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자원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6,454
  • 뇌물 수사 영향? 다보스 ‘100대 기업’에서 삼성전자 빠져

    뇌물 수사 영향? 다보스 ‘100대 기업’에서 삼성전자 빠져

    삼성전자가 4년 만에 처음으로 스위스 다보스 포럼이 발표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대 기업’ 명단에서 빠졌다. 국내에서 뇌물 혐의 등으로 특검 수사를 받고 있는 상황과 연관이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발표된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100개 기업에 국내 기업으로는 포스코(35위), 신한금융지주회사(40위), LG전자(65위)가 올랐다. 반면 삼성전자는 2010년 처음 100대 글로벌 기업에 선정된 이후 2013년을 제외하고는 줄곧 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올해는 빠졌다. 2015년에는 45위, 지난해에는 94위였다. 기업의 규모가 아니라 지속가능 경영 가능성을 살피는 선정 기준이 적용된 데다 국내에서 뇌물 혐의 등으로 수사를 받는 상황과 무관치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LG전자는 2014년(82위)에 처음 포함돼 2015년 51위, 2016년 44위를 기록한 데 이어 4년 연속 선정돼 국내 전자업체로는 유일하게 명단에 올랐다. 2005년부터 매년 이뤄지는 이 평가는 캐나다 경제전문지 코퍼레이트 나이츠(Corporate Knights)가 전세계 시가 총액 상위 기업에 대해 12개 성과 지표를 기준으로 조사·선정해 다보스 포럼이 발표한다. 성과 지표는 다양성, 안전 효율성, 연구개발(R&D) 투자를 통한 혁신역량, 임직원 채용·고용유지, 에너지·온실가스·수자원 효율성 제고 등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성 송산 국제테마파크 사업 끝내 무산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추진 중인 경기도 화성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사업이 무산됐다. 수자원공사는 이곳에 투자하기로 했던 사업자와 사업우선협상이 깨졌다고 16일 밝혔다. 수자원공사는 지난 2015년 12월 송산그린시티 국제테마파크 복합개발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USK(Universal Studios Korea)컨소시엄을 선정하고 협상을 추진했지만, 협약체결 기한인 지난해 말까지 협약이 체결되지 않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취소했다고 설명했다. 수자원공사는 USK컨소시엄과 협상이 종료되더라도 송산 국제테마파크 사업을 계속 진행하기 위해 정부와 경기도, 화성시 등 관계기관과 협의를 벌일 계획이다. 또 광역교통계획 등 인프라 지원도 이번 협상 종료와 관계없이 계획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필요”

    서울시의회 한명희의원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필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강서4)은 한·일 정부의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합의와 관련해 “기존의 합의는 무효”라며 “제대로 된 협상이 다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 의원은 지난 1월 10일 tbs 교통방송 유용화의 시시각각 프로그램의 인터뷰를 통해 출연하여 부산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 설치 문제에 대한 아베 일본총리의 최근 언동은 천박한 역사의식을 드러내는 것이라며, 일본내의 보수우익의 지지를 결집하여 정권유지를 제츠처에 불과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 의원은 기존의 위안부 합의는 졸속외교의 표본으로 무엇보다도 피해당사자들의 의견을 듣지 않은 채 진행되었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예의나 인간의 기본권을 철저하게 무시하였다고 볼 수 있는데 박근혜 정부의 대응에 대해서도 일침을 가했다. “우리 정부는 10억엔 속에 사죄와 배상이 담긴 것이라고 설명했는데 일본은 이를 전적으로 부정하고, 돈을 받았으니 소녀상을 철거하라고 적반하장격으로 나오고 있는데 이에 대한 반박도 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어 “평균연령이 90살이 위안부 할머니들이 합의금을 거절하는 것은 일본이 법적인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 사죄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최소한의 자존심을 지키려고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의원은 최근 일본측이 부산 일본총영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문제를 놓고 합의 이행을 요구하며 주한일본대사 소환 등의 강경 조치를 취하는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아무소리도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이면합의가 존재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합리적인 의심을 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 의원은 지난 2010년 8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회복을 위한 공식사과 및 배상 촉구 결의안’과 2016년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의회 특별선언’을 주도하는 등 ‘합의 무효, 재협상’ 원칙을 견지하면서 이를 행동으로 실천해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더민주당 부대변인에 임명

    서울시의회 이창섭의원 더민주당 부대변인에 임명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관리위원회 이창섭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1)이 1월 9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됐다. 이번에 부대변인으로 임명된 이창섭 의원은 평소 서울시의회 상임위원회와 행정사무감사 등의 의정활동에서 행정의 잘못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시민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통쾌한 ‘사이다’ 발언으로 많은 관심을 끌었다. 이창섭 의원은 “지금은 진정으로 국민들의 마음과 목소리를 잘 듣고 대변하는 것이 중요한 때”라는 점을 언급하면서 “지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민주당이 국민이 뜻을 잘 받드는 정당이 되도록 노력하고 나아가 국민이 바라는 정권교체를 위해 분골쇄신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창섭 의원은 제2·3·4대 강서구의원을 지냈으며 4대 강서구의회 의장을 역임했다. 서울시의회에서는 제8·9대 의원으로서 서울시의회 운영위원장과 환경수자원위원장 맡은 관록을 지니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017 공직열전] 4차 산업으로 변신 중… 주택정책 인재풀 ‘탄탄’

    [2017 공직열전] 4차 산업으로 변신 중… 주택정책 인재풀 ‘탄탄’

