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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플러스]

    생물자원관 전시실內 휴게실 인천 경서동 종합환경연구단지 내에 카페테리아와 커피전문점, 수유실 등이 들어섰다. 국립생물자원관은 환경단지 내 직원과 탐방객들의 휴식공간인 편의시설을 신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이곳을 찾는 관람객들은 넓은 단지내에 볼거리는 많은데 식당이나 커피숍 등 휴식공간이 전혀 없어 불편하다는 민원을 제기해 왔다. 이에 따라 국립생물관 전시관 안에 카페테리아와 커피전문점 등 휴게실을 신축해 다양한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현재 생물자원관 전시실에서는 ‘생명이 깨어나는 강 기획전’과 ‘경인년 호랑이해 기념 전시회’ 등이 열리고 있으며 시청각실에서는 가족영화도 상영되고 있다. 유해화학물 유통경로 첫 조사 환경부와 한국화학물질관리협회는 벤젠, 폼알데하이드, 프탈레이트(DEHP), 수은화합물 등 유해화학물질 4종을 대상으로 ‘전생애 유통량 조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국내에서 처음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환경부와 협회는 해당 화학물질의 제조·수입 단계부터 최종제품 단계에 이르는 유통경로를 점검하기 위해 3240개 사업장의 화학물질 취급량, 제품 용도, 공급망 정보 등을 추적했다. 벤젠, 폼알데하이드, 프탈레이트는 암을 일으킬 우려가 있는 유기성 화학물질이며, 수은은 체내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는 중금속이다. 조사 결과 벤젠과 폼알데하이드는 최종 생산품에는 거의 함유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달리 프탈레이트는 합성수지, 수은화합물은 계측기기, 형광등, 온도계 등 소비자들이 접하는 최종 제품에도 많은 양이 들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립공원 생태관광촉진 MOU 국립공원관리공단은 가야산, 경주, 소백산, 속리산, 주왕산, 월악산 등 6개 국립공원의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경상북도와 관광 인프라와 연계하는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부터 19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두 기관은 당일 위주의 관광형태를 숙박형으로 유도하기 위해 체험·숙박시설 확충, 운송수단 개선 등 인프라를 공동 조성하기로 했다.
  • “고국에서의 첫 전국투어 소녀처럼 떨려요”

    “고국에서의 첫 전국투어 소녀처럼 떨려요”

    ‘엔카의 여왕’이자, 트로트계의 ‘원조한류’이기도 하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특유의 꺾기 창법으로 ‘수은등’ ‘진정인가요’ 등 주옥 같은 히트곡으로 1980년대 초·중반 절정의 인기를 한몸에 모았던 가수 김연자(52)씨. 1987년부터 일본에서 활동한 그가 20여년 만에 국내에서 음악 투어를 한다. 다음달 20일 경기도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를 시작으로 5월 어버이날 디너쇼 등 전국 여러 도시를 돌며 ‘2010 김연자 전국투어 콘서트-늘 꽃처럼’을 공연하는 것. 이를 앞두고 18일 오후 잠시 귀국했다. “사실 국내에서 전국투어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소녀같이 설레는 기분이 들고, 그저 꿈같고 감개무량할 뿐이지요. 고국의 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테이지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본격적인 국내활동의 시작이어서 긴장되기도 합니다.” 이번 투어를 통해 36년 음악인생을 노래하겠다는 다짐도 이어진다. 그는 지난해 작곡가 이호섭씨가 쓴 ‘10분내로’를 타이틀곡으로 한 신보를 발표했으며 지난 연말에 디너쇼를 통해 20여년 만에 고국 활동을 갖는 등 고국 팬들과 만남의 횟수를 늘리고 있다. 이처럼 고국을 향하는 마음은 2008년 아버지가 세상을 떠날 때 장녀로서 임종을 지켜보지 못한 것과 홀로 남은 어머니의 여생을 위로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알다시피 그는 국내보다 일본 활동 이력이 화려하다. 1988년 서울올림픽 폐막식에서 고(故) 길옥윤이 작곡한 ‘아침의 나라’를 불렀다. 이 노래는 동시에 일본어로 개사돼 불려졌고, 국내보다는 일본에서 오히려 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바람에 국내활동을 중단하고 일본으로 훌쩍 건너가 신인처럼 뛰었다. 특유의 열정은 아무도 말리지 못했다. 운도 따랐다. 1989년부터 모든 연예인들이 꿈꾼다는 NHK ‘홍백가합전’에 무려 3회나 출연하는 기회를 잡으며 단숨에 일본 톱가수 반열에 올랐다. 이후 오리콘 엔카 가요차트 1위, 일본 레코드 대상, 일본 유선방송 최다 리퀘스트 가수상까지 거머쥐었다. 일본 매스컴에서는 김씨를 가리켜 ‘엔카의 여왕’이라고 불렀다. 그가 낸 싱글앨범만 31장에 이르고, 해외공연 때마다 고정팬들이 따라다닐 정도로 여전히 높은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년에 100일은 콘서트, 100일은 방송출연, 나머지 100일은 음반작업에 몰두한다. “남은 인생 동안 한 곡이라도 후세에 남는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멋진 노래와 함께 김연자라는 이름도 영원히 남길 바라지요.” 다음달 3일 일본에서 러브발라드풍의 신곡 ‘재회’ 발표회도 가질 예정이듯 그의 음악열정은 계속된다. 글 김문 부국장 km@seoul.co.kr 사진 류재림기자 jawoolim@seoul.co.kr
  • “UAE원전사업 대주단 구성 총력지원”

    “UAE원전사업 대주단 구성 총력지원”

