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수원지검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서울 중구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해외 진출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여야 지도부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 쇼핑 제휴
    2026-04-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33
  • 이상옥의원에 출석요구/수원지검/수뢰관련 대질심문키로

    ◎민자당 국제협력부장도 곧 소환 【수원=김동준기자】 평민당 이상옥의원의 뇌물수뢰 사건을 수사중인 수원지검은 16일 서울 여의도 의원회관 이의원 앞으로 출석요구서를 보낸데 이어 이날 하오 이의원측에 전화로 『17일 상오10시까지 수원지검으로 나와달라』고 통보했다. 검찰은 이날 이의원이 이날 발표한 반박성명에서 『고향후배 신상수씨(34ㆍ불구속입건중)를 통해 받은 2천만원을 원주인인 건축업자 함실학씨에게 돌려주었다』고 밝혔으나 지난 4월 함씨가 검찰조사에서 돈을 돌려받은 적이 없다고 진술함에 따라 이의원이 출두하는 대로 신ㆍ함씨와 대질심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검찰은 민자당 국제협력부 제2부장 김영선씨가 신씨로부터 5백만원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잡고 김씨도 곧 소환,수사할 방침이다.
  • 이상옥의원(평민) 수사/수원지검/이권청탁 관련 수뢰혐의

    【수원=김동준기자】 수원지검 특수부(부장 김각영검사ㆍ서승준검사)는 15일 평민당 이상옥의원(40ㆍ전북 무주ㆍ진안ㆍ장수)이 산림청소유 국유림을 불하해 주는 조건으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를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검찰은 이날 이의원이 뇌물로 받은 수표를 추적 조사중이며 증거가 확보되는 대로 이의원을 소환,조사한뒤 신병을 처리할 방침이다. 이의원은 지난17일 경기도 평택군 오성면 양교리 866의1 흑연폐광부지를 공장용지로 변경시켜 주겠다고 속여 땅주인으로부터 8천여만원을 받은 혐의로 이미 구속된 전 청와대직원 이수영씨(44)등 브로커 2∼3명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친지에게 부산시 인접 산림청소유 국유지를 불하해 주겠다며 거액의 뇌물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같은 사실은 수원지검이 부동산 투기사범에 대한 수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피의사례를 조사중 이의원이 관련돼 있음이 밝혀졌으며 검찰은 지난달 중순부터 수사를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의원,혐의부인 한편 이의원은 15일하오 전주에서 『지난 4월중순수원지검에서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를 받았을 뿐 입건된 사실은 없으며 국유림불하와 관련,청탁을 하거나 돈을 받은 사실도 없다』고 밝혔다.
  • 변재일 수원지검장/새 검찰간부(얼굴)

    ◎소탈한 성격에 군법무 업무 밝아 소탈한 성격이면서도 업무처리에는 치밀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법대를 나와 68년 대구지검 검사로 첫발을 내디뎌 서울지검1차장,제주지검장,법무부 보호국장,마산지검장 등을 역임했다. 해병대 법무관과 해군본부 법무감을 역임,검찰고위인사 가운데서도 특히 군법무업무에 조예가 깊다. 경남 의창출신으로 고시15회. 부인 강계숙씨(46)와 2남.
  • 허은도 연수원장/새 검찰간부(얼굴)

    ◎교정국장 재임시 교도관 처우 개선 활달한 성격에 상환판단이 빠른 수사검사로 대인관계도 원만하다. 3공시절 대검중앙수사부 과장으로 대형사건을 도맡아 처리했고 법무부 교정국장시절 교도관 처우개선에 공이 컸다. 경남 합천출신으로 53세. 고려대 법대졸업,고시 13회. 청주ㆍ수원지검장과 서울지검 2차장을 지냈다. 작은 키에 다부진 몸매로 취미는 골프. 부인 이미영씨(50)와의 사이에 2남2녀.
  • 검사장급 10명 이동/대검차장 서정신씨/대구 고검장 김경회씨