    국토교통부 1차관 산하 업무는 국토·도시, 주택, 건설, 수자원 정책 등 옛 건설부가 맡았던 분야다. 하지만 접근 방식은 예전과 완전히 다르다. 과거의 국토정책이 판을 벌리고 양적 팽창에 매달렸다면, 요즘은 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치중하고 있다. ‘노가다’와 ’불도저’ 이미지가 짙은 건설산업을 ‘4차 산업’으로 바꾸는 일을 하고 있다. 스마트시티, 스마트워터, 국토 공간정보산업 육성 정책 등에 힘을 실어 주고 있다. 1차관 소속 국장들 가운데 상당수가 주택 정책을 다뤘을 정도로 주택 정책 인재풀이 두껍다. 김형렬(53·기술고시 21회) 건설정책국장은 건설 정책과 산업을 조정하는 일을 한다. 기술고시 최고참으로 수자원 전문가다. 정권이 바뀌면서까지 대변인을 두 번이나 맡았다. 국내 건설산업과 제도가 김 국장의 손을 거친다. 새해에는 해외건설 수주 확대에 모두걸기를 하고 있다. 아래 직원들과도 스스럼없이 지내 따르는 직원이 많다. 유성용(51·행정고시 31회) 수자원정책국장은 주택·토지·도시정책 주무 과장을 거친 주택 전문가다. 외유내강형으로 치고 나가지는 않지만 업무를 빈틈없이 챙긴다는 평가를 받는다. 정책기획관으로 국회와 예산업무를 다뤘고 익산지방청장으로 현장 감각도 익혔다. 백승근(53·34회) 정책기획관은 국회 업무와 국토부 예산·결산을 책임지고 있다. 이전에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과 세계물포럼사무국장을 맡았지만 국토부 직제상 정식 보직 국장은 이번이 처음이다. 먼저 나서지 않는 조용한 성격이지만 일처리는 꼼꼼하다. 쥐꼬리만 한 예산과 급조한 조직으로 세계물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평가를 받아 중용됐다. 윤성원(51·34회) 국토정책관과 진현환(52·36회) 도시정책관은 비슷한 길을 걷고 있다. 국토·도시·주택업무 등 큰 그림의 정책을 다듬었다. 둘 다 주택정책과장, 기획담당관을 지냈다. 다른 국장들과 달리 외곽·임시 조직을 한 바퀴 돌지 않고 본부 국장을 거머쥔 것도 같다. 윤 국장은 정책의 줄기는 물론 가지까지 다듬는 성격으로 우리 국토의 미래비전 수립에 고심하고 있다. 진 국장 역시 스마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마트시티, 도시재생사업 등과 같은 도시정책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안충환(51·32회) 건축정책관은 외곽조직 국장과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을 역임한 뒤 본부로 들어왔다. 과장 시절에는 토지정책, 기업복합도시, 공공주택정책을 맡았다. 주택·토지 정책 전문가로 분류된다. 업무 스타일은 침착하고 조용하다. 이문기(51·34회) 주택정책관은 박선호 주택토지실장과 김재정 중토위상임위원의 뒤를 잇는 주택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과장 때부터 주택정책에 매달렸고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을 지냈다.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인사교류)을 맡으면서 현장 업무도 경험했다. 항공정책관을 잠깐 맡았지만 주택 전문가로 분류돼 다시 돌아왔다. 권대철(49·35회) 토지정책관은 부동산산업의 선진화 업무에 매달리고 있는 초임 국장이다. 주거복지, 주택기금, 부동산정보 정책 등을 다뤘다. 이성해(51·기시 27회) 국토정보정책관은 기술고시 출신의 막내 국장이다. 국토부 내 기시 출신들을 잇는 허리 역할을 한다. 4대강 사업과 수자원정책에서 잔뼈가 굵었다. 업무 스타일이 시원하다. 소신이 강해 때로는 오해를 사기도 한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을 지내 현장 감각도 밝다. 지금은 국토부 내 신산업으로 떠오른 공간정보산업의 기초를 다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수자원국장도 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태화(53·기시 23회) 기술안전정책관도 초임 국장이다. 건축·건설 기술을 주로 맡았다. 건설기술정책과장에서 바로 국장으로 승진한 경우다. 건설기술 분야 전문가로 통한다. 업무 스타일은 조용하고 꼼꼼하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을 받는다. 일을 무리하게 벌이지 않고, 전문성을 바탕으로 자신이 직접 기획하는 경우도 많다. 서기정(57) 비상안전기획관은 육사 출신으로 2작전사 작전차장, 60보병사단 부사단장을 역임했다. 산하 기관으로 서울·익산·대전·부산·원주지방국토관리청과 한강홍수통제소, 국토지리정보원을 두고 있다. 이 중 김진숙(57·기시 23회) 서울국토지방관리청장은 국토부 여성 공무원의 대모(代母)로 불린다. 외모와 달리 업무는 여장부 스타일이다.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는 김경욱(51·33회)·정경훈(50·35회)·황성규(53·36회) 국장이 맡을 보직도 관심거리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2017 공직열전] 땅속부터 하늘까지… 국토 전반 관리하는 ‘공룡 부처’

    [2017 공직열전] 땅속부터 하늘까지… 국토 전반 관리하는 ‘공룡 부처’