    “해외 단일 프로젝트로는 사상 최대 규모가 될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자력 발전 사업 지원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것입니다.” 수출입은행이 UAE 원전 프로젝트파이낸싱(PF)의 최대 금융지원 기관으로 나선다. 지난해 말 한국전력이 따낸 UAE 원전 공사 규모는 186억달러 정도. 일반적으로 원전 같은 대형 플랜트는 수출국의 금융기관이 전체 공사금액의 50%가량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고려하면 수출입은행이 다룰 금융 규모는 약 90억달러 이상으로 전망된다. 8일 취임 1년을 맞은 김동수(55) 수출입은행장을 만났다. “UAE에서 수주한 원전은 사업 초기부터 우리 은행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수은은 국제 금융시장에서 정부에 준하는 신용도를 가진 만큼 자체 외화 차입 등 어느 곳보다도 안정적인 재원 조달이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수은 신용 높아 재원 안정조달 ” 김 행장의 자신감은 수은의 실적을 바탕으로 한다. 수은은 최근 해외 대형 플랜트 지원에 연이어 성공했다. 이미 사우디아라비아와 요르단 등지의 국내 기업 건설 발전소 사업에 21억달러(10건)를 지원했다. 이란과 예멘 등의 정유, 석유화학, 자원 개발에도 54억달러(13건)를 제공했다. 김 행장은 수은이 올 1·4분기 중 UAE 원전 사업과 관련해 대주단(貸主團)을 구성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원전 사업을 담당할 특별회사(SPV)에 대한 출자자금 지원도 연내에 이뤄진다. 일반적으로 원전 사업에는 장기 저리의 외화자금이 필요하다. 따라서 민간은행이 아닌 수은과 사업 수주국의 신용기관이 중심이 돼 여러 국가의 신용기관과 금융 패키지를 구성한다. 나머지는 국제 상업은행들의 몫이다. ●“설 이후 5억달러이상 외화차입” “원전 사업은 장기 프로젝트인 만큼 사업 공정에 따라 외화자금을 제때 경쟁력 있게 공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UAE 원전 사업도 건설과 운영 등을 고려하면 26년 이상 외화자금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수은이 UAE 원전 사업의 자금 소요기간으로 최소 26년을 예상하는 것은 건설(8년)+여신상환(18년)을 합해서다. 김 행장은 “유럽 일부 국가가 어려움을 겪어 국제 금융시장이 불안하지만 1분기 중 5억달러 이상의 외화를 차입할 계획”이라면서 “시기는 설 이후 국제 금융시장 동향을 보면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中企지원 선택과 집중 필요” 중소기업 지원에도 이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지난해 경제위기 때에도 과거에 비해 중소기업 지원을 2배 이상 확대했다.”면서 “그러나 이제 지원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며 저력 있는 중소기업을 찾아 도와주는 ‘히든 챔피언제’는 이런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은이 5억달러가량을 빌려준 그리스 등 유럽 국가의 연쇄 부도설 등과 관련해서는 “걱정할 일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 행장은 “포르투갈, 이탈리아, 그리스, 스페인 등 소위 피그스(PIGS) 국가에 5억달러 정도 여신이 있고 대부분은 그리스 선박 해운에 집중돼 있다.”면서 “담보로 잡은 선박 가치만 총대출액의 130%가 넘는 만큼 문제가 없을 것”이라 밝혔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경제플러스] 삼성 LED TV 탄소표지 인증

    삼성전자는 3일 자사 LED TV가 TV부문에서 처음으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주관하는 탄소성적표지 제는 제품 생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산출량을 인증받아 소비자에게 제공, 친환경 제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삼성전자 LED TV는 수은 성분이 없는 LED 백라이트를 채용, 기존 LCD TV보다 소비 전력을 40% 이상 줄였고 대기 전력도 0.08W로 거의 제로 수준으로 낮췄다.
  • “새달 재무제표 나오면 구조조정 박차”

    “새달 재무제표 나오면 구조조정 박차”

    “3월에 기업들의 지난해 재무제표가 나오면 채권단 중심의 구조조정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신동규(59) 은행연합회 회장은 “금리 인하 등 위기상황의 비상조치들을 원래대로 돌리는 출구전략이 본격화하면 많은 한계기업들이 무너지게 될 것”이라면서 “이 경우 은행권의 부실이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선제적으로 주채권은행 중심의 구조조정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1일 서울신문과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 이뤄질 출구전략에서 우리경제가 연착륙을 할 수 있도록 은행권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조치들을 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은행연합회장은 시중은행(7개)과 특수은행(5개) 등 22개 은행들의 대내외 이해관계를 조율하고 대변하는 자리다. ●기업 구조조정촉진법 보완 등 필요 그는 “우리 경제에 미칠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호아시아나 그룹의 처리는 채권단과 투자자들간의 원만한 타협을 통해 최대한 빨리 풀어나가야 한다.”면서 “전반적인 기업 구조조정의 가속화를 위해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의 보완 등 시스템 개선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가계대출 부실이 경기회복의 발목을 잡을 것이라는 우려와 관련해 “우리나라의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 중심인데 그동안 총부채상환비율(DTI)이나 담보인정비율(LTV) 등에서 강력한 규제를 했기 때문에 미국과 같이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터질 상황은 아니다.”라고 진단했다. 그러나 금리가 오르면 가계부담이 커질 수 밖에 없는 데다 중국의 출구전략 구사와 미국의 은행규제가 국내 금융시장에 큰 충격을 준 데서 나타나듯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항상 주시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 회장은 최근 강정원 국민은행장의 KB금융지주 회장 후보 사퇴로 불거진 정부 관치(官治) 논란과 관련해서는 “관치 논리가 남용되고 있는데 지금 상황을 관치라고 볼 수는 없다.”고 했다. 그는 “관치는 크게 2가지로 하나는 정부가 특정 기업에 돈을 빌려주라고 금융회사를 압박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특정 인사를 특정한 자리에 앉히라고 강요하는 것인데 지금은 둘 중 어느 쪽에도 해당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그동안 은행 사외이사제가 한쪽 방향에 너무 치우쳤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때 모범처럼 여겨진 KB금융방식의 사외이사제는 주주는 온데간데없이 사외이사들이 스스로 권력화에 치중했고 반대로 일부 다른 은행 사외이사는 ‘예스맨’ 노릇만 해 대주주 견제나 전문성 담보라는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최근 발표한 사외이사 개선안이 금융회사의 지배구조를 선진적으로 바꾸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B금융 관련 “관치라고 볼 수 없어” 올해의 주요 이슈로 떠오른 은행 간 인수·합병(M&A)에 대해서는 당장 가시적인 결과물이 나오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은행이 하나은행과 합병할 것이라는 둥 세간의 소문은 많지만 자금과 지배구조 등 복잡한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니어서 은행 M&A가 올해 안에 가시화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했다. 이어 “패스트트랙과 대주단협약 등 지난해 금융위기로 시행된 비상조치들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부실채권이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있고, 예대율 규제와 외환건전성 규제 등 감독도 강화될 예정이어서 올해 은행 경영환경은 결코 녹록지 않다.”면서 “무리한 외형 확대보다는 자산건전성 강화와 수신기반 확대 등 내실경영에 주력해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유영규기자 whoami@seoul.co.kr
  • [경제플러스] LG전자 ‘유럽친환경’ 획득

    LG전자가 출시한 LCD TV 제품 12개 모델이 유럽 친환경 인증인 ‘EU 에코 라벨’을 획득했다. 31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앞으로 친환경 인증을 뜻하는 ‘에코 플라워 마크’를 부착할 수 있어 친환경 제품을 선호하는 유럽지역에서 판매량이 늘고 브랜드 이미지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했다. ‘EU 에코 라벨’ 인증 기준은 TV 제품의 경우 최대 소비전력 기준이 화면크기에 상관없이 200W 이하, 대기전력 기준은 0.5W 이하로 강화됐다. 카드뮴과 수은, 납 등 중금속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플라스틱 부품에 사용이 금지되는 유해물질도 종전 8가지에서 11가지로 늘어났다.
  •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NOW포토] 레이싱모델 이수정 ‘섹시 뒤태’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레이싱모델 이수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NOW포토] 패셔니스타 박한별, 강렬한 눈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참석한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NOW포토] 한채영, 여전한 바비인형 몸매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열린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 한채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NOW포토] ‘아찔한 의상’ 류지혜 “몸매 매혹적이죠?”