    ◎법무연수원장 허은도씨/서울지검장 박종철씨 정부는 23일 서정신법무연수원장을 대검차장에 임명하고 김경회서울지검장을 대구고검장으로 승진발령하는 등 지검장및 고검장급 검찰고위간부 10명에 대한 승진및 전보인사를 오는 27일자로 단행했다.〈얼굴14면〉 법무연수원장에는 허은도대구고검장,서울지검장에는 박종철법무부검찰국장,검찰국장에는 김도언수원지검장이 각각 임명됐다. 이밖에 변재일마산지검장이 수원지검장으로,서익원서울고검차장이 마산지검장,김기석제주지검장이 서울고검차장,김택수법무연수원기획부장이 제주지검장,지창권법무연수원연구위원이 법무연수원기획부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 김택수 제주지검장/새 검찰간부(얼굴)

    ◎무뚝뚝한 인상이나 상하관계 원만 무뚝뚝한 인상을 주나 심지가 매우 곧다는 평을 듣고 있다. 제2회 사법시험 합격에 앞서 제14회 고등고시 행정과에 합격하기도 했다. 서울법대를 나와 66년 대구지검 검사로 출발,대구ㆍ부산ㆍ광주ㆍ서울지검을 거쳐 수원지검과 서울지검 부장검사를 역임한 뒤 법무부기획부장을 맡았다. 취미는 등산과 골프. 경남 창원출신으로 부인 옥상인씨(48)와 2남2녀.
  • 검찰수뇌 곧 이동/대검차장 서정신씨 내정

    정부는 22일 공석중인 대검차장검사에 서정신법무연수원장을,법무연수원장에 허은도대구고검장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고검장에는 김경회서울지검장이 승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서울지검장에는 박종철법무부검찰국장,검찰국장에 김도언수원지검장,수원지검장에 변재일마산지검장,마산지검장에는 서익원서울고검차장이 각각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밖에 제주지검장에는 김택수법무연수원기획부장이,서울고검차장검사에 김기석제주지검장이,법무연수원기획부장에는 지창권연구위원이 전보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 마약사범 6명 구속

    【수원】 수원지검 특수부 서승준검사는 22일 경기도 안성ㆍ평택 등 농촌지역에 히로뽕과 대마초를 공급해 온 김순영(28ㆍ안성군 보개면 불현리 150),군상연씨(25ㆍ 〃 대덕면 진현리 245)와 이를 상용해 온 이해출씨(24ㆍ안성읍 동본동 11의2) 등 6명을 향정신성 의약품관리법 및 대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 국민 편히 살 수 있게 “총력 치안”(인터뷰)