    국토교통부는 업무가 땅속에서 하늘까지 걸쳐 있는 공룡 부처다. 해양수산부가 독립하기 전까지는 해양 관련 업무도 맡았다. 업무가 다양하다 보니 고위 공무원의 수도 많다. 1급(가급) 자리 6개를 비롯해 정식 국·실장 자리가 줄잡아 40개나 된다. 1차관이 국토·도시·수자원 분야를 맡고, 2차관이 교통·항공 분야를 관장한다. 본부가 정책을 다룬다면 지방의 국토관리·항공청은 정책을 직접 수행하는 파트다. 한 해 예산이 지방청별로 수조원에 이르기도 한다. 김경환 1차관은 교수 출신의 정무직이다.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장을 거쳐 거대 부처의 차관에 발탁됐다. 서강대 교수 시절 국토부 주요 정책인 주택·도시정책에 대한 연구·자문을 많이 했기 때문에 국토부 식구나 다름없다는 평이다. 주택·도시정책의 이론적 뒷받침까지 김 차관의 몫이다. 최정호 2차관은 ‘영국 신사’로 통한다. 부하 직원들과 스스럼없이 지낸다. 젊을 때에는 비서실과 토지정책·건설산업 업무를 맡았으나 국장으로 승진한 이후에는 주로 교통 업무를 다뤘다. 서울지방항공청장과 철도국장을 거치면서 교통 분야 전문가로 자리잡았다. 대변인 시절 업무가 깔끔했다는 평을 받는다. 항공정책실장으로 승진하고 얼마 되지 않아 미국 샌프란시스코공항 아시아나항공 여객기 추락 사고가 일어났는데 사건을 차분히 처리하고, 쉽고 정확하게 상황을 전달해 호평을 받았다. 스스로 “대변인 경험이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말하곤 한다. 1차관 아래에 있는 손병석 기획조정실장은 ‘천재’, ‘꾀돌이’로 통한다. 국토, 교통 분야를 가리지 않고 아이디어가 많아 얻은 별명이다. 기술고시 출신이지만 대부분 행정고시 출신이 맡아 온 국토정책국장,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쳤다. 소탈한 성격에 직원들과 토론도 즐긴다. 그래서 따르는 직원이 많다. 부부 고위 공무원으로 유명하다. 그의 아내는 조달청 첫 여성국장 및 지방청장에 오른 장경순 서울지방조달청장이다. 손태락 국토도시실장은 건설경제·주택·토지 업무를 주로 다뤘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으로 일선 사령관도 지냈다. 조용한 스타일이다. 박선호 주택토지실장과 김재정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은 자타가 공인하는 주택정책 전문가다. 행시 동기인 두 사람은 선의의 경쟁을 벌이며 국토·도시정책 분야에서 경력을 키워 왔다. 둘 다 조용하지만 업무를 추진하는 선은 굵다는 평이다. 전문성을 내세워 부처 간 정책협의에서 강한 주장을 펼치는 것도 공통점이다. 자기 분야의 정책에 대한 애착이 강하고, 대변인을 지내는 등 같은 길을 걸었다. 후배들로부터 우수 공무원으로 뽑히기도 했다. 박 실장은 논리가 분명한 성격, 김 위원은 돌다리도 두드려 보고 건너는 성격이다. 술자리에 약했던 김 위원은 요즘 술자리도 가끔씩 마련한다. 2차관 아래 1급은 두 자리다. 이승호 교통물류실장은 행시 출신이지만 대구시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1급 가운데 가장 고참이다. 주로 교통 업무를 다뤘다. 지방항공청장·국토관리청장을 거쳐 국회 새누리당 전문위원도 지냈다. 조용한 것 같지만 흥이 많다. 자동차·물류산업이 첨단기술과 결합하는 추세지만 업계가 이를 따라오지 못해 정책 추진에 고생도 많다. 그래서 정책을 다루는 데 꼼꼼한 편이다. 새해에는 자동차 사고를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마련 중이다. 서훈택 항공정책실장은 배포가 크다는 평을 받는다. 술도 잘 마신다. 교통 분야에서 잔뼈가 굵었다. 자기주장이 강하다. 성격이 다혈질인 만큼 업무 처리는 시원시원하다. 최 차관과 호흡이 잘 맞는다. 항공 안전을 확립하고 드론 등 부가가치가 높은 항공산업을 반석 위에 올려놓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다. 장관 직속인 공공기관지방이전추진단 부단장(1.5급)은 김일평 전 도로국장이 맡고 있다. 도로정책 전문가로 통한다.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 조정, 서해대교 케이블 사고, 서울~세종고속도로 착공 등 굵직한 일을 잡음 없이 깔끔하게 처리했다는 평을 받았다. 김흥진 대변인은 강호인 장관의 고교 후배다. 주택정책과장을 맡아 현 정부 초기 주택정책의 밑그림을 그렸다. 기획담당관에서 지난 10월 자동차관리관으로 승진하고 1개월 만에 대변인으로 옮겼다. 국장급 가운데 가장 젊고 동기 중 선두 주자다. 서정식 감사관은 사법고시 합격 이후 검사로 재직하다가 국토부에 왔다. 본부 조직이 방대한 데다 지방청도 많은 국토부의 사각지대 비리를 막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노래 실력이 수준급이다. 하동수 공공주택건설추진단장은 공공임대주택 정책을 총괄한다. 행복주택 사업이 그의 대표작이다. 조용한 성격으로 기획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승진 <국장급>△광고국 부국장(영업1부장 겸임) 이권태<부국장급>△편집국 금융부장(부국장 겸임) 안미현△정치부장 이종락△사회2부장 문소영△사진부장 김명국△독자서비스국 독자지원부장 김정남△광고국 영업2부 이철행△온라인뉴스국 웹제작부장 임천택<부장급>△경영기획실 IT개발부 박진석△편집국 편집2부장 김진성△산업부 차장 전경하△비주얼뉴스팀 이완형△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 정경수△발송부 차장 김성수△제작국 윤전부 차장 원용래 정성철△편집제작부 이덕승(이상 2017년 1월 1일자)◇승진 및 전보 <부국장급>△정책뉴스부 선임기자 박찬구△광고국 영업2부장 박성규◇전보△논설위원실 수석논설위원 박홍기△논설위원 최용규 이동구△미래전략연구소 부소장 임창용△편집국 편집2부 전문기자 이경숙△정치부 전문기자 박홍환△정책뉴스부장 조현석△국제부장 이지운△체육부장 송한수△독자서비스국 공보전략1부장(부국장 겸임) 임종원△공보전략2부장 윤재수△광고국 공공영업부장 남건일△광고기획팀장 이웅진△온라인뉴스국 온라인뉴스부장 이기철△제작국 윤전부장 최동규△시설안전관리국 임대관리부장(국장 직무대행 겸임) 정성주 ■기획재정부 △인력정책과장 송진혁 ■관세청 △감사관 제영광 ■한국에너지공단 ◇실장△경영지원 김명록△혁신인재육성 김성훈△홍보 강진희△회계운영 이재용△수요관리정책 최창기△건물에너지 김의경△수송에너지 차재호△자금지원 이상홍△에특융자 김동수△에너지복지 한영배△지역협력 고재영△기후정책 오대균△글로벌사업 우영만△배출권관리 김형중△에너지진단 한원희△신재생에너지정책 김성수△RPS사업 우재학◇단장△사옥건설추진 나을영◇지역본부장△서울 노병욱△부산울산 이철우△대구경북 박병춘△대전충남 이재훈△경기 천석현△전북 권진곤△경남 이두봉 ■한국농어촌공사 ◇실장△홍보 장양수△경영혁신 한기진△감사 최종신◇처장△사업계획 박태선△대단위간척 윤홍일△국제협력 송기헌△수자원기획 최오남△수자원안전 이상현△첨단기술사업 서정호△지하수지질 박순진△환경사업 안중식△투자사업 최재철△수산해양 박경홍△농지은행 조성광◇단장△보상사업 양정희△천수만사업 민흥기△새만금사업 심현섭△영산강사업 최광섭△새만금산업단지사업 임우순◇농어촌연구원△부원장 겸 연구기획실장 이진상△지역기반연구실장 오수훈◇기술안전품질원△원장 박종호◇지역본부장△강원 정낙교△충북 한오현△전북 김준채△전남 윤석군△경북 김태원◇사업장△화안 송기룡 ■울산광역시 ◇3급 승진△지방행정연수원 김상육△복지여성국장(직무대리) 송성찬△동구(부구청장요원) 박재경△도시창조국장(직무대리) 이정호 ■한국식품연구원 △감사부장 김태규 ■한국교육개발원△부원장(기획조정본부장 겸임) 류방란◇본부장△초중등교육연구 정미경△글로벌미래교육연구 박영숙△교육조사통계연구 박병영△교육현장지원연구 장명림△대학평가(대학평가·컨설팅운영실장 겸임) 임후남◇실장△연구기획 임소현△대외교류홍보 김은영△지식정보화 강성국△학교교육연구 황준성△교원정책연구 허주△인성교육연구 허은정△글로벌교육개발협력연구 최정윤△고등·평생교육연구 홍영란△통일교육연구 강구섭△조사분석연구 남궁지영△대학평가연구기획 김지하◇소장△자유학기제지원특임센터 김경애△지방교육재정연구특임센터 이선호△방송통신중·고등학교운영센터 정광희△교육통계연구센터 박성호△교육정책네트워크센터 윤종혁△학교폭력예방연구지원센터 전인식△영재교육연구센터 김주아△방과후학교연구센터 박승재△교육시설·환경연구센터 장명림 ■연합뉴스TV △보도국 스포츠부장 최태용 ■세계일보 △편집인 이승현△논설실장 배연국△편집국장 황정미△디지털미디어국장 옥영대△독자서비스국장 최승묵△대외협력국장 우상규△조사국장 여운상△평화연구소장 박정진△수석논설위원 박완규△논설위원 염호상△편집국 수석부국장 채희창 ■동원그룹 ◇승진 <부사장>△동원건설산업 건설본부장 김대신<전무이사>△동원산업 해양수산본부장 민병구△동원산업 물류본부장 송재권<상무이사>△동원산업 경영지원실장 최상우△동원산업 유통본부장 권오승△동원시스템즈 영업본부장 강구상△테크팩솔루션 인사노무부문장 정재천△동원건설산업 건축사업부장 김길수△동원홈푸드 경영지원실장 조영부△베트남 TTP.MVP 대표 조정국◇신규임원 선임 <상무보>△동원엔터프라이즈 경영조정실장 김세훈△동원산업 해양수산사업부장 김오태△동원산업 부산지사 선박담당 김수호△동원F&B 경영지원실장 이준석△동원F&B 건강식품사업부장 송주영△동원F&B 마케팅지원실장 김도진△동원건설산업 경영지원실장 윤성노△동원와인플러스 영업본부장 이재흥 ■일진그룹 ◇일진전기△전략기획실장 상무보 이건욱△중전기사업부 상무보 노형섭◇일진머티리얼즈△융복합사업팀장 상무보 류종호◇일진복합소재△용기사업부장 상무 윤영길◇직속기구△운영실장 부사장 성경현△감사팀장 상무보 김태현△신사업팀장 상무보 이혁준△재무팀장 상무보 김영화 ■호반 ◇호반건설△상무 문대철△상무보 김재용◇호반건설주택△상무 권승혁△상무보 김정혁 송석률 ■한국표준협회 ◇본부장급 승진△인증서비스본부장 박진성△품질경영본부장 이장욱△교육서비스본부장 이동선◇팀장급 승진△재무회계팀장 윤정균△지식정보팀장 조택현△국제인증아카데미팀장 손미영△품질혁신센터장 양선식△조직역량혁신센터장 윤형근△TPM생산성교육센터장 김현석△강원지역센터장 윤정민△대구경북지역센터장 한정석△전북지역센터장 손신모
  • [인사]