    지난 15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Asia Model Festival Awards 2010)에서 레이싱모델 류지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날 시상식은 ‘아시아는 하나’(Asia is One)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시아 각 국가를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들과 현지 모델 산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모델 시상식 행사다.이하 ‘2010 아시아 모델상 시상식’ 수상자명단▲ BBF 인기스타상 = 유선, 지성 ▲ BBF 인기가수상 = 2PM, 포미닛, 김태우 ▲ 모델특별상 (뉴스타상) = 배수빈, 쥬니 ▲ 모델특별상 (패셔니스타) = 노홍철, 박한별 ▲ 국제문화교류공로상 = 이영희 ▲ 아시아특별상 (영화부문) = 차승원 ▲ 아시아특별상 (드라마부문) = 이요원 ▲ 아시아스타상 = 이병헌, 오존 ▲ 패션모델상 = 윤진욱, 한혜진 ▲ CF모델상 = 김산하, 최수은 ▲ 레이싱모델상 = 이수정 ▲ 레이싱모델인기상 = 류지혜 ▲ 신인모델상 = 이태우, 장윤정 ▲ 한국슈퍼모델상 = 김혜진 ▲ 한국키즈모델상 = 김성경 ▲ 한국미즈모델상 = 설재영 ▲ 모델스타상 = 김성민, 한채영 (한국), JAKE, Wang Hui (중국), Atsushi, Ayumi Kura (일본), Gary The, Cheryl Koh (싱가폴), Byambajargal Azjargal, Choimboroljav Uranbileg (몽골), Rome, Yardthip Rajpal (태국), Lance Yu, Yuli Lin (대만), JC, ANNA S (말레이시아), Victor Allwalas, Rhian Romos (필리핀), Duc tien, Anh Thu (베트남), Erian Muminov, Kristina Vil (우즈벡), Karan Chaudhary, Aarohi’s Work (인도), Fiando Richard, Fahrani Van Empel (인도네시아)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7일 TV 하이라이트]

    [17일 TV 하이라이트]

    ●출발 드림팀 시즌2(KBS2 오전 10시40분) 겨울 레포츠의 천국 휘슬러에서 개썰매, 집트랙 등 다양한 모험 스포츠를 즐긴 드림팀이 이번에는 번지점프에 도전한다. 약간의 두려움과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안고 번지 점프대에 올라선 드림팀 멤버들은 지난 한 해 힘들었던 일들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 등의 심경을 고백하며 눈물을 흘린다. ●체험, 삶의 현장(KBS1 오전 9시) ‘수은등’, ‘아침의 나라에서’ 등 수많은 히트곡의 주인공 가수 김연자. 김치 담그기, 찐빵 만들기, 밴댕이회. 뻥튀기 등등 시장 곳곳 모든 일들이 다 김연자에겐 난생 첫 경험이다. 온종일 정겨운 5일장 무대를 동분서주 바쁘게 뛰며 진한 땀방울 흘린 김연자. 성황리에 막 내린 김연자의 체험무대를 만나본다. ●5000만의 아이디어(KBS1 오후 1시20분) 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 그러나 최저임금에도 못 미치는 시급, 휴식시간도 없이 계속되는 중노동에 폭력까지 경험하게 된다. 그래서 누구보다 동네 정보를 잘 알고 있는 지역주민과 연계한 청소년 아르바이트 주민감시단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는데…. ●신비한TV 서프라이즈(MBC 오전 10시40분) 1995년 미국 육군부대의 대령이었던 한 남자가 언론을 통해 자신이 미국의 비밀병기였다고 말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과연 그가 말하는 비밀병기의 진실은 무엇일까. 최초로 중국 대륙을 통일한 진시황. 영원불멸을 꿈꾸던 진시황은 불로장생의 해답을 찾아 나서는데…. ●선데이 뉴스 플러스(SBS 오전 7시25분) 최근 연예인들에 대한 일부 극성팬들의 집착이 위험수위까지 도달했다. 극단적인 방법을 사용하는 팬들의 심리를 직접 들어보고 이런 현상의 원인과 문제점, 해결책을 정신과 전문의를 통해 분석해본다. 세종시 수정안을 둘러싼 정치사회 전반의 논란과 세종시 현지의 분위기도 점검해 본다. ●특집 다큐멘터리(EBS 오후 10시) 우리나라 학생 4명 중 3명, 그러니까 75.1%나 되는 학생들이 사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자율형 개방학교로 운영되다가 올해 3월, 자율형 공립고등학교로 전환하는 경기 와부고등학교의 사례를 통해 우리 공교육의 미래를 가늠해 보고, 사교육 없는 학교를 위한 일선 학교의 움직임을 알아본다. ●OBS 일요초대석(OBS 오전 10시) 신년특집 ‘3당 대표에게 듣는다’ 그 첫 번째 순서로 정세균 민주당 대표가 출연한다. 정 대표는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세종시 수정안’에 대해 “법치주의 정신에 어긋났다.”고 주장한다. 정동영 의원의 복당 시기를 비롯해 6월 지방선거에 대한 전망 등 민주당 현안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 이요원- 차승원, 아시아모델 특별상

