의 의지에 대해서는 지지를 보내는 쪽이 많다는 사실을 명념해야 할 것이다. 국민들의 피로감이 꼭대기까지 차 있다. 이 정도 개혁안으로 절감될 돈을 어디다 쓸 것이냐는 지금 꺼낼 얘기도 아니다. 앞으로 30년은 시비가 없도록 반드시 의미 있는 개혁안부터 마무리해야 한다. 죽도 밥도 아니게 건드려 놓을 거면 차라리 그냥 덮어라.
  •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대체 뭐길래? 김치+피자+탕수육 ‘서현진 폭풍 먹방’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대체 뭐길래? 김치+피자+탕수육 ‘서현진 폭풍 먹방’

    식샤를 합시다2 김피탕, 대체 뭐길래? 김치+피자+탕수육 ‘서현진 폭풍 먹방’ 28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 백수지(서현진 분)는 이상우(권율 분)에게 실연당한 후 상심해 ‘김피탕’ 먹방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백수지는 이상우에게 여자 친구가 있다고 생각해 상심하고 우울한 마음을 잊기 위해 배달음식을 시켰다. 이어 수지를 찾아온 구대영(윤두준 분)은 “너 괜찮냐”며 수지를 걱정하지만 수지는 “나 혼자 좋아하다 끝난 건데 뭐, 안 괜찮을 건 또 뭐야”라며 애써 괜찮은 척한다. 이어 배달음식이 도착하고 두 사람은 일명 ‘김피탕’인 김치, 피자, 탕수육을 먹기 시작했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이 어우러진 신개념 퓨전 요리. 구대영은 “공주의 명물 김피탕이구나”라며 수지의 먹방에 동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 김피탕은 ‘김치+피자+탕수육’…김피탕 레시피 살펴보니

    ‘식샤를 합시다’ 김피탕은 ‘김치+피자+탕수육’…김피탕 레시피 살펴보니

    ‘식샤를 합시다 김피탕’ ‘식샤를 합시다’ 김피탕이 네티즌들의 호기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는 백수지(서현진 분)의 김피탕 먹방이 그려졌다. 이날 백수지는 짝사랑하던 이상우(권율 분)로부터 당한 실연의 상처를 잊기 위해 김피탕 먹방에 나섰다. 김피탕은 김치와 피자, 탕수육을 조합한 퓨전음식이다. 익은 김치와 김치국물을 넣은 탕수육 소스를 탕수육에 부은 뒤 올리브, 피망 등 피자 토핑을 얹어 피자치즈를 뿌리고 치즈를 녹여서 만든다. 김피탕을 만들기 위해서는 탕수육 소스 베이스가 필요하다. 우선 생강, 레몬, 대파 등을 물에 넣은 후 간장, 설탕, 통후추를 첨가해준다. 이 물을 끓인 후 식을때 식초를 소량 넣어준다. 이어 돼지고기 생등심을 썰에 물에 담궈 핏물을 빼고 팬에 식용유를 두른 뒤 마늘을 볶은 다음 김치, 피망, 양파를 볶아준다. 그 다음 탕수육 소스재료와 케첩을 넣어 볶다가 설탕을 넣어주고 탕수육 고기를 튀길 때는 소금과 후추를 조금씩 넣어준다. 마지막으로 튀긴 고기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올려둔 다음 완성된 소스를 끼얹어주면 맛있는 김피탕이 완성된다.백수지는 김피탕 외에도 매운쪽갈비 등을 시켜 함께 먹으며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했고 특히 김피탕의 치즈를 길게 늘어뜨리며 먹는 모습에 시선을 끌었다. 백수지는 구대영의 ‘괜찮냐’는 물음에 “안 괜찮을 건 뭐야. 나 혼자 좋아하다 끝난 건데”라며 김피탕을 먹음직스럽게 먹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대사관 인접 도심 속 고급 주거지에 소형 아파트가?