    ■국방부 ◇국장급 전보△감사관 김성준 ■경기도 △부천부시장 이진수△남양주부시장 최현덕△자치행정국장 송유면△문화체육관광국장 최계동△여성가족국장 김복자△복지여성실장 우미리△축산산림국장 서상교△교통국장 장영근△인재개발원장 김익호△황해경제자유구역청사업총괄본부장 이석범△수자원본부장 연제찬△안양부시장 서강호△의정부부시장 이성인△파주부시장 김준태△김포부시장 이홍균△광주부시장 박덕순△군포부시장 김원섭△오산부시장 김태정△안성부시장 김대순△여주부시장 이대직△동두천부시장 고재학△가평부군수 손수익△연천부군수 정의돌△건설국장 직무대리 김정기 ■한국전력 ◇본부장△신성장기술본부장 김동섭△전력계통본부장 문봉수(직무대행)◇본사 처(실)장△비서실장 조택동△감사실장 이호평△기획처장 조원석△전력시장처장 박헌규△정책조정실장 오흥복△인사처장 이현빈△안전보안처장 김성만△상생협력처장 안광석△자재처장 이진호△민원대책처장 이봉희△신사업기획단장 최태일△기술품질처장 김숙철△ICT기획처장 신창훈△배전계획처장 노일래△계통계획처장 김홍균△송변전건설처장 김홍래△송변전운영처장 김재승△해외사업개발처장 정은호△해외사업운영처장 함기황 ■한국투자금융그룹 ◇한국투자금융지주△감사실장 정세영△경영지원실장 윤형준◇한국투자증권△경영기획총괄 김성환△경영지원본부장 서영근△IT본부장 차진규△퇴직연금본부장 염문걸△리스크관리본부장 이해욱△투자금융담당 김민규△프로젝트금융1본부장 김용식△중부지역본부장 이삼엽△고객자산운용본부장 신현성△리서치센터장 윤희도△e비즈니스본부장 이병철△법인본부장 이준재△영남지역본부장 조재홍△프로젝트금융2본부장 고연석◇한국투자신탁운용△대표이사 조홍래△COO 이석로△CIO 황보영옥△상품전략총괄 이승현◇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대표이사 송상엽◇한국투자파트너스△투자본부(상무보) 신덕준 박민식 ■SK하이닉스 ◇연구위원 신규 선임△공정기술그룹 PL 길덕신△NAND공정개발그룹 PL 신동선△DRAM소자기술그룹 PL 장명식△NAND소자그룹 PL 노금환△메모리시스템연구소 PL 임의철 ■아시아나항공 ◇승진△전무 김이배△상무 장경호 ■금호타이어 ◇승진△부사장 손봉영△전무 김명환 김현호△상무 김관식 박현수 이명진 정찬영 ■금호건설 ◇승진△상무 홍재용 ■에어부산 ◇승진△상무 곽창용 ■금호고속 ◇승진△상무 백영대 ■KG ◇승진△상무 임윤 ■KI ◇승진△상무 박광태
  • 서울시의회 최영수 정책연구위원장, 13기 정책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최영수 정책연구위원장, 13기 정책연구발표회 개최

    서울시의회 최영수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 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지난 12월 22일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 연구발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연구발표회 행사에는 최영수 정책연구위원장을 포함하여 외부전문가 등 총 19명이 참석했다. 먼저 김희갑(다산연구소 운영이사) 위원의「거주자우선주차구역의 합리적인 운용방안」, 두번째 김영한(서울특별시의회 의원)위원의 「행복한 서울을 향한 조직 운영의 길」, 마지막으로 이진용(서울의대 보라매병원 교수)위원의「서울특별시 사회안전망을 어떻게 재구축 할 것인가?」에 대한 연구과제를 발표하여 참석위원들의 열띤 토론을 이끌어 냈다. 이어 엄의식 복지기획관, 강옥현 인사과장, 보건의료정책과, 주차계획과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짐으로써 위원들의 연구과제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는 한편, 서울시 집행부의 정책에 반영을 검토하도록 했다. 이 자리에서 최영수 위원장은 우리시정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연구과제 발표 및 토론에 참석한 연구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면서, 2017년도에는 정책연구위원회 분과별 소위원회 운영 활성화를 통한 정책연구위원회 역량을 더욱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 특히,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은 제13기 정책연구위원회 연구발표회 격려차 방문하여 “안전, 민생, 청년의 3가지 슬로건을 가지고 서울시의회 의장으로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시정의 정책적 대안 제시를 위해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는 정책연구위원장이하 위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발표 및 토의한 정책과제에 대해 시의회, 집행부와 논의하여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발의 ‘웰다잉문화 조성 조례안’ 통과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발의 ‘웰다잉문화 조성 조례안’ 통과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웰다잉문화 조성을 위한 조례안」이 12월 21일 제27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서울시의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임종을 스스로 미리 준비하며 살아온 날을 아름답게 정리하는 내용의 웰다잉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취지로 제정됐다. 김광수 의원의 ‘웰다잉 문화 조성 조례안’은 모든 시민이 임종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통해 삶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자살 사고와 묻지마 살인’과 같은 생명경시풍조를 극복하며 생명중심의 사회문화를 고양함으로써 시민 모두가 앞으로 남은 삶을 보다 진지하고 깊이 있게 살 수 있는 건전한 사회공동체 의식문화 형성을 목적으로 한다. 조례안이 가결됨에 따라 서울시장은 노령자 등 시민 스스로 미리 삶을 정리하는 문화 확산에 관한 사항, 웰다잉 관련 교육 및 홍보에 관한 사항, 임종준비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사항, 시민의 웰다잉 문화에 대한 인식조사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웰다잉 문화조성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홍보 및 교육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김광수 의원은 “지금까지 죽음이란 삶이 끝나는 것으로, 죽음에 대한 인식 역시 매우 부정적이었다. 하지만 일부 종교단체나 복지시설에서 간헐적으로 시행하는 임종체험 프로그램을 체험한 시민들은 죽음을 삶의 한 과정으로써 받아들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명을 경외하고 존중하는 의식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여 왔다. 임종체험과 같은 웰다잉 프로그램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만연된 생명경시풍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서울시 차원의 체계적인 교육과 홍보를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며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고 산업기술은 세계 최대 용량 15.36TB 저장장치