    이요원- 차승원, 아시아모델 특별상

    이요원과 차승원이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는다.오는 15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제5회 2010 아시아모델상’ 시상식에서 이요원과 차승원이 함께 드라마 부문과 영화 부문 아시아 특별상을 수상한다.탤런트 지성과 유선은 BBF 인기스타상을, 탤런트 배수빈과 방송인 노홍철, 쥬니와 박한별은 모델특별상을 받을 예정이다. 김성민과 한채영은 모델스타상을 받는다. 2PM과 포미닛, 김태우는 인기가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남녀 패션모델상은 한혜진과 윤진욱에게 돌아갈 예정이다. 김산하와 최수은은 남녀 CF모델상을 각각 수상한다. 국제문화산업교류공로상은 패션 디자이너 이영희가 수상한다.중국어권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타이완 아이돌그룹 ‘페이룬하이(飛輪海)’ 멤버 오죤(吳尊)은 아시아스타상을 받는다.이날 시상식은 이서영 SBS 아나운서와 슈퍼모델 출신 인기모델 오미란, 그리고 탤런트 조연우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다. 한편 아시아모델상시상식에는 국내외 13개국 슈퍼모델 등이 참석해 화려한 패션쇼 등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며 SBS플러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무총리실 ◇고위공무원 전보 △2018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사무차장 하도봉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 <사무국장> △서울북부지검 이재관△서울서부지검 정성화△의정부지검 박주은△대전지검 김동준△청주지검 홍성환△대구지검 허익환△창원지검 서수길△전주지검 김진우△제주지검 김환영◇고위공무원 전보△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신호종<사무국장>△서울고검 이완목△대구고검 이태섭△광주고검 김도수△서울중앙지검 김광수△서울동부지검 유점룡△서울남부지검 국응섭△인천지검 이상혁△부산동부지청 이돈주◇3급 승진 <대검찰청>△운영지원과장 경인현△집행〃 성용균<총무과장>△서울고검 김봉배△부산고검 고만상△광주고검 백상현△서울중앙지검 최창식△대구지검 안창환△부산지검 김경도◇3급 전보 <총무과장>△대전고검 구자익△대구고검 이제훈 ■식품의약품안전청 △기획재정담당관 좌정호 ■해양경찰청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본청> △기획조정관실 인사팀장 이원희△정보수사국 수사계장 여인태△경비안전국 경비〃 김홍희 ■국민건강보험공단 △총무이사 배종성 ■서울시농수산물공사 △현대화사업본부장 전상훈△강서유통센터장 고두신△건설사업단장 김승호△민원실장 성봉기△양곡사업소장 최인배 ■울산시 ◇승진 <2급> △경제통상실장 이기원<3급>△문화체육국장 권혁진△도시〃 김정성<4급>△하수관리과장 황재영△환경자원〃 이상수△의회사무처 전문위원 최석두△정보화담당관 정재희◇전보 <3급>△행정지원국장 김기수<4급>△교육혁신도시협력관 김상곤△국제협력과장 김노경△교통정책〃 서인수△문화예술회관장 곽상희△환경관리과장 김정규△건설도로〃 박용석△도시개발〃 조한희△상수도사업본부 급수부장 김재곤△〃 시설관리사업소장 최광해◇전출 <3급>△울주군 부군수요원 이효재<4급>△중구 국장요원 전용규△북구 〃 서창원△동구 〃 안혁호◇4급 전입△의회사무처 의정담당관 최해도△상수도사업본부 경영부장 김문규 ■한국감정원 ◇승진 △부동산연구원장 본부장 김학규◇전보△기획조정실장 윤광국 ■EBS ◇전보 <부장> △교양문화 김병수△출판기획 전용수△영어교육 이승훈△라디오교육문화 정일생△교육뉴스 양전욱△정보기술연구소 박성환△광고문화사업 윤종원△정책기획 박치형△조직법무 조기호△홍보 김혜영△외주제작 김봉렬△외화애니 정선경△그래픽 강중규△ENG영상 고승우△스튜디오영상 임만순△인사총무 김동순△심의시청자 심효무△국제협력 정현숙<부소장>△교육방송연구소 이재용◇승진 <부장>△콘텐츠사업 남형수△콘텐츠운영 송선자△출판사업 강수용△편성운영(직무대리) 오한샘<차장>△학교교육기획부 유규오 ■머니투데이 △증권부장 김준형△뉴욕특파원 강호병△대전취재본부장 허재구 ■한국산업기술대 △국제교류원장 장승관 ■하나은행 ◇PB센터장 전보 △선릉역 골드클럽 정원기◇PB 전보‘△문정동 강구△서초로 주명희 ■수출입은행 ◇부서장 전보 △북경사무소장 조영조◇전보 <팀장>△여신기획 이경환△여신지원 류창열△신재생에너지 조위택△원자력사업 김용몽△에너지사업 김영기△지식문화콘텐츠 정호섭△중소금융기획 이성준△히든챔피언육성 손영수△플랜트금융1 이동환△선박금융2 김경자△투자사업금융 강순기△역외금융 신덕용△국제팩토링 이경래△아시아2 홍성훈△중남미·중동 김태수△북한조사 현남해△교류협력 임상현△외화조달기획 이진균△업무기획 류순식△리스크관리 이상호△회계 정익채△급여후생 홍기철△전산기획 김판수 ■한국얀센 ◇상무 △공장장 김수창◇이사△CNS영업담당 전찬근△재정담당 서진식△HE&P 및 홍보담당 김도경◇이사대우△의원사업부 정현효△인사담당 오경아 ■시스코코리아 △공공사업지원본부 부사장 손일권△그린 3.0 조직 전무 정연귀 ■보해양조 ◇지점장 △전주 길정기△특수 채남석△서울동부 김상철△부산 오흥교△인천 노현옥◇팀장△홍보 한수은△영업관리2 김영용 ■OCI ◇부사장 승진 △중앙연구소장 양세인◇전무 승진△사업개발본부장 김택중△영업본부 및 사업1본부장 문창욱△감사실 서원교◇상무 승진△광양공장장 김병찬△재무본부 재경담당 문병도△SDC 총경리 송덕종◇상무보 승진△중앙연구소 연구위원 김용일△단열재사업본부 사업개발담당 김홍욱△법무담당 박대용△사업2본부 Tar/BTX담당 박영규△군산공장 P-2 부공장장 석문호△ZDC 총경리 이동수△군산공장 정밀화학 부공장장 이병목△포항공장 〃 윤희일△군산공장 RE 품질관리담당 한완수△RE 사업본부 영업 및 T/S담당 허대근◇전보 [전무]△Carbon 사업개발담당 겸 기술기획부 이충희△단열재사업본부 본부장 신기수[상무]△단열재사업본부 기술개발담당 김해덕△인천사업부 생산담당 이승운[상무보]△기술기획부담당 고용범△RE사업본부 기획/사업개발담당 김기홍△사업1본부 PU/FS담당 신용인 ◇상무보 승진△대표이사 신종식<소디프신소재> ◇전무 승진△기술본부장 이명근◇상무보 승진△대만지사장 최상문<오덱> ◇상무 승진△기술연구소장 여권구<이양화학> ◇상무 승진△사업담당 이찬복 ■하이원리조트 △한국도박중독예방치유센터 사무국장 김인철
  • 홍천 -28.8도