    ◎“지자제 기반 구축에 완벽 기할터”/안응모 내무장관 『갖가지 강력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국민들이 매우 불안해 하고 있습니다. 제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일은 흐트러진 민생치안을 하루빨리 바로 잡아 국민들이 안심하고 잠을 잘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37년전 순경으로 출발,19일 치안의 최고책임자인 내무부장관에 취임한 신임 안응모내무장관은 『30여년을 경찰로 지냈던 경험을 십분 살려 민생치안을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다짐했다. ­민생치안장관으로 발탁된 안장관에 거는 국민들의 기대가 큰 것 같은데. 『사회의 민주화 추세에 편승해 강력범죄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13만 경찰관 모두가 사명감을 갖고 방범에 온 힘을 기울이도록 분위기를 가꾸어 나가겠습니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범죄 걱정없이 생업에만 충실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데 진력하겠습니다』 ­민생치안을 확립하기 위해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선 전 경찰관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고 있는 자신들의 역할에 대해 긍지를 갖고 일선에서 방범활동에 정열을 쏟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에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모든 국민들이 우리사회와 우리가정을 스스로 지키겠다는 자경의식을 드높이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봄철이 되면서 각종 시위도 끊이질 않고 있는데. 『민생치안확립과 아울러 힘을 써야 할 것이 시국치안 문제입니다. 거대여당의 출현에 따른 대학가의 소요가 심화되고 있으며 임금인상을 둘러싼 노사분규도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공권력을 적절히 활용해 국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힘쓰겠습니다』 ­이밖에 내무행정을 펴나가면서 어디에 역점을 둘 계획인가. 『지방자치제실시 문제가 비록 다음 국회로 넘어갔습니다만 역시 내무부가 역점을 두어야 할 것은 지방화시대를 맞아 민의를 바탕으로 한 주민자치의 기반을 구축하는 일입니다. 이와 함께 지방자치실시에 아무런 차질이 없도록 모든 준비를 완벽히 해놓겠습니다』 ­전임장관이 침체된 새마을운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많은 애를 썼는데 신임장관의 뜻은 어떤지. 『새마을운동이야말로 우리사회의 근대화를 앞당긴 범국민적인 운동이었습니다. 우리들이 그동안 활기차게 전개해왔던 새마을운동의 잠재력과 가능성은 아직도 대단하다고 믿습니다. 이처럼 훌륭한 정신적 자산을 지닌 이 운동을 국민들의 의식을 선진화하는 국민정신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생각입니다』 ­30만 내무부공무원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민주화ㆍ자율화시대를 맞아 내무조직의 결속이 다소 해이해질 우려가 많습니다. 모든 내무공무원들이 스스로 헌옷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새로운 사고를 바탕으로 한 새옷으로 갈아입고 국민들과 마주할 때 국가중추신경의 역할을 맡은 공무원으로서의 보람과 긍지를 느낄 것입니다』 ◎“법 경시 풍조 이번엔 뿌리 뽑겠다”/이종남 법무장관 『만신창이가 되다시피한 공권력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한 일이며 국민들이 두발 뻗고 잠잘 수 있는 사회와 법을 지키지 않으면 살기 어려운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법무검찰의 당면과제 입니다』 검찰총장을 그만둔뒤 미국으로 건너가 하버드대 객원교수로 일하다18일 저녁 서둘러 귀국,19일 취임한 이종남법무장관은 「민생침해사범의 근절과 법 경시풍조의 추방」을 제1목표로 내세웠다. 이장관은 이날 취임식 직후 기자들과 만나 『아직 시차극복도 안된 상태이지만 미국에서 국내신문을 받아 보면서 「범죄전문소식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국내의 민생침해문제가 끔찍하다고 생각했기에 시차극복의 여유조차 없을 듯하다』고 민생치안의 시급함을 역설했다. 88년12월 고시12회 동기인 김기춘검찰총장에게 검찰 총수자리를 물릴때까지 대검 특수부과장ㆍ수원지검차장ㆍ대검초대 중수부장ㆍ서울검사장ㆍ법무부차관ㆍ검찰총장 등 검찰의 요직을 두루 거쳐서 인지 미국 유학생활에서 돌아왔으면서도 『감회가 깊고 책임도 무겁지만 검사로서의 마지막 봉사라는 기분으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오랫동안 공권력집행의 최일선기관에 있다가 다시 법무행정의 최고책임자 자리에 올랐는데. 『법과 질서가 확립되고 사회기강이 확립되어야 정치ㆍ경제ㆍ사회의 안정을 이룩하고 나아가 선진민주사회를 만들수 있습니다. 따라서법무공무원이나 검찰은 역사의 냉엄한 비판의 눈초리가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구체적인 업무추진 방침은. 『우선 강도ㆍ살인ㆍ강간ㆍ방화ㆍ주거침입ㆍ폭행ㆍ조직폭력 등 국민생활을 위협하는 강력사범의 소탕에 모든 수사력을 집중시킬 작정입니다. 그렇게해서 범죄자는 반드시 검거돼 처벌받는다는 인식을 국민이나 범죄자에게 똑똑히 심어줘야지요. 또 법을 경시하는 풍조 역시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과제입니다. 우리사회에는 언제부터인지 자신과 관련되는 문제를 법으로 해결하지 않고 집단적인 힘이나 폭력으로 해결하려는 풍조가 만연돼 있습니다』 ­이 사회가 그렇게 된 이유를 어떻게 보는지. 『가장 큰 원인은 가진자나 집권층부터가 법을 안지키고 남에게 강요한데서 비롯됐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제는 솔선수범의 풍토가 정착될 시점도 됐습니다』 ­미국생활에서 쌓은 경험은. 『미국사회가 겉으로 보기에는 아주 엉성한 듯 하지만 속으로는 법을 안지키면 못살게끔 탄탄한 기반이 마련돼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법무부는 이같은 준법사회의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김기춘검찰총장과 동기끼리 선두다툼을 벌여 외부사람에게 묘한 느낌을 주고 있는데… 『장관ㆍ총장 동기시대를 맞아 더욱 잘 풀려 나갈 것입니다』
  • 수재의연금 횡령 유용/전 안양신문사장 구속

    【수원】 수원지검 특수부(김각영부장검사)는 5일 수재의연금을 유용한 혐의로 수의연금을 유용한 혐의로 수배중이던 전 안양신문 사장 마기열씨(43ㆍ안양시 안양3동 627의2 플라자아파트 207동102호)를 붙잡아 업무상횡령 등 혐의로 구속했다.
  • 무허 퇴폐업주 127명 구속/미성년자 고용ㆍ변태영업