    세계 최대 용량의 저장장치, 고압선 없이 달리는 친환경 노면전차, 차세대 독감백신 등이 올해 국내 산업을 견인한 중요 기술로 꼽혔다. 한국공학한림원은 이 기술들을 포함해 올해 한국 산업계가 주목한 ‘산업기술성과 베스트 15’를 선정해 22일 발표했다. 공학한림원은 전기전자정보공학, 기계공학, 건설환경공학, 화학생명공학, 재료자원공학 등 5개 전문분과위원회에서 분야별 전문가를 추천받아 ‘산업기술성과발굴위원회’를 구성했다. 발굴위원회는 기술의 독창성과 시장 기여도, 사회적 파급효과 및 사회적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15가지 연구 성과를 선정했다. 지난 3월 삼성전자에서 출시한 세계 최대 용량의 저장장치인 15.36테라바이트(TB)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 기술이 전기전자정보공학 분야에서 가장 주목받은 성과로 꼽혔다. 이 장치는 2.5인치 크기에 512개의 3세대 256기가비트(Gb) 3차원 수직구조 낸드플래시를 16겹으로 쌓아 올린 것으로 고성능 노트북 7대의 메모리를 하나에 담은 것과 같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개발한 ‘직경 1m 우주 반사경’은 500㎞ 상공의 우주에서 잠실운동장에 앉은 사람 수를 셀 수 있을 정도의 정밀도를 자랑하는 위성 카메라 기술로 산불 감시와 수자원 관리, 환경 변화 예측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기계공학 분야 핵심 성과로 선정됐다. 또 고압선 없이 배터리로만 달리는 친환경 미래도시형 노면전차 기술인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무가선트램 기술’, 현대자동차의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도 중요 성과로 꼽혔다. 화학생명공학 분야에서는 녹십자가 개발한 차세대 독감백신이 선정됐다. 유용하 기자 edmondy@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조웅의원 “법률 위임없이 부과하는 과태료 규정 삭제”

    서울시의회 최조웅의원 “법률 위임없이 부과하는 과태료 규정 삭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조웅의원(더불어민주당, 송파6)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수도시설이설 등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21일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 개정조례안 주요 내용은 국민의 권리·의무와 관련된 사항이나 벌칙을 정할 때에는 법률의 위임이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위임 규정 없이 시민들에게 과태료를 부과하고 있어 이를 삭제하는 것이다. 최 의원은 “현행 조례에 명시된 신고 의무나 과태료 부과 규정은 상위법령에 위배될 소지가 다분하며, 이것은 시민의 자율권을 침해하는 과도한 규제 요소로 볼 수 있다”고 언급하며, “이번 개정조례안을 통해 불합리하게 행정 편의적으로 이루어졌던 규제 요소를 바로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본 개정안의 취지를 밝혔다. 다만, 수도시설 손괴에 대한 신고의무에 대해서는 이 또한 상위법령 위배의 소지가 있어 삭제하는 것이 타당하지만 “과태료 부과 규정 삭제로 신고의무는 단순히 선언적 의미에 지나지 않다는 점과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수돗물 공급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하여 신고의무 규정은 삭제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신축 공공건물-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화”