    홍천 -28.8도

    7일 강원 홍천지역 기온이 영하 28.8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도 전역이 영하 30도에 육박하는 맹추위 속에 꽁꽁 얼어 붙었다. 강원지방기상청은 7일 자동관측장비(AWS)에 기록된 홍천 서석의 기온이 영하 28.8도, 횡성 안흥 28.6도, 횡성 청일 영하 27.8도, 철원 갈말 정연리가 영하 27.8도까지 떨어지는 등 혹한이 절정을 이뤘다고 밝혔다.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의 수은주도 화악산 영하 26도, 적근산 영하 21도, 대성산 영하 20도 등을 기록했으며 바람까지 가세하면서 체감온도는 영하 35도까지 내려갔다. 폭설에 이어 한파까지 몰아치면서 강원지역에서만 수백건의 수도계량기 동파사고가 속출했다. 철원군 동송읍 군부대와 홍천군 북방면 굴지리 등 강원 28곳 산간마을에는 지난 1일부터 수도관까지 얼어 붙어 119 소방당국이 긴급 식수공급에 나서고 있다.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일부 시민은 차량에 시동이 걸리지 않거나 운행 중 시동이 꺼지는 일이 잦아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인사]

    ■기획재정부 △정책조정국 정책조정총괄과장 송준상 ■지식경제부 ◇서기관 승진 △1차관실 윤요한△운영지원과(복지팀장) 이승연△지역경제총괄과 김태완△행정관리담당관실 조상용△바이오나노과 김성수△자원개발총괄과 한교형 ■법제처 ◇임용 △경제법제국 법제심의관 김대희◇승진 <부이사관>△행정법제국 법제관 고낙훈<과장급>△법령해석정보국 수요자법령정보과장 김은영△경제법제국 법제관 이동희◇과장급 파견△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박영욱 ■조달청 ◇과장급 △청장 비서관 설동완△충북지방조달청장 배석조△조달교육 T/F팀장 백승보△해외파견 대기 곽영희<구매사업국>△자재장비과장 양인용△정보기술용역〃 나영주△쇼핑몰기획〃 최영환△우수제품〃 차영길△쇼핑몰단가계약팀장 황병호△쇼핑몰구매〃 권수혁 ■병무청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입교 김태화<지방병무청장>△대구·경북 손종해△광주·전남 김종호△전북 이상진◇과장급△대변인 홍승미△병무민원상담소장 조영기△국방대 파견 김영재<담당관>△감사 임중혁△기획재정 박희관△행정관리 임재하<과장>△운영지원 강상현△병역자원 이성수△징병검사 이상훈△정보관리 송하선△현역모집 최성원△사회복무정책 김태춘△사회교육복무 황평연△고객지원 신현삼<징병관>△서울지방병무청 김수익△부산지방병무청 최병일△대구·경북지방병무청 정이식<지방병무청장>△경남 김중겸△제주 신덕철 ■소방방재청 ◇전보 △청장 비서관 손은수△대변인 김인한△행정관리담당관 윤재철△법무감사〃 김영철△정보화〃 남시우△예방전략과장 정현규△방재대책〃 홍철△전북소방안전본부장 이재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지역정책관 유상수△지역개발과장 장진복△교육복지과장 윤승일△서울사무소장 박배근 ■부산시 △국제관계자문대사 백성택 ■세종문화회관 △예술발전추진단장 최호 ■사회통합위원회 △사회통합지원단장 김동완△전문위원실 전문위원 강원석 최순영 노대명◇팀장△기획총괄 김성호△계층분과 김환궁△이념분과 류승목△지역분과 김정일△세대분과 김혜선△대외협력 임명배 ■게임물등급위원회 ◇전보 <사무국>△게임물사후관리단장 조동면△사후지원팀장 직무대리 이재경△경영지원팀 3급(과장) 정래철△심의지원팀 〃 김남식◇승진△사무국 게임물사후관리단 3급(과장) 한효민 ■국민건강보험공단 ◇1급 전보 △부산지역본부장 박병태△경인〃 이태형△기획조정실장 이익희△중랑지사장 백낙렴△안산〃 조준기△여수〃 김하종 ■산업단지공단 ◇승진 △본사 전략사업처장 이장훈△동남권본부 창원지사장 조성태◇전보 <임원급>△개발지원본부장 민봉준△수도권광역〃 백철규△산업입지연구소장 윤종언<본부장>△수도권광역본부 서울 박찬득△〃 경인 심명주△〃 서부 진기우△충청권본부 최종태△대경권본부 남재희△동남권본부 이경범△호남권본부 강달순△강원권본부장 겸 원주지사장 김문수<본사 실·처·단장>△기획조정 윤동민△개발사업 윤철△기업지원 채병룡△본사직할 김해사업단 이현수△감사 이동찬△법무지원센터 김현도 ■KRA 한국마사회 ◇처장급(1급) △재결전문수석 김병선△경마사업처장 김학신△감사실장 이상걸△영등포지점장 조문행△수원〃 김상진△비서팀장 김병호◇부장급(2급)△핸디캡전문수석 장일기<팀장>△발매 신광휴△인재개발담당TF 김종필△경마선진화 이은호△장외관리 고중환△국제화 김종진△IT개발 김동기△장외개선 황상수△사업예산 전성원△서비스 김홍기△인사선진화 권승세△부산주로환경 변열수△토목환경 정영주△제주마사보건 고영빈△제주총무 김영진△홍보 박진우△말산업기획 문윤영△총무 하순석△IT운영 김대환△윤리경영 국소영△IT기획 박찬욱<원·소장>△승마훈련원 김태종△말등록원 원진희△경마교육원 김병진△도핑검사소 한관석<지점장>△중랑 유연주△부천 박옥민△광주 이준근△선릉 길영필△시흥 안효진△인천연수 양동주△강남 조교정△부산 이진홍△창동 임문혁△창원 반기삼△부산연제 박순호△광명 이현기△인천 김연순△숭인 이용선△부평 하태영△대구 