    ◎검찰 민생합수부/부산ㆍ대전ㆍ수원ㆍ대구서 일제 단속 부산 대전 수원 대구지역 국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는 23일 하오7시부터 24일 상오2시까지 청소년유해업소 일제단속을 벌여 미성년자를 고용했거나 출입시킨 유해업소 주인 1백27명을 무더기로 구속하고 3백36명을 불구속입건했다. 【부산】 부산지역 국민생활침해사범 합동수사부(부장 최영광부산지검1차장)는 24일 미성년자를 종업원으로 고용해 술시중을 들게한 퇴폐유흥업소 주인 이석태씨(29ㆍ부산시 사하구 신평2동 111의86) 등 90명을 식품위생법 및 미성년자보호법 등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대전】 대전지역 국민생활침해사범 합수부(부장 김정기부장검사)는 24일 대전시 중구 자양동 카페 「오늘밤에」주인 장영수씨(23) 등 3명을 식품위생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유기장협회의 검인을 받지않은 오락기를 설치해 영업해온 이원종씨(30) 등 43명을 유기장법위반 등 혐의로 불구속입건했다. 【수원】 수원지검 민생침해사범 합수부(본부장 김각영특수부장)는 24일 미성년자를 고용한 무허가대명룸살롱 주인 강길수씨(30ㆍ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228) 등 30명을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경주】 대구지검 경주지청 동현철검사는 24일 미성년자를 고용하거나 출입시킨 포항시 상대동 천지카페 주인 방진억씨(31) 등 술집주인 4명을 식품위생법위반 및 미성년자호보법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포항시 상도동 「내일이 오면」카페주인 김춘국씨(33) 등 10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 브로커 결탁여부 수사/허위 토지대장 사건

    【성남=김동준기자】 수원지검 성남지청 수사과는 3일 성남시 중원구청 지적과에서 시유지를 개인앞으로 소유권설정이 가능한 미복구토지로 허위기재해 대량으로 발급한 경위를 조사하기 위해 중원구청 지적과장 윤재현씨(51)와 진명두씨(29ㆍ현 가평군 지적계장),직원 최충호씨(27) 등 3명을 불러 조사중이다. 검찰은 이들이 지난 한햇동안 2천4백49건의 시유지 토지대장을 발급하면서 이를 미복구토지로 허위기재하고 발급과정에서 소유자가 성남시로 표시된 부분을 종이로 가리고 복사한뒤 「소유자미복구」로 직인을 찍은 것 등이 부동산 브로커들과 결탁해 이루어진 것인지에 대해 집중수사키로 했다. 검찰은 또 허위로 발급해준 토지대장의 땅중 이미 소유권이 개인앞으로 이전된 토지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난해에 발급한 2천4백48건의 허위토지대장을 토대로 집중 수사를 펴고 있다.
  • 「투견 도박」 20명 구속/전국 돌며 10억원대 벌여

    【수원】 수원지검 특수부 박성득검사는 22일 투견대회를 이용,상습도박판을 벌여온 개사육업자 이석일(47ㆍ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431),서보군씨(32ㆍ수원시 조원동) 등 12명을 도박장개설 및 상습도박 등 혐의로,이들을 쫓아다니며 도박을 일삼아온 김광만씨(39ㆍ수원시 조원동 47) 등 8명을 상습도박혐의로 각각 구속했다. 이씨 등 12명은 지난해 6월30일 경기도 화성군 동탄면 중리 W갈비집앞 마당에서 1회에 5만원씩의 판돈을 걸고 1백여명을 상대로 사육중인 도사견을 동원,투견도박판을 벌인 것을 비롯,지난20일까지 화성과 용인 충남 천안 등지에서 모두 34차례에 걸쳐 7억5천7백여만원의 판돈이 걸린 투견도박판을 벌여 7천여만원을 도박장개설비 명목으로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또 김씨 등 8명은 지난해 6월21일 경기도 용인군 용인읍 H주유소앞에서 이씨 등이 개설한 투견도박판에 끼어들어 1회에 10만원씩 모두 4백80만원 상당의 도박판을 벌이는 등 지난20일까지 모두 26차례에 걸쳐 6억1천만원의 판돈이 걸린 도박을 해온 혐의이다.
위로