    서울시의회 김광수의원 “신축 공공건물-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김광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도봉2)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2월 21일 제271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현재 서울시는 대기질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하여 2018년까지 전기차 12,020대 보급을 계획하고 있으며,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전기차 운행에 필수적인 충전시설 확충이 시급한 실정이다. 본 조례안에서는 민간기업이 공유재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대부료의 요율을 현행 재산평정가격의 1,000분의 50 이상에서 1,000분의 10 이상으로 인하했으며, 신축하는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 공동주택 및 기숙사에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화하고 전기차 운행 시 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공영주차장에 충전시설을 대폭 설치하도록 기준을 제시했다. 또한, 서울시가 설치한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에 대해서도 서울시의 전기차 의무구매 비율을 따르도록 권고하고 규정을 신설했다. 김광수 의원은 “전기차 운행에 필수적인 충전시설 확충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공공부문의 전기차 보급 선도를 위해 지방공기업 및 출자․출연기관에 전기차 구매를 권고하는 조항을 본 조례에 규정함으로써 이후 전기차 보급 확대와 이를 통한 대기질 개선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기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노량진수산시장 정상화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최영수의원, 노량진수산시장 정상화 정책토론회 개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최영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1)은 지난 20일 오후 1시30분 서소문청사 제2대회의실에서 열린 ‘노량진 수산시장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여 노량진 수산시장의 개설 및 관리, 운영의 문제점과 정상화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나눴다. 이 날 토론회는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과 김진철 서울시의원, 맹진영 서울시의원, 윤헌주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 공동위원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최영수 의원이 좌장을 맡았으며, 조명래 단국대학교 도시계획학과 교수의 주제발표와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 공동대표, 김상철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 선호균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 대외협력국장,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 윤덕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유통물류팀장이 각 주제별로 토론을 진행했다. 조명래 교수는 ‘노량진수산시장의 개설·관리·운영 및 시설현대화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노량진수산시장의 법적인 지위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이하 농안법)에 근거하여 서울시에 기속되어 있는 것이 명확하다”고 주장하면서 “1987년 농안법 개정 이래 서울시가 노량진수산시장의 개설자 및 관리자이므로 운영자인 수협노량진수산㈜의 관리자로서의 역할(시설물관리, 거래질서유지, 유통종사 지도감독 등) 등의 모든 행위는 월권으로서 위법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 교수는 “노량진수산시장의 시설현대화 사업은 중앙도매시장의 개설자이자 관리자인 서울시가 개입하여 조정해야한다”며 “노량진수산시장은 서울시가 지정한 미래문화유산이며, 서울시의 도시계획심의를 통해 추진되는 사업이므로 수산물 도매시장(도시계획시설)으로서 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당초 목적에 맞게 추진을 유도하고 기존 시장의 재활용 또는 재정비를 전제로 한 입체적 개발 등을 권고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학규 동작역사문화연구소 공동대표는 발제를 통해 중앙도매시장인 노량진수산시장의 ‘예외적인 역사’와 현재 운영 현황을 설명하면서 “서울시는 도매시장 개설자로서 노량진수산시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수협중앙회의 ‘노량진수산시장’ 강탈 사태를 방조하고 있다”며 “지난 9월 시민공청회에서 노량진수산시장은 수협중앙회로부터 관리운영 위탁을 받은 수협노량진수산㈜이 초법적으로 관리업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는 것이 공식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김 공동대표는 “서울시는 수협노량진수산㈜과 무상대차사용계약을 체결하면서 법률상 수협노량진수산㈜의 특수관계인인 수협중앙회가 매년 120억 전후의 금액을 사용료 명목으로 챙기도록 위탁용역계약을 용인함으로써 수협중앙회가 적정 임대수익 이상의 엄청난 부당이익을 챙겨 시장상인과 서울시민에게 부담을 전가시키는 일을 방조함으로써 명백한 직무유기의 결과를 초래했다”면서 “서울시는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한 최선의 대안으로 노량진수산시장의 토지와 건물을 수협중앙회로부터 인수할 것을 적극 검토하고 노량진수산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상철 나라살림연구소 연구위원은 “수협은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과 관련하여 사전에 도시계획시설 변경절차를 하지 않고 입찰을 진행하였으며, 입찰이 진행된 2009년부터 공사가 착공된 2012년까지 도시계획인허가 절차로 시간을 허비하면서 4년 동안 3번의 조감도를 변경하여 제시하였고 공사비 현황에서는 4년치의 물가상승률을 자동적용 받아 공사비가 400억원 증액되었다”고 지적했다. 또한 김 연구위원은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 진행의 타당성 문제와 더불어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정논단과 노량진수산시장 문제가 개입된 정황을 설명하면서 “이성한(미르재단 전 사무총장)씨가 노량진수산시장의 현대화사업 TF팀에 차은택씨를 자문위원에 포함시켜 운영하였는데 수협중앙회의 2014년부터 2016년까지 이사회 회의록에는 현대화사업TF 구성에 대한 보고가 확인되지 않았다”며 “수협측은 시장운영이나 유통관련 전문가가 없는 TF팀을 구성했으며 회의는 단 한차례도 개최하지 않았고 사업관련 보고서도 제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중 수협노량진수산(주)에서 위촉한 자문위원에게는 6개월 동안 월 250만원의 자문료가 지급됐다”고 설명하면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의 실패가 수협 조합원인 어민들과 서울시민들, 관광객들에게 부담이 전가되지 않도록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고 문제를 해결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선호균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총연합회 대외협력국장은 “노량진수산시장의 현대화사업 예산 1,540억 원이 농수산물 유통혁신과 가격안정을 위한 노후화된 도매시장의 신축사업이 아닌 카지노와 면세점 등 복합리조트 건립 및 부동산개발 사업 등 수협중앙회의 특혜사업으로 변질되고 있다”고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서울시가 시장 개설자로서 노량진수산시장의 공공성을 확보하여 도매시장의 관리 및 운영을 정상화하고, 현대화사업을 재검토하여 중앙도매시장의 기능 활성화와 서울시의 미래를 고려한 전통시장의 가치를 살리는 현대화사업으로 추진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윤덕인 서울시 농수산식품공사 유통물류팀장은 가락시장 시장관리자의 운영 사례를 소개하면서 “노량진수산시장은 농안법의 요건과 그동안 개설자 지위에서 운영경위를 볼 때 서울시가 개설자의 법적 지위를 가지고 있다”며 “노량진수산시장은 관리와 운영의 명확한 구분이 필요하며, 노량진수산시장의 독특한 구조를 고려하고 서울시의 불안정한 개설자 지위를 보완하여 시장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공익적인 기능이 강화된 운영주체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임봉 서울시 도시농업과장은 “노량진수산시장의 개설자인 서울시가 농안법에 근거하여 수협노량진수산(주)을 도매시장 법인으로 지정하여 시장운영 업무를 대행하여 운영하고 있는 점을 고려할 때 도매시장의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을 위해 수협노량진수산(주)과 별도로 공공출자법인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며, 시장 개설자인 서울시가 주도적인 역할 수행을 위해 지분을 높이는 방안도 적극 강구할 예정이다”고 시장개설자로 역할수행 및 시설현대화 사업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서울시와 중앙정부 간 법률적 해석이 다른 입장이기 때문에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 갈등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현명하게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최영수 의원은 “노량진수산시장의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계기로 서울시와 중앙정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하여 공정한 방향으로 해결 방안이 도출될 수 있도록 서울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면서 “서울시의회에서도 시민들의 경제생활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사업 관련 절차를 면밀히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세청 ◇부이사관 승진△조사기획과장 이동운△대전지방국세청 조사2국장 양동훈 ■조달청 ◇부이사관 승진△감사담당관 황상근◇서기관 승진△구매총괄과 안태석△국유재산관리과 이우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겸 기획이사 이유성△식품수출이사 백진석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미디어사업본부장 성낙종△광고영업본부장 민원식 ■한국수자원공사 ◇상임이사△부사장 김선영△경영부문이사 곽수동△사업관리부문이사 김봉재△사업개발부문이사 박병돈△한강권역본부이사 임성호 ■한국철도시설공단 ◇개방형 직위△해외사업본부장 김도원△KR 연구원 기술연구처장 최원일 ■한국서부발전 ◇처장(갑) 승진△재무예산팀장 박용규△건설총괄팀장 엄경일△태안발전본부 기술지원처장 김창현△태안건설본부 경영지원실장 홍신기△군산발전본부 발전기술실장 최수현△협력지원처장 이충순 ■MBC △감사1부장 홍성호△감사2부장 송성호 ■조선비즈 △이코노미조선 편집장 김종호△위비경영연구소장 김기훈 ■동국대 △법인사무처장 성효스님 ■KTB투자증권 ◇전보△강남금융센터 1지점장 오진승△강남금융센터 2지점장 김경식△강남금융센터 3지점장 정현민△영업부장 임익환 ■미래에셋대우 ◇선임△IB1부문 기업금융본부담당 김현준△홀세일부문 멀티솔루션1본부담당 안병국◇전보△갤러리아WM 3지점장 이상훈 ■버슨-마스텔러 코리아 △대표이사 지인
  • 수자원공사 ‘미래 50년 준비위’ 개최