김재산△구리 주성윤△성동 노석천△의정부 정광섭△용산 차성남<장수목장>△장수목장장 최귀철△목장관리담당 겸 지원사업담당 윤창완<처장>△발매 윤재력△제주경마 김익래△경마 이종대△정보기술 장훈<도핑검사소>△부산경남지소장 허만배△도핑검사담당 이수득<경마교육원>△교무담당 황용규<경마보안센터>△사설경마단속담당 정태일<말보건원>△보건관리담당 송대영 ■군인공제회 △금융사업이사 진영호△재무정책〃 최용호 ■전파진흥협회 △전파방송전략실장(디지털방송지원실장 겸임) 정신교△전파방송통신인재개발교육원장 박유식△디지털전환지원센터장 이병국 ■한국인터넷진흥원 △검사역 심재민◇실장△전략기획 김원△국제협력 송윤호◇본부장△인터넷융합·정책 이계남△인터넷·정보보호 이경구△인터넷침해대응센터 박광진◇단장△인터넷정책 원유재△인터넷융합 이재일△경영지원·교육 이윤수△인터넷기반진흥 주용완△인터넷기반개인정보보호 이강신△공공정보보호 김홍근△침해사고대응 심원태△침해예방 이명수 ■국토연구원 △부원장 손경환◇본부장△녹색국토·도시연구 민범식△주택토지·건설경제 김근용◇센터장△한반도·글로벌전략 이상준△도시재생전략 이왕건△부동산시장연구 이수욱△주거복지 강미나 ■한국한의학연구원 △전략기획부장 마천△연구거점확대추진단장 강유훈△실용화연구실장 이치훈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자원경제연구실장 김유정△지하수연구〃 고경석△전략홍보팀장 김문형△지식재산확산실장 이건자 ■한국경제TV ◇승진 <뉴미디어국>△부국장(기획팀장 겸임) 한순상△인터넷뉴스팀장 김상민△와우넷팀 신사업파트장 장인석△〃 e-Biz파트장 양웅직<보도국>△중기창업팀장 박정윤△사회취업팀 취재파트장 한창호◇전보△보도국 산업팀 전문위원(부국장급) 장익경 ■녹십자·녹십자홀딩스·녹십자생명 ◇승진 <녹십자>△이사 김용민 김경범 김학민 김진경 류지수 변희병 장흥식 이재광 정진동 오영훈<녹십자홀딩스>△이사 부성훈 한준희<녹십자생명> [전무]△보험영업부문장 홍진유△경영지원〃 문제태[상무]△경영관리부문장 김범진[이사대우]△재무팀장 고영완△서울본부장 강승룡 ■삼성의료원 <삼성국제진료센터 설립추진본부>△기획단장 송재훈△기획부단장 방사익△진료시스템팀장 이주흥△신규사업〃 최연호△특성화연구소〃 남도현△운영실장 권대혁△설계팀장 임운택△경영기획〃 최훈△건설본부장 진윤구<삼성의료원>△기획조정처장 임효근<삼성서울병원>△진료부원장 오하영△내과과장 이상훈 ■수출입은행 ◇승진 △경영전략실장 임병갑△창원지점장 안무성△울산〃 이용문△상하이사무소장 정구희△모스크바〃 최용권△수은베트남리스금융사장 김진태△인사부소속 수석전문역 김동준 조규환◇부서장 전보△수은인니금융사장 김영재<부장>△여신총괄 권용발△녹색성장금융 김성택△플랜트금융 박일동△자원금융 홍영표△경협사업 심섭△국제금융 노형종△기획 최성환△인사 최성영<실장>△전대금융 하윤철△국제협력 강승중△감사 최홍진<소장>△해외경제연구소 이영재△타슈켄트사무소 이호영<지점장>△부산 공주식△청주 서우택△수원 배인성 ■두산 ◇전보 <두산중공업>△관리부문장(인사 및 홍보팀장 겸임) 김명우△기술연구원장(미래기술연구원장 겸임) 최승주◇영입 <두산>△상무 서동욱 ■대한생명 ◇부서장 전보 <팀장>△경영기획 김현우△경영관리 박지현△인사 김경호△연수 류연귀△증권시장사업 김성준△특별계정사업 김선제◇지원단장 전보△광진 기성희△강릉 탁흥원△서초 오명기△인천 서성훈△남수원 윤태경△동부 조진희△서해 조종웅△목포 최훈△광주 김길중△포항 조민재△구미 조상제△부산 김기영△남울산 방장균△울산 오세창△동래 윤균식△창원 김미성 ■유진투자증권 ◇임원 신규선임 △IT본부장 이상윤◇팀·지점장 신규채용△주식운용팀장 민동환△서초동지점장 이진호△대구동〃 강병석 ■하나대투증권 ◇승진 <상무>△법인영업본부 최종삼△채권본부 조호제△신탁본부 민철희△IB지원본부 김기동<상무보>△자본시장본부 김용대△주식본부 송진호<지점장>△수원 고창웅△안양 박근대△부평 고원종△분당타워 손주익△올림픽 진미경△수유 김선태△대구광장 김시복△상인동 주해술△청주 윤병균△대전 이성경△두정동 차양수<부장>△감사실 윤현석△Execution팀 안병래△Sector coverage실 양현종△신사업추진팀 주영석◇전보△경영관리부장 박철효 ■솔로몬투자증권 ◇ 상무 신임 △구조화금융본부장 정상익 ■동부증권 ◇임원 선임 <부사장>△IB사업부장 정해근 ■동부화재 ◇본점 파트장 △HRD 심재철◇수석지점장△성남 남석원△강릉 서동원△부천 강문재△평택 김재범◇교육 팀장△강남 강영훈△경인 이상규◇마케팅팀장△경인 이정환 ■보령제약그룹 <보령제약>△해외사업본부 전무 이한우△전략기획실 상무 김성원△시설관리본부 상무보 이문선△생산본부 〃 김용빈△개발본부 〃 최정은△ETC본부 이사대우 윤성재 박시홍 김영석 김정태△SM본부 〃 허병우△운영지원본부 〃 장낙후<보령메디앙스>△모자생활BU장(모자생활과학연구소장 겸임) 부사장 유승재<보령>△총괄사업부 이사대우 이은권<보령수앤수>△영업본부 이사대우 김상민 ■넥센타이어 ◇상무 △경영관리담당 이현종△OE영업 담당 박근형△연구소장 직무대행 겸 OE개발 담당 천경우◇이사△경영지원총괄 손동언△연구담당 강용구△창녕공장 엔지니어링팀 오세인 ■코스콤 ◇임원 선임 △전무 윤석대◇승진△부장 황석둔 홍성환△부부장 권기남 김성택 유석 이기영 이주원 조승찬 최용석 ■현대하이카다이렉트 ◇부서장 신임 △영업지원팀장 전윤모
  • [월드 뉴스라인] 인도 ‘영상’ 한파에 100명 사망