    서울에서 한강과 남산을 곁에 둔 지역은 흔치 않다. 더군다나 부촌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는장소는 한남동 외에는 다른 곳을 찾아보기 힘들다. 한남동은 풍수지리적으로 ‘배산임수’의 명당이라 불리는 완벽한 지형을 갖추고 있는 곳이다. 여기에 30여 개국의 대사관이 위치해 있고 유엔빌리지, 한남더힐 등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최고의 부촌들이 몰려 있어 그 가치가 뛰어난 곳이다. 서울에서도 특별한 입지를 자랑하는 한남동에 남다른 기술력과 창조성을 갖춘 ㈜신일이 '한남 해피트리'의 본격 분양에 나서 주목된다.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728-4번지 일원에 위치한 ‘한남 해피트리’는 한남연립 주택을 재건축한 단지로 지하 2층, 지상 7층, 1개 동, 총 68가구다. 전용면적은 실수요자가 좋아하는 63~66㎡의 소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이 단지는 강남과 강북을 잇는 직주근접의 우수한 입지환경을 자랑한다. 교통환경도 좋다. 6호선 한강진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단지이고, 한남대로를 이용한 강남 및 남산1호터널을 통한 서울시내 빠른 이동이 가능하며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부고속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에 진입이 용이해 강남•북 30분대 진입, 다른 지역으로 이동이 원활하다. (주)신일은 1985년 전북 전주에서 설립되어 주택, 토목, 건축, 플랜트 등 국내, 해외 여러 현장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인정받아 온 건설전문기업이다. 게다가 ‘해피트리'라는 브랜드로 전국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사업을 벌여 유명세를 타며 지난 2007년 시공능력평가 순위 전국 54위에 오르기도 했다. ‘해피트리’란 행복한, 즐거운 의미를 가진 ‘해피(happy)’와 나무란 의미를 가진 ‘트리(tree)’를 결합해 지어진 이름이다. 브랜드명처럼 (주)신일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 철학 또한 ‘믿음(信)’이며, 아파트에 있어서 최고의 집을 짓겠다는 열정으로 가득 차 있다. (주)신일이 짓는 아파트는 내 집을 짓듯이 꼼꼼히 따져 짓고 내 가족을 위한 집처럼 정성을 다해서 짓고 있어 입주해 살면서 더욱 진가를 느낄 수 있기에 수요층의 인기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한남동은 부촌지역으로 알려져 있고 오래된 노후주택이 많아 신규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남동에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형아파트라 분양 전부터 수요층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며 “한강과 남산을 품은 우수한 입지여건과 편리한 교통, 그리고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키는 우수한 상품력은 물론 개발호재까지 풍부해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남 해피트리’의 견본주택은 서초구 잠원동 76-4 우진빌딩 3층에 위치한다. 한편, ㈜신일은 6월 천안 동남구 다가동에 ‘일봉산 해피트리’, 충북 단양에서 ‘단양 코아루 해피트리’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 분양문의 : 02-536-127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고백 ‘달달’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고백 ‘달달’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고백 ‘달달’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식샤를 합시다2’ 권율이 진심 어린 고백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이상우(권율)는 요란한 장식이나 배경 없이 수지(서현진)에게 담담한 어투로 “우리 만나봐요”라고 고백했다. 완벽한 비주얼의 남자가 해장국을 내밀며 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백이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극의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이 출연하는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담담하게 고백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담담하게 고백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우리 만나봐요” 담담하게 고백 ‘식샤를 합시다2 권율’ ‘식샤를 합시다2’ 권율이 진심 어린 고백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에서 이상우(권율)는 요란한 장식이나 배경 없이 수지(서현진)에게 담담한 어투로 “우리 만나봐요”라고 고백했다. 완벽한 비주얼의 남자가 해장국을 내밀며 하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백이 설렘 포인트를 자극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극의 전개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권율이 출연하는 ‘식샤를 합시다2’는 매주 월, 화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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