    수자원공사 ‘미래 50년 준비위’ 개최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7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프레스센터에서 ‘창립 50년, 미래 50년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미래 비전과 실행방안을 확정했다. 이학수 수자원공사 사장이 준비위원회 토론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해국 선임기자 seaworld@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고위공무원 전보△소프트웨어정책관 이상학 ■국방부 ◇과장급 인사△인력정책과장 권대일△기획총괄담당관 윤현주 ■행정자치부 ◇실장급 전보△제주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전성태 ■경찰청 ◇경무관 승진 및 전보 내정△국립외교원 파견 윤외출△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이명교△서울 송파경찰서장 안종익△대구 성서경찰서장 이규문△인천국제공항공찰대장 조용식△광주지방경찰청 2부장 윤명성△울산지방경찰청 1부장 김병수△경기 수원남부경찰서장 이문수△경기 부천원미경찰서장 이문수△충북지방경찰청 2부장 정용근△충북 청주흥덕경찰서장 윤소식△충남지방경찰청 1부장 박희용△전북 전주완산경찰서장 강황수△전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준철△경북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영△경남 창원중부경찰서장 김희규◇경무관 전보 내정△경찰청 대변인 유현철△경찰청 정보화장비정책관 김규현△경찰청 수사기획관 이영상△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 황운하△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 김진표△경찰청 대테러위기관리관 노승일△경찰청 평창올림픽기획단장 김교태△국무조정실 파견 최해영△치안정책관 우종수△경찰대 교수부장 임용환△경찰대 학생지도부장 배봉길△경찰대 치안정책연구소장 진교훈△경찰수사연수원장 김헌기△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 이상로△서울지방경찰청 생활안전부장 임호선△서울지방경찰청 경비부장 송갑수△서울지방경찰청 보안부장 허경렬△서울지방경찰청 기동단장 김병구△부산지방경찰청 1부장 서범규△부산지방경찰청 2부장 이순용△부산지방경찰청 3부장 전창학△대구지방경찰청 1부장 김수희△대구지방경찰청 2부장 이광석△인천지방경찰청 1부장 이운주△인천지방경찰청 2부장 정승용△인천지방경찰청 3부장 연정훈△광주지방경찰청 1부장 김재규△울산지방경찰청 2부장 현재섭△경기남부지방경찰청 1부장 양성진△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 박명춘△경기남부지방경찰청 3부장 하상구△경기 분당경찰서장 김해경△강원지방경찰청 1부장 유진형△강원지방경찰청 2부장 이의신△충북지방경찰청 1부장 진정무△충남지방경찰청 2부장 이은정△전북지방경찰청 1부장 장하연△경북지방경찰청 2부장 이원백△경남지방경찰청 1부장 김흥진△경남지방경찰청 2부장 송병일△제주지방경찰청 차장 박세호◇총경 승진 예정△경기남부 1부 경비 조성복△전북 1부 경무 최홍범△인천 2부 생활안전 임실기△전남 1부 정보3 임태오△강원 1부 인사 최지봉△전북 1부 정보3 송승현△부산 1부 경비 강일웅△서울 정보화장비 정통운영1 임경칠△부산 2부 생활안전 박재천△서울 경무 경무 이경자△제주 형사 강력 장원석△부산 청문감사 감찰 김만수△부산 2부 강력 석봉구△서울 교통안전 교통안전 이서영△서울 종로 정보 박주현△서울 청문감사 감찰 모상묘△서울 정보2 정보4 송영호△서울 수서 생활안전 한상오△본청 사이버수사 수사기획 최준영△서울 수사 지능범죄 박동주△경기남부 부천원미 정보보안 이승호△서울 강남 생활안전 김정환△서울 종로 경비 이원준△본청 정보2 정보1 김성준△본청 정보1 정보1 강상길△본청 감찰 감찰기획 오익현△서울 송파 형사 장병덕△서울 영등포 경비 김종필△서울 경비1 경비2 이규환△본청 생활안전 112운영 류미진△서울 양천 여성청소년 박찬규△경기남부 1부 인사 김경진△경기북부 정보보안 정보2 임성재△서울 교통안전 교통순찰 신현규△서울 생활안전 생활안전 박준성△본청 특수수사 수사1 김도상△강원 1부 경무 이동우△대구 청문감사 감찰 손부식△서울 성북 여성청소년 서정순△대구 2부 생활안전 신동연△경북 홍보 홍보 유오재△본청 기획조정 기획 송유철△경기남부 3부 보안1 정재남△경기남부 1부 기획예산 류동혁△경기남부 3부 정보5 장한주△서울 강서 생활안전 김장호△본청 성폭력대책 성폭력대책 윤휘영△본청 인사 인사기획 전창훈△서울 보안1 보안1 이진수△충북 홍보 홍보 신효섭△충남 청문감사 감찰 고재권△전북 2부 강력 박정환△서울 홍보 홍보협력 김동욱△인천 2부 강력 양동재△서울 송파 생활안전 이연재△경남 홍보 홍보 서성목△대전 2부 경비교통 경비경호 송인성△서울 남대문 교통 정규열△대구 2부 여성보호 배기명△본청 홍보 홍보협력 이영우△서울 형사 강력 탁기주△대구 1부 인사 김선섭△서울 경무 특별감찰 김기헌△부산 부산진 여성청소년 우승관△광주 1부 정보3 윤주현△부산 2부 사이버수사 방원범△경북 2부 수사2 이근우△본청 경무 경무 임성순△경남 마산중부 생활안전 최인화△서울 광진 생활안전 강일원△서울 202경비 경비 김태철△본청 경무 경리 박은식△서울 경무 조직법무 이용욱△본청 수사기획 수사기획 임경우△본청 보안1 보안1 김영호△서울 혜화 경비 박인배△본청 경비 경비2 신종묵△경남 1부 인사 강기중△광주 북부 생활안전 문병훈△본청 형사 강력 박희동△울산 1부 경무 안현동△본청 감찰 감찰 여진용△전남 목포 여성청소년 김현식△본청 기획조정 조직 남제현△서울 구로 정보보안 김형률△경남 2부 경비 유병조 ■한국수자원공사 ◇본부장△인재개발원장 강우규△수변사업본부장 장재옥△해외사업본부장 박원철△K-water융합연구원장 김성한△강원지역지사장 김수명△금·영·섬권역본부장 강병재△충청지역지사장 김한수△광주전남지역지사장 한호연△경남부산지역지사장 이송희△시화사업본부장 전시권△낙동강권역본부장 김혁호◇부서장△조직문화혁신실장 소진홍△기획조정실장 김인△경영관리실장 양진식△기술안전실장 김선욱△인재경영처장 김덕중△재무관리처장 박평록△법무처장 박운섭△정보관리처장 길준표△사업경영처장 정영래△수자원관리처장 박정수△수도기술처장 최등호△통합물관리처장 김현식△통합물정보처장 박재영△사업기획처장 박세출△수자원사업처장 강기호△수도사업처장 문경훈△상하수도처장 김만재△설계처장 차형선△수변기획처장 전송광△수변환경처장 정태갑△부산에코델타시티건설단장 이규남△해외기획처장 황기성△해외사업처장 황영진△K-water융합연구원 R&D혁신처장 채효석△K-water융합연구원 물정책연구소장 김상렬△K-water융합연구원 물순환연구소장 이한구△한강권역기획처장 류재면△한강권역물관리처장 이준근△한강권역사업처장 안정호△수력댐일원화추진단장 이화익△과천권관리단장 김갑식△성남권관리단장 신창수△고양권관리단장 권형준△충주댐관리단장 김진수△아라뱃길관리단장 박도수△횡성원주권관리단장 김균동△태백권관리단장 최기선△평화의댐관리단장 김용명△금·영·섬권역기획처장 이범우△금·영·섬권역물관리처장 정찬△금·영·섬권역사업처장 김인수△전주권관리단장 김한경△용담댐관리단장 채봉근△섬진강댐관리단장 변종만△청주권관리단장 김진문△천안권관리단장 최은경△서산권관리단장 이병두△금산권관리단장 이재홍△보령권관리단장 이용일△충북서부권관리단장 이용길△대청수도건설단장 김세환△광주권관리단장 홍용선△전남서남권관리단장 조용성△전남북부권관리단장 정구응△낙동강권역기획처장 박재욱△낙동강권역물관리처장 강왕희△낙동강권역사업처장 김대근△고령권관리단장 최상찬△포항권관리단장 권태희△창원권관리단장 정환삼△성덕댐관리단장 김재희△영주댐건설단장 황진수△낙동강남부권관리단장 김진원△안동권관리단장 김익동△울산권관리단장 황재문△합천댐관리단장 유광식△남강댐관리단장 조홍영△시화관리처장 서석규△시화사업처장 박서규△시화조력관리단장 장태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녹색교통물류시스템공학연구소장 권용장△물류시스템연구실장 이석 ■신아일보 △경제부장 윤광원 ■Sh수협은행 ◇전보 <본부 부서>△전략기획부장 신학기△자금부장 양기욱△수산금융부장 박양수△감사실장 정철균△해양투자금융센터장 위종환△IT지원부장 강인범△심사부장 주성윤△인사총무부장 서제호△신탁사업실장 임동훈△여신정책실장 장문호△IT개발실장 박종훈△수도권여신관리센터장 전재현△미래창조실 미래기획팀장 이기동◇영업점△동부영업본부장(서울중앙지점장 겸직) 최정수△남부영업본부장(양재역지점장 겸직) 김영갑△서부영업본부장(여의도지점장 겸직) 어준선△인천영업본부장(경인지역금융본부장 겸직) 김진균△본점금융센터장 한명애△여의도증권타운지점장 송재영△부산지역금융본부장 신상용△제주지역금융본부장 양우주△충청지역금융본부장 임세기△경북지역금융본부장 민원기 ■미래에셋대우 ◇실장△글로벌기업분석실 김창권△멀티에셋전략실 유승선△감사실 김수환 ■안국약품 △웰빙사업부장 김연수△마케팅1사업부장 김진권△마케팅2사업부장 배경득△지방종합병원사업부장 박종일 ■JW그룹 ◇JW홀딩스△재무관리본부장 최지우△정도경영실장 김경복◇JW중외제약△신약연구센터장 이경준△마케팅전략본부장 김용관△부산지점장 구자형△품질보증1부장 정윤주△원료플랜트장 편도규△품질보증2부장 김관종△남부의원지점장 박상욱△생산부장 박인선△경인종병지점장 송태웅◇JW신약△경영기획실장 한상영△경영관리팀장 이명균◇JW생명과학△경영기획실장 함은경△제품플랜트장 고재천 ■무림 ◇승진 <전무>△진주공장장 및 제지연구소장 황기연<이사>△해외영업1부문장 정원식△해외영업2부문장 김유곤△울산공장 생산담당 김경동△진주공장 생산담당 김동환<이사대우>△인사노무부문장 배홍섭△전략기획실장 김국동△국내영업2부문장 최영두
  • 서울시 서남물재생센터 재처리수 이용요금 20% 인하...1㎥ 590원으로