    인도 북부 수도권 지역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1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현지뉴스전문 채널 CNN-IBN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짙은 구름과 안개로 기온이 섭씨12∼13도까지 내려가고 비까지 내리면서 수도 뉴델리와 인접한 우타르프라데시주(州)에서 피해가 속출했다. 인도 북부는 강추위가 닥치더라도 수은주가 영하로 떨어지진 않지만 갑작스런 추위에 대비하지 못한 노숙자들이 얼어죽는 사례가 해마다 되풀이되고 있다.
  •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파브 LED TV’

    [2009 하반기 히트상품] 삼성전자 ‘파브 LED TV’

    ‘파브 LED TV’는 70~90%에 머물렀던 일반 TV의 색 표현력을 90~130%까지 끌어올렸다. 또한 LED 하이퍼리얼 엔진, 크리스털 블랙 패널, 내추럴 화면 모드 등 독자적인 화질기술을 접목시켜 실물을 직접 보는 듯한 화질을 구현했다. 이 제품은 두께가 29.9㎜에 불과하다. 두께가 얇아진 만큼 무게도 가벼워(40인치 기준 약 14㎏) 와이어 하나로도 액자처럼 간편하게 벽에 걸 수 있다. 파브 LED TV의 또 다른 장점은 친환경성. CCFL에 수은·납 등의 유해물질이 전혀 없고, TV 프레임 제작 시 유독성 스프레이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 LCD TV보다 소비전력과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절반가량 낮춘 것도 특징이다. 삼성전자는 파브 LED TV의 화질을 ‘LED 하이퍼리얼(Hyper Real) 화질’이라 명명하고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알려왔다. 하이퍼 리얼이란 현실보다도 더욱 현실 같다는 의미를 뜻한다.
  • [도시와 산] (33) 포천 명성산

    [도시와 산] (33) 포천 명성산

    명성산은 경기 포천 산정호수를 품에 안고 강원 철원까지 내닫는다. 해발 923m로 울음산이라고도 불린다. 산행 도중 한눈에 들어오는 호수의 전경이 넋을 놓게 한다. 봉우리가 호수에 그림자를 드리우고, 이른 새벽이면 하얀 물안개가 인근 사찰과 폭포와 어우러져 전설처럼 피어오른다. 밤에는 호숫가 산책로에 수은등이 켜져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드라마 태조 왕건으로 유명세를 치른 명성산을 주민들은 울음산이라고 부른다. 후고구려를 건국한 궁예가 왕건에게 왕의 자리를 내주고 패주하며 산과 함께 울었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신라의 마지막 왕자 마의태자가 망국의 한을 가슴에 품고 금강산으로 향하다 멈춰 서 눈물을 흘렸다는 전설도 있다. 울음산을 한자로 표기해 명성산(鳴聲山)이 됐다. ●궁예가 눈물 뿌린 산 명성산은 서울에서 동북쪽으로 84㎞ 떨어져 있다. 암릉과 암벽으로 이뤄졌어도 동쪽은 경사가 완만하다. 덕분에 정상에서 바라다보이는 동편 분지에는 억새가 무성해 가을이면 억새꽃축제가 열린다. 정상에서 남쪽으로 이어진 12봉 능선과 북쪽으로 오성산, 동북쪽으로 대성산, 백암산, 동쪽으로 광덕산, 동남쪽으로 백운산과 국망봉을 모두 볼 수 있다. 이 산의 남서쪽 기슭에 산정호수가, 북쪽에 용화저수지가 있다. 산행은 등룡폭포 입구 매점과 식당 앞을 출발, 비선폭포~등룡폭포~억새밭~삼각봉~정상~산안고개~산정호수로 나오는 6시간 코스와 가든식당~비선, 등룡폭포~억새밭~삼각봉까지만 갔다가 자인사로 하산하는 3시간 코스가 가장 많이 이용된다. 등룡폭포계곡 코스는 자인사 기점 코스보다 30~40분이 더 걸린다. 책바위 암릉 코스는 자인사 기점 코스와 소요시간이 거의 같지만 산세가 가팔라 체력소모가 많은 편이다. 산정호수 인근에서 시작되는 산행은 초입부터 좌판을 벌인 막걸리와 파전에 한눈팔기 십상이다. 음식점들 뒤로는 유럽풍 펜션이 들어차 있다. 가족단위 등산객들이 주말이면 진을 친다. 음식점 골목을 벗어나면 왼쪽 비탈길을 따라 책바위로 오르는 난코스와, 계곡을 따라 완만하게 오르는 직진코스로 길이 나뉜다. 억새가 무성한 팔각전망대에서 모두 만나지만 책바위 산행은 가파른 암벽이 곳곳에 있어 안전로프를 잡아야 하는 구간이 많다. 노약자나 여성 등산객들이 등반을 포기하고 뒤로 돌아서는 경우가 많아 주의해야 한다. 산정호수를 내려다보려면 책바위를 올라야 한다. 암벽에 설치된 철계단에서 내려다보는 호수 전경은 한 폭의 그림이다. 책바위까지는 1시간가량이 소요되며 급경사가 많다. 팔각전망대까지는 1시간30분가량 더 가야 한다. 대부분 등산객은 책바위보다 계곡 산행을 선호한다. 경사가 완만한 데다 단풍이 선명하고 비선폭포와 등룡폭포가 장관을 연출한다. 온통 단풍과 숨겨진 폭포의 연속이다. 정상에 다다를 때까지 줄곧 계곡길로 터널을 통과하는 기분이다. 명성산의 단풍은 유난히 붉은 것으로 정평이 났다. 폭포는 물빛을 표현할 길이 없을 정도다. ‘비취’, ‘벽록’이라고 표현하는 게 이해가 간다. 평평하면서도 돌 사이로 군데군데 철다리가 놓여 운치를 더한다. 지압로도 있고 운동시설과 피크닉장이 조성됐다. 2시간쯤 오르면 명성산 동편 억새밭이다. 10월이면 절정에 이른 억새꽃이 이 일대를 하얀 솜털로 덮는다. 서리 몇번 내리면 금세 떨어지는 게 억새꽃이라고 하지만 매년 열리는 억새축제에는 8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린다. 명성산을 찾은 이들이 다 억새를 보러 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억새 산행은 삼각봉까지 오른 뒤 올라간 길로 되돌아오는 코스와 자인사로 향하는 길을 택해야 하는데 자인사 등산로는 다소 힘든 편이다. 등룡폭포 상부인 안덕재는 군부대 사격훈련장이어서 일부 등산로가 폐쇄되기도 한다. 산정호수 매표소(031-531-6103)에 전화해 입산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게 좋다. ●하산이 즐거운 산정호수 급경사를 지나 하산길에 만나는 자인사는 왜소한 대웅전보다 턱없이 큰 석불이 웃음을 자아낸다. 왕건이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 태조에 오른 후 자신의 시호를 따서 세운 조그만 암자다. 산불로 소실돼 충렬왕 3년(1227년)에 재건됐고, 한국전쟁 때 전소된 것을 1964년에 다시 지었다. 관세음보살상과 석탑이 오밀조밀하게 자리 잡았고 경내 샘물은 맛좋기로 소문이 나 있다. 곧이어 산정호수가 지친 등산객을 맞는다. 이름 그대로 산속의 우물이다. 주변의 높은 봉우리와 기암괴석이 호수와 조화를 이룬 수도권 최고의 호수다. 호수를 빙 둘러가는 5㎞ 산책로는 1시간정도 소요된다. 바닥이 대부분 돌길이어서 비 오는 날에도 질퍽거리지 않는다. 최근에는 산정호수 밤 경치를 보고 하룻밤을 묵은 다음 명성산과 자인사를 다녀오는 1박2일 코스가 인기다. 명성산은 서울 상봉·수유·동서울터미널에서 신철원, 동송, 운천행 버스를 이용해 운천에서 하차, 산정호수행 버스를 타면 등산로 입구까지 15분가량 소요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억새냐 갈대냐 명성산의 고민 억새와 갈대는 구별이 쉽지 않다. 경기 포천 명성산 팔각정에서 억새밭을 보고 “갈대다.”라고 외치는 등산객이 심심찮게 있을 정도다. 생김새는 물론 꽃피고 지는 시기까지 비슷해서다. 같은 벼과의 1년생 풀이지만 다르다. 가장 쉬운 구분법은 억새는 산이나 비탈에, 갈대는 물가에 무리를 이룬다는 점이다. 갈대는 산에서 자라지 못한다. 그러나 물가에서 자라는 물억새는 있다. 억새는 뿌리가 굵고 옆으로 퍼져 나가는 데 비해 갈대는 뿌리 옆에 수염 같은 잔뿌리가 많다. 억새의 열매는 익어도 반쯤 고개를 숙이지만 갈대는 벼처럼 고개를 푹 숙인다. 키도 차이가 있다. 억새는 대부분 120㎝ 내외로 갈대보다 작다. 갈대는 2m 이상 큰다. 그러나 억새도 일조량이 풍부하거나 영양 상태가 좋으면 갈대보다 더 크기도 한다. 색깔로도 구분한다. 억새는 은빛이나 흰색을 띤다. 가끔 얼룩무늬가 있는 게 있다. 억새는 억새아재비, 털개억새, 개억새, 가는잎 억새, 얼룩억새 등 종류에 따라 색깔이 다소 다르다. 갈대는 고동색이나 갈색을 띠고 있다. 구별이 쉽지 않아 억새와 갈대는 역사적으로 혼동돼 쓰이기도 한다. 전남 장성의 갈재는 갈대가 많다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노령(嶺)이라고도 부르지만 실은 억새다. 억새는 종류가 많다. 우리나라에서만 10여종 이상 서식한다. 자주억새가 많다. 흰색꽃을 피우며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거치가 있어 스치면 피부가 베일 정도다. 억새는 으악새라고도 불린다. 억새꽃은 그 생김이 백발과 비슷해 쓸쓸한 정서로 와닫는다. 그래서 황혼과 잘 어울린다. 억새꽃을 가장 멋지게 감상하려면 해질 무렵 해를 마주하고 봐야 한다. 억새 명소로는 명성산과 정선 민둥산, 밀양 사자평 등이 있고 갈대는 충남 서천 한산면 신성리, 해남 고천암 갈대밭 드라이브, 충주 비내섬 등이 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 2일 초겨울

    2일 전국이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쌀쌀한 초겨울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반짝 추위는 4일 평년기온을 회복하면서 점차 풀리겠다. 기상청은 1일 “2일 문산,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겠다.”면서 “강원도 산지와 강릉, 동해 지역은 지형과 북동기류 영향으로 2일 오후까지 눈·비가 예상되고 대설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으니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2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도 등 영하 2도에서 영상 9도에 머물겠다. 대관령 등 내륙 산간지역 수은주는 영하권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도 영상 3도에서 13도 분포로 쌀쌀하겠다. 한편 이날 내려진 한파주의보는 경기 동두천·연천을 비롯해 강원 화천, 충남 천안, 충북 청원, 전남 나주 등 전국 40개 시·군·구에 발령됐다. 기상청은 “시베리아 쪽에서 발원해 우리나라로 확장하는 차고 건조한 대륙고기압이 원인”이라고 밝혔다. 한파주의보는 통상 10월~4월 사이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하강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3일엔 전국 대부분 내륙지방의 아침기온이 올 가을 들어 처음으로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얼음이 얼고 서리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를 비롯해 대관령 영하 8도, 문산 영하 7도, 이천 영하 6도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추위는 대륙고기압이 이동성고기압으로 변질되는 4일 낮부터 예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겨울이 다가오면서 찬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세력을 확장하고 며칠 뒤 상대적으로 포근한 이동성 고기압으로 바뀌는 현상이 주기적으로 나타나겠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주말 천둥·번개 동반 비

    이번 주말 전국의 산에는 단풍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하지만 31일 오후 늦게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예상돼 등산객들은 대비를 단단히 해야 할 것 같다. 이후 내달 초부터는 기온이 뚝 떨어져 본격적인 초겨울 추위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국지방에서 접근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1일 새벽에 경기 북부지방부터 비가 시작돼 중부지방으로 확대되고 밤에는 남부 지방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비는 오전에 산발적으로 내리다가 오후부터 점차 강해지고 중부지방에는 31일 밤부터 다음달 1일 새벽 사이 천둥·번개와 돌풍까지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비는 1일 새벽 경기 북부지방부터 점차 그치지만 남부지방은 낮까지 비가 이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비가 그치면 찬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는 데다 바람이 강하게 불어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워질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의 경우 다음달 2~3일 아침 수은주는 0도~영하 2도까지 내려가 얼음이 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추위는 4일 오후부터 한풀 꺾일 전망이다. 기상청 김승배 통보관은 “주말인 31일 오후 중부지방에 돌풍을 동반한 비가 예상되는 만큼 충북 속리산 등 이 지역으로 단풍놀이를 떠나는 등산객들은 하산을 서둘러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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