    서울시 서남물재생센터 재처리수 이용요금 20% 인하...1㎥ 590원으로

    서울시 서남물재생센터가 하수 처리수를 재처리한 재이용수를 내년4월부터 최초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재이용수의 원활한 공급과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장이 의회에 제출한 이용요금안 737원을 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가 타자치구 평균수준인 590원으로 인하하여 의결함에 따라 시민 부담이 줄어들고 이에 따른 재이용수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위원장 주찬식)가 지난 12월 2일 제271회 임시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지난 10월 31일 시장이 제출한 「서울특별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여 심사하면서, 건강한 물순환 체계 개선과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활용을 위해 하수처리수의 재이용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에 적극 공감하면서,- 시민들의 적극적인 재처리수 이용과 홍보를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가 제출한 재이용수 요금안인 1세제곱미터(㎥) 당 737원을 약 20% 인하한 590원으로 수정하여 의결했기 때문이다. 재이용수 공급은 환경부가「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10.6.8제정)」입법을 통해 관광․산업단지나 택지개발사업 등 대규모 개발사업에 중수도 시설 설치 의무화 계획을 추진하면서, 단서로 물사용량의 10퍼센트 이상을 하·폐수처리 재처리수로 공급받거나 빗물을 이용하는 자의 경우에는 제외할 수 있도록 함에 따라 서울시는 2009. 6. 18일부터‘마곡지구내 재생수 공급․활용 계획’을 수립·추진해 서남물재생센터 내에 재처리 공급시설을 설치하고 2017.4월 준공예정에 있는 바, 재이용수 공급에 따른 이용요금을 결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한편, 이날 상임위원회를 통과한 조례개정안에는 상위법령이 재처리수 의무화를 특정시설에만 한정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공급활성화를 위해 건물 앞까지 설치되는 공급관로의 원인자 부담금을 면제해주고, 정액의 기본요금에 추가하여 사용량에 따라 1개월 단위로 부과하는 구경별 정액요금 방식〔정액요금(기본요금)+(사용량×단가)〕에서 기본요금 없이 사용량만큼만 부과하는 단일사용요금제〔사용량×단가〕로 변경하는 안도 포함되어 있다. 주찬식 위원장은 이번 조례안은 재처리수 이용 활성화와 서울시의 물순환체계 기반 확보 등을 조기에 유도하기 위해 서울시가 제안한 재이용수 요금을 타 지역요금과의 형평에 맞게 조정하였으며, 내년 4월 마곡지구에 공급을 시작으로 서울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서울특별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서울시의회 제271회 정례회 마지막 날인 21일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공포한 날부터 바로 시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기도민 44% “수돗물, 생수보다 맛있다”

    경기도에서 수돗물과 생수, 정수기 물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 결과 수돗물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9월 2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부천·포천·안성·수원·오산·김포·화성·광주·양평·파주 등 도내 10개 시·군 등을 대상으로 ‘수돗물 시음행사’를 개최한 결과 44.2%가 수돗물이 가장 맛있다고 응답했다. 시·군 지역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시음행사는 이름표를 가린 3개 컵 가운데 가장 맛있는 물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개 컵에는 각각 수돗물과 시중에서 판매 중인 생수, 공공기관에 설치된 정수기에서 받은 물을 담았다. 시음에 사용된 수돗물은 부천시·김포시·양평군은 자체 브랜드 수돗물을, 안성시는 공원 음수대 수돗물을, 그 외 지역은 수자원공사의 ‘미미르’ 수돗물을 이용했다. 미미르는 팔당호의 물을 이용해 생산된다. 시음 결과 전체 참가자 6048명 중 2671명(44.2%)이 수돗물을 선택했으며 생수 2155명(35.6%), 정수기 물 1222명(20.2%)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음행사는 ‘경기도 일회용 병입수 사용 제한 및 수돗물 음용 촉진 조례’ 시행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5월 공포된 경기도 일회용 병입수 사용 제한 및 수돗물 음용 촉진 조례는 수돗물을 널리 보급하고 음용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장소에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 보급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도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노후 주택의 녹슨 상수도관을 개량해 주고 있다. 이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3만 2000가구, 올해 4만 5000가구의 노후수도관을 교체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모르고 마셨더니 수돗물이 더 맛있다

    경기도 내에서 수돗물과 생수, 정수기 물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수돗물에 대한 선호도가 가장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 9월 2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부천·포천·안성·수원·오산·김포·화성·광주·양평·파주 등 도내 10개 시·군 등을 대상으로 ‘수돗물 시음행사’를 개최한 결과 44.2%가 수돗물이 가장 맛있다고 응답했다. 시·군 지역축제와 연계해 진행된 이번 시음행사는 이름표를 가린 3개 컵 가운데 가장 맛있는 물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3개 컵에는 각각 수돗물과 시중에서 판매 중인 생수, 공공기관에 설치된 정수기에서 받은 물을 담았다. 시음에 사용된 수돗물은 부천시·김포시·양평군은 자체 브랜드 수돗물을, 안성시는 공원 음수대 수돗물을, 그 외 지역은 수자원공사의 ‘미미르’ 수돗물을 이용했다. 미미르는 팔당호의 물을 이용해 생산된다. 시음 결과 전체 참가자 6,048명 중 2671명(44.2%)이 수돗물을 선택했으며 생수 2155명(35.6%), 정수기 물 1,222명(20.2%) 순으로 집계됐다. 이번 시음행사는 ‘경기도 일회용 병입수 사용제한 및 수돗물 음용촉진 조례’ 시행에 따라 마련됐다. 지난 5월 공포된 경기도 일회용 병입수 사용제한 및 수돗물 음용 촉진 조례는 수돗물을 널리 보급하고 음용을 촉진하기 위해 공공기관 및 공공장소에 수돗물 음수대를 설치, 보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도는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노후주택의 녹슨 상수도관을 개량해 주는 ‘노후주택 녹슨 상수도관 개량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이는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공약 사업 중 하나로 지난해 3만 2000가구, 올해 4만 5000가구의 노후수도관을 교체했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